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Binance가 ChatGPT에 공식 앱으로 출시됐습니다. 앱 들어가기 귀찮을 때 사용하면 유용할 듯, 일단 반응속도가 빠른게 좋네요.
• 실시간 가격 · 호가 · 거래량 → Binance 공식 API 직접 연결
• 지연 거의 없음 → 인터넷 긁어오는 게 아니라 Binance가 주는 정확한 데이터
• 로그인 없이 바로 사용 가능
• 한국어로 물어보면 한국어로 답변
• “현재 비트코인 가격과 24시간 변동률 알려줘”
• “ETH/BTC 실시간 호가 보여줘”
• “오늘 상승률 Top 10 코인 정리해줘”
• “솔라나 지금 기술적 분석 해줄래?”
• “비트코인 10만 달러 갈 확률은 어떻게 봐?”
https://chatgpt.com/apps/binance/asdk_app_6965faefe2b081919a998e14aa25f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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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enice는 왜 맨날 오를까?
VVV 사실 버추얼 때부터 우상향만 하던 코인인데 뭐 하는진 모르는 분들 많으실텐데
지원하는 모델
프라이버시 등급 적용
실질적으로 대부분의 프론티어 모델을 사용할 수 있음.
아시겠지만 시댄스 같은 모델은 로컬에서 사용하더라도 API 비용이 별도로 발생함.
게다가 그래픽카드 사양이 부족하면 원활하게 돌리기 어려워서, 대부분은 RunPod에서 H100을 대여해 사용함. 다만 이 경우에도 GPU 대여 비용과 운영 비용이 상당히 들어감.
베니스는 구독제도 있긴하지만 100불정도 충전하면 넉넉하게 씁니다. (코인으로 지갑에서 바로 결제 가능 이게 가장 큰 장점)
프라이버시 모델을 추구하기 때문에 저작권 ip 검열도 있긴하지만 상대적으로 덜함
ComfyUI 세팅이 번거롭고 그래픽카드에 투자하기 부담스럽다면, 코인으로 결제하면서 다양한 프론티어 모델을 체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는 상당히 괜찮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Venice 써보기
VVV 사실 버추얼 때부터 우상향만 하던 코인인데 뭐 하는진 모르는 분들 많으실텐데
Venice는 자체 영상 모델 회사가 아니라 AI 모델 통합 플랫폼임.
Veo, Kling, Runway, PixVerse, Grok Imagine 등 여러 영상 모델을 한곳에서 사용 가능함.
사용자 입장에서는 영상 생성용 OpenRouter에 가까움.
Venice 수익 구조와 VVV 토큰이 연결되어 있음.
플랫폼 매출 일부가 VVV 매수 및 소각에 사용되는 구조를 채택함.
사용자가 늘고 AI 사용량이 증가하면 토큰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 가능성이 있음.
대부분의 AI 코인이 서비스와 토큰이 분리된 것과 달리 Venice는 연결 구조를 강조함.
투자자들은 영상 생성 기능보다 플랫폼 사용자 증가와 매출 성장 여부를 더 중요하게 봄.
Venice의 장점은 여러 최상위 AI 모델을 구독 하나로 접근할 수 있다는 점임.
Venice의 경쟁 상대는 단일 모델 회사가 아니라 OpenRouter, Poe, Krea 같은 AI 허브 플랫폼들임.
VVV 가격은 AI 모델 성능보다 플랫폼 성장과 토큰 소각 규모에 더 큰 영향을 받음.
현재 시장에서는 단순 AI 토큰보다는 AI 인프라 플랫폼 토큰으로 평가받는 경향이 있음.
지원하는 모델
seedance2.0
Kling
Runway Gen-4
Veo 3.1
PixVerse
Grok Imagine
LTX Video
Wan 2.7
프라이버시 등급 적용
Anonymized(익명화)
Private(로그 미보관)
TEE(보안 실행 환경)
E2EE(종단간 암호화)
실질적으로 대부분의 프론티어 모델을 사용할 수 있음.
아시겠지만 시댄스 같은 모델은 로컬에서 사용하더라도 API 비용이 별도로 발생함.
게다가 그래픽카드 사양이 부족하면 원활하게 돌리기 어려워서, 대부분은 RunPod에서 H100을 대여해 사용함. 다만 이 경우에도 GPU 대여 비용과 운영 비용이 상당히 들어감.
베니스는 구독제도 있긴하지만 100불정도 충전하면 넉넉하게 씁니다. (코인으로 지갑에서 바로 결제 가능 이게 가장 큰 장점)
프라이버시 모델을 추구하기 때문에 저작권 ip 검열도 있긴하지만 상대적으로 덜함
ComfyUI 세팅이 번거롭고 그래픽카드에 투자하기 부담스럽다면, 코인으로 결제하면서 다양한 프론티어 모델을 체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는 상당히 괜찮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Venice 써보기
Forwarded from London potato's Arbitrage
https://t.me/+aE4UC1sofUg3MGM8
최근 수이 입출막 이벤트로 수익이 났었기에 블록 모니터 만들었습니다 필요하신분들 사용하세요
🟢 런던감자_블록모니터 봇 안내
[한 줄 요약]
업비트 354개 · 빗썸 494개 코인 + 128개 체인을 직접 감시해서,
블록체인이 "멈추기 직전"을 미리 잡아 거래소 입출금이 막히는
'가두리' 타이밍을 남들보다 먼저 알려주는 봇입니다.
[왜 중요하냐면]
블록체인이 블록을 못 찍으면 = 고속도로가 막힌 겁니다.
거래소는 사고 나면 즉시 톨게이트(입출금)를 닫아버려요.
→ 거래소 안에 갇힌 코인은 새 물량이 못 들어와 가격이 튑니다 (가두리 펌핑).
→ 반대로 도로가 뚫리는 순간, 갇혔던 물량이 쏟아져 급락.
이 봇은 "도로 막힘"을 정지 확정 전에 선행 감지해서 진입·탈출 타이밍을 줍니다.
[커버리지]
🏦 거래소 입출금·블록지연 감시
└ 업비트 354개 · 빗썸 494개 토큰 — 사실상 양 거래소 전 상장코인 자동 추적
🔗 체인 블록 직접 감시
└ 128개 체인 (EVM 67 · Cosmos 17 · Substrate 5 · Solana · BTC/XRP/TRX 등)
[무엇을 잡나]
📉 블록 지연/정지 → 입출금 중단 → 가두리 펌핑 신호
📢 업비트·빗썸 입출금 공지 실시간
💰 빗썸 지갑 입출금 상태 변경 (열림/닫힘)
🔔 거래소가 공지 내기 전에 지갑노드 블록 지연부터 포착
[알림 단계] (진짜만 쏘게 설계)
⚠️ 지연 선행감지 → 🚨 정체 강한경고 → 🚨🚨🚨 정지 확정 → ✅ 생산 재개
빠른 체인이 잠깐 멈췄다 자가복구되는 건 거릅니다.
STUCK 10분 / HALT 20분 넘어야만 알림 (BTC는 48/60분). 노이즈 최소화.
최근 수이 입출막 이벤트로 수익이 났었기에 블록 모니터 만들었습니다 필요하신분들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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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업비트 354개 · 빗썸 494개 코인 + 128개 체인을 직접 감시해서,
블록체인이 "멈추기 직전"을 미리 잡아 거래소 입출금이 막히는
'가두리' 타이밍을 남들보다 먼저 알려주는 봇입니다.
[왜 중요하냐면]
블록체인이 블록을 못 찍으면 = 고속도로가 막힌 겁니다.
거래소는 사고 나면 즉시 톨게이트(입출금)를 닫아버려요.
→ 거래소 안에 갇힌 코인은 새 물량이 못 들어와 가격이 튑니다 (가두리 펌핑).
→ 반대로 도로가 뚫리는 순간, 갇혔던 물량이 쏟아져 급락.
이 봇은 "도로 막힘"을 정지 확정 전에 선행 감지해서 진입·탈출 타이밍을 줍니다.
[커버리지]
🏦 거래소 입출금·블록지연 감시
└ 업비트 354개 · 빗썸 494개 토큰 — 사실상 양 거래소 전 상장코인 자동 추적
🔗 체인 블록 직접 감시
└ 128개 체인 (EVM 67 · Cosmos 17 · Substrate 5 · Solana · BTC/XRP/TRX 등)
[무엇을 잡나]
📉 블록 지연/정지 → 입출금 중단 → 가두리 펌핑 신호
📢 업비트·빗썸 입출금 공지 실시간
💰 빗썸 지갑 입출금 상태 변경 (열림/닫힘)
🔔 거래소가 공지 내기 전에 지갑노드 블록 지연부터 포착
[알림 단계] (진짜만 쏘게 설계)
⚠️ 지연 선행감지 → 🚨 정체 강한경고 → 🚨🚨🚨 정지 확정 → ✅ 생산 재개
빠른 체인이 잠깐 멈췄다 자가복구되는 건 거릅니다.
STUCK 10분 / HALT 20분 넘어야만 알림 (BTC는 48/60분). 노이즈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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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리나빠도 돈버는법
Lighter RFQ, 생각보다 꽤 흥미롭네요.
직접 사용해보니, 특히 RWA 마켓에서 부족한 유동성을 메워주는 역할이 꽤 명확해 보였습니다.
RFQ를 신청하면 바로 체결되는 게 아니라, 먼저 실제로 체결 가능한 예상 가격과 슬리피지를 보여줍니다.
가격이 마음에 들면 포지션을 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냥 취소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저는 테스트로 NVDA 100개를 잡아봤는데, 생각보다 큰 슬리피지 없이 진입할 수 있었습니다.
약 0.04% 슬리피지면 RWA 쪽에서는 꽤 괜찮은 수준이라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RFQ는 단순한 주문 기능이라기보다는, 호가창에 보이는 유동성과 실제 체결 가능한 유동성 사이의 갭을 줄여주는 기능에 가깝다고 봅니다.
RWA perps를 자주 거래하는 사람이라면 꽤 유용하게 써볼 만한 기능 같습니다.
지원 마켓
Crypto:BTC, ETH, SOL, XRP, TON, ZEC
RWA:XAU, XAG, WTI, BRENT, SPY, QQQ, TSLA, INTC, NVDA, SNDK, AMZN, HOOD, MSFT, GOOGL, PLTR, CRCL, COIN, META, AAPL, MU, EWY
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왜 지금 온디바이스 AI 를 보는가?
생각보다 빠르게 전환되는 주식 내러티브.
과거에 인텔에 투자했던 이유 중 하나는 자체 뉴럴칩을 이용한 온디바이스 AI 시대를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임.
소비자용 제품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하면서, 언젠가 로컬에서 AI를 돌리게 되면 인텔 칩도 꽤 경쟁력이 있겠다고 생각했었음.
2023~2024년쯤 작업 환경을 노트북 위주로 바꾸면서 AI PC도 써보고 울트라북도 써봤는데,
솔직히 당시에는 아직 실사용이 가능한 수준은 아니었음.
그래도 Microsoft, Samsung과 협력해서 인텔 칩 기반 AI PC를 엄청 밀고 있었고,
방향성 자체는 맞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빨랐던 것 같음.
근데 그때도 가장 큰 리스크로 보던 게 엔비디아의 Grace CPU였음.
엔비디아도 결국 CPU 시장까지 먹으려고 준비 중이었고,
Arm 계열 아키텍처 기반으로 영향력을 계속 넓혀가고 있었음.
또 인텔, 애플, AMD, 테슬라를 거쳤던 짐 켈러 역시 여전히 인상적이었음.
현재 텐스토렌트 CEO인데, RISC-V 기반 가속기 쪽에서 성과를 내고 있고 최근 투자도 상당히 많이 받은 걸로 알고 있음.
아무튼 나는 반도체 사이클에 살짝 발만 담가둔 정도였고,
대부분 빅테크 위주 투자라 결국 시장 수익률 정도만 따라가고 있었음.
그러다 보니 "다음 메타는 미리 올라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음.
그래서 최근 구성한 포트폴리오도 대부분 온디바이스 AI 시대를 대비한 하드웨어, 칩, 인프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음.
일부 ETF는 그냥 시장 전체 수익률을 따라가자는 목적이고,
일부는 드러켄밀러가 금융주를 편입한 흐름을 보고 SOFI, HOOD 같은 종목도 담아둔 상태.
그리고 트럼프가 양자 산업을 밀어주는 듯한 행보를 보여서 양자 관련 종목도 조금 담가둠.
아마 다음 주부터도 온디바이스 AI 이야기가 계속 나올 것 같은데,
결국 모델이 충분히 최적화되고 이를 구동할 수 있는 소형 하드웨어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시장이 열릴 거라고 봄.
사실 이미 예시는 있음.
가격은 비싸지만 중국산 로봇청소기들을 보면 자체 AI 알고리즘이 들어가 있음.
흔히 말하는 범용 LLM은 아니더라도 목적에 최적화된 AI가 내장되어 있음.
지금 사람들이 사용하는 대부분의 오픈모델은 모든 분야를 다루는 범용 모델임.
근데 이걸 특정 목적에 맞게 압축하고 최적화한다면?
훨씬 낮은 스펙에서도 충분히 돌아갈 수 있음.
앞으로는 모델 성능을 무조건 키우는 것보다,
어떻게 관리하고 최적화하느냐가 더 중요한 시대가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 과정에서 진짜 새로운 형태의 기기들이 많이 등장할 것 같음.
그런 시대에는 결국 중국 하드웨어 업체들처럼 수많은 커스텀 칩이 등장하게 될 것이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부품, 설계, 패키징, 제조 인프라 쪽도 상당한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음.
예전에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 수혜를 대부분 가져갔다면,
이제는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인프라 기업들로도 돈이 흘러가는 내러티브가 형성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소액으로라도 발을 담가두는 건 시장 흐름을 읽는 데 도움이 된다고 봄.
물론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결국 계속 돈을 잘 벌 수밖에 없음.
가장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고,
그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도 결국 이들이기 때문.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기술이나 기기가 나오면 직접 써보는 걸 추천함.
직접 만져봐야 미래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조금 더 선명하게 보이는 것 같음.
생각보다 빠르게 전환되는 주식 내러티브.
과거에 인텔에 투자했던 이유 중 하나는 자체 뉴럴칩을 이용한 온디바이스 AI 시대를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임.
소비자용 제품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하면서, 언젠가 로컬에서 AI를 돌리게 되면 인텔 칩도 꽤 경쟁력이 있겠다고 생각했었음.
2023~2024년쯤 작업 환경을 노트북 위주로 바꾸면서 AI PC도 써보고 울트라북도 써봤는데,
솔직히 당시에는 아직 실사용이 가능한 수준은 아니었음.
그래도 Microsoft, Samsung과 협력해서 인텔 칩 기반 AI PC를 엄청 밀고 있었고,
방향성 자체는 맞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빨랐던 것 같음.
근데 그때도 가장 큰 리스크로 보던 게 엔비디아의 Grace CPU였음.
엔비디아도 결국 CPU 시장까지 먹으려고 준비 중이었고,
Arm 계열 아키텍처 기반으로 영향력을 계속 넓혀가고 있었음.
또 인텔, 애플, AMD, 테슬라를 거쳤던 짐 켈러 역시 여전히 인상적이었음.
현재 텐스토렌트 CEO인데, RISC-V 기반 가속기 쪽에서 성과를 내고 있고 최근 투자도 상당히 많이 받은 걸로 알고 있음.
아무튼 나는 반도체 사이클에 살짝 발만 담가둔 정도였고,
대부분 빅테크 위주 투자라 결국 시장 수익률 정도만 따라가고 있었음.
그러다 보니 "다음 메타는 미리 올라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음.
그래서 최근 구성한 포트폴리오도 대부분 온디바이스 AI 시대를 대비한 하드웨어, 칩, 인프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음.
일부 ETF는 그냥 시장 전체 수익률을 따라가자는 목적이고,
일부는 드러켄밀러가 금융주를 편입한 흐름을 보고 SOFI, HOOD 같은 종목도 담아둔 상태.
그리고 트럼프가 양자 산업을 밀어주는 듯한 행보를 보여서 양자 관련 종목도 조금 담가둠.
아마 다음 주부터도 온디바이스 AI 이야기가 계속 나올 것 같은데,
결국 모델이 충분히 최적화되고 이를 구동할 수 있는 소형 하드웨어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시장이 열릴 거라고 봄.
사실 이미 예시는 있음.
가격은 비싸지만 중국산 로봇청소기들을 보면 자체 AI 알고리즘이 들어가 있음.
흔히 말하는 범용 LLM은 아니더라도 목적에 최적화된 AI가 내장되어 있음.
지금 사람들이 사용하는 대부분의 오픈모델은 모든 분야를 다루는 범용 모델임.
근데 이걸 특정 목적에 맞게 압축하고 최적화한다면?
훨씬 낮은 스펙에서도 충분히 돌아갈 수 있음.
앞으로는 모델 성능을 무조건 키우는 것보다,
어떻게 관리하고 최적화하느냐가 더 중요한 시대가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 과정에서 진짜 새로운 형태의 기기들이 많이 등장할 것 같음.
그런 시대에는 결국 중국 하드웨어 업체들처럼 수많은 커스텀 칩이 등장하게 될 것이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부품, 설계, 패키징, 제조 인프라 쪽도 상당한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음.
예전에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 수혜를 대부분 가져갔다면,
이제는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인프라 기업들로도 돈이 흘러가는 내러티브가 형성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소액으로라도 발을 담가두는 건 시장 흐름을 읽는 데 도움이 된다고 봄.
물론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결국 계속 돈을 잘 벌 수밖에 없음.
가장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고,
그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도 결국 이들이기 때문.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기술이나 기기가 나오면 직접 써보는 걸 추천함.
직접 만져봐야 미래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조금 더 선명하게 보이는 것 같음.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AGI는 코 앞에 있다
- 데미스 하사비스는 AGI를 2030년 전후로 보고 있음
- 예전처럼 언젠가 온다가 아니라, ±1년 수준으로 타임라인이 좁아짐
- 중요한 건 AGI가 딱 언제 오냐가 아님
- 앞으로 3년 동안 지금보다 훨씬 강한 에이전트 시스템이 나온다는 점이 핵심
2. 진짜 병목은 기억력
- 지금 모델은 똑똑하긴 한데 아직 완전히 맡겨놓고 잊을 수준은 아님
- 하사비스가 꼽은 부족한 부분은 memory, continual learning, long-term reasoning, planning
- 즉 다음 경쟁은 모델 점수 싸움이 아니라, 오래 기억하고 계획하고 끝까지 실행하는 시스템 싸움
- 그래서 에이전트 시대 핵심 병목은 메모리, 컨텍스트, 오케스트레이션임
3. 스마트글래스는 AI의 몸
- 하사비스는 스마트글래스의 킬러앱을 universal digital assistant로 봄
- 이메일, 일정, 건강 데이터, 폰, 워치, 글래스가 하나의 개인 비서 레이어로 묶이는 구조
- 결국 AI는 앱 하나가 아니라, 하루 전체에 붙는 운영체제가 됨
- 구글이 무서운 이유도 칩, 모델, 제품, 디바이스를 전부 들고 있기 때문
4. AI 바이오는 조용한 최종 보스
- 하사비스는 AI 신약개발 타임라인에 더 확신이 생겼다고 말함
- 질병 이해에서 임상 후보 물질까지 가는 과정을 10년에서 몇 주로 줄이는 게 목표
- 초기 타깃은 항암과 면역학
- 이게 터지면 AI의 최대 TAM은 의료·바이오가 됨
5. 인간에게 남는 알파는 취향과 판단
- 기술 실행력은 완전히 AI가 먹어치움
- 대신 더 비싸지는 건 taste, design sense, original thinking, synthesis
- 쉽게 말해 잘 만드는 사람보다 뭘 만들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이 귀해짐
- 창의성 + 기술 이해 + 판단력을 가진 사람이 AGI 직전 구간의 최대 수혜자
✍️AGI 직전~초기 = 하이닉스, AGI 이후 =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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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브로의 텔레그램
Circle의 포스트 양자 보안 로드맵
- 양자 컴퓨터는 언젠가 현재의 암호화 서명을 깨뜨릴 수 있는데, 스테이블코인이나 RWA처럼 수년간 운영되는 금융 인프라는 이 위험을 미리 대비하지 않으면 치명적임. Circle은 이번 백서에서 Arc가 양자 위협에 어떻게 단계적으로 대응할지를 공개함
- 핵심은 지갑 서명부터 스마트 컨트랙트, 검증자 인증, 계정 복구까지 업그레이드해야 할 영역이 제각각이라 한 번에 바꿀 수 없다는 점임. 그래서 Arc는 메인넷 출시 시 양자 보안 서명을 베타로 먼저 선보이고, 직후 프라이빗 EVM 상태 보호와 검증자 서명 강화, PQ 안전 TLS 전환을 차례로 진행하는 로드맵을 제시
- 위험이 코앞에 닥치기 전에 마이그레이션 경로를 먼저 그려두는 게 관건으로 수년을 버텨야 하는 자산일수록 지금 설계 단계에서부터 양자 내성을 고려하자는 게 이번 로드맵의 메시지
https://community.arc.io/home/blogs/circles-post-quantum-security-roadmap-securing-blockchains-smart-contracts-and-digital-assets-for-the-quantum-era-2026-05-30
- 양자 컴퓨터는 언젠가 현재의 암호화 서명을 깨뜨릴 수 있는데, 스테이블코인이나 RWA처럼 수년간 운영되는 금융 인프라는 이 위험을 미리 대비하지 않으면 치명적임. Circle은 이번 백서에서 Arc가 양자 위협에 어떻게 단계적으로 대응할지를 공개함
- 핵심은 지갑 서명부터 스마트 컨트랙트, 검증자 인증, 계정 복구까지 업그레이드해야 할 영역이 제각각이라 한 번에 바꿀 수 없다는 점임. 그래서 Arc는 메인넷 출시 시 양자 보안 서명을 베타로 먼저 선보이고, 직후 프라이빗 EVM 상태 보호와 검증자 서명 강화, PQ 안전 TLS 전환을 차례로 진행하는 로드맵을 제시
- 위험이 코앞에 닥치기 전에 마이그레이션 경로를 먼저 그려두는 게 관건으로 수년을 버텨야 하는 자산일수록 지금 설계 단계에서부터 양자 내성을 고려하자는 게 이번 로드맵의 메시지
https://community.arc.io/home/blogs/circles-post-quantum-security-roadmap-securing-blockchains-smart-contracts-and-digital-assets-for-the-quantum-era-2026-05-30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개인적으로 유용하게 보고 있는 사이트
쿠쿱님이 만든 스톡허브
주식에 대해 전혀 모르는 입장이지만 앵간한 정보는 다 들어가있지않나 싶네요. 바이브코딩의 정수 ㄷㄷ
https://stockhub.kr/
쿠쿱님이 만든 스톡허브
주식에 대해 전혀 모르는 입장이지만 앵간한 정보는 다 들어가있지않나 싶네요. 바이브코딩의 정수 ㄷㄷ
https://stockhub.kr/
❤6
Forwarded from 개인적인 DYOR🦅
무신사 5주년기념 무진장 AI 광고영상 공모전
- 공모전 정보
일정 : 5월 15일 ~ 6월 5일
상금 : 총 2000만원 (1등 1000만원)
본선 진출작은 실제 빌보드 광고 및 무신사 공식 SNS 채널에도 송출 예정.
- 참여 조건
• 만 14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 개인 또는 최대 3인 팀 참가 가능
• 무신사 제공 ‘무진장 키비주얼 이미지’ 1회 이상 활용 필수
• 영상 길이: 5초 ~ 30초
AI 영상 제작자, 숏폼 크리에이터들에게 꽤 큰 레퍼런스가 될만한 이벤트로 보임.
벌써 인스타검색해보면 참가자들 꽤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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