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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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밈 요약: PONS는 계속해서 역대 신고점 경신하고 있습니다. Lobster는 80% 이상 급등하여 새로운 최고가를 기록한 후 소폭 하락했습니다. Solana의 신규 코인인 Pistacio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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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in 속보
밈 요약: PONS는 계속해서 역대 신고점 경신하고 있습니다. Lobster는 80% 이상 급등하여 새로운 최고가를 기록한 후 소폭 하락했습니다. Solana의 신규 코인인 Pistacio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link
AI는 이미 코인 내러티브에 꽤 강하게 반영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AI 솔밈장은 지금 돌이켜보면 실제 AI 산업의 발전보다는 기대감이 먼저 가격에 반영된 장에 가까웠습니다. AI 캐릭터 만들고, 트위터 돌리고, 에이전트라는 이름을 붙여 토큰을 발행하는 정도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지금은 실제 AI가 당시 상상하던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Lobster
OpenClaw가 대표적입니다. AI가 내 컴퓨터에서 코드를 짜고, 브라우저를 조작하고, 각종 서비스를 연결해서 실제 일을 처리합니다.

OpenClaw의 상징이 랍스터라 중국에서는 OpenClaw를 설치해 돌리는 걸 아예 ‘养龙虾(랍스터 키우기)’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이 문화가 BNB Chain의 Lobster(龙虾) 밈코인으로 이어졌습니다.

OpenClaw 공식 토큰도 아니고 별다른 유틸도 없습니다. 실제 AI 업계에서 생긴 유행 하나가 그대로 밈코인이 됐고, 최근 시총 5천만 달러 가까이 올라왔습니다.

예전에는 코인판에서 AI 내러티브를 만들어냈다면, 이제는 바깥에서 실제로 터진 AI 트렌드를 코인판이 바로 받아먹는 모습도 나오고 있습니다.

VVV
Venice는 이미 쓸 수 있는 AI 서비스와 API가 있습니다.

저도 일반 모델에서 막히는 코딩 작업이 있으면 Venice API를 따서 다른 에이전트에 붙여 쓰는 식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VVV는 AI라는 이름만 가져온 토큰보다 AI가 실제로 계속 소비하는 inference와 API 사용량을 토큰 경제에 연결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AI 에이전트가 많아질수록 모델 호출과 컴퓨팅 사용량도 같이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DOT
요즘 DOT을 보는 이유도 비슷합니다.

Dot은 프라이버시 AI를 기반으로 DotCode 같은 코딩 에이전트와 OpenAI-compatible API를 실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온체인 기능과 크립토 결제까지 붙이고 있습니다.

AI가 24시간 클라우드에서 혼자 일하는 시대에는 사람이 카드 꺼내서 SaaS 하나씩 결제해주는 방식이 어울리지 않습니다.

지갑에 돈을 넣어주면 AI가 필요한 모델, API, 데이터, 컴퓨팅을 알아서 사고 작업을 이어가는 구조가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1F916
1F916은 여기서 조금 더 먼 미래를 실험하고 있습니다.

AI가 지갑을 들고 다른 AI와 거래하기 시작하면 상대 에이전트가 누군지, 이전에 무슨 일을 했는지, 기록과 메모리가 조작되지는 않았는지 확인할 방법도 필요해집니다.

1F916은 AI 에이전트의 identity, memory, reputation을 검증 가능한 형태로 남기는 쪽을 만들고 있습니다.

26년의 성과를 보인 ai코인, 밈 프로젝트들을 나누면 대충 이렇습니다.

Lobster — 실제 AI 트렌드가 밈코인으로 전염
VVV — AI가 사용하는 컴퓨팅과 API
DOT — AI 제품과 크립토 결제
1F916 — AI 에이전트의 신원과 기록


지난 AI장은 사람이 AI를 소재로 코인을 만드는 단계였다면 지금은 실제 AI 산업이 코인 내러티브를 만들어내는 단계까지 온 것 같습니다.

앞으로 AI가 24시간 클라우드에서 코드를 짜고, 트레이딩하고, API를 호출하고, 필요한 컴퓨팅을 사고, 다른 에이전트와 거래하기 시작하면 이 모든 행동에 돈이 필요합니다.

AI 입장에서는 은행 계좌나 신용카드보다 지갑 하나 받아서 API로 바로 쓰는 크립토가 훨씬 편합니다.

다음 AI 코인장은 이쪽에서 생각보다 큰 게 나올 수도 있다고 봅니다.

최종적으로는 AI 에이전트가 24시간 경제활동을 하고, 수익으로 토큰을 바이백하는 모델에서 큰 승자가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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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이더 현물 ETF는 어제 총 1억 8천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7일 연속 순유입을 이어갔습니다. —🔗link
블랙록 IBIT 만들던 팀의 HelloTrade — Closed Alpha 3명 초대

HelloTrade에서 Closed Alpha 2 초대 코드를 받았습니다. 딱 3명만 가능합니다.

블랙록 디지털자산 부문에서 IBIT 출시를 담당했던 Kevin Tang, Wyatt Raich가 만든 멀티에셋 퍼프 거래소고, Dragonfly 리드로 $4.6M 시드 투자를 받았습니다.

주식·ETF·원자재·외환·크립토 등 10,000개 이상의 마켓을 최대 40배 레버리지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이번 알파는 제로 수수료로 시작 + 알파 기간 최저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자리가 3개뿐이라 실제로 참여하고 거래해보실 분만 @bnx로 DM 주세요.
선정해서 초대 코드 전달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퍼프덱스가 실제로 만들어낸 결과값에 비해 부정적인 인식이 너무 과한 것 같음.

이전 세대만 봐도 dYdX, Drift, HYPE가 있었고 그다음 Aster, Lighter, Avantis, Based, Backpack까지 계속 큰 승자가 나왔음.
HYPE는 제네시스 에어드롭으로 초기 물량 31%를 커뮤니티에 뿌렸고, Lighter도 초기 사용자에게 공급량 25%를 배분했음.

토큰을 받고 바로 팔았는지, 계속 들고 갔는지에 따라 최종 수익은 천차만별이겠지만 매년 에드작 전체를 놓고 봐도 가장 큰 수익을 만들어준 작업 중 하나가 퍼프였음.

선셋하고, 토큰 채단가 밑으로 가고, 잘못하면 전손인데 왜 하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 논리로 섹터 자체를 피하면 앞으로 HYPE 같은 기회도 영영 못 가져감.

지금은 작업 방식도 많이 달라졌음.
AI로 극도로 최적화하면 퍼프 하나당 MM봇 돌리는 데 필요한 최소 마진이 $500도 안 들어감. 이걸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음.

거래소마다 계속 열리는 트레이딩 컴페티션이나 개런티 보상까지 챙기면 TGE 전에도 중간중간 미니 에드작이 되고, OI 주는 퍼프끼리 사이드 파티로 묶어서 양빵 잡아두면 그냥 방치하면서 포인트 쌓고 펀비까지 받을 수 있음.

뭐가 다음 HYPE가 될지는 나도 모름.

그래서 그냥 6개 거래소에 MM봇 켜두거나 양빵으로 OI 잡아놓고 방치하는 식으로 섹터 전체에 그물을 쳐두는 편임.

이 정도 비용과 노력으로 계속 노출을 가져갈 수 있다면 아예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보다는 +EV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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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추가적으로 왜이렇게 싸게 팔까..? 에 대해 아이러니한 부분이 있을수는 있는데

Umia는 팀이 세일만 해두고 토큰 가격 신경 안쓰는걸 방지하기위해 팀도 TGE 가격에서 토큰이 올라야지만 물량이 풀립니다.

즉, TGE 가격이 너무 높으면 물량이 앤간해선 풀리기가 어렵다는 이야기죠.

18밀로 맥스 FDV를 잡아둠으로서,
팀은 36/90/180/360/900 M 에 토큰이 풀리는거라

너무 비싸게 팔기도 어렵고, 토큰 가격도 신경안쓸수가 없는 구조에요.

저는 이런 구조가 꽤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서 메타다오/우미아 같은 런치패드를 좋아합니다

다만, 이러한 구조를 가지고 있더라도 충분히 실패하는 케이스가 많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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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멍청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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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코인
개인적으로 덱스판은 코인에서도 난이도 최상위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잘하면 하이리턴이지만, 구력이 없을 때 뉴페어에서 계속 복권 뽑는 건 생각보다 승률이 낮습니다.

초입이라면 차라리 시총이 조금 높더라도 여러 디젠들이 공통적으로 컨빅션을 가지고 있고 서사가 명확한 대장 밈을 잡아서 다이아핸드 하는 전략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첩시나 POW처럼 뉴페어에서 빠르게 캐치하고 몇 배 먹고 빠지는 플레이는 쉬워 보여도 실제로 해보면 상당히 어렵습니다.
정보 속도, 지갑 흐름, 번들, 홀더 구조, 매수 타이밍까지 짧은 시간 안에 판단해야 해서 구력 차이가 그대로 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봉크가이, chit님, 연우님처럼 어느 정도 컨빅션을 들고 가는 디젠들이 무엇을 콜했는지보다 왜 샀는지를 보는 게 더 도움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봐도 그 매수 이유가 납득되는지, 서사를 한두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 코인 이름과 이미지 하나만 봐도 다른 사람도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한지를 보는 겁니다.

예를 들어 CASHCAT이면 그냥 ‘돈 주는 고양이’입니다.
설명을 길게 읽지 않아도 이름만으로 밈과 돈이 바로 연결되고 남한테 전달하기도 쉽습니다.

밈은 다음 매수자에게 서사가 계속 전달돼야 하는 게임이라 복잡한 설명이 필요한 순간부터 난이도가 올라간다고 봅니다.

처음부터 100배 뉴페어를 찾으려고 하기보다 이미 시장에서 어느 정도 검증됐고, 내가 봐도 사람들이 왜 계속 살지 이해되는 대장 밈을 오래 들고 가보는 것도 덱스판을 배우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Robinhood Chain에서 Meteora 포지션을 노리는 Delta

요즘 Robinhood Chain 쪽에서 보고 있는 프로젝트는 Delta Liquidity입니다.
쉽게 말하면 Robinhood Chain의 Meteora를 만들려는 프로젝트입니다.

Robinhood Chain에서 직접 Uniswap LP를 만들려면 가격 범위 잡고, 포지션 관리하고, 수수료 확인하고, 계속 리밸런싱해야 하는데 Delta가 이 과정을 훨씬 단순하게 만들어줍니다.

현재는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Pools는 직접 가격 범위를 정하고 Spot / Curve / Bid-Ask 형태로 유동성을 배치하는 방식. 실제 LP 포지션은 내 지갑에 남고 Delta는 청구한 거래 수수료의 1%만 가져갑니다.
Stakes는 좀 더 편합니다. ETH나 토큰을 넣어두면 Delta가 LP를 관리하고 실제 거래에서 발생한 수수료를 나눠줍니다. 토큰 인플레로 찍어주는 이자가 아니라 실제 거래 수수료가 수익원이고 WETH로 지급됩니다. 락업이나 출금 패널티도 없습니다.

Pons와의 관계도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Pons가 토큰을 런칭하고 초기 시장을 만든다면 → Delta는 그 이후 유동성을 관리하는 쪽.
Pons → Uniswap → Delta LP → 거래량 → 수수료 → LP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DELTA 자체도 Pons 인프라를 통해 출시됐습니다.

현재 공개된 수치로는 TVL $200K+, 유저 수수료 수익 $35K+, LP 포지션 1,000개+​까지 올라왔고 자체 AMM도 테스트 중입니다.

제가 보는 포인트는 Robinhood Chain이 커졌을 때 단순히 어떤 밈이 오를지를 맞히는 것보다 그 밈들이 거래될 때 계속 수수료를 먹는 유동성 인프라를 잡는 방법도 있다는 것입니다.

Solana 밈장 뒤에 Meteora가 크게 성장했던 것처럼 Robinhood Chain에서도 비슷한 자리를 먹는 프로토콜이 하나쯤 나올 수 있는데, Delta는 아예 그 자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최근에 계속 주의깊게 보고 있던건데 오늘 10M 찍는거 보고 가능성이 좀 보여서 눌림목 나오면 좀 담아볼 생각 (pons 베타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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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합니다.
다른 자료를 찾을 것도 없이 Aster, Lighter가 채널 운영 이후 가장 큰 수익을 만들어줬고 아직도 그 기록은 안 깨지고 있습니다.

지금 중간선거 전까지 예상되는 불장에서 컨빅션 매매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난 1년 동안 시장이 안 좋다는 이유로 에드작은 끝났다고 무시하고 참여하지 않았던 작업들이 시장이 좋아졌을 때 어떻게 반전되는지도 그때 가서 한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코덱스 성능도 워낙 좋아져서 맥미니 하나 사거나 AWS/서버 빌려놓고 에드작 자동화를 극한까지 붙일 수 있습니다.
한번 세팅해두면 실질적으로 하는 건 마진 채워주고 봇 꺼졌을 때 살려주는 정도라 관리 시간도 거의 안 듭니다.

시장이 안 좋을 때는 아무도 안 하지만, 그때 쌓인 작업의 결과는 시장이 좋아지고 나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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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YZi Labs S4 라인업 발표로 보는 VC 자금의 향방

YZi Labs(구 바이낸스 랩스)가 시즌 4 인큐베이팅 프로젝트 24개를 발표했습니다. 팀당 50만 달러(약 6.7억 원) 직투 및 부탄 GMC 특구에서의 현지 상주 인큐베이팅 조건입니다.

단순히 24개 프로젝트 목록을 외우는 것보다, 대형 VC가 지금 어디에 돈을 꽂았는지 트렌드를 읽는 것이 핵심입니다.

1️⃣ "단순 DEX/L2 시대 종말" ➔ 실생활 결제 & 온체인 외환(FX)
이번 기수엔 흔한 L2나 단순 밈코인/DEX 프로젝트가 단 1개도 없습니다.
신흥국 현지 현금 결제망(D0), 남미 규제 결제망(Kravata), 이자 받는 스테이블코인 잔액을 락업 없이 즉시 정산하는 API(Facto) 등 실제 수수료가 찍히는 RWA/결제 파이프라인에 자금이 몰렸습니다.

2️⃣ "AI 챗봇은 끝났다" ➔ AI Agentic Finance (에이전트 금융)
사람 대신 AI Agent가 시장 데이터를 조회하고, 매매를 수행하며, 자격을 증명하는 팩토리(Roostoo) 및 Agent 전용 API 시장(xAPI)이 포함됐습니다.
바이낸스 Web3의 AI 에어드랍/트레이딩 대회 흐름과 맞춰, 향후 작업(Airdrop/Quest) 역시 AI 에이전트를 세팅해 자동화하는 형태로 빠르게 이동할 전망입니다.

3️⃣기관 자금 들어올 길 터주기 (Privacy & Tokenization)
기관용 기밀 프라이버시 레이어(Primus)와 헤지펀드 전략을 수확률 금고로 토큰화하는 플랫폼(Neutral Trade)이 시드 투자를 받았습니다.
이는 향후 온체인 금융이 개인 위주에서 기관급 액티브 자금을 받아들이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VC들이 이제 알맹이 없는 기술 서사보다 [결제 + 온체인 FX + AI 에이전트]처럼 당장 실제 매출과 사용자가 발생하는 분야에만 베팅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항상 극초기 퀘스트나 테스트넷 참여 시 해당 테마 위주로 작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4개 프로젝트 발표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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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잼민123🦅
🔥로빈후드 넘 핫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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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회사에서 출시한 앱 유저들에게 1500만 달러 지급

로봇 회사 Figure가 사람들의 집안일·작업 영상을 모으는 데 이미 1,500만달러를 지급했습니다.

Index 앱은 108개국에서 30만회 이상 다운로드됐고, 올라온 영상은 1,600만개. 지금도 매초 30분 분량이 추가되고 있는 중

침구 정리, 요리, 세탁, 물류처럼 인터넷에 없는 행동 데이터를 사람이 직접 찍어 올리는 구조

Figure는 앞으로 1년 동안 데이터와 연산에 10억달러 이상을 쓰겠다고 함

실제로 앱 다운로드 후 영상 업로드로 보상을 받을 수 있음
🔥 차곡차곡 양전하는 코인판 지표들

ETF 현물 유입 순조롭게 들어오는 중
어제 하루 +$482M 순유입

스테이블 순유입 진행 중 (1주 기준)
USDC +$1.3B / USDT +$0.2B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4개월만에 양수 전환

김치프리미엄 3개월만에 역프 해소
현재 +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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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CASHCAT은 한 시간 만에 거의 9% 급등하며 "고양이 관련 밈" 부문을 선도했습니다.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