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제부터 진짜 AI
"아니 AI인데 이것도 못해?"
최근에 지인한테 들었던 말입니다.
• "내가 있지, 10장짜리 pdf를 제미니 프로에 넣고 각 장별로 번역을 해달라고 했어. 프롬프트로 '영어를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번역해. 축약/요약 및 생략하지 말고 반드시 번역만 해' 라고 적었어. 근데 한 4페이지쯤 넘어가니까 요약하고 번역이 이상하게 되더라?? 이게 원래 이런거야???"
• "한장씩 나눠서 넣어봐"
• "와 뭐야 이러니까 잘되네? 근데 왜 10장을 넣으면 안되는거야? AI 뭐 100장도 알아서 읽고 그런다며"
.... 말은 다들 그렇게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진득하게 LLM 기반 서비스를 써보신 분들이라면, pdf 4~5장만 넘어가도 LLM이 이걸 이해하고 탐색하는 퀄리티가 상당히 떨어지는걸 알고 계실겁니다.
Q. 200K 까지 지원한다는데요? 이건 거의 pdf로 치면 200~300장이에요!
A. 순수 텍스트 글자수 기준으로 200K를 지원한다는 거지, 우리가 현실에서 사용하는 파일/pdf 등으로 기준이 잡힌게 아닙니다. 만약 ocr도 제대로 안된 pdf라면... 사실상 ocr 인식을 해야하는데 그럼 훨씬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Q. 200K를 지원한다는데, 그럼 200K 정도는 이해한다는 거자나요? 근데 왜 답변은 뒤로 갈수록 약해지나요?
A. 고질적인 llm의 현상입니다. 뒤로갈수록 좀 더 평범하고, generic, 심플한 형태로 답변이 보입니다. 이는 2가지에서 기인하는데, 우선 답변 글자수 제한이 있습니다. 이것에 맞추려다보니 발생하는 현상+LLM의 뒤로 갈수록 게을러지는 특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나마 Chatgpt/Claude/Gemini는 이걸 유려하게 잘 핸들링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이렇게보면 "AI가 이것도 못해?" 가 참 무서우면서 맞는 말입니다.
지금 시장은 AI가 뭐든지 다 할 수 있는것처럼 말하는데, 실상은 5장 pdf도 잘 못다룰때가 많으니까요.
하지만 다르게보면, 그만큼 AI가 발전할 공간이 많이 남았다는 겁니다.
최근에 지인한테 들었던 말입니다.
• "내가 있지, 10장짜리 pdf를 제미니 프로에 넣고 각 장별로 번역을 해달라고 했어. 프롬프트로 '영어를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번역해. 축약/요약 및 생략하지 말고 반드시 번역만 해' 라고 적었어. 근데 한 4페이지쯤 넘어가니까 요약하고 번역이 이상하게 되더라?? 이게 원래 이런거야???"
• "한장씩 나눠서 넣어봐"
• "와 뭐야 이러니까 잘되네? 근데 왜 10장을 넣으면 안되는거야? AI 뭐 100장도 알아서 읽고 그런다며"
.... 말은 다들 그렇게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진득하게 LLM 기반 서비스를 써보신 분들이라면, pdf 4~5장만 넘어가도 LLM이 이걸 이해하고 탐색하는 퀄리티가 상당히 떨어지는걸 알고 계실겁니다.
Q. 200K 까지 지원한다는데요? 이건 거의 pdf로 치면 200~300장이에요!
A. 순수 텍스트 글자수 기준으로 200K를 지원한다는 거지, 우리가 현실에서 사용하는 파일/pdf 등으로 기준이 잡힌게 아닙니다. 만약 ocr도 제대로 안된 pdf라면... 사실상 ocr 인식을 해야하는데 그럼 훨씬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Q. 200K를 지원한다는데, 그럼 200K 정도는 이해한다는 거자나요? 근데 왜 답변은 뒤로 갈수록 약해지나요?
A. 고질적인 llm의 현상입니다. 뒤로갈수록 좀 더 평범하고, generic, 심플한 형태로 답변이 보입니다. 이는 2가지에서 기인하는데, 우선 답변 글자수 제한이 있습니다. 이것에 맞추려다보니 발생하는 현상+LLM의 뒤로 갈수록 게을러지는 특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나마 Chatgpt/Claude/Gemini는 이걸 유려하게 잘 핸들링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이렇게보면 "AI가 이것도 못해?" 가 참 무서우면서 맞는 말입니다.
지금 시장은 AI가 뭐든지 다 할 수 있는것처럼 말하는데, 실상은 5장 pdf도 잘 못다룰때가 많으니까요.
하지만 다르게보면, 그만큼 AI가 발전할 공간이 많이 남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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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끝의 Leo의 일기장
S3에어드랍은 따로 설정을 하지 않았다면 시즌 2에 설정한 지갑으로 스테이킹 됐을겁니다.
출금을 원하시는 분들은 언스테이킹 하셔야합니다. 언스테이킹까지 72시간 걸립니다.
다들 확인해보시죠!
https://basedfoundation.com/genesis?tab=stake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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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브로의 텔레그램
Circle, Arc 토큰 프리세일로 $222M 조달 (밸류 $3B)
- Circle이 자체 블록체인 Arc의 토큰 프리세일로 $222M을 조달. a16z가 $75M으로 리드했고, BlackRock, Apollo, ICE, ARK Invest 등 전통 금융 대형기관들이 대거 참여
- Arc는 기관 금융 특화 퍼블릭 블록체인인데, Circle은 밸리데이터 운영, 스테이킹 수익이라는 새 수익 모델과 함께, AI 에이전트가 USDC로 거래, 결제할 수 있는 개발자 도구도 공개함
- 은행, 핀테크도 자체 달러 토큰을 발행할 수 있는 길이 열렸는데, USDC가 Ethereum, Solana 등 남의 체인에 의존하는 구조를 벗어나 인프라를 직접 소유하겠다는 방어+성장 전략으로 상장 기업 최초의 토큰 프리세일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함
✍️ a16z, BlackRock, Apollo가 동시에 베팅한 프리세일이라는 점 자체가 긍정적 시그널로, 최근 진행하는 Arc Architects 프로그램을 참여해 보는 것도 좋을 듯?
Whitepaper / 관련 블로그
- Circle이 자체 블록체인 Arc의 토큰 프리세일로 $222M을 조달. a16z가 $75M으로 리드했고, BlackRock, Apollo, ICE, ARK Invest 등 전통 금융 대형기관들이 대거 참여
- Arc는 기관 금융 특화 퍼블릭 블록체인인데, Circle은 밸리데이터 운영, 스테이킹 수익이라는 새 수익 모델과 함께, AI 에이전트가 USDC로 거래, 결제할 수 있는 개발자 도구도 공개함
✅ $ARC, 총 토큰 100억 개
- Circle 보유 : 25%
- 생태계 참여자 : 60%
- 장기 리저브 : 15%
(메인넷 2026년 여름 출시예정)
- 은행, 핀테크도 자체 달러 토큰을 발행할 수 있는 길이 열렸는데, USDC가 Ethereum, Solana 등 남의 체인에 의존하는 구조를 벗어나 인프라를 직접 소유하겠다는 방어+성장 전략으로 상장 기업 최초의 토큰 프리세일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함
✍️ a16z, BlackRock, Apollo가 동시에 베팅한 프리세일이라는 점 자체가 긍정적 시그널로, 최근 진행하는 Arc Architects 프로그램을 참여해 보는 것도 좋을 듯?
Whitepaper / 관련 블로그
BMT 파라다이스
요즘 퍼프에드작만 하다보니 에드작 권태 올것같음ㅋㅋㅋㅋㅋ 이런 하락장에 쌀먹 에드작이나 노가다 에드작좀 있었으면 희망좀 가지고 재밌게 버틸텐데 이젠 없다는게 시간 너무 안감 그래도 반드시 에드작 붐은 온다..
하… 진짜 새로운 거 좀 해보고 싶어도 제대로 나오는 게 없고, 있어도 막상 수익은 에어드랍보다 크라임이나 아비트라지가 더 잘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네요.
에드작만 계속 해왔는데 이렇게까지 재미없는 해는 처음인 것 같은…
그나마 할당이 깔끔하게 나오는 건 Perp DEX 쪽뿐이고, 최근에는 카타나에서 조금 희망이 보이긴해서 지금 씨뿌리는걸로 연말에는 웃기를
Nfp 출첵 딸깍하던 낭만은 다 어디로 간걸까…그래도 항상 하락장에 에드작 했던게 잘된 경우가 많아서 꾸역꾸역 하고있네요
에드작만 계속 해왔는데 이렇게까지 재미없는 해는 처음인 것 같은…
그나마 할당이 깔끔하게 나오는 건 Perp DEX 쪽뿐이고, 최근에는 카타나에서 조금 희망이 보이긴해서 지금 씨뿌리는걸로 연말에는 웃기를
Nfp 출첵 딸깍하던 낭만은 다 어디로 간걸까…그래도 항상 하락장에 에드작 했던게 잘된 경우가 많아서 꾸역꾸역 하고있네요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교육영상 시청, 자신의 SNS에 포스트, Circle 행사 참여, Arc 컨텐츠 읽기, Circle과 Arc 네트워크 관련된 글을 쓰면 포인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별도로 친구초대 레퍼럴이나 이런건 없으니까 알아서 자체적으로 하시면 될듯.
포인트가 있으니 에어드랍도 기대해볼 수 있을듯...? 옆집 코같투님께서는 칸톤의 사례를 들어 대부분 빌더만 주고 리테일 대상 에어드랍이 없을것이라고 의견 주셨는데 저는 포인트가 있고, 클레리티 법안에서 상품 (코인) 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실제 탈중앙화 여부가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라 에어드랍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솔직히 지금 코인판에 할것도 없는데 다계 100계정정도 하시죠. 계정당 1000포인트 타겟으로 레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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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선형의 종말
- 과거 앤드류 캉은 특이점 앞에서 단기 등락은 노이즈이며,
- 희소성/풀수요의 병목자산을 매수 후 절대 뺏기지 말고 버티라는 취지의 주장을 한 바 있음
- 최근에는 실제 데이터를 근거로, 기하급수적 성장을 더욱 강조하고 있음
- 시장 또한 선형 성장이 아닌, 지수적 성장하는 것들에 가격을 주고 있음
2. 인간 시간의 끝이 도래했다
- 창업 열기가 미친 듯이 강해지는 이유도 단순히 돈 때문만은 아님
- AI가 열어준 기회가 너무 많고, 동시에 인간이 의미 있는 것을 만들 시간은 짧음
- 나중으로 미루는 게 불가능한 폭발적 기회비용 구간을 지나는 중
- 투자도 창업도, 시간의 가치가 미친듯 압축되고 있음
3. 지능의 상품화
- 지능이 결국 오픈소스화되고 상품화됨
- 이러면 모델 회사보다, 지능이 실제 작동하는 인프라가 더 중요해짐
- 엔비디아도 폐쇄형 모델에 종속되면 위험하기에, 오픈소스를 키울 것
- 결국 장기적으로는 그 지능을 어디에 꽂아 넣느냐가 핵심
4. 에이전트 이후는 로보틱스
- 지금 캉이 보는 다음 핵심 전장은 로보틱스임
- 특히 휴머노이드는 인간의 공간, 도구, 작업 데이터를 그대로 쓸 수 있다는 점에서 범용 로봇의 기본 폼팩터
- AI가 디지털 노동을 잠식했다면, 로봇은 물리 노동의 오너십 싸움으로 이어짐
✍️즉, 진짜 비싸지는 건 지능 자체가 아니라, 그 지능이 현실을 움직이게 만드는 몸체, 전력, 반도체, 제조 인프라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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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구독료 벌어야하는 레오
**GPT-5.5 vs Claude Opus 4.7
프롬프트 작성 핵심 요약**
1. GPT-5.5는 “목표 중심”으로 쓰는 게 좋습니다
---
2. Claude Opus 4.7은 “명확한 지시”가 중요합니다
---
3. 쉽게 말하면 차이는 이렇습니다
---
실무 팁
프롬프트 작성 핵심 요약**
1. GPT-5.5는 “목표 중심”으로 쓰는 게 좋습니다
GPT-5.5에게는 일을 처리하는 순서를 길게 지시하기보다,
무엇을 해내야 하는지를 분명히 말하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 목표: 무엇을 완성해야 하는가
- 성공 기준: 어떤 상태면 잘한 것인가
- 제약 조건: 하면 안 되는 것은 무엇인가
- 출력 형식: 짧게, 표로, 요약으로 등
- 종료 조건: 언제 더 찾지 말고 답해야 하는가
즉, “먼저 A 하고, 그다음 B 하고…”보다
“이 결과를 만들어줘. 기준은 이거야.”가 더 효과적입니다.
---
2. Claude Opus 4.7은 “명확한 지시”가 중요합니다
Claude Opus 4.7은 지시를 꽤 문자 그대로 따릅니다.
그래서 애매하게 말하면 기대와 다르게 답할 수 있습니다.
Claude에는 이렇게 구분해서 말하면 좋습니다.
- 배경 정보
- 해야 할 일
- 성공 기준
- 답변 형식
- 참고해야 할 자료
- 하면 안 되는 행동
특히 긴 문서나 자료를 줄 때는
자료를 먼저 주고, 마지막에 질문을 쓰는 방식이 좋습니다.
---
3. 쉽게 말하면 차이는 이렇습니다
GPT-5.5는
“최종 목표와 기준을 주면 스스로 방법을 잘 찾는 타입”입니다.
Claude Opus 4.7은
“일의 범위와 형식을 정확히 정해주면 안정적으로 수행하는 타입”입니다.
---
실무 팁
- GPT-5.5: 목표, 성공 기준, 종료 조건을 짧게
- Claude Opus 4.7: 배경, 작업, 형식을 명확히 구분
- 둘 다: “잘 해줘”보다 “이 기준을 만족하게 해줘”가 훨씬 좋습니다.
👍2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a16z가 Circle의 신규 퍼블릭체인 프로젝트 ‘ARC’에 7,500만 달러 규모 투자를 진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a16z “스테이블코인, 이제 Visa·PayPal급”
• ARC는 기관용 금융 인프라 체인으로 설계
• USDC 기반 크로스체인 결제 + 초당급 결제 처리 지원 예정
• Circle CCTP 기본 통합 및 기관급 검증 노드 지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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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이아광산특급열차
오 예측시장도 진짜 발전하고 있네유 (링크)
미나라에서 예측시장이 나왔는데
다른거랑 뭐가 다른지 봤는데,
가장 큰 차이는 의사결정하는데 있어서
AI가 대신 분석해준다는 점이네유
지금 특히 재미있는게
시장 질문이 "5월 12일 오후 3시에 BTC 가격이 79,196 ~ 82,429 달러 사이에 있을까?" 인데
YES를 82%로 강하게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미나라는 아니다,
오히려 NO를 사라고 추천하고
$100 당 $455 수익을 예상한다고 하고 있네유
과연.. 이 결과는 어떻게 될지..!
미나라에서 예측시장이 나왔는데
다른거랑 뭐가 다른지 봤는데,
가장 큰 차이는 의사결정하는데 있어서
AI가 대신 분석해준다는 점이네유
지금 특히 재미있는게
시장 질문이 "5월 12일 오후 3시에 BTC 가격이 79,196 ~ 82,429 달러 사이에 있을까?" 인데
YES를 82%로 강하게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미나라는 아니다,
오히려 NO를 사라고 추천하고
$100 당 $455 수익을 예상한다고 하고 있네유
과연.. 이 결과는 어떻게 될지..!
Forwarded from 작업일지
https://basedfoundation.com/genesis?tab=stake
베이스드앱 하신분들 한번 확인해보세요
저는 시즌1만하고 암것도안했는데 그냥 계속 줌
스테이킹 - > 언스로 눌러놓고 누르고 3일이니까 그때다시보죠 걍 아낌없이 퍼주는나무 베이스드앱 포는 신이야
베이스드앱 하신분들 한번 확인해보세요
저는 시즌1만하고 암것도안했는데 그냥 계속 줌
스테이킹 - > 언스로 눌러놓고 누르고 3일이니까 그때다시보죠 걍 아낌없이 퍼주는나무 베이스드앱 포는 신이야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 옛날에는 많이 아는 사람이 이겼다. 그 다음엔 빨리 분석하는 사람이, 그 다음엔 잘 검색하는 사람이 이겼다. 시대마다 이기는 사람의 조건이 한 번씩 바뀌었다. 지금은 자기 맥락을 잘 정리해서 AI 옆에 놓을 수 있는 사람이 이긴다. 자기 자료를 한 곳에 모아두는 일이 그 출발선이다.
• 비싼 도구도 아니고 거창한 습관도 아니다. 버튼 두 번 누르는 게 전부다. 그런데 한 달, 두 달 지나면 손에 쥔 자료가 꽤 두툼해진다. 그 위에서 AI를 돌리면 또 다른 결과가 나온다.
• 지능의 정의가 바뀌고 있다. 머리 좋은 사람이 이기는 시대가 아니라, 자기 맥락을 잘 챙긴 사람이 이기는 시대다. 한 번 이렇게 살아보면, 안 모으던 시절로는 못 돌아간다.
• 어쩌면 OpenAI가 개발한다는 하드웨어도 결국 같은 방향일 것 같다. 화면 밖 데이터를 어떻게 더 잘 모으느냐. 화면 안은 이미 다 모이고 있고, 모델은 계속 좋아진다. 큰 회사들이 다음 판을 거기서 보고 있다. 남은 땅은 화면 밖이다.
• 비싼 도구도 아니고 거창한 습관도 아니다. 버튼 두 번 누르는 게 전부다. 그런데 한 달, 두 달 지나면 손에 쥔 자료가 꽤 두툼해진다. 그 위에서 AI를 돌리면 또 다른 결과가 나온다.
• 지능의 정의가 바뀌고 있다. 머리 좋은 사람이 이기는 시대가 아니라, 자기 맥락을 잘 챙긴 사람이 이기는 시대다. 한 번 이렇게 살아보면, 안 모으던 시절로는 못 돌아간다.
• 어쩌면 OpenAI가 개발한다는 하드웨어도 결국 같은 방향일 것 같다. 화면 밖 데이터를 어떻게 더 잘 모으느냐. 화면 안은 이미 다 모이고 있고, 모델은 계속 좋아진다. 큰 회사들이 다음 판을 거기서 보고 있다. 남은 땅은 화면 밖이다.
Forwarded from 그냥 좀 해라 XX
아스터 수수료 없는 스테이블코인 스왑 시작.txt
이번에 아스터에서 수수료 없는 스테이블코인
스왑을 진행한다고하네여
앞으로 30일 동안 USDT/USDC 를 0% 수수료로
스왑을 진행할 수 있다고 합니닷.
원래 기존에 0.1 % 수수료가 든다고 하는데
6월 10일까지는 면제라고 하네여
이점 참고해서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닷.
스왑 방법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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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스터에서 수수료 없는 스테이블코인
스왑을 진행한다고하네여
앞으로 30일 동안 USDT/USDC 를 0% 수수료로
스왑을 진행할 수 있다고 합니닷.
원래 기존에 0.1 % 수수료가 든다고 하는데
6월 10일까지는 면제라고 하네여
이점 참고해서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닷.
스왑 방법
- USDC 또는 USDT 토큰을 Aster 계정에 입금하세요
- 해당 페이지로 이동
- Swap을 선택하고 USDC와 USDT를 양방향으로 교환하세요
- 표준 스왑 수수료는 0.1%이지만,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액 면제됩니다.
- 일일 스왑 한도가 적용되는데 하루 $100,000 USD로 제한
- 플랫폼 전체 한도는 하루에 $500,000 USD 로 제한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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