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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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주는 시뮬레이션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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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만에 일어난 일
폴카닷 사고
당고 사고
레이브 가격 사고
🚨 [속보] 이란 관리들, 전쟁 종식을 위한 미국의 조건으로 우라늄 농축 포기 검토 중 - NYP

📰원문/번역 📊시장 현황 🧾스톡허브
뉴욕포스트발 뉴스라서 대강 걸러들어야한다고하네요

그럼그렇지 흑흑흑
기분좋은 마곤
Dango는 오늘 어처구니 없는 에러로 자금이 인출됐는데.. 보다 큰 문제는 실행이 너무 늦다는 점임ㅜ
저도 이부분에 동감합니다. 그냥 Dango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거래체결 속도가 너무 느려요.

지금 시대가 어느땐데 이런 느린 플랫폼.. 시장에서 경쟁력이 퍽이나 있겠습니까?

본인은 Dango가 그냥 Cosmos 체인에서 태어난 또하나의 그체인에 종속되는 단순 펍덱이였다면 거들떠보지도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Cosmos에서 시작해서 합의도 새로 짜고 독립적인 L1을 만든다 해서 좋게 보고 있었던 거 같아요. (GrugVM)

“실행 성능면에서 Cosmos의 한계를 극복하고 개선의 가능성 여부 존재”

오늘 사태도 그렇고 초반이라 봐준다 그런 느낌이지만, 보안은 물론이며 실행 성능도 가면 갈수록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야 꾸준히 파밍할 이유가 생길 것 같습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도 이모양이다? 시장 경쟁력 Zero 라서 솔직히 말하면 많이 힘들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Degen Guy
kate's happy airdrops, guides, news, updates [whatshouldifarm.com]
Deadline: Solayer claims end finally at Apr 30

If you haven't yet, make sure you check all wallets that were once eligible, found like $40 on one I
솔레이어? 라는 녀석의 클레임은 26년 4월 30일에 마감된다네요.

혹시 난가? 싶으면 한번 눌러보고 눈물흘리죠...
🚨Hyperbridge DOT 해킹 요약

- 오늘(4/13) Hyperbridge 이더리움 게이트웨이 익스플로잇 발생
1. 공격자가 가짜 상태 증명(forged cross-chain message)으로 검증 우회
2. bridged DOT 컨트랙트 admin 권한 탈취
3. 10억 DOT 무단 민팅 (실제 공급량의 ~2,800배)
4. Odos Router → Uniswap V4에 덤핑 → ~108.2 ETH ($237K) 탈취
- DOT 외에도 MANTA, CERE 등 다른 Hyperbridge-wrapped 자산도 MEV 봇에 의한 유사 공격 흔적 확인됨
- 네이티브 폴카닷(릴레이체인)·파라체인은 완전 무사. Polkadot 공식 확인 완료.


잠시.... Base/Arb에서 싼 DOT 사서 메인넷으로?

불가능

1. Base/Arb DOT = Hyperbridge DOT (같은 컨트랙트) → 싼 게 아니라 페그가 깨진 것
2. Hyperbridge 전면 paused → 브릿지 자체 작동 안 함. 복구 시점 불확실
3. Snowbridge는 별개 브릿지 → Hyperbridge DOT과 호환 안 됨 (섞으면 자금 손실)
4. 업비트·빗썸 등 한국 주요 CEX DOT 입출금 중단 → CEX 우회도 차단
5. SwapSpace·ChangeNOW 등 애그리게이터 → Hyperbridge/CEX 유동성 의존 → 실질 체결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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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coi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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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SPI Price
🟢 6,000.00 @KOSPI_Price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AI혁명과 두 개의 세계]


앤스로픽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조용히가 아니라, 소리 없이.
미토스.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 전 세계 운영체제와 정부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인간 최고 전문가 수준으로 찾아낸다. 고작 50달러로, 27년간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던 결함을 끄집어냈다. 재무장관이 움직였고, 연준의장이 움직였고, 세계 최대 은행의 CEO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앤스로픽은 일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생각해보라.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기술이, 지금 이미 존재한다.

마이클 버리는 앤스로픽이 팔란티어를 집어삼킬 것이라고 봤다. 팔란티어가 뚫린다면,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중 살아남을 곳이 없다. 이건 경쟁이 아니다. 카니발리제이션이다. 약육강식도 아니다. 구조 자체의 소멸이다.
우리는 지금 산업의 재편이 아니라, 문명의 재편을 목격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투자자로서 온몸이 떨린다.
AI가 깊어질수록 메모리는 더 중요해진다. 연산이 거대해질수록, 기억을 담는 그릇이 필요하다. 그 그릇을 만드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역사적으로 기술 패권이 교체되는 순간, 그 인프라를 쥔 자가 시대의 부를 가져갔다. 지금 그 자리에 우리가 서 있다. 이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동시에 두렵다.
이 흐름을 놓친다면, 우리에게 미래가 없다. 소버린 AI를 구축하지 못하고, 주류 기술의 흐름 바깥에 머문다면, 우리는 다음 세대에 무엇을 물려주는가. 자원도 없고, 인구도 줄고, 내수도 좁은 이 나라가 기댈 수 있는 건 기술밖에 없다. 그 기술의 핵심에서 밀려나는 순간, 우리는 조용히 역사의 변방으로 사라진다.
이건 과장이 아니다. 이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른다는 것이다. 무료 AI에 질문 몇 개 던지고 실망해서 돌아선다. 비웃고 그만둔다. 그러나 기업 현장에서 AI로 실무를 돌리는 사람들은 이미 다른 세계를 살고 있다. 몇 주가 걸릴 작업이 몇 시간 만에 끝난다. 몇 시간짜리가 몇 분으로 줄어든다. 그 장면을 처음 마주한 사람들의 얼굴은 하나같다.
창백하다.
이건 편리함이 아니다. 이건 인류가 곧 마주하게 될 거대한 격차 사회의 예고편이다. 우리는 지금 그 첫 장면을 살고 있다. 느끼는 사람과 느끼지 못하는 사람으로, 세상은 이미 나뉘기 시작했다.

그러니 제발.
AI에 올라타라. 직접 쓰지 못해도 좋다. 그렇다면 적어도, 투자라도 해라. 산업혁명 때 기계를 이해한 자와 그러지 못한 자의 운명이 갈렸듯,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당신의 10년을 가른다.
문은 열려 있다.
그러나 이 문이 언제까지 열려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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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제부터 진짜 AI
나는 좀 더 AI 다운 에이전트+코딩 말고 다른 업무에서도 쓰는 AI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를 원한다

=Hermes Agent

링크

개인적으로 Hermes가 Openclaw보다 업데이트도 자주되고, 안전성도 좋습니다.

오픈소스다보니 내가 원하는 모델로 갈아끼우기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

버그 수정도 자주 됨
26년의 에드작

40개 넘게 한거같은데 아무도 돈을 안 줌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크라임 코인, 숏치다간 당신은 죽을 수도 있습니다.

https://x.com/coinglass_com/status/2043882014387171833
Forwarded from 조일현 (일현이)
제프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다면?

프로젝트를 고를때 창립자를 알아야 함. 창립자의 경력이나 이력이 아님. 창립자의 살아온 과거 이야기를 자세히 살펴보자.

https://colossus.com/article/beyond-the-sky-jeffrey-yan-hyperliq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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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 절대 건드리면 안되는 지뢰계 멘헤라 코인들

이 코인들은 ⚔마스터이같은것임

적으로 만나면 늘 살인전차인데 아군으로 만나는 순간 지혼자 갑자기 상대 타워에 꼴아박고는 호응이 구렸다고 화나서 계속 내 라인와서 cs먹고 🔥스마로 대포먹고감

반드시 밴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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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Bithumb) 공지
[마켓 추가] 자마(ZAMA) 원화 마켓 추가
2026-04-14 14:39:15
1/ X가 만들려는 것은 명확합니다.

슈퍼 앱.

즉 소셜, 결제, 금융이 분리되지 않는 하나의 인터페이스죠.

2/ 그동안 크립토는 기능을 쌓았고,
X는 사용자를 쌓았습니다.

하지만 둘 다
“사용자의 행동을 바로 금융으로 바꾸는 경험”은 없습니다.

3/ X에서 일어나는 행동은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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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은 거의 즉각적입니다.

그래서 여기, X에 금융이 들어오려면 아주 중요한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X의 속도를 깨지 않아야 합니다. 마찰이 없어야 하죠.

4/ 이 지점에서 체인의 성격이 갈립니다.

이더리움은 강하지만,
사용자가 기다리는 순간이 발생합니다.

반면 Solana는 빠르고, 싸고,
거의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차이는 기술적 차이가 아닙니다.

X의 사용자 경험을 유지할 수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5/ 그래서 Solana는 의미를 가집니다.

X의 인터페이스를 해치지 않고,
그 아래에서 조용히 금융을 처리할 수 있는거죠.

연결이 자연스러운 구조가 되는겁니다.

6/ 많은 사람들이 슈퍼앱을 단순히 기능의 집합으로 봅니다.

하지만 실제 슈퍼앱의 본질은
마찰이 없는 전환입니다.

소셜 → 결제
콘텐츠 → 수익
대화 → 송금

이 전환이 끊기지 않으려면,
백엔드는 존재감을 드러내면 안 됩니다.

백엔드 때문에 전환이 끊긴다..?
그건 탈락입니다.

7/ 크립토가 성공하는 순간은
사람들이 크립토를 인식하지 않을 때입니다.

이 관점에서 보면,
Solana는 꽤 이상적인 후보입니다.

빠르고
저렴하고
연속적인 인터랙션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즉 제 생각에 X, 니키타는
“어떤 체인이 더 뛰어난가”보다.. “어떤 체인이 유저 흐름을 가장 덜 방해하는가”가 더 중요할겁니다.

8/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X가 어떤 체인과 서비스를 선택할지는 아직 모르지만,

만약 목표가
“행동과 금융이 분리되지 않는 경험”이라면,

Solana는 꽤 설득력 있는 선택지입니다.

게다가 니키타의 Solana Advisor라는 포지션은 그 가능성을 더 현실적인 이야기로 만들죠.

9/ 결국 중요한 건 이겁니다.

어떤 선택이 X가 만들려고 하는 서비스에 가장 덜 거슬리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가..

X에게는 기술 그 자체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X 유저들이
불편함 없이,
아무 생각 없이,
슈퍼앱 서비스 전환에 마찰없는,
서비스를 선택할 것 입니다.

https://x.com/i/status/2043928006352396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