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30대에 퇴학당했다 살아돌아온 불불(🔥,🔥)
돈 버는 법
은 잘 모르겠는데, 돈 잃는 법은 일단 찾기 쉽다.
사람들은 보통 돈을 잃으면
“아 롱/숏 방향을 틀렸네”
라고 생각한다.
물론 방향 틀려서 잃는 금액이 제일 크긴 하다.
근데 비중을 아주 작게 하고 무한히 시행한다고 가정하면, 롱/숏 방향 맞추는 건 결국 50%에 수렴한다.
그럼 이론적으로는 방향을 틀려서 망한다기보단, 비중 조절을 실패해서 망하는 쪽에 가깝다.
그럼 진짜 확정 손실은 어디서 오느냐.
1. 호가 스프레드
살 때는 100.1불에 사고, 팔 때는 99.9불에 판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이건 거래할 때마다 100% 확률로 조금씩 새는 돈이다.
2. 시장가 주문 수수료
시장가는 편하지만 비싸다.
지정가는 수수료가 낮거나, 어떤 곳은 무료거나, 심지어 메이커 리베이트가 붙기도 한다.
고레버리지 + 잦은 매매를 하면 고작 몇 % 차이가 몇백, 몇천만 원 차이로 커질 수 있다.
3. 저유동성 슬리피지
밈코인 매매할 때 분명 100불 보고 샀는데 평단은 105불에 잡히는 경우가 있다.
팔 때는 또 100불 보고 눌렀는데 실제로는 95불에 팔려 있다.
호가창이 얇으면 내가 주문 넣는 순간 차트가 드르륵 긁히고, 진입하자마자 손실을 먹고 시작한다.
4. 손절/청산 피뢰침
손절이나 청산이 자주 나가면 단순히 방향을 틀려서 잃는 것 말고도, 피뢰침에 강제로 긁히는 슬리피지 손실이 계속 붙는다.
즉, 롱/숏 방향성을 이상적으로 50% 맞춘다고 해도,
스프레드, 수수료, 슬리피지, 청산 비용 때문에 계좌는 구조적으로 조금씩 깎인다.
그래서 방향성을 60~70% 이상 맞추거나,
아니면 그 비용을 상쇄할 만큼의 엣지가 없으면 돈을 못 버는 게 오히려 정상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제로섬 시장에서 누군가가 이렇게 계속 잃고 있다면 그 반대편에 있는 사람은 그걸 먹고 있는 것 아닐까?
누군가는 시장가로 긁고,
누군가는 급하게 손절하고,
누군가는 청산당하고,
누군가는 얇은 호가창에 몸을 던진다.
반대로 나는 호가 위아래에 지정가를 깔아두고,
그 사람들이 급하게 던지는 물량을 좋은 가격에 받아먹는다.
나는 이게 MM들이 먹는 가장 기본적인 엣지라고 생각함.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가격 떨궈서 매집하고, 훅 올려서 개미 꼬신 다음 물량 떠넘기는 것”
은 MM이라기보다는 세력의 작전에 더 가깝고,
기본적인 의미의 MM은 유저들이 비합리적으로 내는 스프레드/슬리피지/시장가 비용을 야금야금 먹는 쪽에 가깝다고 본다.
내가 Vault로 위아래 거미줄만 쳐놓고 아무것도 안 하는 것도 결국 같은 맥락이다.
나는 방향성을 50% 이상으로 맞출 자신이 없다.
차트 보고 “이건 무조건 오른다/내린다”를 맞힐 자신도 없다.
그래서 방향을 맞히려고 하기보다는,
남들이 급하게 사고팔 때 그 반대편에 지정가로 서 있으려는 쪽에 가깝다.
물론 ZEC, PURR 같은 놈들한테 제법 맞았다.
근데 그건 방향성을 틀려서라기보다, 결국 비중과 유동성 계산을 잘못한 문제였다고 생각한다.
작년 1010 사태 이후로는 뭔가 MM들이 많이 떠난 느낌도 든다.
그날 폭락으로 MM 회사 자체가 터졌을 수도 있고,
개미들이 대거 청산당해서 시장을 떠났을 수도 있고,
비합리적으로 잃어줄 사람들이 줄어드니 그걸 먹고 사는 MM들도 굳이 여기서 장사할 이유가 줄었을 수도 있다.
실제로 코인판 고수들도 일찌감치 주식 쪽으로 많이 넘어간 것 같고.
아무튼 하고 싶은 말은 이거다.
우리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시장가 주문,
잦은 손절,
얇은 호가창에서의 무리한 진입,
고레버리지 청산,
이런 것들이 전부 계좌를 야금야금 갉아먹는다.
결국 개인이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능력은
차트에 선 긋고 방향을 맞히는 능력이 아니라,
내가 강제로 손절/청산당하지 않을 정도로 비중을 조절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차트 보고 방향 맞히려는 건 솔직히
신이 되고자 하는 이카루스의 날갯짓에 가까운 것 같음.
은 잘 모르겠는데, 돈 잃는 법은 일단 찾기 쉽다.
사람들은 보통 돈을 잃으면
“아 롱/숏 방향을 틀렸네”
라고 생각한다.
물론 방향 틀려서 잃는 금액이 제일 크긴 하다.
근데 비중을 아주 작게 하고 무한히 시행한다고 가정하면, 롱/숏 방향 맞추는 건 결국 50%에 수렴한다.
그럼 이론적으로는 방향을 틀려서 망한다기보단, 비중 조절을 실패해서 망하는 쪽에 가깝다.
그럼 진짜 확정 손실은 어디서 오느냐.
1. 호가 스프레드
살 때는 100.1불에 사고, 팔 때는 99.9불에 판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이건 거래할 때마다 100% 확률로 조금씩 새는 돈이다.
2. 시장가 주문 수수료
시장가는 편하지만 비싸다.
지정가는 수수료가 낮거나, 어떤 곳은 무료거나, 심지어 메이커 리베이트가 붙기도 한다.
고레버리지 + 잦은 매매를 하면 고작 몇 % 차이가 몇백, 몇천만 원 차이로 커질 수 있다.
3. 저유동성 슬리피지
밈코인 매매할 때 분명 100불 보고 샀는데 평단은 105불에 잡히는 경우가 있다.
팔 때는 또 100불 보고 눌렀는데 실제로는 95불에 팔려 있다.
호가창이 얇으면 내가 주문 넣는 순간 차트가 드르륵 긁히고, 진입하자마자 손실을 먹고 시작한다.
4. 손절/청산 피뢰침
손절이나 청산이 자주 나가면 단순히 방향을 틀려서 잃는 것 말고도, 피뢰침에 강제로 긁히는 슬리피지 손실이 계속 붙는다.
즉, 롱/숏 방향성을 이상적으로 50% 맞춘다고 해도,
스프레드, 수수료, 슬리피지, 청산 비용 때문에 계좌는 구조적으로 조금씩 깎인다.
그래서 방향성을 60~70% 이상 맞추거나,
아니면 그 비용을 상쇄할 만큼의 엣지가 없으면 돈을 못 버는 게 오히려 정상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제로섬 시장에서 누군가가 이렇게 계속 잃고 있다면 그 반대편에 있는 사람은 그걸 먹고 있는 것 아닐까?
누군가는 시장가로 긁고,
누군가는 급하게 손절하고,
누군가는 청산당하고,
누군가는 얇은 호가창에 몸을 던진다.
반대로 나는 호가 위아래에 지정가를 깔아두고,
그 사람들이 급하게 던지는 물량을 좋은 가격에 받아먹는다.
나는 이게 MM들이 먹는 가장 기본적인 엣지라고 생각함.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가격 떨궈서 매집하고, 훅 올려서 개미 꼬신 다음 물량 떠넘기는 것”
은 MM이라기보다는 세력의 작전에 더 가깝고,
기본적인 의미의 MM은 유저들이 비합리적으로 내는 스프레드/슬리피지/시장가 비용을 야금야금 먹는 쪽에 가깝다고 본다.
내가 Vault로 위아래 거미줄만 쳐놓고 아무것도 안 하는 것도 결국 같은 맥락이다.
나는 방향성을 50% 이상으로 맞출 자신이 없다.
차트 보고 “이건 무조건 오른다/내린다”를 맞힐 자신도 없다.
그래서 방향을 맞히려고 하기보다는,
남들이 급하게 사고팔 때 그 반대편에 지정가로 서 있으려는 쪽에 가깝다.
물론 ZEC, PURR 같은 놈들한테 제법 맞았다.
근데 그건 방향성을 틀려서라기보다, 결국 비중과 유동성 계산을 잘못한 문제였다고 생각한다.
작년 1010 사태 이후로는 뭔가 MM들이 많이 떠난 느낌도 든다.
그날 폭락으로 MM 회사 자체가 터졌을 수도 있고,
개미들이 대거 청산당해서 시장을 떠났을 수도 있고,
비합리적으로 잃어줄 사람들이 줄어드니 그걸 먹고 사는 MM들도 굳이 여기서 장사할 이유가 줄었을 수도 있다.
실제로 코인판 고수들도 일찌감치 주식 쪽으로 많이 넘어간 것 같고.
아무튼 하고 싶은 말은 이거다.
우리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시장가 주문,
잦은 손절,
얇은 호가창에서의 무리한 진입,
고레버리지 청산,
이런 것들이 전부 계좌를 야금야금 갉아먹는다.
결국 개인이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능력은
차트에 선 긋고 방향을 맞히는 능력이 아니라,
내가 강제로 손절/청산당하지 않을 정도로 비중을 조절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차트 보고 방향 맞히려는 건 솔직히
신이 되고자 하는 이카루스의 날갯짓에 가까운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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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퇴학당했다 살아돌아온 불불(🔥,🔥)
돈 버는 법 은 잘 모르겠는데, 돈 잃는 법은 일단 찾기 쉽다. 사람들은 보통 돈을 잃으면 “아 롱/숏 방향을 틀렸네” 라고 생각한다. 물론 방향 틀려서 잃는 금액이 제일 크긴 하다. 근데 비중을 아주 작게 하고 무한히 시행한다고 가정하면, 롱/숏 방향 맞추는 건 결국 50%에 수렴한다. 그럼 이론적으로는 방향을 틀려서 망한다기보단, 비중 조절을 실패해서 망하는 쪽에 가깝다. 그럼 진짜 확정 손실은 어디서 오느냐. 1. 호가 스프레드 살 때는…
5년 뒤에도 매매로 수익을 내는 사람은 1%입니다
Forwarded from 그냥 꼬맹
Polymarket weighted volume 체커
"Polymarket 팀은 이미 weighted volume이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고 암시한 바 있습니다."
https://polyvolume.xyz/
https://x.com/deepugami/status/2058541459599753539?s=20
"Polymarket 팀은 이미 weighted volume이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고 암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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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volume.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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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정확히 특정 지갑이 “이 패키지들을 사용했다”고 공개적으로 확인된 사례는 현재 없습니다.
### 이유
- TrapDoor 공격은 가짜 보안/감사 도구 (
- 이 패키지들은 인기 있는 지갑 라이브러리 (예:
- Socket.dev가 빠르게 발견하고 차단하면서 다운로드 수가 많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현재 상황
- Socket이나 다른 보안 회사에서 특정 지갑이나 대형 프로젝트가 이 패키지를 실제로 dependency로 추가한 사례를 공개적으로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 영향 받은 대상은 주로 개인 개발자나 소규모 DeFi/Solana/Sui 프로젝트에서 “지갑 보안 체크” 목적으로 이 패키지를 설치한 경우예요.
- 인기 지갑들 (MetaMask, Phantom, Sui Wallet, Backpack 등) 자체는 이 악성 패키지를 사용하지 않았고, 영향 받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비슷한 공격 때도 대부분 안전하다고 공식 발표함)
### 실제 피해 확인 방법
1. 당신의 프로젝트 확인 (가장 중요):
-
-
2. 설치했다면 → 모든 seed phrase / private key / credential 전부 rotate (바꾸기)하세요.
결론:
“어느 유명 지갑이 이 패키지를 썼다”는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아마도 대형 지갑들은 사용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피해는 악성 패키지를 직접 설치한 개발자 환경에 집중되어 있어요.
By Grok
### 이유
- TrapDoor 공격은 가짜 보안/감사 도구 (
wallet-security-checker, eth-wallet-sentinel, defi-env-auditor, mnemonic-safety-check 등)로 위장한 악성 패키지였습니다.- 이 패키지들은 인기 있는 지갑 라이브러리 (예:
@solana/web3.js, ethers, web3.js 등)의 정식 의존성이 아니었어요.- Socket.dev가 빠르게 발견하고 차단하면서 다운로드 수가 많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현재 상황
- Socket이나 다른 보안 회사에서 특정 지갑이나 대형 프로젝트가 이 패키지를 실제로 dependency로 추가한 사례를 공개적으로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 영향 받은 대상은 주로 개인 개발자나 소규모 DeFi/Solana/Sui 프로젝트에서 “지갑 보안 체크” 목적으로 이 패키지를 설치한 경우예요.
- 인기 지갑들 (MetaMask, Phantom, Sui Wallet, Backpack 등) 자체는 이 악성 패키지를 사용하지 않았고, 영향 받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비슷한 공격 때도 대부분 안전하다고 공식 발표함)
### 실제 피해 확인 방법
1. 당신의 프로젝트 확인 (가장 중요):
-
package-lock.json 또는 yarn.lock에서 위 악성 패키지 이름 검색-
Cargo.lock, requirements.txt도 확인2. 설치했다면 → 모든 seed phrase / private key / credential 전부 rotate (바꾸기)하세요.
결론:
“어느 유명 지갑이 이 패키지를 썼다”는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아마도 대형 지갑들은 사용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피해는 악성 패키지를 직접 설치한 개발자 환경에 집중되어 있어요.
By Grok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정확히 특정 지갑이 “이 패키지들을 사용했다”고 공개적으로 확인된 사례는 현재 없습니다. ### 이유 - TrapDoor 공격은 가짜 보안/감사 도구 (wallet-security-checker, eth-wallet-sentinel, defi-env-auditor, mnemonic-safety-check 등)로 위장한 악성 패키지였습니다. - 이 패키지들은 인기 있는 지갑 라이브러리 (예: @solana/web3.js, ethers, web3.js 등)의…
소켓 파이어월, 인바인드, 아웃바인드 보안 강화를 실행하세요
❤1
image_2026-05-25_12-50-38.png
239.7 KB
AI 발전과 공격자의 AI 활용 증가로 보안 난이도가 빠르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악성파일 수준이 아니라 정상 공급망 자체를 노리는 공격이 증가하는 중입니다.
npm, pypi, GitHub, 브라우저 확장프로그램, 각종 생산성 툴까지 공격 대상이 확대되고 있으며, 실제로 API Key·세션·개인정보 탈취 사례도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보안 조치를 하지 않고 있었다면 지금은 한번쯤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2FA 및 패스키 사용
관리자 권한 최소화
의심 파일 및 확장프로그램 점검
오픈소스 검증 습관화
자동 다운로드 기능 비활성화
중요 계정 및 작업 환경 분리
정기적인 업데이트 및 백업
보안은 일부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 점점 기본 인프라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악성파일 수준이 아니라 정상 공급망 자체를 노리는 공격이 증가하는 중입니다.
npm, pypi, GitHub, 브라우저 확장프로그램, 각종 생산성 툴까지 공격 대상이 확대되고 있으며, 실제로 API Key·세션·개인정보 탈취 사례도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보안 조치를 하지 않고 있었다면 지금은 한번쯤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2FA 및 패스키 사용
관리자 권한 최소화
의심 파일 및 확장프로그램 점검
오픈소스 검증 습관화
자동 다운로드 기능 비활성화
중요 계정 및 작업 환경 분리
정기적인 업데이트 및 백업
보안은 일부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 점점 기본 인프라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AI 비용 위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비용이 급증하고 있다며 엔지니어들에게 Claude 사용을 중단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우버는 연간 AI 예산이 4월에 이미 모두 소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Forwarded from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Coblin)
다시 생각해보니 $RAIL 좋아보이죠 다들?
아무쪼록 Zipper 드린바,
$RAIL 언스테이킹 대시보드 만듦(없는거 같아서..)
https://dune.com/coblin/dollarrail-unstaking
- 내일 풀리는 $RAIL(+ $USD 가치 기준)
- 당장 클레임 할 수 있는 $RAIL, 언락 기다리는 $RAIL
- 앞으로 30일간 날짜별로 풀리는 $RAIL(+ $USD 가치 기준)
- 최신 언스테이킹 포지션 테이블
고양이는 $RAIL 의 마스코트 고양이 수인을 표현한 것.
정확한 데이터냐? 그건 프라이빗이라 비밀임.
아무쪼록 Zipper 드린바,
$RAIL 언스테이킹 대시보드 만듦(없는거 같아서..)
https://dune.com/coblin/dollarrail-unstaking
- 내일 풀리는 $RAIL(+ $USD 가치 기준)
- 당장 클레임 할 수 있는 $RAIL, 언락 기다리는 $RAIL
- 앞으로 30일간 날짜별로 풀리는 $RAIL(+ $USD 가치 기준)
- 최신 언스테이킹 포지션 테이블
고양이는 $RAIL 의 마스코트 고양이 수인을 표현한 것.
정확한 데이터냐? 그건 프라이빗이라 비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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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꼭 알아야할 ai 핵심 개념 가이드
요즘 AI 흐름은 질문 답변 챗봇에서 “도구를 사용하는 에이전트 시스템” 구조로 빠르게 이동 중입니다.
이제 핵심은 답변 생성이 아니라
API 호출
코드 실행
자동화
메모리
보안
워크플로우 연결
같은 실제 작업 수행 능력입니다.
간단한 개념과 업계 표준 툴 리스트 첨부해뒀으니 필요한 분들은 본인 인프라에 맞게 붙여서 활용하면 됩니다.
요즘 AI 흐름은 질문 답변 챗봇에서 “도구를 사용하는 에이전트 시스템” 구조로 빠르게 이동 중입니다.
이제 핵심은 답변 생성이 아니라
API 호출
코드 실행
자동화
메모리
보안
워크플로우 연결
같은 실제 작업 수행 능력입니다.
간단한 개념과 업계 표준 툴 리스트 첨부해뒀으니 필요한 분들은 본인 인프라에 맞게 붙여서 활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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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랏맨
앞으로 투자는 굉장히 간단한 논리를 중심으로 투자할 예정임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쌀, 옥수수 생산 시기를 단축시킬 수 없다 (나중엔 되겠지만)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반도체 생산 라인을 몇주, 몇달만에 증설할 수는 없다 (몇년이 걸려도 수율 못 잡을 수도 있음)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100층짜리 건물을 땅을 안 파고 지을 수는 없다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희토류와 물질들은 광산에서 나온다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전력/냉각 의존도는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다
결국 기존 앱/소프트웨어보다는 땅, 메모리, 광산주, 병목설비들은 점차 중요해질 것이고, 소프트웨어/앱/고비용 성장주에서 빠져나오는 자금들은 결국 더욱 물리적인 쪽으로 오지 않을까?
이미 많이 상승한 시장에서는 물려도 몇 년 후를 바라볼 수 있는 종목들 위주로 건드리는게 좋다고 생각
잘 먹고 나오면 그것도 좋고, 계속 오르면 계속 오르는 대로 좋고, 물려도 버틸 수 있으면 좋다
결국 물려도 나중에 더 오를거라는 확신이 있는 종목들에 비중을 더 태울 수 있기 때문
AI가 소프트웨어의 한계비용을 낮출수록, 반대로 물리 세계의 희소성은 더 부각된다
(AI시대에는 물리적인 거의 모든 것이 병목이 될거라는 생각)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쌀, 옥수수 생산 시기를 단축시킬 수 없다 (나중엔 되겠지만)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반도체 생산 라인을 몇주, 몇달만에 증설할 수는 없다 (몇년이 걸려도 수율 못 잡을 수도 있음)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100층짜리 건물을 땅을 안 파고 지을 수는 없다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희토류와 물질들은 광산에서 나온다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전력/냉각 의존도는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다
결국 기존 앱/소프트웨어보다는 땅, 메모리, 광산주, 병목설비들은 점차 중요해질 것이고, 소프트웨어/앱/고비용 성장주에서 빠져나오는 자금들은 결국 더욱 물리적인 쪽으로 오지 않을까?
이미 많이 상승한 시장에서는 물려도 몇 년 후를 바라볼 수 있는 종목들 위주로 건드리는게 좋다고 생각
잘 먹고 나오면 그것도 좋고, 계속 오르면 계속 오르는 대로 좋고, 물려도 버틸 수 있으면 좋다
결국 물려도 나중에 더 오를거라는 확신이 있는 종목들에 비중을 더 태울 수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