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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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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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나 리더보드 1등 포인트 10등
하리 탑 볼트 중 한 개 운영 중
바이낸스 및 다수 거래소 마켓메이커
베리나 포당 690달러 선언

좀 과하게 낙관적이긴 하지만,
올해 펍덱 토큰들의 ATH(하리, 라이터)와 최근 백팩 상승을 보면
고통과 시련의 통합 조정기간이 좀 있어도 길진 않을 것 같고,
OLP 넣고 가격 발견까지 인내하고 기다리는 게 베스트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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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잼민123🦅
🎒BP 뭐냐 가보자고

토큰화 메타로 상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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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민123🦅
🎒BP 뭐냐 가보자고 토큰화 메타로 상승중?
세대적 기회는 언제나
매년 perp입니다.

단지 그게 다에요.
Forwarded from Zi존파워잼민
요즘 크립토쪽 Pre-IPO도 슬슬 판이 바뀌는 느낌

크게 보면 지금 3가지 방식으로 가는중

1. xyz / entropy 같은 Perp 방식
아직 상장 안한 비상장 기업을 선물로 먼저 가격 매기는 구조

2. Bitget / Gate 같은 CEX 청약 방식
거래소 안에서 비상장 기업 관련 토큰이나 권리를 먼저 받아서 거래하는 방식

3. Binance Wallet × PancakeSwap 같은 온체인 토큰화
비상장 기업 익스포저 자체를 토큰으로 만들어서 온체인에서 바로 거래


중요한건 어디서 거래하냐보다
비상장 자산에 접근하는 방식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점

예전에는 적격투자자, 최소 투자금, 지역 제한 같은 진입장벽이 컸는데
이런 부분이 점점 낮아지고 있고

온체인으로 올라오면 단순 매매를 넘어서
AMM, 담보대출 같은 DeFi랑도 엮일 수 있음
24시간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비상장 기업도 시장 안에서 계속 가격이 만들어지는 구조로 가는중

https://x.com/0xanonnnn/status/2101564301463208215?s=20
북한, 3시간 만에 또 동해로 발사

하리에서 하이닉스 숏 잡고 쐈는데
가격 반응 없어서 당황해서 또 쏜듯
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MAGIC (theo acc))
백팩 상승중 + 프랭크 매수

오늘 전쟁 이슈로 알트들 안좋은데 백팩은 왜 오르나 봤더니 프랭크가 매수했네요

프랭크는 과거 솔라나 탑 NFT였던 디갓 전 파운더이자 현재 FOMO 탑 트레이더임다

본인 FOMO 계정으로 $637M에 50만불 매수하면서 아래 Thesis를 작성했네요

- 유통량 25% → 현재 기준 $150M MC
- 언락은 시간 기준이 아닌 기업 성장 마일스톤 달성에 연동
- 주요 마일스톤 달성 전까지 추가 언락 X
- SEC·CFTC 규제 변화의 직접적인 수혜 가능성이 있는 구조
- 유통량의 61%가 스테이킹 → 실질 유통 물량은 더욱 제한적
- 언스테이킹에도 7일 대기 기간 적용

최근 반등장에서 백팩이 다른 토큰들 대비 잠잠했는데 이번 RWA + 거래소 토큰 메타를 다시 한번 제대로 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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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캉다방
😀 하이퍼리퀴드 글들을 쭉 보면 S3 가능성은 꽤 높다

Jeff는 하이퍼리퀴드에 진심이고, 프로젝트 자체도 커뮤니티 보상 구조를 아예 열어둔 상태.

HYPE 분배를 보면 38.888%가 future emissions + community rewards로 잡혀있다.


추가 보상이나 후속 에어드랍 기대가 나오는 게 자연스러움.

🚀 하이퍼리퀴드가 한 번 더 에어드랍을 하면 규모도 크고, 프로젝트 성장에도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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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MAGIC (theo acc))
역시 가는놈이 더간다

오늘 비트 조정 받으면서 알트들도 조정 받고 있는데 그와중에 ARB, UNI, ENA 등은 오히려 오르거나 거의 비슷하네요

그와중에 역시나 이번시즌 외면받고 있는 MONAD는 또 저를 포함한 홀더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근데 진짜 MONAD는 어떻게 되려나요. 예전 수이나 최근 라이터처럼 한번 대폭락해서 홀더들 손바뀜 일어나야 출발할건지. 세일가 근처를 계속 방어해준게 오히려 독이된건가 싶기도 하구요

아직 개미들이 너무 많이 타고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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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Variational Korea
베리에이셔널 AMA 요약 및 VIP 밋업 당첨자 안내 📣

지난 9월 14일 진행된 베리에이셔널 TGE 전 한국 AMA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Variational도 Ligther의 로빈후드 퍼프가 되는 것처럼 TGE이후 빅띵이 뭘까 생각해보면
일년 그 이전부터 봐왔던 Variational Pro가 돌파구가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최근 코인베이스가 인수한 크립토 옵션 거래소 deribit은 $4.8B 밸류로 인수되었음.
또 온체인에서 Derive가 밸류를 꾸준히 높이고 있음.
Variational 공동 파운더 루카스, 에드워드 류는 크립토 마켓메이킹의 거의 시초격으로 DCG에게 해당 펀드를 매각한 이력이 있음.
Variatioanl 초기에도 docs를 살펴보며 리서치할때 눈에 띄었던 것은 Omni보다 Pro에 더 많은 꿈과 희망을 팔고 있는 것을 느꼈었는데, 크립토에서 OTC시장과 옵션시장의 필요성은 2020년도부터 마켓메이킹 펀드를 만들어서 엑싯한 파운더들의 뷰가 정확할 것으로 생각함.

1. 알트코인들의 OTC시장은 매우 파편화되어 있고, 팀 입장에서는 믿을만한 중개없체가 없다고 생각함. OTC TG를 쓰거나, 따로 그룹을 만들어서 매칭하는게 아직도 보편화되어 있는 비효율적인 시장임.
2. 옵션은 선물보다 기관헷징에 필수적인 역할을 함. 예를 들어 6개월뒤 이더리움이 $5K 이상 올라간다는 것에 베팅 혹은 헷징을 하고 싶어도 선물로 해당 포지션을 구축할 경우, 그동안의 청산 스파이크를 피하기 위해 실시간으로 해당 포지션을 추적해서 자금을 넣어줘야하고, 펀딩피를 예측할 수 없음. 대량 헷징 포지션을 상황에 따라 구축해야하는 기관입장에서는 데리빗등의 옵션을 쓸 수 밖에 없는 이유임.
또한 들어가는 자금의 사이즈(기회비용)이 다름. 선물에서는 $100M의 헷징을 구축하기 위해 몇배가 되는 자금이 깔려있어야하는 반면에, 옵션은 1/10도 안되는 자금으로 헷징을 수행할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옵션에서 마지막 만기일에 큰돈을 넣고 본인의 포지션을 지키는 기관들의 말도안되는 무빙들이 벌어지는 것

앞으로 클비토 시장이 커질수록 옵션의 중요성이 올라감. 메이저 코인뿐만 아니라, 알트코인도 범주에 들어갈 것임. 그리고 옵션과 선물을 이해하는 파운더들이 이 시장을 공략할 것임. 그 중 이력으로써 가장 강력한 팀 중 하나는 Variaitonal 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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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은 앞으로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만 앞으로의 질문은 ‘노동을 할 거냐 말 거냐’가 아니라, ‘노동만 할 거냐, 자산도 함께 보유할 거냐’에 더 가까워질 것 같습니다.

AI가 일자리를 점점 더 대체할수록 노동소득만 가진 사람과 자산을 함께 보유한 사람의 격차는 더 벌어질 가능성이 높고, 이게 앞으로 K자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핵심 요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 자산이 코인이든 주식이든 채권이든 옵션이든 상관없이, 결국 중요한 건 자산을 보유하고 직접 관리하는 주체가 되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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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AI를 연구하는 시대의 병목 (Noam Brown) source

1. 노암 브라운과 드와르케시 파텔의 인터뷰는 지능이 풍부해진 뒤에도 무엇이 발전을 제한하는가를 짚음. 에이전트를 늘린다고 비용까지 줄어들지는 않음

2. 일부 벤치마크에서는 에이전트 4개를 투입하면 작업 시간이 절반으로 줄지만, 총비용은 2배가 됨. 같은 일을 싸게 하는 것이 아니라, 연산자원을 더 써서 시간을 사는 구조임

3. 브라운은 인터뷰에서 다룬 수학 성과 역시 에이전트 숫자보다 강력한 기반 모델과 오랫동안 문제를 풀어가는 능력이 핵심이었다고 설명함. 대규모 협업의 효율은 아직 충분히 측정되지 않았음

4. AI가 모든 분야에서 인간을 넘어야 다음 AI를 개선할 수 있는 것은 아님. 학습 효율처럼 목표가 명확하고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문제에 강한 것만으로도 연구에 기여할 수 있다는 설명임

5. 다만 좋은 아이디어도 모델을 학습시키고 결과를 확인해야 함. GPU와 순차적인 실험 시간은 여전히 필요함. 브라운이 가속을 예상하면서도 하룻밤 사이 지능 폭발을 보진 않음. 가속폭에는 불확실성이 큼

6. AI는 업무 맥락을 가진 채 복제할 수 있음. 여기에 회사 목표에 맞춰 일관되게 협업하도록 만들 수 있다면, 조직이 커지면서 생기는 내부 이해충돌도 줄일 여지가 있음

7. 즉, 작은 팀의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큰 조직의 비효율도 줄일 수 있다는 것. 다만 대규모 AI 집단이 인간 조직보다 잘 협업한다고 입증된 단계는 아님

8. AI가 다음 AI를 만드는 과정에서는 능력뿐 아니라 인간의 의도에서 벗어나는 행동도 이어질 수 있음. 다음 세대가 더 똑똑하다고 더 안전하다는 보장은 없음

9. 평가 시간도 문제임. 3개월짜리 업무 수행 모델이 2개월마다 출시된다면, 검증하기 전에 다음 모델이 나옴. 출시를 늦추면 검증 시간은 벌지만, 내부 모델과 공개 모델의 격차는 커짐

10. 컴퓨트는 답변을 생성하는 자원을 넘어, AI 연구자가 가설을 검증하는 실험실이 될 수 있음. 지능의 비용이 내려가도 시도할 실험이 더 많이 늘어난다면 연산 수요는 커질 수 있다는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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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k 주간 수익 fomo 아래까지 추격
트위터에서 “자고 일어났더니 블룸버그 터미널이 돈을 복사해줬다”, “그록 봇이 6가지 시그널로 자동매매해서 돈을 벌었다”는 식으로 홍보하는 깃허브는 무턱대고 따라 하지 마세요.

99%가 아니라 그냥 100% 거르는 게 낫습니다.
정말 그렇게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면 혼자 졸업하지, 굳이 모두에게 공개할 이유가 있을까요.
실제로 검증되지 않은 코드를 그대로 실행했다가 발생하는 사고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깃허브 스타조차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숫자가 많다고 안전하거나 검증된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아이디어가 괜찮아 보인다면 아이디어만 가져오는 게 낫습니다.
지금은 아스트라나 페이블에 로직을 설명하는 것만으로도 기초적인 자동화는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직접 만들고, 데이터를 쌓고, 실패한 부분을 고치면서 자기 로직으로 발전시키는 게 훨씬 낫습니다.

저도 AI 리서치를 계속 사용합니다.
실제로 큰 도움을 받은 적도 있고, 반대로 AI의 분석을 참고했다가 돈을 잃은 적도 있습니다.

여기서 느낀 건 리서치와 판단은 다른 영역이라는 겁니다.

AI는 사람이 몇 시간 걸릴 리서치를 몇 분 만에 처리하고, 놓친 데이터를 찾아주고, 여러 가설을 동시에 검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수많은 정보 중 무엇을 믿을지, 어떤 데이터에 가중치를 둘지, 언제 AI의 결론을 버릴지는 결국 사람이 판단해야 합니다.

특히 시장에서는 여러 해 동안 직접 돈을 벌고 잃으면서 쌓인 경험과 직관이 마지막 필터가 됩니다.

AI가 사람의 판단을 대신하는 게 아니라,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 AI를 써야 합니다.

남이 다 만들어준 코드를 찾는 것보다 AI를 이용해 직접 만들고, 직접 검증하고, 실패 데이터를 쌓으면서 자신의 판단력을 높이는 쪽이 훨씬 가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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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너무 비싸니 비싼 커피머신으로 직접 만들면 되겠다!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Jumper가 뭔가 여러 가지를 동시에 준비 중인 것 같네요.

최근 웨잇리스트를 받던 건 Jumper Perps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부터 계속해서 새로운 서비스들을 출시해왔는데, 이번 기회에 그것들과 함께 슈퍼앱으로서의 방향성을 확실히 알리고 싶은 것 같아요.

또 계속 흘러나오는 얘기들과 Arjun의 포스팅으로 미루어볼 때, Legion 세일 혹은 TGE에 대한 소식도 조만간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s://x.com/arjunnchand/status/2100954995738751281

Jumper는 본래 LI.FI가 만든 멀티체인 브릿지/어그리게이터로 유명했던 프로덕트입니다. 최근에는 Robinhood/ARC도 빠르게 지원했는데, 체인 간 자금을 브릿지하면서 동시에 스왑할 때 Jumper가 꽤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다만 브릿지/어그리게이터는 인프라에 가까운 서비스다 보니 유저를 오래 잡아두기 어렵고, 비즈니스 모델도 한정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온체인 파이낸스 전반을 다루는 슈퍼앱으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것 같네요.

이미 스왑과 브릿지 외에 EARN 서비스, 토큰화 주식을 위한 Jumper RWA, 그리고 곧 나올 Perps까지 슈퍼앱을 위한 기능들이 꽤 많이 갖춰진 상태입니다. 이 정도면 슈퍼앱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지 않을 이유가 없어 보여요.

물론 결국 관건은 실제 유저를 얼마나 많이 유치하고, 이 기능들을 하나의 앱 안에서 얼마나 자연스럽게 연결하느냐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기대가 되는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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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간 토큰화 주식은 Uniswap이 지배함
출처 Token Term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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