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
기분좋은 마곤
Dango는 오늘 어처구니 없는 에러로 자금이 인출됐는데.. 보다 큰 문제는 실행이 너무 늦다는 점임ㅜ
저도 이부분에 동감합니다. 그냥 Dango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거래체결 속도가 너무 느려요.
지금 시대가 어느땐데 이런 느린 플랫폼.. 시장에서 경쟁력이 퍽이나 있겠습니까?
본인은 Dango가 그냥 Cosmos 체인에서 태어난 또하나의 그체인에 종속되는 단순 펍덱이였다면 거들떠보지도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Cosmos에서 시작해서 합의도 새로 짜고 독립적인 L1을 만든다 해서 좋게 보고 있었던 거 같아요. (GrugVM)
“실행 성능면에서 Cosmos의 한계를 극복하고 개선의 가능성 여부 존재”
지금 시대가 어느땐데 이런 느린 플랫폼.. 시장에서 경쟁력이 퍽이나 있겠습니까?
본인은 Dango가 그냥 Cosmos 체인에서 태어난 또하나의 그체인에 종속되는 단순 펍덱이였다면 거들떠보지도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Cosmos에서 시작해서 합의도 새로 짜고 독립적인 L1을 만든다 해서 좋게 보고 있었던 거 같아요. (GrugVM)
“실행 성능면에서 Cosmos의 한계를 극복하고 개선의 가능성 여부 존재”
오늘 사태도 그렇고 초반이라 봐준다 그런 느낌이지만, 보안은 물론이며 실행 성능도 가면 갈수록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야 꾸준히 파밍할 이유가 생길 것 같습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도 이모양이다? 시장 경쟁력 Zero 라서 솔직히 말하면 많이 힘들 것 같네요.
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
저도 이부분에 동감합니다. 그냥 Dango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거래체결 속도가 너무 느려요. 지금 시대가 어느땐데 이런 느린 플랫폼.. 시장에서 경쟁력이 퍽이나 있겠습니까? 본인은 Dango가 그냥 Cosmos 체인에서 태어난 또하나의 그체인에 종속되는 단순 펍덱이였다면 거들떠보지도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Cosmos에서 시작해서 합의도 새로 짜고 독립적인 L1을 만든다 해서 좋게 보고 있었던 거 같아요. (GrugVM) “실행 성능면에서 Cosmos의…
당고는 그냥 사먹는걸로 만족해야겠어요
Forwarded from Degen Guy
kate's happy airdrops, guides, news, updates [whatshouldifarm.com]
Deadline: Solayer claims end finally at Apr 30
If you haven't yet, make sure you check all wallets that were once eligible, found like $40 on one I
If you haven't yet, make sure you check all wallets that were once eligible, found like $40 on one I
솔레이어? 라는 녀석의 클레임은 26년 4월 30일에 마감된다네요.
혹시 난가? 싶으면 한번 눌러보고 눈물흘리죠...
혹시 난가? 싶으면 한번 눌러보고 눈물흘리죠...
Forwarded from 스내치의 스웨덱스
🚨Hyperbridge DOT 해킹 요약
- 오늘(4/13) Hyperbridge 이더리움 게이트웨이 익스플로잇 발생
1. 공격자가 가짜 상태 증명(forged cross-chain message)으로 검증 우회
2. bridged DOT 컨트랙트 admin 권한 탈취
3. 10억 DOT 무단 민팅 (실제 공급량의 ~2,800배)
4. Odos Router → Uniswap V4에 덤핑 → ~108.2 ETH ($237K) 탈취
잠시.... Base/Arb에서 싼 DOT 사서 메인넷으로?
불가능
- 오늘(4/13) Hyperbridge 이더리움 게이트웨이 익스플로잇 발생
1. 공격자가 가짜 상태 증명(forged cross-chain message)으로 검증 우회
2. bridged DOT 컨트랙트 admin 권한 탈취
3. 10억 DOT 무단 민팅 (실제 공급량의 ~2,800배)
4. Odos Router → Uniswap V4에 덤핑 → ~108.2 ETH ($237K) 탈취
- DOT 외에도 MANTA, CERE 등 다른 Hyperbridge-wrapped 자산도 MEV 봇에 의한 유사 공격 흔적 확인됨
- 네이티브 폴카닷(릴레이체인)·파라체인은 완전 무사. Polkadot 공식 확인 완료.
잠시.... Base/Arb에서 싼 DOT 사서 메인넷으로?
불가능
1. Base/Arb DOT = Hyperbridge DOT (같은 컨트랙트) → 싼 게 아니라 페그가 깨진 것
2. Hyperbridge 전면 paused → 브릿지 자체 작동 안 함. 복구 시점 불확실
3. Snowbridge는 별개 브릿지 → Hyperbridge DOT과 호환 안 됨 (섞으면 자금 손실)
4. 업비트·빗썸 등 한국 주요 CEX DOT 입출금 중단 → CEX 우회도 차단
5. SwapSpace·ChangeNOW 등 애그리게이터 → Hyperbridge/CEX 유동성 의존 → 실질 체결 불가
❤1
Forwarded from Bitcoi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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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AI혁명과 두 개의 세계]
앤스로픽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조용히가 아니라, 소리 없이.
미토스.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 전 세계 운영체제와 정부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인간 최고 전문가 수준으로 찾아낸다. 고작 50달러로, 27년간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던 결함을 끄집어냈다. 재무장관이 움직였고, 연준의장이 움직였고, 세계 최대 은행의 CEO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앤스로픽은 일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생각해보라.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기술이, 지금 이미 존재한다.
마이클 버리는 앤스로픽이 팔란티어를 집어삼킬 것이라고 봤다. 팔란티어가 뚫린다면,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중 살아남을 곳이 없다. 이건 경쟁이 아니다. 카니발리제이션이다. 약육강식도 아니다. 구조 자체의 소멸이다.
우리는 지금 산업의 재편이 아니라, 문명의 재편을 목격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투자자로서 온몸이 떨린다.
AI가 깊어질수록 메모리는 더 중요해진다. 연산이 거대해질수록, 기억을 담는 그릇이 필요하다. 그 그릇을 만드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역사적으로 기술 패권이 교체되는 순간, 그 인프라를 쥔 자가 시대의 부를 가져갔다. 지금 그 자리에 우리가 서 있다. 이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동시에 두렵다.
이 흐름을 놓친다면, 우리에게 미래가 없다. 소버린 AI를 구축하지 못하고, 주류 기술의 흐름 바깥에 머문다면, 우리는 다음 세대에 무엇을 물려주는가. 자원도 없고, 인구도 줄고, 내수도 좁은 이 나라가 기댈 수 있는 건 기술밖에 없다. 그 기술의 핵심에서 밀려나는 순간, 우리는 조용히 역사의 변방으로 사라진다.
이건 과장이 아니다. 이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른다는 것이다. 무료 AI에 질문 몇 개 던지고 실망해서 돌아선다. 비웃고 그만둔다. 그러나 기업 현장에서 AI로 실무를 돌리는 사람들은 이미 다른 세계를 살고 있다. 몇 주가 걸릴 작업이 몇 시간 만에 끝난다. 몇 시간짜리가 몇 분으로 줄어든다. 그 장면을 처음 마주한 사람들의 얼굴은 하나같다.
창백하다.
이건 편리함이 아니다. 이건 인류가 곧 마주하게 될 거대한 격차 사회의 예고편이다. 우리는 지금 그 첫 장면을 살고 있다. 느끼는 사람과 느끼지 못하는 사람으로, 세상은 이미 나뉘기 시작했다.
그러니 제발.
AI에 올라타라. 직접 쓰지 못해도 좋다. 그렇다면 적어도, 투자라도 해라. 산업혁명 때 기계를 이해한 자와 그러지 못한 자의 운명이 갈렸듯,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당신의 10년을 가른다.
문은 열려 있다.
그러나 이 문이 언제까지 열려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앤스로픽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조용히가 아니라, 소리 없이.
미토스.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 전 세계 운영체제와 정부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인간 최고 전문가 수준으로 찾아낸다. 고작 50달러로, 27년간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던 결함을 끄집어냈다. 재무장관이 움직였고, 연준의장이 움직였고, 세계 최대 은행의 CEO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앤스로픽은 일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생각해보라.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기술이, 지금 이미 존재한다.
마이클 버리는 앤스로픽이 팔란티어를 집어삼킬 것이라고 봤다. 팔란티어가 뚫린다면,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중 살아남을 곳이 없다. 이건 경쟁이 아니다. 카니발리제이션이다. 약육강식도 아니다. 구조 자체의 소멸이다.
우리는 지금 산업의 재편이 아니라, 문명의 재편을 목격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투자자로서 온몸이 떨린다.
AI가 깊어질수록 메모리는 더 중요해진다. 연산이 거대해질수록, 기억을 담는 그릇이 필요하다. 그 그릇을 만드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역사적으로 기술 패권이 교체되는 순간, 그 인프라를 쥔 자가 시대의 부를 가져갔다. 지금 그 자리에 우리가 서 있다. 이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동시에 두렵다.
이 흐름을 놓친다면, 우리에게 미래가 없다. 소버린 AI를 구축하지 못하고, 주류 기술의 흐름 바깥에 머문다면, 우리는 다음 세대에 무엇을 물려주는가. 자원도 없고, 인구도 줄고, 내수도 좁은 이 나라가 기댈 수 있는 건 기술밖에 없다. 그 기술의 핵심에서 밀려나는 순간, 우리는 조용히 역사의 변방으로 사라진다.
이건 과장이 아니다. 이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른다는 것이다. 무료 AI에 질문 몇 개 던지고 실망해서 돌아선다. 비웃고 그만둔다. 그러나 기업 현장에서 AI로 실무를 돌리는 사람들은 이미 다른 세계를 살고 있다. 몇 주가 걸릴 작업이 몇 시간 만에 끝난다. 몇 시간짜리가 몇 분으로 줄어든다. 그 장면을 처음 마주한 사람들의 얼굴은 하나같다.
창백하다.
이건 편리함이 아니다. 이건 인류가 곧 마주하게 될 거대한 격차 사회의 예고편이다. 우리는 지금 그 첫 장면을 살고 있다. 느끼는 사람과 느끼지 못하는 사람으로, 세상은 이미 나뉘기 시작했다.
그러니 제발.
AI에 올라타라. 직접 쓰지 못해도 좋다. 그렇다면 적어도, 투자라도 해라. 산업혁명 때 기계를 이해한 자와 그러지 못한 자의 운명이 갈렸듯,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당신의 10년을 가른다.
문은 열려 있다.
그러나 이 문이 언제까지 열려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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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제부터 진짜 AI
나는 좀 더 AI 다운 에이전트+코딩 말고 다른 업무에서도 쓰는 AI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를 원한다
=Hermes Agent
링크
개인적으로 Hermes가 Openclaw보다 업데이트도 자주되고, 안전성도 좋습니다.
오픈소스다보니 내가 원하는 모델로 갈아끼우기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
버그 수정도 자주 됨
=Hermes Agent
링크
개인적으로 Hermes가 Openclaw보다 업데이트도 자주되고, 안전성도 좋습니다.
오픈소스다보니 내가 원하는 모델로 갈아끼우기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
버그 수정도 자주 됨
Forwarded from 해랑달‘s Takes & Notes
The singularity is coming in 2030
Robotics versus Artificial Intelligence
2030년까지 살아남을 궁리하기
https://youtu.be/sKvWowc7y1c?si=euWDmDuk8ApVspqU
Robotics versus Artificial Intelligence
2030년까지 살아남을 궁리하기
https://youtu.be/sKvWowc7y1c?si=euWDmDuk8ApVspqU
YouTube
포장도 뚝딱…잠 없는 물류센터 ‘인턴’ [9시 뉴스] / KBS 2026.04.10.
인간의 노동을 로봇이 대신하는 사회, 집중 조명하는 순섭니다. 힘이 많이 들고 반복되는 작업이 많은 물류 현장에 휴머노이드 로봇이 곧 조금씩 투입될 듯합니다. 현재 실증 작업이 한창인데요. 어떻게 적응하고 있는지, 송락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축구장 7개 크기의 대형 물류센터입니다.
직원들이 분주하게 출고 전 상품을 포장하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서 똑같은 작업을 하는 건 휴머노이드 로봇입니다.
기계 앞에 선 휴머노이드는…
[리포트]
축구장 7개 크기의 대형 물류센터입니다.
직원들이 분주하게 출고 전 상품을 포장하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서 똑같은 작업을 하는 건 휴머노이드 로봇입니다.
기계 앞에 선 휴머노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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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Forwarded from 조일현 (일현이)
제프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다면?
프로젝트를 고를때 창립자를 알아야 함. 창립자의 경력이나 이력이 아님. 창립자의 살아온 과거 이야기를 자세히 살펴보자.
https://colossus.com/article/beyond-the-sky-jeffrey-yan-hyperliquid/
프로젝트를 고를때 창립자를 알아야 함. 창립자의 경력이나 이력이 아님. 창립자의 살아온 과거 이야기를 자세히 살펴보자.
https://colossus.com/article/beyond-the-sky-jeffrey-yan-hyperliquid/
Colossus
Hyperliquid: In Singapore With Jeffrey Yan
How Jeffrey Yan built Hyperliquid, a blockchain and crypto trading exchange, into the most profitable startup per employee on earth.
👍1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현시점 절대 건드리면 안되는 지뢰계 멘헤라 코인들
이 코인들은⚔ 마스터이같은것임
적으로 만나면 늘 살인전차인데 아군으로 만나는 순간 지혼자 갑자기 상대 타워에 꼴아박고는 호응이 구렸다고 화나서 계속 내 라인와서 cs먹고🔥 스마로 대포먹고감
반드시 밴할것...
이 코인들은
적으로 만나면 늘 살인전차인데 아군으로 만나는 순간 지혼자 갑자기 상대 타워에 꼴아박고는 호응이 구렸다고 화나서 계속 내 라인와서 cs먹고
반드시 밴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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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Forwarded from 고로치 생각 저장소
1/ X가 만들려는 것은 명확합니다.
슈퍼 앱.
즉 소셜, 결제, 금융이 분리되지 않는 하나의 인터페이스죠.
2/ 그동안 크립토는 기능을 쌓았고,
X는 사용자를 쌓았습니다.
하지만 둘 다
“사용자의 행동을 바로 금융으로 바꾸는 경험”은 없습니다.
3/ X에서 일어나는 행동은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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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전송
이 모든 것은 거의 즉각적입니다.
그래서 여기, X에 금융이 들어오려면 아주 중요한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X의 속도를 깨지 않아야 합니다. 마찰이 없어야 하죠.
4/ 이 지점에서 체인의 성격이 갈립니다.
이더리움은 강하지만,
사용자가 기다리는 순간이 발생합니다.
반면 Solana는 빠르고, 싸고,
거의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차이는 기술적 차이가 아닙니다.
X의 사용자 경험을 유지할 수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5/ 그래서 Solana는 의미를 가집니다.
X의 인터페이스를 해치지 않고,
그 아래에서 조용히 금융을 처리할 수 있는거죠.
연결이 자연스러운 구조가 되는겁니다.
6/ 많은 사람들이 슈퍼앱을 단순히 기능의 집합으로 봅니다.
하지만 실제 슈퍼앱의 본질은
마찰이 없는 전환입니다.
소셜 → 결제
콘텐츠 → 수익
대화 → 송금
이 전환이 끊기지 않으려면,
백엔드는 존재감을 드러내면 안 됩니다.
백엔드 때문에 전환이 끊긴다..?
그건 탈락입니다.
7/ 크립토가 성공하는 순간은
사람들이 크립토를 인식하지 않을 때입니다.
이 관점에서 보면,
Solana는 꽤 이상적인 후보입니다.
빠르고
저렴하고
연속적인 인터랙션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즉 제 생각에 X, 니키타는
“어떤 체인이 더 뛰어난가”보다.. “어떤 체인이 유저 흐름을 가장 덜 방해하는가”가 더 중요할겁니다.
8/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X가 어떤 체인과 서비스를 선택할지는 아직 모르지만,
만약 목표가
“행동과 금융이 분리되지 않는 경험”이라면,
Solana는 꽤 설득력 있는 선택지입니다.
게다가 니키타의 Solana Advisor라는 포지션은 그 가능성을 더 현실적인 이야기로 만들죠.
9/ 결국 중요한 건 이겁니다.
어떤 선택이 X가 만들려고 하는 서비스에 가장 덜 거슬리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가..
X에게는 기술 그 자체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X 유저들이
불편함 없이,
아무 생각 없이,
슈퍼앱 서비스 전환에 마찰없는,
서비스를 선택할 것 입니다.
https://x.com/i/status/2043928006352396449
슈퍼 앱.
즉 소셜, 결제, 금융이 분리되지 않는 하나의 인터페이스죠.
2/ 그동안 크립토는 기능을 쌓았고,
X는 사용자를 쌓았습니다.
하지만 둘 다
“사용자의 행동을 바로 금융으로 바꾸는 경험”은 없습니다.
3/ X에서 일어나는 행동은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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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은 거의 즉각적입니다.
그래서 여기, X에 금융이 들어오려면 아주 중요한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X의 속도를 깨지 않아야 합니다. 마찰이 없어야 하죠.
4/ 이 지점에서 체인의 성격이 갈립니다.
이더리움은 강하지만,
사용자가 기다리는 순간이 발생합니다.
반면 Solana는 빠르고, 싸고,
거의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차이는 기술적 차이가 아닙니다.
X의 사용자 경험을 유지할 수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5/ 그래서 Solana는 의미를 가집니다.
X의 인터페이스를 해치지 않고,
그 아래에서 조용히 금융을 처리할 수 있는거죠.
연결이 자연스러운 구조가 되는겁니다.
6/ 많은 사람들이 슈퍼앱을 단순히 기능의 집합으로 봅니다.
하지만 실제 슈퍼앱의 본질은
마찰이 없는 전환입니다.
소셜 → 결제
콘텐츠 → 수익
대화 → 송금
이 전환이 끊기지 않으려면,
백엔드는 존재감을 드러내면 안 됩니다.
백엔드 때문에 전환이 끊긴다..?
그건 탈락입니다.
7/ 크립토가 성공하는 순간은
사람들이 크립토를 인식하지 않을 때입니다.
이 관점에서 보면,
Solana는 꽤 이상적인 후보입니다.
빠르고
저렴하고
연속적인 인터랙션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즉 제 생각에 X, 니키타는
“어떤 체인이 더 뛰어난가”보다.. “어떤 체인이 유저 흐름을 가장 덜 방해하는가”가 더 중요할겁니다.
8/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X가 어떤 체인과 서비스를 선택할지는 아직 모르지만,
만약 목표가
“행동과 금융이 분리되지 않는 경험”이라면,
Solana는 꽤 설득력 있는 선택지입니다.
게다가 니키타의 Solana Advisor라는 포지션은 그 가능성을 더 현실적인 이야기로 만들죠.
9/ 결국 중요한 건 이겁니다.
어떤 선택이 X가 만들려고 하는 서비스에 가장 덜 거슬리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가..
X에게는 기술 그 자체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X 유저들이
불편함 없이,
아무 생각 없이,
슈퍼앱 서비스 전환에 마찰없는,
서비스를 선택할 것 입니다.
https://x.com/i/status/2043928006352396449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1/ X가 만들려는 것은 명확합니다.
슈퍼 앱.
즉 소셜, 결제, 금융이 분리되지 않는 하나의 인터페이스죠.
2/ 그동안 크립토는 기능을 쌓았고,
X는 사용자를 쌓았습니다.
하지만 둘 다
“사용자의 행동을 바로 금융으로 바꾸는 경험”은 없습니다.
3/ X에서 일어나는 행동은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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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은 거의 즉각적…
슈퍼 앱.
즉 소셜, 결제, 금융이 분리되지 않는 하나의 인터페이스죠.
2/ 그동안 크립토는 기능을 쌓았고,
X는 사용자를 쌓았습니다.
하지만 둘 다
“사용자의 행동을 바로 금융으로 바꾸는 경험”은 없습니다.
3/ X에서 일어나는 행동은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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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미 상원의원 "이번주 내 CLARITY 내 스테이블코인 이자 합의안 초안 공개 계획"]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 톰 틸리스(Thom Tillis)가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내 스테이블코인 이자 관련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합의안 초안을 이번 주 중 공개할 계획이라고 더블록이 전했다. 은행권은 예금 이탈과 금융 시스템 교란이 발생할 수 있다며 스테이블코인 이자 조항을 여전히 반대하고 있다. 코인베이스를 비롯한 암호화폐 업계는 해당 조항이 빠지는 경우 혁신을 저해한다며 맞서는 중이다. 틸리스는 "현재 초안은 은행, 암호화폐 업계 모두의 의견을 수렴 중이며, 추가 수정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양측 대표를 초청해 이 문제를 끝까지 논의하는 토론회도 개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54453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52911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 톰 틸리스(Thom Tillis)가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내 스테이블코인 이자 관련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합의안 초안을 이번 주 중 공개할 계획이라고 더블록이 전했다. 은행권은 예금 이탈과 금융 시스템 교란이 발생할 수 있다며 스테이블코인 이자 조항을 여전히 반대하고 있다. 코인베이스를 비롯한 암호화폐 업계는 해당 조항이 빠지는 경우 혁신을 저해한다며 맞서는 중이다. 틸리스는 "현재 초안은 은행, 암호화폐 업계 모두의 의견을 수렴 중이며, 추가 수정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양측 대표를 초청해 이 문제를 끝까지 논의하는 토론회도 개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54453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52911
CoinNess
미 상원의원 "이번주 내 CLARITY 내 스테이블코인 이자 합의안 초안 공개 계획" - 코인니스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 톰 틸리스(Thom Tillis)가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내 스테이블코인 이자 관련 분쟁을 해결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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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SEC가 디파이를 단계적으로 허용하고 있는 중 :하이퍼리퀴드와 Metamask를 예시로 들어서 확인해기(링크)
어제 나온 성명으로 디파이 생태계의 큰 족적, 아직은 중립적인 비수탁형 UI 레이에어 대한 제한적인 패스이나, 허용 수칙을 만들어 간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음 SEC 성명링크
어제 SEC가 DeFi에 대한 완화적 허용조치를 취한 것들
- 지갑 내장형 온체인 거래, DEX, 어그리게이터 앱 등을 포함하여 증권사로 등록할 필요가 없음.
- 조건은 어플 제공자가 다른 특별 리베이트 조건을 특정풀에게 붙이면 안되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일률적으로 처리해야함 -> 고정 수수료
-특정 토큰을 추천하면 안됨.
- 사용자의 자금에 접근권한이 없어야 하며, 주문 흐름 수수료를 받을 수 없고 주문 라우팅권한이 없어야함. 다만, 사용료를 일반적인 방법으로 수취하는 것은 허용
HyperliquidX
a. Hyperliquid가 규제에서 강점을 가질 수 있는 부분
b. 해결해야 하는 부분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Hyperliquid가 미국 규제 당국에게 허용 가능성을 인정받은 decentralized perp 사례로 올라서는 것 —» DEX가 CEX볼륨을 타겟할 수 있는 더 큰 기회가 생김
MetaMask
a.Metamask가 규제에서 강점을 가질 수 있는 부분
b. 규제에 걸리는 부분
근데 이렇게 되면 메타마스크 기업의 가치와 토큰(추후예정)은 더욱 괴리가 심해질것 같은데 이를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해지네요
어제 나온 성명으로 디파이 생태계의 큰 족적, 아직은 중립적인 비수탁형 UI 레이에어 대한 제한적인 패스이나, 허용 수칙을 만들어 간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음 SEC 성명링크
어제 SEC가 DeFi에 대한 완화적 허용조치를 취한 것들
- 지갑 내장형 온체인 거래, DEX, 어그리게이터 앱 등을 포함하여 증권사로 등록할 필요가 없음.
- 조건은 어플 제공자가 다른 특별 리베이트 조건을 특정풀에게 붙이면 안되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일률적으로 처리해야함 -> 고정 수수료
-특정 토큰을 추천하면 안됨.
- 사용자의 자금에 접근권한이 없어야 하며, 주문 흐름 수수료를 받을 수 없고 주문 라우팅권한이 없어야함. 다만, 사용료를 일반적인 방법으로 수취하는 것은 허용
HyperliquidX
a. Hyperliquid가 규제에서 강점을 가질 수 있는 부분
- 완전 온체인 오더북
- 투명한 체결과 청산
- 공개 가능한 리스크 엔진
- 프로토콜, 공식 UI, 빌더 생태계를 명확히 분리할 수 있는 것
- 셀프 커스터디 설계 가능한 생태계
- 빌더 영역으로 민감한 부분은 충분히 토스하면서 선 긋기 가능
ex - 토크나이즈 스톡, 지수 추종 상품들 우리가 만든 것 아니다. 충분히 분리 가능하다.
- 일률적 수수료 fee 적용(10%)
b. 해결해야 하는 부분
- KYC'd wallet path 뚫기
- perp에 대한 규제승인 받기
- stock쪽은 온체인 배정을 받은 실물 주식 레일 들어오기까지 간접적으로만 온보딩
- 토큰 바이백으로 인한 증권성 논란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Hyperliquid가 미국 규제 당국에게 허용 가능성을 인정받은 decentralized perp 사례로 올라서는 것 —» DEX가 CEX볼륨을 타겟할 수 있는 더 큰 기회가 생김
MetaMask
a.Metamask가 규제에서 강점을 가질 수 있는 부분
- 스왑이나 브릿지등 온체인 거래를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부분(브로커, 추천x)
-비수탁형 지갑, Card 가입을 통해서 자동으로 KYC 받을 수 있음.
-consensys자체가 미국 네트워크 강력함
b. 규제에 걸리는 부분
- card, perp, ondo를 통한 토큰화 증권등이 비규제 지역에서는 슈퍼앱처럼 접근가능한 부분을 미국에서는 모두 분리해야함.
--> 허용되는것들 순차적으로 열면될듯
근데 이렇게 되면 메타마스크 기업의 가치와 토큰(추후예정)은 더욱 괴리가 심해질것 같은데 이를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해지네요
X (formerly Twitter)
par_D & Magon 🎒 (@magonia_B) on X
SEC가 디파이를 단계적으로 허용하고 있습니다.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X) 와 Metamask(@MetaMask )를 예시로 들어서 확인해기
디파이 생태계의 큰 족적, 아직은 중립적인 비수탁형 UI 레이에어 대한 제한적인 패스이나, 허용 수칙을 만들어 간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네요.
어제 SEC가 DeFi에 대한 완화적 허용조치…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X) 와 Metamask(@MetaMask )를 예시로 들어서 확인해기
디파이 생태계의 큰 족적, 아직은 중립적인 비수탁형 UI 레이에어 대한 제한적인 패스이나, 허용 수칙을 만들어 간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네요.
어제 SEC가 DeFi에 대한 완화적 허용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