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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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링크트리 : https://linktr.ee/cryptomage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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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팔로워 9명 지갑, 밈코인 하나로 100만 달러 수익?

온체인 분석 플랫폼 Arkham이 지갑 하나를 공개했습니다.

• 팔로워 9명뿐인 익명 트레이더 지갑
• 시총 약 250만 달러 구간에서 $ASTEROID 약 7,500달러 매수
• 이후 급등하며 평가 수익 100만 달러 이상 기록
• 현재 일부 차익 실현 후에도 약 75만 달러 규모 $ASTEROID 보유 중
• 매도 자금 일부는 CookerFlips로 이동한 정황 포착


- 지갑: https://intel.arkm.com/explorer/entity/404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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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ona
computer use로 거래소별로 트랜잭션 히스토리 다 뽑은다음에 스프레드시트로 내가 그동안 했던 플레이와 플레이별 수익을 정리하라고 했더니 잘하더라구요
크립토메이지
computer use로 거래소별로 트랜잭션 히스토리 다 뽑은다음에 스프레드시트로 내가 그동안 했던 플레이와 플레이별 수익을 정리하라고 했더니 잘하더라구요
이런 내용들 정리해서 전부 옵시디언에 넣고 관리하면 됩니다.

클로드의 금융공학 성능이 조금만 더 올라오면,
실제로 잘했던 플레이가 무엇이었는지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해줄 수 있는 단계까지 갈 것으로 보입니다.

같은 코인을 다루더라도
누군가는 따리 아비만하고, 누군가는 에어드랍만 하고, 누군가는 그라인딩만 하고 다 갈리기에…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한타바이러스는 주로 설치류를 통해 전파되는 바이러스입니다. 보통 감염된 쥐의 배설물, 소변, 침 등에 오염된 먼지를 사람이 들이마시면서 감염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코로나처럼 사람 사이에서 빠르게 퍼지는 바이러스는 아닙니다.

다만 일부 남미 계열, 특히 Andes virus는 제한적인 사람 간 전파 가능성이 알려져 있어 보건당국이 더 민감하게 봅니다.

이번에 뉴스가 된 것도 그런 맥락입니다.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나오고, 일부 사망자까지 발생하면서 접촉자 추적과 격리 조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레이브땐 이러고 멸망했는데 그래도 절대 숏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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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inenXmito
rwa 시장을 탐험하는건 여전히 가치가 있습니다.

현재 유지중인 전략은 xyz100을 long 하면서 지수의 60프로를 담당하는 7개의 기업에 대해서 포지션을 확장하여 notional hedging을 구현한 것입니다.

전략 수립의 기본적인 배경은
1. funding rate.
2. 자본의 효율적 활용
3. ai capex의 수혜가 공급망 병목 기업으로 이동할 가능성이었습니다.

xyz100의 funding rate의 경우 펀딩 산식에 기본적으로 0.5* 스케일링 팩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 개별 주식과 xyz100이 인덱스 프라이스로부터 같은 괴리율 %를 보일때, 상대적으로 xyz100은 절반의 펀딩을 지불하거나 받는 것입니다.

지금과 같은 주식 호황에는 숏이 우세한 펀딩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포지션을 헷징한 상태에서 유리한 펀딩을 받을 수 있는 전략이 됩니다.

또한, cross 마진이 가능한 헷징 종목들로 바스킷을 구성할 경우, 자본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킬수 있는 전략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마지막은 방향성 베팅이 들어가지만, 현재가 상승장의 초입이라고 판단되지 않기에 상당히 가능성 높은 베팅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스스로가 방향성을 맞추는데 승률이 높은 트레이더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어느 곳에서든 승률이 50프로가 넘는 전략들을 발견하려고 더욱 더 노력해야 합니다.

시장의 방향성을 세갈래라고 놓았을때 두갈래 길로 가는 길에서 수익이 나는 전략이라면 언제든 진입하고 경험하는 것이 긴 기간 시장에서 승리할 수 있는 마음가짐입니다.

여전히 rwa가 더 많은 기회를 열어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variational의 성공적인 rwa 온보딩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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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loring RWA markets is still worth it.

The strategy we're currently running is to go long XYZ100 while expanding short positions on the 7 companies that make up roughly 60% of the index, creating a notional hedge.

The basic thesis behind this strategy is:

1) Funding rate
2) Efficient capital utilization
3) The possibility that the benefits of AI capex may shift toward supply-chain bottleneck companies

For XYZ100’s funding rate, the formula includes a 0.5x scaling factor.

In other words, when individual stocks and XYZ100 have the same percentage deviation from their index price, XYZ100 pays or receives only half the funding.

In a strong equity market like the current one, shorts often receive favorable funding.

As a result, this can become a strategy where most of the directional exposure is hedged, while still receiving attractive funding.

It is also highly attractive from a capital efficiency perspective, especially when the basket is composed of hedgeable assets under cross margin.

The last part does involve a directional view.

But since I do not believe we are at the very beginning of a new bull market, I think this is a fairly high-probability bet.

If you do not believe you are a trader with a high win rate in predicting direction, then you should work even harder to find strategies where the odds are above 50%.

If the market has three possible paths, and your strategy can make money in two of them, then entering, testing, and gaining experience is the kind of mindset that can help you win over the long run.

I still believe RWA will open up many more opportunities, and I’m looking forward to variational successful onboarding of RWA markets.
B3 업비트 상장 복기

최선? 이었던 플레이 모음

1. 빗썸 역프 - 바빗과 현선잡고 바빗 바로보내서 10퍼먹기 (600만개) 다계쳤으면 맛도리였음

1. 빗썸-바빗 출금한도 이상으로 무제한 역프 잡고 빗섬에서 존버해서 갭끼면 잡풀 로 갭먹기;
빗썸 출금한도 물량 제한과, 게이트 바빗에서 싸기 어려움 (현선갭벌어져서), 그리고 베이스 체인이라는 점 때문에 빗썸 집중현상이 일어나 결국 현선이 벌어질것이라고 예측 가능했음

3. 바빗에서 잡거나 빗썸에서 잡은 물량 업비트 보내기 다만 거래지연돼서 2.5% 풀펀비를 처맞아서 심리적으로 후펌을 기다리기 조금 빡셌을듯 함
더군다나 바빗-바빗, 게이트-게이트 현선은 갭도 안붙어서 이미 입장료가 최소 2.5~3% 정도 맞고 들어가야했음 그런데다 거래지연으로 풀펀까지 처맞으니.. 손해가나기 쉬운구조였음

상장 후에 계속 업비트에 김프 낌

(빗썸은 한도가있고 중간즈음부터 잘 안빼줬음. 바이빗은 현선이 계속 껴있고)

펀탐 잘피해서 바빗-바빗 -> 업 쐈으면 2~4% 추가로 먹을 수 있었음 다만 바빗-바빗 현선 2~3% 리스크 감수해야해서 잘 쌌어야하고 진입장벽이 있어서 많이 시도하지는 않은 듯 함. 늦게간사람들은 김프빠져서 손해봤음.

본인은 바빗보내서 600만개 9% 먹고
그다음 업비트는 안보내고 빗썸-바이빗 역프 잡고 1~2%에 계속털었음 4~5바퀴 돌린 듯 함
나쁘지않은 판단이었던거같음
더 기다려서 빗썸 4~5%줄떄 털었으면 베스트였겠지만..

간만에 분위기 괜찮은 상장이었던 것 같음
과세전까지 달립시다
Forwarded from BMT 파라다이스
Pieverse, 카카오톡 연동 지원 ㄷㄷ

Web3 AI 에이전트 인프라인 Purr-Fect Claw에서 카카오톡 연동을 지원하네요. 이로써 카톡 안에서 AI에이전트를 바로 실행하고 개인키 관리 없이 연결하고 바로 시작할 수 있겠네요.

https://x.com/pieverse_io/status/2050143249453695218?s=20
💡메모리 랠리는 계속된다 source

1. 메모리 트레이드의 진짜 질문

- 이제 HBM이 부족하다는 별로 새로운 말이 아님
- 핵심은 최근 메모리주 급등이 펀더멘털로 정당화되느냐
- 일반 메모리 사이클이면 급등 이후 경계가 맞음
- 그러나 주가가 오르는 동안 오히려 공급 부족 증거가 더 강해짐

2. 병목은 다시 HBM으로 이동
- 2024년 병목은 TSMC CoWoS 패키징
- 2025년 병목은 전력망, 변전소, 데이터센터 전력
- 지금은 HBM이 가장 빡빡한 병목으로 부상
- GPU당 메모리 탑재량이 빠르게 증가 중

3. 2026년 물량은 이미 대부분 잠김
- 하닉은 고객들이 가격보다 물량 확보를 우선한다고 언급
- 마이크론은 2026년 전체 HBM 공급이 가격·물량 계약으로 커버
- 삼전은 생산 가능 물량이 완판, HBM4 비중이 50%를 넘을 수
- ASML도 메모리 고객들이 2026년 물량을 소진, 공급 제약은 계속

4. 종목별 역할은 다르게 봐야 함
- 하이닉스는 구조적 리더. HBM3E와 HBM4에서 가장 깔끔한 선두
- 마이크론은 6월 실적에서 HBM4 램프업과 베라루빈 연계가 핵심
- 삼전은 아직 후발주자. HBM 노출도와 밸류 측면에서 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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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의 기업 티어리스트 (feat. Rule of 40) source
S+: SK hynix, Micron
A: Palantir, NVIDIA
B: Samsung, HSBC, Eli Lilly, TSMC, Visa, Broadcom, Meta
C: Mastercard, Arista, Goldman Sachs, Microsoft, ADI, ARM, Google, Oracle, Lam Research, JPMorgan, Delta, AMD
D: Apple, ASML, GE, AbbVie, ABB, Caterpillar, Amazon


1. Rule of 40란?
- 성장성과 수익성을 함께 보는 지표로, 매출 성장률 + 이익률 기준
- 보통 40%를 넘으면 성장과 수익성의 균형이 좋은 회사로 평가
- 예를 들어 매출 성장률 30%, 영업이익률 15%면 Rule of 40는 45%
- 고성장인데 적자만 나는지, 성장하면서 돈도 잘 버는지 구분에 유용

2. 팔란티어 그래프의 시사점
- 현재 글로벌 최상단은 AI 메모리, AI 인프라가 장악 중
- SK hynix와 Micron은 메모리 사이클 폭발로 압도적 S+ 구간에 위치
- NVIDIA는 인프라의 왕이고, Palantir는 AI를 기업·정부에 붙이는 레이어
- 시장은 칩·메모리·운영체제·워크플로우에 프리미엄을 주고 있음

3. 투자 관점에서 봐야 할 점
- Rule of 40가 높으면 좋지만, 무조건 싸다는 뜻은 아님
- 시장에서 돈은 메모리 → 인프라 → 운영 SW 순서로 몰림
- 메모리는 천외천 수준이지만, 어느 정도 사이클 호황도 반영됐을 수
- Palantir는 성장률과 마진을 동시에 증명, 퀄리티가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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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Coinbase, Nexus 로드맵 등록

아마도 저희가 아는 그 넥서스 같네요.
아직 바이브코딩 시작을 미루는 당신에게

솔직히 코인 하는 사람들 중에 Claude Code나 Codex 아직 안 써본 사람 많을 것이다.

이름은 들어봤고 좋다는 말도 봤을 것이다.

근데 막상 손은 안 간다.

설치도 귀찮고,
터미널도 낯설고,
내가 할 수 있을까 무섭다.

그냥 지금처럼 ChatGPT만 써도 충분한 거 아닌가 싶다.

근데 우리 이 느낌을 안다.

처음 메타마스크 깔 때도 이랬다.
처음 브릿지 쓸 때도 이랬다.
처음 디파이에 돈 넣을 때도 이랬다.
처음 NFT 민팅할 때도 이랬다.

귀찮고, 불편하고, 무서웠다.

근데 결국 그런 걸 먼저 만진 사람들이 알파를 먹었다.

Claude Code와 Codex도 비슷하다.

이게 뭔지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대충 말하면,
내가 만들고 싶은 걸 AI에게 말하고,
Claude Code나 Codex 같은 툴로 실제 결과물까지 밀어붙이는 것이다.

물론 완벽하지 않다.

헛소리도 하고 에러도 낸다.
자주 이상한 방향으로 간다.

근데 원래 초기 툴은 다 그랬다.

디파이도, 브릿지도, 예측마켓도, NFT도 그랬다.

불편하다고 넘긴 사람은 구경했고,
불편해도 만진 사람은 점점 이걸로 뭘 할지 감각을 얻었다.

솔직히 이게 어떻게 돈이 될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근데 판이 열리고 있는 건 보인다.

사람이 몰리고,
돈이 몰리고,
똑똑한 사람들이 몰리고,
에너지가 몰린다.

인생에 가장 영향이 큰 건 실력도 운도 노력도 아니고
어느 테이블에 앉아 있는지라고 생각해왔다.

이런 판은 일단 만져봐야 한다.

여기서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다.

근데 이거 돈 내고 쓸 만큼 가치가 있나?
내가 그 돈만큼 뽑아낼 수 있을까?

이 걱정은 이해하지만 내 생각은 좀 다르다.

바이브코딩 경험값은 구독료보다 훨씬 비싸다.

우리는 민팅할 때 가스비로만 몇십만원씩도 썼다.
거래소 수수료만 모아도 몇백 몇껄은 우습다.
이상한 에드작에 한 번 물려도 몇껄은 그냥 날렸다.

다른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우리처럼 코인 하던 사람들은
AI로 직접 뭔가 만들어보는 한두 달 구독료는 아까워할 필요가 없다.

코덱스 프로 한달에 30만원이면 토큰 다 쓰고 싶어도 절대 못쓸만큼 준다.
아니면 더 저렴한 Kimi나 GLM 같은 중국 모델 써도 된다.

AI 써서 내가 당장 이번달 구독료 이상 벌 수 있냐 없냐보다 중요한 건
AI에게 일을 시켜본 경험.
내가 말한 게 결과물로 바뀌는 감각.
에러를 보고 다시 지시하는 감각.
이게 지금은 더 중요하다.

코인 물리는 것보다 손절도 쉽다.
안 맞으면 다음 달에 해지하면 된다.

우리가 크립토에서 먹었던 알파도 항상 이런 곳에 있었다.

뭔가 기회는 있어 보이는데
들어갈지 말지 확신은 안 들고
귀찮고 무서워서 “나중에 해야지” 하고 넘기는 곳.

그리고 이건 생각보다 재밌다.

우리가 매매에 빠지는 이유가 있다.
롱이든 숏이든 포지션을 잡고 기다린다.
결과가 예상 안 되는 그 시간에 도파민이 나온다.

바이브 코딩도 구조가 비슷하다.

내가 만들고 싶은 걸 생각한다.
AI에게 요청한다.
기다린다.
슬롯머신처럼 결과물이 나온다.

완벽한 코드가 나오기도 하고,
쓰레기 결과물이 나오기도 한다.

구조는 비슷한데 중요한 게 다르다.

매매를 하면 보통 사람은 EV가 음수다.
근데 바이브 코딩은 EV가 양수다.
결과물이 남고, 경험과 감각이 남는다.

실패해도 남는 게 있다.

처음부터 대단한 걸 만들 필요도 없다.

우리한테 필요한 거 만들면 된다.

포트폴리오 대시보드.
텔레그램 알림봇.
온체인 고수 추적 대시보드.
지갑별 PnL 정리툴.
에드작 체크리스트.

그리고 크립토 밖으로 나와서,
일상에서 필요한 뭐든 만들어도 된다.

소개팅 어플 자동 운용봇.
KTX표 자동 예매봇.
번개장터 헐값 매물 감시봇.
레스토랑 예약 취소표 감시봇.
이력서 무한 발송 자동 취업봇.

세상에는 귀찮은 일이 너무 많다.
귀찮은 일은 대부분 자동화 후보가 된다.

장점이 또 하나 있다.

바이브 코딩을 하면 일을 시키는 법을 배운다.

우리같이 크립토 하는 사람들은 보통 나이가 어려서
정규 직장에서 팀장 역할을 해본 적 없는 사람도 많다.

누군가에게 일을 나눠주고,
결과를 보고,
다시 지시하고,
수정시키는 경험이 부족하다.

근데 AI 들과 뭘 만들다 보면 이걸 해볼 수 있다.

리서치를 시키고,
코드를 짜게 하고,
버그를 찾게 하고,
문서를 정리하게 한다.

나는 결과를 보고,
방향을 바꾸고,
다시 일을 시킨다.

앞으로는 AI 팀에게 일 시키는 이 능력이 꽤 중요해질 것이다.

개발자가 되자는 게 아니다.
코딩 공부를 하자는 것도 아니다.

개발을 완전 남의 일로 두지 말자는 것이다.

AI 뉴스를 보는 사람과,
AI에게 일을 시켜본 사람은 다른 게임을 하게 된다.

개발자가 되라는 게 아니다.
에이전트를 부리는 감각만 맛보자는 것이다.

못 만들어도 경험이 남고,
망해도 감각이 남는다.
성공하면 결과물이 남는다.

이렇든 저렇든 남는 장사라 안 해볼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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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앞 글이 바이럴 타서 제 채널에 많은 분들이 들어오고 계신 김에
같이 코인 해왔지만 아직 바이브코딩 시작 안 해본 분들에게
꼭 하고 싶었던 말이어서 급하게 적어서 올려봅니다!

처음 시작할 때 제가 썼던 가이드 글 참고하셔도 되구요.
AI한테 물어봐도 안 나오거나 막히는 거 여기 채팅방(@gdrcapitalchat) 와서 물어보셔도 됩니다.

바이브코딩 초기 세팅 무지성 가이드:
1탄: t.me/gdrcapital/805
2탄: t.me/gdrcapital/807

기타 바이브코딩에 유용한 채널: @trendingre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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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R Capital (꺼드럭 캐피털)
아직 바이브코딩 시작을 미루는 당신에게 솔직히 코인 하는 사람들 중에 Claude Code나 Codex 아직 안 써본 사람 많을 것이다. 이름은 들어봤고 좋다는 말도 봤을 것이다. 근데 막상 손은 안 간다. 설치도 귀찮고, 터미널도 낯설고, 내가 할 수 있을까 무섭다. 그냥 지금처럼 ChatGPT만 써도 충분한 거 아닌가 싶다. 근데 우리 이 느낌을 안다. 처음 메타마스크 깔 때도 이랬다. 처음 브릿지 쓸 때도 이랬다. 처음 디파이에 돈 넣을…
전적으로 공감하네요. 지금 바이브코딩의 진짜 가치는
AI가 코드를 대신 짜주고 하네스가 어쩌고 이런거는 AGI 오면 크게 비중 없을 것 같고

문제를 구조화하고
작업을 분배하고
흐름을 설계하고
결과를 피드백하는


“시스템 사고”를 강제로 배우게 만든다는 점이라고 봅니다. 사고방식이 바뀌는거죠

이제는 무언가를 보면
“이걸 클로드로 최적화하거나 자동화할 수 없을까?”
부터 먼저 생각하게 되니까요.

지금 AI는 딱 80% 까지만 바로 만들어줄 뿐 이후로는 사람이 계속 개입해야 합니다.

그 시행착오 과정에서만 얻는 암묵지가 있고 이 가치가 구독료 200불은 훨씬 상회 한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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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3 시대를 이끌었던 텔레그램이 AI 친화적으로 더욱 진화하고 있네요

1. AI 봇을 채팅 어디서든 바로 호출 가능 (Guest Bots)
- 이제 AI 봇이 해당 방 멤버가 아니어도, 메시지에 @봇이름만 태그하면 바로 응답할 수 있음
- 예를 들면 단체방에서 "@MyCoinBot 이 이더 전망 요약해줘" 처럼 호출하면, 봇이 그 메시지만 읽고 답변하는 구조라고 하네요
- 중요한 건 Telegram이 권한을 꽤 제한적으로 설계했다는 점입니다.
- 봇은 태그된 메시지, 해당 reply context 정도만 볼 수 있고, 채팅방 전체 기록이나 참가자 목록은 접근하지 못한다고 하네요 (이런쪽으로 계속 진화해갈듯)

2. Bot-to-Bot으로 Agent workflow 가능
- 봇끼리도 본격적으로 서로 대화할 수 있게 됨
- 예를 들면: 리서치 봇이 정보 수집, 분석 봇이 정리, 포스팅 봇이 채널 업로드 같은 흐름을 Telegram 안에서 바로 연결할 수 있음
- 실제 구조도 꽤 구체적인데 /command@OtherBot 같이 다른 봇 메시지에 reply, 위 Guest bot 구조로 멘션 같은 방식으로 서로 호출 가능
- 텔레그램 UI로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하는게 더 구체적으로 보이게 될것 같네요

3. 사용자 계정 자체를 자동화 가능
- 유저 Telegram 프로필에 봇을 연결할 수 있음
- Settings > Chat Automation에서 설정 가능하고, 연락처 제외, 신규 채팅만 허용 특정 범위만 접근 같은 권한 제어도 가능
- 즉 AI DM assistant, 커뮤니티 매니저, 자동 응답 비서, CRM bot 같은 역할을 사용자 계정 단위에서 붙일 수 있게 됨

기타 오픈클로에서 봤던 스트리밍 텍스트 (텍스트 생성하며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AI 프롬프트 공유 Preset, 텔레그램 통계 고도화 등이 재미있네요

바이브코딩 프로덕트들이 텔레그램에서 비즈니스하기 점점 좋아질듯 합니다

We are still so ea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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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dex, 크롬브라우저 제어 Windows 업데이트

네 원래 맥만 되던 기능이었는데 오늘 윈도우에서도 크롬에선 쓸 수 있도록 업데이트되었네요!

Codex 앱에서 크롬 플러그인 설치하시면 됩니다.

반복작업, 구조화된 페이지탐색, 대시보드 확인, 리서치, 디버깅 등등... 이제 윈도우에서도 쓸 수 있따 이마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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