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Forwarded from 이제부터 진짜 AI
토큰 효율이 90% 좋아지는 마법같은 hook
링크
rtk ai
- rust로 작성된, 바이브코딩 토큰 소모 최적화 필터
- 불필요한 로그, 깃허브 커밋내용, 상태창, 파일 읽는 내역 등등... 바이브 코딩할때 토큰을 불필요하게 잡아먹는 내용을 싹 필터링해서 간략한 메시지로 바꿔주는 hook
Q. 근데 메시지를 바꿔버리면 나중에 맥락 이해할때 힘들지 않나요?
A. ㄴㄴ 메시지를 바꾸는것보다는, 나중에 필요하면 찾을수 있게 변환하는거라서, 디버깅할때는 AI가 알아서 '로그 분석좀하게 아까 축약된 메시지좀 보러갈게요~' 하고 알아서 잘 처리함
Q. 어떤 프로그램에 쓸수있음?
A. 클코드, opencode 됨
Q. 무료임?
A. ㅇㅇ
링크
rtk ai
- rust로 작성된, 바이브코딩 토큰 소모 최적화 필터
- 불필요한 로그, 깃허브 커밋내용, 상태창, 파일 읽는 내역 등등... 바이브 코딩할때 토큰을 불필요하게 잡아먹는 내용을 싹 필터링해서 간략한 메시지로 바꿔주는 hook
Q. 근데 메시지를 바꿔버리면 나중에 맥락 이해할때 힘들지 않나요?
A. ㄴㄴ 메시지를 바꾸는것보다는, 나중에 필요하면 찾을수 있게 변환하는거라서, 디버깅할때는 AI가 알아서 '로그 분석좀하게 아까 축약된 메시지좀 보러갈게요~' 하고 알아서 잘 처리함
Q. 어떤 프로그램에 쓸수있음?
A. 클코드, opencode 됨
Q. 무료임?
A. ㅇㅇ
❤2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Carrot Cave 🥕
모든 판단에 가격표가 붙는 세계에 대한 생각들
지난주 예측시장의 주간 거래 건수가 4,700만 건을 넘겼다. 4,700만 번의 판단이 돈과 결합해 시장에 기록됐다는 뜻이다. 자본 시장과 결합된 확신의 총량이 이 정도 규모에 도달했다는 것, 그 자체가 사건이다.
예측시장은 이미 우리가 상상하던 것 이상을 현실로 만들었다. 2024년 미국 대선에서 Polymarket은 트럼프의 승률을 65에서 67% 사이로 유지했고, 주요 여론조사들이 박빙을 외치는 동안 시장의 가격은 결과에 훨씬 가까웠다. 바이든의 사퇴는 더 극적이었다. TV 토론 전까지 36%였던 바이든의 재선 확률은 토론 다음날 10% 아래로 폭락했다. 언론이 "피로가 쌓인 것", "컨디션 문제"를 조심스럽게 거론하는 동안, 시장은 이미 그의 재선 가능성에 사실상 사형선고를 내린 셈이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직전에는 서방 전문가들이 "블러핑"을 주장하는 동안 시장이 60에서 70%의 침공 확률을 유지했고, FTX 파산 당시에는 CZ의 트윗이 올라온 지 수시간 만에 파산 확률이 10%에서 90%로 치솟았다. 뉴스는 사건의 부검을 쓰고, 예측시장은 사건의 심전도를 읽는다.
왜 시장이 전문가보다 빠르고 정확할까. 세상에는 어떤 기관도 혼자 다 알 수 없는 정보들이 있다. 현장을 뛰는 트레이더, 내부 사정을 아는 업계 관계자, 해당 지역에 사는 사람. 이들이 각자 아는 조각을 '가격'이라는 언어로 시장에 던지면, 그 합산이 어떤 전문가의 분석보다 현실에 가까워진다. 경제학자 하이에크가 말한 '분산된 지식의 집합'이 여기서 작동하는 것이다. 돈이 걸리면 진심이 나온다. 1만 원짜리 설문 응답에는 대충 답해도, 자기 돈 1만 원을 건 예측에는 모든 정보를 총동원한다. 진심이 모이면 정확도가 올라간다.
지금 예측시장에서 거래되는 것들은 시작에 불과하다. 다음 분기 테슬라 실적 예측, 특정 스타트업의 시리즈 B 클로징 확률, 어떤 신약이 임상 3상을 통과할 확률. 지금까지 누군가의 감의 영역에 머물렀던 신뢰, 평판, 미래 가능성 같은 무형의 가치들이 모두 거래 가능한 자산으로 전환된다. 18세기 시카고에서 농부들이 아직 수확하지 않은 밀의 미래 가격을 거래하기 시작했을 때 많은 이들이 갸우뚱했지만, 그것은 오늘날 수백조 달러 규모의 파생상품 시장이 됐다. 예측시장은 지금 막 그 첫 번째 밀밭을 갈고 있다.
이 발상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17세기 런던의 한 커피하우스에서 상인들이 '이 배가 무사히 돌아올 확률'에 돈을 걸기 시작했다. 그것이 오늘날 Lloyd's of London, 글로벌 보험 산업의 시작이었다. 전통 보험은 태생적 한계를 안고 있다. 보험사가 리스크 풀을 독점하고, 심사에 수개월이 걸리고, 보험료 로직은 블랙박스이며, 가입을 거부할 수도 있다.
예측시장과 DeFi의 결합은 이 구조를 뒤집는다. "남부 아시아에 극심한 가뭄이 3개월 내 발생할 확률"에 유동성 공급자들이 자본을 예치하고, 기준치를 넘는 가뭄이 기록되면 스마트 컨트랙트가 자동으로 정산한다. 심사 없음, 거부 없음, 즉시 지급. 전통 보험이 "과거 데이터로 미래를 추정"하는 구조였다면, 예측시장 기반 보험은 "시장 참여자들이 실시간으로 리스크를 가격에 반영"하는 구조다. Lloyd's가 커피하우스에서 시작했듯, 다음 세대의 보험 산업은 유동성 풀에서 시작될 것이다.
이 구조를 전통금융이 구현할 수 있었을까. 스마트 컨트랙트가 조건 충족 즉시 자금을 집행하니 상대방 리스크가 차단된다. 분산형 오라클이 단일 기관이 아닌 수많은 노드의 합의로 현실 세계의 결과를 블록체인에 연결한다. 무국적 유동성 풀이 국경과 관할권의 제약 없이 전 세계 자본을 하나의 시장으로 통합한다. 이것은 철학적 선호가 아니라 구조적 필연이다. 허가 없는 인프라만이 "다음 달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할 확률" 같은 질문에 시장을 열 수 있다.
도박과 예측시장의 경계는 무엇일까. 공통점은 둘 다 불확실성에 돈을 건다는 것. 차별점은 그 과정에서 정보가 공공재로 전환되는가의 여부에 있다. 도박의 확률은 카지노가 설계하고, 예측시장의 확률은 시장 참여자 전체가 만든다. 도박은 우연의 편에서 신을 시험하는 행위이고, 예측시장은 무지의 편에서 신을 인터뷰하는 행위다. 그 둘은 같은 테이블에 앉아 있지만, 바라보는 방향이 다르다.
예측시장에 AI가 결합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AI가 '다음 달 실업률' 시장 하나를 보고 자동으로 100개의 파생 시장을 생성한다. 산업별 고용 변동, 지역별 영향, 연쇄적 소비 지표까지 실시간으로 시장이 만들어진다. 신약 임상시험이 3상 중간에 있을 때 예측시장이 이미 효능 여부를 가격으로 가리키고, FDA 승인이 나기 전에 보험사가 커버리지를 시작하는 세계. AI는 인간이 상상하지 못한 질문을 만들어내고, 시장은 그 질문에 가격을 붙이고, 인간은 그 가격을 보고 행동을 결정한다.
예측시장이 충분히 커지면 정보 생산의 중심이 이동한다. 시장이 먼저 움직이고, 기자는 그 움직임을 해설하는 역할이 된다. 전문가의 권위는 "내가 안다"에서 나왔지만, 시장의 권위는 "우리가 건다"에서 나온다. 누가 말했느냐가 아니라 얼마를 걸었느냐가 신뢰의 단위가 되는 세계에서, 기존의 정보 권력은 재편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예측시장은 지금 어떤 한계 위에 서 있을까. 첫 번째는 유동성의 역설이다. 시장이 정확하려면 충분한 참여자가 있어야 하는데, 충분한 참여자가 모이려면 시장이 먼저 정확해야 한다. 실제로 마이너 이슈의 예측시장은 단 몇 명의 고래 참여자가 가격을 좌우하고, 그 가격이 마치 '집단지성의 결론'인 양 인용된다. 두 번째는 조작 가능성이다. 2024년 대선에서 네 명의 트레이더가 3천만 달러를 동원해 트럼프 승률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린 사건은, 시장이 충분히 크지 않을 때 가격이 얼마나 쉽게 왜곡되는지를 보여줬다. 세 번째는 오라클 문제다. 예측시장은 현실의 결과를 기준으로 정산되는데, "누가 그 결과를 공식적으로 판정하느냐"는 생각보다 복잡한 문제다. "전쟁이 발발했는가", "가뭄이 기준치를 넘었는가"처럼 해석이 엇갈리는 경우, 코드는 판단을 내리지 못한다. 탈중앙화된 시장도 결국 어딘가에 '진실을 판정하는 인간'이 필요하다.
도시 하나의 모든 행정 결정이 예측시장의 결과에 연동되는 세계를 생각해보자. 시청이 새 도로 건설을 발표하기 전에, 먼저 "이 도로가 10년 후 교통량을 15% 줄일 확률"을 시장에 올린다. 시장이 30%를 가리키면 계획은 수정되고, 80%를 가리키면 착공된다. 한 발 더 나가면, "2035년까지 한국의 출산율이 반등할 확률"에 시장이 낮은 확률을 매기는 순간, 그 가격이 기업들의 인력 계획을, 정부의 이민 정책을, 부동산 개발사의 투자 지역을 바꾼다. 시장이 예측을 통해 현실을 당겨오는 것이다. 스타트업 창업자가 "5년 내 매출 목표"를 시장에 올리고, 그 가격이 그의 신용등급이 되는 세계. 그 미래에 가장 비싼 자산은 땅도, 주식도 아닌 검증된 판단력이 된다.
CFTC와 예측시장의 충돌은 기존 금융 질서와 새로운 정보 인프라 사이의 영토 분쟁이었다. 2022년, CFTC는 Polymarket에 14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하고 미국 내 서비스를 전면 차단했다. "선거 결과에 돈을 거는 행위는 파생상품 거래이며, 정부 허가 없이 운영할 수 없다"는 논리였다. 그러나 Polymarket은 미국 밖에서 글로벌 자본을 흡수하며 성장했고, 2024년 대선에서 그 존재 가치를 증명했다. 법원은 경쟁 플랫폼 Kalshi의 손을 들어주며 CFTC의 이벤트 계약 금지가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판결했고, 결국 2025년 말 CFTC는 Polymarket의 미국 내 복귀를 공식 승인했다. 규제 기관이 막으려 했던 바로 그 시장으로, 규제 기관 스스로가 문을 다시 열어준 것이다. 기관 투자자와 연금 펀드가 들어올 법적 근거가 생겼다는 뜻이기도 하다.
판단이 자산이 되는 세계의 문이 열리고 있다. 정치인의 공약이 실시간으로 검증되고, 약의 효능이 승인 전에 가격으로 드러나고, 재난이 정부 발표보다 먼저 시장에 반영된다면, 세상은 조금 덜 놀랄 것이다. 조금 더 준비할 것이다. 10년 뒤 가장 정직한 진실을 비추는 기관은 정부도 언론도 아닌, 예측시장이 될지 모른다. 그리고 그 시장은 누군가의 허가 위에서가 아니라, 코드 위에서 돌아갈 것이다.
지난주 예측시장의 주간 거래 건수가 4,700만 건을 넘겼다. 4,700만 번의 판단이 돈과 결합해 시장에 기록됐다는 뜻이다. 자본 시장과 결합된 확신의 총량이 이 정도 규모에 도달했다는 것, 그 자체가 사건이다.
예측시장은 이미 우리가 상상하던 것 이상을 현실로 만들었다. 2024년 미국 대선에서 Polymarket은 트럼프의 승률을 65에서 67% 사이로 유지했고, 주요 여론조사들이 박빙을 외치는 동안 시장의 가격은 결과에 훨씬 가까웠다. 바이든의 사퇴는 더 극적이었다. TV 토론 전까지 36%였던 바이든의 재선 확률은 토론 다음날 10% 아래로 폭락했다. 언론이 "피로가 쌓인 것", "컨디션 문제"를 조심스럽게 거론하는 동안, 시장은 이미 그의 재선 가능성에 사실상 사형선고를 내린 셈이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직전에는 서방 전문가들이 "블러핑"을 주장하는 동안 시장이 60에서 70%의 침공 확률을 유지했고, FTX 파산 당시에는 CZ의 트윗이 올라온 지 수시간 만에 파산 확률이 10%에서 90%로 치솟았다. 뉴스는 사건의 부검을 쓰고, 예측시장은 사건의 심전도를 읽는다.
왜 시장이 전문가보다 빠르고 정확할까. 세상에는 어떤 기관도 혼자 다 알 수 없는 정보들이 있다. 현장을 뛰는 트레이더, 내부 사정을 아는 업계 관계자, 해당 지역에 사는 사람. 이들이 각자 아는 조각을 '가격'이라는 언어로 시장에 던지면, 그 합산이 어떤 전문가의 분석보다 현실에 가까워진다. 경제학자 하이에크가 말한 '분산된 지식의 집합'이 여기서 작동하는 것이다. 돈이 걸리면 진심이 나온다. 1만 원짜리 설문 응답에는 대충 답해도, 자기 돈 1만 원을 건 예측에는 모든 정보를 총동원한다. 진심이 모이면 정확도가 올라간다.
지금 예측시장에서 거래되는 것들은 시작에 불과하다. 다음 분기 테슬라 실적 예측, 특정 스타트업의 시리즈 B 클로징 확률, 어떤 신약이 임상 3상을 통과할 확률. 지금까지 누군가의 감의 영역에 머물렀던 신뢰, 평판, 미래 가능성 같은 무형의 가치들이 모두 거래 가능한 자산으로 전환된다. 18세기 시카고에서 농부들이 아직 수확하지 않은 밀의 미래 가격을 거래하기 시작했을 때 많은 이들이 갸우뚱했지만, 그것은 오늘날 수백조 달러 규모의 파생상품 시장이 됐다. 예측시장은 지금 막 그 첫 번째 밀밭을 갈고 있다.
이 발상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17세기 런던의 한 커피하우스에서 상인들이 '이 배가 무사히 돌아올 확률'에 돈을 걸기 시작했다. 그것이 오늘날 Lloyd's of London, 글로벌 보험 산업의 시작이었다. 전통 보험은 태생적 한계를 안고 있다. 보험사가 리스크 풀을 독점하고, 심사에 수개월이 걸리고, 보험료 로직은 블랙박스이며, 가입을 거부할 수도 있다.
예측시장과 DeFi의 결합은 이 구조를 뒤집는다. "남부 아시아에 극심한 가뭄이 3개월 내 발생할 확률"에 유동성 공급자들이 자본을 예치하고, 기준치를 넘는 가뭄이 기록되면 스마트 컨트랙트가 자동으로 정산한다. 심사 없음, 거부 없음, 즉시 지급. 전통 보험이 "과거 데이터로 미래를 추정"하는 구조였다면, 예측시장 기반 보험은 "시장 참여자들이 실시간으로 리스크를 가격에 반영"하는 구조다. Lloyd's가 커피하우스에서 시작했듯, 다음 세대의 보험 산업은 유동성 풀에서 시작될 것이다.
이 구조를 전통금융이 구현할 수 있었을까. 스마트 컨트랙트가 조건 충족 즉시 자금을 집행하니 상대방 리스크가 차단된다. 분산형 오라클이 단일 기관이 아닌 수많은 노드의 합의로 현실 세계의 결과를 블록체인에 연결한다. 무국적 유동성 풀이 국경과 관할권의 제약 없이 전 세계 자본을 하나의 시장으로 통합한다. 이것은 철학적 선호가 아니라 구조적 필연이다. 허가 없는 인프라만이 "다음 달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할 확률" 같은 질문에 시장을 열 수 있다.
도박과 예측시장의 경계는 무엇일까. 공통점은 둘 다 불확실성에 돈을 건다는 것. 차별점은 그 과정에서 정보가 공공재로 전환되는가의 여부에 있다. 도박의 확률은 카지노가 설계하고, 예측시장의 확률은 시장 참여자 전체가 만든다. 도박은 우연의 편에서 신을 시험하는 행위이고, 예측시장은 무지의 편에서 신을 인터뷰하는 행위다. 그 둘은 같은 테이블에 앉아 있지만, 바라보는 방향이 다르다.
예측시장에 AI가 결합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AI가 '다음 달 실업률' 시장 하나를 보고 자동으로 100개의 파생 시장을 생성한다. 산업별 고용 변동, 지역별 영향, 연쇄적 소비 지표까지 실시간으로 시장이 만들어진다. 신약 임상시험이 3상 중간에 있을 때 예측시장이 이미 효능 여부를 가격으로 가리키고, FDA 승인이 나기 전에 보험사가 커버리지를 시작하는 세계. AI는 인간이 상상하지 못한 질문을 만들어내고, 시장은 그 질문에 가격을 붙이고, 인간은 그 가격을 보고 행동을 결정한다.
예측시장이 충분히 커지면 정보 생산의 중심이 이동한다. 시장이 먼저 움직이고, 기자는 그 움직임을 해설하는 역할이 된다. 전문가의 권위는 "내가 안다"에서 나왔지만, 시장의 권위는 "우리가 건다"에서 나온다. 누가 말했느냐가 아니라 얼마를 걸었느냐가 신뢰의 단위가 되는 세계에서, 기존의 정보 권력은 재편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예측시장은 지금 어떤 한계 위에 서 있을까. 첫 번째는 유동성의 역설이다. 시장이 정확하려면 충분한 참여자가 있어야 하는데, 충분한 참여자가 모이려면 시장이 먼저 정확해야 한다. 실제로 마이너 이슈의 예측시장은 단 몇 명의 고래 참여자가 가격을 좌우하고, 그 가격이 마치 '집단지성의 결론'인 양 인용된다. 두 번째는 조작 가능성이다. 2024년 대선에서 네 명의 트레이더가 3천만 달러를 동원해 트럼프 승률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린 사건은, 시장이 충분히 크지 않을 때 가격이 얼마나 쉽게 왜곡되는지를 보여줬다. 세 번째는 오라클 문제다. 예측시장은 현실의 결과를 기준으로 정산되는데, "누가 그 결과를 공식적으로 판정하느냐"는 생각보다 복잡한 문제다. "전쟁이 발발했는가", "가뭄이 기준치를 넘었는가"처럼 해석이 엇갈리는 경우, 코드는 판단을 내리지 못한다. 탈중앙화된 시장도 결국 어딘가에 '진실을 판정하는 인간'이 필요하다.
도시 하나의 모든 행정 결정이 예측시장의 결과에 연동되는 세계를 생각해보자. 시청이 새 도로 건설을 발표하기 전에, 먼저 "이 도로가 10년 후 교통량을 15% 줄일 확률"을 시장에 올린다. 시장이 30%를 가리키면 계획은 수정되고, 80%를 가리키면 착공된다. 한 발 더 나가면, "2035년까지 한국의 출산율이 반등할 확률"에 시장이 낮은 확률을 매기는 순간, 그 가격이 기업들의 인력 계획을, 정부의 이민 정책을, 부동산 개발사의 투자 지역을 바꾼다. 시장이 예측을 통해 현실을 당겨오는 것이다. 스타트업 창업자가 "5년 내 매출 목표"를 시장에 올리고, 그 가격이 그의 신용등급이 되는 세계. 그 미래에 가장 비싼 자산은 땅도, 주식도 아닌 검증된 판단력이 된다.
CFTC와 예측시장의 충돌은 기존 금융 질서와 새로운 정보 인프라 사이의 영토 분쟁이었다. 2022년, CFTC는 Polymarket에 14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하고 미국 내 서비스를 전면 차단했다. "선거 결과에 돈을 거는 행위는 파생상품 거래이며, 정부 허가 없이 운영할 수 없다"는 논리였다. 그러나 Polymarket은 미국 밖에서 글로벌 자본을 흡수하며 성장했고, 2024년 대선에서 그 존재 가치를 증명했다. 법원은 경쟁 플랫폼 Kalshi의 손을 들어주며 CFTC의 이벤트 계약 금지가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판결했고, 결국 2025년 말 CFTC는 Polymarket의 미국 내 복귀를 공식 승인했다. 규제 기관이 막으려 했던 바로 그 시장으로, 규제 기관 스스로가 문을 다시 열어준 것이다. 기관 투자자와 연금 펀드가 들어올 법적 근거가 생겼다는 뜻이기도 하다.
판단이 자산이 되는 세계의 문이 열리고 있다. 정치인의 공약이 실시간으로 검증되고, 약의 효능이 승인 전에 가격으로 드러나고, 재난이 정부 발표보다 먼저 시장에 반영된다면, 세상은 조금 덜 놀랄 것이다. 조금 더 준비할 것이다. 10년 뒤 가장 정직한 진실을 비추는 기관은 정부도 언론도 아닌, 예측시장이 될지 모른다. 그리고 그 시장은 누군가의 허가 위에서가 아니라, 코드 위에서 돌아갈 것이다.
❤5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Superform Peanut Drop 2차 베스팅이 시작되었습니다.
• 지금 $UP 토큰 클레임 가능
• 이후 30일 간격으로 2번 더 베스팅 예정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강선장의 투자일지
https://www.nvidia.com/ko-kr/gtc/
[AI 코인의 GTC 시즌 상승 패턴] - by 제미니
궁금해서 제미니한테 물어봤네요
역사적 경향: GTC 개최 약 2~3주 전부터 기대감이 선반영되며 AI 섹터가 시장 수익률을 상회하기 시작합니다.
- GTC 2024 (폭발적 랠리): 행사 직전 월드코인(WLD)이 300% 이상 폭등하고, 렌더(RNDR), 페치에이아이(FET) 등이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며 AI 광풍을 일으켰습니다.
- GTC 2025 (인프라 중심): 차세대 '베라 루빈' 플랫폼 공개 기대감으로 NEAR(니어), RNDR(렌더) 등 컴퓨팅 파워 공유 및 인프라 테마가 한 달 만에 두 자릿수 이상의 견조한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시사점: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로드맵이 발표될 때마다 온체인 AI 인프라 프로젝트들의 내러티브가 강화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었습니다.
선반영 효과: 보통 컨퍼런스 개최 직전까지 가격이 오르다가, 정작 행사가 시작되거나 젠슨 황의 연설이 끝난 직후에는 '뉴스에 팔자(Sell the news)' 현상으로 인해 단기 조정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궁금해서 제미니한테 물어봤네요
Forwarded from Bitcoin Price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상승장을 예상하는 이유
- 미국 경제 둔화 및 AI발 디플레 공식화로 연준의 강력한 통화 완화 전환 예상
- 금리 인하, 유동성 확대, 양적완화 기대감이 시장에 선반영
- 중동 지정학 리스크 완화 시 위험자산 전체의 강한 반등 가능성
2. 슈퍼사이클이 될 수 없는 이유
- 연준이 완화에 나서도 이미 진행된 긴축의 후유증과 뒤늦은 수요 파괴 발생 우려
- AI 발전이 노동 및 소비 구조를 훼손할 가능성
-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이 대중의 지갑이 아닌 컴퓨트 소유자에게만 귀속
- 겉보기 생산성은 늘어도 실질 소비 기반이 약해져, 유동성 효과 종료 후 현실 직면
3. 크립토 산업의 현주소
- 기술 발전은 이루어졌으나 사회적 필수성을 입증할 킬러 유스케이스 부재
- 다수의 L2 생태계, 거버넌스 토큰, 게임파이, NFT 등 애매한 중간 지대 도태 예상
- 생존 가능한 영역은 검열 저항, 무허가 등 사이퍼펑크 이념을 유지하는 작고 견고한 영역
- 또한 스테이블코인 레일 등 핀테크의 형태를 띠며 내부적으로만 블록체인을 쓰는 영역
4. 업계의 근본적 문제
- 확장성과 UX 문제 등 기술적 장벽은 대부분 해결되었음에도 대중 채택 실패
- 이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사용해야 하는 명분 자체가 약하기 때문임
- 결과적으로 실질적 활동 없는 메인넷(L1/L2) 난립, 블록스페이스 공급 과잉, 자본 유출 심화 발생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실버만삭스의 루틴
#AI #오픈클로
몇 시간 만에 수백 개의 오픈클로가 텐센트 클라우드 서버에 배포되었고, 텐센트 클라우드 라이트하우스 역대 최고 배포 피크를 기록했습니다. 현장에 오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텐센트 클라우드는 온라인 배포 가이드를 동시에 공개했고, 텐센트 클라우드 데스크톱은 오픈클로가 미리 설치된 이미지 환경까지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리눅스, 윈도우는 물론 모바일 환경에서도 클라우드 폰으로 바로 쓸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이 장면을 보면서 떠오른 것은 한국의 아이폰 출시일 풍경이었습니다. 그때도 새벽부터 매장 앞에 긴 줄이 늘어섰죠. 하지만 결정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아이폰은 손에 잡히는 하드웨어 제품이었고, 오픈클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설치한다고 당장 뭔가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직접 훈련시키고 키워야 비로소 가치가 발현되는 도구입니다. 그런데도 천 명 가까운 사람이 줄을 섰다는 것은, 중국인들이 AI 에이전트의 잠재력을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실질적인 생활 도구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중국 소셜 미디어에는 유료 오픈클로 설치 대행 서비스까지 등장했고, 베이징·선전·항저우에서는 오프라인 밋업이 열릴 때마다 200명 정원에 2,000명 가까이 신청이 몰려 표를 구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SNS에는 이런 농담이 돌고 있습니다.
"네 주변에 아직 랍스터(오픈클로를 부르는 별칭) 얘기를 하는 사람이 없다면, 사교 모임을 바꿀 때가 된 것이다."
중국의 이런 반응은 우연이 아닙니다. 과거 여러 글로벌 설문조사에서 중국은 신기술에 대한 수용도가 우리나라 한국보다 훨씬 높게 나타난 바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mech05/224211638633
몇 시간 만에 수백 개의 오픈클로가 텐센트 클라우드 서버에 배포되었고, 텐센트 클라우드 라이트하우스 역대 최고 배포 피크를 기록했습니다. 현장에 오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텐센트 클라우드는 온라인 배포 가이드를 동시에 공개했고, 텐센트 클라우드 데스크톱은 오픈클로가 미리 설치된 이미지 환경까지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리눅스, 윈도우는 물론 모바일 환경에서도 클라우드 폰으로 바로 쓸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이 장면을 보면서 떠오른 것은 한국의 아이폰 출시일 풍경이었습니다. 그때도 새벽부터 매장 앞에 긴 줄이 늘어섰죠. 하지만 결정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아이폰은 손에 잡히는 하드웨어 제품이었고, 오픈클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설치한다고 당장 뭔가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직접 훈련시키고 키워야 비로소 가치가 발현되는 도구입니다. 그런데도 천 명 가까운 사람이 줄을 섰다는 것은, 중국인들이 AI 에이전트의 잠재력을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실질적인 생활 도구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중국 소셜 미디어에는 유료 오픈클로 설치 대행 서비스까지 등장했고, 베이징·선전·항저우에서는 오프라인 밋업이 열릴 때마다 200명 정원에 2,000명 가까이 신청이 몰려 표를 구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SNS에는 이런 농담이 돌고 있습니다.
"네 주변에 아직 랍스터(오픈클로를 부르는 별칭) 얘기를 하는 사람이 없다면, 사교 모임을 바꿀 때가 된 것이다."
중국의 이런 반응은 우연이 아닙니다. 과거 여러 글로벌 설문조사에서 중국은 신기술에 대한 수용도가 우리나라 한국보다 훨씬 높게 나타난 바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mech05/224211638633
NAVER
텐센트 본사 앞에 천 명이 줄 선 이유
Forwarded from 백호의 투자갤러리
중국인이 작성한 좋은 글 : TACO 트레이딩의 종말
번역 : https://blog.naver.com/baekoinvestment/224215441134
출처 : https://x.com/Areskapitalon/status/2030781217600049185
번역 : https://blog.naver.com/baekoinvestment/224215441134
출처 : https://x.com/Areskapitalon/status/2030781217600049185
Stacy in Dataland (´⊙~⊙`)
Polymarket is deepening. Users are up ~63% YoY, but volume exploded ~686%, jumping from $476M → $3.74B. That means the average trader is placing bigger and more frequent bets. Prediction markets are moving from curiosity to real trading venue.
Polymarket이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작년 대비 약 63% 증가, 하지만 거래량은 약 686% 증가했고, $476 million에서 $3.74 billion으로 급증했습니다. 이는 평균 거래자들이 더 큰 금액을 더 자주 거래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측 시장은 호기심에서 실제 거래 장소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작년 대비 약 63% 증가, 하지만 거래량은 약 686% 증가했고, $476 million에서 $3.74 billion으로 급증했습니다. 이는 평균 거래자들이 더 큰 금액을 더 자주 거래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측 시장은 호기심에서 실제 거래 장소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Tokenterminal
Polymarket overview | Token Terminal
Dive into Polymarket's key fundamental metrics and uncover trends to make better investing and operational decisions.
❤1
Forwarded from 쿼커스 - 퍼프덱스 컬렉팅
엘립틱은 2013년 영국 런던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기업 가상자산 거래소, 금융기관, 그리고 정부 기관이 암호화폐 관련 범죄(자금세탁, 테러 자금 조달, 사기 등)를 탐지하고 방어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을 제공
• 규제 대응(Compliance)
크립토 규제가 강화되면서 거래소는 AML/KYC를 준수해야함.
Elliptic은 이를 위한 온체인 분석 인프라를 제공
• 기관 투자자 신뢰
기관은 ‘검은 돈’과 엮이는 리스크를 가장 우려한다. Elliptic은 자금의 출처를 분석해 자산의 cleanliness를 검증
• 범죄 자금 추적
해킹 조직(예: 라자루스)이나 다크넷 자금 흐름을 추적해 동결 및 수사에 활용
크립토 분석 업계 '빅 3'
-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 : 미국 시장 점유율이 압도적이며 수사 기관(FBI, IRS 등)과의 협력이 강력함
- 엘립틱(Elliptic) : 유럽 시장에서 강세이며, 전통적인 금융권(은행 등)의 컴플라이언스 기준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음
- TRM Labs : 최근 급부상 중인 신흥 강자로, 멀티체인 분석 기능이 뛰어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해브로의 텔레그램
MegaETH, AMA 요약
- 현재 천천히 출시되고 있으며, 많은 프로젝트가 이미 대규모 프라이빗 베타 상태에서 테스트 중
- 완성도 있는 제품을 출시하는 것을 우선시
- 팀은 TGE 시점을 지속적으로 검토중
- 토큰이 진짜 의미 있는 방식으로 출시될 시점을 찾고 있기 때문
- 곧 출시 예정인 앱들 (Euphoria, Hit One, World Markets, Brix, Supernova)
- 명확한 비용 대비 분석(cost-benefit) 때문
- 앱이 없는 상태에서 5억 달러를 몇 달 동안 묶어두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는 판단
-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현재 구축 중
- 자금을 브릿지할 가치가 있는 앱이 존재하기 전까지는 인센티브를 시작하지 않겠다는 입장
- 4월쯤 리워드 캠페인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낙관
- 메인넷 출시 과정에서 여러 인력을 채용
- 제품 중심 회사로 방향을 전환
- 모든 의사결정은 사용자 입장에서 실제 가치가 있는 것만 만든다는 원칙을 기반
- AI 활용을 매우 적극적으로 추진
- 목표는 생산성 10배
- 약 50명 규모의 소규모 팀, AI를 통해 효율성을 유지
- 생태계 측면에서는 AI primitives, 새로운 표준 등을 통합하는 데 집중
- 다른 플랫폼에 없는 특이한 자산을 도입하려함 (예, Brix의 iTRY)
- 다른 플랫폼이 제공하지 못하는 자산을 가져와 MegaETH를 차별화된 자산 허브로 만드는 것
- 체인을 구축하고 출시하는 것은 매우 비용이 많이 드는 작업
- 모금된 자금 대부분은 앱 개발 지원, 앱 의존 인프라 구축, 팀 보상 등에 사용
- 콘텐츠와 메시징을 담당할 새로운 팀원 합류
- 온라인에서의 브랜드 이미지에 대해 더 전략적으로 접근하려고함
- Web2 방식의 콘텐츠 유통도 확대
- MegaETH로 옮겨와 온체인에서 표현되고 조회될 수 있도록 구현될 예정
- 현재는 우선순위 높은 작업이 먼저 진행중
- Fluffles는 로드맵에는 남아 있으며, 시간 민감한 작업들이 완료된 이후 진행될 예정
https://x.com/Mega_Ecosystem/status/2032598867225518096
1. 앱 배포
- 현재 천천히 출시되고 있으며, 많은 프로젝트가 이미 대규모 프라이빗 베타 상태에서 테스트 중
- 완성도 있는 제품을 출시하는 것을 우선시
2. 토큰 출시 시점 & KPI
- 팀은 TGE 시점을 지속적으로 검토중
- 토큰이 진짜 의미 있는 방식으로 출시될 시점을 찾고 있기 때문
- 곧 출시 예정인 앱들 (Euphoria, Hit One, World Markets, Brix, Supernova)
3. 프리디포짓 브릿지 취소 이유
- 명확한 비용 대비 분석(cost-benefit) 때문
- 앱이 없는 상태에서 5억 달러를 몇 달 동안 묶어두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는 판단
4. 리워드 캠페인
-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현재 구축 중
- 자금을 브릿지할 가치가 있는 앱이 존재하기 전까지는 인센티브를 시작하지 않겠다는 입장
- 4월쯤 리워드 캠페인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낙관
5. 내부 조직 개편
- 메인넷 출시 과정에서 여러 인력을 채용
- 제품 중심 회사로 방향을 전환
- 모든 의사결정은 사용자 입장에서 실제 가치가 있는 것만 만든다는 원칙을 기반
6. AI 통합 전략
- AI 활용을 매우 적극적으로 추진
- 목표는 생산성 10배
- 약 50명 규모의 소규모 팀, AI를 통해 효율성을 유지
- 생태계 측면에서는 AI primitives, 새로운 표준 등을 통합하는 데 집중
7. 새로운 자산 전략
- 다른 플랫폼에 없는 특이한 자산을 도입하려함 (예, Brix의 iTRY)
- 다른 플랫폼이 제공하지 못하는 자산을 가져와 MegaETH를 차별화된 자산 허브로 만드는 것
8. ICO 자금 사용
- 체인을 구축하고 출시하는 것은 매우 비용이 많이 드는 작업
- 모금된 자금 대부분은 앱 개발 지원, 앱 의존 인프라 구축, 팀 보상 등에 사용
9. GTM & 콘텐츠 전략
- 콘텐츠와 메시징을 담당할 새로운 팀원 합류
- 온라인에서의 브랜드 이미지에 대해 더 전략적으로 접근하려고함
- Web2 방식의 콘텐츠 유통도 확대
10. Fluffles
- MegaETH로 옮겨와 온체인에서 표현되고 조회될 수 있도록 구현될 예정
- 현재는 우선순위 높은 작업이 먼저 진행중
- Fluffles는 로드맵에는 남아 있으며, 시간 민감한 작업들이 완료된 이후 진행될 예정
https://x.com/Mega_Ecosystem/status/2032598867225518096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현재 테스트넷 등 챙기고 있는것들 생각나는대로.
- 메가이더는 전반적으로 kpi 기반 보상 대비해서 챙기는중 (특히 포인트 시스템이 있는경우는 이후에 하는것보다 유리하지 않을까 해서 챙기는중. hitone (승인제 메인넷), wm, prismfi 등
- perle 랩스는 오늘 파운데이션이 나왔지만 꾸준히 한계정 챙길 계획 (테스트넷 가이드링크)
- 로보틱스: Axis robotics (시뮬레이터 구동, 아마 투자 컨펌인듯), Konnex (시나리오 피드백)
- Edel은 곧 포인트 프로그램 종료된대서 지금 하기에 애매한가? 싶긴함
- donut 현재는 거래 플랫폼만 사용 몇번해봄
- 메가이더는 전반적으로 kpi 기반 보상 대비해서 챙기는중 (특히 포인트 시스템이 있는경우는 이후에 하는것보다 유리하지 않을까 해서 챙기는중. hitone (승인제 메인넷), wm, prismfi 등
- perle 랩스는 오늘 파운데이션이 나왔지만 꾸준히 한계정 챙길 계획 (테스트넷 가이드링크)
- 로보틱스: Axis robotics (시뮬레이터 구동, 아마 투자 컨펌인듯), Konnex (시나리오 피드백)
- Edel은 곧 포인트 프로그램 종료된대서 지금 하기에 애매한가? 싶긴함
- donut 현재는 거래 플랫폼만 사용 몇번해봄
이정도 밖에 안보여서 반쉬었음 청년중....
❤1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Kast FX Fee 인하
Kast 의 FX Fee (USD 가 아닌 통화로 결제시) 는 2% 로 다른곳과 비교해 비싼 편이었으나,
이번에 0.5~1.75% 로 인하를 했다고 합니다.
최종 수수료는
- 거주국자
- 거래발생 국가/통화
에 따라 결정된다고 하며,
앱 내에서 거래 직전 미리보기로 정확한 수수료를 보여준다고 되어 있는데,
미리보기가 어떤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음에 계산할때 확인해 봐야 겠네요
참고로 EtherFi 와 Tria 는 1% 입니다.
EtherFi 는 Visa 의 Fee 를 감안해서 내부적으로 Flat 하게 1% 책정
Tria 는 내부 Fee 를 0% 로 하고, Visa Fee 만 1% 부과 하는 식인데
결국 소비자 입장에선 같습니다.
원문트윗
https://x.com/KASTxyz/status/2032458168723231046?s=20
Kast 의 FX Fee (USD 가 아닌 통화로 결제시) 는 2% 로 다른곳과 비교해 비싼 편이었으나,
이번에 0.5~1.75% 로 인하를 했다고 합니다.
최종 수수료는
- 거주국자
- 거래발생 국가/통화
에 따라 결정된다고 하며,
앱 내에서 거래 직전 미리보기로 정확한 수수료를 보여준다고 되어 있는데,
미리보기가 어떤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음에 계산할때 확인해 봐야 겠네요
참고로 EtherFi 와 Tria 는 1% 입니다.
EtherFi 는 Visa 의 Fee 를 감안해서 내부적으로 Flat 하게 1% 책정
Tria 는 내부 Fee 를 0% 로 하고, Visa Fee 만 1% 부과 하는 식인데
결국 소비자 입장에선 같습니다.
원문트윗
https://x.com/KASTxyz/status/2032458168723231046?s=2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