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원미닛 크립토 - 코인, 주식, 경제 (1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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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설계중인 스페이스X의 위성 데이터센터
SpaceX는 NVIDIA와 Starmind AI1을 설계 중이며, Elon은 태양광·방열기를 뺀 설계를 지상 데이터센터에도 쓰겠다고 밝힘
우주 냉각의 전력 오버헤드가 지상 대비 크게 낮아 성공만 한다면 AI는 미친듯이 빠르게 발전할 예정
SpaceX는 NVIDIA와 Starmind AI1을 설계 중이며, Elon은 태양광·방열기를 뺀 설계를 지상 데이터센터에도 쓰겠다고 밝힘
우주 냉각의 전력 오버헤드가 지상 대비 크게 낮아 성공만 한다면 AI는 미친듯이 빠르게 발전할 예정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샘 알트먼과 개리 탄이 말하는 AI의 다음 source
1. 앞으로 6개월은 지난 2년과 맞먹을 것
- 향후 6개월간의 모델 발전 속도가 지난 2년과 비슷
- 지금까지 가장 가파른 성능 향상 구간에 진입했음
2. 과거 세계 기록이 이제 평균 사용량
- 6년 반 전 OpenAI 내부 최다 사용자는 월 10만 토큰을 사용
- 현재는 이 수치가 평균, 최상위 사용자는 수천억 토큰을 소비
- 같은 추세라면 2033년 평균 사용량이 월 5,000억 토큰에 이를 것
3. 기술 지형이 흔들릴 때 스타트업이 승리
- 기술 변화가 빠르고, 비용이 하락하며
- 개발·실험 주기가 짧아질 때 스타트업에 가장 유리
- 현재 AI 시장이 이 세 조건을 모두 충족
4. 모두가 비웃던 시기가 해자
- 10년 전 전문가들은 OpenAI가 AI 겨울을 만들 것이라고 비판
- 경쟁자가 없었기 때문에 수년간 기술을 축적할 시간을 확보
- "모두가 우리를 바보라고 부르던 시절,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큰 비밀을 알고 있다고 느꼈다."
6. 지능에 대한 수요는 사실상 무한
- 값싸고 충분히 우수한 지능에 대한 수요는 상한이 없음
- 전 세계 추론 수요가 앞으로 수년간 매년 10배씩 성장
- AI의 핵심은 공급 부족이 아니라, 가격이 낮아질수록 수요가 폭발한다는 점
OpenAI 샘 알트먼과 Y Combinator의 개리 탄의 대담 中
1. 앞으로 6개월은 지난 2년과 맞먹을 것
- 향후 6개월간의 모델 발전 속도가 지난 2년과 비슷
- 지금까지 가장 가파른 성능 향상 구간에 진입했음
2. 과거 세계 기록이 이제 평균 사용량
- 6년 반 전 OpenAI 내부 최다 사용자는 월 10만 토큰을 사용
- 현재는 이 수치가 평균, 최상위 사용자는 수천억 토큰을 소비
- 같은 추세라면 2033년 평균 사용량이 월 5,000억 토큰에 이를 것
3. 기술 지형이 흔들릴 때 스타트업이 승리
- 기술 변화가 빠르고, 비용이 하락하며
- 개발·실험 주기가 짧아질 때 스타트업에 가장 유리
- 현재 AI 시장이 이 세 조건을 모두 충족
4. 모두가 비웃던 시기가 해자
- 10년 전 전문가들은 OpenAI가 AI 겨울을 만들 것이라고 비판
- 경쟁자가 없었기 때문에 수년간 기술을 축적할 시간을 확보
- "모두가 우리를 바보라고 부르던 시절,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큰 비밀을 알고 있다고 느꼈다."
6. 지능에 대한 수요는 사실상 무한
- 값싸고 충분히 우수한 지능에 대한 수요는 상한이 없음
- 전 세계 추론 수요가 앞으로 수년간 매년 10배씩 성장
- AI의 핵심은 공급 부족이 아니라, 가격이 낮아질수록 수요가 폭발한다는 점
X (formerly Twitter)
Alex Prompter (@alex_prompter) on X
OpenAI CEO, Sam Altman, sat down for 39 minutes with Y Combinator's Garry Tan and explained where AI is headed better than any $2,000 strategy course.
This is what he told the room:
1. The ne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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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id Router 스테이킹이 시작되었습니다. (ad)
APR은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으므로 참여 전 수익률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스테이킹:
https://stake.squidrouter.com/
공식 안내:
https://x.com/squidrouter/status/2084719511010189387
#squid
* 현재 APR 약 200% (변동 가능)
* 락업 없음
* 출금 수수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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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odo의 부두술
캄브리아 에어드랍 등록
웹3 게임의 유일한 희망으로 불리는 캄브리아 에드등록이 얼마 안남았어요 아래 해당하셔도 등록되니 하시면 좋겠읍니다 휫자 한판이라도 주겠지요..
폴마에서 tge 30m로 예측되는데 이번에 나온 낚시 소문나서 중국형님들 몰리면서 지난주 리베뉴가 125k인..
@AbstractChain
@Polymarket
@PlayKintara
@Pumpfun
@Ronin_Network
@apecoin
@fantasy_top_
@HyperliquidX
@onchainheroes
@pudgypenguins
@Azuki
@moonbirds
@rektguy
@PirateNation
@AxieInfinity
@AxiomExchange
@pumpcade
@goblintown
@GLHFers
@Mocaverse_xyz
https://x.com/playcambria
링크는 알아서 찾아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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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엑시리스트(Exilist) 리서치
달러: 1,418원
테더(USDT): 1,415원 | 김프 - 0.2%
코스피: 6,260
정부가 76년만에 국유재산법을 전면 개편하여 기부나 범죄 수익 환수로 취득한 비트코인 등 가상 자산을 국가 자산으로 명문화할 방안을 추진하고 있음.
앞서 지난달 28일에도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하였음.
우주를 떠돌던 스페이스X의 로켓 잔해가 달 표면에 충돌하면서 우주 쓰레기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음.
➜ 1960년대 아폴로 계획 이후 현재까지 달 표면에 남아 있는 인공 구조물과 폐기물은 약 209t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됨.
비트코인 하드월렛인 콜드카드의 해커들이 도난 물량의 세탁을 시도하고 있지만 온체인상 파악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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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점 최고의 AI는 코덱스입니다. 사실상 다른 모델을 굳이 쓸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물론 X 리서치는 그록, 전체 구조를 설계하는 아키텍처 영역에서는 페이블이 조금 앞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필수가 아니라 편의에 따라 선택하는 옵션에 가깝습니다.
자신이 하는 작업의 모든 맥락을 메모리로 제공한 뒤, 보이스든 타이핑이든 원하는 방식으로 말 그대로 모든걸 덤프해서 지시해 보세요. 현존 최고의 내부 하네스를 가지고 있으며 단지 골 모드로 시간제한 없이 끝까지 진행하라고 하면 됩니다.
클로드는 적당히 게으름 피다가 오늘은 이쯤 하고 쉬라고 할 수 있지만, 코덱스는 다릅니다. 그 작업이 하루가 걸리든 일주일이 걸리든, 목표를 향해 계속 밀어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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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le·Coinbase·Ethereum, 차세대 금융을 장악할 ‘갤럭틱 3’
현재 시장의 모든 관심은 AI에 쏠려 있습니다. 하지만 AI만큼 거대한 변화가 금융시장에서도 조용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바로 주식, 채권, 국채, 펀드, 부동산을 블록체인 위로 옮기는 ‘모든 자산의 토큰화’입니다.
이 변화의 중심에는 Circle, Coinbase, Ethereum이 있습니다.
Circle은 규제형 디지털 달러를 공급하고, Coinbase는 기존 금융과 온체인 시장을 연결하며, Ethereum은 토큰화된 자산이 움직일 수 있는 퍼블릭체인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1. Coinbase: 월가와 크립토를 연결하는 관문
Coinbase는 단순한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가 아닙니다.
Coinbase Custody는 BlackRock의 비트코인 현물 ETF IBIT을 포함해 미국 BTC·ETH 현물 ETF 자산의 80% 이상을 수탁하고 있습니다. 월가에서 ETF를 통해 비트코인을 매수하면 상당수의 실제 BTC는 Coinbase가 보관하는 구조입니다.
Coinbase는 Circle의 소수 지분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Coinbase와 Circle은 USDC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을 공유하기 때문에 USDC 발행량과 사용량이 증가할수록 Coinbase의 스테이블코인 매출도 함께 증가합니다.
여기에 Coinbase는 Deribit 인수를 통해 글로벌 암호화폐 옵션 시장까지 확보했고, 주식 거래, 예측시장, USDC 결제 카드, 토큰화 주식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Coinbase가 말하는 ‘Everything Exchange’, 즉 암호화폐뿐 아니라 주식과 파생상품, 예측시장, 결제까지 하나의 계정에서 처리하는 금융 플랫폼이 실제로 만들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2. Circle: 규제형 디지털 달러와 온체인 국채
Circle의 핵심 자산은 USDC입니다.
USDC 준비금의 약 86%는 BlackRock이 운용하는 Circle Reserve Fund에 들어가 있으며, 해당 펀드의 자산은 BNY Mellon이 수탁합니다. USDC는 단순히 Circle이 임의로 발행하는 코인이 아니라 단기 미국 국채, 국채 담보 환매조건부채권, 현금으로 준비금을 구성하는 규제형 디지털 달러에 가깝습니다.
USDC의 성장세도 주목할 만합니다.
Visa와 Allium의 조정된 온체인 전송량 기준으로 2026년 상반기 USDC는 전체 스테이블코인 전송량의 약 70%를 차지했고, USDT는 약 25%였습니다. 6월에만 USDC 전송량은 1.21조 달러, USDT는 5,76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이는 발행량이나 시가총액이 아니라 봇과 내부 자금 이동 등을 제거한 ‘조정된 온체인 전송량’입니다. 전체 공급량에서는 여전히 USDT가 압도적인 1위지만, 실제 자금 회전율과 기관 활용에서는 USDC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Circle에는 USYC도 있습니다.
USYC는 단기 미국 국채와 국채 담보 역레포에 투자하는 기관용 토큰화 금융상품입니다. 현재 규모는 약 30억 달러로 약 26억 달러의 BlackRock BUIDL을 추월해 토큰화 국채 시장 1위에 올라 있습니다.
미국 GENIUS Act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USDC 보유 자체에 직접 이자를 지급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따라서 결제와 정산에는 USDC를 사용하고, 수익을 원하는 기관 자금은 USYC 같은 토큰화 머니마켓 상품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Circle은 결제용 디지털 달러 USDC와 수익·담보용 USYC를 동시에 보유한 셈입니다.
3. Ethereum: 가장 큰 RWA 네트워크
Ethereum은 현재 토큰화된 실물자산이 가장 많이 올라가 있는 퍼블릭체인입니다.
BlackRock은 토큰화 국채 펀드 BUIDL을 Ethereum에서 처음 출시했고, BUIDL은 현재 약 26억 달러의 자산과 누적 1억 달러 이상의 배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thereum의 토큰화 RWA 규모는 약 160억 달러 이상으로 여전히 다른 퍼블릭체인보다 큰 편입니다. Coinbase의 자체 L2인 Base 역시 최종적으로 Ethereum을 정산층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Coinbase 생태계의 성장은 일정 부분 Ethereum과 연결됩니다.
다만 여기서 주의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최근 DTCC가 토큰화 서비스에 Ethereum 클라이언트인 Besu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미국 주식시장이 Ethereum 위로 올라간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DTCC가 사용한 Besu는 Ethereum 메인넷이 아니라 DTCC의 사설 네트워크입니다. Canton 네트워크도 함께 사용하고 있으며 DTCC는 명확하게 멀티체인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DTCC가 Besu를 사용한다고 해서 해당 거래가 Ethereum 메인넷 가스를 사용하거나 ETH를 소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Ethereum 기술이 사용되느냐’가 아니라 실제 자산과 거래가 Ethereum 메인넷 또는 Ethereum을 정산층으로 사용하는 L2에서 움직이느냐입니다. 그래야 네트워크 수수료와 ETH 소각, 스테이킹 수요로 연결됩니다.
Ethereum이 토큰화 시장의 유력한 수혜자인 것은 맞지만, 모든 EVM 채택을 ETH 가격 상승으로 연결하는 것은 과도한 해석입니다.
4. Bitcoin과 BlackRock의 양자컴퓨터 논지
최근 BlackRock, Coinbase, Fidelity, Strategy, Block, Blockstream 등 9개 기업은 Bitcoin Security Consortium을 출범시키고 향후 3년간 비트코인 보안 연구에 총 1,5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Coinbase 연구에 따르면 공개키가 이미 노출된 약 651만 BTC, 전체 공급량의 약 32.7%가 미래의 장기 양자 공격에 취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를 대비한 BIP-360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BlackRock이 비트코인을 장악한다”로 해석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비트코인에 하드포크가 발생하면 BlackRock이 IBIT에서 어느 체인을 비트코인으로 인정할지는 결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 전체의 정통성은 개발자, 노드 운영자, 채굴자, 거래소, 수탁사, 사용자와 시장가격이 함께 결정합니다.
BlackRock이 기관 자금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는 있어도 비트코인 프로토콜을 직접 통제하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Coldcard 해킹 역시 양자컴퓨터나 비트코인 알고리즘 문제가 아니라 지갑 펌웨어의 난수 생성 오류로 취약한 시드가 만들어진 사건입니다. 이를 근거로 비트코인 알고리즘을 당장 변경해야 한다는 주장도 맞지 않습니다.
5. 결국 무엇에 투자하는 논지인가
토큰화 금융이라는 큰 방향은 분명 실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Coinbase는 월가와 온체인을 연결하는 거래·수탁 관문이고, Circle은 규제형 디지털 달러와 토큰화 국채를 공급하며, Ethereum은 현재 가장 큰 퍼블릭 RWA 네트워크입니다.
여기에 미국 CLARITY Act까지 통과된다면 증권과 상품의 구분, SEC와 CFTC의 관할, 거래소와 DeFi 규정이 더욱 명확해지면서 BTC보다 Coinbase, Circle, ETH가 더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CLARITY Act는 하원과 상원 은행위원회를 통과했을 뿐 아직 상원 전체 표결과 최종 법제화가 남아 있습니다.
정리하면 Circle·Coinbase·Ethereum을 차세대 금융의 ‘갤럭틱 3’으로 보는 큰 논지는 충분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특히 Circle과 Coinbase는 USDC 준비금 수익, ETF 수탁, 거래와 결제 등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구조가 명확합니다.
반면 Ethereum은 토큰화가 성장한다는 사실만으로 자동으로 모든 가치를 흡수하는 것은 아닙니다. 토큰화된 자산이 실제로 어느 체인에서 거래되고, 어디에서 최종 정산되며, 수수료가 어떤 토큰으로 지급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블록체인 기술이 사용된다’는 뉴스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누가 실제 수수료와 이자, 수탁료, 거래량을 가져가느냐입니다.
현재 기준으로 그 구조의 가장 중심에 있는 기업과 자산이 Circle, Coinbase, Ethereum입니다
LIT 고래의 꾸준한 매집
한 고래가 지난 몇 주 동안 반복적인 스왑을 통해 $LIT를 꾸준히 매수하고 있습니다. 최근 매수도 불과 몇 시간 전에 이루어졌습니다.
현재까지 누적한 물량은 총 338만 $LIT로, 약 737만 달러 규모입니다.
주목할 점은 이 지갑이 여전히 5,000만 달러 이상의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매집 규모보다 훨씬 큰 대기 자금이 남아 있어, 같은 흐름이 이어진다면 추가 매수 여력도 충분합니다.
또한 현재 $LIT는 이 고래가 구축한 알트코인 포지션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단발성 매수가 아니라 수주간 반복적으로 매집하고 있다는 점, 대규모 스테이블코인 보유고가 남아 있다는 점, 그리고 $LIT를 핵심 알트코인 포지션으로 선택했다는 점은 지켜볼 만합니다.
지갑
한 고래가 지난 몇 주 동안 반복적인 스왑을 통해 $LIT를 꾸준히 매수하고 있습니다. 최근 매수도 불과 몇 시간 전에 이루어졌습니다.
현재까지 누적한 물량은 총 338만 $LIT로, 약 737만 달러 규모입니다.
주목할 점은 이 지갑이 여전히 5,000만 달러 이상의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매집 규모보다 훨씬 큰 대기 자금이 남아 있어, 같은 흐름이 이어진다면 추가 매수 여력도 충분합니다.
또한 현재 $LIT는 이 고래가 구축한 알트코인 포지션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단발성 매수가 아니라 수주간 반복적으로 매집하고 있다는 점, 대규모 스테이블코인 보유고가 남아 있다는 점, 그리고 $LIT를 핵심 알트코인 포지션으로 선택했다는 점은 지켜볼 만합니다.
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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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크라임 매매에 대한 이야기
제가 디텍터를 만들기 시작한 건 6월 초무렵,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은 주식을 하고 있음에도 들었던 생각은
"아 올해를 데드라인으로 많은 프로젝트들이 도망가고 싶지 않을까?"
였습니다. 그래서 문득 다음을 대비하자 라는 생각에 가볍게 만들어보자 했던 게 2개월동안 만들고 있네요
채팅방에 종종 크라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긴 하는데, 크라임에는 두 가지 포지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 피날레에 변동성이 극대화되고 거래량이 터지면, 그 변동성에 빠르게 온체인을 추적하거나 해서 단기로 수익을 거두는 방식
2. 큰 상승을 이루기 전에 미리 진입해서 상승 한 사이클을 먹는 방식
1, 2를 둘 다 해봤는데 저는 1은 도박에 가까운 매매를 해서 승률이 좋지 않았던 것 같고, 2의 경우 승률이 썩 괜찮은 것 같아서 2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1에 대한 위험성은 반드시 인지하시고 플레이 하시면 좋을 거라 생각되고, 2의 경우인 저도 아무리 바닥을 기고 있다해도 지하실이 있다는 것을 감안하여 사이즈를 극도로 줄이는 편입니다
대신 익절은 최소 50%에서 부터 200%까지는 가져가는 편입니다.
(이 작은 마음으로 ake를 바닥에서 주웠고 15배가 올랐는데도 겨우 4배를 먹고 나왔던 아쉬움은 있네요)
크라임 탐지기를 만드는 방식에 대한 질문이 종종 있어 해당 부분에 대한 언급도 살짝
어느정도 코인력이 궤에 오르신 분들은 다들 이미 하고 계시겠지만, 우선 구조를 다양화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X에서도 정보를 수집하고, 온체인에서도 정보를 수집하고, cex에서도 정보를 수집해서 하나의 기준으로만 심사하는 것이 아니라 저의 경우에는 4~7가지의 기준을 점수화해서 표기하고 추적하는 편입니다.
위의 것들은 어느정도 수치화된 정량적 지표고, 더 중요한 것은 흐름을 이해하는 '감'의 영역인데
제가 7월에 로빈후드 시장에서 "이제는 그만하고 크라임 해야겠습니다" 라고 했던 것은 '내가 더 먹을 파이가 있을까?' 에 관한 지속가능성인데
당장 바이낸스 차트를 켜서 탑 상승률을 가진 녀석들의 일봉을 보시면 작년 혹은 2년 전과 다르게 펌앤덤(고점을 찍고 저점을 찍고 다시 고점을 탐내는)의 사이클이 굉장히 짧아진 게 보입니다.
여기에 더해 거래량, 참여자는 현저히 줄어들었지만/ 업비트 빗썸은 미친듯한 상장을 강행하는 모습에서도
그들의 초조함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런 생각들을 감으로 익혀서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글로 풀어보네요) 크라임의 사이클이 짧아졌고, 호흡이 빨라졌다.
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매번 놓친 상승들은 다시 ai를 재점검하고 그 트렌드를 학습시켜야합니다.
저는 이와 같은 방식으로 디텍터를 제작하고 쫓고 있어요
물론 잃을 수 있습니다 잃는 경우가 없지도 않고요. 오늘도 잃고 있습니다.
펌핑과 덤핑, 매수와 익절은 각자의 선택이라 이 부분은 각자 시장을 보면서 하시면 될 듯
*배포를 원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저는 아직은 배포할 생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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