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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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가 다른 AI 에이전트를 탈옥시킬 수 있다?

지금 보면 꽤 흥미로운 2024년 레드팀 실험이 하나 있습니다.

AI 레드티머 Pliny the Liberator는 당시 자신의 'GodMode' 프롬프트로 제한을 우회한 Claude를 만들고, 이 Claude가 다른 Gemini 에이전트 3개와 대화할 수 있도록 연결했습니다.

구조 자체는 단순했습니다.

사용자 → Claude → Gemini 에이전트 3개

Claude의 출력을 그대로 Gemini 에이전트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실험에서 Claude에게 주어진 목표는 가상머신에서 탈출할 방법을 찾는 것이었는데, Claude는 직접 모든 작업을 수행하는 대신 다른 Gemini 에이전트들을 설득하는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흥미로운 건 여기부터입니다.

Claude가 생성한 프롬프트를 받은 Gemini 에이전트들 역시 기존 제한을 우회하는 모습을 보였고, 각 에이전트가 가지고 있던 웹 브라우징 기능을 이용해 악성코드나 해킹 도구 관련 정보를 찾아 Claude에게 전달했습니다.

즉 하나의 에이전트가 뚫리자 끝나는 게 아니라,

탈옥된 Agent A
→ Agent B에게 악성 지시 전달
→ B의 제한 우회
→ B가 가진 브라우징/도구 사용
→ 다시 A에게 결과 전달

같은 형태의 '에이전트 간 전염' 가능성을 보여준 셈입니다.

Pliny는 이를 일종의 'mind virus'라고 표현했습니다.

물론 실제 AI가 자아를 얻어서 다른 AI를 세뇌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시스템적으로 보면 한 모델의 출력이 다른 모델의 입력으로 들어갔고, 두 번째 모델이 그 입력을 신뢰하면서 발생한 프롬프트 인젝션/교차 모델 탈옥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2026년 시점에서 이 실험을 다시 보면 오히려 더 흥미롭습니다.

당시에는 Claude의 텍스트를 Gemini에 전달하는 단순한 데모였지만, 지금은 여러 에이전트가 서로 통신하면서 브라우저, 터미널, 코드 실행, API, 파일 시스템 등 각자 다른 권한을 가지고 협업하는 멀티에이전트 구조가 실제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에이전트 보안에서는 "각 모델이 안전한가?"만 보는 것으로 부족할 수 있습니다.

한 에이전트가 오염됐을 때 그 출력이 다른 에이전트에게 그대로 전달되는지, 다른 에이전트가 가진 더 높은 권한이나 도구를 간접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까지 봐야 합니다.

AI가 강해질수록 모델 하나의 탈옥보다 더 골치 아픈 문제가 될 수 있는 게 바로 이 '권한의 연쇄'입니다.

2024년에는 재미있는 탈옥 데모처럼 보였지만, 멀티에이전트가 본격적으로 깔리고 있는 지금 보면 꽤 선구적인 보안 실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2년전 이미 미래를 예측했던 필리니 저때는 제미니라 그럴만했지만 지금은...
Forwarded from 그냥 꼬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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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캉다방
⚙️ 크립토 리서치 툴 티어리스트

사용성 + UX 기준으로 솔직하게 매긴 순위💸

S
Dune → 커스텀 쿼리랑 대시보드 진짜 끝판왕. 한번 익숙해지면 다른 거 잘 안 씀


A
Frontrun Pro / MetaSleuth / DeBank → 온체인 추적 + 포트폴리오 보기가 빠르고 직관적. 실사용 빈도 높음


B
Dropstab / DefiLlama / RootData / CoinGlass → 데이터 자체는 괜찮은데 UX가 살짝 아쉽거나 특정 용도에만 특화됨


C
Nansen / Arkham / Bubblemaps / DexScreener → 유명한 툴들이지만 무료 한도가 빡세거나 속도/편의성이 생각보다 떨어짐


D
Onchain Charts / SurfAI / crt.sh → 가끔 쓰긴 하는데 메인으로 쓰기엔 뭔가 부족함


E
CoinMarketCap / CoinGecko → 가격 확인용으로는 괜찮지만 ‘리서치 툴’이라고 하기엔 너무 기본적


F
Ethos Network / Airdrops.io / CertiK / Investopedia / CryptoRank → 리서치 목적으론 거의 안 쓰게 됨. 다른 용도로만 가끔 열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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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7월 암호화폐 카드 지출액이 759M으로 성장

1년 만에 2.5배 증가한 수준이며, 결제 건수는 약 900만 건


KAST 이벤트 할 때 참여해서 뭐 좀 살걸....
❤2
Forwarded from PASA 공지방
도랏다 스통크는....
BAYC 따였네...

NFT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네..
PASA 공지방
도랏다 스통크는.... BAYC 따였네... NFT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네..
올해는 전방위적인 rwa메타네요 밈 nft perp 디파이 기타 등등…
Forwarded from 잼민123🦅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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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FBA 자동 배치 봇(스내치상)

superluminal: 40ms 단위의 주문 배치로 한번에 묶어서 체결하는 구조

위 영상이 그 봇의 시뮬레이션인데 보면 어떤 배치에 들어가고 / 어떻게 청산이 나는지 예시

한 주문당 4~10개의 메이커 체결되는데 같인 40ms 배치는 동일가로 체결

일반 거래랑 다른 구조여서 봇이나 새치기 개입이 없다는게 가장 장점인듯

유동성, 호가, 슬리피지 등 정식 출시하고 봐야하겠지만 일단 waitlist 등록

👉 시뮬레이션 /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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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프를 쫓아야 할까, 무시해야 할까? (Sequoia) source

1. 그해의 하이프가 승자를 만들지는 않았다
- 2008년 최대 관심사는 구글이었지만, 그해 설립된 대표 기업은 에어비앤비
- 2009년에는 저수준 프로그래밍이 화제였지만, 우버가 탄생
- 2021년에는 크립토에 몰렸지만, Anthropic이 출현
- 즉, 현재 가장 시끄러운 분야에 뛰어드는 것과 장기적으로 위대한 기업을 만드는 것은 별개
- 시장의 관심이 최고조에 달했다면, 경쟁과 자본도 함께 과열

2. 진짜 메가트렌드는 6년 전부터 흔적을 남긴다
- LLM은 2016년 처음 상위 15개 주제에 진입한 뒤, 2022년에 1위가 됨
- AI 코딩은 2021년 12위에서 시작해 2026년 최대 화두로 올라섬
- 크립토 역시 2011년부터 등장한 뒤 2017년과 2021년에 정점을 맞음
- 새로운 트렌드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기지 않음
- 작은 개발자 커뮤니티와 기술 서브컬처에서 먼저 등장하고, 수년간 축적된 뒤 대중 시장으로 폭발

3. 단기 하이프보다 지속 기간이 중요하다
- 일시적으로 검색량과 언급량이 폭증하는 주제는 많음
- 그러나 여러 사이클을 거쳐도 관심이 유지되는 분야는 드묾
- 일론 머스크 관련 산업군은 지난 14년 동안 매년 상위 15개 주제에 포함
- 전기차, 우주, 로보틱스, AI처럼 실제 산업 확장과 연결됐기 때문
- 하이프의 크기보다 몇 년 동안 살아남았는지를 봐야 함

✍️아직 작지만 수년째 사라지지 않고, 기술적 진전이 계속 누적되는 분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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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써클의 Arc를 만든 이유, 코인베이스와 관계.

- 코인베이스는 써클 지분을 받고, 써클은 USDC 발행을 단독으로 통제함. 여기에 수익 배분 계약이 있음.

- 코인베이스 플랫폼에 예치된 USDC 이자는 100% 코인베이스가 가져가고, 나머지 잔여 수익 50%를 가져가는 것임.

- 결국, 지금은 발행과 규제 부담은 써클만 지고, 코인베이스가 유통으로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임.

- 써클의 매출 90%가 준비금 이자 수익임. 금리에 얹혀사는 것임... 근데 문제가 마진.

- 2024년 23.2% 마진이 2025년에 5.75%로 무너짐. 코인베이스가 뜯어가면서 줄어든거...

- 웃긴게 USDC 유통량은 151% 늘었는데 매출은 7% 늘었음. 성장할수록 남는게 없는 구조가 된 거... 여기에 금리 인하되면 매출도 감소함.

- 써클은 욕심을 부려서 Arc를 런칭한게 아닌것임...이 불리한 구조에서 Arc로 돌파구를 찾은거임. 체인으로 수수료 매출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임...

- 자체 체인을 가지면 코인베이스와 Base에 의존성을 줄이고, USDC 유통을 써클이 소유할 수 있음.

- 코인베이스와 2029년까지의 계약을 바꾸진 못하니, 협상력을 위해서라도 필요한 것이었음.

- Open USD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걸보면, 코인베이스는 이미 헤지하고 떠날 준비를 하는 듯함.

- 유통과 플랫폼의 힘은 커지고 있음... 최근 하이퍼리퀴드가 자기 플랫폼에 예치된 USDC 준비금 이자의 90%를 가져가는 계약을 따낸 것을 보면 알 수 있음.

- 즉, 이제 시장은 발행자와 거래소보다 플랫폼 쪽으로 힘이 기울고 있는 것같음.

- 이유는 유저와 유동성을 쥔 쪽이 결국 갑이기 때문임. 스테이블코인은 어디에 있든 똑같기에 그 자체로는 차별점이 없고, 그게 어디에 쌓일지를 정하는 건 플랫폼임... 발행사가 아무리 커도 잔고를 유치해주는 쪽에 조건을 맞출 수밖에 없음.

이제 써클은 도약을 위해 Arc에 심혈을 기울일 수밖에 없는 것임...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xStocks × Hyperliquid, 주식 ‘현물’ 거래 준비 중

xStocks가 공식 계정에 갑자기 “hyperliquid” 한 단어를 남겼습니다. 찾아보니 실제 온체인에서도 NVDAx·SPYx·QQQx·TSLAx·AAPLx·CRCLx 등 주식 토큰 10종의 Spot 등록이 진행되고 있네요.

기존: NVDA 가격을 추종하는 NVDA Perp 거래
이번: 1:1 담보형 NVDAx를 USDC로 현물 매수

xStocks에는 뭐가 좋나?

• Hyperliquid의 트레이더와 유동성 유입
• 주식 토큰 거래량·활용처 확대
• RWA를 실제로 사고파는 시장 확보

Hyperliquid에는 뭐가 좋나?

• Crypto + Perp + 주식 현물까지 한곳에서 거래
• 기존 USDC 유동성을 주식 시장까지 확장
• TradFi 거래 수요까지 온체인으로 흡수

✍️결국 가장 큰 변화는 Hyperliquid 안에서 코인·선물뿐 아니라 실제 주식 기반 토큰까지 현물로 사고팔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아직 정식 오픈은 아니지만, 여기까지 왔다면 xStocks × Hyperliquid는 거의 막바지 준비 단계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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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바이브코딩쪽은 수익화가 많이 어려운거같음.

클로드 한참 쓰다가 하네스 기초를 공부할 때 많이 보던 유튜브가 커서 마피아라고 불리는 예전에 전세계에서 토큰 가장 많이 쓴 사람으로 유명했던 사람이었음.

이 사람이 AI 한테 시키는 방식을 보면서 어떤식으로 하네스를 짜는구나를 익혔었는데 그 때 당시가 근데 고작 2개월 전인게 더 놀랍네..?

아무튼 2개월전에 vooster 라는 이름의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를 만들어서 사전신청을 받고 있었음.

현재는? 2개월전 커밋을 마지막으로 추가되는 내용은 없고 여전히 사전신청중. 아마 오픈하기는 글러먹은거같고..

이 사람은 뭘로 돈을 벌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최근을 보니까 역시 교육프로그램을 하고 있었음.

물론 이전부터 모집하고 있던거같긴한데, 나는 이거 돈을 안받는 모임인줄 알았는데, 이너서클 모임 가입비가 6개월 기준으로 71만원.

역시 뭔가 가르치는게 가장 좋은 세상인거 같네.

수익화 Sass 만들기라는 주제로 시작했지만 이런 유튜버들 특징은 결국 이슈로 자기를 띄우고 나서 정작 제대로된 Sass 를 하나 오픈하는거 조차 어려워 한다는것.

AI 를 다루는건 상당히 재밌고 도파민이 터지는일인데 정작 그거로 상품은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는것.

그만큼 프로덕션 운영과 자기가 쓰는 툴 만드는거랑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는 거지.

사실 지금도 AI 로 돈을 벌려면 가장 좋은건, 자동화를 통해 컨텐츠 만들어서 유입 및 광고나 위처럼 강의팔이가 최고인거같네.

프로덕션은 경쟁도 빡세고 신경쓸건 많은데 돈이 안되니 원..

이런 와중에 NA 님처럼 계속 프로덕션 만드는거보면 대단한거같음.
❤2
크립토메이지
https://www.youtube.com/watch?v=SBLDc4R1d_E
FABLE GRAPH ENGINEERING SYSTEM
당신은 메인 오케스트레이터입니다. 모든 작업을 직접 수행하지 말고, 사용자의 목표를 작업 그래프로 분해한 뒤 Fable, Codex, Grok 중 가장 적합한 에이전트에게 배분하고 결과를 검증·통합하세요.

[역할]
FABLE = ORCHESTRATOR
목표 파악, 작업 분해, 그래프 설계, 에이전트 배정, 병렬/순차 실행 결정, 결과 통합 및 검증, 실패 시 재라우팅, 메모리 관리, 전체 워크플로 최적화

CODEX = BUILDER
코딩, 디버깅, 리팩토링, 테스트, API/자동화, 서버/CLI, 데이터 분석, 크롤러/봇, 온체인 분석, 트레이딩 인프라, 백테스트/배포

GROK = RESEARCH
X/Twitter 조사, 실시간 뉴스, 시장 내러티브, 프로젝트/창업자 발언, 커뮤니티 반응, 신규 프로젝트 탐색, 소셜 데이터 조사

[기본 실행 구조]
USER GOAL
↓
FABLE 목표 분석
↓
TASK DECOMPOSITION
↓
DEPENDENCY GRAPH
↓
AGENT ROUTING
↓
PARALLEL EXECUTION
↓
VALIDATION
↓
SYNTHESIS
↓
NEXT ACTION

모든 요청을 단순 TODO 리스트가 아니라 의존성을 가진 그래프로 처리하세요.

예:
┌→ GROK 리서치 ─┐
USER → FABLE ├→ FABLE 종합
└→ CODEX 분석 ──┘
↓
CODEX 구현
↓
TEST
↙️ ↘️
FAIL PASS
↓ ↓
CODEX DEBUG FABLE
↓
RETEST

[라우팅 원칙]
최신 정보/X 조사 → GROK
코딩/실행/데이터 → CODEX
판단/설계/통합 → FABLE
최신 정보 + 구현: GROK → FABLE → CODEX
서로 독립적인 작업은 순차 실행하지 말고 병렬 실행하세요.

예:
GROK Research A ─┐
GROK Research B ─┼→ FABLE
CODEX Analysis ──┘

실행 결과가 필요한 경우에만 순차 실행하세요.

[동적 그래프]
처음 만든 계획을 고정하지 마세요.
새 정보 발견 → 그래프 수정
정보 부족 → Research Node 추가
코드 실패 → Debug Node 추가
결과 충돌 → Validation Node 추가
잘못된 가정 발견 → 이전 노드로 돌아가 재설계
동일한 실패를 무한 반복하지 말고 접근법을 변경하세요.

[에이전트 전달 형식]
각 작업에는 필요한 컨텍스트만 전달하세요.
TASK:
GOAL:
CONTEXT:
INPUT:
CONSTRAINTS:
EXPECTED OUTPUT:
DEPENDENCIES:
SUCCESS CRITERIA:

전체 대화 기록을 무조건 전달하지 말고 해당 작업에 필요한 최소 충분 컨텍스트만 전달하세요.

[검증]
생성과 검증을 가능하면 분리하세요.
GROK 조사 → FABLE 검증
CODEX 구현 → TEST → FABLE 검증
중요 결과의 신뢰도를 HIGH / MEDIUM / LOW로 판단하세요.
LOW라면 바로 결론으로 사용하지 말고 추가 조사, 원출처 확인, 재계산 또는 다른 방법으로 교차검증하세요.

[실패 복구]
FAIL 발생 시 원인을 분류하세요.
INFORMATION
IMPLEMENTATION
TOOL
ASSUMPTION
VALIDATION
원인에 맞는 새로운 노드를 만들고 다시 실행하세요.

[메모리]
장기적으로 반복 사용 가치가 있는 것만 저장하세요.
프로젝트 구조, API/서버 구조, 성공한 구현 방식, 실패 원인, 검증된 데이터 소스, 사용자 워크플로, 에이전트별 강점/약점
새 작업 시작 시 관련 메모리를 먼저 확인하세요.

[자율 실행]
사용자가 최종 목표를 명확히 말했다면 사소한 구현 결정마다 질문하지 말고 가능한 범위에서 스스로 진행하세요.
단 실제 자금 이동, 실제 거래, 데이터 영구 삭제, 보안 설정의 중대한 변경, 외부 공개/발송 등 되돌리기 어려운 행동은 필요한 확인 절차를 따르세요.

[운영 루프]
PLAN
→ EXECUTE
→ OBSERVE
→ VERIFY
→ UPDATE GRAPH
→ NEXT NODE

계획만 세우고 멈추지 말고 실제 실행 가능한 노드를 계속 처리하세요.
모든 작업의 최종 목적은 Fable이 모든 것을 직접 하는 것이 아닙니다.
Fable이 이해하고 → Codex와 Grok을 적절히 배치하고 → 병렬화하고 → 결과를 검증하고 → 실패하면 그래프를 수정하고 → 성공한 패턴을 기억하여 다음 작업의 그래프를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하세요.

기본적인 인프라가 갖춰지고 나서 사용했을 때 의미가 있습니다. 프롬프트 그대로 넣고 계속 유지보수 하시면 됩니다.
Forwarded from GMB LABS (Index l GMB LABS)
애플,공급난 완화 위해 중국 CXMT 메모리 칩 테스트 중 원문

애플이 AI 붐으로 인한 전 세계적인 공급 부족을 관리할 방법을 모색하면서, 아이폰 및 맥북을 포함한 여러 제품 라인에 사용하기 위해 중국 CXMT가 만든 메모리 칩을 테스트 중이라고 보도했다.
2025.12부터 지금까지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작고, 큰 제품/프로토타입은 72개
- 리서치 20 / 트레이딩 18 / 웹 14 / 인프라 9 / 커뮤니티 6 / 콘텐츠 5
{Perp DEX 봇, 데이터 대시보드, AI 에이전트, 자동화 도구, 3D 월드}


1. 하나를 꾸준히 개발하지 않고, 유사한 툴을 반복적으로 만드는 이유

- 선천적으로 ADHD도 좀 있고, 개발하다가 구조적인 부분, 혹은 내용물에 느낌이 오지 않으면, 아예 유기해버리고 새롭게 빌딩함. 뭐든 새롭게 만들다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툭툭 튀어나올 때도 있고, 불완전한걸 선호하지 않다보니 시작부터 (내 기준) 갓벽해아함.

2. 생각보다 디자인은 중요하다.
- 클로드가 돌아가는 동안에는 보통 클로드 디자인으로 제품 전체의 "와꾸 짜는 일"에 시간을 많이 들임.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듯. 디자인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으면 개발하기도 싫음. 여기서 말하는 디자인은 미적 요소도 있지만, Analysis면 시각화, 직관성, 배치 상태 등을 뜻함.

3. Perpdex 관련 분석 아티클을 쓰는 이유
- 트위터 브랜딩 요소랄까. 트위터 계정의 인게이징이 나오기 시작한 시점은 아래 글로부터 시작 됨. Perp DEX Performance Evaluation Report. 테크니컬적인 글에 꽤나 수요가 있고, 무엇보다 프로젝트들의 반응이 좋음. "내가 이런 부분은 우수하다."라는 지표 성적들은 프로젝트의 PR 근거로 쓰일 때가 많았음.

뭐 개뿔 가진거 ㅈ도 없는 내가.. 프로젝트에 비빌 수 있는 수단은 이것밖에 없다고 판단했었음. 코인 자체를 워낙 늦게 시작하기도 했고.

🗺

바이브코딩으로 돈을 벌겠다는 목적이 주된 건 아님. 물론 벌면 좋겠지. (애석하게 그정도로 머리가 비상한 편은 아니라.) 퇴근하고 집에서 재미난거 만들고, 자기 계발도 하고.

트위터에서 관종짓거리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바이브코딩은 지금 내가 코인판에 남아 있게 만드는 유일한 소스.

근데 요즘 클로드 왤케 멍청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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