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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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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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최근에 재밌게 읽은 글 하나

The end of venture capital

AI 스타트업은 더 적은 돈과 인원으로 제품을 만들 수 있게 됐는데, 초기 투자금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는 내용.

Cursor는 50명도 안 되는 인원으로 약 $500M의 연간 반복 매출까지 성장했지만, 2025년에는 스타트업이 $10M 이상을 투자받은 사례도 700건 넘게 나옴.

글에서는 이를 VC의 2/20 구조와 연결함. VC는 운용금의 약 2%를 매년 수수료로 받고 투자 수익의 20%를 가져가기 때문에, 펀드가 커질수록 더 큰돈을 투자해야 한다는 얘기.


그래서 다시 꺼내는 게 ICO임. 누구나 토큰을 사서 초기 회사에 참여할 수 있지만, 2017년의 토큰에는 회사·IP·재무에 대한 실질적인 권리가 없었음.

글에서는 그 대안으로 MetaDAO를 제시함. 토큰을 회사와 법적으로 연결하고, 중요한 결정은 찬반 투표 대신 돈을 걸고 어느 쪽이 회사 가치를 높일지 예측하는 Futarchy에 맡기는 방식.

글쓴이가 MetaDAO 투자자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어느 정도 공감하는 내용이었음.

근데 자금조달을 바꾸는 것과 실제 회사를 운영하는 건 다른 문제일 수도 있음. Yes/No로 답하기 어려운 결정이나 시장의 판단을 회사가 실제로 이행하게 만드는 문제도 남아 있음.

이 부분을 찾아보다가 Umia를 발견함.

처음에는 MetaDAO를 EVM으로 옮긴 버전인가 싶었는데, 구조가 좀 다름

Umia는 여러 선택지를 한 시장에서 비교하고 그 결과를 MetaLeX라는 법적 구조를 통해 실제 이사회 결정으로 연결함.

모든 업무를 시장에 맡기는 것은 아니고, 팀은 월 예산 안에서 일상적인 운영을 하고, 예산 확대·토큰 추가 발행·프로젝트 종료 같은 큰 결정만 시장에 올리는 방식.


MetaDAO가 시장 거버넌스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면, Umia는 그 판단을 실제 운영과 법적 집행까지 어떻게 연결할지를 실험하는 쪽에 가까워 보여서 눈여겨 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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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trade xyz 하이닉스 청산 손실 보상 예정
Maestro Monologues
TLDR Variational's upcoming RWA swap product will have : - Predictable carry rates - Tradfi level liquidity - Reduces wild wicks due to lack of liquidity Which raises the question, will swaps cause a ripple effect where MMs arb the funding rates and volatile…
요약

Variational의 예정된 RWA 스왑 상품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질 것입니다.
- 예측 가능한 이자율
- 기존 금융 시장 수준의 유동성
- 유동성 부족으로 인한 급격한 변동성 감소

이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제기합니다. 스왑 상품이 시장 참여자들이 자금 조달 이자율을 이용하여 변동성을 안정시키고, RWA 파생 상품 시장 전체의 급격한 변동성을 줄이는 현상을 야기할까요?

또는, 스왑 상품 출시가 RWA 레버리지 거래자들의 관심을 스왑 상품으로 돌리고, 파생 상품 시장의 점유율을 감소시킬까요?

제 생각에는 단기적으로는 두 가지 모두 발생할 가능성이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후자의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gVAR

https://x.com/i/status/2082294867871547453
Forwarded from 판판펀치
XYZ 주요 변경 사항

변경 내용
External Coverage 적용 시간 변경
- 프리마켓: 08:00 → 08:10 시작
- 정규장: 09:00 → 09:01 시작
- 애프터마켓: 15:40~20:00 유지
- 외부 오라클 데이터가 끊겼을 때 내부 가격 전환 기준: 30초 → 15초

* External Coverage
기관 데이터 제공업체의 실제 한국 주식시장 호가와 USD/KRW 환율을 이용해 오라클 가격을 산정하는 시간
* Internal Coverage
외부 주식시장 호가를 사용하지 않고 Trade.xyz 내부 주문장과 가격 메커니즘으로 가격을 산정하는 시간

정말 바로 패치했네요
어제 하이닉스 하한가 1주 체결 급락 규모가 크긴 했나봄

XYZ docs

패치 내역
Forwarded from 그냥 꼬맹
MetaDAO는 크립토의 본질적인 문제인 토큰의 지분과 주권에 도전중입니다

수많은 런치패드가 있지만 결국 증명하는 런치패드는 MetaDAO입니다

제로섬 게임에선 저평가에 베팅을
Forwarded from 알파를 듀오 공지방 (Nimdal)
😄 $BASE 시빌 프로그램 Base Verify 요약

1/ 핵심 변화
• 멀티월렛 파밍 무력화
• 더이상 지갑 나이·잔고·tx 수만으로 판단하지 않음

2/ 인증 방식
• 유저는 코인베이스 계정, 트위터, 텔레그램, 틱톡 중 하나의 계정으로 인증해야함
• 에를들면 Active된 Coinbase One 멤버십 or 파란딱지 트위터계정 + 1000명이상의 팔로워

3/ 작동 원리
• 지갑 연결 후 Base Verify로 계정 인증
• 조건 충족 시 → 결정론적 Identity Hash + 서명 발급
• 스마트 컨트랙트가 서명 검증 → 해시 저장
• 같은 해시로 다시 클레임 시도 → 자동 거절

Base Verifty는 테스트넷에서 체험이 가능하며 여기서 가이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결국, 다계정을 철저히 막아내려는 의지이고, 베이스앱 적극 활용, 온체인 활동의 질(이전에 언급한 바 있는 Base MCP 사용도 포함되지 않을까?), 소셜 활동을 기반으로한 똘계가 유리할 것 같네요.

✖️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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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함수 시대(Exponential Age)에서 크립토가 차지하는 위치 - Raoul Pal

요즘 타임라인을 보면 분위기는 암울합니다.

"사이클은 끝났다."
"크립토는 죽었다."
"4년 주기는 깨졌다."
"매수하라고 했던 사람들은 다 틀렸다."

가격이 사람들이 예상한 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사람들은 쉽게 약세론자가 됩니다. 하지만 저는 이 장면을 너무 많이 봤습니다. 13년 동안 크립토 시장에 있으면서 거의 모든 실수를 해봤기 때문입니다.

내가 저질렀던 가장 큰 실수

저는 2013년 비트코인 200달러일 때 처음 투자했습니다. 당시 저는 금의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비트코인의 장기 가치를 계산했고, 비트코인이 금과 같은 자산이 된다면 장기적으로 100만 달러까지도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도 스스로를 90% 할인해서 "10년 안에 10만 달러" 정도를 예상했습니다. 결국 그 예상은 거의 맞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목표 가격을 맞추는 것과 끝까지 보유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였다는 것입니다. 비트코인은 몇 배 오른 뒤 84% 폭락했습니다. 견뎠습니다. 이후 2017년 엄청난 상승장이 왔고 저는 결국 매도했습니다.

왜였을까요? FUD 때문이었습니다.
"거품이다."
"포크 이슈가 있다."
"이미 10배 먹었으니 충분하다."

그렇게 팔았고, 비트코인은 제가 판 뒤 또 10배 상승했습니다. 코로나 폭락 때 다시 샀지만, 이미 2천 달러에 팔고 8~9천 달러에 다시 산 뒤였습니다. 저는 계산해봤습니다.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고 들고만 있었다면 약 1억 달러가 되었을 것입니다. 자산은 제 역할을 했습니다. 망친 것은 저였습니다. 제가 얻은 교훈은 단 하나였습니다.

멀리 보고,
노이즈를 제거하고,
그냥 보유하라.

죽은 사람이 최고의 고객이라는 월가 농담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기 않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은 금고(Vault)

지난 몇 년간 제가 계속 이야기했던 화폐 가치 희석(Debasement)의 결론은 간단합니다. 인구 구조는 부채를 만들고, 부채는 통화를 희석시키며, 현금은 장기 자산 대비 매년 약 8%씩 구매력을 잃습니다. 현금을 보유하는 것은 녹아내리는 얼음을 들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공급을 늘릴 수 없는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비트코인은 그중 가장 순수합니다. 2100만 개. 누구도 발행량을 늘릴 수 없습니다. 비트코인은 인류가 만든 가장 단단한 화폐이며 가치 저장 계층(Store of Value)입니다. 즉, 금고(Vault)입니다.

하지만 금고에도 한계는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노리는 시장은 결국 전 세계의 가치 저장 시장입니다. 금 약 35조 달러 규모와 기타 안전자산 일부가 그 대상입니다. 저는 결국 그 시장 대부분을 비트코인이 차지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진짜 경제는 그 위에서 만들어진다

비트코인은 프로그래밍 가능한 네트워크가 아닙니다. 그 역할도 아닙니다. 반면 Ethereum, Solana, Sui 같은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은 완전히 다른 문제를 해결합니다. 사람들은 모두 "크립토"라는 한 단어로 묶어 어떤 코인이 이길지 묻습니다. 하지만 서로 경쟁하는 것이 아닙니다. 비트코인은 저장(Storage)을 담당합니다. 스마트 컨트랙트는 조정(Coordination)을 담당합니다.

AI, 로봇, 에너지, 크립토는 모두 동시에 지수함수 구간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인간이 아니라 수십억 개의 AI 에이전트가 서로 거래하게 됩니다. 그들은 연산을 구매하고, 스테이블코인을 주고받으며, 24시간 결제합니다. 그 거래를 기존 은행으로 처리할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3일 결제, 주말 휴무, 국가별 은행망으로는 머신 경제를 운영할 수 없습니다. AI 에이전트는 항상 켜져 있고, 즉시 결제되며, 프로그래밍 가능한 네트워크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스마트 컨트랙트 체인입니다. 즉, 차세대 머신 경제의 결제 레일(Rails)입니다.

토큰은 화폐가 아니라 그 네트워크의 지분입니다.

왜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의 가치가 더 커질 수도 있는가?
비트코인이 노리는 시장은 약 35조 달러 규모의 가치 저장 시장입니다. 하지만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은 전 세계 부동산(약 400조 달러), 채권(325조 달러), 주식(125조 달러), 그리고 앞으로 토큰화될 모든 자산의 결제 인프라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시장은 비트코인보다 조금 큰 것이 아니라 한 자릿수 이상 더 큰 시장입니다.

그래서 저는 결국 승리하는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들의 총 가치가 비트코인보다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이 실패해서가 아닙니다. 비트코인은 자기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합니다. 하지만 금고보다 그 위에서 돌아가는 경제 규모가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금고는 저축을 보관합니다. 레일은 경제 전체를 움직입니다.

"결국 유틸리티 토큰 아닌가?"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비트코인은 돈이다. ETH는 그냥 사용료를 내는 유틸리티 토큰이다." 하지만 저는 반대로 생각합니다. 가치 저장 자산은 결국 가치 저장 시장 규모만큼만 성장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인프라는 그 위에 새로운 서비스가 만들어질수록 가치가 계속 증가합니다. Ethereum은 하나의 회사가 아닙니다. 렌딩, DEX, L2, 스테이블코인, DeFi, 이 모든 것의 기반입니다. Ethereum이 멈추면 그 위 생태계 전체가 멈춥니다. 그것이 기반 인프라의 가치입니다.

반대로 Layer2는 대부분 보안을 L1에서 빌려오기 때문에 가치의 상당 부분이 결국 L1으로 귀속됩니다. 그런데 왜 모두 약세인가? 논리는 그대로인데 왜 시장은 이렇게 비관적일까요? 가장 큰 이유는 유동성은 이미 좋아지고 있었지만 상승이 예상보다 늦게 왔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지연을 실패로 착각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무것도 깨졌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크립토와 유동성의 괴리는 예상보다 오래 지속됐을 뿐입니다. 역사적으로 이런 괴리는 결국 메워졌습니다.

ISM도 다시 확장 국면으로 들어왔습니다. 경기 사이클이 살아나면 사람들은 더 위험자산으로 이동합니다. 그때는 항상 국채보다 정크채, 대형주보다 소형주, 그리고 비트코인보다 ETH와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이 더 강하게 움직였습니다. 경제 활동이 늘어날수록 블록 공간(Blockspace)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바닥을 맞히려 하지 않습니다. 13년 동안 시장에 있으면서 저도 타이밍을 맞추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가 확신하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장기적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매매를 가장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보유하고 있는지 이해하고, 네트워크 채택을 믿으며, 2~3년에 한 번씩 반복되는 50% 하락을 견디는 사람입니다.

멀리 보십시오.
노이즈를 제거하십시오.
비트코인이라는 금고(Vault)와 스마트 컨트랙트라는 레일(Rails)을 함께 보유한 뒤, 시간이 복리의 힘을 발휘하도록 두십시오.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폴 앳킨스 SEC 의장 자격으로 CLARITY Act를 추진하는 것에 적극 동의
링크
폴 앳킨스 SEC 의장과 현 CFTC 의장은 사실상 클래리티 법안 및 미국의 크립토 RWA 레일을 깔기 위한 트럼프 정부의 인력추진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이번년도 남은 기간동안 AI에 잠시 소강상태가 온다면 강력하게 미국이 큰그림을 위해 밀어야할 아이템은 정해졌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라이터 대머리햄이 올린 글, 다들 읽어보셨나요?

라이터 사장인 블라드가 방금 장문의 글을 통해 "라이터가 창출하는 모든 가치는 토큰 홀더에게 돌아갑니다" 라는 이야기를 리마인드.

개인적 해석을 살짝 섞자면..

감히 약간의 해석을 부연해보자면, 이런 글을 올리게 된 배경에는 그간 '토크노믹스' 라는 것이 허상이 아니었나 하는 업계 전반의 회의주의적 무드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우리는 그와 같지 않다" 라는 것을 이 시점에서 다시 한번 리마인드 해주는 글인데, 제가 라이터 토큰의 홀더였다면 이 시점 이 글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상당히 든든함을 느꼈을듯 합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적어자면..

1. 최근 Movement, Storj 등의 챕터 11 파산신청 절차 /
2. Axelar, Iron Fish 처럼 토큰은 버리고 팀만 인수되는 프로젝트들 /
3. X2Y2, Vertex, DyDx 처럼 토큰을 포기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로 넘어가는 팀들

등등의 사례들이 많았죠? 이번 시즌에는 '아 쓰발 토큰이란 대체 뭐였을까...' 하고 곰곰히 생각하게끔 되는 일이 유난히 많았습니다.

이런 혼란스러운 시점에서 올라온 이 글은 "우리는 그럴 일 없다. 안심해라" 라고 홀더들에게 짚어주는 의미도 크겠지요... (물론 이 부분은 개인적인 뇌피셜~)

그리고 클래리티 법안 통과 그 너머도 겨냥한..

그런데 원문 초두에도 '클래리티 법안'이 바로 언급되고 있죠?

사실 윗부분은 그냥 제가 읽고 반가운 부분을 찌끄린거고, 글을 쓴 블라드가 메인으로 하는 얘기는 이거긴 해요.

라이터의 투자에 참여한 주주들은 token-first 구조에 동의하지 않으면 지분을 매각할 기회가 주어졌고, 1% 미만만이 지분매각을 신청했다는 내용이 있는데. 즉, 이건 토큰에 모든 경제적 가치가 돌아가는 것이 주주와도 이해상충이 되지 않는다는거겠죠. 클래리티 이후에도 계속해서 토큰에 모든 가치가 환원되는 것은 변함이 없다는 내용.

글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까지를 조금 더 적어보자면 클래리티가 현 방향성 그대로 통과가 된다면 네트워크 수익과 거버넌스 권리가 토큰 가치에 연결 되면서도 토큰을 등록증권으로 취급하지 않도록 설계할 수 있도록 여지가 생긴 부분을 이야기하는 것.

한줄 요약하자면

라이터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이 되겠죠.

증권은 아니되, 네트워크의 실제 사용과 수익, 거버넌스와 경제적 가치가 토큰 홀더에게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사장님의 포부.
그간 뜻있는 프로젝트와 홀더들이 꿈꿨던 미래가 머지않았고, 점점 가까이 다가오고 있노라는 내용.

https://x.com/vnovakovski/status/208184464714442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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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로빈후드 블록체인 밈 프로젝트인 STONKBROKER가 시총 24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신고점. —🔗link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 Kimi, 글로벌 앰배서더 모집 시작

Kimi가 글로벌 앰배서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기술·창업·콘텐츠·커뮤니티 등 분야 무관 지원 가능
• Kimi K3를 직접 사용하거나 프로젝트를 만들어본 경험 우대
• 자신의 경험을 커뮤니티와 공유할 의지가 있다면 지원 가능

지원하기: https://kimi.com/lp/kimi-ambassa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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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선미래연구소
스트라이프는 $10B 가치에 오픈라우터 매입 논의중

상장사 중에 오픈라우터 들고 있는 유일한 기업이 피그마죠 (지분가치가 얼마나 되는진 모름)

https://x.com/zoomerfied/status/2082451537826119912
Forwarded from 저스트 황금맷돌
grvt

eth :
0xad29f2723fcdbcf665f210f25e06f97477e417cf

bsc : 0x46F2564E0FA8248d15125E7e54173cfbdEf91Be7

웜홀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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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파를 듀오 공지방 (h2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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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am Watcher by Stablemark

스캠프로젝트에 대한 분석과 인싸이트를 공유하는 Stablemark 가 본인이 사용하던 봇을 무료로 오픈했습니다.

Mark가 모은 러거 계정들의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신규 프로젝트 또는 프로젝트계정에 러거들이 상호작용을 한 이력을 바탕으로 집계되는 구조입니다.

이런 상호작용이 많을수록 가짜하잎과 스캠일 확률이 높다는건데 많이 참고하셔서 프로젝트를 추적하기에 유용할 것 같습니다.

🌐 X 링크
🌐 Scam Wat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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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닌자 (NA | JOTXA)
베리나 아비트럼 재단과 파트너관계
이더리움 기관 채택, 한 단계 더 올라갑니다.

이더리움 기관 채택을 전담하는 Ethereum Institutional이 초기 생태계 펀딩 라운드를 마감했습니다.

이번 라운드는 BitMine, SharpLink,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 Joseph Lubin, Mihai Alisie 등이 리드했으며, 100 개 이상의 생태계 참여자들이 자본과 네트워크, 전문성을 지원합니다.

앞으로는
• 은행, 자산운용사, 커스터디 기업, 핀테크, 시장 인프라 기업, 정부 기관과의 직접 협력 확대
• 토큰화 (RWA), 스테이블코인, 시장 인프라 분야의 기관 도입 지원
• L2, 앱, 인프라, 커스터디 업체들과 협업을 통한 기관 온보딩 가속

최근 ETH 현물 ETF 자금 유입, 기업들의 ETH 준비자산 편입에 이어 기관 채택을 전담하는 조직까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약세장이 앞당기는 DEX의 시대 source

1. DEX는 더 이상 변방 시장이 아님

- DEX/CEX 현물 거래량 비율은 20%를 넘어섰으며, 올해 초에는 28%까지 상승
- 2019년 0%에 가까웠던 비율이 꾸준히 높아진 만큼, 거래 구조의 근본적 변화가 일어남

2. DEX의 경쟁력은 탈중앙 아닌 제품력
- 현물에서는 Uniswap, 파생상품에서는 Hyperliquid, Lighter가 CEX의 거래량을 잠식 중
- 더 많은 페어, 개선된 UX, 깊어진 유동성, 유리한 수수료와 인센티브로 CEX와의 격차가 축소

3. 가장 위험한 곳은 중간급 CEX
- 거래소 토큰의 급락 사례처럼 약세장에서는 자체 유동성과 신뢰가 약한 CEX부터 취약성이 드러남
- 법정화폐, 규제, 커스터디 인프라를 보유한 상위 CEX는 살아남겠지만, 차별화가 없는 중소형 CEX는 DEX에 점유율을 빼앗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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