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최근 2달간 AI 에이전트를 헤비하게 쓰면서 느낀점
1. 2018년 비트코인 백서를 처음 읽었을 때 그 느낌, 그런데 이제 스테로이드를 곁들인
2018년, 비트코인 백서를 처음 읽고 몇 달간 사색한 끝에 "이건 인터넷을 state-less 프로토콜에서 stateful 프로토콜로 변화시키는, 근본적인 zero-to-one의 변화다"라는 결론에 다다랐었다. 그것이 정확히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을지는 그로부터 한참 지나서야 깨닫게 되었지만, '무언가 근본적으로 변했다'는 느낌이 내가 크립토에 뛰어든 이유였다. 그리고 내가 느꼈던 그 '무언가'는 결국 디파이와 스테이블코인과 함께 글로벌 금융시장의 뼈대를 재편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 AI 에이전트를 쓰면서 받는 느낌은 그와 비슷하지만 수십 배는 더 강력한 것 같다.
2. 파운데이셔널 모델이 말도 안 되게 좋아졌다
지난 6개월 사이에 Foundational Model들이 말도 안 되게 좋아졌다. 1년 전만 해도 Autopilot이나 Cursor 같은 것들은 개발을 '보조'해주는 정도였다. Codex가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너무 오류가 많아서 실제로 쓰기가 힘들었는데, 이제는 과거 2~3명의 개발자가 2~3개월간 작업해야 할 분량을 1주일 내로, 빠르게는 2~3일 내에 뚝딱 작업해버린다. 마치 손바느질하던 사람이 갑자기 산업용 재봉틀을 갖게 된 것과 같은 변화가 일어버렸다.
특히 작년까지만 해도 엄청 촉망받던 초대형 유니콘이었던 Cursor는 이제 더 이상 아무도 안 쓰는 소프트웨어가 되어버렸다. 복잡한 오케스트레이션을 바탕으로 한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들도 압도적인 파운데이셔널 모델의 성능에 한순간에 무력해져버렸다. 모든 것이 단순해지고 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이제는 코드를 안 쓰는 수준을 넘어 읽지도 않게 되는 상황이 됐다. 오히려 읽으면 안 되는 시대가 곧 올 것 같다.
3. 일상의 습관이 바뀌고 있다
그래서 OpenClaw 같은 General-purpose AI Agent가 가능해졌다. 아직까진 일반인들이 잘 사용하기 어려운 상태다. 기술적인 이해도가 있어도, 마치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처럼 사람들이 AI 에이전트라는 게 모두에게 처음이다 보니 이걸 어디다가 써야 할지 상상력이 부족해서 잘 못 쓰고 있다. 스마트폰이 지금 우리의 삶에 없어선 안 될 요소가 되었지만, 우리가 지금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방식은 스마트폰 초창기에 상상했던 방식과 아주 많이 다르듯이, AI 에이전트도 그렇게 될 것이다.
그래서 요즘은 매일 일상에서 습관적으로 "이 일을 AI 에이전트한테 맡기면 더 잘 할 수 있을까" 혹은 "이걸 AI 에이전트가 하지 못하는 블로커가 뭐지?"를 상상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다.
4. 내가 매일 실제로 쓰고 있는 것들 (그리고 곧 더 쓰게 될 것들)
이건 단순한 상상이 아니다. 지금 당장 실제로 쓸 수 있는 것들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에이전트가 내가 관심 있어 할 만한 증시 뉴스와 관련주들을 정리해서 브리핑해준다. 내 이메일을 확인해서 답장 보낼 것들이나 할 일을 정리해서 drafting하고 to-do 리스트를 만들어 리마인드도 해준다.
출장 가야 할 때는 항공이랑 숙소를 알아서 검색해서 최적의 옵션을 추천해주고, 미팅 장소 근처 레스토랑도 찾아준다. 아직은 내가 직접 예약 버튼을 누르지만, 곧 이것도 에이전트가 대신하게 될 것이다. 골프장 취소자리나 맛집 예약, 심지어 법원 경매 매물 같은 것도 모니터링해서 알려준다.
Personal CRM도 된다. 누구를 언제 만났고 어떤 얘기를 했는지, 그 사람의 최근 업데이트는 뭔지 다 기억하고 있다가 필요할 때 불러온다. 회사 노션 같은 knowledge base를 연동해두면 "지난달 미팅했던 업체들 계약조건 좀 모아줘"라고 하면 바로 정리해준다.
재무모델링이나 법률 리서치, 자료 수집과 정리 같은 것도 다 맡긴다. 예전에는 조직원들에게 시켰거나 직접 밤새워 했던 일들을 이제는 에이전트한테 시키고 나는 그 결과물을 검증하는 역할만 하게 됐다(그것도 안할때도 많다)
(*게다가 내 봇은 심지어 자신만의 온체인 월렛과 이메일 계정을 가지고 있고, 크립토 트레이딩도 한다)
5. Attention Is All You Need
결국 모든 것이 자동화되고, 모든 사람이 핸드폰 안에 자신만의 자동화 '비서'가 생긴다면 사람들은 더 이상 자신의 관심사가 아닌 것에 자신의 어텐션을 쓰지 않고 모든 것을 비서에게 위임하려고 할 것이다. 이로 인해 실용적인 '유틸리티'가 피처이면서 뛰어난 UX가 경쟁력이었던 많은 기업이 해자를 잃어버릴 것 같다.
쿠팡을 예로 들면, 물론 물류 시스템이나 물류 관리에 대한 노하우, 빅데이터 같은 것들은 여전히 유지되겠지만, 쿠팡에서 두루마리 휴지를 구매하는 게 '간편해서' 사용하던 사람들은 모두 쿠팡 앱을 켜지도 않고 AI 비서한테 시켜버릴 것이다. 그래서 쿠팡의 뛰어난 UX는 더 이상 해자가 될 수 없을 것 같다. 다만 여성 쇼핑몰처럼 그 행위 자체가 즐거움을 주는 것들은 살아남을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나 라이브커머스 등이 씬 더 커질 것 같다.
6. 추천 알고리즘의 종말
넷플릭스나 유튜브, 쿠팡이 서버에서 빅데이터로 돌리는 추천 알고리즘은 이제 의미가 없어질 것 같다. 아무리 복잡한 알고리즘으로 기막힌 추천을 해줘도, 개개별 유저의 이메일과 캘린더, 취향까지 전부 이해하고 있는 개인 비서의 컨시어지를 이길 수는 없다. 서버가 아무리 똑똑해도 나의 전체 맥락을 모르는데, 내 에이전트는 나를 안다. "요즘 이런 주제에 관심이 있으니 이런 영화가 보고 싶을 것 같아" 같은 건 개인 비서만이 알 수 있는 맥락이다.
7. 완전경쟁시장의 도래
이런 측면에서, 커머디티성의 자산들은 정말 고전경제에서 말하는 '완전경쟁시장'이 되어버릴 것 같다. 유틸리티나 커머디티성 제품은 봇들이 거래할 것이기 때문에, 기존처럼 사람들의 감성이나 느낌에 어필하는 광고를 해봤자 지갑을 여는 봇들은 그런 것에 관심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무한경쟁에 마진을 잃어버릴 것이다. 알파와 독점적 마진을 가질 수 있는 건 여전히 비이성적 소비행위를 하는 '인간'의 어텐션을 잡는 것들밖에 없을 것 같다.
8. 그럼 결국 누가 이걸 다 가져갈까
이런 세상이 오면 도대체 누가 살아남는 걸까. 생각보면 세 가지 정도밖에 없는 것 같다.
첫째, 파운데이셔널 모델을 가진 쪽. GPT나 Claude 같은 걸 만드는 쪽은 당연히 계속 강할 것이다.
둘째, 인터페이스를 장악한 쪽. 사람들이 매일 켜는 그 화면을 소유하는 쪽.
셋째, 그리고 ‘인간'의 어텐션을 잡는 것이다. 봇들이 다 알아서 사는 세상에서 진짜 돈이 되는 건, 충동적으로 사고 감성적으로 반응하는 인간의 관심 아닐까.
부가적으로 앞으로는 "진짜 인간인지"를 증명하는 게 엄청 중요해질 것 같다. 내가 잡은 어텐션이 사람인지 봇인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걸 증명하는 게 새로운 인프라가 될 것 같다. 봇이 아닌 인간의 어텐션을 얼마나 소유하고 있느냐, 그것이 앞으로 가장 중요한 자산이 될 것 같다.
9. 여러분 우리 됐어요. ㅈ됐어요
엄청나게 큰 변화가 몰려오고 있고 많은 사람들의 삶이 어느쪽으로든 크게 변할텐데, 그 변화가 너무 빨라서 오히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식을 못하고 있어서 더 두려우면서도 기대되는 시기인 것 같다
출처 : https://www.facebook.com/share/p/1DdiTWoAVN/?mibextid=wwXIfr
1. 2018년 비트코인 백서를 처음 읽었을 때 그 느낌, 그런데 이제 스테로이드를 곁들인
2018년, 비트코인 백서를 처음 읽고 몇 달간 사색한 끝에 "이건 인터넷을 state-less 프로토콜에서 stateful 프로토콜로 변화시키는, 근본적인 zero-to-one의 변화다"라는 결론에 다다랐었다. 그것이 정확히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을지는 그로부터 한참 지나서야 깨닫게 되었지만, '무언가 근본적으로 변했다'는 느낌이 내가 크립토에 뛰어든 이유였다. 그리고 내가 느꼈던 그 '무언가'는 결국 디파이와 스테이블코인과 함께 글로벌 금융시장의 뼈대를 재편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 AI 에이전트를 쓰면서 받는 느낌은 그와 비슷하지만 수십 배는 더 강력한 것 같다.
2. 파운데이셔널 모델이 말도 안 되게 좋아졌다
지난 6개월 사이에 Foundational Model들이 말도 안 되게 좋아졌다. 1년 전만 해도 Autopilot이나 Cursor 같은 것들은 개발을 '보조'해주는 정도였다. Codex가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너무 오류가 많아서 실제로 쓰기가 힘들었는데, 이제는 과거 2~3명의 개발자가 2~3개월간 작업해야 할 분량을 1주일 내로, 빠르게는 2~3일 내에 뚝딱 작업해버린다. 마치 손바느질하던 사람이 갑자기 산업용 재봉틀을 갖게 된 것과 같은 변화가 일어버렸다.
특히 작년까지만 해도 엄청 촉망받던 초대형 유니콘이었던 Cursor는 이제 더 이상 아무도 안 쓰는 소프트웨어가 되어버렸다. 복잡한 오케스트레이션을 바탕으로 한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들도 압도적인 파운데이셔널 모델의 성능에 한순간에 무력해져버렸다. 모든 것이 단순해지고 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이제는 코드를 안 쓰는 수준을 넘어 읽지도 않게 되는 상황이 됐다. 오히려 읽으면 안 되는 시대가 곧 올 것 같다.
3. 일상의 습관이 바뀌고 있다
그래서 OpenClaw 같은 General-purpose AI Agent가 가능해졌다. 아직까진 일반인들이 잘 사용하기 어려운 상태다. 기술적인 이해도가 있어도, 마치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처럼 사람들이 AI 에이전트라는 게 모두에게 처음이다 보니 이걸 어디다가 써야 할지 상상력이 부족해서 잘 못 쓰고 있다. 스마트폰이 지금 우리의 삶에 없어선 안 될 요소가 되었지만, 우리가 지금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방식은 스마트폰 초창기에 상상했던 방식과 아주 많이 다르듯이, AI 에이전트도 그렇게 될 것이다.
그래서 요즘은 매일 일상에서 습관적으로 "이 일을 AI 에이전트한테 맡기면 더 잘 할 수 있을까" 혹은 "이걸 AI 에이전트가 하지 못하는 블로커가 뭐지?"를 상상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다.
4. 내가 매일 실제로 쓰고 있는 것들 (그리고 곧 더 쓰게 될 것들)
이건 단순한 상상이 아니다. 지금 당장 실제로 쓸 수 있는 것들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에이전트가 내가 관심 있어 할 만한 증시 뉴스와 관련주들을 정리해서 브리핑해준다. 내 이메일을 확인해서 답장 보낼 것들이나 할 일을 정리해서 drafting하고 to-do 리스트를 만들어 리마인드도 해준다.
출장 가야 할 때는 항공이랑 숙소를 알아서 검색해서 최적의 옵션을 추천해주고, 미팅 장소 근처 레스토랑도 찾아준다. 아직은 내가 직접 예약 버튼을 누르지만, 곧 이것도 에이전트가 대신하게 될 것이다. 골프장 취소자리나 맛집 예약, 심지어 법원 경매 매물 같은 것도 모니터링해서 알려준다.
Personal CRM도 된다. 누구를 언제 만났고 어떤 얘기를 했는지, 그 사람의 최근 업데이트는 뭔지 다 기억하고 있다가 필요할 때 불러온다. 회사 노션 같은 knowledge base를 연동해두면 "지난달 미팅했던 업체들 계약조건 좀 모아줘"라고 하면 바로 정리해준다.
재무모델링이나 법률 리서치, 자료 수집과 정리 같은 것도 다 맡긴다. 예전에는 조직원들에게 시켰거나 직접 밤새워 했던 일들을 이제는 에이전트한테 시키고 나는 그 결과물을 검증하는 역할만 하게 됐다(그것도 안할때도 많다)
(*게다가 내 봇은 심지어 자신만의 온체인 월렛과 이메일 계정을 가지고 있고, 크립토 트레이딩도 한다)
5. Attention Is All You Need
결국 모든 것이 자동화되고, 모든 사람이 핸드폰 안에 자신만의 자동화 '비서'가 생긴다면 사람들은 더 이상 자신의 관심사가 아닌 것에 자신의 어텐션을 쓰지 않고 모든 것을 비서에게 위임하려고 할 것이다. 이로 인해 실용적인 '유틸리티'가 피처이면서 뛰어난 UX가 경쟁력이었던 많은 기업이 해자를 잃어버릴 것 같다.
쿠팡을 예로 들면, 물론 물류 시스템이나 물류 관리에 대한 노하우, 빅데이터 같은 것들은 여전히 유지되겠지만, 쿠팡에서 두루마리 휴지를 구매하는 게 '간편해서' 사용하던 사람들은 모두 쿠팡 앱을 켜지도 않고 AI 비서한테 시켜버릴 것이다. 그래서 쿠팡의 뛰어난 UX는 더 이상 해자가 될 수 없을 것 같다. 다만 여성 쇼핑몰처럼 그 행위 자체가 즐거움을 주는 것들은 살아남을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나 라이브커머스 등이 씬 더 커질 것 같다.
6. 추천 알고리즘의 종말
넷플릭스나 유튜브, 쿠팡이 서버에서 빅데이터로 돌리는 추천 알고리즘은 이제 의미가 없어질 것 같다. 아무리 복잡한 알고리즘으로 기막힌 추천을 해줘도, 개개별 유저의 이메일과 캘린더, 취향까지 전부 이해하고 있는 개인 비서의 컨시어지를 이길 수는 없다. 서버가 아무리 똑똑해도 나의 전체 맥락을 모르는데, 내 에이전트는 나를 안다. "요즘 이런 주제에 관심이 있으니 이런 영화가 보고 싶을 것 같아" 같은 건 개인 비서만이 알 수 있는 맥락이다.
7. 완전경쟁시장의 도래
이런 측면에서, 커머디티성의 자산들은 정말 고전경제에서 말하는 '완전경쟁시장'이 되어버릴 것 같다. 유틸리티나 커머디티성 제품은 봇들이 거래할 것이기 때문에, 기존처럼 사람들의 감성이나 느낌에 어필하는 광고를 해봤자 지갑을 여는 봇들은 그런 것에 관심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무한경쟁에 마진을 잃어버릴 것이다. 알파와 독점적 마진을 가질 수 있는 건 여전히 비이성적 소비행위를 하는 '인간'의 어텐션을 잡는 것들밖에 없을 것 같다.
8. 그럼 결국 누가 이걸 다 가져갈까
이런 세상이 오면 도대체 누가 살아남는 걸까. 생각보면 세 가지 정도밖에 없는 것 같다.
첫째, 파운데이셔널 모델을 가진 쪽. GPT나 Claude 같은 걸 만드는 쪽은 당연히 계속 강할 것이다.
둘째, 인터페이스를 장악한 쪽. 사람들이 매일 켜는 그 화면을 소유하는 쪽.
셋째, 그리고 ‘인간'의 어텐션을 잡는 것이다. 봇들이 다 알아서 사는 세상에서 진짜 돈이 되는 건, 충동적으로 사고 감성적으로 반응하는 인간의 관심 아닐까.
부가적으로 앞으로는 "진짜 인간인지"를 증명하는 게 엄청 중요해질 것 같다. 내가 잡은 어텐션이 사람인지 봇인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걸 증명하는 게 새로운 인프라가 될 것 같다. 봇이 아닌 인간의 어텐션을 얼마나 소유하고 있느냐, 그것이 앞으로 가장 중요한 자산이 될 것 같다.
9. 여러분 우리 됐어요. ㅈ됐어요
엄청나게 큰 변화가 몰려오고 있고 많은 사람들의 삶이 어느쪽으로든 크게 변할텐데, 그 변화가 너무 빨라서 오히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식을 못하고 있어서 더 두려우면서도 기대되는 시기인 것 같다
출처 : https://www.facebook.com/share/p/1DdiTWoAVN/?mibextid=wwXIfr
❤2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암호화폐 거래에서 아무도 알려주고 싶어 하지 않는 최고의 전략:
바이낸스 선물 계약을 열고, 아무도 들어본 적 없는 완전 쓰레기 코인 10개를 매수하세요.
해당 종목들에 장기 투자하고, 갑자기 50~100배까지 급등하는 종목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세요.
현금화하고 반복하세요.
무한 돈 버그.
https://x.com/fey_xbt/status/2035773796423008506
바이낸스 선물 계약을 열고, 아무도 들어본 적 없는 완전 쓰레기 코인 10개를 매수하세요.
해당 종목들에 장기 투자하고, 갑자기 50~100배까지 급등하는 종목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세요.
현금화하고 반복하세요.
무한 돈 버그.
https://x.com/fey_xbt/status/2035773796423008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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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Backpack 유틸리티 페이지 공개
스테이킹 페이지 : https://backpack.exchange/bp
스테이킹 혜택
1. 거래 수수료 할인
2. 전세계 온/오프램프 사용가능
3 주식거래소 기능, IPO 시장 엑세스(곧)
4. 미 달러 담보에 기존 대출금리 + 3% 수익률
5. 백팩카드(곧)
6.예측시장(곧)
백팩 클레임 페이지 : backpack.exchange/bp-claim
얼로케이션 확인가능, 스테이킹 되어있음.
첫 7일 : 언제든지 스테이킹 해제 가능
이후 7일동안의 언스 시간 필요.
스테이킹 페이지 : https://backpack.exchange/bp
스테이킹 혜택
1. 거래 수수료 할인
2. 전세계 온/오프램프 사용가능
3 주식거래소 기능, IPO 시장 엑세스(곧)
4. 미 달러 담보에 기존 대출금리 + 3% 수익률
5. 백팩카드(곧)
6.예측시장(곧)
백팩 클레임 페이지 : backpack.exchange/bp-claim
얼로케이션 확인가능, 스테이킹 되어있음.
첫 7일 : 언제든지 스테이킹 해제 가능
이후 7일동안의 언스 시간 필요.
Forwarded from 작업일지
그리고 ai는 저같은 경우 스탠스가 계속 일관되게 말하는 중인데
-본인이 필요한게잇으면 한번 만들어보고 경험해보는거에 의의가 잇는거라 생각
-굳이 이거로 돈벌 생각안하고 시도를 해보는게 중요
-저만해도 마음먹고 실행까지 한달넘게 걸렸는데, 나중에 오푸스7.0까지올라가면 생각을 구현하는데 제한이없을텐데 그때되어서 갑자기 띵하고 하고싶은 마음이 들꺼같음?
-절대 아님 나이가 들면 들수록 신문물을 받아들이는데 거부감이랑 적응에서 오는 에너지가 엄청 부담스러움
-어렸을땐 게임 스킬트리 공부하고 이런 배움에서 오는 즐거움이있었다면, 이제는 새로운 게임공부하기가 힘들어서 엄두가 안나는거랑 똑같은거임
-고로 이거로 뭔 대단한걸 만들생각x
돈벌생각x 필요한것도없는데강박x
-평소에 봇으로 해보고싶엇는데 개발지식이없어서 못해봣던걸 연습용도로 쓰자, 지금 조금이라도 익숙해져있으면 아예 연습안해본사람보단 더빠르게 적응가능함
-본인이 필요한게잇으면 한번 만들어보고 경험해보는거에 의의가 잇는거라 생각
-굳이 이거로 돈벌 생각안하고 시도를 해보는게 중요
-저만해도 마음먹고 실행까지 한달넘게 걸렸는데, 나중에 오푸스7.0까지올라가면 생각을 구현하는데 제한이없을텐데 그때되어서 갑자기 띵하고 하고싶은 마음이 들꺼같음?
-절대 아님 나이가 들면 들수록 신문물을 받아들이는데 거부감이랑 적응에서 오는 에너지가 엄청 부담스러움
-어렸을땐 게임 스킬트리 공부하고 이런 배움에서 오는 즐거움이있었다면, 이제는 새로운 게임공부하기가 힘들어서 엄두가 안나는거랑 똑같은거임
-고로 이거로 뭔 대단한걸 만들생각x
돈벌생각x 필요한것도없는데강박x
-평소에 봇으로 해보고싶엇는데 개발지식이없어서 못해봣던걸 연습용도로 쓰자, 지금 조금이라도 익숙해져있으면 아예 연습안해본사람보단 더빠르게 적응가능함
작업일지
그리고 ai는 저같은 경우 스탠스가 계속 일관되게 말하는 중인데 -본인이 필요한게잇으면 한번 만들어보고 경험해보는거에 의의가 잇는거라 생각 -굳이 이거로 돈벌 생각안하고 시도를 해보는게 중요 -저만해도 마음먹고 실행까지 한달넘게 걸렸는데, 나중에 오푸스7.0까지올라가면 생각을 구현하는데 제한이없을텐데 그때되어서 갑자기 띵하고 하고싶은 마음이 들꺼같음? -절대 아님 나이가 들면 들수록 신문물을 받아들이는데 거부감이랑 적응에서 오는 에너지가 엄청 부담스러움…
이전에는 하든 말든 개인 선택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바이브코딩 못하면 업무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을 겪어서 사무 관련 일을 고려하고 있다면 반드시 익혀두는 게 맞음.
Forwarded from BMT 파라다이스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Backpack 지금 중국쪽 시빌 개빡세게 잡히기 시작중
이형님 진짜 개빡고수 공장운영주인듯,, 100만포인트 싹다 시빌걸림 시빌 안잡힌 사람들한테는 호재인듯. 한국은 시빌 거의 없다고 들었는데 중국쪽 몇천 계정 공장파밍 엮이면 싹 잡아넣은듯.. 댓글도 싹 잡힌듯
https://x.com/liudao888/status/2035958003401466341?s=20
이형님 진짜 개빡고수 공장운영주인듯,, 100만포인트 싹다 시빌걸림 시빌 안잡힌 사람들한테는 호재인듯. 한국은 시빌 거의 없다고 들었는데 중국쪽 몇천 계정 공장파밍 엮이면 싹 잡아넣은듯.. 댓글도 싹 잡힌듯
https://x.com/liudao888/status/2035958003401466341?s=20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저커버그, 자신의 업무를 지원하는 CEO 에이전트 개발 중
: 조직 내 보고 체계를 거치지 않고 정보를 빠르게 확보하는 용도
: 메타의 조직 구조 평면화 및 개인 생산성 중심으로 재편. 팀 계층 축소 및 개인 기여자 중심 구조 강화
: AI 도구 사용을 성과 평가에 반영. 기업 내부 전반에 AI 활용 확산 가속
: AI 기반 업무 자동화 도구 급속 확산. 직원들이 자체적으로 AI 툴 개발 및 활용 사례 공유
: 개인 AI 에이전트 간 상호작용 환경 구축. 직원 에이전트끼리 대신 커뮤니케이션 수행
: My Claw, Second Brain 등 개인 에이전트 도입 확대. ‘AI 비서실장’ 역할 수행
: AI 네이티브 조직 전환 가속. 대기업 구조를 스타트업 수준 생산성으로 재설계 추진
: 개인 단위 생산성 극대화 전략. 소수 인력으로 더 큰 산출을 내는 구조 지향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조직 내 보고 체계를 거치지 않고 정보를 빠르게 확보하는 용도
: 메타의 조직 구조 평면화 및 개인 생산성 중심으로 재편. 팀 계층 축소 및 개인 기여자 중심 구조 강화
: AI 도구 사용을 성과 평가에 반영. 기업 내부 전반에 AI 활용 확산 가속
: AI 기반 업무 자동화 도구 급속 확산. 직원들이 자체적으로 AI 툴 개발 및 활용 사례 공유
: 개인 AI 에이전트 간 상호작용 환경 구축. 직원 에이전트끼리 대신 커뮤니케이션 수행
: My Claw, Second Brain 등 개인 에이전트 도입 확대. ‘AI 비서실장’ 역할 수행
: AI 네이티브 조직 전환 가속. 대기업 구조를 스타트업 수준 생산성으로 재설계 추진
: 개인 단위 생산성 극대화 전략. 소수 인력으로 더 큰 산출을 내는 구조 지향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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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열맨김봉봉
제가 직접 인사이더 베팅을 봇으로 몇달간 추적해본 결과,
- 대부분은 타플랫폼 포지션의 '헷징용'일 확률이 컸었고,
- 바이럴 보고 들어오는 지갑들을 털어먹는 경우가 더 많았었음.
무턱대고 속지말죠
https://x.com/itslirrato/status/2035723723936842226
- 대부분은 타플랫폼 포지션의 '헷징용'일 확률이 컸었고,
- 바이럴 보고 들어오는 지갑들을 털어먹는 경우가 더 많았었음.
무턱대고 속지말죠
수상쩍은 Polymarket 지갑 10개를 추적했습니다. 그들은 소규모 포지션으로 분산 투자하여 눈에 띄지 않으려 하지만, 저는 그들의 패턴을 포착했습니다.
- 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3월 31일/4월 15일까지 성립하는 데 전폭적으로 찬성합니다.
- 지갑당 보유 자산 $7,000 ~ $24,000
- 포지션의 99%는 시장가 주문으로 매수되었습니다.
- 총 규모: 16만 달러
- 월말까지 휴전이 성립될 경우 지급액: +$104만
이와 똑같은 지갑 두 개가 이전에 미국이 2월 28일 이전에 이란을 공격할 것이라는 데 '예'라고 베팅하여 13만 5천 달러를 인출했습니다.
이러한 축적은 오늘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누군가 은밀하게 대규모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그냥 무작위 사용자들이라는 게 믿기지 않습니다.
https://x.com/itslirrato/status/2035723723936842226
X (formerly Twitter)
Lirratø (@itslirrato) on X
Just tracked a highly suspicious group of 10 Polymarket wallets
They're trying to stay under the radar by splitting into small positions, but I caught their pattern
- All in on YES for US x Iran ceasefire by Mar 31/Apr 15
- $7K to $24K in positions per…
They're trying to stay under the radar by splitting into small positions, but I caught their pattern
- All in on YES for US x Iran ceasefire by Mar 31/Apr 15
- $7K to $24K in positions per…
Forwarded from 정열맨김봉봉
이렇게 자기네들이 역배포지션(대부분 10% 이하) 싼값에 먼저 잡아놓고,
트위터에서 '수상한 지갑'을 발견했다며 마케팅 돌리면서 볼륨붙으면 익싯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대형 인플루언서 포함 대부분 99% 구라라고 확신함.
진짜 인사이더 베팅은 대부분 이련 경우가 많았는데,
이거 발견하면 프록시 월렛부터 폴리마켓 브릿지까지 자금추적 해서
다 찾아보고 베팅 박아야해서 저런거 올릴 시간도 없음.
참조하세용
트위터에서 '수상한 지갑'을 발견했다며 마케팅 돌리면서 볼륨붙으면 익싯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대형 인플루언서 포함 대부분 99% 구라라고 확신함.
진짜 인사이더 베팅은 대부분 이련 경우가 많았는데,
- 대부분 단일 지갑으로
- 시장 마감 직전에
- 아주 큰 금액을
- 한큐에 시장가로 싹다 밀어버림
이거 발견하면 프록시 월렛부터 폴리마켓 브릿지까지 자금추적 해서
- 어디 CEX에서 넘어온 자금인지,
- 비슷한 금액이 어느곳에서 찍혔는지
- 또 어떤 뉴스가 있고 어떤 이슈가 있는지
다 찾아보고 베팅 박아야해서 저런거 올릴 시간도 없음.
참조하세용
정열맨김봉봉
이렇게 자기네들이 역배포지션(대부분 10% 이하) 싼값에 먼저 잡아놓고, 트위터에서 '수상한 지갑'을 발견했다며 마케팅 돌리면서 볼륨붙으면 익싯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대형 인플루언서 포함 대부분 99% 구라라고 확신함. 진짜 인사이더 베팅은 대부분 이련 경우가 많았는데, - 대부분 단일 지갑으로 - 시장 마감 직전에 - 아주 큰 금액을 - 한큐에 시장가로 싹다 밀어버림 이거 발견하면 프록시 월렛부터 폴리마켓 브릿지까지 자금추적 해서 - 어디 CEX에서…
트위터에서 돌아다니는 예측시장 바이럴은 대부분 허구입니다. 시간 낭비하지 마세요. 상식적으로 그런 전략이 완성되는 순간 돈을 복사하는 수준인데, 그걸 굳이 공개할 이유가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존토방
PERPOLATOR라는 솔라나 위의 퍼미셔니스 Perps DEX로 어떤 솔라나 토큰이든 60초 안에 레버리지 트레이딩 마켓을 열 수 있고 마켓 개설자는 모든 거래 수수료의 8% 먹게 만든 프젝이라고 함.
이제 곧 메인넷 런칭인 것 같은데 솔라나 파운더 톨리가 “코드와 증명을 공식 검증해라, 아무도 믿지 말라”라고 PERPOLATOR 트윗을 인용했고 거기에 로빈훗 코파운더가 댓글을 달아서 PERPOLATOR의 $PERP는 개떡상중
아까 전부터 봤는데 타이밍 놓쳐서 멀뚱단 되어버렸음..
트윗
CA:
이제 곧 메인넷 런칭인 것 같은데 솔라나 파운더 톨리가 “코드와 증명을 공식 검증해라, 아무도 믿지 말라”라고 PERPOLATOR 트윗을 인용했고 거기에 로빈훗 코파운더가 댓글을 달아서 PERPOLATOR의 $PERP는 개떡상중
아까 전부터 봤는데 타이밍 놓쳐서 멀뚱단 되어버렸음..
트윗
CA:
5UCNsNY2oHDB7i2m8bW7nKJXxRoh5WS4N4xKmUB2pump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현재 바이낸스 기준으로 700M 수준입니다.
포인트 / XP를 각각 입력하면 예상 수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edgex-points-calculator-v2.based.page/#calcul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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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리서치갱 유후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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