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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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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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력 포트폴리오

BTC 25% — 아직 BTC 주도장, 코어
HYPE 15% — Perp 대장 + 수익 기반 바이백
HOOD 10% — 토큰화 주식 + Robinhood Chain
CRCL 7% — USDC + Arc, 스테이블코인 대장
COIN 6% — 크립토 거래소 대표주, 고점 대비 큰 조정
PUMP 6% — 강한 바이백 + 밈 시장 베타
IREN 5% — 채굴 → AI 데이터센터 전환
ZEC 5% — 프라이버시 대장
LIT 4% — 차기 Perp DEX + 예측시장 확장

현금 17% — 알트장 확인 후 추가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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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팜도 베리나 랭커였군요 ㄷ

하리단 다른 perp 잘 안 하는데 유일하게 거의 다 한게 베리나 같음
❤6
🥇AI 투자 풍요에 희소해 지는 것 (Vitavia Fund) source

1. AI가 자료 수집, 요약, 모델링, 패턴 인식까지 해주는 시대. 이제 정보를 많이 아는 것 자체는 점점 경쟁력이 아니게 됨

2. 대신 같은 정보를 보고도 무엇이 중요한지, 일시적 변화인지 구조적 변화인지 구분하는 해석력의 가치가 커짐

3. 문제는 모두가 비슷한 AI와 데이터를 쓰면 생각도 비슷해질 수 있다는 것. AI 확산이 오히려 시장의 컨센서스를 더 강하게 만들 수 있음

4. 그래서 독립적인 사고와 비주류 관점은 더 희소해질 가능성이 큼. 모두가 똑똑해질수록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능력이 더 비싸지는 셈

5. 시간축도 마찬가지. AI가 단기 정보 반영을 빠르게 할수록, 인간의 엣지는 오히려 장기 투자와 인내 쪽으로 이동함

6. Vltava는 실제로 Lam Research, Applied Materials, KLA를 매도함. 나빠서가 아닌, 좋은 미래가 많이 가격에 반영됐다고 판단했기 때문

7. 대신 Visa와 Kaspi.kz를 신규 편입. 강한 네트워크 효과, 높은 자본수익률, 실제 현금흐름, 합리적인 밸류를 더 중요하게 봄

8. 결국 AI 시대의 알파는 AI 자체보다 판단력, 독립성, 인내심, 긴 시간축에서 나옴

✍️모두가 AI를 쓰게 될 때, 차이는 AI가 준 답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서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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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odo의 부두술
로라클이 배리나놀러왔다고하네요
❤2
Forwarded from 잼민123🦅
$Tread 신기하네...왜올라가지?
AggrNews: BITGET POTENTIALLY HACKED FOR OVER $100M: ONCHAIN https://t.co/e67OneSqNh

AggrNews: 비트겟, 1억 달러 이상 해킹 정황: 온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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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04:12:43
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MAGIC (theo acc))
백팩 미친 대상승중

백팩이 하루만에 40% 넘게 오르면서 $1.2를 뚫었습니다. 정말 크고 아름다운 주봉을 그리고 있네요

이제 일부 섹터 알트들은 비트코인 무빙과 상관없이 각자 네러티브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고 있는거 같아요. 백팩도 솔라나쪽 RWA를 확실히 잡아서 계속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거 같습니다

Brick by brick
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안전 제일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AI 연구소들이 갑자기 "안전 제일"을 외치며 AGI 개발 속도를 늦추겠다고 하는데, 인류 걱정 때문이 아님
- 진짜 이유는 시장이 지금 가격의 AI를 충분히 원하지 않기 때문. 시장은 AI를 좋아하지만 100분의 1 가격인 중국 가격으로 원함
- 3분기가 끝나가는데 앤트로픽은 아직 IPO를 안 함. 연환산 매출의 하키스틱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됨
- 안전 제일은 곧 연산 수요 파괴임. 신모델 학습 지출이 줄고 효율화에 집중하면 고객의 연산 지출도 줄어듦
- 빅3 AI 연구소(앤트로픽, 오픈AI, 스페이스X)의 연산 수요가 1조 달러 이상의 투자등급 부채와 수천억 달러의 저신용 부채, 대출을 떠받치고 있음
- AI 연구소들은 합쳐서 이익이 전혀 없음. 그래서 엔비디아, 브로드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돈 버는 테크 기업들이 부외로 부채를 백스톱해주는 구조
- 부채는 연구소들이 연산을 사든 안 사든 그대로 남음. 당장 디폴트는 안 나도 부채 가격은 떨어질 것
- 비트코인 홀더와 크립토 투자자는 어느 쪽으로 가든 이김
- 8월 말 미니 펌핑 이후의 횡보장은 곧 끝남. 달러는 계속 늘어나고 비트코인과 일부 알트코인은 오를 것


[매크로 관련 내용]
- AI 브로들이 트럼프 진영을 완전히 설득함. 그래서 정부는 AI가 수익이 안 난다는 시장 신호도, 데이터센터 건설에 반대하고 데이터 도용 보상을 요구하는 유권자 목소리도 무시함
- 명분은 국가안보. 중국이 싼 AI를 내놓으면 더 많이 써서 이기겠다는 논리
- 정부가 쓸 방법은 방산, 광산 기업처럼 오프테이크 계약으로 AI 연구소 이익을 보장하는 것. 정부가 연산을 사서 AGI를 개발하고, 모델을 연구소에 리스백해 판매하게 함
- 이렇게 정부가 프론티어 모델을 소유하면 중국을 몇 달~몇 년 뒤처지게 할 수 있다고 믿겠지만 실패할 것
- 반도체 수출 통제도 중국을 못 막았고, 인터넷 이전 시대에도 소련의 원자폭탄 정보 획득을 못 막았음
- 재원은 부채 발행. 베센트와 워시 모두 AI가 생산성을 높인다고 믿기 때문에 어렵지 않음
- 2026년 6월 미국 명목 GDP 성장률 6.6% vs 실효 연방기금금리 약 3.6%. 정부는 단기부채 1달러당 약 3% 이익을 보고 저축자는 손해를 봄. 재정적자가 3% 이하면 부채/GDP는 감소함
- 성장을 주도하는 건 데이터센터 건설이므로, 재정 관점에서 정부가 연산의 최후 매수자가 되는 건 남는 장사임
- 문제는 워시의 연준이 베센트와 발을 안 맞춘다는 것
- 지난주 FOMC에서 만장일치로 0.25% 인상(2023년 7월 이후 첫 인상)
- RMP T-빌 매입도 8월 14일에 중단됨
- 연준 협조 없이 부채를 늘리면 금리가 오름 -> 모기지, 카드, 자동차 대출 금리 상승 -> AI에 대한 유권자 분노 증폭. 트럼프와 베센트가 FOMC 위원 최소 7명을 우군으로 만들어야 가능한 전략
- 여기까지가 통념이지만 또 다른 돈 찍기 엔진인 상업은행을 봐야 함
- RMP가 멈춘 8월 14일 이후 은행권이 자산을 늘리며 1,000억 달러 이상을 창출함. 유동성 규제 완화 덕분
- 이번 0.25% 인상으로 은행은 Fed 초과지준 이자로 연 75억 달러를 더 받음. 이 돈은 대출과 금융 투기로 흘러감
- 연준의 긴축과 은행 신용 창출을 합치면 순효과는 부양적임. 정부가 마음만 먹으면 AI 연산에 쓸 추가 차입을 감당할 유동성은 충분함
- 정부가 연산을 안 사주면 부채 손상이 발생하고, 이 부채를 레버리지로 산 쪽이 문제가 됨. 최종 호구는 수백만 명의 미국 보험 계약자
- 캡티브 보험 구조
-> 금리 상승과 수익률 하락으로 PE의 황금기가 끝남
-> PE가 돈을 돌려달라고 하지 않는 자본을 찾다가 보험사를 인수
-> 스스로 운용역을 맡아 계약자 보험료로 고평가된 PE 펀드와 고수익 사모신용을 채워 넣음
-> 규제상 필요한 자본 버퍼는 모회사 계열 재보험사를 세워 자본을 거의 안 넣고 해결
-> 버몬트 같은 일부 주에서는 이 재보험 자산을 비공개로 봉인해줌
- 아폴로, KKR, 브룩필드 같은 대형 PE가 모든 주요 AI 데이터센터 부채 발행에 참여하고 있고, SaaS 기업에 빌려준 최대 사모신용 펀드이기도 함. 이 펀드들은 이미 환매를 막고 있음
- Mispriced Assets의 닉 네메스는 가짜 캡티브 재보험 자산 규모를 1.54조 달러로 추정. 브룩필드 사례는 14.8억 달러로 장부에 잡혀 있었는데, 정작 보험을 제공한 쪽은 규제당국에 지급 의무가 0이라고 밝힘
- 트리거는 투자등급 AI 데이터센터 유동화 부채의 등급 강등. 강등되면 보험사는 추가 자본을 내야 하는데 계열 재보험사에는 현금이 없음 -> 보험사 파산
- 계약자 보장 한도는 25만~30만 달러뿐이고, 보증기금은 사고 후에 살아남은 보험사들이 냄. 은행 예금보험처럼 사전 납부가 아니라서 모두가 최대 리스크를 추구하게 됨
- 2008년 AIG도 정부가 살렸고 그 TARP 돈은 골드만삭스로 흘러가 2009년 역대급 보너스가 됨
- 이번엔 베센트와 워시가 리먼처럼 파산을 허용하지 않을 것. 2028년 AOC 같은 포퓰리스트에게 기회를 주지 않으려면 신용 이벤트 자체가 보이지 않게 계속 돈을 찍어야 함. 부머 계약자들은 투표해서 구제금융을 받아낼 것


[단순 가격 예측]
- 안전 제일이 당장 대규모 머니 프린팅을 뜻하진 않음. 트럼프에게 선택지를 줄 뿐이고, 어느 쪽이든 결국 돈 찍기로 이어짐
- 정부가 연산 최후 매수자가 됨 -> 비생산적인 재화에 돈을 찍어 투입 -> 금융 투기 증가, 비트코인 상승
정부가 연산을 안 삼 -> AI 데이터센터 부채 강등 -> 보험업계 부실을 숨기기 위해 찔끔찔끔 돈 찍기 -> 통화량 증가, 비트코인 상승
- 8월 말 미니 펌핑 이후의 횡보는 곧 끝나고 비트코인과 일부 알트코인은 상승할 것


[초간단 요약]
- AI 연구소들의 "안전 제일"은 명분이고, 실제로는 지금 가격의 AI 수요가 부족한 것. 시장은 중국 가격(100분의 1)을 원함
- 안전 제일 = 연산 수요 파괴. 그런데 이 연산 수요가 1조 달러 이상의 AI 부채를 떠받치고 있음
- 이 부채의 최종 호구는 PE가 인수한 캡티브 보험사와 그 계약자들. 가짜 재보험 자산이 최대 1.54조 달러
AI 데이터센터 부채가 강등되는 순간 보험업계 부실이 드러남
- 트럼프의 선택지는 정부가 연산을 사주거나, 보험사를 구제하거나. 어느 쪽이든 돈 찍기
- 연준은 금리를 올리고 RMP도 멈췄지만, 상업은행이 그 공백을 메우며 돈을 찍는 중
- 8월 말 이후 횡보는 곧 끝나고 비트코인과 일부 알트코인은 상승


➡원문 읽기

진짜 쉽게 줄여보면
1) 명분이기는 하지만 "안전 제일"을 외치는 AI 연구소가 연산을 덜 사면 AI 부채를 들고 있는 보험사가 터짐
2) 정부가 연산을 대신 사주든 보험사를 구제하든 결국 돈 찍기 시작해야 함
3) 횡보장 곧 끝, 비트코인과 일부 알트 상승 시작


최근 흑형 폼 좋았는데 이번에도..?

#경제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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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연이의 바이브
OpenAI는 이제 Codex 백엔드 전반에 걸쳐 ProMax 플랜에 대한 공식 지원을 추가했습니다:

→ 인증
→ 계정 응답
→ 백엔드 속도 제한
→ 생성된 스키마
→ 클라이언트 타입
→ 실험적 컨텍스트 자격
→ 사용량 및 크레딧 처리

내부 명명도 이제 상당히 명확해졌습니다:

prolite → “Pro”
pro → “Pro (More)”
promax → “Pro (Max)”

몇 시간 전만 해도 ProMax는 시스템에 부분적으로만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이제 OpenAI는 나머지 배관 작업을 적극적으로 채워넣고 있습니다.

그래서 네, ProMax는 매우 실제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Together | 함가재공)
바이비트 벤조우 형이 비트겟 지원을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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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us 5.5 며칠간 써봤는데 현존 모델 중에서는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코딩도 Codex를 메인으로 쓰다가 다시 Opus 쪽으로 돌렸습니다.

가장 크게 체감되는 건 말을 훨씬 잘 알아듣는다는 점입니다.

Codex는 가끔 시키지도 않은 작업까지 진행하거나, 중간에 방향을 수정해도 기존 플랜을 계속 끌고 가는 경우가 있었는데 Opus 5.5는 수정 지시를 주면 바로 반영합니다. 에이전트 작업을 길게 돌릴수록 이 차이가 꽤 크게 느껴집니다.

콘텐츠 자동화, 리서치, 일정 관리, 코딩 전부 이전 모델보다 확실히 진보했고 특히 여러 MCP를 엮는 복합 워크플로우에서 체감이 큽니다.

얼마 전 올라온 애니메이션 작업 사례처럼 Higgsfield나 여러 MCP를 연결해서 작업하는 방식도 상당히 깔끔해졌고,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맡겼을 때 결과물 수준 자체가 올라갔습니다.

Opus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였던 가드레일도 퍼미션 설정을 허용하는 방식으로 대부분 해결됐습니다. 디자인이나 이미지 쪽은 Codex 자체 내장 이미지 모델을 끌어와 쓰는 식으로 보완하고 있습니다.

결국 지금은 Opus 5.5를 메인 에이전트로 두고 필요한 부분만 다른 모델과 툴을 붙이는 방식이 가장 좋다고 봅니다.

처음 Opus가 나왔을 때만큼이나 한 단계 크게 진보한 모델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당분간 제 메인은 다시 Opu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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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estro Monologues
Also confirmed with the team that Variational had no positions on Bitget so they are safu.
또한, Variational 팀과 확인한 결과, 해당 회사가 Bitget에 어떤 포지션도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안전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크립토메이지
Opus 5.5 며칠간 써봤는데 현존 모델 중에서는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코딩도 Codex를 메인으로 쓰다가 다시 Opus 쪽으로 돌렸습니다. 가장 크게 체감되는 건 말을 훨씬 잘 알아듣는다는 점입니다. Codex는 가끔 시키지도 않은 작업까지 진행하거나, 중간에 방향을 수정해도 기존 플랜을 계속 끌고 가는 경우가 있었는데 Opus 5.5는 수정 지시를 주면 바로 반영합니다. 에이전트 작업을 길게 돌릴수록 이 차이가 꽤 크게 느껴집니다. 콘텐츠 자동화…
이번 트위터 아티클 전체를 Opus 5.5 + Codex 내장 이미지 모델로만 작업했습니다.

제가 한 건 중간에 방향 수정 몇 번이랑 마지막 발행 버튼 누른 게 전부입니다.
글부터 이미지까지 거의 다 알아서 처리했습니다.

이 정도면 블로그, 트위터, 유튜브 영상 편집까지 직접 손대는 부분은 계속 줄어들 것 같습니다.

팁이 있다면 AI가 처음부터 가장 좋은 작업 방식을 제시해주길 기다리지 않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이미지를 직접 업로드할지, 복붙으로 처리할지, 중간 결과물을 배치 저장할지 등 생각나는 작업 루트를 여러 개 던져주면 됩니다.

그러면 Opus가 직접 하나씩 테스트해보고 더 잘 되는 방식으로 바꿔갑니다.

요즘은 제가 직접 작업하는 시간보다 어떤 방식으로 시킬지 정하고, 중간에 방향만 잡아주는 시간이 훨씬 많아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Pha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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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l Vácha (557) 🗓1d 👁️1.4K
@other__reality So sick.. had to make Volume II, covering 2024 onwards. Text&Video: Opus 5.5


­⤴️NotinReality (884) 🗓2d 👁️1.98M
Claude Opus 5.5 has the best visual design of any model I have tested so far


Shared by bnx777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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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캐시보다 잘가네...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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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us5.5 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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