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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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링크트리 : https://linktr.ee/cryptomage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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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열맨김봉봉
혹시라도 숏 치시는 분들은 era뺴고 털거 아직 이만큼 남은거 같은데, 동결 컨트랙 있는 애들 조심하셔야 될 듯.

OGN나 IMX는 곧 다물량 다 털거 같고,SKY 같이 시총 높은 친구들은 숏쳐도 그리 재미가 없어서 저는 좀 저시총 위주로 숏계장 까놨어요.

아 그리고 이지갑(https://debank.com/profile/0xdd6dbbe67262ccc9b1824de1257999efc6c52296)은 아직 PROM 터는거 시작도 안했는데 동결된건지 뭔지 모르겠음

이친구가 시총$100M에 물량 $5M 털려서 진짜 피날레일거 같은데 (DWF쪽 라인 프로젝트라 물량 컨트롤을 하고 있다고 가정하면 유동성풀은 더 얇을 수도 있음. 아캄 없어서 온체인 리신이라 찾기 힘들어잉)

적절선에 로스 박고 이쯤에서 시마이 할까 싶습니다. 새벽부터 대응하신분들 고생 많으셨어잉 철야한 만큼 리턴 있었으면 좋겠네요 GNGN
Forwarded from 알랑이 정보교류소 (Alan Riddler)
CZ가 리트윗한 바낸 소비자 자금 노출

SAFU 기금까지 쓰면 총 $1.7b정도고,

이 금액은 CZ가 커버 예정

이는 바낸에 있는 총 금액의 1%정도
Forwarded from Degen Guy
이번 바이낸스 공격은 꼬리가 잡힐지도?

Justin Kalland의 분석에 따르면, 공격자 추정 지갑이 175M USDT와 2 ETH를 받은 뒤 MetaMask Gas Station을 사용한 흔적이 발견됨.

ETH가 이미 충분했는데도 USDT로 가스비를 내는 기능을 쓴 것. 같은 블록에서 ETH 충전 → Kyber 라우터에 USDT 무제한 승인 → Gas Station에 127.67 USDT 지급이 연이어 발생했다고 함.

작성자는 급하게 거래하다 가스비 결제 토큰을 USDT로 선택했을 가능성을 제기. 이 기능은 MetaMask의 Sentinel 인프라를 거치기 때문에, IP 같은 오프체인 기록이 남았을 수도 있다는 분석임.

메타마스크 공식 계정도 보안팀이 해당 제보를 인지하고 조사 중이라고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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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바이낸스 해킹 배후는 라자루스로 추정되는 중
➡️ 지나치면 안 될 데일리 Web3 소식 - 10/30(금)

달러: 1,337원
테더(USDT): 1,354원 | 김프 + 1.5%
코스피: 5,620


1️⃣바이낸스 해킹 사고 관련 초기 조사 결과 공개

오늘 새벽 발생한 해킹 사고와 관련해 총 피해 규모는 약 63억 달러로 추산되며, 블록체인 업계 파트너들과 협력해 현재까지 약 30억 달러 상당의 자산을 온체인 상에서 동결했다고 밝힘.

사고 원인과 관련해서는 "DevOps 엔지니어의 노트북이 침해돼 공격자가 서비스 컨테이너에 접근하고, 승인되지 않은 출금 트랜잭션을 제출하면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 현재는 보안 점검이 완료될 때까지 입금 및 출금을 일시 중지함.

➜ 추가로 SAFU 펀드와 바이낸스 자산을 활용해 모든 손실을 보전할 예정이며 이용자 자산은 안전하다고 말함.

❓바이낸스 SAFU 펀드

거래소 해킹이나 보안 시스템 결함으로 이용자 자산에 손실이 발생했을 때 보상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 조성된 비상기금으로, 현재 비트코인 약 1만 5000개가 보관돼 있음.

2️⃣드러켄밀러, 트레이드XYZ 투자 공개

월가의 전설적인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하이퍼리퀴드 기반 파생상품 플랫폼 트레이드XYZ에 투자한 사실을 공개함

➜ 이에 일론 머스크는 “흥미롭다(Interesting)”고 답함.

3️⃣폴리마켓, 외부 협력업체 해킹에 거래 일시 중단

약 700명의 이용자가 영향을 받았으며, 유출 자금이 270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음.

4️⃣한화투자증권, 체인링크와 협력

실물연계자산의 토큰화부터 글로벌 유통, 담보 활용까지 지원하는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함.

5️⃣삼성월렛, USDC 보유 보상 제공

연간 최대 1500USDC의 보상을 제공할 방침이며, 다만 현재 삼성월렛 스테이블코인 계좌는 미국 거주자만 이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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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서버·VPS에서 봇이나 AI 에이전트 돌리는 분들은 확인해보세요.

리눅스가 인터넷 연결 요청을 처리하는 부분에서 취약점이 발견됐습니다. CVE-2026-98432입니다.

공격자가 서버에 로그인하거나 사용자가 파일을 클릭하지 않아도, 조작된 네트워크 요청으로 서버 다운이나 메모리 오류를 일으킬 수 있는 문제입니다. 다만 현재 공지만으로 서버 장악이나 지갑 탈취까지 가능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10월 30일 확인 기준, 우분투 주요 커널은 아직 수정 준비 중입니다. Amazon Linux 2023의 일부 커널은 수정본이 나왔습니다. 사용하는 배포판과 커널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은 불필요하게 열어둔 포트를 줄이고, 공식 수정 커널이 나오면 업데이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업데이트 후에는 수정된 커널로 실제 부팅됐는지까지 확인하세요.

직접 판단하기 어렵다면 해당 서버에 접속된 클로드 코드에 아래 내용을 넣어보세요.

──────────

현재 서버가 리눅스 커널 취약점 CVE-2026-98432의 영향을 받는지 점검해줘.

1. OS·배포판·실행 중인 커널·설치된 커널을 확인하고 공식 보안 공지와 대조해줘. 버전 숫자만 비교하지 말고 배포판에서 별도로 적용한 보안 패치도 확인해줘.

2. 외부에 노출된 TCP 포트와 서비스, 방화벽 설정을 확인해줘. 클라우드 보안그룹도 접근 가능하면 확인하고, 확인할 수 없는 항목은 표시해줘.

3. 수정 커널이 제공되는지 확인하고, 있다면 공식 저장소를 통한 적용 방법과 재부팅 필요 여부를 알려줘. 없다면 가능한 임시 대응을 제안해줘.

4. 실행 중인 봇·에이전트·컨테이너와 재부팅 후 자동 복구 여부를 확인해줘. 컨테이너는 호스트 커널 기준으로 점검해줘.

우선 읽기 전용으로 점검하고 ‘영향 여부 / 패치 상태 / 외부 노출 / 필요한 조치’로 짧게 보고해줘. 확인하지 못한 내용은 추측하지 마.

업데이트·재부팅·방화벽 변경·서비스 중단은 내 확인 후 진행해줘. 원격 접속이 끊길 수 있는 변경은 복구 방법부터 제시해줘.

──────────

공식 공지: [Ubuntu](https://ubuntu.com/security/CVE-2026-98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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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서버·VPS에서 봇이나 AI 에이전트 돌리는 분들은 확인해보세요. 리눅스가 인터넷 연결 요청을 처리하는 부분에서 취약점이 발견됐습니다. CVE-2026-98432입니다. 공격자가 서버에 로그인하거나 사용자가 파일을 클릭하지 않아도, 조작된 네트워크 요청으로 서버 다운이나 메모리 오류를 일으킬 수 있는 문제입니다. 다만 현재 공지만으로 서버 장악이나 지갑 탈취까지 가능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10월 30일 확인 기준, 우분투 주요 커널은…
요즘 하루에도 해킹·취약점 소식이 여러 건씩 나옵니다. 매번 직접 찾아보고 내 환경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기도 벅차네요.

오푸스에 아래처럼 시켜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매일 새로운 보안 사고와 CVE를 공식 공지 중심으로 조사하고, 내가 사용하는 OS·서버·앱·패키지에 영향이 있는지 확인해줘.

자동 점검과 브리핑을 위한 훅·스킬을 구축하고, 매일 오전 9시(한국 시간)에 실행되도록 스케줄러까지 설정해줘.

보고에는 영향받는 시스템, 위험도, 패치 여부, 지금 필요한 조치를 담아줘. 새로 대응할 내용이 없으면 짧게 알려줘.

읽기 전용 점검은 자동으로 진행하고, 업데이트·재부팅·방화벽 변경·서비스 중단은 내 승인 후 실행해줘. 실제 침해 징후나 긴급 대응이 필요한 문제가 확인되면 오전 9시까지 기다리지 말고 즉시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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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요즘 하루에도 해킹·취약점 소식이 여러 건씩 나옵니다. 매번 직접 찾아보고 내 환경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기도 벅차네요. 오푸스에 아래처럼 시켜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매일 새로운 보안 사고와 CVE를 공식 공지 중심으로 조사하고, 내가 사용하는 OS·서버·앱·패키지에 영향이 있는지 확인해줘. 자동 점검과 브리핑을 위한 훅·스킬을 구축하고, 매일 오전 9시(한국 시간)에 실행되도록 스케줄러까지 설정해줘. 보고에는 영향받는 시스템, 위험도, 패치 여부…
대략 이런 식으로 점검 결과가 나옵니다.

보안 소식은 트위터에서 빠르게 접할 수 있으니, 아래 계정들을 팔로우하고 알림까지 켜두시면 좋습니다.

- [@BleepinComputer](https://x.com/BleepinComputer) — 해킹·랜섬웨어·취약점 속보
- [@CISAgov](https://x.com/CISAgov) — 미국 사이버보안 기관의 공식 경보
- [@MsftSecIntel](https://x.com/MsftSecIntel) — MS 위협 인텔리전스
- [@ubuntu_sec](https://x.com/ubuntu_sec) — 우분투 보안 공지

사용 중인 서비스에서 사고가 났거나 취약점 소식이 보이면, 트윗 주소를 오푸스에 넣고 이렇게 부탁하면 됩니다.

“공식 공지로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내 환경에 영향이 있는지 점검해줘. 패치 여부와 지금 필요한 조치를 알려주고, 실제 변경은 내 확인 후 진행해줘.”

AI로 공격을 자동화할 수 있는 만큼 방어에도 AI를 활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공지를 발견하고 내 환경을 확인하는 시간을 줄이는 게 중요합니다.

방화벽·접근 제한·권한 분리·업데이트처럼 보안을 여러 겹 쌓으면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GLM 같은 공개 모델이 복잡한 스웜 공격을 수행하는 능력이 확인되고 있어, 설정을 한 번 해뒀다고 계속 안전할 거라 생각하긴 어렵습니다.
바이낸스 48시간 내 출금 재개 예정 원문
SK플래닛 기프티콘 개인정보 유출 원문
여태 하리 관련 EVM이나 빌더피 프로젝트들이 유의미한 성공을 거두진 못했다는 느낌인데, 키네틱은 잘해주고 있네요.

다른 점은 엘리시움 시퀀서 수익의 50%가 KNTQ 매수로 연결된다는 것이고, 짧은 블록타임을 활용한 밈코인 런치패드와 러너 플레이도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일 판매분 그냥 들고 있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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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시탐탐 크립토
올바른 선택하는 프딕펀 🙄

프딕펀 상장과 클레임은 추후 다시 열리며 최종 상장은 연기되었다고 하네요.

지금 바이낸스에 상장하는건 자살행위이기 때문에 연기는 당연하고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바이낸스에서 연기 요청한건지 딩가링이 한건지는 모르지만 ✅


상장일정은 어느정도 바이낸스 해킹 물량 처리와 안정화된 후로 봐야하니 세일 참여하신 분들은 그냥 편하게 기다려보시죵!

#프딕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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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티어 에포치 4 보상 클레임이 열렸습니다. 작업하시는 분들은 확인하세요.

시즌 1 전체 보상은 $1M입니다. 생각보다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 할 만해 보이네요. 참여해서 개런티 보상도 챙겨가시면 좋겠습니다. 보상 수령에는 KYC가 필요합니다.

[보상 클레임](https://www.frontiertraders.com/dashboard#cla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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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 분은 꼭 이 글 읽어보셨으면 좋겠고,

몇가지 캐치할만한 게 있긴 함.

1. 처음에 해커가 해킹 당일 전날에 토네이도 캐시에서 자금을 받아 미리 테스트해본 점.
(= 앞으로 거래소가 "토네이도 캐시 펀디드 지갑" 전담 직원이나 팀을 두는 것도 경제적으로 기대 가치가 높으면 높지, 적진 않을듯 )

2. 해커가 바이낸스 XRP Network, RLUSD 출금 -> XRP 출금 순서로 진행했는데 리플은 특성 상 XRP를 보내지 않으면 계좌가 활성화되지 않아 RLUSD 출금에 실패했음. (= 해커도 실수는 한다)
[방화벽을 뚫고 내부망까지 들어간 PHP2Shell 사건]

10월 29일 보도된 사건입니다. 연구진에 따르면 한국·미국·일본·대만의 방화벽과 관리 서버 총 25대에서 최고 관리자(root) 권한이 탈취됐습니다.

공격자는 인터넷에 노출된 Palo Alto Networks PAN-OS 장비의 관리 화면을 노렸습니다. PHP 취약점으로 명령을 실행한 뒤, 리눅스 커널 취약점을 이어 붙여 장비 전체를 통제하는 권한까지 얻었습니다. 관리자 권한의 백도어 설치까지 15분도 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위험했던 건 그다음입니다.

일부 피해 조직에서는 방화벽 설정을 통해 내부 네트워크 구조를 파악하고, 외부에서 내부망으로 들어가는 통로를 만들었습니다. 재부팅해도 다시 연결되도록 설정했습니다.

이 통로로 내부 방화벽 관리 서버까지 침해했습니다. 여러 방화벽을 중앙에서 관리하는 서버라 다른 장비의 설정과 인증 정보까지 접근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이후 조직의 계정 관리 시스템인 AD에 연결하는 서비스 계정 비밀번호를 탈취하고, 사용자와 그룹 목록까지 조회했습니다. 일부 인증서 개인키도 탈취한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추가 계정 탈취와 백도어 계정 생성 시도까지 있었지만, 성공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해당 장비를 운영하지 않는 일반 개인에게 직접 해당하는 사건은 아닙니다. 다만 앞으로 중요하게 봐야 할 부분은 공격을 막아야 할 방화벽 자체가 장악돼, 내부망 침입 통로로 쓰였다는 점입니다.

보안 장비도 취약점이 있는 소프트웨어로 작동합니다. 내부망 접근 권한과 인증 정보를 가진 만큼, 장악됐을 때 공격자가 활용할 수 있는 권한도 큽니다.

이번 사건은 방화벽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 뒤의 시스템까지 안전하다고 볼 수 없다는 사례입니다. 제조사 Unit 42도 공격 도구와 결과를 독립적으로 확인했습니다.

[기사 원문](https://cybersecuritynews.com/php2shell-gained-root-access-on-25-servers/)
[시간당 8,200건의 DDoS 공격을 막았다는 Cloudflare]

10월 30일 올라온 보도입니다. Cloudflare가 2026년 3분기 자사 네트워크에서 차단한 네트워크 계층 DDoS 공격이 시간당 평균 8,200건 이상이라고 합니다. 전 세계 전체 공격 건수가 아니라 Cloudflare에서 관측한 수치입니다.

DDoS는 수많은 기기에서 트래픽을 한꺼번에 보내 사이트나 서버를 마비시키는 공격입니다. 정보를 훔치지 않아도 이용자들이 서비스에 접속하지 못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계층 공격 건수는 전년 같은 분기보다 208% 증가했습니다. 그런데 공격의 약 96%는 10분 이내에 끝났고, 98%는 초당 1Gbps 미만이었습니다.

엄청난 규모의 공격만 위험한 게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보호가 부족한 작은 사이트나 서버는 비교적 작은 트래픽에도 멈출 수 있고, 짧게 반복되는 공격은 사람이 장애를 확인하고 대응하기 전에 끝날 수도 있습니다.

직접 사이트나 서비스를 운영한다면 몇 분의 장애도 로그인 실패, 거래 중단, 매출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침입에 성공하지 않아도 서비스를 멈추는 것만으로 피해를 줄 수 있는 겁니다.

이번 수치가 보여주는 위험은 공격의 일상화입니다. 기록적인 대형 공격 한 번보다, 짧고 빈번한 공격을 계속 받아내야 하는 운영 환경을 봐야 합니다.

[원문 게시물](https://x.com/The_Cyber_News/status/2115867724874416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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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지금 AI를 최전선에서 쓰는 사람과 사실상 나머지 모두 사이의 거리가 얼마나 벌어졌는지는 거의 이해하기 힘들 정도다.

놀라운 건 이 선들이 수렴하지 않고 점점 더 멀어지기만 한다는 점이다. AI 발전 곡선이 평평해졌다면 대부분의 사람과 기업이 따라잡거나 워크플로를 표준화된 방식으로 구현할 시간을 벌었을 것이다. 모두가 같은 방식으로 쓰게 되니 기술이 경쟁우위를 중화했을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는 정반대다. AI 발전 곡선은 지금 사실상 수직으로 올라가고 있고, 그래서 3~6개월 전에 프로세스를 코드화했다면 이미 다시 뒤처졌을 가능성이 높다. 1년 전에 시동을 걸고 다 끝났다고 생각한 대부분의 회사를 떠올려보라. 지금은 훨씬 더 뒤처져 있다.
내 삶과 커리어에서 이런 속도로 좋아지는 기술은 본 적이 없고, 그만큼 기대치도 비슷한 속도로 끌어올려야 한다. 우리 뇌는 이런 속도에 맞게 설계되지 않았고, 조직의 변화관리 프로세스는 말할 것도 없다.
어떤 형태든 재귀적 자기 개선이 있으면 상황은 더 거칠어질 뿐이다. 불과 몇 달 전에 안 됐던 것들을 이제 풀 수 있는지 계속 다시 따져봐야 하는 시기다.

https://x.com/levie/status/211602991224318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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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보틀
지금 AI를 최전선에서 쓰는 사람과 사실상 나머지 모두 사이의 거리가 얼마나 벌어졌는지는 거의 이해하기 힘들 정도다. 놀라운 건 이 선들이 수렴하지 않고 점점 더 멀어지기만 한다는 점이다. AI 발전 곡선이 평평해졌다면 대부분의 사람과 기업이 따라잡거나 워크플로를 표준화된 방식으로 구현할 시간을 벌었을 것이다. 모두가 같은 방식으로 쓰게 되니 기술이 경쟁우위를 중화했을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는 정반대다. AI 발전 곡선은 지금 사실상 수직으로 올라가고…
저는 AI 활용 능력이 곧 생존에 직결되는 시점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요.

해커들은 생각보다 훨씬 자비가 없고, 앞으로의 모습은 디스토피아에 가깝게 그려집니다. 인터넷에 흩어진 내 정보 5%만으로 나머지 90% 이상을 추론하는 날이 머지않았을지도 모릅니다.

프라이버시의 ‘블랙 옥토버’가 와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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