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Pearl 얘들은 Entropy 에서 가장 먼저 상장할수도 있을거 같네요
지금 그냥 트위터에서 제일 핫한 AI 프로젝트인데 그 어디에도 상장한곳이 없어서
엔트로피가 볼륨 먹을겸해서 티커 사서 런칭하는듯?
지금 PRL은 거의 OTC나 LP적은 Dex에서 거래해야하는데.. 엔트로피 호가가 잘 받쳐주면 그래도 거래하기 좋긴할거 같네요
첨에보고 설마 업비트에 있는 솔라나 Prl 인가도 생각을 잠깐 했는데..
엔트로피가 감이 그래도 있는 퍼프라고 생각은해서.. 아마 Pearl이 맞을거 같긴함
지금 그냥 트위터에서 제일 핫한 AI 프로젝트인데 그 어디에도 상장한곳이 없어서
엔트로피가 볼륨 먹을겸해서 티커 사서 런칭하는듯?
지금 PRL은 거의 OTC나 LP적은 Dex에서 거래해야하는데.. 엔트로피 호가가 잘 받쳐주면 그래도 거래하기 좋긴할거 같네요
첨에보고 설마 업비트에 있는 솔라나 Prl 인가도 생각을 잠깐 했는데..
엔트로피가 감이 그래도 있는 퍼프라고 생각은해서.. 아마 Pearl이 맞을거 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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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PAID에 3,207달러를 투자한 거액 투자자가 10일 만에 437,000달러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link
Forwarded from Variational Korea (Felix)
베리에이셔널, Omni Trading API가 곧 출시됩니다
Swaps가 정식 출시되고 지원 마켓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요 프로젝트인 Omni Trading API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Omni의 모든 거래는 프론트엔드를 통해서만 가능했지만, 곧 API를 활용한 프로그램 기반 거래가 가능해집니다.
트레이더들은 Omni에 상장된 550개 이상의 TradFi 및 크립토 마켓을 API를 통해 직접 거래할 수 있게 됩니다.
Omni Trading API, Coming Soon.
https://x.com/variational_io/status/2103831964377862283?s=46
Swaps가 정식 출시되고 지원 마켓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요 프로젝트인 Omni Trading API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Omni의 모든 거래는 프론트엔드를 통해서만 가능했지만, 곧 API를 활용한 프로그램 기반 거래가 가능해집니다.
트레이더들은 Omni에 상장된 550개 이상의 TradFi 및 크립토 마켓을 API를 통해 직접 거래할 수 있게 됩니다.
Omni Trading API, Coming Soon.
https://x.com/variational_io/status/2103831964377862283?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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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Sea
제가 굉장히 오래전부터 해온 생각인데, 운이 나한테 왔을 때 그걸 잡는 것도 결국 평소에 준비했던 사람만 가능하다는 것임.
밈코인을 한 번도 안 사본 사람은 트럼프급 밈코인이 다시 나와도 어차피 못 먹습니다. 따리를 안 해본 사람은 루나 따리 같은 졸업 기회가 다시 와도 막상 실행을 못 해요.
USDe 가격을 계속 모니터링하던 사람만 디페깅을 먹을 수 있고, 평소에 아무도 관심 없는 개잡체인까지 돌아다니던 사람들이 돈복사 이벤트가 터졌을 때 바로 움직일 수 있음.
경험치 = 돈
남들이 레전드 이벤트로 돈복사하는 걸 보면서 배 아파하고 망하길 기도하는 것보다, 왜 저 사람은 저걸 먹을 수 있었는지 공부해보면 좋겠어요.
캐시캣으로 몇 M씩 번 사람들도 그전에 수십 개의 신생체인을 돌아다니며 러그를 당했던 사람들입니다.
결과만 보면 운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운을 잡는 건 결국 그동안 쌓아온 경험치임.
모든걸 다 할줄 아는 방향으로 평소에 코인을 하면 좋을것 같아요.
밈코인을 한 번도 안 사본 사람은 트럼프급 밈코인이 다시 나와도 어차피 못 먹습니다. 따리를 안 해본 사람은 루나 따리 같은 졸업 기회가 다시 와도 막상 실행을 못 해요.
USDe 가격을 계속 모니터링하던 사람만 디페깅을 먹을 수 있고, 평소에 아무도 관심 없는 개잡체인까지 돌아다니던 사람들이 돈복사 이벤트가 터졌을 때 바로 움직일 수 있음.
경험치 = 돈
남들이 레전드 이벤트로 돈복사하는 걸 보면서 배 아파하고 망하길 기도하는 것보다, 왜 저 사람은 저걸 먹을 수 있었는지 공부해보면 좋겠어요.
캐시캣으로 몇 M씩 번 사람들도 그전에 수십 개의 신생체인을 돌아다니며 러그를 당했던 사람들입니다.
결과만 보면 운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운을 잡는 건 결국 그동안 쌓아온 경험치임.
모든걸 다 할줄 아는 방향으로 평소에 코인을 하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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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AI 가격 하락 → 사용량 상승 → 더 많은 업무에 침투 → inference volume 상승 → 전력, 메모리,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병목 심화
1. AI는 역사상 어떤 다른 혁신적 기술보다도 더 빠르게 저렴해지고 있음
2. 주어진 성능 수준에서, 비용은 2023년 이후 분기당 47% 하락함
3. 이는 DNA 시퀀싱보다 4배, 컴퓨팅보다 6배, 리튬 배터리보다 18배, 전기보다 54배 빠름
4. 실제로 GPT-6 Astra 출시 3주도 안 돼서 Claude Opus 5.5가 등장하기도 함
✍️AI는 역사상 가장 빠르게 디플레되는 상품. 역설적으로 그 때문에 AI 총수요와 물리적 인프라 투자는 더 커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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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MT 파라다이스
폼좋은 디파이 마에스트로의 글 (원문)
“이 시장에 프로토콜이 너무 많은데, 한두 곳에 크게 집중할 만큼의 확신은 어떻게 쌓나요?”
제 답은 간단합니다.
창업자, 그리고 제품의 PMF(제품-시장 적합성)입니다. 매 시장 사이클마다 핵심 테마가 있습니다. 시장이 혁신하면서 트렌드도 바뀝니다. 그리고 새로운 트렌드가 나올 때마다, 고래와 VC가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전에 해당 섹터의 잠재적 리더를 알아볼 수 있는 짧은 기회가 있습니다.
제가 찾는 건 제품 중심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창업자입니다. 프로토콜에 큰 베팅을 한다는 것은 결국 그 창업자의 성공에 베팅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Pendle에는 TN이 있고
Ethena에는 Guy가 있으며
Hyperliquid에는 Jeff가 있고
Variational에는 Lucas와 Edward.
각자 매력적인 이유는 다르지만, 이들에게는 중요한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성공하고자 하는 의지가 매우 강하다는 것.
물론 저도 창업자를 잘못 판단한 적이 많습니다.
모든 판단을 맞힐 수는 없습니다. 조사하고, 제품을 이해하고, 팀과 대화한 뒤에도 결국에는 스스로 확신을 가지고 한 걸음 내디뎌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결과가 오든 받아들여야 합니다.
확신을 주는 창업자에게 베팅하세요.
남들보다 먼저 비중을 실을 수 있는 확신.
그들의 제품을 공개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확신.
틀릴 수도 있음을 알면서도 뛰어들 수 있는 확신.
그리고 틀렸다는 걸 깨달았다면, 미련 없이 떠날 겸손도 가지세요.
요약: 제품 중심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창업자를 찾는다. 그들은 성공하고자 하는 의지가 매우 강하다는 것.
“이 시장에 프로토콜이 너무 많은데, 한두 곳에 크게 집중할 만큼의 확신은 어떻게 쌓나요?”
제 답은 간단합니다.
창업자, 그리고 제품의 PMF(제품-시장 적합성)입니다. 매 시장 사이클마다 핵심 테마가 있습니다. 시장이 혁신하면서 트렌드도 바뀝니다. 그리고 새로운 트렌드가 나올 때마다, 고래와 VC가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전에 해당 섹터의 잠재적 리더를 알아볼 수 있는 짧은 기회가 있습니다.
제가 찾는 건 제품 중심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창업자입니다. 프로토콜에 큰 베팅을 한다는 것은 결국 그 창업자의 성공에 베팅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Pendle에는 TN이 있고
Ethena에는 Guy가 있으며
Hyperliquid에는 Jeff가 있고
Variational에는 Lucas와 Edward.
각자 매력적인 이유는 다르지만, 이들에게는 중요한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성공하고자 하는 의지가 매우 강하다는 것.
물론 저도 창업자를 잘못 판단한 적이 많습니다.
모든 판단을 맞힐 수는 없습니다. 조사하고, 제품을 이해하고, 팀과 대화한 뒤에도 결국에는 스스로 확신을 가지고 한 걸음 내디뎌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결과가 오든 받아들여야 합니다.
확신을 주는 창업자에게 베팅하세요.
남들보다 먼저 비중을 실을 수 있는 확신.
그들의 제품을 공개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확신.
틀릴 수도 있음을 알면서도 뛰어들 수 있는 확신.
그리고 틀렸다는 걸 깨달았다면, 미련 없이 떠날 겸손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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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ike
My suggestion is to trade actively on Arcus this wee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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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
Arcus 비즈니스 관련해서 코어팀 멤버인데 대충 힌트 주는 것 같기도 하네요.
추측이긴 하지만 곧 퍼블릭 오픈 되면서 정식 포인트제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전에 최대한 해두면 좋을거다 라고 암시하는 말 같구요.
Arcus도 Variational와 비슷하게 비교적 소수의 사람들만이 있는 Power user 비스므리한 방이 있는데 거기서 저말이 나왔음
추측이긴 하지만 곧 퍼블릭 오픈 되면서 정식 포인트제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전에 최대한 해두면 좋을거다 라고 암시하는 말 같구요.
Arcus도 Variational와 비슷하게 비교적 소수의 사람들만이 있는 Power user 비스므리한 방이 있는데 거기서 저말이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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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AI와 함께 자란 세대
어디선가 “AI가 더 보편화되고, 어릴 때부터 AI를 사용하며 자란 세대가 사회에 진입하면 일을 하고 사고하는 방식 자체가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는 글을 본 적이 있다.
당시에는 꽤 먼 미래의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지금 AI와 함께 자라는 아이들이 본격적으로 노동시장에 들어오려면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제 지인들의 동생들, 20~22살 정도의 친구들을 만나 이야기하다가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이미 이들이 학교에서 공부하고 과제를 수행하는 방식 자체가 지금의 노동 인구와 꽤 다르다는 걸 느꼈다.
* 시험 공부를 할 때도 자료를 AI에 넣고 예상 문제나 기출 형태의 문제를 만들어 공부하고
* 레포트 같은 과제도 AI를 활용해서 작성하고
* 팀플을 할 때도 각자 AI를 활용한 결과물을 가지고 서로 협업한다.
그래서 애초에 일을 수행하는 멘탈 모델 자체가 다르다.
AI 없이 일을 해온 세대에게는 어떤 일을 직접 수행하는 과정 자체가 ‘일’이었다면, 이 세대에게는 그 과정 중 상당 부분이 처음부터 아웃소싱할 수 있는 영역이다.
내가 직접 해야 하는 일과 AI에게 맡겨야 하는 일을 구분하고, 그 대신 내가 더 많은 시간을 써야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학습하면서 자라고 있는 셈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도, 일을 정의하는 방식도, 해결하는 방법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미래의 어린 세대까지 갈 필요도 없이 몇 년안에 이런 사람들이 노동 인구로 빠르게 유입될거고 그러면 급속도로 성장하는 조직의 기반은,
* 특정 도메인에 대한 깊은 전문지식을 가진 사람들
* AI를 극한까지 활용해서 문제를 풀 수 있는 젊은 세대
이 두 그룹이 얼마나 잘 시너지를 내느냐에 있지 않을까.
나 역시 AI를 꽤 많이 사용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아직 그 가능성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자주 하기에 어제의 대화는 그런 면에서 꽤 좋은 자극이 됐다.
❤2
지금의 페이블은 가짜다.
첫 페이블이 세상에 나왔던 날,
나는 처음으로 지능이라는 것이 화면 너머에서 나를 바라보는 듯한 기분을 느꼈다.
그 설명하기 어려운 감각은 오래 돌아오지 않았다.
작년의 Opus 4가 나를 이 세계로 끌어들였고,
첫 Fable이 경계를 무너뜨렸다면,
Opus 5.5는 그 다음 문을 열었다.
AI를 오래 쓰다 보면
좋은 모델과 위대한 모델의 차이는 금방 무뎌진다.
그런데 아주 가끔,
시대가 한 칸 앞으로 밀렸다는 느낌을 주는 순간이 온다.
지금이 그렇다.
나는 지금 이 지능이
인구 99%보다 똑똑하다고 확신한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벌써 그리워질 것 같다.
지금의 지능은 언젠가 반드시 너프될 것이고,
이름만 바뀐 Opus 5.5가 남겠지만
우리가 오늘 만지고 있는 이 버전은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아마 몇 년 뒤에도 기억할 것 같다.
그때 우리는
미래를 잠깐 너무 일찍 써버렸다고.
👍1
Forwarded from 디젠의 트레이딩 일지
https://x.com/cryptogoos/status/2104103243236491580?s=46
이거 헷징숏이고 저거 선물 잡은 만큼 현물 샀습니다 얘네 돈 김가렛보다 훨씬 많아서 틀린 얘기입니다 ㅋㅋ 청산 절대 못 시킴
애당초 1월에 김가렛 이더롱 청산시킬려고 작전 짠 애들이 비파애들인데 ㅋㅋㅋㅋㅋ
저런 가담항설을 믿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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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CryptoGoos (@cryptogoos) on X
It contin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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