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이제 Word 안으로 들어왔다
— Claude for Word 핵심 정리
• Word 문서 안에서 바로 Claude 사용 가능
→ 따로 창 띄울 필요 없이 문서에서 바로 작업
• 선택한 텍스트만 수정
→ 문단 드래그 → “톤 바꿔줘 / 간결하게” 하면 해당 부분만 수정됨
• 모든 수정 = 추적 변경(Tracked Changes)
→ Word 검토 기능처럼 하나씩 승인/거절 가능
• 댓글 기반 자동 수정
→ 코멘트 남기면 Claude가 읽고 해당 부분 수정 + 답글까지 작성
• 템플릿 그대로 유지
→ 제목 스타일, 넘버링, 서식 깨짐 없이 유지됨
• 문서 전체 검사
→ 용어 불일치, 번호 오류, 참조 깨짐 자동 체크
• 반복 작업 = Skill로 저장
→ 계약서 검토, 리서치 정리 같은 워크플로우 템플릿화 가능
선생님 진도가 너무 빨라요...
— Claude for Word 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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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진도가 너무 빨라요...
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바이낸스, 공식적으로 Pre-IPO 시장에 진입하다
바이낸스 월렛에 따르면, 바이낸스 웹3 월렛이 온체인 Pre-IPO 자산 탐색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공식 이미지에 따르면 스페이스X와 오픈AI와 같은 기술 회사가 포함된 5개의 토큰화 자산의 첫 번째 배치가 이제 앱의 "마켓" 섹션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링크
바이낸스 월렛에 따르면, 바이낸스 웹3 월렛이 온체인 Pre-IPO 자산 탐색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공식 이미지에 따르면 스페이스X와 오픈AI와 같은 기술 회사가 포함된 5개의 토큰화 자산의 첫 번째 배치가 이제 앱의 "마켓" 섹션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링크
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솔라나에서 주식토큰을 지원하던 xStocks가 맨틀에도 정식 출시함.
트윗원문
이번에 10가지의 주식이 온보딩됬는데, tvl은 아직 그렇게 많지 않음.
맨틀 대동강좀 뿌려주면 spyx 이런건 꽤나 맛있는 파밍이 될꺼 같은데, 혹시나 하고 기대해봄.
그리고 바이빗에 현물로 입출금 지원해줌.
솔라나 -> 바이빗 > 맨틀 해도되고, 반대의 경우도 가능함.
rwa쪽 자산이 아무래도 가격이 안정적이고 우상향하는 자산들이 많다보니, 앞으로 온체인 디파이는 rwa를 위주로 하는 파밍이 오히려 대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봄.
트윗원문
이번에 10가지의 주식이 온보딩됬는데, tvl은 아직 그렇게 많지 않음.
맨틀 대동강좀 뿌려주면 spyx 이런건 꽤나 맛있는 파밍이 될꺼 같은데, 혹시나 하고 기대해봄.
그리고 바이빗에 현물로 입출금 지원해줌.
솔라나 -> 바이빗 > 맨틀 해도되고, 반대의 경우도 가능함.
rwa쪽 자산이 아무래도 가격이 안정적이고 우상향하는 자산들이 많다보니, 앞으로 온체인 디파이는 rwa를 위주로 하는 파밍이 오히려 대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봄.
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피클 누님의 추가 장문 포스트
https://x.com/0xPickleCati/status/2042737493024608707
https://x.com/0xPickleCati/status/2042737493024608707
X (formerly Twitter)
Pickle Cat (@0xPickleCati) on X
昨天把wlfi现货全抛了,对这整个项目以及它关联生态很失望。复盘一下近期情况(给不了解的朋友),真有点22年luna崩盘的影子了。
wlfi团队从金库拿出50亿枚wlfi(自家治理币),抵押到dolomite(这个的联创corey caplan同时还是wlfi的顾问,你说巧不巧?!),借出7500万美金稳定币,其中4000多万直接转去coinbase prime(机构卖币常用通道)
这…
wlfi团队从金库拿出50亿枚wlfi(自家治理币),抵押到dolomite(这个的联创corey caplan同时还是wlfi的顾问,你说巧不巧?!),借出7500万美金稳定币,其中4000多万直接转去coinbase prime(机构卖币常用通道)
这…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정부, 2027년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47728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47728
정부가 기본소득 제도를 꺼내든 배경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가져올 구조적 실업에 대한 위기감이 깔려있다.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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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개 언어 지원하는 구글의 이어폰 번역 기능 공개 ]
최근 X에서는 그록을 활용해 언어의 장벽을 서서히 지워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상에서의 글자를 번역해주는 것과 실제 대화에서의 실시간 통역은 완전히 차원이 다른 이야기죠😉
그런데 이걸 구글에서 없애주겠다고 하는거 알고 계셨나요?🚀🚀
✅ Google Live Translate 간략 정리
- 70개 이상의 언어를 실시간 통역
- Android와 iOS 사용자 모두 사용 가능
- 12개 국가에서 사용 가능 (방글라데시, 프랑스, 독일, 인도,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나이지리아, 스페인, 태국, 영국, 미국)
- 번역 앱을 열고 '실시간 번역'을 탭하면 되는 쉬운 사용법
- 제미나이 기반으로 음성 톤·억양·리듬까지 유지
실제 퀄리티와 실시간 지연 정도가 어느정도 될지 얼른 써보고 싶네요🙏🙏
근데 방글라데시도 되고 일본도 되는데 우리는 왜...?🤬
👉 원문 보기 👈
최근 X에서는 그록을 활용해 언어의 장벽을 서서히 지워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상에서의 글자를 번역해주는 것과 실제 대화에서의 실시간 통역은 완전히 차원이 다른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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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방글라데시도 되고 일본도 되는데 우리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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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그레이스케일 26년 2분기 '검토중인 자산' 업데이트
사실 시장이 조져져서 이런거 누가 보나 싶으면서도.. 그레이스케일이 검토중인 자산정도는 팔로업해보는게 좋은듯 해요. 좀 의외의 픽도 보여서 뭔지 좀 찾아보게 되기도 하고
https://x.com/Grayscale/status/2042674673239101495?s=20
사실 시장이 조져져서 이런거 누가 보나 싶으면서도.. 그레이스케일이 검토중인 자산정도는 팔로업해보는게 좋은듯 해요. 좀 의외의 픽도 보여서 뭔지 좀 찾아보게 되기도 하고
https://x.com/Grayscale/status/2042674673239101495?s=20
Forwarded from 펍덱하는 연근이
오늘 새벽 The Rollup 인터뷰 분석
라이터는 지금 기능 추가가 아니라 거래 구조 자체를 바꾸는 단계 들어간 상태
1. 담보 구조 변화
2. EVM + Cross Margin
3. 수익 구조
4. KYC를 구조로 푸는 시도
5. 탈중앙을 뒤로 미룬 이유
6. 전체적으로 한번 보면
핵심은 뭐냐
라이터는 지금 기능 추가하는게 아니라 돈이 흐르는 구조를 TradFi 수준으로 재설계중
유동성 들어오고 담보로 묶이고 거래로 연결되고 수익이 다시 토큰으로 환원되는 구조
라이터 10B간다😎
라이터는 지금 기능 추가가 아니라 거래 구조 자체를 바꾸는 단계 들어간 상태
1. 담보 구조 변화
USDC 단일 담보 > ETH / LP / ERC 확장 예정
LIT은 이미 LLP 통해 간접 담보 구조 들어가있고
Cross Margin 완성되면 직접 담보까지 연결될 가능성 높음
토큰이 거래 구조 안으로 들어오는 단계
2. EVM + Cross Margin
EVM = 외부 디앱이 라이터 유동성 직접 사용
Cross Margin = 모든 자산 하나의 계정에서 통합
거래소에서 플랫폼
3. 수익 구조
리테일 수수료 0
메이커 수수료로 수익 발생 =바이백 연결
여기에 텔레그램 유입 붙으면서
리테일 거래량 증가 / 메이커 수익 증가
4. KYC를 구조로 푸는 시도
KYC 한다 = 기관 가능 / DeFi 아님
KYC 안한다 = DeFi / 기관 불가
라이터는 ZK 기반 검증된 지갑
플랫폼은 개인정보 안가짐 지갑이 인증 여부만 증명
결국 기관도 받고 DeFi도 유지하려는 설계
5. 탈중앙을 뒤로 미룬 이유
이건 기술 문제가 아니라 시장 문제 지금 트레이더(홀더)가 원하는건
유동성 / 자산 / 체결 탈중앙 아님
그래서 시퀀서 분산은 나중 거래 환경 먼저
6. 전체적으로 한번 보면
단기 = 유동성 + 유입 (텔레그램)
중기 = 담보 확장 + Cross Margin
확장 = EVM으로 외부 연결
장기 = TradFi 자산 온체인 + 기관 유입
결국 거래소 경쟁이 아니라 금융 인프라 싸움으로 넘어가는중
핵심은 뭐냐
라이터는 지금 기능 추가하는게 아니라 돈이 흐르는 구조를 TradFi 수준으로 재설계중
유동성 들어오고 담보로 묶이고 거래로 연결되고 수익이 다시 토큰으로 환원되는 구조
라이터 10B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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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ure Capital
🤖 Anthropic은 컴퓨팅 부족 속에서 자체 AI 칩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Anthropic은 클로드(Claude)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자체 AI 칩을 개발할 계획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회사는 Nvidia GPU, Google TPU, 및 Amazon 하드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속기의 지속적인 부족 때문에 Anthropic은 인프라를 다양화하고 외부 공급업체에 대한 의존성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OpenAI도 비슷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분명히 산업 트렌드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venture
Anthropic은 클로드(Claude)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자체 AI 칩을 개발할 계획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회사는 Nvidia GPU, Google TPU, 및 Amazon 하드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속기의 지속적인 부족 때문에 Anthropic은 인프라를 다양화하고 외부 공급업체에 대한 의존성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OpenAI도 비슷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분명히 산업 트렌드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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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ure Capital
The official channel of V3V Ventures. We share updates on our investments, portfolio companies, and fund activities.
Buy Ads: @strategy (this is our only ac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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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다음 앤트로픽 릴리즈가 크립토를 죽일까 source
1. AI 경제 = 기계가 돈 쓰는 경제
- 앞으로 에이전트가 직접 툴 호출, 서비스 구독, 태스크 위임, 협상, 결제까지 처리
- 인간 승인 없이 초소액·고빈도·실시간 거래가 계속 일어나는 구조
- 문제는 사람이 뭘 사냐가 아니라 기계가 서로 어떻게 가치 교환하냐로 바뀜
2. 전통 금융도, 크립토도 둘 다 애매함
- 전통 금융은 KYC, 계좌, 국경, 느린 정산, 높은 수수료 때문에 기계 간 거래에 안 맞음
- 크립토는 여전히 키 관리, 서명, 브리지, 주소, 수수료, 파이널리티 등 UX가 너무 구림
- 결제 인프라라기보다 아직 투기 자산 성격이 훨씬 강함
- 자본, 인재, 데이터센터, 전력까지 전부 AI 쪽으로 빨려들어가는 중
3. 진짜 위협은더 좋은 스택
- Claude 토큰은 이미 AI 사용량을 측정하고 비용을 계산하는 단위로 쓰임
- 추론, 코드, 자동화 결과물로 바로 연결되면 생산 능력 청구권처럼 작동함
- 여기에 정산, Claude Code, MCP, agent 워크플로우까지 붙으면 결제·정산·서비스가 한 스택으로 묶임
- 그러면 크립토는 그냥 안 써도 되는 인프라가 됨
4. 왜 무섭냐
- 기계가 원하는 건 탈중앙 서사가 아니라 바로 작동하는 결제 레일
- 비트코인은 에너지를 태워 희소성을 증명하지만, Claude 토큰은 에너지를 태워 실제 지능 서비스를 뽑아냄
- MCP까지 깔리면 Anthropic은 모델 회사가 아니라 기계경제의 프로토콜 레이어가 됨
✍️블록체인의 진짜 경쟁 상대는 결제·정산·도구 연결이 전부 붙어 있는 AI 네이티브 스택
1. AI 경제 = 기계가 돈 쓰는 경제
- 앞으로 에이전트가 직접 툴 호출, 서비스 구독, 태스크 위임, 협상, 결제까지 처리
- 인간 승인 없이 초소액·고빈도·실시간 거래가 계속 일어나는 구조
- 문제는 사람이 뭘 사냐가 아니라 기계가 서로 어떻게 가치 교환하냐로 바뀜
2. 전통 금융도, 크립토도 둘 다 애매함
- 전통 금융은 KYC, 계좌, 국경, 느린 정산, 높은 수수료 때문에 기계 간 거래에 안 맞음
- 크립토는 여전히 키 관리, 서명, 브리지, 주소, 수수료, 파이널리티 등 UX가 너무 구림
- 결제 인프라라기보다 아직 투기 자산 성격이 훨씬 강함
- 자본, 인재, 데이터센터, 전력까지 전부 AI 쪽으로 빨려들어가는 중
3. 진짜 위협은더 좋은 스택
- Claude 토큰은 이미 AI 사용량을 측정하고 비용을 계산하는 단위로 쓰임
- 추론, 코드, 자동화 결과물로 바로 연결되면 생산 능력 청구권처럼 작동함
- 여기에 정산, Claude Code, MCP, agent 워크플로우까지 붙으면 결제·정산·서비스가 한 스택으로 묶임
- 그러면 크립토는 그냥 안 써도 되는 인프라가 됨
4. 왜 무섭냐
- 기계가 원하는 건 탈중앙 서사가 아니라 바로 작동하는 결제 레일
- 비트코인은 에너지를 태워 희소성을 증명하지만, Claude 토큰은 에너지를 태워 실제 지능 서비스를 뽑아냄
- MCP까지 깔리면 Anthropic은 모델 회사가 아니라 기계경제의 프로토콜 레이어가 됨
✍️블록체인의 진짜 경쟁 상대는 결제·정산·도구 연결이 전부 붙어 있는 AI 네이티브 스택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Kalshi가 전체 시장 수수료의 약 77%를 점유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 Kalshi: $31,023,754 (압도적 1위)
🥈 Polymarket: $7,111,210
🥉 Crypto.com: $1,557,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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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미래조직>
1. 인간은 생물학적 한계로 인해 처리할 수 있는 정보의 '캐파(Capacity)'가 물리적으로 정해져 있음.
2. 인류 역사상 모든 '조직'은 본질적으로 이 개인의 한계를 넘기 위한 '집단 두뇌' 시스템임. 각 개인이 수집한 서로 다른 정보들을 하나로 모아 조직 전체가 하나의 유기체처럼 움직이게 하는 것이 목적임.
3. 문제는 인간끼리의 정보 공유 속도가 너무 느리고 손실이 크다는 점임. 그래서 탄생한 것이 '위계질서(Hierarchy)'임.
4. 위계질서의 본질은 '정보 압축 알고리즘'임. 현장의 수만 가지 정보를 인간 관리자가 요약하고 가공해서 위로 올리는 구조임. (예: 실무진 -> 팀장급 -> 과장급 -> 부장급 -> 임원급 -> 대표급) 정보의 중요도에 따라 층을 나누고 가공해 위로 올리는 '정보 압축' 시스템으로 수천 년간 협동해왔음.
5. 하지만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이런 수직적 조직 구조와 일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제약이 사라짐.
6. 인공지능은 생물학적 한계가 없음. 조직 내의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누락 없이 수집하고 처리해낼 수 있음.
7. 개인이 만드는 모든 것(미팅, 메시지, 슬랙, 이메일)은 조직 전체 기준에서는 파편화된 '데이터'이자 '시그널'임. 과거에는 인간 관리자들이 각 영역을 두고 데이터들을 수집해서 의미 있는 정보로 만들어 위로 공급하였음.
8. 이제 관리자가 데이터를 가공할 필요가 없음. 개별 구성원이 시그널을 발생시키는 즉시 조직의 공유된 뇌(Mini-AGI)가 이를 실시간으로 학습하고 맥락을 파악함.
9. 결과적으로 '보고(Reporting)'가 사라지고 '동기화(Syncing)'가 업무의 본질이 됨. 조직 전체가 1초마다 최신 상태로 업데이트되는 '살아있는 지능'이 되는 것임. 이걸 할 수 있는 조직만 생존하고, 그렇지 못한 조직은 구식(아날로그) 조직이 될 것임.
10. 예를 들어, 이사회나 주간 회의를 위해 장표를 만드는 노가다가 사라질 것임. 리더는 조직의 인공지능 모델에 직접 질문하고, AI 브레인은 실시간 시그널을 조합해 즉각적인 데이터와 시나리오를 답변함. (조직 내에 조직 특화된 ChatGPT 같은 모델이 등장할 것)
11. '제품 로드맵'과 같은 계획표도 사라질 것임. 고객의 리퀘스트나 불만, 요청 시그널들은 결국 데이터의 일부임. 그것들이 직접 디지털화되어 조직 내의 인공지능으로 전달될 것이고, 이것들이 실시간으로 자동 조정되며 이에 '대응'하며 제품을 변화시키는 방식으로 일하게 될 것임.
12. 여기서 인간의 역할은 '정보 처리자'가 아니라 '판단자'로 복귀함. AI가 내놓은 해석 위에서 조직의 철학에 맞는 '취향(Taste)'과 '관점'으로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임.
13. 최근 블록(Block)이 4,000명을 해고하였음. 이러한 대규모 해고는 정보를 수동적으로 전달만 하던 아날로그적 조직을 해체시키고, AI에 양질의 데이터만 쏘고 판단할 줄 아는 협조자들만 남긴 것임.
14. 이러한 조직은 먼저 구축할수록 지능의 '복리(Compounding)'가 쌓임. 데이터 시그널이 쌓일수록 뇌가 정교해지므로, 전통적인 계층형 조직과는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는 격차를 만들게 됨.
15. 미래의 조직들은 각자 조직별로 Mini-AGI로 불리는 본인들만의 인공지능을 갖게 될 것임. 그 인공지능들은 각 제품과 브랜드에 필요한 KPI, 정보들의 시그널이 실시간으로 대응되며 변화하는 모델임.
16. 각 조직의 Mini-AGI들이 조직의 뇌라고 한다면, 그런 뇌들이 조직별로 서로 협동하며 결국 세상 전체의 자원을 최적화하는 거대한 전지구적 운영체제(OS)도 등장할 날이 오지 않을까 싶음.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izucafe/224249124484
1. 인간은 생물학적 한계로 인해 처리할 수 있는 정보의 '캐파(Capacity)'가 물리적으로 정해져 있음.
2. 인류 역사상 모든 '조직'은 본질적으로 이 개인의 한계를 넘기 위한 '집단 두뇌' 시스템임. 각 개인이 수집한 서로 다른 정보들을 하나로 모아 조직 전체가 하나의 유기체처럼 움직이게 하는 것이 목적임.
3. 문제는 인간끼리의 정보 공유 속도가 너무 느리고 손실이 크다는 점임. 그래서 탄생한 것이 '위계질서(Hierarchy)'임.
4. 위계질서의 본질은 '정보 압축 알고리즘'임. 현장의 수만 가지 정보를 인간 관리자가 요약하고 가공해서 위로 올리는 구조임. (예: 실무진 -> 팀장급 -> 과장급 -> 부장급 -> 임원급 -> 대표급) 정보의 중요도에 따라 층을 나누고 가공해 위로 올리는 '정보 압축' 시스템으로 수천 년간 협동해왔음.
5. 하지만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이런 수직적 조직 구조와 일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제약이 사라짐.
6. 인공지능은 생물학적 한계가 없음. 조직 내의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누락 없이 수집하고 처리해낼 수 있음.
7. 개인이 만드는 모든 것(미팅, 메시지, 슬랙, 이메일)은 조직 전체 기준에서는 파편화된 '데이터'이자 '시그널'임. 과거에는 인간 관리자들이 각 영역을 두고 데이터들을 수집해서 의미 있는 정보로 만들어 위로 공급하였음.
8. 이제 관리자가 데이터를 가공할 필요가 없음. 개별 구성원이 시그널을 발생시키는 즉시 조직의 공유된 뇌(Mini-AGI)가 이를 실시간으로 학습하고 맥락을 파악함.
9. 결과적으로 '보고(Reporting)'가 사라지고 '동기화(Syncing)'가 업무의 본질이 됨. 조직 전체가 1초마다 최신 상태로 업데이트되는 '살아있는 지능'이 되는 것임. 이걸 할 수 있는 조직만 생존하고, 그렇지 못한 조직은 구식(아날로그) 조직이 될 것임.
10. 예를 들어, 이사회나 주간 회의를 위해 장표를 만드는 노가다가 사라질 것임. 리더는 조직의 인공지능 모델에 직접 질문하고, AI 브레인은 실시간 시그널을 조합해 즉각적인 데이터와 시나리오를 답변함. (조직 내에 조직 특화된 ChatGPT 같은 모델이 등장할 것)
11. '제품 로드맵'과 같은 계획표도 사라질 것임. 고객의 리퀘스트나 불만, 요청 시그널들은 결국 데이터의 일부임. 그것들이 직접 디지털화되어 조직 내의 인공지능으로 전달될 것이고, 이것들이 실시간으로 자동 조정되며 이에 '대응'하며 제품을 변화시키는 방식으로 일하게 될 것임.
12. 여기서 인간의 역할은 '정보 처리자'가 아니라 '판단자'로 복귀함. AI가 내놓은 해석 위에서 조직의 철학에 맞는 '취향(Taste)'과 '관점'으로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임.
13. 최근 블록(Block)이 4,000명을 해고하였음. 이러한 대규모 해고는 정보를 수동적으로 전달만 하던 아날로그적 조직을 해체시키고, AI에 양질의 데이터만 쏘고 판단할 줄 아는 협조자들만 남긴 것임.
14. 이러한 조직은 먼저 구축할수록 지능의 '복리(Compounding)'가 쌓임. 데이터 시그널이 쌓일수록 뇌가 정교해지므로, 전통적인 계층형 조직과는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는 격차를 만들게 됨.
15. 미래의 조직들은 각자 조직별로 Mini-AGI로 불리는 본인들만의 인공지능을 갖게 될 것임. 그 인공지능들은 각 제품과 브랜드에 필요한 KPI, 정보들의 시그널이 실시간으로 대응되며 변화하는 모델임.
16. 각 조직의 Mini-AGI들이 조직의 뇌라고 한다면, 그런 뇌들이 조직별로 서로 협동하며 결국 세상 전체의 자원을 최적화하는 거대한 전지구적 운영체제(OS)도 등장할 날이 오지 않을까 싶음.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izucafe/224249124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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