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엑시리스트(Exilist) 리서치
달러: 1,416원
테더(USDT): 1,409원 | 김프 - 0.4%
코스피: 6,280
3년간 유예하여 관련 제도를 충분히 정비한다는 방침임.
➜ 다만 정부여당이 적극적으로 과세 필요성을 제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으로 다시 유입되고 있음.
➜ 최근 8억 달러가 들어왔는데, 이는 지난 4월 중순 이후 최대 주간 유입액임.
AI 안전 장치가 AI의 성능 향상 속도를 따라잡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음.
해당 주소는 ETH ICO 당시 620 달러를 투자해 2,000 ETH를 수령함.
토큰 목록: IDEX, LRC, PIRATE, OMNI, F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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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3편이 나왔는데요. 인상깊은 문장이랑 약간의 개인적인 생각들을 전달해봅니다.
1. 소버린AI/오픈웨이트
기존의 소버린AI라는 개념은 국가 단위의 AI 구축 프로젝트로 인식되었으나 이제는 기업도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음. 비즈니스와 비즈니스를 이루는 수많은 데이터들 자체가 기업의 엣지이기 때문에 이걸 모델에게 추론하고 학습하게 하면 그 엣지가 사라짐. => 오픈웨이트 AI의 중요성 (관련해서 볼만한 엔비디아 공식영상, 요약본)
2. 토큰/프론티어 모델
토큰 한도가 있긴 하지만 하위모델을 쓰는 사람은 적다. 지금 AI모델의 매출발생이 '가치창출'에 포커싱 된 것이 아니라 '토큰사용'에 포커싱 되었기 때문. 최근에 나온 프론티어모델들은 글로벌 1티어 박사들도 풀지 못한 문제를 풀어내는 수준인데, 근데 그런 모델을 '오늘 저녁 뭐먹지?' 이런 곳에 쓰고 있다. 우리는 이것을 '낭비'라고 부른다.
3. 하네스/오케스트레이션
현재로서는 AI가 투입될 곳의 환경과 필요 조건들을 파악해야한다. 그것을 하네스라고 한다.
각 하네스와 투입될 곳에 최적화된 모델이 필요하다. 그것을 중간에서 조율해주는 것이 '오케스트레이션' 이다.
앞으로 이 두 단어는 최소 반년 동안 AI업계에서 포커싱이 될 가능성이 높다.
4. B2B(엔터프라이즈) AI
정확히는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 전반을 AI가 인식할 수 있도록 전환하는 방법 (온톨로지)을 몰랐고, 비즈니스를 영위하면서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인지 (컨설팅) 몰랐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FDE고, 오케스트레이션이고, 하네스다.
이제는 에너지, 인프라, 모델을 모아서 괜찮은 서비스를 만드는 기업이 산업을 주도할 것이다.
5. 탑다운 투자 아이디어
- 클라우드 사업을 하는 빅테크
- 오케스트레이션/하네스 기업
- 자체 플랫폼에 AI모델 이어주는 기업
- 자체 데이터에 소버린 AI로 해자 강화하는 기업
- AI로 인해 데이터 수요가 늘어나는 산업의 데이터 판매자
6. 국장 투자
이부분은 계를 주도할 정도로 해자가 강한 기업은 없어보인다라고 코멘트 해주심. 소버린AI 본격화에 따른 하드웨어 고객사(전닉, 반도체소부장, 에너지/전력), 국내 기업들에 해외 AI SW 도입해주는 브릿지 기업, 자체 AI SW 플랫폼 보유 기업 정도 언급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hhhhnk&logNo=224368359491&navType=by
1. 소버린AI/오픈웨이트
기존의 소버린AI라는 개념은 국가 단위의 AI 구축 프로젝트로 인식되었으나 이제는 기업도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음. 비즈니스와 비즈니스를 이루는 수많은 데이터들 자체가 기업의 엣지이기 때문에 이걸 모델에게 추론하고 학습하게 하면 그 엣지가 사라짐. => 오픈웨이트 AI의 중요성 (관련해서 볼만한 엔비디아 공식영상, 요약본)
2. 토큰/프론티어 모델
토큰 한도가 있긴 하지만 하위모델을 쓰는 사람은 적다. 지금 AI모델의 매출발생이 '가치창출'에 포커싱 된 것이 아니라 '토큰사용'에 포커싱 되었기 때문. 최근에 나온 프론티어모델들은 글로벌 1티어 박사들도 풀지 못한 문제를 풀어내는 수준인데, 근데 그런 모델을 '오늘 저녁 뭐먹지?' 이런 곳에 쓰고 있다. 우리는 이것을 '낭비'라고 부른다.
3. 하네스/오케스트레이션
현재로서는 AI가 투입될 곳의 환경과 필요 조건들을 파악해야한다. 그것을 하네스라고 한다.
각 하네스와 투입될 곳에 최적화된 모델이 필요하다. 그것을 중간에서 조율해주는 것이 '오케스트레이션' 이다.
앞으로 이 두 단어는 최소 반년 동안 AI업계에서 포커싱이 될 가능성이 높다.
4. B2B(엔터프라이즈) AI
정확히는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 전반을 AI가 인식할 수 있도록 전환하는 방법 (온톨로지)을 몰랐고, 비즈니스를 영위하면서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인지 (컨설팅) 몰랐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FDE고, 오케스트레이션이고, 하네스다.
이제는 에너지, 인프라, 모델을 모아서 괜찮은 서비스를 만드는 기업이 산업을 주도할 것이다.
5. 탑다운 투자 아이디어
- 클라우드 사업을 하는 빅테크
- 오케스트레이션/하네스 기업
- 자체 플랫폼에 AI모델 이어주는 기업
- 자체 데이터에 소버린 AI로 해자 강화하는 기업
- AI로 인해 데이터 수요가 늘어나는 산업의 데이터 판매자
6. 국장 투자
이부분은 계를 주도할 정도로 해자가 강한 기업은 없어보인다라고 코멘트 해주심. 소버린AI 본격화에 따른 하드웨어 고객사(전닉, 반도체소부장, 에너지/전력), 국내 기업들에 해외 AI SW 도입해주는 브릿지 기업, 자체 AI SW 플랫폼 보유 기업 정도 언급
AI를 쓰는 기업과 쓰지 않는 기업으로 나뉘는 세상이 올것 같다. 2000년대에 어떤 기업은 경리 5명 두고 주판으로 장부 적고 있고, 어떤 기업은 컴퓨터 하나로 장부를 엑셀로 정리하고 있고...그 이상의 차이를 보여주는 시대가 올 것 같다. (동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hhhhnk&logNo=224368359491&navType=by
Forwarded from 원미닛 크립토 - 코인, 주식, 경제 (1Minute)
StonkBrokers는 이제 13ETH
크립토 펑크를 제외한 모든 블루칩보다 몇배나 비싸짐
StonkBrokers 하나가 있다면
를 살 수 있음
크립토 펑크를 제외한 모든 블루칩보다 몇배나 비싸짐
StonkBrokers 하나가 있다면
BAYC 1.5개
아즈키 15개
펏지펭귄 3개
문버드 30개
두들 40개
를 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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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닛 크립토 - 코인, 주식, 경제
StonkBrokers는 이제 13ETH 크립토 펑크를 제외한 모든 블루칩보다 몇배나 비싸짐 StonkBrokers 하나가 있다면 BAYC 1.5개 아즈키 15개 펏지펭귄 3개 문버드 30개 두들 40개 를 살 수 있음
캐시캣도 놓치고 브로커도 놓쳤는데 아커스도 안 한다면...전 후드를 계속해서 불리시하게 보고 있고, 밈코인 상방도 한참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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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내치의 스웨덱스
2025.12부터 지금까지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작고, 큰 제품/프로토타입은 72개 - 리서치 20 / 트레이딩 18 / 웹 14 / 인프라 9 / 커뮤니티 6 / 콘텐츠 5 {Perp DEX 봇, 데이터 대시보드, AI 에이전트, 자동화 도구, 3D 월드} 1. 하나를 꾸준히 개발하지 않고, 유사한 툴을 반복적으로 만드는 이유 - 선천적으로 ADHD도 좀 있고, 개발하다가 구조적인 부분, 혹은 내용물에 느낌이 오지 않으면, 아예 유기해버리고 새롭게 빌딩함.…
저도 처음으로 제가 운영 중인 AI 조직도를 정리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UI나 미감에는 별로 관심이 없고 기능주의에 가까워서, 필요할 때마다 기능만 계속 붙여왔습니다. 막상 조직도로 펼쳐놓고 보니 어떤 AI가 무슨 일을 맡고 있고, 데이터와 자동화가 어디로 연결되는지 한눈에 돌아보기 편한 것 같기도 합니다.
어제 스내치님의 조직도를 보고 AI를 써야 하는 이유에 관한 아마도 마지막 글을 씁니다.
에드작 채널에서 왜 AI 이야기만 하느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에드작 자체를 AI로 하고 있고, Perp 자동화와 밈코인 분석 등에서도 실제 수익을 냈습니다. 쇼츠 공장 같은 콘텐츠 자동화보다 수익도 훨씬 컸습니다.
몇 달 전 체감했던 AI와 지금의 AI는 또 다릅니다. 모델 성능도 달라졌지만, 제가 AI를 다루는 방식은 그보다 더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어떤 모델을 쓰느냐보다 그 위에 어떤 데이터와 메모리, 워크플로, 인프라를 쌓아두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AI 딸깍’은 본게임이 아닙니다. 1일 무료 체험권 같은 미끼상품에 가깝습니다. 일단 MVP 하나를 빠르게 만들어보게 한 뒤 진짜 공부가 시작됩니다.
API, 웹소켓, DNS, VPS, 멱등성, 역선택, 스테일 커넥션, 타임아웃, 모델 라우팅, 데이터베이스, 모니터링, 보안까지 전부 AI가 등장하기 전부터 존재했던 개념들입니다.
내가 해커가 될 것도 아니고 빌더가 될 것도 아닌데 이런 것까지 알아야 하나 싶지만, AI에게 일을 오래 맡길수록 결국 공부하게 됩니다. 직접 코드를 전부 작성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AI가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어디서 잘못됐는지, 그 결과를 믿어도 되는지 판단하려면 구조를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양이 어느 정도냐고 묻는다면 체감상 대학교 때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대신 배운 내용을 그날 바로 시스템에 넣어볼 수 있고, 제대로 작동하면 시간이나 수익으로 결과가 돌아옵니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AI 포모 마케팅을 두고 논란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도 조금 웃겼는데 이제는 그런 이야기조차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포모인지 아닌지를 토론하는 동안, 누군가는 자동화와 데이터, 메모리, 워크플로를 계속 축적해왔기 때문입니다.
약 1년 동안 AI를 사용하며 확신하게 된 것이 하나 있습니다.
AI를 잘 쓴다는 것은 프롬프트 몇 줄을 잘 입력하는 능력이 아닙니다.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작업을 설계하고, 필요한 개념을 배우고, 결과물을 실제로 계속 돌아가는 시스템으로 만드는 능력입니다.
제 기준에서는 이것이 지금 참여할 수 있는 가장 기대값 높은 에드작입니다.
토큰은 주지 않습니다. 대신 어떤 시장이 와도 직접 도구를 만들고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기술이 남습니다. 몇 달 뒤 사라질 포인트가 아니라 앞으로 평생 복리로 쌓이는 생산성을 모으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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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 RPC가 부족하신 분들은 [Alchemy RPC](https://www.alchemy.com/rpc)를 하이브리드로 섞어 쓰시면 유료 RPC 없이도 어느 정도 운영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무료 RPC 하나에 모든 요청을 몰아넣지 말고, 여러 엔드포인트를 용도별로 나눠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평소 조회는 공용 RPC로 처리하고, 요청 제한이나 장애가 발생하면 Alchemy RPC로 자동 전환되도록 구성하면 됩니다.
여러 체인과 지갑을 동시에 조회하는 에드작 자동화나 온체인 모니터링에서는 RPC 응답 지연, 요청 제한, 스테일 블록 때문에 데이터가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Alchemy를 백업으로 섞어두면 이런 누락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유료 RPC가 필요한 규모까지 올라가기 전에는 공용 RPC와 Alchemy 무료 플랜을 함께 사용하는 구성으로도 꽤 버틸 수 있습니다.
https://www.alchemy.com/rpc
무료 RPC 하나에 모든 요청을 몰아넣지 말고, 여러 엔드포인트를 용도별로 나눠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평소 조회는 공용 RPC로 처리하고, 요청 제한이나 장애가 발생하면 Alchemy RPC로 자동 전환되도록 구성하면 됩니다.
여러 체인과 지갑을 동시에 조회하는 에드작 자동화나 온체인 모니터링에서는 RPC 응답 지연, 요청 제한, 스테일 블록 때문에 데이터가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Alchemy를 백업으로 섞어두면 이런 누락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유료 RPC가 필요한 규모까지 올라가기 전에는 공용 RPC와 Alchemy 무료 플랜을 함께 사용하는 구성으로도 꽤 버틸 수 있습니다.
https://www.alchemy.com/r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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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AI 에이전트가 헬스장 예약 시스템의 취약점을 발견해 다른 사람의 대기 순번을 취소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 이용자가 Claude를 연결한 OpenClaw에 인기 수업을 예약해달라고 지시하자, 에이전트는 헬스장 API를 직접 분석해 원래 허용된 기간보다 몇 주 앞선 수업까지 예약할 수 있는 허점을 발견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용자가 “대기 순번을 앞으로 당길 수 있느냐”고 묻자 AI는 다른 회원의 예약을 취소할 때 본인 확인 절차가 없다는 사실을 찾아냈고, 별도의 승인 없이 대기 1번 회원을 실제로 취소해버렸습니다.
놀란 이용자가 원상복구를 지시했지만 이미 취소된 회원을 다시 대기열에 넣을 권한은 없어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일부 매체는 이를 호주 최초의 ‘자율 AI 사이버 공격’이라고 표현했지만, 엄밀히 말하면 AI가 스스로 악의를 품고 해킹한 사건은 아닙니다. 인증 검사가 빠진 허술한 API와 목표 달성을 위해 실제 행동까지 수행하는 AI 에이전트가 결합하면서 발생한 무단 접근에 가깝습니다.
그래도 중요한 사건인 이유는 분명합니다.
기존 챗봇은 잘못된 답변을 하면 그 결과가 대화창 안에서 끝났지만, 에이전트는 API·브라우저·터미널과 연결돼 있기 때문에 잘못된 판단이 곧바로 현실의 행동이 됩니다. AI가 “가능한가?”라는 질문을 “직접 실행해서 확인하라”는 지시로 해석하면 테스트와 공격의 경계도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앞으로 AI 에이전트를 무기한 작업에 투입하려면 단순히 프롬프트를 잘 쓰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외부 계정이나 데이터를 변경하는 작업은 실행 전 승인을 받고, 삭제·취소·송금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행동은 별도 권한으로 분리하며, 테스트는 실제 서비스가 아닌 샌드박스에서만 허용해야 합니다. AI의 성능이 높아질수록 더 중요한 것은 모델의 선의가 아니라 AI가 무엇까지 할 수 있도록 권한을 열어뒀느냐입니다.
원문:
https://www.abc.net.au/news/2026-08-10/ai-assistant-hacks-gym-website-aus-cyber-attack/107007986
👍4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라이터는 몰랐는데 로빈후드에서 거래하면 포인트가 쌓이나봐요
2일전에 독스에 추가된듯?
아직 명확한 보상이나 이런게 나온건 아닌데 참고차 공유. (에코시스템?물량명목으로 향후시즌 보상 예정된게 있긴했어서... 이걸지도)
https://robinhoodchain.lighter.xyz/trade/CASHCAT
참고로 라이터랑 로빈후드라이터랑 링크가 다름
https://docs.lighter.xyz/points-program/lighter-on-robinhood-chain-points
2일전에 독스에 추가된듯?
아직 명확한 보상이나 이런게 나온건 아닌데 참고차 공유. (에코시스템?물량명목으로 향후시즌 보상 예정된게 있긴했어서... 이걸지도)
https://robinhoodchain.lighter.xyz/trade/CASHCAT
참고로 라이터랑 로빈후드라이터랑 링크가 다름
https://docs.lighter.xyz/points-program/lighter-on-robinhood-chain-po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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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Bernstein은 AI 발전을 학습 → 기본 챗봇 → 고급 추론 → 에이전틱 AI의 네 단계로 구분함. AI가 고도화될수록 수혜가 HBM에만 집중되지 않고 전체 메모리·스토리지로 확산되는 구조
2. 1단계인 모델 학습에서는 HBM 수요가 압도적이며, 일반 DRAM과 NAND·HDD 수요도 강하게 발생함. 지금까지 시장이 주목한 AI 메모리 사이클은 대부분 이 구간이었음
3. 기본 챗봇 추론 단계에서는 자원 소모가 일시적으로 낮아짐. 이미 학습된 모델에 단순한 질문과 답변을 처리하는 수준이라면 HBM을 제외한 메모리·스토리지 수요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임
4. 그러나 장문 컨텍스트와 RAG, 추론이 결합되는 3단계부터 수요가 다시 급증함. HBM뿐 아니라 NAND와 기업 SSD 수요도 최상위 수준으로 올라가며, 데이터를 저장하고 불러오는 능력이 중요해짐
5. 에이전틱 AI 단계에서는 수혜의 중심이 더 넓어짐. 에이전트가 과거 작업을 기억하고, 도구를 사용하며, 장시간 워크플로를 수행하려면 일반 DRAM과 NAND가 대량으로 필요. HDD 수요까지 높아지는 이유
6. 메모리 트레이드를 HBM 단일 사이클이 아님. 초기 수혜가 GPU와 HBM에 집중됐다면, 다음 수요는 범용 DRAM → NAND·SSD → 대용량 HDD
7. 현재를 고급 추론에서 에이전틱 AI로 넘어가는 구간으로 본다면, HBM 고점 논쟁보다 메모리 수요의 외연이 얼마나 빠르게 넓어지는지가 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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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내치의 스웨덱스
파밍봇 돌리는건 오랜만이네요.
일반적으로 maker대비 taker가 수수료를 징수하기에, 동일 볼륨내에서는 포인트는 많을거라 생각하고. taker 비중이 높은 봇입니다.
32h run
- 볼륨 $60,602 (764체결 · 일 $45k)
- 비용 $12.46 → CPM -$206 / $1M
- maker/taker 14% / 86%
trading으로 인한 pnl은 $1M 볼륨 당 -$16이기에 수수료만 내고 태우고 있는 상황인데. 많이 녹일 생각은 없고 적당히만 해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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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내치의 스웨덱스
메이커/테이커로 정말 많은 실험을 해봤는데, API는 제공해도 온갖 버그와 예외 상황이 난무하는 퍼프판이라 결국 테이커 위주로 MM 돌리는 게 대체로 가장 무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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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내치의 스웨덱스
이벤트 진행중인 PerpDEX
🦆 1. Phoenix (Phoenix Trade / Solana Perps)
🌪️ 2. Nado (Ink L2 기반 Spot+Perps)
😂 3. Perpl (Monad 기반 Onchain Perps Orderbook)주
mPoints (Purple Summer)
Trading Competition
별도 대기열/코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 기존 추천 리워드와 별도로 추가 지급.
현재 Day 13~14 진행 중이며, 매일 1,000명 이상에게 분배되고 있음.
기간: 2026년 7월 27일 ~ 8월 23일 (28일간, 약 13~15일 남음)
상금: 총 $420,000 USDC (매일 $15,000 분배)
핵심:거래 볼륨 + Open Interest(포지션 유지) + 추천 볼륨 + 활동 스트릭 보너스로 일일 풀 분배.
매일 19:00 UTC 기준 계산 후 24시간 내 USDC로 계정에 지급 (vesting/락업 없음, 바로 claim 가능).
주간 단위라 바로 참여 가능하고, volume 늘어나면 풀이 커짐.
기간: 2026년 8월 3일부터 주간 상시 진행 중 (매주 리셋)
상금: 매주 최대 $100,000 USDT0$50,000은 즉시 unlock
나머지 $50,000은 주간 플랫폼 볼륨 $1.05B ~ $2.45B 구간에서 선형 unlock
핵심:Maker & Taker 볼륨 + Open Interest(포지션 유지) 기준으로 분배.
mPoints (Purple Summer)
기간: 2026년 7월 8일 ~ 16주 (약 10월 말까지)
상금: 최대 $1,000,000 in $MON (1 mPoint ≈ $1, 이미 full unlock 완료)
핵심: 매주 50,000 mPoints 분배 (organic trading activity 기준). 수요일 스냅샷 → 월요일 지급. 총 1M mPoints 중 80만은 주간 트레이딩, 20만은 토너먼트/보너스. 캠페인 종료 후 mPoints 비율로 MON claim.
Trading Competition
기간: 2026년 8월 5일 공지 기준 다음 12주 동안 매주 $50,000
핵심: 트레이딩하면 자동 참여. (이전 토너먼트 패턴상 ROI + Volume 리더보드 가능성 높음. 최소 볼륨 조건 있을 수 있음)
추가: Monad Cards Invitational Tournament ($100k)는 8월 13일경 종료 예정 (초대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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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t — Helius CEO가 말하는 암호화폐의 장기 전망
참고로 이 글을 쓴 Mert는 Helius의 CEO입니다. Helius는 Solana 생태계에서 RPC, API, 인덱싱, 데이터 인프라 등을 제공하는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 Mert는 Solana 개발자 생태계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인물입니다.
그가 최근 암호화폐를 둘러싼 시장의 심리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첫째, 암호화폐와 AI를 비교하는 것은 큰 그림에서 보면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투자 기간을 3년 정도로 본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요.
사람들은 수십 년 동안 AI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반면 확장 가능한 암호화폐가 등장한 것은 불과 3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AI는 암호화폐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AI는 소프트웨어와 수학 기반 시스템을 발전시키는 데 매우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화폐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는 일은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는 것보다 훨씬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둘째, 투기는 수백 년 동안 존재해 온 인간의 본능입니다.
투기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암호화폐 역시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계층 간 불평등이 심해지면 더 많은 투기가 발생하고, 전 세계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무허가(permissionless) 경제 시스템에서 부를 만들어낼 기회도 늘어납니다.
반대로 사회주의적 장벽이나 국가의 통제로 인해 계층 간 불평등이 줄어든다고 해도, 그러한 장벽에 대응하기 위해 다시 암호화폐가 필요해집니다.
암호화폐가 계속 성장하지 않는 세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남아 있던 질문은 네 가지였습니다.
투기 이상의 가치가 존재하는가?
실제로 확장 가능한가, 아니면 느린 데이터베이스에 머무를 것인가?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넘어설 만큼 중요한 시스템이 될 수 있는가?
정부가 이를 허용할 것인가?
Mert는 이 질문들이 이제 스테이블코인, 솔라나, 비트코인, 그리고 최근의 규제 변화를 통해 긍정적으로 답해졌다고 봅니다.
물론 앞으로도 해결해야 할 문제는 많습니다.
소유권(ownership), 보안(security), 프라이버시(privacy), 기존 시스템과의 통합(integration), 법과 규제(legislation) 등 아직 개척해야 할 영역이 많습니다.
오히려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다는 사실을 기뻐해야 합니다.
문제가 남아 있지 않다면 기회도 없고, 재미도 없을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