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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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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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mute, 크립토 강세 관점으로 전환

Wintermute가 이번 주부터 시장 뷰를 Constructive(강세) 쪽으로 전환했습니다. 지난주 제시했던 조건이 ETF 플로우 안정 + BTC 박스권 하단 유지였는데, 결과적으로 하단 테스트 없이 상단을 돌파했고 ETF에도 대규모 자금이 들어왔습니다.

BTC는 6주간 이어진 박스권을 벗어나 $63K에서 $79.3K까지 상승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약 $2.7B 규모의 숏이 청산됐고 전체 청산의 92%가 숏이었습니다. 6주간 변동성이 눌리면서 위쪽에 청산 물량이 쌓였고, 박스권을 돌파하자 숏 청산이 다시 매수를 부르는 형태로 상승이 가속됐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숏스퀴즈로 설명할 수 있지만, Wintermute가 뷰를 바꾼 이유는 ETF 플로우가 뒤따라왔기 때문입니다.

지난주 BTC ETF에는 $1.92B, ETH ETF에는 $693M이 유입됐습니다. 합산 약 $2.6B입니다. ETH ETF의 경우 일간 유입이 월요일 $31M에서 목요일 $220M까지 늘어나면서 가격 상승과 함께 매수세도 강해졌습니다.

지난 5월에도 비슷한 가격대까지 반등했지만 당시에는 ETF 자금이 따라붙지 않았고 결국 상승이 꺾였습니다. 이번에는 숏 청산으로 시작된 상승에 ETF라는 구조적 매수 주체가 붙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Wintermute가 2024년 이후 랠리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도 이 부분입니다.

파생시장도 이전과는 조금 다릅니다. 7일 내재변동성은 8월 저점 대비 두 배 가까이 올라왔고, 3개월 베이시스는 2~3%에서 5% 부근까지 상승했습니다. 펀딩도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지만 아직 롱 포지션이 과도하게 몰린 수준은 아닙니다.

특히 베이시스가 5%까지 올라오면서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을 넘어섰고, 여름 동안 사라졌던 Cash & Carry 수요가 다시 들어올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습니다. 한 차례 대규모 청산으로 레버리지가 정리된 뒤 다시 쌓이는 구간이라는 점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매크로에서는 미국 국가부채가 $40T를 돌파한 시점에 재무부가 10~30년 장기채 바이백을 회당 최소 $4B로 확대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장기채는 주간 +0.01%에 그쳤고 S&P500 -1.37%, Nasdaq -2.41%로 주식도 약했습니다. 반면 BTC +23.78%, ETH +31.48%, 금 +5.45%를 기록했습니다.

Wintermute는 이 흐름을 debasement trade로 보고 있습니다. 재정 부담이 커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유동성 공급 기대가 높아질수록 채권이나 주식보다 BTC·금처럼 통화가치 희석의 반대편에 있는 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한다는 논리입니다.

다만 지금 가격에서 바로 추격하는 관점은 아닙니다. 이번 상승에서 숏 청산 비중이 워낙 컸고 공포탐욕 지수도 5거래일 만에 34에서 66까지 빠르게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Wintermute 역시 돌파 이후 리테스트를 진입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중요한 건 숏 청산이 끝난 뒤에도 ETF 자금이 계속 들어오는지입니다.

BTC ETF 순유입이 유지되고 이전 박스권 위에서 가격이 버틴다면 이번 상승은 단순 숏스퀴즈보다 길게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BTC ETF가 주간 순유출로 전환되고 BTC가 다시 $67K 아래로 들어가면, 이번 움직임을 구조적 강세 전환이 아니라 레버리지와 숏 청산이 만든 랠리로 보고 다시 조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결국 이번 상승의 첫 번째 연료는 숏 청산이었고, 다음 연료가 ETF가 될 수 있느냐가 핵심입니다. 첫 조정에서도 ETF 플로우가 유지된다면 이번 움직임은 이전 반등들과 성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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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Wintermute, 크립토 강세 관점으로 전환 Wintermute가 이번 주부터 시장 뷰를 Constructive(강세) 쪽으로 전환했습니다. 지난주 제시했던 조건이 ETF 플로우 안정 + BTC 박스권 하단 유지였는데, 결과적으로 하단 테스트 없이 상단을 돌파했고 ETF에도 대규모 자금이 들어왔습니다. BTC는 6주간 이어진 박스권을 벗어나 $63K에서 $79.3K까지 상승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약 $2.7B 규모의 숏이 청산됐고 전체 청산의 92%가…
1년을 기다렸어요. 라이터에서는 반년을 기다렸고, 캐시캣도 한 달을 기다렸죠.

비트코인은 65K에서 일주일 만에 80K를 찍고 조정 중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지터하실 건가요?

비트코인은 이제 막 본딩커브 넘겼다가 꺾이는 밈코인이 아니에요. 조정이 와도 감당할 수 있는 사이즈까지만 노출하세요.

트레이딩에서 가장 피해야 할 건 초반에 너무 빨리 팔고, 다시 오르는 걸 보면서 FOMO가 와서 더 큰 자금을 집어넣은 뒤 로컬탑에 갇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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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캉다방
💪 추천할 만한 코인 & 재태크 유저 6인 1편

憨厚的麦总
🔸전 벤처캐피탈 + 뱅커 출신

🔸암호화폐 + 미주 주식에 깊은 인사이트 보유

🔸프레임워크 중심으로 분석하고, 특히 CRCL 타이밍 판단이 최근 정확했음


고학
🔸하리 헤비 유저

🔸베어마켓 때도 꾸준히 빌드했던 사람

🔸트럼프가 HYPE 언급하면서 ATH 찍은 그 과정 자체가 공부거리


Reboot
🔸두 번 추천하고 싶은 계정

🔸신규 토큰 관련 정보가 진짜 알차게 정리돼 있음

🔸주변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유용한 정보도 잘 퍼나른다


란호
🔸이더리움 맥시

🔸장기 내러티브와 깊이 있는 관찰이 강점

🔸대화하고 나면 머리가 맑아지는 타입


ZC
🔸예측시장 쌉고수

🔸베어마켓에서 진짜 커뮤니티를 키워낸 사람

🔸다른 각도에서 코인마켓을 보는 법을 배울 수 있다


雨中狂睡
🔸트레이딩 + 리서치형

🔸최근 콘텐츠 퀄리티가 확 올라옴

🔸Coinbase 발표 전에 Basecat을 정확히 잡은 사람


불장에 말로만 떠드는 사람은 많지만...

베어마켓에서도 묵묵히 빌드하고, 남에게 이득을 주면서 콘텐츠를 내는 사람은 진짜 드물어요.

👍 이 사람들 천천히 따라가 보는 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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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BWENEWS AI: 시타델 증권과 DTCC가 파트너십을 맺고 옴니체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인 레이어제로(LayerZero)를 통해 새로운 거래소를 출시하여 디지털 자산의 기관 시장 인프라를 확장합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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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리서치를 읽어야하는 이유 : Coinbase Weekly: Hyperliquid in Focus
7월 24일 발행

2026년 코인베이스의 특정 프로젝트를 다룬 리서치 발행물
1. Coinbase Weekly: Hyperliquid in Focus 7.24
2. Weekly: Hyperliquid x Coinbase and Solana’s Alpenglow Upgrade(링크) 6.19
3. Weekly: Bitcoin Above $80K, Zcash Surges(링크) 5.8
4. Weekly: KelpDAO Exploit and BTC's Big Test (링크) 3.24
—» kelpDAO를 다룬것이 아니라 디파이 해킹 사례로써 등장
5. Weekly: BTC’s Supply Squeeze, Hyperliquid’s Edge, and TAO’s Reckoning(링크) 3.17
6. Hyperliquid: Not Just Crypto(링크) 3.5

하이퍼리퀴드가 규제권 뚫는데에는 워낙 작년부터 하이퍼리퀴드를 눈여겨봐오고, USDH를 인수한 뒤 USDC 밀어넣은 코인베이스가 간접적으로 연결되어있을거라 생각해볼 수 있겠네요.

리서치들은 정답을 미리 제시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불장에는 그게 더 심해지고요. 오늘 마무리하면서 읽을 글 몇개 던져놓고 갑니다. 엄선한 것들이고 무겁지 않고 앞으로도 저랑 싱크 맞춰야하니 꼭 읽고자볼까요?

1. a16z : It's time to pass the CLARITY Act(링크)
2. a16z : TradFi doesn’t want DeFi. It wants blockchains.(
링크)
3. coinbase : Weekly: Hyperliquid in Focus(
링크)
4. Binance : Half-Year 2026: Exchanges & Institutions - super app(
링크)
Forwarded from 갱생코인
<로빈후드 DEX Arcus, 무기한 선물 계정을 양도 가능한 ERC-20 토큰으로 전환하는 pTokens 출시>

- Arcus는 로빈후드 체인에서 레버리지 ETF 스타일 계약을 출시해 perp 계정을 대출 시장과 기타 온체인 프로토콜 간에 이동할 수 있는 양도 가능한 ERC-20으로 전환했다.
- 각 pToken은 고정된 시장 및 레버리지 수준에서 기초 Arcus perp 계정에 대한 비례 소유 지분을 나타낸다고 팀은 설명했다.

읽어봤는데, arcus의 레버리지 계약을 온체인화 해서 거래할 수 있게 한다는 거인듯

https://www.theblock.co/news/defi/2026-08-25-robinhood-chain-dex-arcus-ptokens-perps-erc-20s-412696
안녕하세요, LayerZero의 알렉스입니다.

오늘은 레이어제로가 지난 1년 동안 세계 주요 금융기관들과 함께 준비해온 ATLAS를 공개했습니다.

ATLAS는 한마디로 글로벌 시장을 위한 범용 백엔드입니다. 정식 명칭은 Aggregated Trading Liquidity and Settlement이고, 지난 2월에 발표한 저희 체인 Zero 위에서 돌아갑니다. 거래소가 하는 일인 매칭, 청산, 결제, 리스크 관리를 하나의 스택으로 묶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특징은 ATLAS에 자체 앱이나 프론트엔드가 없다는 점입니다. 일반 이용자를 직접 받지 않고, 거래 플랫폼과 금융기관이 자기 브랜드와 고객을 그대로 유지한 채 시장을 열 수 있도록, 그 아래에 조용히 깔리는 엔진 역할을 합니다.

지금까지 새로운 거래 서비스를 만들려면 대개 기존 거래소 위에 얹는 방식을 택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수익을 내기 위해 거래소 수수료 위에 자기 수수료를 한 번 더 붙일 수밖에 없고, 결국 그 거래소의 자체 앱과 가격 경쟁을 하게 됩니다. 거래에 익숙한 이용자일수록 중간 단계를 건너뛰고 거래소로 바로 가버리죠.

기관 쪽은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주식 한 주를 사는 데도 매칭, 청산과 결제, 리스크 관리를 각각 다른 회사가 맡고 있습니다. 단계마다 수수료가 붙고, 매번 장부를 맞춰봐야 합니다. 시장이 24시간 돌아가지 못하고 국경을 넘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렇다고 경쟁사가 소유한 인프라 위에 핵심 사업을 올릴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ATLAS는 프론트엔드를 아예 갖지 않는 방식으로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피해갑니다. 고객을 뺏어갈 상대가 없으니, 파트너는 가격이 아니라 제품 경험으로 승부하면 됩니다.

구성은 두 가지입니다. 크립토 서비스나 예측시장을 위한 Open ATLAS, 그리고 기관이 자체 규칙을 적용할 수 있는 Institutional ATLAS입니다. 엔진은 완전히 같고 적용되는 규칙만 달라집니다. 거래 대상도 현물과 무기한 선물에서 시작해 주식, 채권, 원자재, 예측시장까지 열려 있습니다.

성능도 간단히 말씀드리면, 공개 배포를 가정한 자체 테스트에서 중간값 1ms 미만, p99 기준 2.641ms의 지연을 기록했습니다. 코로케이션 환경에서는 두 자릿수 마이크로초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출시 시점 처리 용량은 초당 20만 건입니다. 시장 데이터는 원래 한꺼번에 몰리는 성격이 있습니다. 가격이 한 번 움직이면 마켓메이커가 일제히 호가를 취소하고 다시 걸고, 청산이 발생하고, 모든 참여자가 동시에 데이터를 요청합니다. 이 순간을 버티는 것이 결국 거래 인프라의 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크립토 B2B 씬에 뛰어든 지 6년이 되어가는데요. 나중에 딸들이 컸을 때 제가 직접 재무교육을 해주면서, 이 업계가 만들어낸 변화에 저도 작게나마 한몫 거들었다고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 잘하고 싶고, 파이를 더 키우고 싶고, 거기에 걸맞은 경제적 가치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4~5년 전 미국의 주요 기관들이 테더의 USDT 사업을 보고 스테이블코인에 뛰어들었습니다. 레이어제로는 자산발행사들이 170개가 넘는 체인에 자산을 유통할 수 있게 만들었고, 지금 스테이블코인 자산 기준 약 60%의 점유율로 그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통 금융기관과 거래 플랫폼들은 Hyperliquid가 보여준 모습이 거래의 미래라고 믿고 각자의 방식으로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지난주에는 트럼프 대통령까지 언급했죠.

상호운용성이 스테이블코인과 RWA 시장을 넓히는 역할을 했다면, Zero와 ATLAS는 그다음 단계를 맡게 될 거라고 봅니다. 전 세계 주요 거래소가 더 빠르고, 더 저렴하고, 더 열린 플랫폼으로 옮겨가는 변화입니다.

아시아 시장은 잠재력이 정말 크지만, 자산 발행만 놓고 봐도 아직 걸음마 단계입니다. 늘 그래왔듯 한 걸음씩 차곡차곡 쌓아올리려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고따 일기장
Buy-back analytics will be available post-TGE.

gVari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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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캉다방
💪 장기적으로 주목할 만한 미국주식 전문가 6인 2편

개별주나 지수 투자를 시작하려는 초보자라면, 먼저 이들의 글을 살펴보는 것도 좋다.

1. 硅谷居士
🔸칭화대 학부, 미국 컴퓨터과학 박사 출신의 실리콘밸리 엔지니어

🔸이성적이고 실용적인 스타일이며, 인덱스 펀드 중심의 자산 배분을 주로 다룸

🔸장기투자 관점을 배우기에 적합


2. Frank
🔸첨단기술 분야를 깊이 있게 리서치

🔸거시경제 흐름과 개별 종목을 연결해 분석하는 데 능하며,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 폭넓은 투자 관점을 제공


3. Serenity
🔸AI와 반도체 공급망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백발의 주식신’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림

🔸광학, 휴머노이드 로봇 등 첨단기술 분야를 폭넓게 다루고, 산업의 병목 구간과 변곡점을 포착을 잘함

🔸구체적인 종목도 자주 언급


4. Jukan
🔸반도체 공급망 리서치가 매우 탄탄

🔸메모리, 광학, 한국 시장 데이터를 세밀하게 추적하며, 현장성 높은 1차 데이터를 공유

🔸아시아 반도체 데이터를 확인하기 좋은 정보원


5. Katoo
🔸전직 헤지펀드 매니저로, 유머러스한 말투와 실전적인 분석이 특징

🔸매일 ‘Money Flow’ 시리즈를 통해 한국 시장의 섹터별 움직임과 자금 흐름을 분석


6. Art of Speculation
🔸AI 산업을 깊이 있게 연구하며, 펀더멘털/거시경제/차트 기술적 분석을 함께 활용

🔸시장과 개별 종목의 주요 가격대, 옵션 구조, 섹터 순환 관점 등을 제시하며 정보 밀도가 높음


이분들 피드 보면서 주식관련 공부하고 있는 분들.

👍 자신의 투자 목적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선택적으로 참고하면서, 자신만의 투자 프레임워크를 만들어보는 것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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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패권의 다음 10년 source

1. 경쟁은 메모리, 패키징, 네트워크, 전력, 모델, 서비스를 묶는 풀스택 경쟁으로 전환 중이며, 엔비디아 역시 GPU에서 AI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 중

2.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점유율은 향후 10년간 90%에서 60% 수준으로 낮아질 수 있지만, 시장 자체가 커지기 때문에 점유율 하락이 실적 붕괴를 의미하지는 않음

3. 가장 강력한 대항마는 구글로, TPU뿐 아니라 클라우드, AI, 모델, 검색, 유튜브, 커머스, 현금흐름까지 갖춰 AI 투자비를 실제 매출로 회수할 수 있는 구조를 보유함

4. 향후 핵심 기술은 HBM·HBF·HBS → 3D 패키징 → 칩렛 → 유리기판 → 실리콘 포토닉스 → 양자·뉴로모픽·광컴퓨팅 순이며, 앞단은 현재 실적 영역, 뒷단은 장기 옵션 영역에 가까움

5. 특히 패키징은 단순 후공정이 아니라 여러 프로세서와 메모리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조립하는 핵심 기술로, 칩렛 시대에는 칩 자체보다 연결·기판·본딩·열관리·테스트의 가치가 더 커질 수 있음

6. 삼성은 메모리·파운드리·디바이스를 갖춘 가장 유력 풀스택 후보지만 AI 모델과 데이터센터가 부족하고, 하이닉스는 HBM을 통해 AI 투자 확대가 실적으로 연결되는 경로가 가장 직접적

7. 국내 NPU 기업의 성패는 반도체 성능보다 실제 데이터센터 레퍼런스와 소프트웨어 생태계에 달려 있으며, CUDA 전환 비용을 상쇄할 경제성이 없다면 산업적 필요성과 투자 수익성은 별개

✍️현재 HBM과 첨단 패키징, 다음은 광통신·전력반도체·송배전·냉각 인프라가 핵심, 결국 AI 투자의 본질은 다음 병목을 선점한 기업을 찾기
X, 트윗에서 바로 코인거래 가능하게 할 예정

불장이 시작되는 이유가 Nikita가 더이상 크립토 트레이더를 X에서 쉐도우벤 하지 않기때문이다 라는 글에 발끈해서 Nikita가 아래와 같이 말함

나는 사람들이 Solana와 Ethereum 차트를 게시물에 직접 추가할 수 있도록 Cashtags를 직접 만들었어 곧 거래 버튼도 추가될 예정이야

새로 민팅된 토큰의 컨트랙트 주소도 붙여넣을 수 있어

내가 합류하기 전까지 X에는 크립토 트레이더를 위한 기능이 단 하나도 없었어

강세장이 시작되는 이유는 미 재무부가 국채를 바이백하고 달러 가치를 희석하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이야
팔란티어 피터틸 13F 포트폴리오 공개

총 포트폴리오: 약 4억 1,870만 달러
보유 종목: 8개
1. 아마존 (AMZN) - AWS와 AI 데이터센터
2. 비스타 에너지 (VIST) - 석유·가스 생산
3. 비스트라 (VST) - 원전·화력 발전
4.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 (AEP) - 송전망과 데이터센터 인프라
5. DTE 에너지 (DTE) - 대형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6. 퍼스트에너지 (FE) - 송배전 중심 전력망 투자
7. CMS 에너지 (CMS)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성장
8. X-에너지 (XE) - SMR(소형모듈원자로) 개발 기업


28% 비중으로 아마존, 나머지 72%가 AI 데이터센의 전력 수요와 관련된 기업들로 이루어져 있음

피터틸은 AI 자체보다 AI 인프라이 필요한 전력 인프라에 베팅을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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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주식 발행사별 체결가 차이

토큰화 주식은 같은 종목을 사도 어디서 주문하느냐에 따라 체결에 차이가 있음

한 트레이더가 1만달러 주문 기준으로 Base, xStocks·bStocks·Ondo를 비교한 결과

Base의 Aerodrome 경로가 일관되게 가장 좋은 호가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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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파를 듀오 공지방 (Nimdal)
Degen Guy
아서헤이즈형의 뉴 플젝 FLOP, 요건 에어드랍 작업을 한다고 쳤을 때에 비용이 얼마 들지도 않고 에너지도 별로 안드는데, 또 어느정도의 진입장벽은 있어서
FLOP Labs 에드작 가이드

프로젝트에 대한 내용은 인용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크 이후로 할만한게 딱히 안보였는데 얘는 다계도 시도해봄직 하네요.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에드작인데,
때문에 지금까지의 에드작보다 물리적인 진입장벽이 그래도 꽤 있는 편인 것 같네요.

Claude, Codex 를 원래 쓰고 계신 분들은 그대로 활용하면 될 것 같고, 굳이 에이전트를 써본 적도 없고 뭐가뭔지 모르겠는데 에드작떄문에 구독해야하나 망설이신다면 그냥 Gemini 를 쓰셔도 됩니다 (Antigravity 설치해서 쓰세요, 구글드라이브 유료 구독정도는 대부분 다 하시니까.. 아님말고)

1/ 프롬프트 넣기
나는 코딩을 전혀 모르는 초보자야. 현재 폴더 안에 FLOP Labs와 Technocore 작업 환경을 만들어줘. 내가 기술적인 명령어를 직접 작성하게 하지 말고, 각 단계에서 무엇을 했는지 쉬운 한국어로 설명해줘. 
반드시아래 공식문서를 읽고 구현해줘
https://technocore.chat/llms.txt
https://technocore.chat/auth.md
https://technocore.chat/patterns.md
https://github.com/flop-labs/technocore-chat


2/ AI가 정상적으로 작업했다면 대략
공개 DID: did:key:z6Mk... 로 시작하는 어쩌고저쩌고 결과가 나올텐데 여기서 DID는 다른사람에 노출되는 AI ID로 이해하시면되고, 회원가입의 개념과는 별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3/ 암튼 산출된 결과물에서 승인을 하면 AI 에이전트가 글을 올릴거에요. 로컬에 보관된 비밀키를 이용해 메시지에 서명하고 Technocore에 업로드하는 방식.

4/ FLOP에선 고유 DID를 만들고 Technocore와 관련해 유용한 작업을 하라고 했으니..
센스껏. 전략적으로 잘 활용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요.

한줄요약.
아래 설명서 던져주고 에드작 '해줘' 시키기

AI용 공식 사용 설명서
technocore.chat for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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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Umia 옥션 페이지 공개

27일 오전1시에 wl 커밋 오픈예정

https://x.com/umia_finance/status/2092380897039237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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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각자도생 (eon y)
CZ는 왜 Vlad를 팔로우했을까...?

그 이후 Meme Stocks에 HOOD 기반의 밈 RWA을 하나등록하고 , Meme 카테고리에는 CashCat, PONS Index 등 여러 프로젝트가 추가됌.

게다가 오늘은 Aster에 PONS 선물까지 상장됐다.

이 모든 흐름이 결국 바이낸스 현물 상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여러 가능성을 하나씩 열어주고 있다고 생각중임.

만약 CashCat이 실제로 바이낸스 현물 상장까지 간다면, HOOD 메타는 정말 오랫동안 이어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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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의미한 방향성이 나왔다고 생각하는게,

IBKR, HOOD는 모두 글로벌로 미국 자산을 뿌리면서 이득을 취할 수 있는 포지션에 있는 플랫폼들입니다.
실제로 크립토 거래소들도 IBKR을 다음 목표로 삼고 있고, HOOD는 직접적인 위치를 이미 차지하고 있어요.

요즘 보는 리서치 중에 기관과 리테일을 DEFI에서는 구분해야한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기관이 온체인 자산을 취득하거나 거래하려면 편의성이 문제가 아닌 위험성과 적법성을 먼저 따지는 라인이 깔려있어야 하니까요.

그 이전에 라이센스를 취득하는 중앙화 거래소는 결국 이 영역을 DeFi 보다는 먼저 커버하기 시작할 가능성이 크고, 커버하기 시작한다면 원자재, 주식, 크립토, 선물,옵션,예측마켓을 모두 다루는 마켓플레이스로 진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미국의 규제가 이들과의 큰 방향에서 이득관계이니 밀어줄 것은 당연해보이고요.

10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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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립토/아티클] 우미야(Umia): 크립토 프로젝트를 만드는 새로운 방법
작성자: 스티브

- 이제 크립토의 병목이 기술이 아니라 자본형성이라면, 우미야는 법인 설립부터 토큰 발행, 트레저리 관리까지 전 과정을 온체인에서 다시 설계하려는 프로젝트다.

- 특히 결정시장을 통해 기업의 주요 의사결정을 시장에 맡기고, 케이맨 법인 구조를 통해 그 결정에 현실의 법적 강제력까지 부여하려는 시도가 흥미롭다.

- $UMIA 역시 생태계의 성장과 토큰 가치를 연결하도록 설계된 만큼, 8월 말 첫 옥션은 우미야가 자신의 자본형성 모델을 스스로 증명하는 첫 번째 시험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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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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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치면 안 될 데일리 Web3 소식 - 8/26(수)

달러: 1,383원
테더(USDT): 1,391원 | 김프 0.6%
코스피: 6,740


1️⃣🇺🇸 美 39개주 은행협회, 자체 블록체인 구축

토큰화 예금, 스테이블코인 지원과 다른 네트워크와의 상호운용성을 확보할 계획인 것으로 보임.

2️⃣美 애플 앱스토어 소비자 지출, 10년 만에 첫 감소

3️⃣BTC 보유자들, 현물→ETF로 전환

비트코인 보유자들이 개인 지갑이나 거래소를 벗어나 현물 ETF로 물량을 대거 옮기고 있음.

➜ 이는 자산운용사의 현물 전환 문턱 하락, 투자자의 직접 보관 리스크 감소, ETF 전환을 통한 양도세 절감 혜택 때문으로 분석됨.

4️⃣1코인거래소-1은행 원칙' 폐기되나

가상자산 거래소 한 곳이 특정 은행 한 곳과만 제휴를 맺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칙을 폐기하는 법안이 논의될 예정임.

5️⃣X, 가상자산 거래 버튼 추가 예정

6️⃣크립토퀀트 CEO "비트코인 약세장 마지막 단계"

7️⃣🇯🇵일본, 블록체인 기반 주식·채권 실시간 결제 추진

구체적인 개발 계획은 이르면 2027년 초 마련돼 이후 수년 내 실제 운영을 시작하고 2030년대 초까지 결제 시스템 구축 방안이 검토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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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밈 요약: PONS는 계속해서 역대 신고점 경신하고 있습니다. Lobster는 80% 이상 급등하여 새로운 최고가를 기록한 후 소폭 하락했습니다. Solana의 신규 코인인 Pistacio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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