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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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링크트리 : https://linktr.ee/cryptomage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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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ETH, AMA 요약

1. 앱 배포

- 현재 천천히 출시되고 있으며, 많은 프로젝트가 이미 대규모 프라이빗 베타 상태에서 테스트 중
- 완성도 있는 제품을 출시하는 것을 우선시

2. 토큰 출시 시점 & KPI

- 팀은 TGE 시점을 지속적으로 검토중
- 토큰이 진짜 의미 있는 방식으로 출시될 시점을 찾고 있기 때문
- 곧 출시 예정인 앱들 (Euphoria, Hit One, World Markets, Brix, Supernova)

3. 프리디포짓 브릿지 취소 이유

- 명확한 비용 대비 분석(cost-benefit) 때문
- 앱이 없는 상태에서 5억 달러를 몇 달 동안 묶어두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는 판단

4. 리워드 캠페인

-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현재 구축 중
- 자금을 브릿지할 가치가 있는 앱이 존재하기 전까지는 인센티브를 시작하지 않겠다는 입장
- 4월쯤 리워드 캠페인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낙관

5. 내부 조직 개편

- 메인넷 출시 과정에서 여러 인력을 채용
- 제품 중심 회사로 방향을 전환
- 모든 의사결정은 사용자 입장에서 실제 가치가 있는 것만 만든다는 원칙을 기반

6. AI 통합 전략

- AI 활용을 매우 적극적으로 추진
- 목표는 생산성 10배
- 약 50명 규모의 소규모 팀, AI를 통해 효율성을 유지
- 생태계 측면에서는 AI primitives, 새로운 표준 등을 통합하는 데 집중

7. 새로운 자산 전략

- 다른 플랫폼에 없는 특이한 자산을 도입하려함 (예, Brix의 iTRY)
- 다른 플랫폼이 제공하지 못하는 자산을 가져와 MegaETH를 차별화된 자산 허브로 만드는 것

8. ICO 자금 사용

- 체인을 구축하고 출시하는 것은 매우 비용이 많이 드는 작업
- 모금된 자금 대부분은 앱 개발 지원, 앱 의존 인프라 구축, 팀 보상 등에 사용

9. GTM & 콘텐츠 전략

- 콘텐츠와 메시징을 담당할 새로운 팀원 합류
- 온라인에서의 브랜드 이미지에 대해 더 전략적으로 접근하려고함
- Web2 방식의 콘텐츠 유통도 확대

10. Fluffles

- MegaETH로 옮겨와 온체인에서 표현되고 조회될 수 있도록 구현될 예정
- 현재는 우선순위 높은 작업이 먼저 진행중
- Fluffles는 로드맵에는 남아 있으며, 시간 민감한 작업들이 완료된 이후 진행될 예정

https://x.com/Mega_Ecosystem/status/2032598867225518096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현재 테스트넷 등 챙기고 있는것들 생각나는대로.

- 메가이더는 전반적으로 kpi 기반 보상 대비해서 챙기는중 (특히 포인트 시스템이 있는경우는 이후에 하는것보다 유리하지 않을까 해서 챙기는중. hitone (승인제 메인넷), wm, prismfi 등

- perle 랩스는 오늘 파운데이션이 나왔지만 꾸준히 한계정 챙길 계획 (테스트넷 가이드링크)

- 로보틱스: Axis robotics (시뮬레이터 구동, 아마 투자 컨펌인듯), Konnex (시나리오 피드백)

- Edel은 곧 포인트 프로그램 종료된대서 지금 하기에 애매한가? 싶긴함

- donut 현재는 거래 플랫폼만 사용 몇번해봄

이정도 밖에 안보여서 반쉬었음 청년중....
❤1
팔로워 2만명 X 수익

- 시드댄스2.0을 통해 영화 또는 패러디물 제작
- 영어권이며 조회수가 아주 좋음


#X
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Kast FX Fee 인하

Kast 의 FX Fee (USD 가 아닌 통화로 결제시) 는 2% 로 다른곳과 비교해 비싼 편이었으나,
이번에 0.5~1.75% 로 인하를 했다고 합니다.

최종 수수료는
- 거주국자
- 거래발생 국가/통화
에 따라 결정된다고 하며,
앱 내에서 거래 직전 미리보기로 정확한 수수료를 보여준다고 되어 있는데,

미리보기가 어떤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음에 계산할때 확인해 봐야 겠네요

참고로 EtherFi 와 Tria 는 1% 입니다.
EtherFi 는 Visa 의 Fee 를 감안해서 내부적으로 Flat 하게 1% 책정
Tria 는 내부 Fee 를 0% 로 하고, Visa Fee 만 1% 부과 하는 식인데
결국 소비자 입장에선 같습니다.

원문트윗
https://x.com/KASTxyz/status/2032458168723231046?s=20
❤1
[서클, AI 에이전트용 오픈소스 툴 '서클 스킬' 출시]
서클(CRCL)이 자사 개발자 플랫폼을 활용해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는 오픈소스 툴 서클 스킬(Circle Skills)을 출시했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서클 스킬은 AI 에이전트와 결합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교차 체인 전송, 지갑 운영, 스마트 컨트랙트 로직 등을 지원한다.
https://coinness.com/news/115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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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프덱스 홍대 에디션 완성

만든 것: 여러 온체인 퍼프 DEX에서 SOL/ETH 모멘텀 페어트레이딩을 자동으로 돌리는 봇
핵심 전략은 간단합니다. SOL과 ETH의 모멘텀 점수를 비교해서 강한 놈 Long, 약한 놈 Short. 시장 방향은 상관없는 마켓 뉴트럴 구조입니다. DCA로 분할진입하고 합산 PnL 기준으로 익절/손절.

기술 스택

Python + asyncio (비동기 필수. 거래소 10개+ 동시에 돌려야 하니까)
자체 거래소 통합 래퍼 — 추상 클래스 하나 만들고 거래소별로 구현. create_exchange("hyperliquid", key) 한 줄이면 끝
WebSocket Pool — 여러 인스턴스가 WS 연결 하나를 공유. 가격/포지션/오더북 실시간 수신
WS 안 되는 거래소는 REST 자동 폴백
의존성 충돌 거래소는 별도 venv + subprocess로 격리 실행
SQLite로 트레이드 로그, 텔레그램 봇으로 원격 제어

지원 거래소: Hyperliquid, StandX, Pacifica, Lighter, GRVT, Nado, Hotstuff, tradexyz, Ethereal, Miracle 등 12개+

이런 봇 만들고 싶으면

거래소 래퍼부터 — 각 DEX API가 다 다르니까 공통 인터페이스(주문/포지션/잔고 조회)를 추상 클래스로 먼저 설계하는 게 핵심. 이거 없으면 거래소 추가할 때마다 지옥
무조건 비동기 — 거래소 여러 개 동시에 돌리려면 asyncio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WS 우선, REST 폴백 — 가격 데이터는 폴링하면 느리고 레이트리밋 걸림. WS로 받되 끊기면 REST로 자동 전환
전략은 모듈화 — 모멘텀 계산, 진입/청산 로직, 스케일링을 각각 분리해야 나중에 전략 바꾸기 편함
안전장치 꼭 — Ctrl+C 시 전 포지션 자동 청산, DCA 상한 제한, 수수료 vs 익절폭 비교 경고 등
팩토리 패턴 + 레이지 로딩으로 거래소별 무거운 SDK는 실제로 쓸 때만 로드하면 초기화 시간도 절약됩니다.
❤6
📱나의 파이프라인 뚫기의 역사

돌이켜보면 나는 꽤 오래, 세상의 작은 틈을 찾는 일에 익숙했던 사람이다.
남들이 귀찮아서 하지 않거나, 아직 잘 모르는 방식으로 수익의 관로를 하나씩 뚫어왔다. 처음에는 그게 재능이라고 생각했다. 나중에는 감각이라고 생각했다. 지금 와서는 안다. 그것은 재능이나 감각이라기보다, 잠깐 열렸다가 결국 닫히는 문들을 남보다 조금 빨리 발견하는 능력에 가까웠다.

내 파이프라인 뚫기의 역사는 스물넷부터 시작됐다.

스물넷, 던전앤파이터 골드 팔기.
세리아의 천 허리띠를 사서 해체가로 해체한 뒤 되파는 구조를 매크로로 만들었다. 컴퓨터 4대를 돌렸다. 지금 돌아보면 참 원시적이면서도 집요한 방식이었다. 몸으로 때우는 노동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자동화된 자본도 아니었다. 그 중간 어디쯤, 내가 만든 작은 기계가 돈을 뱉어내는 구조였다. 약 6개월 정도 지속했고, 컴퓨터 4대와 천만 원 정도의 수익을 남겼다. 당시에는 꽤 의미 있는 성과였다.
하지만 이런 류의 파이프라인은 늘 결말이 비슷하다. 경쟁 강도가 높아지고, 더 많은 사람이 몰리고, 결국 마진은 사라진다.

스물여섯에는 상품권테크를 했다.
뽐뿌를 통해 티몬, 그루폰, 오클락, 쿠팡, 위메프, 지마켓, 옥션, 11번가 같은 소셜쇼핑과 쇼핑몰에서 상품권을 사고 되파는 방식이었다. 우천사, 우리에스티 같은 출구도 있었다. 월 200만~300만 원 정도, 그러나 이것은 소셜쇼핑이 프로모션을 위해 뿌리는 돈에 가까웠고 오래 가지 않았다.

그다음은 카드테크였다.
혜담카드, BC모바일카드, 나노플샵, 나노F, 시럽카드, KB굴비, 더모아 카드까지. 상품권테크와 연계해서 했지만 이번에 더모아카드 유효기간이 종료되며 이 분야에서는 손을 떼었다. 노력 대비 이익이 크지 않았다.

가장 크게 느껴졌던 건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예치였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거의 4년 가까이, 정말 꿀통 같은 시기였다. 쉽게쉽게 연 100%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지금 숫자만 놓고 보면 비현실적으로 들릴 정도다. 전통금융의 눈으로 보면 황당할 만큼 높은 수익률이지만, 당시 온체인 세계에는 분명 그런 비효율이 있었다. 정보 비대칭, 체인 간 이동, 프로토콜 인센티브, 스테이블 수요와 레버리지 구조가 맞물리면서 말 그대로 돈이 새는 구간들이 있었고, 나는 그걸 퍼 담았다.
하지만 이 시장도 결국 예외가 아니었다. 시간이 지나며 기회는 줄고, 리스크 대비 보상은 빠르게 악화됐다. 한때는 연 100%가 가능하던 것이 이제는 연 5%만 되어도 감지덕지한 수준이 됐다.

이렇게 지나고 보니 내가 해온 일들은 제각각이 아니다.
게임, 상품권, 카드, 디파이. 분야는 달랐지만 구조는 늘 같았다. 시장에 존재하는 비효율을 남보다 먼저 발견하고, 그것을 반복 가능한 파이프라인으로 바꾸고, 경쟁과 제도와 대중화가 그 틈을 메우면 떠나는 것. 나는 늘 새로운 관로를 찾아다녔고, 그 관로는 늘 시간이 지나면 마르거나 막혔다.

젊을 때는 이것이 성장이라고 생각했다.
남들보다 빠르게 캐치했고, 실제로 돈이 됐고, 성취감도 있었다. 세상을 남보다 조금 더 입체적으로 본다는 자부심도 있었다. 하지만 몇 번의 사이클을 지나고 나니 다른 감정이 더 크게 남는다. 파이프라인은 금방 막힌다는 것.

파이프라인은 뚫을 때 가장 짜릿하다. 돈이 복사되는 구조 자체를 소유 한 것 같고 그 구조에 상상의 시간 영원을 씌우며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경험으로 어쩌면 내가 반복해서 배운 것은 돈 버는 법이 아니라,
초과수익의 유통기한이었는지도 모른다.

세상에는 영원한 꿀통이 없다.
다만 잠시 열리는 창문들이 있다. 누군가는 그것을 모르고 지나가고, 누군가는 구경만 하다가 놓치고, 누군가는 뛰어들어 한동안 바람을 맞는다. 나는 운 좋게도, 혹은 집요하게도 그 창문들을 몇 번 먼저 발견한 쪽에 속했다. 하지만 지금 와서 느끼는 것은 승리감보다는 이상한 허무다. 열심히 뚫었고, 실제로 돈도 벌었는데, 결국 내가 손에 쥔 것은 “다음에도 또 새로운 틈을 찾아야 한다”는 사실뿐이기 때문이다.

파이프라인은 자유를 주는 것 같지만, 동시에 다음 파이프라인을 찾게 만든다.
한 번 그런 감각을 배운 사람은 다시는 순진하게 월급만 바라보며 살기 어렵다. 늘 구조를 보고, 비효율을 찾고, 어디서 새는 돈이 있는지 탐색하게 된다. 그것은 장점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끝나지 않는 사냥이기도 하다.

그래서 내 파이프라인 뚫기의 역사는 단순한 재테크의 역사가 아니다.
그건 어쩌면, 시대마다 잠깐씩 열리는 비효율의 문을 쫓아다닌 기록이다. 그리고 동시에, 그 문들이 하나씩 닫히는 모습을 지켜본 기록이기도 하다.

영원한건 절대 없고 항상 겸손 해야 한다. 파이프라인이라느니 따박따박이라느니 그런건 존재 하지 않는다. 끝없이 뚫고 막히고의 반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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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조회수 천짜리 포켓몬카드 영상을 봤다

당시에는 도쿄 도립 미술관에서 열린 '뭉크전' 전시회에 참여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었다는..

이 사람이 7년전에 올린 카드 리뷰 영상의 PSA10 기준 현재 가격

뭉크 따라큐: 3300만원
뭉크 피카츄: 2300만원
뭉크 고라파덕: 1500만원
뭉크 이브이: 750만원
뭉크 나몰뺴미: 330만원

https://www.youtube.com/watch?v=RCltxq9Cr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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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EK'S NOTE
오픈씨 Perp는 소문이 아니라 이미 베타테스터들은 체험해봤네...

들어가면 도메인에 제목도 붙어있음..

opensea.io/perpetual/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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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nbin Labs Waitlist 등록

Tenbin Labs의 Waitlist 등록이 진행 중입니다.

Tenbin Labs는 Galaxy, GSR 등으로부터 $7M를 투자받은 RWA-DeFi 프로젝트입니다.

⬛️ Tenbin Labs Waitlist 등록 방법
1️⃣. Tenbin 웹사이트로 이동
2️⃣. Join Waitlsit를 통해 양식을 채우고 제출하기


─────⊱🔗Link ⊰─────
⬛️ Tenbin 웹사이트
✖️ Tenbin X
#Tenbin #작업 권돌의 정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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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ETH, AMA 요약

1. 앱 배포

- 현재 천천히 출시되고 있으며, 많은 프로젝트가 이미 대규모 프라이빗 베타 상태에서 테스트 중
- 완성도 있는 제품을 출시하는 것을 우선시

2. 토큰 출시 시점 & KPI

- 팀은 TGE 시점을 지속적으로 검토중
- 토큰이 진짜 의미 있는 방식으로 출시될 시점을 찾고 있기 때문
- 곧 출시 예정인 앱들 (Euphoria, Hit One, World Markets, Brix, Supernova)

3. 프리디포짓 브릿지 취소 이유

- 명확한 비용 대비 분석(cost-benefit) 때문
- 앱이 없는 상태에서 5억 달러를 몇 달 동안 묶어두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는 판단

4. 리워드 캠페인

-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현재 구축 중
- 자금을 브릿지할 가치가 있는 앱이 존재하기 전까지는 인센티브를 시작하지 않겠다는 입장
- 4월쯤 리워드 캠페인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낙관

5. 내부 조직 개편

- 메인넷 출시 과정에서 여러 인력을 채용
- 제품 중심 회사로 방향을 전환
- 모든 의사결정은 사용자 입장에서 실제 가치가 있는 것만 만든다는 원칙을 기반

6. AI 통합 전략

- AI 활용을 매우 적극적으로 추진
- 목표는 생산성 10배
- 약 50명 규모의 소규모 팀, AI를 통해 효율성을 유지
- 생태계 측면에서는 AI primitives, 새로운 표준 등을 통합하는 데 집중

7. 새로운 자산 전략

- 다른 플랫폼에 없는 특이한 자산을 도입하려함 (예, Brix의 iTRY)
- 다른 플랫폼이 제공하지 못하는 자산을 가져와 MegaETH를 차별화된 자산 허브로 만드는 것

8. ICO 자금 사용

- 체인을 구축하고 출시하는 것은 매우 비용이 많이 드는 작업
- 모금된 자금 대부분은 앱 개발 지원, 앱 의존 인프라 구축, 팀 보상 등에 사용

9. GTM & 콘텐츠 전략

- 콘텐츠와 메시징을 담당할 새로운 팀원 합류
- 온라인에서의 브랜드 이미지에 대해 더 전략적으로 접근하려고함
- Web2 방식의 콘텐츠 유통도 확대

10. Fluffles

- MegaETH로 옮겨와 온체인에서 표현되고 조회될 수 있도록 구현될 예정
- 현재는 우선순위 높은 작업이 먼저 진행중
- Fluffles는 로드맵에는 남아 있으며, 시간 민감한 작업들이 완료된 이후 진행될 예정

https://x.com/Mega_Ecosystem/status/2032598867225518096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AI에게 면접 당했음"
• 메타(Meta), 넷플릭스(Netflix), 마스터카드, 도미노피자 등 글로벌 기업들은 이미 초기 스크리닝 단계에서 AI 면접 진행.
• 기존에는 지원자의 약 5%만이 사람과 면접을 볼 수 있었다면, AI는 95% 이상의 모든 지원자와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 기업 측의 주장.

한 줄 코멘트 : 이제는 사람 위에 AI 있고, 그 위에 사람있는 세상이 올듯. 사람(AI를 사용하는) - AI - 사람 (AI에 의해 평가되는)

https://www.youtube.com/watch?v=mtIUQhb2h3A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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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죽거리 잔혹사에 이소룡을 넣어보면 ]

Nano Banana Pro로 이미지를 만들고 Kling의 Motion Control을 활용해서 합성을 한 결과물을 소개합니다🔥🔥

권상우를 이소룡으로 바꿔도 그럴싸하네요😅

권상우 혀 짧은거까지 이소룡이 커버해버리는 이 자연스러움...🤡🤡

👉 원문 보기 👈
Forwarded from 큐브의 유기농 크립토 쌀농장 🦅 (무색큐브🍄)
⭐️ 이 정도 간편함에, 이 정도 리스크에, 이 정도 이율은 흔치 않을지도? BYUSDT를 소개드립니다!

하락장, 비단 비트나 알트 홀더가 아니더라도 모두가 고민되는 시기입니다.


저처럼 거의 모든 포트폴리오가 스테이블코인으로 이루어져 있는 경우라도... 추세 전환까지의 보관 방법을 많이 고민하게 되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스테이블코인 홀더들에게 괜찮은 선택지가 나온 것 같아 한번 소개드려봅니다.

——

❓ BYUSDT란

🟢테더와 1:1 가치로 교환되면서, 홀딩 시 APR 7~8%를 제공하는 '바이비트'의 스테이블코인입니다.
- Ex) 10,000 USDT -> 10,000 BYUSDT 전환 가능 / 10,000 BYUSDT -> 10,000 USDT로 1:1 전환 가능

🟢또한 BYUSDT는 '선물 담보'로도 테더처럼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APR을 받으면서 선물 매매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단, $100,000까지만 APR 7.28%고, 100,000$ 초과 시 약 0.7%의 APR만 제공됩니다.

——

❓ 테더를 BYUSDT로 전환하는 방법?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Bybit easy Earn(플렉시블에 넣으세요!!, 락업에 넣지 마세요!!)에 테더를 예치한 후, 여기서 1:1 교환을 하면 됩니다.
🟢또한 전환된 BYUSDT는 언제든 테더로 1:1 교환이 가능합니다.

——

🎁 괜찮은 선택지인 이유 + 기대 수익

🟢플렉시블 어드벤티지 :
- 평소에는 APR 7%대의 이자를 받으며 상황을 지켜보다가, 하락장 도중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추세 전환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 리딤해서 테더로 바꾸는데 시간이 거의 걸리지 않고, 혹은 BYUSDT 자체 담보로도 선물매매가 가능합니다.
- 락업이 전혀 없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하락장 CEX 거래소 스테이블 예치에 노락업 조건인데도 APR 7%면 '좋은 조건입니다'
- 물론 온체인으로 가거나, 락업 스테이킹을 하면 APR 자체는 높아지겠지만...
- CEX 거래소에 '스테이블코인'으로, 플렉시블로 예치하면서 이 정도 안정성에 7%대 이율은 솔직히 흔치 않습니다.

🟢10만불 예치, APR 7% 기준 하루 이자는 19.1$이 나옵니다.
- 테더 1470원 기준, 하루 2.8만원 정도라서 나쁘지 않은 편..

——

😤 리스크 고지

🟢바이비트가 테더와의 1:1 전환을 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페깅이 깨질 확률이 존재합니다.
- 바이비트 거래소의 재무 상황을 좀 염두해 둘 필요는 있겠죠. 하지만 하이리스크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현재 USDT - BYUSDT 전환 수수료가 없지만, 나중에 생길 확률도 있습니다.

🟢APR이 변동이기 때문에 차후 7%보다 올라가거나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은 알아두셔야 합니다. (리스크까진 아님..)

——

USD1 예치작이 끝나면 여기로 이동하시거나..
아니면 USD1의 잦은 언페깅이 신경쓰이셨던 분들은 여기도 꽤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USD1과 달리 한도가 $100,000 (약 1.5억) 정도라는 것이 아쉽고...

더 많은 금액을 예치해야 한다면 '다계정'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저는 일단 바이비트에도 돈을 가득 예치해 둔 상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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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은 낙관론자가 번다
🔤 엣지엑스는 제2의 라이터가 될까?




하이퍼리퀴드는 모바일앱을 출시하지않겠다고 선언하고 모바일은 빌더들의 몫이라고 남겨뒀음

그결과 각종지갑,베이스드, 리퀴드, 드림캐쉬등 많은 모바일앱 프로젝트가 나왔지만



빌더피 때문인지 지표를 보면 아직도 하이퍼리퀴드의 영향력이 덜 미치는부분으로 보여짐



어차피 누구나 인정하는 1황 하이퍼리퀴드는 정면승부로는 이길수가 없음





그래서 하리가 빌더들에게 던져준? 모바일 퍼프덱스 라는 빈집을 주요타겟으로 하는



엣지엑스의 전략은 하이퍼리퀴드가 영향을 못미치는 부분을 잘 공략한 영리한 판단이라 생각함.





겨우 '틈새시장인데 그거 먹어서 뭐하냐' 생각할수있지만



이미 레버뉴지표에서 돈을 잘버는게 실제로 증명됐을뿐 아니라



cex의 선례를 보면 더 명확함.



거래소 시장파이는



그냥 단순하게 생각했을땐 호가 유동성이 거래하는데 가장 중요한부분이라 바낸이 파이를 다먹었을것같지만



실제로는 바이비트 / okx / 업비트 / 비트겟 / 빗썸 등



바낸이 원탑이긴해도 시장파이를 잘나눠먹었었음



태국은 빗캅이라는 대부분 처음들어봤을 특산물거래소도 있고

거래소 파이는 후발주자들의 전략에따라 나눠먹을수도 있는부분임





결국 퍼프덱스 열기가 많이 식은 현재로선 니치마켓을 타겟으로 하는게 키라고 생각함.

하이퍼리퀴드와 정면승부해봤자 매우 높은확률로 제2의 라이터가 되는건 자명함



그런점에서 엣지의 두번째 장점이자 니치는 동북아시아 시장을 공략한다는 점임.


엣지를 김치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거같은데

거래량 순위는 일본-중국-러시아-한국일정도로 김치는 광어묵은지스시에서 묵은지만큼의 영향력도 없음



그냥 매실남이 시끄러워서 그렇게 보이는거지 실제데이터는 그렇지않다는거.


이런점에서 생각해보면

써클에게 투자받고 나스닥 상장사가 인큐베이팅 했음에도

'우린 엣지 처음듣는데 이게뭔데 십덕아' 라고 반응하며 파라덱스를 S티어에 올려두는 영어권 KOL들을 보면 이건 오히려 장점이라 생각함.


각자의 언어를 쓰는 4국의 유저가 알고리즘상 영미권에 안나타나는건 당연한데,

영어권 유저들이 처음듣는데도 아시아시장에서 저런 레버뉴를 뽑아낸다는것은 곧

엣지엑스는 니치를 제대로 공략해서 성공했다는 의미니까


또 영미권에 아직 더 먹을파이가 있다는 의미이기도 함 ,물론 어렵겠지만


결론적으로 두가지 니치를 잘 공략한 퍼프덱스인 엣지엑스는 하리를 쫓아가기보다 퍼프덱스의 바이빗, OKX정도의 입지를 기대하는건 충분히 현실적으로 가능해보임.

(사실 이미 레버뉴같은 지표에서 증명하고 있는거라 현실성이라는 말도 어폐가 있을정도 )


물론 온체인유저들은 실익을 찾아서 쉽게 떠나기쉬운 파머유저들이라 TGE이후 볼륨빠지는건

당연히 발생할 현상인데 엣지팀은 이걸 잘알고있어서



웨돔같이 실제 트레이더들을 컨택하며

온체인파머가 아닌 실유저를 끌어오려는거보면

TGE 이후에도, 보상을 기대하지않고 거래하는 진짜 유저들도 끌어올 가능성도 높아보임





위와같은 이유로 나는 엣지엑스에 불리쉬함

내가 파밍해서 불리쉬한게 아니라 불리쉬 하니까 엣지를 집중적으로 파밍한것에 가까움

그리고 백팩도 퍼프덱스와는 다른길인 CEX에서 잘치고 올라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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