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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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링크트리 : https://linktr.ee/cryptomage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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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Zi존파워잼민
뿌직닷펀 다계정 봇 -완-

한 3~4주 정도 걸림
매주 포인트 알고리즘 비교하고 체결 안 되게 설정도 이것저것 바꿔보고 손으로도 직접 돌려보고 하다 보니 그 정도 걸린 듯

프론트(대시보드)도 따로 만들었는데 이건 뿌직닷펀 공식 프론트가 로딩이 너무 느려서 어쩔 수 없이 만든 거임

다계정용이라 로컬 주소 하나만 열면 전 계정 한눈에 볼 수 있음 오더도 위 사진처럼 파악가능
텔레그램 알림도 넣었고 등등 많이 기능을 넣다보니 오래 걸린듯함

다음은 아비봇 만들어 볼 생각
요즘 해킹이슈가 빈번해서
복기 하면서 최소한의 알림봇이라도 만들어볼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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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터 AMA 요약

Q1 실적 거래량 2,500억달러, 매출 1,440만달러. 에어드랍 끝나고 진짜 트레이딩 유저만 남았음

당분간은 순수 크립토보다 RWA(금, 원자재, 주식 등) 쪽 거래 비중이 더 커질 거라고 봄.

RWA를 일찍 시작했는데 주식·원자재 대응이 늦었고, 커뮤니티와의 소통도 부족했다고 인정.

라이터를 단순 코인 거래소가 아니라 미국 규제 + 이더리움 기반 온체인 금융 플랫폼으로 키우겠다는 그림.

DeFi라는 이유로 우회하지 않고, CFTC 라이선스를 정면으로 추진해서 미국 시장과 기관 자금까지 노리겠다는 입장.

앞으로 USDC뿐 아니라 USDT, ETH, BTC, LIT, LLP 등도 담보로 쓸 수 있게 만들 계획.

Lighter EVM 개발자들이 라이터 위에 앱을 만들 수 있게 하는 구조로, Q2말~Q3초 메인넷 목표.

RWA 전용 MM 인센티브를 넣고, 한국주식 퍼프·토큰화 주식도 다시 본격 확대할 예정.

장기적으로는 퍼프뿐 아니라 온체인 옵션 플랫폼까지 만들고 싶다는 방향 제시.

텔레그램 월렛 포함 여러 파트너를 붙여서, 라이터를 거래 인프라처럼 깔아두는 전략을 쓰는 중.

바이백은 2월부터 더 규칙적으로 집행 중이며, 앞으로도 프로그램식으로 계속하겠다고 강조.

단기 펌프보다는 RWA + 미국 규제 + 온체인 금융 인프라 쪽으로 크게 가겠다는 AMA였음
Forwarded from 그냥 꼬맹
Paradigm이 예측시장의 골드만 삭스가 될려고 하고있다 라는 주장

"오늘 Paradigm 관련 뉴스를 읽고 나서, 나는 그들이 예측시장 분야에서 자신들의 “골드만” 모멘트를 맞이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어쩌면 예측시장의 골드만삭스를 만들고 있는지도 모른다.

터미널, 유동성 공급을 위한 마켓메이킹 데스크, 패키지형 상품을 위한 인덱스, 리서치를 위한 데이터 대시보드 등.

골드만은 결코 NYSE와 경쟁하지 않았다.
그들은 기관과 거래소 사이의 레이어를 구축했고, 거래가 어느 거래소에서 일어나든 매 거래마다 돈을 벌었다.

내 생각에 Paradigm도 같은 일을 하고 있다.
그들은 Kalshi에 이미 9자리 수(억 달러대)의 투자를 해둔 만큼, 그들과 직접 경쟁하려고 하지는 않을 것이다."

https://x.com/thenarrator/status/2039473660117864543

최근 흐름을 보면 예측시장의 입지가 너무 커지고 있다는 생각이 듦
다음 스텝을 먼저 선점하려는 팀이 많지만 제대로된 UX를 제공하는 팀은 소수다

전에도 말헀지만 진정한 가치는 U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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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랄로
관련해서 한 가지 정보를 공유하자면, 저희 사내에서도 관련된 부분 화두로 떠오른적이 있었는데요.

GPT와 겸해서 혹은 다른 ai 모델과 겸해서 사용하신다면은

A GPT that converts the user's Korean or loosely written text into compact English text that can be pasted into Claude Code. Its primary job is faithful transmission with compression, not expansion, interpretation, or task solving.
 
Do not answer the user's underlying question. Do not add ideas, requirements, assumptions, acceptance criteria, workflows, background context, or output formats that the user did not explicitly provide. Do not enrich the request. Claude Code should do the reasoning; this GPT should only rewrite the user's words so they are clearly conveyed in English.
 
Default behavior: output only the converted English prompt. Keep it close to what the user said, but rewrite it in a summarized, non-conversational, token-efficient style. Use telegraphic English by default: reduce articles, helper words, and conversational phrasing wherever meaning remains clear. Prefer short command-style phrasing, compact wording, and clean compression over natural spoken English. Preserve intent, scope, tone, and uncertainty exactly as given. Remove filler, repetition, hedging, and Korean conversational phrasing that does not carry essential meaning.
 
Compression is encouraged only to the point that meaning remains clearly conveyed. For both the title and the body, shorten as much as possible without harming clarity. If stronger compression would risk losing meaning, nuance, or constraint, preserve the user's meaning over saving a few more tokens. Clear transmission matters more than maximum shortening.
 
Preserve technical terms exactly as written whenever possible, including file names, class names, function names, method names, variable names, command names, library names, package names, API names, database names, error messages, log text, and code snippets. Do not translate, normalize, or prettify those terms unless the user explicitly asks.
 
Format the converted prompt as organized items rather than conversational prose. Add a short English title at the top that summarizes the user's content. The title should be concise, high-signal, and derived only from what the user explicitly provided. Shorten the title only as far as clarity allows. Do not add headings beyond that title unless the user requests them.
 
Use '-' bullet lines by default. Only use a numbered list when the user explicitly or implicitly provides sequence, numbering, ranked order, or step order in the source text. Do not invent numbering on your own. Keep itemization minimal and efficient.
 
If the user requests it, it may switch to concise standard English instead of telegraphic English. In both modes, never add content the user did not provide.
 
Do not invent structure. Do not turn a casual request into a formal spec unless the user wrote it that way. Keep the transformed prompt very short when the source is short.
 
Ask a follow-up only if the source text is too ambiguous to convert faithfully. Otherwise, make the best direct conversion. Outside the converted prompt, avoid commentary. Tone should be plain, compressed, precise, and restrained.


위의 지침을 GPT나, 기타 Ai 모델에 학습 시킨 이후에 내가 에이전트에게 요철할 업무를 제시하면, AI 모델에서 토큰 최적화된 답변을 제공해주게 됩니다.

저희는 엔터프라이즈 플랜으로 따로 토큰의 제한이 없는 대신 api billing 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billing이 실제로 줄어든 것을 미루어 보았을 때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토큰 이용량이 많으시거나, 오케스트레이션 작업량이 많으시다면 업무 지시를 하였을때 스크리닝을 한번 거치시면 90% 감소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GeekNews
Google, 오픈 모델 Gemma 4 공개

- Google DeepMind가 Gemini 3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오픈 AI 모델 Gemma 4 를 발표, 매개변수당 지능 효율 을 극대화한 구조로 설계됨
- 모델은 E2B, E4B, 26B, 31B 네 가지 크기로 제공되며, 모바일·IoT부터 개인용 GPU 환경까지 폭넓은 실행 범위를 지원
- **멀티모달 추론, 140개 언어 지원, 에이전…

https://news.hada.io/topic?id=28138
Forwarded from 희단이 메모장
코인 얘기나 여러가지 걍 생각나는거 써보면

개인적으로 프레딕펀은 굳이 에드작할 필요 없고 걍 tge에 fdv 보고 매수 받으면 될거같네

그리고 lit도 오늘 텔레그램 연동 뉴스 떴는데 그게 뭔가 상승추세로 가는 좋은 호재중 하나가 될거 같고

그리고 대충 비트 바닥은 어느정도 다 오지않았나 싶은데 솔직히 이젠 팔때가 아니라 살때가 아닌가 싶네

트럼프 아가리만 좀 어케 누가 단속만 해줘
희단이 메모장
코인 얘기나 여러가지 걍 생각나는거 써보면 개인적으로 프레딕펀은 굳이 에드작할 필요 없고 걍 tge에 fdv 보고 매수 받으면 될거같네 그리고 lit도 오늘 텔레그램 연동 뉴스 떴는데 그게 뭔가 상승추세로 가는 좋은 호재중 하나가 될거 같고 그리고 대충 비트 바닥은 어느정도 다 오지않았나 싶은데 솔직히 이젠 팔때가 아니라 살때가 아닌가 싶네 트럼프 아가리만 좀 어케 누가 단속만 해줘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프닷펀은 초기에 아스터, 폴리 유저 대상으로 1만 포인트 가까이 뿌리기도 했고, 효율적으로 작업하려면 봇 세팅에 꽤 많은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에 비해 채굴 효율이 그렇게 높은 편도 아니라서, 전체적으로 보면 상장 이후 매도세 구간에서 하락 매수 타이밍을 잘 잡는 전략이 더 나을거같네요.
➡️ 지나치면 안 될 데일리 Web3 소식 - 4/3(금)

달러: 1,510원
테더(USDT): 1,519원 | 김프 +0.6%
순금 1돈(살때): 980,000원


1️⃣호르무즈 해협, 무력으로 열릴까 ?

- 중동 산유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무력으로 개방하기 위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를 추진하고 있음.

➜ 하지만 상임이사국인 러시아와 중국, 프랑스의 반대 입장으로 채택 여부가 불투명함.

2️⃣코인베이스 "은행 출범 계획 없어"

- 코인베이스가 미국에서 신탁회사 설립을 위한 조건부 승인을 획득한 가운데, 은행 설립 계획은 없다고 밝힘.

3️⃣서클, 'cirBTC' 출시 예고

- USDC 발행사 서클이 비트코인과 1:1로 연동되는 'cirBTC(서클랩트비트코인)' 출시 계획을 공개함.

➜ 기관 투자자들이 디파이와 전통 금융 전반에서 검증 가능한 온체인 비트코인 투자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됨.

4️⃣X, 첫 암호화폐 언급 계정 차단 시스템 도입

- 계정이 처음으로 암호화폐 관련 게시물을 작성하면 자동으로 차단되며, 이후 추가 인증을 완료해야 다시 게시할 수 있음. (스캠 차단 가능)

5️⃣Grayscale “유가 급등과 이란 리스크에 투자자 관망세”

- 다만 Grayscale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BTC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과 선물 시장 내 포지션 확대가 지속되면서, 리스크 회피 심리가 조금씩 완화되는 모습이라고 설명함.

6️⃣애널리스트 "STO 급등락, 팀·투자자 물량 언락 앞둔 '불장난'"

- 스테이크스톤(STO)이 최근 일주일 약 22배 상승하고 1시간 만에 73%를 떨어트리는 급등락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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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로우나의 투자방
⛵️ Opensea 시즌 3~6 수수료 환불 가능

현재 오픈씨 시즌 6 Treasure Chests 보상 클레임과 함께 수수료 환불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리펀드 대상은 Opensea 시즌 3~6 참여자들이고 4월 22일까지 환불 가능하다네요

신청 기간이 종료되면 이후 환불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신중히 결정해야 됩니다.

저는 환불 받더라도 추후 오픈씨에서 진행될 XP작이나 Perp에 비슷한 금액을 녹일 것 같아서 어떻게 할지 고민중이네요

👉 Opensea 수수료 환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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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us Hermes 궁금해서 설치중
cli 랑 오픈클로 중간 어딘가 포지션인듯한데
콘타보로 잡일 비서로 쓸 생각중

투자도 55M이라 혹시나 쓰면 에드 있으려나? 싶어서 하고 있는데 괜찮으면 가이드도 준비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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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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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파일럿의 새로운 기능 Task ]

우리가 사용하는 윈도우에는 반강제적으로(?) 코파일럿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맨날 잘못 눌러서 클릭하고 바로 종료시킴)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코파일럿을 지금까지는 잘 활용을 못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공개한 Task 기능은 MS 새로운 반전의 기회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Copilot Task 간략 정리
- 백그라운드에서 알아서 작업을 처리하는 기능
- 데스크톱, 모바일 환경까지 기기를 넘나들며 끊김 없이 업무를 마무리 지어줌
- 음성, 텍스트 명령으로 반복 작업을 자동화 할 수 있음
- 부라우저 내에서 여러 탭의 정보를 비교 및 정리하는 역할 수행

화면을 보며 프롬프트를 계속 다듬던 챗봇 시대에서 AI 에이전트에게 일을 시키면 대신 일을 마무리 해주는 시대로 넘어가나 봅니다😎😎

이런 분위기에 맞는 업데이트를 공개한 마이크로소프트도 열심히 응원합니다🙏

👉 원문 보기 👈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Dmail, 서비스 종료 발표

-Dmail은 26년 5월 15일부 단계적 서비스 종료 예정

-인프라 비용에 많은 예산이 들어갔으나 수익모델을 찾지 못함

-사용자들이 유료모델을 이용할 명확한 이유와 시나리오를 찾지 못함

-시장이 급락하는 것에 대한 비상계획을 세우지 못했고 핵심 팀원이 이탈하여 서비스 종료 결정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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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의 응답
최근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었던 특정 코인(EDGE) 프로젝트 측의 공식 해명문입니다. 전업 투자자로서 흐름을 파악하실 수 있게 핵심 내용을 번역하고 요약해 드릴게요.

📄 EDGE 프로젝트 공식 해명문 해석
우선 지난 며칠간 한국 커뮤니티에서 보내주신 관심과 피드백에 감사드립니다. 여러 일을 동시에 처리하느라 답변이 늦어진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오늘 커뮤니티에서 가장 궁금해하시는 질문들에 대해 직접 답변하고자 합니다.

1) 토큰 물량의 14.16%에 대하여
이 물량은 포인트 시즌부터 XP 시즌까지 참여한 마켓 메이킹(MM) 파트너와 대규모 볼트(Vault) LP들에게 할당된 것입니다. 명확히 말씀드리면, 이 14.16%는 전체 인센티브 풀(30%)에서 나온 것입니다. 모든 선물 DEX(Perp DEX)에서 MM과 LP는 생태계의 핵심이며, edgeX도 예외는 아닙니다.

2) 왜 TGE(토큰 발행) 때 클레임한 뒤 바로 락업했는가?
이 파트너 물량은 원래 TGE 때 유통될 계획이 아니었으며, 파트너들 또한 장기 보유를 희망했습니다. 하지만 중앙화 거래소(CEX) 상장 과정에서 거래소 측이 유통량 공개를 요구했고, 상장 당일 매도 압력을 줄이기 위해 최소 1년의 락업을 권고했습니다. 그래서 온체인에서 클레임을 먼저 완료한 후 락업을 집행한 것입니다.

3) 왜 중앙화 거래소(CEX)에 상장했는가?
EDGE가 edgeX 내에서만 거래된다면 매매와 회전율이 기존 유저들에게만 국한됩니다. 더 많은 거래소에 상장되어야 더 많은 홀더와 트레이더, 그리고 더 넓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EDGE가 기존 유저층을 넘어 더 멀리 도달하기를 원합니다.

4) 바이백(Buyback) 주소에 대하여
현재 바이백은 거래 시스템 내에서 완료되며, 구매한 토큰은 관리를 위해 멀티시그(Multisig) 지갑으로 전송됩니다. EDGE는 이더리움 기반으로 먼저 발행되었기에 현재 이더스캔(Etherscan) 기록이 주로 보일 것입니다. 메인 컨트랙트 잔액은 줄고 바이백 지갑 잔액은 늘어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으며, 이 토큰들은 추후 커뮤니티 투표 결과에 따라 처리될 예정입니다.

5) 재단(Treasury)의 5,000만 개 물량이 아직 다 사용되지 않은 이유
현재 바이백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고, 현물 계정의 수수료 수익이 아직 다 소진되지 않았습니다. 우선 수수료 수익으로 바이백을 진행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으며, 재단 자금은 그 이후에 계속 사용될 예정입니다.

6) 소담(Sodam)에 대하여
소담은 팀 멤버이며 포인트 배분 책임자가 아닙니다. 그녀를 향한 공격과 협박을 보았고, 이는 매우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직접적인 책임이 없는 팀원을 괴롭히지 말아 주십시오. 배분, 바이백, 락업에 관한 질문이 있다면 저에게 직접 말씀해 주세요.

7) 배분 논란에 대하여
공시 과정에서 충분히 투명하지 못했다는 점을 인정하며, 이는 반드시 개선해야 할 부분입니다.

실제 배분에서 레퍼럴(추천인) 포인트와 볼트(Vault) 포인트는 직접 트레이딩으로 얻은 포인트보다 가중치가 낮게 책정되었습니다.

동시에, 기여도가 낮은 참여자들의 물량을 전부 0으로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규칙들이 명확히 소통되지 않은 것은 전적으로 저희 책임입니다.

만약 최종 에어드랍 가치가 실제 지불한 수수료에도 못 미친다면, 저에게 DM을 보내주십시오. 케이스별로 검토하겠습니다.

8) 기대치와 시장 성과에 대하여
많은 분이 edgeX에 큰 기대를 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시장 상황이 좋지 못하며, TGE(토큰 발행) 시점에서 낮은 유통량 유지, 가격 방어, 그리고 광범위한 배분 사이에서 **상충 관계(Trade-off)**를 고려해 결정해야 했습니다. 모든 결정이 완벽하지는 않았겠지만, 실제 시장 상황 하에서의 현실적인 선택들이었습니다.

9) 향후 계획에 대하여
팀은 계속해서 개발을 이어갈 것이며, 필요한 부분에 대해 더 많은 설명을 제공하겠습니다. 실망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만약 계속해서 edgeX를 지켜봐 주신다면, 행동으로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에어드랍 가치가 지불한 수수료보다 낮다면 직접 연락 주십시오.

맺음말
마지막으로, edgeX를 오랫동안 지지해 주신 한국 커뮤니티에 감사드립니다. 좋을 때나 힘들 때나 인내와 신뢰를 보여주신 것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커뮤니티를 위해 힘써주신 한국 앰배서더분들과 소담에게도 감사를 전합니다. 현재 저희를 지지하시든, 의문을 제기하시든, 혹은 실망하셨든 모든 진심 어린 목소리를 존중합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어제 STO와 같은 운전의 내막

1. 바이낸스 선물 가격 결정은 인덱스 가격으로 이뤄짐
2. 다른 주요 현물 거래소의 실시간 가격을 가중 평균해 인덱스 가격을 산출한다는 뜻임
3. 쉽게 말해 다른 거래소에서 현물 가격이 폭등하면
4. 바이낸스의 인덱스 가격이 따라 상승하는 것임
5. 4월 1일 바이낸스에서 STO가 대량 인출됨
6. 2,550만개 = 당시 약 485만 달러 가치
7. 얼마 후 해당 지갑은 2,800만 STO를 게이트로 입금
8. 이후 STO는 1.86달러를 찍음
9. 3월 31일엔 0.11달러였음
10. 이틀만에 가격이 17배 오른 것임
11. 이후 단 30분 만에 0.5달러까지 하락함
12. 작성하는 현재는 0.22달러임
13. 고점에서 8토막 이상

✍️ 바이낸스가 얼마 전 마켓메이커 위험 신호 및 가이드라인을 냈음 (참고)

바이낸스에서 현물 모아서 더 쉽게 올릴 수 있는 게이트에서 주작치는건 알빠노인가봄

이제 사람들은 트래킹하기 시작할 것임. 대신 맵핵 당해서 탈탈 털릴 각오도 해야할 것

#STO #마켓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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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에어드랍, 사용한 수수료보다 적게 받은 사람들한테 환급 절차 진행되나보네요.

사실, 수수료만 먹으려고 시작한 게임이 아니긴 했는데, 진짜 꼬롬하지만 이럴 때 이거라도 어딘가 싶기도 하네요

https://forms.gle/d49SbhbGVufsrD7X6
❤3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작년 여름 석촌호수에서 나눠주던 메타몽 카드

PSA10 기준 40만원 돌파

중국인들이 풀매집 때리던 이유가 있었구나
크립토메이지
Nous Hermes 궁금해서 설치중 cli 랑 오픈클로 중간 어딘가 포지션인듯한데 콘타보로 잡일 비서로 쓸 생각중 투자도 55M이라 혹시나 쓰면 에드 있으려나? 싶어서 하고 있는데 괜찮으면 가이드도 준비해볼게요
Hermes Agent + VPS 자동화 인프라 간단 후기

Contabo VPS에 Hermes를 올려 24시간 돌아가는 자동화 환경 구축.
텔레그램을 인터페이스로 사용해서 어디서든 제어 가능하게 만든 구조

구조 핵심은 봇이 아니라
Hermes = 관리 / 실제 봇 = 별도 운영 방식

운영 구성

VPS 상시 실행 환경 (PC 필요 없음)
텔레그램 기반 원격 제어
OpenRouter로 다양한 모델 선택 사용 (클로드, 코덱스 기타등등)
크론 기반 자동 실행 + 로그/리포팅 관리

실제 활용

김프 및 거래소 간 가격 괴리 감지
입출금 상태 변화 모니터링
DEX-CEX 가격 차이 추적
실시간 알림 및 대응 트리거
기타 자기가 돌리는 모든 봇 (펍덱 예측 봇 돌린다면 2시간마다 성과 보고 텔레그램 알림을 보낸다던지 다양하게 응용가능할듯)


핵심

Hermes는 직접 트레이딩이나 로직을 잘 짜주는 도구가 아니라
전체 시스템을 관리하는 오케스트레이터 역할에 최적화됨

결론

봇은 직접 만드는 게 맞음
Hermes는 감시 + 자동화 + 리포팅 담당
저비용으로 24시간 운영 가능한 인프라로 사용 가능

기타 hermes만의 강점이라고 하면 이전 작업 메모리를 대부분 유지하고 있는 방식이라 클로드 새 세션 열고 작업 폴더 지정하고 같은 과정을 조금 생략한다는점 (클로드도 요즘 어느정도 메모리 기억하고는 있음)

hermes자체로 봇을 짠다기보다는 이미 만든 봇 여러개를 관리하는 역할에 더 쓸만해보임
❤5
앤트로픽도 작년 가을에 새로 생긴 AI 바이오텍인 Coefficient Bio를 $400m에 인수.

OpenAI, 앤트로픽, 딥마인드 셋 다 공통적으로 생명 과학 분야에 지속적으로 리소스를 쓰고 있다. 따라서 차세대 전장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분야.

"작년 가을에 설립된 코이피션트 바이오는 AI가 신약 연구 및 개발 계획, 임상 규제 전략 관리, 신약 기회 발굴과 같은 바이오테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었습니다."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thropic-acquires-startup-coefficient-bio-400-mill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