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10.2K subscribers
16K photos
604 videos
21 files
12.3K links
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링크트리 : https://linktr.ee/cryptomage777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백팩은 UTC 시간으로 23:59까지 KYC를 다시 하지 않으면 토큰을 받지 못합니다.

이런 일 있으면 꼭 마지막에 해야지 하면서 미루고 미루다가 못받는 분 나오던데 제발 미루지 말고 당장 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이메일까지 보내주기 때문에 못받아도 할 말이 없어요. 저는 왜 이 이메일을 받았냐고요? 그래서 지금 하려고요
Forwarded from 에어드랍ATM
🔔 3월 TGE 예정인 프로젝트들

• TGE : $KAT $GCOIN $BP $CHIP $EDGE $BILL $BASED

• 토큰언락 : $BARD $ZRO

• 프로덕트 런칭 : $LINEA $ASTE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 프로젝트가 에어드랍을 줄 때

한상 거하게 차려놔서 참여 했더니 파밍 딱 끝나고 받으려고하면 갑자기 똥 찌꺼기 줌


#에어드랍
❤1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Mega 생태계 테스트넷 – Lora Finance 참여 방법

현재 메가이더 생태계쪽에서 Lora Finance 테스트넷 진행 예정인데, 프로젝트 반응이 꽤 빠르게 올라오는 중입니다. 가볍게 한 번 찍먹해봅시다.

🎮 현재 상황
• 3일 만에 약 3,000명 참여
• 8,000명 대기 리스트
• 아직 초기 단계
• 1주 후 공개 테스트 예정

🎮 참여 방법
1️⃣ 지갑 연결 및 서명
→ 지갑 연결 후 메시지 서명
2️⃣테스트넷 자금 받기 (Faucet)
→ MegaETH 테스트넷 가스 수령
3️⃣ 공식 X(트위터)로 DM 보내기

🪙 참고
• 테스트넷 에어드롭 예정 / 포인트 적립 구조
• Superfluid 기반 초단위 결제 (Lora 마켓 적용)
• 대기 리스트 약 1주
• 메인넷 예상 1.5~2개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Wise degen house
🎒 Backpack의 TGE 시점 적정 가치는 얼마일까?

최근 Backpack이 $BP 스테이커들에게 IPO 시점의 Equity 20%를 배정한다는 흥미로운 토크노믹스를 발표하고, TGE가 슬슬 다가오는데...

지금까지 대부분의 토크노믹스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Token -> Equity bridge가 열린 구조 + 매출에 대한 추정이 가능한 공개 데이터가 있는 상황에서 EV를 계산해 $BP의 적정 가치를 계산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벨류에이션 모델을 짜봤습니다.
1. Sales & Revenue 분석
2. EV valuation -> spot/perps 부문별 PSR Comp
- Implied EV: $1.3B (Range: 1.08B ~ 1.75B)
3. $BP 가치평가
- $BP Fair Value: $0.336 (Range $0.21~$0.52)
- IPO 성공시 기대할 수 있는 스테이킹 토큰 당 가치: $0.840(ROI Min 2.5X)


$BP의 구조 자체는 early staker에게 유리하게 설계되어 있는데, 언제 얼마에 사야 싸냐?를 계산하는게 어려운 포인트입니다. Discount 요인에 가장 큰 factor는 시간인데, 이게 그냥 베일에 쌓여있거든요.
그래서 "당신은 IPO를 할거라고 믿습니까?"가 가장 중요한 의사결정 포인트입니다. Yes라고 생각하면 ROI가 나올것같고, No라고 생각하면 뒤 돌아보지말고 파는게 답입니다.

그렇다고 무지성으로 yes/no 폴리마켓은 또 아닌게, $BP은 어떤 로직으로 투자를 하면 될지 의사결정 할 수 있는 근거들이 많습니다. 특히 EV를 추정할 수 있다는건 현 토큰가격과 비교해 ROI를 역산할 수 있기 때문에, R&R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밸류에이션 모델 시트도 넣어뒀고, 핵심적인 driver들은 파란색으로 마킹을 해두었으니, 한번 해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BP 파밍하신 분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필자는 백팩 계정조차 없습니다.

전문 읽기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크립토메이지
https://blog.naver.com/coinmage/224217237662
혹시나 래퍼로 미라클 및 하리 빌더코드 돌리는 분들은 반드시 빌더코드가 적용중인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클로드가 안 잡아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럼 거래해도 포인트 0입니다. 관련해서 상세하게 써놨으니 참고하세요
Forwarded from 쿠즈코 멘징방 (nananaa)
CEX / DEX 를 포함하는 web3의 해킹 및 차익거래 기회를 포착하기 위한 사이트를 만들어봤습니다.

https://www.web3map.ink/

로그인은 test@test.com / test 로 하셔도 되고 직접 계정 만드셔서 들어오셔도 됩니다.
(비밀번호는 db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지금은 30초 간격으로 각 cex, dex 들의 quote를 통한 가격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1000불을 기준으로 시장가 및 스왑을 한다고 가정하고 슬리피지를 고려합니다)

가장 큰 목표는 "체인이나 메이저 덱스의 해킹을 빨리 감지해서 파이를 빨리 먹겠다"여서 가격 받아오는 간격을 여유롭게 뒀었어요.
30초 안에만 기회를 포착해도 충분할것 같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단순 아비트라지 관점에서도 먹을 수 있는 기회가 간간히 나오는것 같아서 공유해볼겸 프론트 만들어봤습니당.
rpc 부담 생각 안하면 10초 15초까지도 충분히 줄일 수 있을것 같긴 한데 무료 rpc 끌올하는 입장이라 한계가 분명하긴 하네요 ㅋㅋ ㅠ

단 진짜로 차익거래가 가능한 단위로 토큰셋을 묶지 않고, 디페깅이나 해킹 등의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토큰을 묶어서 stETH / frxETH / ETH 이런게 같은 토큰으로 분류되기도 하고, 이런 케이스가 상당히 많아서 실거래 전에 잘 살펴봐야 합니다.

추후 목표는

1. 최대한 많은 dex와 chain 확장
2. cex / dex perp / RWA 추가
3. bridge 추가
4. aggregator 추가

이정도 입니다. 1, 2 번은 이번달 안까지 최대한 끝내보려고 해요. rpc 호출 최적화랑 같이 병행할듯 합니다.

사이트에 게시판이 있는데 게시판이나 텔레그램 채널에 편하게 피드백이나 잘못 매핑된 코인 등 의견 남겨주시면 반영해서 수정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로우나의 투자방
🤓 장기투자를 하지 않는 코인충들에게 추천하는 블로그

장기투자 위주로 유튜브와 블로그를 하시는 오일전문가

이분 유튜브로 처음 봤을때 총 시드가 30억인가 그랬는데 2년만에 벌써 87억까지 올라오심

코스피가 떡상한 이유가 크겠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성공했을 것 같다 싶을 정도로 인상깊은 내용들을 많이 작성하심

가격과 숫자에 신경쓰지 말고 저평가되었다고 생각하면 모은 후 고평가 되었을때 팔아라, 설상 주식 가격이 엄청나게 올랐더라도 그것이 저평가 되었다면 얼마든 모아라 같은 말이 가장 와닿았었음

가장 쉬운 말이면서도 실천하기 어려운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이걸 많은 사람들 앞에서 증명하는 부분이 리스팩

특히 장기투자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보면 좋은 교과서가 되지 않을까 싶음

코인 같은 경우 코인판 1개월이 주식판 1년이다 라는 말처럼 되게 짧은 시간에 트렌드가 바뀌고 손익이 왔다갔다 하는 시장임

다만 이거에 과몰입하다보면 놓치는게 꽤 많음, 전업이 아닌 경우 공부할 시간도 없고 돈 조금 안벌리면 스트레스도 심하고

근데 우리 인생은 생각보다 존나 김

따라서 그거에 맞는 투자 전략도 보유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오일남아저씨 보면서 코인 시드 출금한걸로 장기투자 포트폴리오를 만드는중

27년 과세 시행 여부가 확실하지는 않지만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말처럼 코인으로 돈을 좀 벌었다면 적절히 주식에도 분배하는건 어떨까 싶음

👉 https://m.blog.naver.com/oilpro1/224217236839?enterPage=feed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월스트리트저널이 주목하는 하이퍼리퀴드

👉원문

#HYPE
Forwarded from BacurasHouse
AI 미래를 정리한 스탠포드·빅테크 공동 논문 | AI 발전의 진짜 병목, 알고리즘이 아닌 컴퓨팅 인프라

https://youtu.be/Od96w7Zsz6g
#안될공학

1️⃣ “AI 성능 발전이 이제 AI 모델만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는다”
* AI 산업의 근본적인 모순은 모델의 발전 속도를 하드웨어가 따라가지 못하는 환경에 있으며, 이제는 하드웨어와 알고리즘을 동시에 설계하는 코-디자인(Co-design)이 필수적임.
* 단순한 연산 성능(테라플롭스)보다 '에너지당 지능(Intelligence per Energy)'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기술 경쟁력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음.
* 지능의 구현이 물리적 제약에 부딪히면서 반도체 칩 단위를 넘어 데이터 센터 전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최적화하는 전략이 요구됨.

2️⃣ “진짜 문제는 계산을 얼마나 잘하느냐가 아니라 데이터를 이동시키는 데 있다”
* 현재 컴퓨팅의 가장 큰 병목은 연산 로직과 메모리 사이에서 발생하는 '메모리 월(Memory Wall)'이며, 실제 연산보다 데이터를 옮기는 데 전력의 60%에서 90%가 소모됨.
* 비싼 GPU를 도입하더라도 실제 시스템 전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비중은 5%에서 20% 수준에 불과하여 막대한 자원이 낭비되는 실정임.
* 데이터 이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메모리 옆에 연산기를 붙이는 CIM(Compute In Memory)이나 3D 적층 통합 기술이 차세대 핵심 과제로 부상함.

3️⃣ “AI와 하드웨어의 발전 속도가 불일치하는 템포럴 미스매치가 발생하고 있다”
* 알고리즘은 매달 새로운 모델이 나올 만큼 급격히 진화하지만, 하드웨어 칩과 인프라는 개발 및 구축에 최소 1년 이상의 긴 시간이 소요됨.
* 새로운 가속기가 출시되어도 이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스택이 최적화되기 전에 다음 세대 하드웨어가 등장하여 기술적 성능을 온전히 끌어내지 못함.
* 이러한 시간적 격차를 줄이기 위해 전기 신호 대신 빛을 이용해 지연 시간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실리콘 포토닉스(광통신)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

4️⃣ “에너지 용량이 10배 많은 국가가 AI 추론 능력도 10배 늘어날 것”
* AI 기술력은 이제 에너지 확보 능력과 직결되며, 전력 용량이 곧 국가의 AI 추론 및 서비스 경쟁력을 결정하는 '에너지 안보'의 영역으로 확장됨.
* 미국조차 5년 내 심각한 전력 부족을 겪을 것으로 예측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SMR(소형 모듈 원자로) 도입과 정부 차원의 규제 완화가 논의되고 있음.
* 국가 인프라 차원에서 에너지를 관리하고 컴퓨팅 시스템을 구축하는 능력이 향후 10년의 AI 주도권을 결정할 것임.

5️⃣ “앞으로의 10년은 효율을 1000배로 만드는 싸움이다”
* 향후 5년 내 100배, 10년 내 1000배의 효율 향상을 목표로 알고리즘, 실리콘, 시스템 수준의 다각도 혁신이 진행되어야 함.
* 칩 내부의 열을 식히는 액침 냉각(Liquid Cooling) 기술부터 소재 혁신까지 모든 기술 레이어 간의 유기적인 최적화가 필요함.
* 모델 자체의 성능보다 인프라 전체를 구성하는 컴퓨팅 시스템 역량이 AI 발전의 진짜 병목을 해결할 열쇠가 될 것임.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KAITO, Boundless ($ZKC) 클레임 페이지 오픈

1차 클레임 수량에 이어서 잔여수량입니다.

https://boundless.launchpad.kaito.ai/
알트시즌이 절대 오지 않는 이유

- 4년 전 알트코인은 고작 20,000개
- 현재는 3800만개 ㅋㅋ


#알트시즌
❤1😁1
Forwarded from Bitcoin Price
🟢 $73,000 @bitcoin_price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Carrot Cave 🥕
다가오는 30개의 균열

오늘 하루 바이브 코딩 중간중간 대기 시간을 모아 메모했다. 에이전트 시대가 오면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평소 스쳐지나가던 생각들을 순서나 중요도 없이 떠오르는 대로 풀어놓은 것이다. 일주일 후에 다시 쓰면 크게 달라질 수도 있는, 가벼운 글이다. 리스트를 완성한 뒤 Claude Opus 4.6, Grok 4.20, Gemini 3.1 Pro, GPT-5.4 네 모델에게 검토를 맡겼는데, 각 항목 끝의 퍼센트는 네 모델이 독립적으로 제시한 "3년 내 실현 확률"의 평균이다. 내 생각과 꽤 다른 숫자들도 있었다.

이 변화들을 위기로만 느낄 필요는 없다. 균열이 생기는 곳마다 반대편에는 반드시 기회의 창이 열린다.

1. 중간관리직의 역할이 소멸한다
에이전트가 업무 배분, 진척 추적, 성과 리포트를 처리하면서 상위 매니저의 관리 범위가 5배 이상 확대된다. 최상위 관리직 외에 정보를 위아래로 옮기던 당당수 중간관리직은 불필요해진다. 65%

2. 오피스 빌딩이 비어간다
공실률이 크게 늘어나고, 자산 가치도 반토막난다. 오피스는 일하는 공간에서 만나고 영감을 받는 공간으로 재정의되는데, 이렇게 설계된 건물은 거의 없다. 55%

3. 콘텐츠 산업이 확장된다
제작 비용이 10분의 1로 떨어지고 공급량이 수십 배 폭증한다. 만드는 비용은 0에 수렴하는데, 발견되는 비용은 무한대로 발산한다. 90%

4. 빌러블 아워 경제가 무너진다
시간당 과금 모델 붕괴. 컨설팅, 법률, 회계 등 B2B 지식산업 전체가 요금표를 다시 써야 한다. 시간을 파는 것이 곧 직업이었던 사람들이 증명해야 할 것은 시간이 아니라 판단이다. 80%

5. 콜센터가 사라진다
AI 처리율 3년 내 90% 도달. 한국 기준 40만 명 재배치 대상. 곧 인간과 통화하는 것 자체가 프리미엄으로 과금된다. 80%

6. 기존 이력서가 의미를 잃는다
실전 과제 평가가 학력을 대체하고, 문화 면접은 오히려 강화된다. 채용의 핵심 질문이 "뭘 할 수 있는가"에서 "뭘 시킬 줄 아는가"로 뒤집힌다. 55%

7. 동네 병원이 앱이 된다
1차 의료의 70%는 패턴화된 진단과 처방이다. 기술은 이미 준비됐지만 타임라인을 결정하는 건 의료법과 면허 체계뿐. 규제가 기술보다 느린 영역에서, 환자는 기술이 아니라 허가를 기다린다. 35%

8. 뉴스룸 인력이 반토막 난다
전통 뉴스 미디어의 수익성 감소 및 기자의 절반 이상 감축. 살아남는 건 탐사보도 등 소수 정예뿐이다. 속보의 가치가 증발하면 남는 건 "정말 무엇이 중요한지 판단하는 능력"만 남는다. 70%

9. 취향이 계층을 가른다
실행 능력이 평준화되면서 문제 정의력과 미적 감각이 소득 격차를 결정한다. 실행의 민주화가 안목의 귀족화를 낳는다. 85%

10. 인간 노동이 럭셔리가 된다
Handmade by Human 라벨에 큰 프리미엄이 붙는다. 수제 가구, 인간 요리사, 대면 상담이 고급 서비스가 된다. 비효율은 인간 노동의 마지막 경쟁력이다. 75%

11. 1인 SaaS 회사가 폭발한다
에이전트가 개발, 디자인, CS, 마케팅을 수행. 1인이 월 수억 원 규모 소프트웨어를 운영한다. 팀을 만드는 능력보다 팀 없이 버티는 능력이 창업의 핵심 역량이 된다. 70%

12. 번역과 통역 직업이 사라진다
다국어 에이전트가 전문 통역사 수준에 도달. 문학, 법정, 외교 통역만 존속. 언어 장벽이 사라지자 그 뒤에 숨어 있던 문화 장벽이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 85%

13. 대학 학위의 취업 프리미엄이 반감된다
에이전트 활용 능력이 학위를 추월하면서 비학위 출신 채용이 늘어난다. 대학이 파는 게 지식에서 네트워크와 신호로 바뀌는데, 4년치 등록금이 그 신호의 정당한 가격인지는 별개의 문제다. 45%

14. 맞춤형 교육이 학원가를 흔든다
에이전트 튜터가 학생별 취약점을 실시간 분석한다. 다만 학원이 진짜 파는 건 자녀 돌봄과 부모 불안 관리라서, 성적보다 안심을 파는 산업은 에이전트가 건드리기 어렵다. 45%

15. 기업 법무팀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계약서 검토, 규제 준수, 리스크 분석의 상당수를 에이전트가 수행. 주니어 변호사 수요 감소. 주니어에서 시니어로 올라가는 사다리는 절벽이 된다. 60%

16. 보험 심사 인력이 자동화된다
청구서 접수부터 지급까지 인간 개입이 사실상 사라진다. 보험의 본질이 과거를 심사하는 산업에서 미래를 예측하는 산업으로 뒤집힌다. 75%

17. 정부 민원의 절반이 에이전트로 처리된다
정형화된 행정 업무 절반 이상이 자동화된다. 하지만 공무원 감축은 정치적 저항이 크기에, 기술적으로 가능한 것과 정치적으로 허용되는 것의 간극이 가장 벌어지는 영역이다. 45%

18. 회계·세무 소프트웨어 시장이 재편된다
영수증 인식부터 세금 신고까지 에이전트가 처리. 중소기업 10곳 중 7곳이 회계사 없이 세무를 끝낸다. 회계사의 존재 이유가 장부를 맞추는 것에서 숫자 너머의 판단을 내리는 것으로 압축된다. 85%

19. 부동산 중개업이 구조조정된다
매물 검색, 시세 비교, 계약서 검토를 에이전트가 수행한다. 그 외에도 정보 비대칭을 수익 모델로 삼았던 모든 에이전시 직업들이 차례차례 무너진다. 55%

20. 개인 에이전트는 필수 인프라가 된다
도시 근로자 대다수가 에이전트 2~5개를 일상 운용. 구독료가 새로운 고정 지출이 된다. 스마트폰이 그랬듯, 안 쓰는 것이 선택이 아니라 낙오가 된다. 80%

21. 포트폴리오 에이전트가 자산관리사를 대체한다
에이전트가 시장 데이터와 소비 패턴을 통합 분석해 자산을 자동 리밸런싱하는 서비스가 보편화된다. 부자는 컨시어지 목적으로 사람 상담사가 커버하지만, 대중은 에이전트로 충분하다. 금융의 계층화가 더 노골적으로 드러난다. 50%

22. AI 정신건강 상담이 초진을 흡수한다
경도 우울과 불안 초진을 에이전트가 처리. 대기 시간이 수 일에서 수 초로 바뀐다. 마음을 여는 것과 치료받는 것의 경계가 흐려질 때, 판단을 내리는 건 환자가 아니라 알고리즘이다. 35%

23. 라스트마일 물류 비용이 내려간다
자율주행 배송과 AI 경로 최적화 결합되고 배송 업무에서 사람의 역할이 급감한다. 물류비는 크게 줄어들고, 예측 물류를 통해 기다림이라는 개념도 재정의된다. 55%

24. 전력 그리드 AI가 피크 수요를 깎는다
날씨, 산업 가동률, 가정 패턴을 실시간 예측해 초 단위로 전력을 조율한다. ESS 최적화만으로 피크 감소가 이미 실증됐다. AI가 절약하는 에너지와 소비하는 에너지의 교차점이 곧 온다. 70%

25. 리테일 재고가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AI 수요예측으로 패션 업계 폐기율이 크게 줄어든다. 재고를 줄이려고 도입한 기술이 과잉생산 자체를 제거하면서, 할인이라는 마케팅 문법이 성립하지 않는다. 60%

26. 사이버 공격 탐지가 밀리초 단위로 바뀐다
AI 보안 에이전트가 이상 징후를 밀리초 내에 탐지, 격리. 오탐률이 크게 내려간다. 방어가 강해진 만큼 공격도 강해져서, 보안의 종착지는 에이전트 대 에이전트의 끝없는 군비경쟁이다. 75%

27. VC 스크리닝이 자동화된다
피치덱, 재무, 창업자 이력을 AI가 분석해 필터링. 비실리콘밸리 딜 발굴 확률이 높아진다. 스크리닝이 자동화될수록, AI가 걸러낸 것 속에 보석이 있다는 역발상 투자가 생긴다. 60%

28. 제조업 예측 유지보수가 비계획 정지를 크게 줄인다
AI가 설비 고장을 사전 예측. 제조업 가동률이 크게 높아진다. 고장 난 뒤 고치는 것이 아니라 고장 나기 전에 바꾸면, 수리라는 개념 자체가 소멸한다. 65%

29. HR 성과 평가가 상시 피드백으로 전환된다
AI가 업무 산출물과 협업 패턴을 상시 분석. 연말 평가 투입 시간 90% 이상 감소. 상시 평가가 공정성을 높이는 순간, 그것은 상시 감시와 구별이 불가능해진다. 45%

30. 규제 예측 에이전트가 로비스트 시장을 재편한다
법안, 발언, 여론을 종합해 규제 변화를 예측하는 도구가 등장한다. 정치적 변수와 예측 정확도의 한계가 상당하지만, 규제를 예측하는 것과 만드는 것의 거리가 좁아질 때 민주주의는 새로운 질문과 마주한다. 40%
❤3😢1
Prediction Markets:
- Polymarket (Raised $2.27B)
- Kalshi (Raised $1.56B)
- Predict fun (N/A)
- Opinion (Raised $25M)
- Probable (N/A)
- Myriad (N/A)
- Outcome (N/A)
- Trepa (Raised $670k)
- Predictefy (N/A)
- Kairos (Raised $2.5M)
- 42 Space (Raised $7.20M)
- Noise (Raised $7.10M)
❤1
하이퍼리퀴드, 425개의 프로토콜을 합친것보다 더 많은 수익 창출

👉원문

#HYP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