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I MASTERS
이 메세지가 제대로 전달이 될진 모르지만 현재 텔레그램 서버 자체가 맛탱이가 간 상황입니다.
본인의 에이전트나 봇 자체적인 문제는 아닙니다. 업무의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statusgator.com/services/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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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atusgator.com/services/telegram
Forwarded from edgeX 한국어 공지 번역 채널
📢[중요 공지] EDGE 토큰 클레임(수령) 사전 안내
사용자 여러분께,
내일부터 EDGE 토큰 클레임이 정식으로 시작됩니다. 사전에 미리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령 주소: edgeX 에어드랍 페이지 (https://pro.edgex.exchange/points)
수령 방식: 클레임 성공 시, EDGE 토큰은 귀하의 지갑으로 직접 지급됩니다.
주의 사항: 클레임 및 이후의 전송은 모두 이더리움(Ethereum) 메인넷에서 진행
됩니다. 가스비(Gas fee)로 사용할 ETH를 지갑에 충분히 준비해 두시기 바랍니다.
클레임에는 시간 제한이 없으므로, 본인의 일정에 맞춰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구체적인 시작 시간은 커뮤니티를 통해 별도로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성원과 기다림에 감사드립니다.
edgeX 팀
사용자 여러분께,
내일부터 EDGE 토큰 클레임이 정식으로 시작됩니다. 사전에 미리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령 주소: edgeX 에어드랍 페이지 (https://pro.edgex.exchange/points)
수령 방식: 클레임 성공 시, EDGE 토큰은 귀하의 지갑으로 직접 지급됩니다.
주의 사항: 클레임 및 이후의 전송은 모두 이더리움(Ethereum) 메인넷에서 진행
됩니다. 가스비(Gas fee)로 사용할 ETH를 지갑에 충분히 준비해 두시기 바랍니다.
클레임에는 시간 제한이 없으므로, 본인의 일정에 맞춰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구체적인 시작 시간은 커뮤니티를 통해 별도로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성원과 기다림에 감사드립니다.
edgeX 팀
pro.edgex.exchange
Points, XP & Airdrop Rewards | edgeX
Track your points, XP, and airdrop eligibility on edgeX. Monitor reward progress and participation across the edgeX decentralized exchange ecosystem.
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edgeX 한국어 공지 번역 채널
📢[중요 공지] EDGE 토큰 클레임(수령) 사전 안내 사용자 여러분께, 내일부터 EDGE 토큰 클레임이 정식으로 시작됩니다. 사전에 미리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령 주소: edgeX 에어드랍 페이지 (https://pro.edgex.exchange/points) 수령 방식: 클레임 성공 시, EDGE 토큰은 귀하의 지갑으로 직접 지급됩니다. 주의 사항: 클레임 및 이후의 전송은 모두 이더리움(Ethereum) 메인넷에서 진행 됩니다. 가스비(Gas…
엣지 내일 클레임하려면 이더 가스비필요 넣어두기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거래소들의 다음 스텝의 가장 큰 허들은 주식 온보딩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RWA 상품이 하이퍼리퀴드, 바이낸스에 정식등재되고 있고, 알트코인상장은 완전히 뒷전으로 밀린것 같네요. 그나마 일주일에 1-2개씩 올라오는 것들조차 주기가 길어지고 업력 오래 쌓은 perpedex들 정도만 대기하고 있는 상황인것 같아요. 앞으로 스테이블 코인을 거래소에 입금하고 크립토와, 원자재, 뱅킹까지 글로벌로 뻗어나가려는 방향성은 모든 거래소의 지향점이나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Binance : 20개(stock + 원자재) | 오더북 방식
Bybit : 190개 가량 stock, 12개 가량 원자재 | CFD방식
Bitget : 40개(Stock + 원자재) | 오더북 방식
Hyperliquid : 38개(XYZ, Stock + 원자재 + ETF) , 12개 flx, 11개 vntl(rwa+IPOs), 19개 km(Stock) | 오더북 방식
—» HIP-3에는 중복이 많음. 각 프로젝트마다 자유롭게 티커, 스테이블 페어 정해서 올릴 수 있어서 스테이블 페어다르면 또 온보딩 가능
edgeX : 21개(Stock + 원자재) | 오더북 방식
Lighter : 38개(Stock + ETF + 원자재) | 오더북 방식
OKX는 나스닥과 아예 다른방향으로 이를 준비하고 있음 : 리스팅 0개
GRVT : 22개(Stock + 원자재) | 오더북 방식
Variational :
오더북 형태로 올려놓은 대부분의 거래소는 Bybit의 리스팅 숫자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그리고 오더북 호가와 depth자체도 1M정도의 주문이 들어오면 모두 스프레드 갭이 2%이상 바로 벌어지는 형태임.
Hyperliquid의 HLP Vault도 HIP-3 주식과 원자재는 볼트에서 유동성을 제공하는 방식이 아닌, xyz, flx, vntl의 각각의 프로젝트에서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들에게 유동성규칙을 맡겨놓고 리스팅을 받아주는 조건이고 Binance, Bitget, Lighter, edgeX는 각 거래소가 유동성을 제공하여 오더북을 필링하고 있음.
Bybit의 경우 가장 특이한데, CFD 방식으로 브로커기능만을 제공하는 형태로 외부 유동성 공급자 혹은 내부의 리스크 관리 시스템인지 명시하지 않고 공개 문서에도 top tier liquidity, deep market depth로만 표시하여 어느 Lp, prime broker, 다른 B book이 실제로 반대호가를 제공하는지 특정할 수 없음.
실제로 주식하는 사람들에게 크립토 거래소에서 주식하실래요? 라고 물어봤을때 그분들이 써야할 이유를 굳이 찾는다면 수수료 리베이트와 세금 선택적 신고가 가능하다. 인데 수수료 리베이트와 거래소 혜택으로 거래 수수료를 줄여준다고 하더라도, 오더북으로 구성된 현재의 호가창의 뎁스와 스프레드를 고려할때 의미가 없어진다. 또 세금 신고는 대부분의 개인 트레이더들이 주식에 돈을 처음 넣을때 얼마나 오를것인지 먼저 생각하고 무엇을 내가 편하게 살 수 있을지를 먼저 생각하지 처음부터 고려하는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선호도비교에서 상당히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있음.
이를 완전히 바꾸기 위해선 내가 주로 쓰던 증권사에서 못쓰는 기능들을 제공함과 동시에 겪을 수 있는 불편을 모두 제거해야함. 우선 내가 거래할 수 있는 주식의 페어숫자부터 획기적으로 늘려야함.
Toss에서 제공하고 있는 상품 가짓수는
KOSPI 951종목
KOSDAQ 1,821종목
미국주식 거래 가능 종목 : 약 10,000개
총 12,772개 (링크)
이 차이을 코인거래소가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나하나 주식을 "리스팅"하는게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증권시장 레일에 접속해서 "중개"를 해야함. 한 번 시장 접근권을 열면 상장된 표준화 증권 universe전체를 통째로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임. 이게 OKX, Backpack이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고 미국 증권사쪽은 온체인에 IPO, 토큰화된 주식을 배정하면서 이 레일을 만들고 있는 중.
다음 방법은 xStocks처럼 주식을 1대1 담보보관할 수 있는 커스터디를 만들어 수탁기관, 상환창구, 거래소를 분리시키면서 자본을 밀어넣고 거래소가 세컨더리 마켓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방법
마지막 방법은 CFD, Variational의 OLP처럼 빠르게 권리보호가 아닌 자산 익스포저를 시장에 노출시켜주는 방법임. 정확하게 들어가면 구조와 속해있는 지점(파생상품 레일 / 온체인 RFQ 파생상품)이 다르지만 작동원리는 비슷하고, 해결해야하는 것도 비슷함. « 어떻게 유동성을 댈것이고 리스크 조절을 할것인가
전통시장이 크립토거래소를 빙자하여 들어오기 전 단계에 서있고, 지금 당장의 크립토 거래소들은 알트코인 시대가 끝난 것을 체감하고 있기에 암울한 상황임. 거래소에 투자하던, perpdex에 투자하던 다음 저항을 기억하면서 이를 어떻게 풀어낼지 방향성을 조사해야함
이제 RWA 상품이 하이퍼리퀴드, 바이낸스에 정식등재되고 있고, 알트코인상장은 완전히 뒷전으로 밀린것 같네요. 그나마 일주일에 1-2개씩 올라오는 것들조차 주기가 길어지고 업력 오래 쌓은 perpedex들 정도만 대기하고 있는 상황인것 같아요. 앞으로 스테이블 코인을 거래소에 입금하고 크립토와, 원자재, 뱅킹까지 글로벌로 뻗어나가려는 방향성은 모든 거래소의 지향점이나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 Tradfi를 온보딩 시켜놓은 페어 숫자 | 방식
Binance : 20개(stock + 원자재) | 오더북 방식
Bybit : 190개 가량 stock, 12개 가량 원자재 | CFD방식
Bitget : 40개(Stock + 원자재) | 오더북 방식
Hyperliquid : 38개(XYZ, Stock + 원자재 + ETF) , 12개 flx, 11개 vntl(rwa+IPOs), 19개 km(Stock) | 오더북 방식
—» HIP-3에는 중복이 많음. 각 프로젝트마다 자유롭게 티커, 스테이블 페어 정해서 올릴 수 있어서 스테이블 페어다르면 또 온보딩 가능
edgeX : 21개(Stock + 원자재) | 오더북 방식
Lighter : 38개(Stock + ETF + 원자재) | 오더북 방식
OKX는 나스닥과 아예 다른방향으로 이를 준비하고 있음 : 리스팅 0개
GRVT : 22개(Stock + 원자재) | 오더북 방식
Variational :
방식에 차이에서 느껴지는 차이점 & 리스크
오더북 형태로 올려놓은 대부분의 거래소는 Bybit의 리스팅 숫자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그리고 오더북 호가와 depth자체도 1M정도의 주문이 들어오면 모두 스프레드 갭이 2%이상 바로 벌어지는 형태임.
Hyperliquid의 HLP Vault도 HIP-3 주식과 원자재는 볼트에서 유동성을 제공하는 방식이 아닌, xyz, flx, vntl의 각각의 프로젝트에서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들에게 유동성규칙을 맡겨놓고 리스팅을 받아주는 조건이고 Binance, Bitget, Lighter, edgeX는 각 거래소가 유동성을 제공하여 오더북을 필링하고 있음.
Bybit의 경우 가장 특이한데, CFD 방식으로 브로커기능만을 제공하는 형태로 외부 유동성 공급자 혹은 내부의 리스크 관리 시스템인지 명시하지 않고 공개 문서에도 top tier liquidity, deep market depth로만 표시하여 어느 Lp, prime broker, 다른 B book이 실제로 반대호가를 제공하는지 특정할 수 없음.
실제로 주식하는 사람들에게 크립토 거래소에서 주식하실래요? 라고 물어봤을때 그분들이 써야할 이유를 굳이 찾는다면 수수료 리베이트와 세금 선택적 신고가 가능하다. 인데 수수료 리베이트와 거래소 혜택으로 거래 수수료를 줄여준다고 하더라도, 오더북으로 구성된 현재의 호가창의 뎁스와 스프레드를 고려할때 의미가 없어진다. 또 세금 신고는 대부분의 개인 트레이더들이 주식에 돈을 처음 넣을때 얼마나 오를것인지 먼저 생각하고 무엇을 내가 편하게 살 수 있을지를 먼저 생각하지 처음부터 고려하는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선호도비교에서 상당히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있음.
이를 완전히 바꾸기 위해선 내가 주로 쓰던 증권사에서 못쓰는 기능들을 제공함과 동시에 겪을 수 있는 불편을 모두 제거해야함. 우선 내가 거래할 수 있는 주식의 페어숫자부터 획기적으로 늘려야함.
증권사 예시(Toss) vs 크립토 거래소
Toss에서 제공하고 있는 상품 가짓수는
KOSPI 951종목
KOSDAQ 1,821종목
미국주식 거래 가능 종목 : 약 10,000개
총 12,772개 (링크)
이 차이을 코인거래소가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나하나 주식을 "리스팅"하는게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증권시장 레일에 접속해서 "중개"를 해야함. 한 번 시장 접근권을 열면 상장된 표준화 증권 universe전체를 통째로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임. 이게 OKX, Backpack이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고 미국 증권사쪽은 온체인에 IPO, 토큰화된 주식을 배정하면서 이 레일을 만들고 있는 중.
다음 방법은 xStocks처럼 주식을 1대1 담보보관할 수 있는 커스터디를 만들어 수탁기관, 상환창구, 거래소를 분리시키면서 자본을 밀어넣고 거래소가 세컨더리 마켓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방법
마지막 방법은 CFD, Variational의 OLP처럼 빠르게 권리보호가 아닌 자산 익스포저를 시장에 노출시켜주는 방법임. 정확하게 들어가면 구조와 속해있는 지점(파생상품 레일 / 온체인 RFQ 파생상품)이 다르지만 작동원리는 비슷하고, 해결해야하는 것도 비슷함. « 어떻게 유동성을 댈것이고 리스크 조절을 할것인가
결론
전통시장이 크립토거래소를 빙자하여 들어오기 전 단계에 서있고, 지금 당장의 크립토 거래소들은 알트코인 시대가 끝난 것을 체감하고 있기에 암울한 상황임. 거래소에 투자하던, perpdex에 투자하던 다음 저항을 기억하면서 이를 어떻게 풀어낼지 방향성을 조사해야함
Forwarded from 조일현 (일현이)
Based 바이빗 선물 상장 음펀비 2% ㄷㄷ
숏 치면 4시간마다 2%씩 펀비 내야함.
24시간이면 원금 12% 깎여나감.
레버리지 쓰면 배가 됨.
레전드 운전 보여주나?
https://www.bybit.com/trade/usdt/BASEDUSDT
숏 치면 4시간마다 2%씩 펀비 내야함.
24시간이면 원금 12% 깎여나감.
레버리지 쓰면 배가 됨.
레전드 운전 보여주나?
https://www.bybit.com/trade/usdt/BASEDUSDT
Bybit
0.05163 | BASED / USDT | BASED to USDT | Bybit Perpetual Contracts
Trade BASEDUSDT Perpetual Contracts on Bybit. Monitor live BASED price, funding rate, mark price, and real-time charts with flexible leverage for futures trading.
Forwarded from 저스트코인
별건 아니고...
제가 사용하고 있는 방식 알려드릴게요.
🔧 오픈클로(OpenClaw) 사용법
삼신기 (GPT, Claude, Gemini) 전부 결제하고 시작합니다.
① 캡틴 지정
캡틴 = 나랑 직접 소통하는 놈
→ 캡틴은 절대 직접 구현 안 함
→ 내가 시키면 역할군한테 분배만 함
→ 결과 받아서 정리 후 나한테 보고만 함
② 역할군 배치
설계 — Codex / GPT
구현 — Opus / Claude
리뷰 — Opus / GPT
리서치 — Gemini
Gemini는 구현 성능이 좀 떨어지니까 리서치에 박아둡니다.
③ 팁: 듀얼 리서처
리서처를 하나만 쓸 필요 없습니다.
dual pass로 두 모델 붙여서 교차 검증 가능:
Gemini + Claude
Gemini + GPT
한쪽이 조사하고 다른 쪽이 검증하는 식.
④ 운용 흐름
나 → 캡틴한테 지시
→ 캡틴이 작업 분해
→ 역할군에 분배
→ 결과 취합
→ 캡틴이 나한테 보고
중간중간 skills 나 plugin 이나 이런것들도 알아서 설치해서 쓰라하면 알아서 합니다.
끝. 이게 전부입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방식 알려드릴게요.
🔧 오픈클로(OpenClaw) 사용법
삼신기 (GPT, Claude, Gemini) 전부 결제하고 시작합니다.
① 캡틴 지정
캡틴 = 나랑 직접 소통하는 놈
→ 캡틴은 절대 직접 구현 안 함
→ 내가 시키면 역할군한테 분배만 함
→ 결과 받아서 정리 후 나한테 보고만 함
② 역할군 배치
설계 — Codex / GPT
구현 — Opus / Claude
리뷰 — Opus / GPT
리서치 — Gemini
Gemini는 구현 성능이 좀 떨어지니까 리서치에 박아둡니다.
③ 팁: 듀얼 리서처
리서처를 하나만 쓸 필요 없습니다.
dual pass로 두 모델 붙여서 교차 검증 가능:
Gemini + Claude
Gemini + GPT
한쪽이 조사하고 다른 쪽이 검증하는 식.
④ 운용 흐름
나 → 캡틴한테 지시
→ 캡틴이 작업 분해
→ 역할군에 분배
→ 결과 취합
→ 캡틴이 나한테 보고
중간중간 skills 나 plugin 이나 이런것들도 알아서 설치해서 쓰라하면 알아서 합니다.
끝. 이게 전부입니다.
Forwarded from 작업일지
#based 추가후기 알려드림
- 저는 시즌1 pup 나오기전에만 하고 일절 손안댄 계정들이 많음
- 보통 평균 300불 녹였는데 걍 2800개씩 나왔음
- 걍 레전드 플젝 씹 goat
- 펍을 10밀전에 풀지터했는데도 그때도 3배정도 남았는데, 그때이후로 안한계정들을 원금을 베이스드앱으로 또줬음
- 계정이 너무많아서 다못팔아서 그냥 갖고갈듯
- 그리고 하리코어에서 레전드 갭이 발생해서 이거만 좀 파먹었음, 에드 투매 하락분 받고도 가격 이정도면 나쁘지않아서 한바퀴더돌릴수있었는데 erc 입금컨펌이 넘오래걸려서 걍 한번먹고치움
- 저는 시즌1 pup 나오기전에만 하고 일절 손안댄 계정들이 많음
- 보통 평균 300불 녹였는데 걍 2800개씩 나왔음
- 걍 레전드 플젝 씹 goat
- 펍을 10밀전에 풀지터했는데도 그때도 3배정도 남았는데, 그때이후로 안한계정들을 원금을 베이스드앱으로 또줬음
- 계정이 너무많아서 다못팔아서 그냥 갖고갈듯
- 그리고 하리코어에서 레전드 갭이 발생해서 이거만 좀 파먹었음, 에드 투매 하락분 받고도 가격 이정도면 나쁘지않아서 한바퀴더돌릴수있었는데 erc 입금컨펌이 넘오래걸려서 걍 한번먹고치움
❤1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오늘 십고수형님들 Based 전략세워서 발라먹는거보고 그리고 앞으로 장상황도 생각해보면서 느낀건 이제 온체인 아비, 따리 못 발라먹으면 본전도 못 건지는 시대가 한 두달은 연출될거 같네요.
코인에서 보이는 만큼 먹을 수 있는 가장 정직한 분야라고 생각하는데 허들은 꽤 높긴해요
1. 알람 다 짜두고 상장, 펀비갭, 프라이스갭 체크하기
2. 상장하는 것들 전적조사
3. 온체인 path 미리 파악해두기
4. 전략세우기 —» 처음하는 사람들이 갈려서 포기하는 부분
불청 , 정두업, 피카, Kim씨, 펄습 , 화요일 , 공포쓴맛 , 콩이러브, 도로롱 , 팡팡 이 분들이 그래도 자기 전략 감사히 공유해주시거나 배울것들 가끔 올려주시니까 묶어서 중복되는 내용들 학습하기 좋을 것 같네요
5. 이 분야는 항상 정해져 있는 시장 파이라 가면 갈수록 결국 계정관리 및 효율화에서 갈고 닭은 사람이 극한으로 가져갑니다.
6. 앞으로 AI가 발전하면서 십고수들의 실행력과 디테일은 더 올라갈것같지만 반대로 단기적인 시장 흐름에서 몇달동안 안타깝게도 단순 매매와 에어드랍 작업, 리서치는 숨을 죽이고 있어야 할 듯 하네요(그래도 해놓을건 해야한다고 생각함) 유연하게 뭐든 적응해야 살아남는 시장이 될거같음.
내일 edgeX도 상장 거래소에 미리 돈 넣어두고 급락급등 대비하거나 추가 상장 소식 생각해놓으려고요
인풋값을 더 넣어봅시당 꿀통을 dao😢
코인에서 보이는 만큼 먹을 수 있는 가장 정직한 분야라고 생각하는데 허들은 꽤 높긴해요
1. 알람 다 짜두고 상장, 펀비갭, 프라이스갭 체크하기
2. 상장하는 것들 전적조사
3. 온체인 path 미리 파악해두기
4. 전략세우기 —» 처음하는 사람들이 갈려서 포기하는 부분
불청 , 정두업, 피카, Kim씨, 펄습 , 화요일 , 공포쓴맛 , 콩이러브, 도로롱 , 팡팡 이 분들이 그래도 자기 전략 감사히 공유해주시거나 배울것들 가끔 올려주시니까 묶어서 중복되는 내용들 학습하기 좋을 것 같네요
5. 이 분야는 항상 정해져 있는 시장 파이라 가면 갈수록 결국 계정관리 및 효율화에서 갈고 닭은 사람이 극한으로 가져갑니다.
6. 앞으로 AI가 발전하면서 십고수들의 실행력과 디테일은 더 올라갈것같지만 반대로 단기적인 시장 흐름에서 몇달동안 안타깝게도 단순 매매와 에어드랍 작업, 리서치는 숨을 죽이고 있어야 할 듯 하네요(그래도 해놓을건 해야한다고 생각함) 유연하게 뭐든 적응해야 살아남는 시장이 될거같음.
내일 edgeX도 상장 거래소에 미리 돈 넣어두고 급락급등 대비하거나 추가 상장 소식 생각해놓으려고요
인풋값을 더 넣어봅시당 꿀통을 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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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잼민123🦅
Theo 아스팩타에 올라갑니다. 뜬금없네~TGE는 장 좋을때 하자
- 3월 31일 화요일 18시 ~ TGE 시점
- 예상 FDV: $20M ~ $300M (옥션 기반)
예측마켓 FDV는 100M ~ 300M 예상 (참고만)
https://trade.aspecta.ai/projects/usdt/Theo
- 3월 31일 화요일 18시 ~ TGE 시점
- 예상 FDV: $20M ~ $300M (옥션 기반)
예측마켓 FDV는 100M ~ 300M 예상 (참고만)
https://trade.aspecta.ai/projects/usdt/Theo
❤1
Forwarded from 큐브의 유기농 크립토 쌀농장 🦅 (무색큐브🍄)
좋은 질문들, 날카로운 질문들이 정말 많이 나왔고,
팀이 피하지 않고 성실하게 답변해주신 것이 인상적이였네요!!
감사하게도 제 질문 역시 선정되어 답변이 나온 것 같은데...!
——
😤 질문
스토리텔러 시즌 1 보상(50만 개=0.05%)을 역산하면 '미나라 총 공급량 = 스파크 총 발행량(10억 개)'이 되어 100% 에어드랍이라는 모순이 생기는데,
스파크의 대규모 소각 계획이 있는지, 혹은 실제 에어드랍 할당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 AMA 中 나온 답변
- 다만 스파크의 총량은 지금까지 공개되었듯 '10억 개'가 맞을 것이고 , 토큰으로 1:1 전환될 가능성이 있음
- '토큰 총 공급량'은 아직 확실하게 알 수 없음
- 현재는 에포크 1인데, 에포크 1에서 채굴하는 스파크는 희석이 없는 초기 선점 구조
- 배분되지 않은 물량이 있다면 자동으로 소각되는 구조라고 함
- 스파크는 단순 포인트로서 끝나는 것이 아닌, '토큰 분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함
——
😤 큐브 생각 (이번 AMA의 좋았던 점 / 불리쉬 요소)
- 거의 '암살'에 가까운 질문인데, 직접 답변해 주신 것은 높게 평가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거래량, 우수 컨텐츠 제작, 신규 유저 유입이라는 세 가지 중점 사항을 기반으로, 커뮤니티 기대감을 충족시킬 수 있는 에어드랍을 준비한다고 함.
- 1:1 전환만 된다면, fdv 100m 기준 1 spark = 1 미나라 토큰 = 0.1$의 가치를 가지게 되기 때문에.. 채단가의 '두 배가 됨'
- 해당 답변이 사실이면 미나라 파밍을 해야할 충분한 이유가 됨.
- 100% 에어드랍 고려, 소각 등의 계획도 팀의 '커뮤니티 퍼스트' 기조를 엿볼 수 있어 인상적.
——
❓ 다만... 생각해 볼 점
- 일반적인 토크노믹스는 팀 / 재단 물량, VC물량, 유동성 비용 등이 설정되어 있는 것이 일반적.. << 에어드랍으로 전부 할당하는 것은 불가능
- 그렇기 때문에 100% 에어드랍은 '불가능'한 것이 맞고.. 요거는 이제 뭔가 착오가 있지 않았으려나 싶음.
- 물론, 그만큼 커뮤니티를 중시한다는 뜻으로 한 말일수도?
- 스파크 10억개가 '전부 채굴되게끔' 설계되어 있다면 1:1 교환은 앞서 말한 이유 때문에 불가능함.
- 다만 '에포크 시스템'이 있다면 가능한 이야기일 수도 있는데..
1. 에포크 1에 총 공급량의 20%를 할당(커뮤니티 및 생태계) -> 약 2억 개의 희석되지 않은 스파크가 에포크 1에 채굴된다고 가정하고, 이를 미나라 토큰과 1:1 전환
2. 에포크 2부터는 '희석'을 적용. 총 공급량의 '10 +@'%정도를 남은 8억개의 스파크에 할당 -> 에포크 2부터는 '스파크 가치 < 미나라 토큰 가치'가 됨
이런 방식이면 '총 토큰 공급량' = '총 스파크 발행량'이여도 1:1 전환이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팀에서 직접 '1:1 전환'을 언급해 준게 상당히 호재입니다.
'스파크 -> 미나라 토큰으로의 1:1 전환'만 된다면 FDV 100m 기준 1 Spark가 0.1$이 되어 '채단가의 두 배'가 되기 때문에..
적극적인 채굴에 베팅할 이유가 되는 것이지요.
——-
😤 결론
1. <오늘 AMA 언급 내용> '에포크 1' 스파크 채굴 물량은 희석이 없을 것이고.. 스파크 -> 미나라 토큰으로의 '1:1 전환'이 될 것이라는 내용에 확신이 있다면..
2. 여기에 더해 미나라의 FDV가 최소 50m(채단가) 이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이 두 가지를 확신하신다면 미나라를 시작하셔도 될 것 같네요.
정확히 이 두 가지가 맞춰진다면, 미나라 에어드랍 작업은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다른 작업을 하는게 맞습니다.
선택은 어디까지나 본인의 몫이 되겠네요..!
아무튼 저는 이번 AMA에서 꽤나 의미 있는 답변이 있었다고 생각을 하고..
조금 더 긍정적으로 미나라를 바라보게 된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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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락도 락이다
Beezie EV 모니터를 웹으로 만들어봤습니다.
https://beezie-giyu.vercel.app/
추가된 기능으로는
몇 장이 더 빠지면 EV+가 되는지 실시간 확인,
어떤 카드가 빠졌는지 체크,
현재 리스탁 진행 여부 확인,
그리고 EV+ 달성 시 자동 알림까지 받을 수 있게 설정해두었습니다.
https://beezie-giyu.vercel.app/
Forwarded from 화(火)요일 불장예보
클로드로 폴리마켓이나 트레이딩 입문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시간 조금 아껴드릴겸 글 좀 써봄(저처럼 시간 다 날리지 마시라는 뜻,,,,,,ㅠㅠ😭 )
일단 폴리마켓 체결 로그나 트잭 많이 까보면 전략까지 그대로 복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그 정도로 단순하지 않음.
로그가 많이 쌓이면 분명 패턴은 보임.
그래서 다들 ML도 돌리고, feature도 뽑고, regime도 나누고, 누가 어떤 상황에서 치는지 보려고 하는 거임.
근데 여기서 착각하면 안 되는 게,
패턴이 보인다고 그게 곧 전략의 정답은 아니라는 점임.
우리가 보는 건 결국 행동 결과임.
누가 언제 들어왔고, 얼마를 샀고, 어디서 줄였는지는 보여도
그 행동을 만든 내부 상태는 안 보임.
예를 들면 같은 체결도 이유는 여러 개일 수 있음.
진짜 mispricing을 본 걸 수도 있고
hedge일 수도 있고
inventory 조절일 수도 있고
execution 분할체결일 수도 있고
외부 마켓 신호를 보고 반응한 걸 수도 있음
즉, 로그는 답안지에 가깝지 문제지와 풀이과정은 아님.
정답 안다고 문제를 알 수 있는 건 아니니깐.
그래서 ML을 써도 할 수 있는 건
“이런 상황에서 이런 행동이 자주 나온다”는 반복 패턴 탐지에 가깝고,
그게 왜 먹히는지, 원래 의사결정이 정확히 뭐였는지까지 자동으로 알려주진 않음.
결국 남의 로그에서 얻을 수 있는 건 정답이 아니라 힌트임.
어디에 비효율이 있는지, 어떤 변수에 민감한지, 어떤 타이밍에서 엣지가 생기는지 감을 잡는 용도.
마지막엔 늘 똑같음.
남의 패턴을 외우는 거에서 끝나지 말고,
그 패턴 뒤의 구조를 이해해야 자기 엣지를 만듬.
한 줄 요약:
ML은 패턴은 찾아주지만 정답을 보장해주진 않는다.
남의 로그는 힌트일 뿐이고, 돈이 되는 건 결국 내가 설명 가능한 엣지를 만들었을 때다.
결론 :
내일 엣지 TGE 성공하길 3B 기원!
일단 폴리마켓 체결 로그나 트잭 많이 까보면 전략까지 그대로 복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그 정도로 단순하지 않음.
로그가 많이 쌓이면 분명 패턴은 보임.
그래서 다들 ML도 돌리고, feature도 뽑고, regime도 나누고, 누가 어떤 상황에서 치는지 보려고 하는 거임.
근데 여기서 착각하면 안 되는 게,
패턴이 보인다고 그게 곧 전략의 정답은 아니라는 점임.
우리가 보는 건 결국 행동 결과임.
누가 언제 들어왔고, 얼마를 샀고, 어디서 줄였는지는 보여도
그 행동을 만든 내부 상태는 안 보임.
예를 들면 같은 체결도 이유는 여러 개일 수 있음.
진짜 mispricing을 본 걸 수도 있고
hedge일 수도 있고
inventory 조절일 수도 있고
execution 분할체결일 수도 있고
외부 마켓 신호를 보고 반응한 걸 수도 있음
즉, 로그는 답안지에 가깝지 문제지와 풀이과정은 아님.
정답 안다고 문제를 알 수 있는 건 아니니깐.
그래서 ML을 써도 할 수 있는 건
“이런 상황에서 이런 행동이 자주 나온다”는 반복 패턴 탐지에 가깝고,
그게 왜 먹히는지, 원래 의사결정이 정확히 뭐였는지까지 자동으로 알려주진 않음.
결국 남의 로그에서 얻을 수 있는 건 정답이 아니라 힌트임.
어디에 비효율이 있는지, 어떤 변수에 민감한지, 어떤 타이밍에서 엣지가 생기는지 감을 잡는 용도.
마지막엔 늘 똑같음.
남의 패턴을 외우는 거에서 끝나지 말고,
그 패턴 뒤의 구조를 이해해야 자기 엣지를 만듬.
한 줄 요약:
ML은 패턴은 찾아주지만 정답을 보장해주진 않는다.
남의 로그는 힌트일 뿐이고, 돈이 되는 건 결국 내가 설명 가능한 엣지를 만들었을 때다.
결론 :
내일 엣지 TGE 성공하길 3B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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