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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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잉여인간
오늘부터 KT 고객 보답 프로그램으로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2잔 무료라고 하네요잉~
👨🏻‍🌾 기하급수적 한계점

By Andrew Kang • 26년 2월 9일

최소 한 번이라도 시장 사이클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역사적 평균을 크게 웃도는 가격 상승에 본능적으로 경계심을 갖게 된다. 닷컴 버블, 2008년 금융위기, 수많은 크립토 붐앤버스트를 겪으면서 뇌 속에 경보 장치가 생긴다. 시장이 너무 고평가됐다고 느껴 진입을 꺼리거나, 보유 자산을 팔고 싶어진다.

하지만 지금이 역사상 가장 비대칭적인 기회의 순간 중 하나라는 사실을 반드시 인식해야 한다. 지금 해야 할 유일한 행동은 시간 지평선을 늘리고 단기적 사고를 완전히 버리는 것이다.

버블을 과도하게 걱정하는 것은 어리석다. 시장 타이밍을 재려는 것도 어리석다. 단기 변동과 조정은 언제나 있겠지만, 우리가 특이점에 이토록 가까이 다가선 지금, 그것은 그저 소음에 불과하다. AI·로보틱스·에너지·혁신 전반에서 폭주하는 성장이 펼쳐질 것이다. 수십억 개(혹은 그 이상)의 AI 에이전트 워커, 휴머노이드 로봇, 우주 데이터센터, 다행성 식민지, 획기적으로 발전한 의료 기술이 등장하고, 향후 10년 안에 모든 분야에서 기술 혁신의 속도와 처리량이 근본적으로 바뀔 것이다. 향후 20년 안에 인류 문명 전체 역사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기술적 진보와 경제 성장이 압축될 것이다.

우리는 이미 J커브의 가파른 구간에 올라와 있다. 다만 일별·주별로 줌인하면 보이지 않을 뿐이다. 현재 Anthropic 제품 코드의 100%는 Claude가 작성하고 있다. PM들은 시간을 연금술처럼 다루는 가상 개발자 팀을 거느리고 있다. AI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기업들은 제품 반복 속도를 한 자릿수%도 아니고, 두 자릿수%도 아닌, 세 자릿수%로 끌어올리고 있다. 그리고 이 도구들의 역량은 여전히 더 빠른 속도로 발전 중이다. ASI가 공식적으로 2027년에 오든 2029년에 오든 크게 중요하지 않다. 반드시 온다. 공식 선언이 날 즈음엔, 당신이 보유하고 싶었던 자산의 가격은 이미 몇 배나 높아져 있을 것이다.

충분히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향후 3~10년간의 실질 경제 성장은 기존 어떤 역사적 분포에서도 20시그마 이벤트로 기록될 수 있다. 전례 없는 2차·3차 변화가 만들어내는 성장, 기존에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여겨졌던 성장이다. 전통적인 밸류에이션 모델은 이 변화를 가격에 담을 능력이 없다. 폭주하는 업사이드의 잠재력은 너무 거대해서 기존의 현재가치 계산법으로는 포착하기 매우 어렵다.

부의 축적 속도는 크립토가 단기간에 수많은 억만장자와 천억 자산가를 탄생시켰을 때처럼 극도로 충격적일 것이다. 하지만 그보다 몇 자릿수는 더 극단적으로. 노출되어 있지 않다면, 이렇게 빠르게 오르는 가격에 뒤늦게 올라타기는 매우 어렵다. 다만 이전 버블들과 달리, 실질적인 경제 가치 창출이 수직 상승하는 자산 가격에 훨씬 잘 보조를 맞출 수 있을 것이다. 지난 3년간 이 ‘지수적 지평선’의 관점으로 행동한 사람들은 큰 혜택을 누렸다. 아직 이 관점을 받아들이지 못했다면, 늦지 않았다.


다운사이드 리스크를 항상 생각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하지만 지금은 세상이 목격한 역대 최대의 업사이드 리스크의 시대다. 리스크를 더 오래 버티는 법을 배워라. 지금은 트레이딩할 때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에게 투자는 트레이딩보다 뛰어난 성과를 내왔지만, 앞으로 트레이딩 대비 투자의 기댓값 격차는 그 어느 때보다 벌어질 것이다. 특이점의 내재된 콜옵션 가치는 과연 얼마나 될까?​​​​​​​​​​​​​​​​

👉 영어 원문 | 바로가기

#읽어볼거리
Forwarded from Bitcoin Price
🟢 $80,000 @bitcoin_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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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열맨김봉봉
시트리니도 보고있는 한국 기업 리서치
고점이라고 해다오 제발

https://x.com/citrini/status/2051124024814522810?s=46&t=yV8qy3CYwk5g30BMSwQKaw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만들고 있는 것들 공개합니다

ReboundX 터미널 + 커뮤니티 기능 만들고 있어요.

터미널

이전부터 레퍼럴 페이백 시장의 종착역은 터미널 및 브로커 플랫폼이 되는거라고 생각했음. 계속 터미널 프로젝트가 이번년도 perpdex 메타 이후에 시장에 나오기 시작했는데, 아직 몇가지 수정할 사항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거래소들을 연결하는 터미널은 유저가 사용해야하는 이유를 홈페이지 자체에서 만들어줘야함. insilico 같은 경우는 dca, 고급 트레이딩 기능들을 넣으면서 트레이딩 기능 자체로 이를 해결하려는 모습이지만 AI가 발전할 수록 이런 기능은 개인들이 점점 해결하면서 자체적인 로컬에서 봇을 돌리기 시작하고 터미널에는 들어오지 않을거라 생각함.

또한 터미널의 목적은 중간에 브로커fee를 수취하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페이백 등 혜택이 높지 않음. 따라서 해당 부분에서 해자를 제공해야함

마지막으로는 터미널을 빌딩하기 시작하면 자신의 풀이 확실하다는 증거로 거래소 혹은 프로제긑와 협의가능하므로,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빌더의 영역으로 들어갈 수 있음.
커뮤니티

앞으로 플랫폼의 핵심기능은 커뮤니티라고 생각함. 하이퍼리퀴드가 제대로 뜨기 시작한 이유는 제임스윈의 미친 도지롱으로 모두가 투명하게 포지션을 볼 수 있고 커뮤니티에 핵심바이럴이 생성되기 시작함. 또 제임스윈덕분에 하이퍼리퀴드의 투명한 블록체인 기능을 보여줄 수 있었음.

토스도 마찬가지임. 커뮤니티를 만들고 형성한지 1년디 지난지금 커뮤니티가 매우 활성화되어있음. 주요한 기능은 포지션을 토스에서 인증해주고, 사람들은 스레드나 트위터등 주식 리딩방을 위해 허위로 F12를 눌러가며 포지션을 조작하는 사람들을 피하고 실제로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들의 의견과 인사이트를 포지션에 따라 참고할 수 있게됨. 투명성과 커뮤니티는 같이 빌딩되어야함.
API KEY를 추출하여 옮기는 과정이 아닌 google ouath를 통해 매끄러운 거래소 연동라이브 채팅과 포스팅등에 포지션 인증을 첨가할 수 있을 예정임

커뮤니티를 키우기 위해서 행사나 여러 컨셉을 쓰는 Legend.trade 도 마찬가지 예시.
최근까지 총 5M을 투자받았다는데 e-sports 컨셉의 원작자인 ReboundX가 더 잘할 수 있을것 같음. 네트워크와 기회를 잡아서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상금을 몰아받아올 수 있음.

Web3 —» 전통금융

RWA/Stocks를 오더북 리스팅 방식이 아닌 RFQ 방식으로 금융 브로커들에게 받아올 수 있는 구조를 가진 DEX와 현물 Stocks을 온보딩하기 시작하는 거래소가 발생하는게 정말 "곧"임. Stocks 영역을 포괄할 수 있는 섹션을 만들어서 스톡거래를 Web3에 국한되지 않고 플랫폼안에 포괄할 수 있어야함.
현재 RWA를 폭발적으로 온보딩할 예정인 PerpDEX 한곳과 신뢰도 있는 주식 유동성을 제공해줄 거래소 한곳과 컨택하여 Stocks페이지를 구성중

Early aceess 참여방법

디자인단과 UIUX 수정해서 나올 프로덕트 초기에 사용해주실 분들 이벤트들 마련해놓고 있습니다 5월말 출시 예상!
미리 신청해두실분들은
1) ReboundX 홈페이지 가입 (링크)
2) Private chat 링크받기
@reboundX_cs @magoniab DM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년도는
역시 빅펌 리서치들이 말하던 BIG YEAR로 믿고 해야할 것들이 많아지는 것 같네요!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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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컴파운드 창업자 아저씨 근황
🇰🇷 국민연금 한국주식 수익률 약 65%

누가 국민연금 고갈된다고함?

우리 손주까지 받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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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EK'S NOTE
각 국가별 인앱결제 비용 비교사이트

ChatGPT 같은 경우 터키로 결제시 한국보다 13,000원 저렴하네

https://appstoreprice.org/
Forwarded from 이제부터 진짜 AI
코덱스vs클코드vsHermes agent 비교
(맨 아래 요약 있음)

1. 가격+가성비
- 코덱스, Hermes agent 공동 1등
- 코덱스는 한도가 굉장히 널널하고, 할당량에 대한 지표도 상당히 투명함
- Hermes는 커스텀이 굉장히 자유롭고 openrouter로 클라우드 모델로 싸게 굴리거나, 아니면 gpu가 좋으면 직접 모델을 로컬로 굴려도 됨

- 클코드는 반성해 진짜

2. 코딩 성능(필자 체감)
- 클코드와 코덱스 공동 1등
- 역시 상업용 서비스. 성능은 당연히 좋다! 코덱스가 특히 최근에 굉장히 좋아졌다
- 만약 내가 '굳이 클코드를 쓸 필요가 없어' 라면 이 기회에 코덱스로 갈아타는 것도 좋은 선택

- 헤르메스는 openclaw 와 같이 '범용성'을 좀 중점으로 두었기에, 코딩 최적화는 살짝 아쉬움

- '그러면 헤르메스에 코덱스를 물리면요' -> 개좋져

3. 범용성
- Hermes agent 압승
- 당연히 Hermes는 범용성을 전제하고 만들었음. 그러니, 당연히 범용성은 가장 좋음
- 장점이라면 장점이지만, 다르게 말하면 '뭐든 특출난건 크게 없다' 임
- 그래도 커스텀이 가능하니, 나만의 에이전트 하네스 구축이라는 방향성에는 아주 좋음

4. 안전성
- 대부분의 경우 클코드 1등, 헤르메스와 코덱스는 공동 2등
- 클코드가 '일단 조심해' 경향성이 있어서 코드를 갑자기 날려먹는다던가 하는건 적음(적다는거지 안날려먹는건 아님)
- 헤르메스는 memory가 해당 채팅 session부터 고정되어 있어서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건 상당히 적음. 그래도 오픈소스+다양한 llm 모델을 사용하기에 안전성은 떨어질 수 밖에 없음
- 코덱스는 코덱스 자체 안전성은 매우 좋은데, '다른 에이전트가 만든 코드들과 매우 안친함' -> 클코드가 만든 코드보면 "지워" 해버리는 경향이 항상 보임. 이걸 알고 조절하면 괜찮은데, 바이브 코딩은 이걸 보통 알아서 해주길 원하니.... 안전성을 조금 낮게 평가

5. 그래서 어쩌라고

만약 코딩 에이전트를 한번도 안써봤다면

이 기회에 '코덱스'(가성비 최고! 이제 성능도 좋다!)

혹은 나는 돈 여유가 좀 있고, 디자인(ui)도 중요하다 싶으면 '클코드'

나는 커스텀이 좋고, 오픈소스 생태계에서 같이 개발하고 싶어! 'Hermes agent' (대신 어렵다)



여담:
클코드가 그럼 너무 가성비 별로고..
성능도 코덱스랑 비슷하고...
별로 아니에요?
-> 너 핵심을 찔렀어

여담2:
제미니cli나 안티그래비티는요?
->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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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청와대, 부동산 롱뷰 의견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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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엘나크 리서치 (Elnawk)
폴리마켓 : AI가 응급실 환자 진단에서 의사 능력 추월
비트코인 숏 포지션 손실중

#BTC
PerpDEX 거래량도 좀 살아났습니다
라이터 주봉에서 골든크로스 발생
Billions 보상 받으신 분들은
여기 브릿지 통해서 BSC로 넘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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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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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phaca CEO Yoshi가 말하는 토큰화증권의 아이러니

📱 원문 GSR 트윗

✔️ 짧은 요약

- 토큰화 증권의 가장 큰 아이러니는 유동성이다

- 사람들은 토큰화 증권이 유동성을 공급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 하지만 결국 유동성은 공급과 수요이다

- 결국 토큰화 증권은 없는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 이미 존재하는 유동성을 토큰화 증권을 하면 똑같이 유동성이 있고, 아니라면 똑같이 없다

- 결국 토큰화 증권의 PMF은 이미 유동성이 존재하는 상품이여야한다


개인적으로 공감하는 부분이고, 유일하게 토큰화 증권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유동성이 없는 상품에 유동성을 공급하는게 아니라

기존에 웹2 인프라가 없는 곳에서의 수요를 실제로 시장에 끌어올 수 있는 하나의 장치? 정도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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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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