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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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링크트리 : https://linktr.ee/cryptomage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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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코인
개인적으로 덱스판은 코인에서도 난이도 최상위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잘하면 하이리턴이지만, 구력이 없을 때 뉴페어에서 계속 복권 뽑는 건 생각보다 승률이 낮습니다.

초입이라면 차라리 시총이 조금 높더라도 여러 디젠들이 공통적으로 컨빅션을 가지고 있고 서사가 명확한 대장 밈을 잡아서 다이아핸드 하는 전략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첩시나 POW처럼 뉴페어에서 빠르게 캐치하고 몇 배 먹고 빠지는 플레이는 쉬워 보여도 실제로 해보면 상당히 어렵습니다.
정보 속도, 지갑 흐름, 번들, 홀더 구조, 매수 타이밍까지 짧은 시간 안에 판단해야 해서 구력 차이가 그대로 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봉크가이, chit님, 연우님처럼 어느 정도 컨빅션을 들고 가는 디젠들이 무엇을 콜했는지보다 왜 샀는지를 보는 게 더 도움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봐도 그 매수 이유가 납득되는지, 서사를 한두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 코인 이름과 이미지 하나만 봐도 다른 사람도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한지를 보는 겁니다.

예를 들어 CASHCAT이면 그냥 ‘돈 주는 고양이’입니다.
설명을 길게 읽지 않아도 이름만으로 밈과 돈이 바로 연결되고 남한테 전달하기도 쉽습니다.

밈은 다음 매수자에게 서사가 계속 전달돼야 하는 게임이라 복잡한 설명이 필요한 순간부터 난이도가 올라간다고 봅니다.

처음부터 100배 뉴페어를 찾으려고 하기보다 이미 시장에서 어느 정도 검증됐고, 내가 봐도 사람들이 왜 계속 살지 이해되는 대장 밈을 오래 들고 가보는 것도 덱스판을 배우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Robinhood Chain에서 Meteora 포지션을 노리는 Delta

요즘 Robinhood Chain 쪽에서 보고 있는 프로젝트는 Delta Liquidity입니다.
쉽게 말하면 Robinhood Chain의 Meteora를 만들려는 프로젝트입니다.

Robinhood Chain에서 직접 Uniswap LP를 만들려면 가격 범위 잡고, 포지션 관리하고, 수수료 확인하고, 계속 리밸런싱해야 하는데 Delta가 이 과정을 훨씬 단순하게 만들어줍니다.

현재는 크게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Pools는 직접 가격 범위를 정하고 Spot / Curve / Bid-Ask 형태로 유동성을 배치하는 방식. 실제 LP 포지션은 내 지갑에 남고 Delta는 청구한 거래 수수료의 1%만 가져갑니다.
Stakes는 좀 더 편합니다. ETH나 토큰을 넣어두면 Delta가 LP를 관리하고 실제 거래에서 발생한 수수료를 나눠줍니다. 토큰 인플레로 찍어주는 이자가 아니라 실제 거래 수수료가 수익원이고 WETH로 지급됩니다. 락업이나 출금 패널티도 없습니다.

Pons와의 관계도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Pons가 토큰을 런칭하고 초기 시장을 만든다면 → Delta는 그 이후 유동성을 관리하는 쪽.
Pons → Uniswap → Delta LP → 거래량 → 수수료 → LP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DELTA 자체도 Pons 인프라를 통해 출시됐습니다.

현재 공개된 수치로는 TVL $200K+, 유저 수수료 수익 $35K+, LP 포지션 1,000개+​까지 올라왔고 자체 AMM도 테스트 중입니다.

제가 보는 포인트는 Robinhood Chain이 커졌을 때 단순히 어떤 밈이 오를지를 맞히는 것보다 그 밈들이 거래될 때 계속 수수료를 먹는 유동성 인프라를 잡는 방법도 있다는 것입니다.

Solana 밈장 뒤에 Meteora가 크게 성장했던 것처럼 Robinhood Chain에서도 비슷한 자리를 먹는 프로토콜이 하나쯤 나올 수 있는데, Delta는 아예 그 자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최근에 계속 주의깊게 보고 있던건데 오늘 10M 찍는거 보고 가능성이 좀 보여서 눌림목 나오면 좀 담아볼 생각 (pons 베타플레이)
❤3
정말 공감합니다.
다른 자료를 찾을 것도 없이 Aster, Lighter가 채널 운영 이후 가장 큰 수익을 만들어줬고 아직도 그 기록은 안 깨지고 있습니다.

지금 중간선거 전까지 예상되는 불장에서 컨빅션 매매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난 1년 동안 시장이 안 좋다는 이유로 에드작은 끝났다고 무시하고 참여하지 않았던 작업들이 시장이 좋아졌을 때 어떻게 반전되는지도 그때 가서 한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코덱스 성능도 워낙 좋아져서 맥미니 하나 사거나 AWS/서버 빌려놓고 에드작 자동화를 극한까지 붙일 수 있습니다.
한번 세팅해두면 실질적으로 하는 건 마진 채워주고 봇 꺼졌을 때 살려주는 정도라 관리 시간도 거의 안 듭니다.

시장이 안 좋을 때는 아무도 안 하지만, 그때 쌓인 작업의 결과는 시장이 좋아지고 나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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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YZi Labs S4 라인업 발표로 보는 VC 자금의 향방

YZi Labs(구 바이낸스 랩스)가 시즌 4 인큐베이팅 프로젝트 24개를 발표했습니다. 팀당 50만 달러(약 6.7억 원) 직투 및 부탄 GMC 특구에서의 현지 상주 인큐베이팅 조건입니다.

단순히 24개 프로젝트 목록을 외우는 것보다, 대형 VC가 지금 어디에 돈을 꽂았는지 트렌드를 읽는 것이 핵심입니다.

1️⃣ "단순 DEX/L2 시대 종말" ➔ 실생활 결제 & 온체인 외환(FX)
이번 기수엔 흔한 L2나 단순 밈코인/DEX 프로젝트가 단 1개도 없습니다.
신흥국 현지 현금 결제망(D0), 남미 규제 결제망(Kravata), 이자 받는 스테이블코인 잔액을 락업 없이 즉시 정산하는 API(Facto) 등 실제 수수료가 찍히는 RWA/결제 파이프라인에 자금이 몰렸습니다.

2️⃣ "AI 챗봇은 끝났다" ➔ AI Agentic Finance (에이전트 금융)
사람 대신 AI Agent가 시장 데이터를 조회하고, 매매를 수행하며, 자격을 증명하는 팩토리(Roostoo) 및 Agent 전용 API 시장(xAPI)이 포함됐습니다.
바이낸스 Web3의 AI 에어드랍/트레이딩 대회 흐름과 맞춰, 향후 작업(Airdrop/Quest) 역시 AI 에이전트를 세팅해 자동화하는 형태로 빠르게 이동할 전망입니다.

3️⃣기관 자금 들어올 길 터주기 (Privacy & Tokenization)
기관용 기밀 프라이버시 레이어(Primus)와 헤지펀드 전략을 수확률 금고로 토큰화하는 플랫폼(Neutral Trade)이 시드 투자를 받았습니다.
이는 향후 온체인 금융이 개인 위주에서 기관급 액티브 자금을 받아들이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VC들이 이제 알맹이 없는 기술 서사보다 [결제 + 온체인 FX + AI 에이전트]처럼 당장 실제 매출과 사용자가 발생하는 분야에만 베팅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항상 극초기 퀘스트나 테스트넷 참여 시 해당 테마 위주로 작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4개 프로젝트 발표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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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잼민123🦅
🔥로빈후드 넘 핫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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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회사에서 출시한 앱 유저들에게 1500만 달러 지급

로봇 회사 Figure가 사람들의 집안일·작업 영상을 모으는 데 이미 1,500만달러를 지급했습니다.

Index 앱은 108개국에서 30만회 이상 다운로드됐고, 올라온 영상은 1,600만개. 지금도 매초 30분 분량이 추가되고 있는 중

침구 정리, 요리, 세탁, 물류처럼 인터넷에 없는 행동 데이터를 사람이 직접 찍어 올리는 구조

Figure는 앞으로 1년 동안 데이터와 연산에 10억달러 이상을 쓰겠다고 함

실제로 앱 다운로드 후 영상 업로드로 보상을 받을 수 있음
🔥 차곡차곡 양전하는 코인판 지표들

ETF 현물 유입 순조롭게 들어오는 중
어제 하루 +$482M 순유입

스테이블 순유입 진행 중 (1주 기준)
USDC +$1.3B / USDT +$0.2B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4개월만에 양수 전환

김치프리미엄 3개월만에 역프 해소
현재 +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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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CASHCAT은 한 시간 만에 거의 9% 급등하며 "고양이 관련 밈" 부문을 선도했습니다. —🔗link
로빈후드 체인 TVL이 1억을 돌파한 가운데
Ethena가 그 중 300M을 차지하는데 성공

Arc 체인이 새로 나오게 된다면
USDe, USDG의 공격적인 확장에
DeFi 콩고물을 기대해볼 수 있을듯
❤4
로빈후드
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같은 듯 다른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흑형 펀드는 최대 리스크(맥스 리스크) 포지션. 우리가 탄 말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테나, 이더파이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계속 상승할 것.
- 다만 변동성이 커지므로 차트가 일방향 상승처럼 보여도 살벌한 미니 조정은 언제든 나옴
- 전업 트레이더가 아니면 레버리지 쓰지 말 것. 비트코인이나 좋아하는 알트를 사서 가만히 들고 베센트가 요리하게 둬라
-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 화재경보기임. 베센트가 "옐런 2.0"이라면 비트코인은 괴물 같은 랠리를 시작할 것


[매크로 관련 내용]
- 옐런과 베센트는 취임 전 언행만 달랐지 결국 같음. 둘 다 국채시장이 요동치면 돈 찍는 방법으로 대응함. 돈을 찍어 수익률을 누르면 달러 유동성이 생겨 비트코인과 크립토로 흘러갈 것
- 첫 번째 에피소드는 2023년 말 옐런이 장기채(본드)보다 단기채(빌)를 더 발행한 것. 학자들은 이걸 ATI(행동주의 국채 발행)라 부름
- 두 번째 에피소드가 지금. 베센트가 달러-엔에 개입하고 국채 바이백 규모를 키움
- 옐런도 베센트도 10년물 금리가 5%에 근접하는 걸 극도로 두려워함
- 10년물은 팍스 아메리카나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 지표임.
- 30년 모기지, 회사채, 각종 소비자 부채가 다 여기에 연동됨. 5%를 넘으면 소비, 기업 자금조달이 너무 비싸져 경제가 둔화됨
- 빌 vs 본드 메커니즘 : 역레포(RRP)에 묶인 돈은 재담보가 안 돼 유동성 승수가 0임. MMF가 그 돈을 더 높은 수익률의 빌로 옮기면 은행 시스템이 재담보 가능 -> 채권으로 흘러가 수익률 하락 -> 주식, 비트코인 펌핑
- 옐런 에피소드 결과 : RRP 잔고가 2.5조 달러에서 벳센트 취임(2025년 1월 20일) 시점 1,000억 달러로 감소. 2.4조 달러 유동성 주입 -> 나스닥100, 비트코인 펌핑, 10년물이 5%에서 후퇴. 연준이 금리를 5.3% 수준으로 유지하고 대차대조표를 줄이는 와중에도 작동함
- 베센트도 같은 문제를 안고 있음. 빌을 많이 찍을수록 부채가 빠르게 복리로 불어나 매주 더 많은 빚을 내야 함
- 하지만 빌 비중을 늘리면 가장 중요한 한계 매수자인 연준이 참여함. 연준은 RMP(지급준비금 관리 프로그램)로 돈 찍어 빌을 매입. 규모는 뉴욕 연준 총재 윌리엄스 재량인데 그는 비둘기파(돈 찍기 애호가)임
-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 연준이라는 동기 부여된 빌 매수자가 있으니, 베센트는 빌을 왕창 발행하고 그 돈으로 장기 국채를 바이백해 장기 수익률을 눌러버릴 수 있음
- 8월 19일 벳센트가 예정보다 큰 바이백을 발표(다음 분기 장기물 총 200억 달러 증액)
- 10년물이 빠르게 빠지고 비트코인이 이틀간 급등했지만, 다음 날 장 마감 무렵 10년물이 발표 전보다 더 높아짐
- 실패한 이유 : (1) 규모가 안 큼. 총부채 40조 달러에 200억 바이백은 언 발에 오줌 (2) 시장이 패닉을 감지함. 몇 주 전 벳센트가 FIMA 한도 철폐를 주장했기 때문 (3) 가장 중요하게는, 시장이 베센트를 압박해 결국 옐런처럼 수조 달러 유동성을 주입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걸 앎. 10년물을 밀어 올리는 방식으로


[단순 가격 예측]
- 벳센트의 다음 수는 세 갈래임
1) 최악(비트코인에 부정적) : 트럼프 등 정치인이 지출을 줄이는 것. 하지만 몇 달 뒤 선거가 있어 가능성 낮음. AOC가 이끄는 민주사회주의자들이 잘나가서 트럼프는 부자 자산가용 돈 찍기로 맞대응할 수밖에 없음
2) 최선(비트코인에 긍정적) : 베센트가 BOJ식 채권시장 조작을 선언 -> 10년물이 5% 넘으면 무제한 바이백 하겠다고 발표. 초기엔 채권 급등, 수익률 급락하지만 시장이 결국 테스트할 것
3) 중도(가장 유력, MOVE 지수 130 넘는 급성 스트레스 전까지) : 바이백을 찔끔찔끔 늘리고 다른 애매한 프로그램으로 돈 찍기. TGA(재무부 일반계정, 약 1조 달러)를 소진해 바이백 자금 대는 것도 유력한 카드(CNBC에 이미 흘림)
연준이 대놓고 금리 인하나 무제한 QE를 하는 건 몇 년 뒤 AI 신용 버블이 진짜 터지기 전까진 정치적으로 불가능. 유권자 최대 관심사가 물가이기 때문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랠리 시작함


[초간단 요약]
- 옐런과 베센트는 말만 다르지 똑같은 인간. 국채시장이 흔들리면 결국 돈 찍어 수익률 누름 -> 달러 유동성 -> 비트코인 상승
- 2023년 말 옐런은 빌을 대량 발행(ATI)해 RRP를 2.5조 -> 0.1조로 빼내며 2.4조 유동성 주입 -> 비트코인, 나스닥 펌핑
- 지금 베센트도 같은 길에 있음 : 달러- 엔 개입 + 국채 바이백 확대. 8월 19일 200억 바이백 발표했으나 규모가 작아 10년물 다시 반등. 둘 다 10년물 5%를 극도로 두려워함. 이 선을 지키려 결국 더 크게 찍을 수밖에 없음
- 베센트의 다음 수 : 무제한 바이백 선언(최선) / 찔끔찔끔 + TGA 1조 소진(가장 유력) / 지출 삭감(최악, 선거 때문에 가능성 낮음)
- 연준의 대놓고 금리인하, QE는 몇 년 뒤 AI 신용버블 터지기 전까진 불가능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상승함
- 전업 트레이더 아니면 레버리지 쓰지 말고 사서 가만히 들고 있어라
- 우리 펀드는 리스크 맥스 포지션.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테나, 이더파이


➡원문 읽기

1줄 요약은 베센트가 결국 돈찍누 캐리해줄것. 변동성은 높을거니 레버리지는 쓰지 말고 그냥 매수해서 들고 있어라

요즘 흑형 논리가 잘맞고 있긴 합니다

+ 자기가 CEO된 Flop Network에 대한 내용도 조금 있었는데 이건 다음에 한꺼번에 다뤄볼 예정

#경제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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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Forwarded from KOREA alpha DEGEN (나의 별(hwarang) | KOREA alpha DEGEN 그대)
🔜바이낸스 월렛 cat meme 섹션 생겼네요. 나만 지금봤나;;;

🔜총 8개 토큰이 올라와 있고, 응당 있어야 할건 있는데 아리송한 것도 몇개 있네요ㅎ

#정보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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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빅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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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괜찮았죠?
Arc도 이제 머지않았는데, 제가 보고 있는 건 TOLLY입니다.

체인마다 초기에 가장 강하게 터지는 섹터 중 하나가 런치패드였습니다.
신규 체인에 들어오는 유동성과 투기 수요를 가장 빠르게 흡수하는 구조라, 체인이 흥하면 런치패드가 그 베타를 크게 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Arc에서도 비슷한 그림이 나온다면 TOLLY를 우선 보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STEVE와 BUILDOG 정도.

STEVE는 Arc의 대표 밈 자리를 노리는 쪽이고, BUILDOG는 이름 그대로 Arc 빌더와 생태계 확장에 붙는 서사입니다.

정리하면 TOLLY = 런치패드 / STEVE = 밈 / BUILDOG = 빌더.

Arc가 실제로 유동성을 끌어오기 시작하면 이 세 가지 서사가 초기에 가장 이해하기 쉬운 베타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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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Arc도 이제 머지않았는데, 제가 보고 있는 건 TOLLY입니다. 체인마다 초기에 가장 강하게 터지는 섹터 중 하나가 런치패드였습니다. 신규 체인에 들어오는 유동성과 투기 수요를 가장 빠르게 흡수하는 구조라, 체인이 흥하면 런치패드가 그 베타를 크게 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Arc에서도 비슷한 그림이 나온다면 TOLLY를 우선 보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STEVE와 BUILDOG 정도. STEVE는 Arc의 대표 밈 자리를 노리는 쪽이고, BUILDOG는…
참고로 저는 요즘 Arc 생태계를 계속 보고 있는데, 여기도 Perp DEX가 있습니다.

HertzFlow는 YZi Labs 백킹이고 바이낸스 월렛 dApp 브라우저에도 바로 들어가 있습니다. 현재 LP 파밍, 거래, Merit 등 여러 이벤트가 동시에 돌아가는 중입니다.

아직 이걸 메인급 작업 Perp DEX라고 판단하기는 이르지만, 제가 보는 포인트는 Arc 생태계의 메인 Perp로 자리 잡을 가능성입니다.

앞서 USD1을 넣으면 WLFI를 주는 Vault 이벤트를 1차로 진행했고 개런티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굳이 1차라고 붙인 걸 보면 후속 시즌도 기대해볼 만합니다.

거래 자체는 이미 메인넷에서 가능하니 Arc 생태계 딥다이브하실 분들은 HertzFlow도 같이 체크해두셔도 될 듯합니다.


HertzFlow 초대
❤1
앤트로피 및 봇 작업하시는 분들은 이 글에 꽤 많은 알파가 담겨 있으니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사용 중인 인프라를 전부 Rust로 바꿀 필요는 없지만, 핵심적인 일부만 전환해도 안정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아...누가 세일러 시댄스좀 압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