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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링크트리 : https://linktr.ee/cryptomage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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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어제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3억 3760만 달러, 이더 현물 ETF에는 1억 1560만 달러의 순유입이 있었습니다. —🔗link
크립토메이지
라이터 포스팅 한 100번 올려서 아시겠지만 리빗캐피털은 라이터 투자한 vc입니다
듣기로는 oi 가중치 있다고 하니 펀비작 사이드파티랑 잘 짜서 하셔도
Entropy에 대한 생각

일단 팀은 제인스트릿 출신이고 hype디플로이 리빗캐피탈 토탈 50M 가까이 발표됨

Xyz는 현재 토큰 낼 생각이 거의 없어보임
예전 오픈시가 시간 질질 끌고 있을 때 blur가 등장했고 blur에드는 잘되었지만 오픈시는 지금도 시간만 낭비중

Xyz가 ipo한다고 끄는동안 Entropy가 선제적으로 토큰을 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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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 소티오 × 매튜 버먼: AI 에이전트와 오픈AI의 미래

■ AI 에이전트의 병목은 모델 성능에서 시스템 전체로 이동

“Ultra Fast처럼 토큰 생성 속도가 10~14배 빨라지면 CPU, 툴콜, 네트워크 등 다른 부분이 병목이 된다.”

→ 모델 추론 속도가 충분히 빨라질수록 실제 에이전트 작업시간을 결정하는 요소는 토큰 생성 자체가 아니라 툴 호출, 네트워크, CPU, 애플리케이션 실행 등으로 이동

→ 실제로 코드 생성처럼 툴콜이 적은 작업은 Ultra Fast에서 약 10배 빨라질 수 있지만, 툴콜이 많은 에이전트 작업은 체감 개선폭이 3~4배에 그친다고 설명

→ 향후 AI 인프라 경쟁은 단순 GPU 및 tok/s 경쟁을 넘어 추론, CPU, 네트워크, 툴 실행, 오케스트레이션까지 포함한 전체 에이전트 스택 최적화로 확장될 가능성

■ 미래 에이전트는 노트북이 아닌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작동

“노트북은 인간이 처리할 수 있는 작업량에 맞춰 설계됐다. 모델은 같은 제약을 받지 않는다. 미래 모델은 노트북 이상의 자원에 접근해야 한다.”

→ 현재 컴퓨터는 인간의 입력 속도와 멀티태스킹 능력을 기준으로 설계됐지만, AI는 동시에 수십~수백 개 애플리케이션을 처리할 수 있음

→ 에이전트가 고도화될수록 로컬 PC를 대신 조작하는 구조보다 클라우드에서 독립적인 실행환경과 대규모 컴퓨팅 자원을 사용하는 Cloud Agent 구조로 이동할 가능성

→ AI가 직접 컴퓨트의 소비 주체가 되면서 GPU뿐 아니라 CPU, 메모리,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클라우드 인프라 전반의 수요를 확대할 수 있는 구조

■ Personal Agent와 Full Automation을 서로 다른 두 축으로 개발

“한쪽은 사용자를 깊이 이해하는 Personal AGI이고, 다른 한쪽은 복잡한 프로세스의 완전 자동화다.”

→ Personal Agent는 사용자의 목표, 일상, 팀 상황까지 이해하고 선제적으로 도움을 제공하는 방향

→ Full Automation은 production log 분석, 성능 최적화, 회귀 수정, 보안 취약점 패치처럼 기존에는 사람이 개입해야 했던 복잡한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방향

→ 특히 보안 취약점의 경우 탐지 이후 패치까지 자동화해 사람이 고위험 행동만 승인하는 수준을 언급

→ AI 산업의 발전 경로를 단순 Copilot이 아니라 개인 생산성 향상과 기업 업무 프로세스의 완전 자동화라는 두 축으로 동시에 확장하는 것으로 보는 시각

■ ChatGPT와 Codex 통합, 범용 에이전트와 대규모 배포 전략

“미래 모델이 우리에게 ChatGPT와 Codex를 합치라고 요구한다. 결국 같은 기술, 같은 harness다.”

→ 오픈AI는 코딩용 AI와 일반 AI를 장기적으로 별도 제품으로 보지 않음. 하나의 고성능 멀티모달 에이전트가 코딩, 리서치, 디자인, 영업, 마케팅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고 인터페이스가 사용자별로 최적화되는 구조를 지향

→ 인터뷰 시점 Codex 사용자는 2,000만 명까지 증가. 개발자 전용 제품을 별도로 키우기보다 ChatGPT와 통합해 PM, 디자이너, 영업, 마케팅 등 비개발자까지 에이전트 사용층을 확대

→ 장기적으로는 하나의 Personal AGI Interface가 사용자별 역할과 컨텍스트에 맞춰 변화하고, ChatGPT의 대규모 소비자 배포를 개발자 및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채택으로 연결하는 전략

■ 사용량 리셋은 마케팅이 아니라 사용자 보상 차원에서 시작

“제품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경험이 기대에 못 미치면 사용량을 리셋해 보상한다. 마케팅이나 재무팀과 협의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하다고 느끼면 내가 직접 버튼을 누를 수 있다.”

→ Codex 사용량 리셋은 초기 제품을 빠르게 개선하는 과정에서 장애나 설정 오류가 발생했을 때 사용자에게 추가 사용량을 제공하는 보상 차원에서 시작

→ 이후 새로운 기능 출시나 주요 순간을 기념할 때도 추가 사용량을 제공하며 사용자들이 신규 기능을 직접 경험하도록 유도

→ 리셋 결정에 마케팅이나 재무팀이 관여하지 않는다고 강조. 제품 완성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즉각 보상하고, 단기적인 사용 비용보다 사용자 경험과 신뢰를 우선하는 오픈AI의 제품 운영 문화를 보여주는 사례

■ 미래 AI 인터페이스는 Voice-first, Ambient, Multimodal

“미래에 우리가 만드는 것은 매우 ambient하고 자연스러운 형태다.”

→ 새로운 Voice 출시 이후 음성으로 ChatGPT를 사용하는 이용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

→ 사람은 입력 저항이 가장 낮은 방식을 선택하기 때문에 키보드와 프롬프트 중심 인터페이스가 AI의 최종 형태는 아닐 것으로 판단

→ 향후에는 음성뿐 아니라 사용자의 화이트보드, 화면, 주변 환경까지 이해하는 상시 존재형 멀티모달 에이전트로 발전할 가능성

■ Ultra Fast 수준의 추론 속도가 1~2년 내 사실상 기본값으로

“1~2년 정도면 지금의 속도가 기본이거나 기본에 매우 가까워질 수 있다.”

→ 현재 10~14배 빠른 Ultra Fast는 프리미엄 서비스지만, 추론 하드웨어 발전과 모델 자체의 토큰 효율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현재의 초고속 추론이 빠르게 대중화될 것으로 전망

→ Sol은 Terra보다 훨씬 토큰 효율적이며 차세대 모델은 Sol보다도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언급. 동일한 작업에 필요한 토큰 수가 감소하면서 작업당 총 추론 비용도 하락할 가능성

→ 다만 항상 더 많은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상위 프리미엄 tier는 존재할 것으로 전망. 장기적으로 모델 성능뿐 아니라 latency, cost per task, time per task가 AI 경쟁의 핵심 지표로 부상할 가능성

■ 재귀적 자기개선은 이미 AI 인프라 영역에서 시작

“모델이 다른 모델을 만드는 것뿐 아니라 추론 스택, CUDA 커널, 인프라를 개선하는 것도 Recursive Self-Improvement다.”

→ 오픈AI가 현재 실제 성과를 내고 있다고 강조한 영역은 완전한 AI 연구 자동화보다 AI를 활용한 AI 인프라 개발과 최적화

→ 가장 강력한 프론티어 모델을 이용해 서빙 스택과 커널 등을 재설계하고 있으며, Ultra Fast를 제외한 일반 추론 속도도 최근 약 3개월 동안 60%가량 개선됐다고 설명

→ 더 강한 모델이 추론 인프라를 개선하고, 개선된 인프라가 다시 AI 활용과 연구 생산성을 높이는 자기강화 구조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시각

→ 과거 대규모 컴퓨트 선투자 역시 이러한 구조를 뒷받침. 단순 GPU 보유량보다 Compute × Frontier Model × Inference Optimization의 결합이 경쟁력으로 작용

■ 현재 Frontier Intelligence는 수개월 내 저가, 범용화될 수 있음

“Luna는 6개월 전이었다면 Frontier에 있었을 모델이다. 지금 Frontier인 것도 6개월 뒤에는 훨씬 저렴하게 운영될 것이다.”

→ AI 산업에서 나타나는 중요한 구조적 변화 중 하나는 지능의 빠른 Commoditization

→ 현재 최고급 모델의 성능이 불과 수개월 뒤 저가 모델이나 무료 tier로 확산될 수 있으며, 오픈AI는 효율성 개선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가격 인하 등을 통해 사용자와 공유하겠다는 방향을 강조

→ 장기적으로 모델 자체의 희소성이 빠르게 낮아질 경우 경쟁력은 단순 API 성능보다 Distribution, 에이전트, 개인화, 컨텍스트 활용, 인프라 효율성 등으로 이동할 가능성

https://youtu.be/4qjEgPojjzM
Forwarded from BMT 파라다이스
2B 가나요?
Forwarded from 갱생코인
로빈후드 체인
Base보다 적은 러그, 더 많은 RWA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본인이 뭘 하는지 정확히 알고있는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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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Variational Korea (MOODOO_Diary (무두서))
Variational KBW 프라이빗 밋업 🇰🇷

🗓️ :9월 30일 (수) 18:00-20:00 (KST)
🌇 : 서울 소재 루프탑 바 (주소는 승인된 분들께 자동 공개)

​Variational이 KBW를 맞아 특별한 프라이빗 밋업을 개최합니다!

이번 밋업에는 Variational Founder Lucas가 직접 참석하며, 빌더·트레이더 그리고 Variational의 주요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훌륭한 네트워킹과 인사이트를 나눠 보세요!

​✅ 초대 전용(Invitation-only) 프라이빗 이벤트로, 참석 인원이 제한됩니다.

​✅ 간단한 식음료가 제공됩니다.

✅ 주소는 승인자 분들께 자동 공개

🔗 프라이빗 밋업 신청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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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PERPDEXLIST.com: Perp DEX 올인원 데이터 및 차익거래 스캐너

@cryppimagic이 제작한 무료 트레이딩 툴로, 모든 Perp DEX 정보와 실시간 시세 차이를 한눈에 추적합니다. 델타 중립 펀딩 파밍과 차익거래 기회를 찾는 파머·트레이더에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주요 기능 및 특징
• DEX 종합 데이터: 거래량, 미결제약정(OI), 수수료, 에어드롭 여부 한눈에 비교
• 차익거래·펀딩 스캐너: Lighter Robinhood 등 35개 이상 거래소 간 실시간 가격/펀딩갭 추적
• CEX vs DEX 비교: 중앙화·탈중앙화 거래소 간 가격 괴리율 실시간 조회
• RWA 및 백테스팅: 주식·ETF·원자재 검색 및 과거 데이터 기반 전략 검증

https://perpdexlist.com/arbit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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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mute, 크립토 강세 관점으로 전환

Wintermute가 이번 주부터 시장 뷰를 Constructive(강세) 쪽으로 전환했습니다. 지난주 제시했던 조건이 ETF 플로우 안정 + BTC 박스권 하단 유지였는데, 결과적으로 하단 테스트 없이 상단을 돌파했고 ETF에도 대규모 자금이 들어왔습니다.

BTC는 6주간 이어진 박스권을 벗어나 $63K에서 $79.3K까지 상승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약 $2.7B 규모의 숏이 청산됐고 전체 청산의 92%가 숏이었습니다. 6주간 변동성이 눌리면서 위쪽에 청산 물량이 쌓였고, 박스권을 돌파하자 숏 청산이 다시 매수를 부르는 형태로 상승이 가속됐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숏스퀴즈로 설명할 수 있지만, Wintermute가 뷰를 바꾼 이유는 ETF 플로우가 뒤따라왔기 때문입니다.

지난주 BTC ETF에는 $1.92B, ETH ETF에는 $693M이 유입됐습니다. 합산 약 $2.6B입니다. ETH ETF의 경우 일간 유입이 월요일 $31M에서 목요일 $220M까지 늘어나면서 가격 상승과 함께 매수세도 강해졌습니다.

지난 5월에도 비슷한 가격대까지 반등했지만 당시에는 ETF 자금이 따라붙지 않았고 결국 상승이 꺾였습니다. 이번에는 숏 청산으로 시작된 상승에 ETF라는 구조적 매수 주체가 붙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Wintermute가 2024년 이후 랠리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도 이 부분입니다.

파생시장도 이전과는 조금 다릅니다. 7일 내재변동성은 8월 저점 대비 두 배 가까이 올라왔고, 3개월 베이시스는 2~3%에서 5% 부근까지 상승했습니다. 펀딩도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지만 아직 롱 포지션이 과도하게 몰린 수준은 아닙니다.

특히 베이시스가 5%까지 올라오면서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을 넘어섰고, 여름 동안 사라졌던 Cash & Carry 수요가 다시 들어올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습니다. 한 차례 대규모 청산으로 레버리지가 정리된 뒤 다시 쌓이는 구간이라는 점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매크로에서는 미국 국가부채가 $40T를 돌파한 시점에 재무부가 10~30년 장기채 바이백을 회당 최소 $4B로 확대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장기채는 주간 +0.01%에 그쳤고 S&P500 -1.37%, Nasdaq -2.41%로 주식도 약했습니다. 반면 BTC +23.78%, ETH +31.48%, 금 +5.45%를 기록했습니다.

Wintermute는 이 흐름을 debasement trade로 보고 있습니다. 재정 부담이 커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유동성 공급 기대가 높아질수록 채권이나 주식보다 BTC·금처럼 통화가치 희석의 반대편에 있는 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한다는 논리입니다.

다만 지금 가격에서 바로 추격하는 관점은 아닙니다. 이번 상승에서 숏 청산 비중이 워낙 컸고 공포탐욕 지수도 5거래일 만에 34에서 66까지 빠르게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Wintermute 역시 돌파 이후 리테스트를 진입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중요한 건 숏 청산이 끝난 뒤에도 ETF 자금이 계속 들어오는지입니다.

BTC ETF 순유입이 유지되고 이전 박스권 위에서 가격이 버틴다면 이번 상승은 단순 숏스퀴즈보다 길게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BTC ETF가 주간 순유출로 전환되고 BTC가 다시 $67K 아래로 들어가면, 이번 움직임을 구조적 강세 전환이 아니라 레버리지와 숏 청산이 만든 랠리로 보고 다시 조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결국 이번 상승의 첫 번째 연료는 숏 청산이었고, 다음 연료가 ETF가 될 수 있느냐가 핵심입니다. 첫 조정에서도 ETF 플로우가 유지된다면 이번 움직임은 이전 반등들과 성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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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Wintermute, 크립토 강세 관점으로 전환 Wintermute가 이번 주부터 시장 뷰를 Constructive(강세) 쪽으로 전환했습니다. 지난주 제시했던 조건이 ETF 플로우 안정 + BTC 박스권 하단 유지였는데, 결과적으로 하단 테스트 없이 상단을 돌파했고 ETF에도 대규모 자금이 들어왔습니다. BTC는 6주간 이어진 박스권을 벗어나 $63K에서 $79.3K까지 상승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약 $2.7B 규모의 숏이 청산됐고 전체 청산의 92%가…
1년을 기다렸어요. 라이터에서는 반년을 기다렸고, 캐시캣도 한 달을 기다렸죠.

비트코인은 65K에서 일주일 만에 80K를 찍고 조정 중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지터하실 건가요?

비트코인은 이제 막 본딩커브 넘겼다가 꺾이는 밈코인이 아니에요. 조정이 와도 감당할 수 있는 사이즈까지만 노출하세요.

트레이딩에서 가장 피해야 할 건 초반에 너무 빨리 팔고, 다시 오르는 걸 보면서 FOMO가 와서 더 큰 자금을 집어넣은 뒤 로컬탑에 갇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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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캉다방
💪 추천할 만한 코인 & 재태크 유저 6인 1편

憨厚的麦总
🔸전 벤처캐피탈 + 뱅커 출신

🔸암호화폐 + 미주 주식에 깊은 인사이트 보유

🔸프레임워크 중심으로 분석하고, 특히 CRCL 타이밍 판단이 최근 정확했음


고학
🔸하리 헤비 유저

🔸베어마켓 때도 꾸준히 빌드했던 사람

🔸트럼프가 HYPE 언급하면서 ATH 찍은 그 과정 자체가 공부거리


Reboot
🔸두 번 추천하고 싶은 계정

🔸신규 토큰 관련 정보가 진짜 알차게 정리돼 있음

🔸주변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유용한 정보도 잘 퍼나른다


란호
🔸이더리움 맥시

🔸장기 내러티브와 깊이 있는 관찰이 강점

🔸대화하고 나면 머리가 맑아지는 타입


ZC
🔸예측시장 쌉고수

🔸베어마켓에서 진짜 커뮤니티를 키워낸 사람

🔸다른 각도에서 코인마켓을 보는 법을 배울 수 있다


雨中狂睡
🔸트레이딩 + 리서치형

🔸최근 콘텐츠 퀄리티가 확 올라옴

🔸Coinbase 발표 전에 Basecat을 정확히 잡은 사람


불장에 말로만 떠드는 사람은 많지만...

베어마켓에서도 묵묵히 빌드하고, 남에게 이득을 주면서 콘텐츠를 내는 사람은 진짜 드물어요.

👍 이 사람들 천천히 따라가 보는 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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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BWENEWS AI: 시타델 증권과 DTCC가 파트너십을 맺고 옴니체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인 레이어제로(LayerZero)를 통해 새로운 거래소를 출시하여 디지털 자산의 기관 시장 인프라를 확장합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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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리서치를 읽어야하는 이유 : Coinbase Weekly: Hyperliquid in Focus
7월 24일 발행

2026년 코인베이스의 특정 프로젝트를 다룬 리서치 발행물
1. Coinbase Weekly: Hyperliquid in Focus 7.24
2. Weekly: Hyperliquid x Coinbase and Solana’s Alpenglow Upgrade(링크) 6.19
3. Weekly: Bitcoin Above $80K, Zcash Surges(링크) 5.8
4. Weekly: KelpDAO Exploit and BTC's Big Test (링크) 3.24
—» kelpDAO를 다룬것이 아니라 디파이 해킹 사례로써 등장
5. Weekly: BTC’s Supply Squeeze, Hyperliquid’s Edge, and TAO’s Reckoning(링크) 3.17
6. Hyperliquid: Not Just Crypto(링크) 3.5

하이퍼리퀴드가 규제권 뚫는데에는 워낙 작년부터 하이퍼리퀴드를 눈여겨봐오고, USDH를 인수한 뒤 USDC 밀어넣은 코인베이스가 간접적으로 연결되어있을거라 생각해볼 수 있겠네요.

리서치들은 정답을 미리 제시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불장에는 그게 더 심해지고요. 오늘 마무리하면서 읽을 글 몇개 던져놓고 갑니다. 엄선한 것들이고 무겁지 않고 앞으로도 저랑 싱크 맞춰야하니 꼭 읽고자볼까요?

1. a16z : It's time to pass the CLARITY Act(링크)
2. a16z : TradFi doesn’t want DeFi. It wants blockchains.(
링크)
3. coinbase : Weekly: Hyperliquid in Focus(
링크)
4. Binance : Half-Year 2026: Exchanges & Institutions - super app(
링크)
Forwarded from 갱생코인
<로빈후드 DEX Arcus, 무기한 선물 계정을 양도 가능한 ERC-20 토큰으로 전환하는 pTokens 출시>

- Arcus는 로빈후드 체인에서 레버리지 ETF 스타일 계약을 출시해 perp 계정을 대출 시장과 기타 온체인 프로토콜 간에 이동할 수 있는 양도 가능한 ERC-20으로 전환했다.
- 각 pToken은 고정된 시장 및 레버리지 수준에서 기초 Arcus perp 계정에 대한 비례 소유 지분을 나타낸다고 팀은 설명했다.

읽어봤는데, arcus의 레버리지 계약을 온체인화 해서 거래할 수 있게 한다는 거인듯

https://www.theblock.co/news/defi/2026-08-25-robinhood-chain-dex-arcus-ptokens-perps-erc-20s-412696
안녕하세요, LayerZero의 알렉스입니다.

오늘은 레이어제로가 지난 1년 동안 세계 주요 금융기관들과 함께 준비해온 ATLAS를 공개했습니다.

ATLAS는 한마디로 글로벌 시장을 위한 범용 백엔드입니다. 정식 명칭은 Aggregated Trading Liquidity and Settlement이고, 지난 2월에 발표한 저희 체인 Zero 위에서 돌아갑니다. 거래소가 하는 일인 매칭, 청산, 결제, 리스크 관리를 하나의 스택으로 묶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특징은 ATLAS에 자체 앱이나 프론트엔드가 없다는 점입니다. 일반 이용자를 직접 받지 않고, 거래 플랫폼과 금융기관이 자기 브랜드와 고객을 그대로 유지한 채 시장을 열 수 있도록, 그 아래에 조용히 깔리는 엔진 역할을 합니다.

지금까지 새로운 거래 서비스를 만들려면 대개 기존 거래소 위에 얹는 방식을 택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수익을 내기 위해 거래소 수수료 위에 자기 수수료를 한 번 더 붙일 수밖에 없고, 결국 그 거래소의 자체 앱과 가격 경쟁을 하게 됩니다. 거래에 익숙한 이용자일수록 중간 단계를 건너뛰고 거래소로 바로 가버리죠.

기관 쪽은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주식 한 주를 사는 데도 매칭, 청산과 결제, 리스크 관리를 각각 다른 회사가 맡고 있습니다. 단계마다 수수료가 붙고, 매번 장부를 맞춰봐야 합니다. 시장이 24시간 돌아가지 못하고 국경을 넘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렇다고 경쟁사가 소유한 인프라 위에 핵심 사업을 올릴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ATLAS는 프론트엔드를 아예 갖지 않는 방식으로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피해갑니다. 고객을 뺏어갈 상대가 없으니, 파트너는 가격이 아니라 제품 경험으로 승부하면 됩니다.

구성은 두 가지입니다. 크립토 서비스나 예측시장을 위한 Open ATLAS, 그리고 기관이 자체 규칙을 적용할 수 있는 Institutional ATLAS입니다. 엔진은 완전히 같고 적용되는 규칙만 달라집니다. 거래 대상도 현물과 무기한 선물에서 시작해 주식, 채권, 원자재, 예측시장까지 열려 있습니다.

성능도 간단히 말씀드리면, 공개 배포를 가정한 자체 테스트에서 중간값 1ms 미만, p99 기준 2.641ms의 지연을 기록했습니다. 코로케이션 환경에서는 두 자릿수 마이크로초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출시 시점 처리 용량은 초당 20만 건입니다. 시장 데이터는 원래 한꺼번에 몰리는 성격이 있습니다. 가격이 한 번 움직이면 마켓메이커가 일제히 호가를 취소하고 다시 걸고, 청산이 발생하고, 모든 참여자가 동시에 데이터를 요청합니다. 이 순간을 버티는 것이 결국 거래 인프라의 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크립토 B2B 씬에 뛰어든 지 6년이 되어가는데요. 나중에 딸들이 컸을 때 제가 직접 재무교육을 해주면서, 이 업계가 만들어낸 변화에 저도 작게나마 한몫 거들었다고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 잘하고 싶고, 파이를 더 키우고 싶고, 거기에 걸맞은 경제적 가치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4~5년 전 미국의 주요 기관들이 테더의 USDT 사업을 보고 스테이블코인에 뛰어들었습니다. 레이어제로는 자산발행사들이 170개가 넘는 체인에 자산을 유통할 수 있게 만들었고, 지금 스테이블코인 자산 기준 약 60%의 점유율로 그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통 금융기관과 거래 플랫폼들은 Hyperliquid가 보여준 모습이 거래의 미래라고 믿고 각자의 방식으로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지난주에는 트럼프 대통령까지 언급했죠.

상호운용성이 스테이블코인과 RWA 시장을 넓히는 역할을 했다면, Zero와 ATLAS는 그다음 단계를 맡게 될 거라고 봅니다. 전 세계 주요 거래소가 더 빠르고, 더 저렴하고, 더 열린 플랫폼으로 옮겨가는 변화입니다.

아시아 시장은 잠재력이 정말 크지만, 자산 발행만 놓고 봐도 아직 걸음마 단계입니다. 늘 그래왔듯 한 걸음씩 차곡차곡 쌓아올리려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고따 일기장
Buy-back analytics will be available post-TGE.

gVari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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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캉다방
💪 장기적으로 주목할 만한 미국주식 전문가 6인 2편

개별주나 지수 투자를 시작하려는 초보자라면, 먼저 이들의 글을 살펴보는 것도 좋다.

1. 硅谷居士
🔸칭화대 학부, 미국 컴퓨터과학 박사 출신의 실리콘밸리 엔지니어

🔸이성적이고 실용적인 스타일이며, 인덱스 펀드 중심의 자산 배분을 주로 다룸

🔸장기투자 관점을 배우기에 적합


2. Frank
🔸첨단기술 분야를 깊이 있게 리서치

🔸거시경제 흐름과 개별 종목을 연결해 분석하는 데 능하며,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 폭넓은 투자 관점을 제공


3. Serenity
🔸AI와 반도체 공급망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백발의 주식신’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림

🔸광학, 휴머노이드 로봇 등 첨단기술 분야를 폭넓게 다루고, 산업의 병목 구간과 변곡점을 포착을 잘함

🔸구체적인 종목도 자주 언급


4. Jukan
🔸반도체 공급망 리서치가 매우 탄탄

🔸메모리, 광학, 한국 시장 데이터를 세밀하게 추적하며, 현장성 높은 1차 데이터를 공유

🔸아시아 반도체 데이터를 확인하기 좋은 정보원


5. Katoo
🔸전직 헤지펀드 매니저로, 유머러스한 말투와 실전적인 분석이 특징

🔸매일 ‘Money Flow’ 시리즈를 통해 한국 시장의 섹터별 움직임과 자금 흐름을 분석


6. Art of Speculation
🔸AI 산업을 깊이 있게 연구하며, 펀더멘털/거시경제/차트 기술적 분석을 함께 활용

🔸시장과 개별 종목의 주요 가격대, 옵션 구조, 섹터 순환 관점 등을 제시하며 정보 밀도가 높음


이분들 피드 보면서 주식관련 공부하고 있는 분들.

👍 자신의 투자 목적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선택적으로 참고하면서, 자신만의 투자 프레임워크를 만들어보는 것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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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패권의 다음 10년 source

1. 경쟁은 메모리, 패키징, 네트워크, 전력, 모델, 서비스를 묶는 풀스택 경쟁으로 전환 중이며, 엔비디아 역시 GPU에서 AI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 중

2.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점유율은 향후 10년간 90%에서 60% 수준으로 낮아질 수 있지만, 시장 자체가 커지기 때문에 점유율 하락이 실적 붕괴를 의미하지는 않음

3. 가장 강력한 대항마는 구글로, TPU뿐 아니라 클라우드, AI, 모델, 검색, 유튜브, 커머스, 현금흐름까지 갖춰 AI 투자비를 실제 매출로 회수할 수 있는 구조를 보유함

4. 향후 핵심 기술은 HBM·HBF·HBS → 3D 패키징 → 칩렛 → 유리기판 → 실리콘 포토닉스 → 양자·뉴로모픽·광컴퓨팅 순이며, 앞단은 현재 실적 영역, 뒷단은 장기 옵션 영역에 가까움

5. 특히 패키징은 단순 후공정이 아니라 여러 프로세서와 메모리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조립하는 핵심 기술로, 칩렛 시대에는 칩 자체보다 연결·기판·본딩·열관리·테스트의 가치가 더 커질 수 있음

6. 삼성은 메모리·파운드리·디바이스를 갖춘 가장 유력 풀스택 후보지만 AI 모델과 데이터센터가 부족하고, 하이닉스는 HBM을 통해 AI 투자 확대가 실적으로 연결되는 경로가 가장 직접적

7. 국내 NPU 기업의 성패는 반도체 성능보다 실제 데이터센터 레퍼런스와 소프트웨어 생태계에 달려 있으며, CUDA 전환 비용을 상쇄할 경제성이 없다면 산업적 필요성과 투자 수익성은 별개

✍️현재 HBM과 첨단 패키징, 다음은 광통신·전력반도체·송배전·냉각 인프라가 핵심, 결국 AI 투자의 본질은 다음 병목을 선점한 기업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