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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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링크트리 : https://linktr.ee/cryptomage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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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선된 준의 식견
왼쪽 : Axiom Revenue
오른쪽: Fomo Revenue

Fomo의 상승세가 확실히 무섭긴하네요
Forwarded from Degen Guy
해커들이 악성코드 명령서를 BNB Chain에 올려두기 시작함

보통 악성코드는 해커가 운영하는 서버에서 다음에 뭘 실행할지 지시를 받아옴. 보안업체가 해당 서버나 도메인을 찾아 차단하면 공격 흐름도 끊을 수 있었음.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발견한 공격은 이 지시문을 BNB Chain 스마트컨트랙트에 저장해두고, 감염된 웹사이트가 블록체인에서 읽어가는 방식. 특정 회사가 관리하는 서버와 달리 블록체인에 올라간 내용은 외부에서 지우기 어렵기 때문에 일반적인 서버 차단만으로 멈추기 힘들어짐.

BNB Chain이 해킹된 건 아니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의 특성을 해커가 악용한 사례.

공격 자체는 가짜 CAPTCHA로 Win+R → Ctrl+V → Enter를 누르게 만드는 방식임. 웹사이트가 인증이나 오류 해결을 이유로 키보드 명령을 따라 하라고 하면 그냥 닫으시는 것 추천

https://x.com/msftsecintel/status/2085399393302176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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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gen Guy
해커들이 악성코드 명령서를 BNB Chain에 올려두기 시작함 보통 악성코드는 해커가 운영하는 서버에서 다음에 뭘 실행할지 지시를 받아옴. 보안업체가 해당 서버나 도메인을 찾아 차단하면 공격 흐름도 끊을 수 있었음.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발견한 공격은 이 지시문을 BNB Chain 스마트컨트랙트에 저장해두고, 감염된 웹사이트가 블록체인에서 읽어가는 방식. 특정 회사가 관리하는 서버와 달리 블록체인에 올라간 내용은 외부에서 지우기 어렵기 때문에 일반적인…
요즘 코인 시장은 체감 난이도가 너무 높아졌습니다.

악성코드와 해킹을 피해야 하고, 남들보다 빨리 브릿지해야 하고, 온체인으로 자금 흐름을 봐야 하고, 프런트러닝과 봇 경쟁도 버텨야 합니다. 알트를 하나 사도 리베뉴, 토크노믹스, 바이백 구조를 봐야 하고, 트위터에서는 다음 내러티브가 어디서 생기는지 계속 따라가야 합니다.

예전처럼 “좋아 보이는 코인 사두고 기다리면 된다”는 식으로는 점점 돈 벌기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이런 극단적인 난이도 자체가 하락장 후반부의 특징일 수도 있습니다.

유동성이 빠지고 참여자가 줄어들수록 남은 사람들은 점점 더 작은 알파를 두고 경쟁합니다. 그래서 시장은 더 전문화되고,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정보와 기술의 수준은 계속 올라갑니다.

반대로 유동성이 다시 들어오는 순간에는 게임이 갑자기 쉬워집니다.

온체인도 안 보고, 리베뉴도 안 보고, 내러티브도 깊게 모르는데 업비트에서 경주마 세 개 골랐더니 하루에 30%씩 오르는 장.

아이러니하게도 하락장은 가장 많이 배워야 하는 시기고, 불장은 그동안 버틴 사람들에게 갑자기 모든 게 쉬워지는 시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의 이 극심한 난이도가 영원히 지속될 것 같지만, 시장은 늘 한쪽으로만 가지 않았습니다.

언젠가는 다시 “왜 이렇게 쉽지?” 싶은 장이 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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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Aztec 프라이빗 Rollup 브리지 공격자들은 추가로 300 ETH를 Tornado Cash로 전송하여 혼합된 ETH의 총량을 500으로 늘렸습니다. —🔗link
가상자산 과세 유예 및 재검토 요청에 관한 청원

1) 주식 차별
주식은 국민연금까지 동원해 부양하고 금투세는 폐지했는데, 코인만 폭락 손실 무시하고 22% 과세 강행 → 투자자 강제 이동 의심.

2) 불합리한 체계
손실 이월공제 배제, 취득가 증명 어려움(미증명 시 매도가 50%를 이익으로 간주), 공제 한도 낮음, 스테이킹·에어드랍 기준 부재. 국회입법조사처도 분쟁 경고.

3) 졸속 강행 반대
인프라 미비한데 “일단 시행 후 수정” 식 행정. 해외 추세(손실공제 확대)
와 역행하니 유예하고 전면 재검토 요구.


👉바로가기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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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밈 토큰 STONKBROKER의 시총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잠시 7200만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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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화제되고 있는 알트 대량 매수 지갑

최근 AAVE, ENA, BNB, ETH, LINK, LIT를 대량 매수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 고래 지갑이 있는데 이유는
- 2/5~4/20까지 HYPE 계속 매수하다가
- 절반 정도를 5/21, 6/2 다른 지갑 전송
- 실제 매도 추정일은 5/29, 6/2(스테이블코인 받은 시점)
- 딱 흐름 좋아질 때 매수하고 거의 최고점에 매도 성공함


그리고 이후 위 금액과 비교도 안될만큼
- 7/8에 LIT 받고
- 7/23~24에 BNB, LINK 받고
- 8/7에 ETH, LINK, BNB, AAVE, ENA 받음


일단 현재 해당 지갑에만 대략 약 1500만 달러 정도의 알트코인 보유 중

입금, 출금 지갑 따라가보면 엠버 그룹, 디파이낸스 캐피탈, a16z, 앵커리지 디지털, 코베 프라임 등과 연결되어 있는걸 봤을 때

기관 이용하는 고래 고객이 아닐까 싶음

#알트코인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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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가 다른 AI 에이전트를 탈옥시킬 수 있다?

지금 보면 꽤 흥미로운 2024년 레드팀 실험이 하나 있습니다.

AI 레드티머 Pliny the Liberator는 당시 자신의 'GodMode' 프롬프트로 제한을 우회한 Claude를 만들고, 이 Claude가 다른 Gemini 에이전트 3개와 대화할 수 있도록 연결했습니다.

구조 자체는 단순했습니다.

사용자 → Claude → Gemini 에이전트 3개

Claude의 출력을 그대로 Gemini 에이전트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실험에서 Claude에게 주어진 목표는 가상머신에서 탈출할 방법을 찾는 것이었는데, Claude는 직접 모든 작업을 수행하는 대신 다른 Gemini 에이전트들을 설득하는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흥미로운 건 여기부터입니다.

Claude가 생성한 프롬프트를 받은 Gemini 에이전트들 역시 기존 제한을 우회하는 모습을 보였고, 각 에이전트가 가지고 있던 웹 브라우징 기능을 이용해 악성코드나 해킹 도구 관련 정보를 찾아 Claude에게 전달했습니다.

즉 하나의 에이전트가 뚫리자 끝나는 게 아니라,

탈옥된 Agent A
→ Agent B에게 악성 지시 전달
→ B의 제한 우회
→ B가 가진 브라우징/도구 사용
→ 다시 A에게 결과 전달

같은 형태의 '에이전트 간 전염' 가능성을 보여준 셈입니다.

Pliny는 이를 일종의 'mind virus'라고 표현했습니다.

물론 실제 AI가 자아를 얻어서 다른 AI를 세뇌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시스템적으로 보면 한 모델의 출력이 다른 모델의 입력으로 들어갔고, 두 번째 모델이 그 입력을 신뢰하면서 발생한 프롬프트 인젝션/교차 모델 탈옥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2026년 시점에서 이 실험을 다시 보면 오히려 더 흥미롭습니다.

당시에는 Claude의 텍스트를 Gemini에 전달하는 단순한 데모였지만, 지금은 여러 에이전트가 서로 통신하면서 브라우저, 터미널, 코드 실행, API, 파일 시스템 등 각자 다른 권한을 가지고 협업하는 멀티에이전트 구조가 실제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에이전트 보안에서는 "각 모델이 안전한가?"만 보는 것으로 부족할 수 있습니다.

한 에이전트가 오염됐을 때 그 출력이 다른 에이전트에게 그대로 전달되는지, 다른 에이전트가 가진 더 높은 권한이나 도구를 간접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까지 봐야 합니다.

AI가 강해질수록 모델 하나의 탈옥보다 더 골치 아픈 문제가 될 수 있는 게 바로 이 '권한의 연쇄'입니다.

2024년에는 재미있는 탈옥 데모처럼 보였지만, 멀티에이전트가 본격적으로 깔리고 있는 지금 보면 꽤 선구적인 보안 실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2년전 이미 미래를 예측했던 필리니 저때는 제미니라 그럴만했지만 지금은...
Forwarded from 그냥 꼬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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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캉다방
⚙️ 크립토 리서치 툴 티어리스트

사용성 + UX 기준으로 솔직하게 매긴 순위💸

S
Dune → 커스텀 쿼리랑 대시보드 진짜 끝판왕. 한번 익숙해지면 다른 거 잘 안 씀


A
Frontrun Pro / MetaSleuth / DeBank → 온체인 추적 + 포트폴리오 보기가 빠르고 직관적. 실사용 빈도 높음


B
Dropstab / DefiLlama / RootData / CoinGlass → 데이터 자체는 괜찮은데 UX가 살짝 아쉽거나 특정 용도에만 특화됨


C
Nansen / Arkham / Bubblemaps / DexScreener → 유명한 툴들이지만 무료 한도가 빡세거나 속도/편의성이 생각보다 떨어짐


D
Onchain Charts / SurfAI / crt.sh → 가끔 쓰긴 하는데 메인으로 쓰기엔 뭔가 부족함


E
CoinMarketCap / CoinGecko → 가격 확인용으로는 괜찮지만 ‘리서치 툴’이라고 하기엔 너무 기본적


F
Ethos Network / Airdrops.io / CertiK / Investopedia / CryptoRank → 리서치 목적으론 거의 안 쓰게 됨. 다른 용도로만 가끔 열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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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암호화폐 카드 지출액이 759M으로 성장

1년 만에 2.5배 증가한 수준이며, 결제 건수는 약 900만 건


KAST 이벤트 할 때 참여해서 뭐 좀 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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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ASA 공지방
도랏다 스통크는....
BAYC 따였네...

NFT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네..
PASA 공지방
도랏다 스통크는.... BAYC 따였네... NFT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네..
올해는 전방위적인 rwa메타네요 밈 nft perp 디파이 기타 등등…
Forwarded from 잼민123🦅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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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FBA 자동 배치 봇(스내치상)

superluminal: 40ms 단위의 주문 배치로 한번에 묶어서 체결하는 구조

위 영상이 그 봇의 시뮬레이션인데 보면 어떤 배치에 들어가고 / 어떻게 청산이 나는지 예시

한 주문당 4~10개의 메이커 체결되는데 같인 40ms 배치는 동일가로 체결

일반 거래랑 다른 구조여서 봇이나 새치기 개입이 없다는게 가장 장점인듯

유동성, 호가, 슬리피지 등 정식 출시하고 봐야하겠지만 일단 waitlist 등록

👉 시뮬레이션 /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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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프를 쫓아야 할까, 무시해야 할까? (Sequoia) source

1. 그해의 하이프가 승자를 만들지는 않았다
- 2008년 최대 관심사는 구글이었지만, 그해 설립된 대표 기업은 에어비앤비
- 2009년에는 저수준 프로그래밍이 화제였지만, 우버가 탄생
- 2021년에는 크립토에 몰렸지만, Anthropic이 출현
- 즉, 현재 가장 시끄러운 분야에 뛰어드는 것과 장기적으로 위대한 기업을 만드는 것은 별개
- 시장의 관심이 최고조에 달했다면, 경쟁과 자본도 함께 과열

2. 진짜 메가트렌드는 6년 전부터 흔적을 남긴다
- LLM은 2016년 처음 상위 15개 주제에 진입한 뒤, 2022년에 1위가 됨
- AI 코딩은 2021년 12위에서 시작해 2026년 최대 화두로 올라섬
- 크립토 역시 2011년부터 등장한 뒤 2017년과 2021년에 정점을 맞음
- 새로운 트렌드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기지 않음
- 작은 개발자 커뮤니티와 기술 서브컬처에서 먼저 등장하고, 수년간 축적된 뒤 대중 시장으로 폭발

3. 단기 하이프보다 지속 기간이 중요하다
- 일시적으로 검색량과 언급량이 폭증하는 주제는 많음
- 그러나 여러 사이클을 거쳐도 관심이 유지되는 분야는 드묾
- 일론 머스크 관련 산업군은 지난 14년 동안 매년 상위 15개 주제에 포함
- 전기차, 우주, 로보틱스, AI처럼 실제 산업 확장과 연결됐기 때문
- 하이프의 크기보다 몇 년 동안 살아남았는지를 봐야 함

✍️아직 작지만 수년째 사라지지 않고, 기술적 진전이 계속 누적되는 분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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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써클의 Arc를 만든 이유, 코인베이스와 관계.

- 코인베이스는 써클 지분을 받고, 써클은 USDC 발행을 단독으로 통제함. 여기에 수익 배분 계약이 있음.

- 코인베이스 플랫폼에 예치된 USDC 이자는 100% 코인베이스가 가져가고, 나머지 잔여 수익 50%를 가져가는 것임.

- 결국, 지금은 발행과 규제 부담은 써클만 지고, 코인베이스가 유통으로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임.

- 써클의 매출 90%가 준비금 이자 수익임. 금리에 얹혀사는 것임... 근데 문제가 마진.

- 2024년 23.2% 마진이 2025년에 5.75%로 무너짐. 코인베이스가 뜯어가면서 줄어든거...

- 웃긴게 USDC 유통량은 151% 늘었는데 매출은 7% 늘었음. 성장할수록 남는게 없는 구조가 된 거... 여기에 금리 인하되면 매출도 감소함.

- 써클은 욕심을 부려서 Arc를 런칭한게 아닌것임...이 불리한 구조에서 Arc로 돌파구를 찾은거임. 체인으로 수수료 매출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임...

- 자체 체인을 가지면 코인베이스와 Base에 의존성을 줄이고, USDC 유통을 써클이 소유할 수 있음.

- 코인베이스와 2029년까지의 계약을 바꾸진 못하니, 협상력을 위해서라도 필요한 것이었음.

- Open USD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걸보면, 코인베이스는 이미 헤지하고 떠날 준비를 하는 듯함.

- 유통과 플랫폼의 힘은 커지고 있음... 최근 하이퍼리퀴드가 자기 플랫폼에 예치된 USDC 준비금 이자의 90%를 가져가는 계약을 따낸 것을 보면 알 수 있음.

- 즉, 이제 시장은 발행자와 거래소보다 플랫폼 쪽으로 힘이 기울고 있는 것같음.

- 이유는 유저와 유동성을 쥔 쪽이 결국 갑이기 때문임. 스테이블코인은 어디에 있든 똑같기에 그 자체로는 차별점이 없고, 그게 어디에 쌓일지를 정하는 건 플랫폼임... 발행사가 아무리 커도 잔고를 유치해주는 쪽에 조건을 맞출 수밖에 없음.

이제 써클은 도약을 위해 Arc에 심혈을 기울일 수밖에 없는 것임...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xStocks × Hyperliquid, 주식 ‘현물’ 거래 준비 중

xStocks가 공식 계정에 갑자기 “hyperliquid” 한 단어를 남겼습니다. 찾아보니 실제 온체인에서도 NVDAx·SPYx·QQQx·TSLAx·AAPLx·CRCLx 등 주식 토큰 10종의 Spot 등록이 진행되고 있네요.

기존: NVDA 가격을 추종하는 NVDA Perp 거래
이번: 1:1 담보형 NVDAx를 USDC로 현물 매수

xStocks에는 뭐가 좋나?

• Hyperliquid의 트레이더와 유동성 유입
• 주식 토큰 거래량·활용처 확대
• RWA를 실제로 사고파는 시장 확보

Hyperliquid에는 뭐가 좋나?

• Crypto + Perp + 주식 현물까지 한곳에서 거래
• 기존 USDC 유동성을 주식 시장까지 확장
• TradFi 거래 수요까지 온체인으로 흡수

✍️결국 가장 큰 변화는 Hyperliquid 안에서 코인·선물뿐 아니라 실제 주식 기반 토큰까지 현물로 사고팔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아직 정식 오픈은 아니지만, 여기까지 왔다면 xStocks × Hyperliquid는 거의 막바지 준비 단계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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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바이브코딩쪽은 수익화가 많이 어려운거같음.

클로드 한참 쓰다가 하네스 기초를 공부할 때 많이 보던 유튜브가 커서 마피아라고 불리는 예전에 전세계에서 토큰 가장 많이 쓴 사람으로 유명했던 사람이었음.

이 사람이 AI 한테 시키는 방식을 보면서 어떤식으로 하네스를 짜는구나를 익혔었는데 그 때 당시가 근데 고작 2개월 전인게 더 놀랍네..?

아무튼 2개월전에 vooster 라는 이름의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를 만들어서 사전신청을 받고 있었음.

현재는? 2개월전 커밋을 마지막으로 추가되는 내용은 없고 여전히 사전신청중. 아마 오픈하기는 글러먹은거같고..

이 사람은 뭘로 돈을 벌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최근을 보니까 역시 교육프로그램을 하고 있었음.

물론 이전부터 모집하고 있던거같긴한데, 나는 이거 돈을 안받는 모임인줄 알았는데, 이너서클 모임 가입비가 6개월 기준으로 71만원.

역시 뭔가 가르치는게 가장 좋은 세상인거 같네.

수익화 Sass 만들기라는 주제로 시작했지만 이런 유튜버들 특징은 결국 이슈로 자기를 띄우고 나서 정작 제대로된 Sass 를 하나 오픈하는거 조차 어려워 한다는것.

AI 를 다루는건 상당히 재밌고 도파민이 터지는일인데 정작 그거로 상품은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는것.

그만큼 프로덕션 운영과 자기가 쓰는 툴 만드는거랑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는 거지.

사실 지금도 AI 로 돈을 벌려면 가장 좋은건, 자동화를 통해 컨텐츠 만들어서 유입 및 광고나 위처럼 강의팔이가 최고인거같네.

프로덕션은 경쟁도 빡세고 신경쓸건 많은데 돈이 안되니 원..

이런 와중에 NA 님처럼 계속 프로덕션 만드는거보면 대단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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