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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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링크트리 : https://linktr.ee/cryptomage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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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ㅋㅋㅋ
최근 GitHub 해킹 이슈 핵심은 VS Code 확장 공급망 공격.

* 탈취된 GitHub 토큰으로 악성 업데이트 업로드
* Nx Console 220만 설치 확장 감염
* 자동 업데이트로 수분 내 대량 배포
* 토큰·SSH·클라우드 키 탈취 시도

대응 핵심:

* VS Code / Cursor 자동 업데이트 끄기
* 안 쓰는 확장 삭제
* GitHub / 거래소 FIDO2 보안키 적용
* API Key / SSH Key 전부 로테이트
* .env / 시드문구 평문 저장 최소화
* 의심 패키지 설치 시 즉시 세션 로그아웃
Forwarded from Jobless investor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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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IPO 신청

$1.75 조 달러 평가액
$750억 달러 조달
티커: $SPCX 나스닥

역대 최대 IPO

로드쇼 6월 4일
거래 시작 6월 12일

일론이 85.1% 의결권 유지
누구와도 통제권 공유 안 함

모건 스탠리, 골드만, JP모건 모두 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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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MAGIC (theo acc))
Variational 한국 AMA 리마인드 + 추가 상품

Variational 파운더 Lucas가 직접 참여하는 첫번째 한국 AMA입니다

- 일시 : 5월 21일 저녁 9시 (KST)
- 장소 :
Variational 공식 X 스페이스
- 참석자 :
Lucas, SJ, Max, 무두서, MAGIC

AMA 보상
- 사전 질문 : VIP 선물 2개 + 치킨 20마리
- 현장 인증 : 커피 200잔 + 커피 200잔
- 참여 조건
1) 한국 공지방 l 대화방 입장
2) 참석자 X 모두 팔로우
3) AMA 공지글 좋아요 + 리트윗
- 현장 인증 구글폼

어제 시리즈 A $50M 추가 투자유치 소식이 발표되면서 전세계적으로 더욱 핫해진 Variational입니다

저도 Variational에 진심이며 현재 Pre-TGE Perp dex들중 가장 잘될것으로 생각하고 저의 Lighter 다음 픽입니다

앞으로 저도 한국분들을 위해 최대한 많은 이벤트와 리워드를 가져오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오늘 AMA에 최대한 많은분들이 참여해주셔야 합니다

이를 위해 기존 상품에 AMA 공지글 좋아요 + 리트윗 해주신분들 대상으로 커피 200잔을 추가하여 총 400분에게 현장 인증 커피를 드리겠습니다. 모두 오늘밤 9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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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체인의 시대가 저물고 있는 중

결국 거래소 VS 체인싸움에서는 거래소가 온체인에서도 체인보다 PMF를 정확하게 캐치하는 중입니다.

또 요즘 PERPDEX들의 밸류에이션이 급격하게 오르고 있는데, 솔라나를 하이퍼리퀴드가 추월한 순간부터 펀드나 VC들도 뭔가 심상찮음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시총과 섹터면에서
솔라나 시총을 땄다고? 그럼 나머지 perpdex도 비슷한 논리로 밸류에이션을 조정해야하는 것 아닌가?

- Revenue에 대해서도 체인이 벌어들이는 금액과 perpdex들이 벌어들이는 금액을 비교해보고 지속가능성이 검토될만한 충분한 데이터가 쌓이기 시작했다면 하루에 몇백~몇천불 버는 체인의 범용성보다 perpdex들의 체인으로의 확장성을 눈여겨봐야하는 것 아닌가?

- 기능적으로 체인에서 결국 킬러앱으로 내세우는 기능은 뭐가될까? Trading이라면 이미 선점한 인프라에 투자하는것이 손익비가 더 좋아보이는거 아닐까?

온체인 거래소에서 체인으로, rwa&stocks 으로의 확장성이 재검토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플랫폼은 죽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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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inhu|기웃기웃)
대황 니니 포토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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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4krFcxKhLHc

이거 봤는데, 구글의 AI 발전방향이 뭔가 보이는 것 같네요

구글은 얼마전에 공짜 gemini계정을 엄청나게 많이 뿌리기도 했는데,
최대한 가볍고 빠른 ai를 통해서 일상생활에서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ai를 남들보다 먼저 선보이는걸 하고싶나봅니다

지금 ai를 헤비하게 쓰는 분들에게는 ai가 얼마나 똑똑하고 일을 잘 하는지가 중요하지만, 인류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대중들은 그런 것 보다 일상생활에서 이게뭐지? 모먼트에서 빠르게 답변받을 수 있는 기능이 더 중요하기 때문

(그래서 3.5플래시가 빠르긴한데 개멍청...)
어느 방향이 맞는지는 아무도 안가본 길이라서 모릅니다
우리는 다양한 시도에 박수치면서 메모리만 갖다팔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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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flare CEO 프린스가 AI로 인해 누가 먼저 해고되는지에 대해 언급:

“2주 전 우리는 전체 직원의 20% 이상을 해고했습니다. Cloudflare가 어려워서 그런 건 아닙니다. 우리는 역대 최고 수준의 매출 성장, 강력한 잉여현금흐름,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전례 없는 수준의 신규 고객 유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해고를 진행한 이유는 비즈니스 환경이 바뀌고 있기 때문이며, 미래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Cloudflare 역시 바뀌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미국 기업 역사상 매출 성장률 30% 이상을 유지하면서 직원 20% 이상을 해고한 상장회사를 우리는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1년 내 이런 사례는 점점 일반적인 일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것은 AI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많은 경영진과 해설자들은 AI가 어떤 방식으로 기업을 바꾸고 누구에게 영향을 줄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AI는 ‘빌더(Builders)’나 ‘세일즈(Sellers)’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측정자(Measurers)’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쉬지 않고, 독립적으로,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AI 시스템은 이제 최고의 직원조차 불가능했던 수준의 객관적이고 정밀한 조직 측정을 가능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Cloudflare에서는 기존에 내부 감사팀이 분기마다 몇 개의 리스크 영역만 선별해 점검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모든 비즈니스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감사하는 시스템으로 이동 중입니다. 결산 속도는 더 빨라졌고, 실수는 줄었으며, 발생한 오류도 훨씬 더 정확하게 잡아내고 있습니다. CEO인 저 역시 지금까지보다 훨씬 뛰어난 성과 측정 도구를 가지게 되었고, 조직 내 떠오르는 인재까지 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주 해고된 직원 대부분은 ‘측정자’ 역할에 가까웠습니다. AI 덕분에 한 명의 매니저가 더 많은 직원을 관리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성과 측정과 멘토링을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조직 전반의 중간 관리자들을 줄였습니다.

운영 조직은 하나의 그룹으로 통합했고, 필요한 전문성은 AI를 통해 확보하도록 변경했습니다. 마케팅 부서 역시 대폭 축소했는데, 대부분 기업처럼 Cloudflare의 마케팅 조직도 측정자 역할의 인력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재무 부문에서도 통합과 자동화를 통해 효율화를 진행했습니다.

올해 여름 인턴십에는 거의 100만 명이 지원했고, 우리는 1,111명의 유급 인턴을 선발했습니다. 채용된 인턴들은 매우 뛰어난 인재들이며 AI 네이티브 세대입니다. 그들은 모두 ‘빌더’ 혹은 ‘세일즈’ 역할에 가까우며, 대부분 정규직 제안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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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60층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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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최근 Delphi Digital Hivemind에서 꽤 재밌게 다룬 주제

L1 토큰 프리미엄의 시대가 끝났는가에 대한 이야기

예전에는 ETH, SOL 같은 L1이 좋은 앱들이 많이 올라오면 결국 체인 토큰이 오른다는 논리로 높은 밸류를 받았는데, 이제 시장이 이 공식을 예전만큼 믿지 않는다는 내용이고, 특히 하이퍼리퀴드가 이 논리를 많이 흔들었다는 이야기.

하이퍼리퀴드 예시에서 강한 앱이 굳이 범용 L1 위에 남아서 가치를 L1 토큰에 나눠줄 필요가 없고, 자기 목적에 맞는 실행환경을 만들고 수익도 직접 가져갈 수 있다는 걸 보여줬기 때문이라고 함.

최근 주목받는 러너들

- Hyperliquid: 거래 수익 + 스테이블코인 수익 + 생태계 확장
- VVV: AI 추론 매출 + 프라이버시 내러티브
- Zcash: 프라이버시 저장가치 내러티브


공통점은 단순히 체인이라서가 아니라, 실제 매출이 있거나, 토큰 가치귀속이 보이거나, 내러티브가 강하다는 점.그리고 더 중요한 건 크립토가 이제 크립토 안에서만 경쟁하는 게 아니라는 얘기에 가까움

AI, 로보틱스, 반도체, 방위산업 같은 더 큰 성장 테마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게 다른 산업 대비 더 좋은 기회인가?' 를 같이 보게 됨

L1이 전부 끝났다는 얘기보다는, 무조건적인 L1 프리미엄은 끝났고 이제 시장은 체인이 아니라 실제 돈을 버는 앱, 강한 내러티브, 명확한 가치귀속에 프리미엄을 준다는 쪽에 가까운듯

영상 길이는 1시간 14분인데, 크립토 시장의 프레임 변화를 정리해주는데 괜찮아서 시간 되는 분들은 보셔도 괜찮을 것 같음

영상 / Lilys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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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약국
Apyx 10월 13일 TGE 확정

시즌2는 10월 11일에 종료인데 보상이 50%나 늘었네요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Together | 함가재공)
최근 여러 글로벌 커뮤니티에서 비트마트(BitMart)의 출금 지연 및 중단 이슈가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비트마트 거래소의 준비금 증명(PoR) 내역을 직접 찾아보았는데, 정말 말도 안 되는 부실한 구조로 되어 있었습니다.

전체 준비금 규모는 약 169M 달러 상당으로 표시되지만, 실상을 까보면 $SISC, $TBC, $BMX(자체 토큰) 같은 신용도가 낮은 코인들로 대부분의 밸류를 채워놓은 상태입니다.

정작 유저들이 출금할 때 가장 중요한 USDT(테더)는 고작 650K(약 65만 달러)밖에 되지 않습니다. 유저들이 동시에 출금을 요청하면 당장 뱅크런이 터져도 이상하지 않은 수준입니다.
특히 비트마트는 국내 트래블룰(Travel Rule) 연동 거래소도 아니기 때문에 국내 거래소로의 직접 입출금도 제한적입니다.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비트마트 거래소 사용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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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Let The Bubble Wash Over You

시장에 버블이 사라진 게 아니라, 버블이 훨씬 짧고 빠르게 옮겨 다니는 구조로 바뀌었다는 이야기

예전 시장은 하나의 큰 bull / bear 사이클에 가까웠음. 82년~00년 장기 상승장, 닷컴버블, 03~07년 부동산/신용 사이클처럼 큰 시장 환경 안에서 섹터 로테이션이 천천히 일어났고, 방향만 맞으면 타이밍이 조금 틀려도 버틸 수 있는 시장이었다는 것.

근데 지금은 그런 넓은 전선형 시장이 아니라, 작은 폭풍이 연쇄적으로 생기는 시장에 가깝다고 함.

AI 인프라 / GLP-1 / 스테이블코인 / 원전 / DAT/ 로보틱스 / 우주 / 크립토 / 정밀의학 / 양자컴퓨팅


이런 테마들이 각각 하나의 작은 버블 사이클을 만들고, 하나가 식으면 거기서 빠져나온 자본이 옆 테마의 다음 폭풍을 만드는 구조라는 이야기.

왜 이렇게 됐냐에 대해서는 시장 구조 변화 몇 가지를 꼽음.

리테일 참여 증가, 제로 수수료, 0DTE 옵션, 패시브 펀드의 기계적 매수, 퇴직연금의 자동 유입, HFT/팟샵 중심의 유동성, 실시간 정보 전파, QE와 재정지출


위와 같은 것들이 합쳐지면서 시장이 훨씬 더 빠르고 내러티브 중심으로 움직이게 됐다고 주장함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건 이제 중요한 게 '버블이냐 아니냐'보다 '이 내러티브가 어느 단계에 있냐'를 보는 쪽이라는 점. 작성자는 지금 시장을 예전 시장처럼 되돌아가길 바라기보다는, 이런 연쇄 버블 구조가 새로운 날씨라고 인정하고 한 단계 위에서 봐야 한다고 함.

최근 계속 나오는 AI, 로보틱스, 방산, 스테이블코인, 데이터센터, 크립토 내러티브 이동이랑 같이 보면 꽤 읽을만한 글인 것 같고, 크립토 시장에서 여러 내러티브 변화와 펌핑을 보고 겪은 우리한테는 좀 더 익숙한 내용이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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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하이퍼리퀴드의 월가 침투와 이더리움의 균열

1. 하이퍼리퀴드는 최근 Cerebras IPO와 예정된 SpaceX IPO의 프리IPO 가격발견 시장으로 주목받으며, PolyMarket의 2024 대선 이후 가장 강한 크립토 브레이크아웃 모먼트를 만들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2. 패널들은 HYPE가 단순히 “잘 나가는 토큰”이 아니라, 주말·야간에도 거래 가능한 실물자산 퍼프스 시장을 통해 월가가 참고하는 가격 오라클 역할을 하기 시작했다는 점을 더 중요하게 봤다.

3. 특히 SpaceX 프리IPO 시장이 이미 하이퍼리퀴드에서 돌고 있고, Cerebras도 상장 전후 가격 형성이 실제 IPO 가격과 유의미하게 맞아들어가며 “크립토 시장이 전통금융의 보조지표”가 아니라 “선행지표”가 될 수 있다는 프레임이 나왔다.

4. 숫자로 보면 HYPE는 해방의 날 저점 23달러 부근에서 61달러까지 약 2배 넘게 상승했고, Hyperliquid는 연환산 기준 매출 약 10억달러 수준으로 추정되지만 FDV는 580억~600억달러 수준이라 전통적 밸류로는 결코 싸지 않다는 지적도 있었다.

5. 다만 강세론의 논리는 명확하다. 과거 Hyperliquid 거래량 100%가 크립토였다면 이제는 원유, 주식, 상품 같은 비크립토 시장 비중이 약 45%까지 올라왔고, 이는 “토큰 시장 회복”이 아니라 “거래 가능한 글로벌 리스크 전체를 온체인으로 끌어오는 구조적 확장”으로 읽힌다.

6. 반론도 있다. Hyperliquid의 코어 크립토 퍼프스 사업은 중앙화 거래소들과 비슷하게 1분기 둔화 영향을 받았고, 앞으로 CME·Nasdaq의 24/7 거래 확대와 규제된 퍼프스 시장이 열리면 현재의 독점적 프리미엄은 줄어들 수 있다.

7. 그럼에도 패널들은 HYPE가 이번 사이클에서 기관이 비BTC·비ETH 토큰을 대규모로 사기 시작하는 첫 사례가 될 수 있다고 봤고, 특히 현물 매수 우위로 보이는 수급과 큰 차익실현이 아직 많지 않다는 점을 강세 시그널로 해석했다.

8. 반대로 이더리움 쪽은 분위기가 무겁다. Ethereum Foundation에서 Tim Beiko, Josh Stark 등 핵심 인력 이탈이 이어졌고, Bankless의 David Hoffman은 “Ethereum 네트워크는 지지하지만 ETH 자산은 점점 의문”이라며 보유 ETH를 전량 매도했다고 밝혔다.

9. 이더리움 논쟁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가치포착이다. 기관 채택과 네트워크 생존은 가능하더라도, 롤업 중심 구조와 경쟁 체인 확대로 ETH 토큰 자체가 그 가치를 충분히 흡수하지 못할 수 있다는 문제제기다.

10. 다만 ETH 완전 비관론도 경계했다. 기관 입장에서 Ethereum은 여전히 가장 전투검증된 발행 레이어이고, “아무도 해고되지 않는 선택지”라는 브랜드가 있어 단기 심리 악화와 장기 네트워크 채택은 분리해서 봐야 한다는 시각도 유지됐다.

11. 규제 측면에서는 SEC가 이르면 다음 주 토큰화 주식 관련 혁신 면제 프레임워크를 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패널은 시장 기대보다 훨씬 보수적일 수 있고 KYC·게이트 규제는 남을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12. 한편 SpaceX IPO는 시장 전체의 심리 지표로도 거론됐다. 만약 이 IPO가 강하게 열리고 유지되면 리스크온이 지속될 수 있지만, 실패하면 주식시장과 크립토 모두에 “정점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경계감도 있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온체인 거래소의 투자 포인트가 “크립토 거래 점유율”에서 “실물자산 24/7 가격발견 인프라”로 이동 중이며, Hyperliquid는 그 전환의 최대 수혜자다.

• 가격/포지셔닝: HYPE는 전통 밸류 기준 비싸지만, 알트 반등과 기관의 토큰 매수 재개를 동시에 베팅하는 가장 레버리지 높은 자산으로 읽힌다; 반면 ETH는 네트워크와 토큰을 분리해 봐야 한다는 논리가 점점 메인스트림이 되고 있다.

• 체크포인트: Hyperliquid에서 SpaceX 거래량이 얼마나 붙는지, 비크립토 거래 비중이 45%에서 더 올라가는지, SEC의 토큰화 주식 가이드가 실제로 얼마나 개방적인지, 그리고 Ethereum Foundation 추가 이탈과 기관 발행 딜이 어느 체인으로 가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Ce2sd-qi_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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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메이저라고 불리우는 코인들은 어제 밤부터 조정이 좀 오는 모습인 반면 알트 동네의 친구들은 강세를 보이는 애들이 몇 있네요

BSB는 계속 위아래로 왔다갔다 하고 있고, 빌리언즈도 저점에서 꽤 반등

모두가 "언젠가는 그곳에.. 갈 것 같은데" 하는 stable도 기분좋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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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요블이)
🌧 PRJX

hyperliquid DEX Project X 에서
포인트 상위 만명 대상으로
$1M USDC 에어드랍을 진행했습니다

받은 금액 체크 방법
📌 https://www.prjx.com/cashdrop
또는 하리 EVM 지갑 잔액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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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백악관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 주말 골프 계획 취소
- 최고 관리들이 휴가를 취소하다
- '미국, 이란에 대한 새로운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 - CBS
- 이란 군대, '적의 어리석음'에 대비되어 있다 - 타스님
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솔 퍼프인 bulk가 에어드랍에 30%를 할당한다고 하네요

(참고)
> 30% allocation to users 라는 표현을 사용
> 30% 중 TGE때 얼마인지가 중요하다는 댓글에 전부라고 답 (라이터 25%, 하리 31%)
> 최근 phoenix 대비 솔라나 재단 지원을 못 받은 걸로 살짝 서운 이슈가 있었고
> 아직 메인넷도 아니라 일단은 기억만 해두면 될 듯
> 팀은 퍼프들 중에서는 괜찮아 보임 (익텐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