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낙관론: AI에 지출할 돈은 아직 무궁무진
- AI가 생성한 코드가 늘어날수록 보안 검증 수요도 증가함
- 또한 코딩 AI는 지능 못지않게 속도가 중요해지면서 더 빠른 응답을 위한 컴퓨팅 지출이 확대될 전망
- 개인과 기업의 AI 활용률 격차는 여전히 크며, 기존 기술이 확산되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수요 증가가 가능
- 이미지/영상 생성은 이제 실용화 단계에 진입했지만, 실시간 4K 3D 세계를 구현하기까지는 막대한 컴퓨팅 자원이 필요
- AI 에이전트가 장시간 자율적으로 작업하기 시작하면 인간의 사용 시간에 제한받지 않고 토큰을 소비하게 됨
- 특히 과학 연구, 금융 트레이딩 등 외부에서 관측하기 어려운 다크 인퍼런스 수요는 아직 초기
회의론: AI가 성장한다고 돈 버는 건 아님
- 바이브코딩을 비롯한 일부 영역에서는 이미 모델의 지능이 충분한 수준에 도달
- 이제 더 똑똑한 모델보다 저렴하고 빠른 모델이 중요
- 기업용 AI 소프트웨어 역시 장기적으로 기대에 못 미칠 가능성이 있음
- AI가 기존 업무를 저렴하게 대체하면서 소프트웨어 기업의 가격 결정력을 약화
- AI 모델이 스스로 더 저렴하고 효율적인 모델을 만드는 현상도 가속화되며 실제로 특정 AI 활용 비용이 90% 이상 감소함
- 현재 컴퓨팅 자원 부족의 상당 부분은 빅테크와 AI 연구소의 치열한 모델 개발 경쟁에서 비롯됨
- 투자 수익에 대한 기대가 꺾이면 공급과잉으로 전환될 위험도 있음
- 저가 모델 확산과 안전 문제에 따른 모델 출시 지연까지 겹치면 AI 산업 전반에 강한 가격 하락 압력이 발생할 수
✍️생각해 봐야할 부분
- 흥미로운 부분은 AI에 대한 낙관론과 회의론이 서로 모순되지 않는다는 것
- AI의 활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더라도, 모델 효율화와 가격 경쟁으로 단위당 컴퓨팅 비용은 하락함
- 반대로 AI가 저렴해질수록 지금까지 경제성이 없었던 새 활용처가 등장하면서 수요가 증가할 수
- 결국 향후 AI 인프라 투자에서 중요한 건 컴퓨팅 효율 개선과 신규 수요 창출 중 어느 쪽이 더 빠르게 진행되는가
- 특히 현재의 수요가 지속 가능한 추론 시장에서 발생하는 것인지, 모델 개발 경쟁에서 비롯된 일시적 수요인지 구분해야
- AI 산업의 장기 성장과 인프라의 단기 공급과잉은 충분히 동시에 발생할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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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Jared Sleeper (@JaredSleeper) on X
Updates + additions to my AI maxi/mini takes.
Maxi takes:
1) Cybersecurity-related AI spend will go to the moon as every public-facing app will need regular pen-testing. We see this driven by…
Maxi takes:
1) Cybersecurity-related AI spend will go to the moon as every public-facing app will need regular pen-testing. We see this driven by…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Papertrade, 4일만에 볼륨 $1T 달성 PaperLiquid.
멘징이 다 끝나셨다면, 이론상 절반은 출금하고 절반은 페이퍼 농사에 쓰면서 매일 페이퍼 수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누가 이더 250배로 계속 청산당하길래 계정을 까봤더니, 이미 멘징은 끝났고 출금 → 이더 250배 양방 → 스테이킹 → 리워드 출금까지 전 사이클을 자동으로 돌려놨더군요.
앞으로 페이퍼가 상장돼 거래될 가능성도 있고,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한 소각 메커니즘도 도입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누가 이더 250배로 계속 청산당하길래 계정을 까봤더니, 이미 멘징은 끝났고 출금 → 이더 250배 양방 → 스테이킹 → 리워드 출금까지 전 사이클을 자동으로 돌려놨더군요.
앞으로 페이퍼가 상장돼 거래될 가능성도 있고,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한 소각 메커니즘도 도입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3
Forwarded from 엑시리스트(Exilist) 리서치
달러: 1,350원
테더(USDT): 1,361원 | 김프 + 0.8%
코스피: 5,560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시장 예상을 웃돌면서 중앙은행(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자 뉴욕증시 주요 3대 지수 또한 일제히 하락함.
전 분기 대비 약 63% 증가함.
외국인 투자자들이 최근 한국 종목들을 매도하는 사이 대만, 브라질, 일본은 글로벌 자금을 끌어모으고 있음.
백악관은 후임자 선임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답변을 아직은 내놓지 않고 있음.
클로드를 개발한 앤스로픽의 이번 매출이 2분기 115억달러보다 약 46% 늘었음.
➜ 앤스로픽은 11월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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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지금 웨잇리스트 받고있는 Jumper Perps는 매주 최대 232K USDC 리워드 뿌린다고 함.
사실 지금 Hyperliquid Perps 최소 볼륨 100K 이상 유저에게 FCFS로 웨잇리스트 받고 있는 Jumper Perps는 9월 말에 Jumper XP 상위 1000명 보유자를 대상으로 오픈되었고, 10월 6일에는 상위 2500명 대상으로 오픈된듯.
기존에 Jumper를 꾸준하게 사용해온 충성 사용자들은 초반 리워드를 이미 받고있을 확률이 높음. 사람들이 기대하는 혜택 말고도 기존 사용자들에게 꽤나 큰 혜택을 주고있는듯.
저정도 리워드는 진짜 큰 수준이기에 열리면 달려가서 호다닥 리워드 받아보려고 웨잇리스트 신청해뒀음. 빌더 특성상 앤트로피 등 더블 파밍도 노리고 본인이 펍덱 파밍도 하고있다면 아르커스, Tx, Qfex 등 카운터파티랑 동시 파밍도 가능하니까 조건 보고 전략 잘 세워보면 좋을 것 같음.
사실 지금 Hyperliquid Perps 최소 볼륨 100K 이상 유저에게 FCFS로 웨잇리스트 받고 있는 Jumper Perps는 9월 말에 Jumper XP 상위 1000명 보유자를 대상으로 오픈되었고, 10월 6일에는 상위 2500명 대상으로 오픈된듯.
기존에 Jumper를 꾸준하게 사용해온 충성 사용자들은 초반 리워드를 이미 받고있을 확률이 높음. 사람들이 기대하는 혜택 말고도 기존 사용자들에게 꽤나 큰 혜택을 주고있는듯.
저정도 리워드는 진짜 큰 수준이기에 열리면 달려가서 호다닥 리워드 받아보려고 웨잇리스트 신청해뒀음. 빌더 특성상 앤트로피 등 더블 파밍도 노리고 본인이 펍덱 파밍도 하고있다면 아르커스, Tx, Qfex 등 카운터파티랑 동시 파밍도 가능하니까 조건 보고 전략 잘 세워보면 좋을 것 같음.
Forwarded from 머리나빠도 돈버는법
지인들이 GPT 무료 쓰거나 구독료 아깝다고 하면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월 15~30만원 더 써서 내 지능을 높여주고, 내가 할 일을 도와주고, 혼자 못 하던 것까지 할 수 있게 해준다면 그게 훨씬 큰 가치라고요. 그 돈 아끼는 것보다 좋은 도구를 써서 더 벌 생각을 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저도 메타마스크가 뭔지도 모르던 시절에 일단 더따리 봇부터 결제했습니다. 한 달에 몇만원 하는 건데 처음 6개월은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어영부영 보냈어요. 그러다 남은 구독 기간이 아까워서 쓰는 법을 하나씩 배우기 시작했고, 그렇게 배운 것들이 쌓여 지금 제 코인 지식의 밑바탕이 됐습니다.
그때부터 남들이 좋다는 유료 서비스는 웬만하면 일단 결제해두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결제해놓으니까 한 번이라도 더 보게 되고, 돈 낸 게 아까워서라도 활용법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하나씩 배운 게 결국 저한테 이익이 되고, 뼈가 되고 살이 됐습니다. 다 배운 다음에 결제한 게 아니라, 일단 결제해놓으니까 어떻게든 써먹으려고 배우게 되더라고요.
월 15~30만원 더 써서 내 지능을 높여주고, 내가 할 일을 도와주고, 혼자 못 하던 것까지 할 수 있게 해준다면 그게 훨씬 큰 가치라고요. 그 돈 아끼는 것보다 좋은 도구를 써서 더 벌 생각을 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저도 메타마스크가 뭔지도 모르던 시절에 일단 더따리 봇부터 결제했습니다. 한 달에 몇만원 하는 건데 처음 6개월은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어영부영 보냈어요. 그러다 남은 구독 기간이 아까워서 쓰는 법을 하나씩 배우기 시작했고, 그렇게 배운 것들이 쌓여 지금 제 코인 지식의 밑바탕이 됐습니다.
그때부터 남들이 좋다는 유료 서비스는 웬만하면 일단 결제해두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결제해놓으니까 한 번이라도 더 보게 되고, 돈 낸 게 아까워서라도 활용법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하나씩 배운 게 결국 저한테 이익이 되고, 뼈가 되고 살이 됐습니다. 다 배운 다음에 결제한 게 아니라, 일단 결제해놓으니까 어떻게든 써먹으려고 배우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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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빠도 돈버는법
지인들이 GPT 무료 쓰거나 구독료 아깝다고 하면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월 15~30만원 더 써서 내 지능을 높여주고, 내가 할 일을 도와주고, 혼자 못 하던 것까지 할 수 있게 해준다면 그게 훨씬 큰 가치라고요. 그 돈 아끼는 것보다 좋은 도구를 써서 더 벌 생각을 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저도 메타마스크가 뭔지도 모르던 시절에 일단 더따리 봇부터 결제했습니다. 한 달에 몇만원 하는 건데 처음 6개월은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어영부영 보냈어요.…
요즘 오푸스 5.5의 성능이 너무 놀라워서 왜 이렇게 똑똑하냐고 직접 물어봤습니다.
제가 언제나 강조드리지만, 결국 체감 성능을 가르는 건 메모리의 누적입니다.
나를 얼마나 알고, 내 작업 방식과 시행착오를 얼마나 기억하고 있느냐의 차이죠.
LLM Wiki든 옵시디언이든 벡터 임베딩이든, 방식은 상관없습니다.
여러분만의 데이터를 쌓으세요.
순정 LLM의 능력도 개인적으로는 초지능에 가깝다고 느낍니다.
여기서 더 좋은 사용감을 원한다면 아래 다섯 가지를 정리해두세요.
- 명확한 지시
- 나만의 데이터
- 훌륭한 레퍼런스
- 반복해서 쓰는 워크플로우
- 자주 틀리거나 피해야 할 함정 목록
쓸 때마다 처음부터 설명하는 것과,
쓸수록 나를 잘 아는 AI를 만드는 건 차이가 큽니다.
❤3
jez의 요리 실력이 얼마나 훌륭한지 볼까요?
10월 10일 출시 후 5일차
누적수익 $4,804만
최근 하루 수익 $581만
하리의 2.3배, 라이터의 47배
그리고 모든 하락 상승 변곡에서는 atm기가 폭발합니다.
10월 10일 출시 후 5일차
누적수익 $4,804만
최근 하루 수익 $581만
하리의 2.3배, 라이터의 47배
그리고 모든 하락 상승 변곡에서는 atm기가 폭발합니다.
크립토메이지
jez의 요리 실력이 얼마나 훌륭한지 볼까요? 10월 10일 출시 후 5일차 누적수익 $4,804만 최근 하루 수익 $581만 하리의 2.3배, 라이터의 47배 그리고 모든 하락 상승 변곡에서는 atm기가 폭발합니다.
마치 형님 조롱이 극에 달했지만
paper 55M치 들고 여태 298K 수령
네 그리고 5일차죠
paper 55M치 들고 여태 298K 수령
네 그리고 5일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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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피 리더보드 1위 마켓메이커 Cumberland
미실현 이익 250만 달러 돌파
트레이딩, 마켓메이킹, 투자 전부 잘하는 만능 VC
(인젝티브 초기투자)
https://www.cumberland.io/about
미실현 이익 250만 달러 돌파
트레이딩, 마켓메이킹, 투자 전부 잘하는 만능 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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