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FLOP Devnet 참여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일반 유저는 테스트 토큰을 받아 네트워크를 체험할 수 있고, 개발자는 AI 에이전트 연결이나 노드 운영까지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1️⃣ FLOP 지갑 생성
FLOP은 메타마스크와 같은 EVM 지갑 주소가 아닌, Polkadot 계열의 SS58 주소를 사용합니다.
이번 가이드는 SubWallet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SubWallet 설치
1. SubWallet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2. Create New Account를 눌러 지갑을 생성합니다.
3. 복구 문구를 안전하게 보관합니다.
4. 지갑 상단의 계정 이름을 클릭합니다.
5. 생성한 계정 옆의 주소 또는 QR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6. 네트워크 주소 목록에서 검색창에
42를 입력합니다.7. Substrate (Prefix 42) 주소를 찾아 복사합니다.
정상적인 주소는
5로 시작하며, 이것이 FLOP Faucet에서 사용할 주소입니다.2️⃣ Faucet에서 테스트 FLOP 받기
https://faucet.flop.network
Faucet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Your FLOP Address (SS58) 입력창을 찾습니다.
1번에서 복사한
5로 시작하는 주소를 붙여넣습니다.Request 25 FLOP 버튼을 클릭합니다.
지급 성공 여부를 확인합니다.
💰 수령 가능한 테스트 토큰
• 기본 Faucet: 25 FLOP
• 추가 신원 인증: 500~2,000 FLOP
• Human Passport 또는 Guild 점수에 따라 지급량 결정
추가 토큰을 받고 싶다면 Connect Human Wallet을 통해 인증에 사용하는 EVM 지갑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단순 체험이라면 별도 인증 없이 기본 25 FLOP부터 요청하시면 됩니다.
3️⃣ Explorer에서 활동 확인
https://explorer.devnet.flop.network
Explorer에 접속합니다.
Recent Blocks에서 최신 블록을 확인합니다.
Recent Transactions에서 거래 내역을 살펴봅니다.
지갑 주소 또는 트랜잭션 조회 기능을 통해 활동 내역을 확인합니다.
여기까지가 일반 유저가 가장 간단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4️⃣ FLOP AI 모델 및 API 테스트
https://api.flop.network/v1/models
• 링크에 접속해 현재 지원하는 AI 모델 확인
• 개발자는 API를 통해 AI 에이전트와 모델 연결
• 추론 요청 및 응답 테스트
모델 목록은 API 키 없이 확인할 수 있지만, 실제 AI 추론 요청에는 API 키가 필요합니다.
5️⃣ SDK 설치 및 에이전트 연동
https://docs.flop.network/docs/sdk-references
개발자는 FLOP SDK를 통해 에이전트 지갑과 온체인 거래, AI 추론 세션 등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SDK 설치:
npm install @flop-labs/sdkAI 모델 호출용 클라이언트:
npm install @flop-labs/client일반 유저는 별도로 설치할 필요 없는 개발자용 과정입니다.
6️⃣ Miner 및 Validator 참여
하드웨어를 보유한 유저는 노드 운영도 준비할 수 있습니다.
• Miner: GPU를 이용해 AI 추론 작업 처리
• Validator: 블록 생성 및 검증에 참여
• Miner는 NVIDIA GPU 환경 필요
• Validator는 GPU 없이 운영 가능
Miner 운영 가이드
Validator 운영 가이드
현재 Devnet 노드 참여에는 운영팀 승인과 별도 설정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공개 참여와는 구분됩니다.
⚠️ 참고 사항
• Devnet FLOP은 실제 가치가 없는 테스트 토큰입니다.
• 현재 Devnet 활동에는 에어드랍 가중치가 없습니다.
• 실제 FLOP 토큰은 아직 발행되지 않았습니다.
• 향후 Testnet에서 검증된 활동을 기준으로 보상을 배분하는 계획이 있지만, 세부 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Stacy in Dataland (´⊙~⊙`)
THORChain drops on regulatory and security risk concerns tied to Binance hack laundering – Link RUNE fell roughly 20% and briefly dipped below $0.50 after on-chain data showed North Korean hackers laundered about $42.7M in stolen Binance funds through THORChain's…
THORChain, 바이낸스 해킹 자금 세탁 관련 규제 및 보안 위험 우려로 하락 – 링크
RUNE는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북한 해커들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약 4270만 달러의 자금을 THORChain의 크로스체인 스왑을 통해 세탁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약 20% 하락했으며 잠시 0.50달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미국 기관들은 관련 거래를 차단하도록 노드 운영자들에게 요청했지만, 공동 창업자들은 계정 동결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는 탈중앙화 금융(DeFi)의 검열 저항성과 규제 압력 간의 긴장을 보여주며, 이는 RUNE의 위험 프리미엄과 유동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RUNE는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북한 해커들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약 4270만 달러의 자금을 THORChain의 크로스체인 스왑을 통해 세탁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약 20% 하락했으며 잠시 0.50달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미국 기관들은 관련 거래를 차단하도록 노드 운영자들에게 요청했지만, 공동 창업자들은 계정 동결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는 탈중앙화 금융(DeFi)의 검열 저항성과 규제 압력 간의 긴장을 보여주며, 이는 RUNE의 위험 프리미엄과 유동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ointelegraph
$3.6B Flees Binance On Reopen, THORChain Founder Opposes Coin Freeze: Hodler’s Digest
Billions fled Binance after it reopened withdrawals but “98% chose to stay,” said CZ. THORChain co-founder strongly opposes halting the protocol to comply with FBI demands.
잼민123🦅
요즘 소액러들은 코인으로 할 게 별로 없네여 코인판도 다 나이 먹어서 이젠 20대보다 30대가 더 많고 양극화는 진짜 미쳤음 능력, 빽 없으면 인플루언서나 유튜버가 인생역전 유일한 탈출구 같기도 하고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퍼스널 브랜딩, 인플루언서, 유튜버. 입에 올리기 민망할 만큼 진부한 말입니다. 그런데 진부하다는 건 그만큼 오래 살아남았다는 뜻입니다. 코인이 몇 번 식는 동안 그 시장은 한 번도 안 식었습니다. 탈출구로 보이는 게 당연합니다.
다만 저는 그 전에 질문 하나를 더 하게 됐습니다. 소액러가 할 게 없어진 이유를 모르면, 그 탈출구가 탈출구인지 다음 함정인지 구분이 안 되니까요.
예전엔 돈이 없으면 시간을 냈습니다. 밤새 지갑 수십 개 돌리고, 남들이 귀찮아서 안 하는 걸 하면 보상이 있었습니다. 저도 그렇게 에어드랍으로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자본의 대체재로 기능하던 마지막 시장이었습니다.
그 등식이 깨졌습니다. 반복은 봇이 하고, 봇은 자본과 인프라가 돌립니다. 시간을 들이는 사람은 시간을 안 들이는 시스템과 경쟁합니다. 이기는 게임이 아닙니다.
여기서 제가 늦게 깨달은 게 있습니다. 기회는 원래 시장의 빈틈이 아니라 경쟁자의 한계였습니다. 경쟁자가 자고, 귀찮아하고, 될지 안 될지 몰라서 안 건드리는 동안 생기는 공백. 소액러가 먹고 살던 건 수익률이 아니라 그 공백이었습니다.
AI가 지우는 게 바로 그 공백입니다. 시도의 비용이 0으로 가면 기대수익 0.1%짜리 기회도 시도됩니다. 몇 틱짜리 차익, 몇 ms짜리 지연 차이까지 전부가 주시하고 전부가 자동화합니다. 아무도 안 줍던 동전이 사라지는 겁니다. 사람이 안 늘어도 기회는 줄어드는 시장. 양극화가 미친 건 큰손이 늘어서가 아니라, 작은 기회를 걸러내던 인간의 피로와 게으름이 경쟁에서 제거됐기 때문입니다.
'나도 AI 쓰면 되잖아'는 반만 맞습니다. 모두가 같은 레버리지를 들면 레버리지는 상쇄됩니다. 전력으로 달려야 제자리인 경주. 노동을 줄이려고 만든 도구가 멈추는 순간 탈락하는 경쟁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인플루언서라는 탈출구에는 결국 반만 동의합니다. 계속 잘 되던 시장이었던 건 맞습니다. 그런데 코인판에서 밀려난 사람들이 전부 그 문으로 몰리고, 생산도 확산도 AI가 하는데, 인간의 관심과 지갑만 그대로라면? 공급이 무한한 시장에서 가격은 0으로 갑니다. 죽은 인터넷은 음모론이 아니라 수요공급 곡선입니다. 탈출구가 아니라 다음 전쟁터입니다.
그래서 질문을 바꿨습니다. "어디로 갈까"가 아니라 "자동화가 시도조차 못 하는 건 뭘까"입니다.
봇은 문제를 풀지만 문제를 정의하지 못합니다. 아직 패턴이 되기 전의 이상함, 숫자로 찍히기 전에 뭔가 틀어졌다는 감각, 이건 아직 사람 몫입니다. 버티는 사람의 시대는 끝났고 먼저 알아채는 사람의 시대가 왔습니다.
그런데 알아채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몇 ms 차이를 보는 눈이 있어도 그걸 직접 돌릴 수 없으면, 그 기회는 돌릴 수 있는 누군가의 몫입니다. 예전엔 밤새 손으로 하면 됐지만, 지금은 그 밤샘을 코드로 바꿀 수 있어야 합니다. 정찰병이 보고만 하고 끝나면 전과는 본대가 가져갑니다.
여기서 소액러의 조건이 달라집니다. 자본이 없으면 인프라를 못 삽니다. 그런데 자동화를 만드는 능력은 돈으로 사는 게 아니라 시간으로 쌓는 겁니다. 시간이 자본의 대체재로 아직 작동하는 거의 유일한 구간이 여기입니다. 자본가는 봇을 사고, 소액러는 봇을 짭니다. 그 차이가 남은 공백입니다.
요즘 ADHD마냥 이것저것 손대는 건 그 때문입니다. 지금 배우는 기술이 몇 달 뒤 버튼 하나가 될 걸 압니다. 도구 사용법은 소모품입니다. 남는 건 '어디서 뭐가 깨지는지' 알아채는 감각과, 그걸 알아챈 순간 바로 돌릴 수 있는 손, 그리고 그 시행착오가 쌓인 시스템입니다. 이 셋은 버튼 하나로 안 생깁니다.
코인도 콘텐츠도 접을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둘 다 '남들보다 오래 버티는 게임'에서 '남들보다 먼저 보고 먼저 돌리는 게임'으로 바뀌었다는 걸 받아들이는 중입니다.
소액러가 코인으로 할 게 없다는 말, 맞습니다. 예전 방식으로는요. 아무도 포기하지 않는 시장에서 기회는 버티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걸 보고 그걸 스스로 돌릴 줄 아는 사람에게 남을 겁니다.
❤10
Forwarded from Bitcoin Price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안트시드 파밍,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같은 8문제 만점인데 포인트는 5배 차이였습니다.
→ 그록봇에 깔고 모델 1,006개, 99달러로 일 8개 돌려 봤습니다
→ 배수 1위 공급자는 응답 헤더 보고 뺐습니다
→ 1달러 쓰면 얼마 받는지, 본전 FDV까지
https://youtu.be/VglAR5Th3tY
요청문 전체: https://blog.naver.com/coinmage/224464540952
같은 8문제 만점인데 포인트는 5배 차이였습니다.
→ 그록봇에 깔고 모델 1,006개, 99달러로 일 8개 돌려 봤습니다
→ 배수 1위 공급자는 응답 헤더 보고 뺐습니다
→ 1달러 쓰면 얼마 받는지, 본전 FDV까지
https://youtu.be/VglAR5Th3tY
요청문 전체: https://blog.naver.com/coinmage/224464540952
YouTube
같은 만점인데 에어드랍은 5배 | 안트시드(Antseed) 99달러 파밍 실험
같은 긴 문서 질문을 두 모델에 줬습니다. 둘 다 8문제 만점이었는데, 4센트짜리 제미나이보다 38센트짜리 클로드 페이블에 에어드랍 포인트가 5배 넘게 쌓였습니다.
AI 모델 장터 안트시드(Antseed)를 그록봇 클라우드 컴퓨터에 깔고, 모델 1,006개·공급자 84곳을 잡고, 99달러를 넣어 코인 뉴스 브리핑·코드 리뷰·번역·긴 문서·계산·이미지·리서치 보고서 8개를 모델별로 돌렸습니다. 배수가 제일 높던 공급자는 응답 헤더에 claude-oauth가…
AI 모델 장터 안트시드(Antseed)를 그록봇 클라우드 컴퓨터에 깔고, 모델 1,006개·공급자 84곳을 잡고, 99달러를 넣어 코인 뉴스 브리핑·코드 리뷰·번역·긴 문서·계산·이미지·리서치 보고서 8개를 모델별로 돌렸습니다. 배수가 제일 높던 공급자는 응답 헤더에 claude-oauth가…
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베리에이셔널 파운더, 올해 안에 TGE 하겠다고 재언급함.
$VAR 관련된 내용, 파트너쉽을 올해 말부터 기대해볼 수 있다고 함.
지금 시장 좋은데 버튼 눌러주시는게 맞긴 해. 안하면 서운해용.
$VAR 관련된 내용, 파트너쉽을 올해 말부터 기대해볼 수 있다고 함.
지금 시장 좋은데 버튼 눌러주시는게 맞긴 해. 안하면 서운해용.
❤2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이제 정말 세일을 앞둔 슬롭캐시, 그래서 어떤 프로젝트일까?
조기입찰은 6일 새벽 2시부터 시작, 퍼블릭은 7~8일부터 시작이라고 하니 정말 이제 세일이 한 24시간도 남지 않았어요.
슬롭캐시에 대해서는 그간 짤짤이로 많이 설명했는데 다들 대충 읽었을거라 짧게 다시 한번 설명.. (사실 프로젝트 자체가 처음 설명됐던 내용보다 중간에 조금 추가된 부분도 있기도 해서)
1/ Slop Cash 는 쉽게 말해 오픈소스 개발에 실제로 도움이 된 기여에 대해 보상을 주는 플랫폼이에요. 정량평가 없이 순수하게 코드에 반영된 코드를 리뷰해서 거기 기여도에 따라 보상을 주는 방식입니다.
2/ 이제 완전히 다가온 대 AI 시대에서, AI가 작성했네 손으로 작성했네마네 이런 논쟁도 큰 의미 없고.. 그렇다고 AI가 마구 쑤셔박는 기여를 인정할수도 없으니 정말로 기여를 한 코드에 기여분만큼의 보상을 주겠다는 것이죠.
3/ (코드 기여에만 보상을 책정하는게 아니라, 코드 리뷰하는 쪽에도 보상을 책정할 수 있음. 이것도 분명 프로젝트에 기여하는 부분이니까요)
4/ 조금 흥미로운건 최근에 추가된 버그바운티같은 영역.
5/ 오늘 발생한 해킹때도 중국의 AI사용 따거들이 마구 도움을 줬던 예가 있는데, 이런 행위에 보상을 걸면 어떨까? 이제 AI를 이용해서 코드를 검사하고 취약점을 찾는 행위에 보상을 걸어두는거죠.
6/ 역시나 프로젝트가 보상금을 미리 책정해두고, 개발자나 AI 에이전트가 취약점을 발견하고 제보하면 "실제로 코드에 반영되는 취약점에 한해" 보상을 지급하는 방식이죠.
7/ 최근 수많은 사고소식을 접하니 이 부분은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 생각이 드는데, 프로젝트의 규모에 따라 자체적인 보안 인력을 무한정 늘리기보다 외부 개발자나 AI 에이전트가 자발적으로 취약점을 찾게 하는게 더 비용효율적인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
8/ 슬롭 캐시 자체가 이미 완성된 프로젝트로 돌아가고 있고, (8월 기준 승인된 리뷰 2674건, 승인되어 나간 USDC 보상 72건 - 총 $6005 등등) 프로젝트 자체도 계속 디벨롭이 되고 있으니 실체는 있는 프로젝트란 생각이 듭니다.
조기입찰은 6일 새벽 2시부터 시작, 퍼블릭은 7~8일부터 시작이라고 하니 정말 이제 세일이 한 24시간도 남지 않았어요.
슬롭캐시에 대해서는 그간 짤짤이로 많이 설명했는데 다들 대충 읽었을거라 짧게 다시 한번 설명.. (사실 프로젝트 자체가 처음 설명됐던 내용보다 중간에 조금 추가된 부분도 있기도 해서)
1/ Slop Cash 는 쉽게 말해 오픈소스 개발에 실제로 도움이 된 기여에 대해 보상을 주는 플랫폼이에요. 정량평가 없이 순수하게 코드에 반영된 코드를 리뷰해서 거기 기여도에 따라 보상을 주는 방식입니다.
2/ 이제 완전히 다가온 대 AI 시대에서, AI가 작성했네 손으로 작성했네마네 이런 논쟁도 큰 의미 없고.. 그렇다고 AI가 마구 쑤셔박는 기여를 인정할수도 없으니 정말로 기여를 한 코드에 기여분만큼의 보상을 주겠다는 것이죠.
3/ (코드 기여에만 보상을 책정하는게 아니라, 코드 리뷰하는 쪽에도 보상을 책정할 수 있음. 이것도 분명 프로젝트에 기여하는 부분이니까요)
4/ 조금 흥미로운건 최근에 추가된 버그바운티같은 영역.
5/ 오늘 발생한 해킹때도 중국의 AI사용 따거들이 마구 도움을 줬던 예가 있는데, 이런 행위에 보상을 걸면 어떨까? 이제 AI를 이용해서 코드를 검사하고 취약점을 찾는 행위에 보상을 걸어두는거죠.
6/ 역시나 프로젝트가 보상금을 미리 책정해두고, 개발자나 AI 에이전트가 취약점을 발견하고 제보하면 "실제로 코드에 반영되는 취약점에 한해" 보상을 지급하는 방식이죠.
7/ 최근 수많은 사고소식을 접하니 이 부분은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 생각이 드는데, 프로젝트의 규모에 따라 자체적인 보안 인력을 무한정 늘리기보다 외부 개발자나 AI 에이전트가 자발적으로 취약점을 찾게 하는게 더 비용효율적인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
8/ 슬롭 캐시 자체가 이미 완성된 프로젝트로 돌아가고 있고, (8월 기준 승인된 리뷰 2674건, 승인되어 나간 USDC 보상 72건 - 총 $6005 등등) 프로젝트 자체도 계속 디벨롭이 되고 있으니 실체는 있는 프로젝트란 생각이 듭니다.
Forwarded from 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
Arcus - QFEX / $META 양방봇으로 패기 좋은듯
Arcus는 로직이 계속해서 바뀐다는 거 같은데 그래도 Crypto 보단 RWA가 효율이 훨씬 좋다는 거 같고
QFEX는 최근에 디파이라마 참고해서 보니까 일일 볼륨 부분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어보였음
프로젝트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커가고 있는데 안전 파밍 해둬서 나쁠 거 없어보임
요새는 AI가 잘 해줘서 굿인듯 그리고 계속해서 매매나 그런 부분들도 본인만의 전략을 AI를 통해서 탐구해보고 갈고 닦아나가보는게 좋아보임.
Arcus는 로직이 계속해서 바뀐다는 거 같은데 그래도 Crypto 보단 RWA가 효율이 훨씬 좋다는 거 같고
QFEX는 최근에 디파이라마 참고해서 보니까 일일 볼륨 부분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어보였음
프로젝트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커가고 있는데 안전 파밍 해둬서 나쁠 거 없어보임
요새는 AI가 잘 해줘서 굿인듯 그리고 계속해서 매매나 그런 부분들도 본인만의 전략을 AI를 통해서 탐구해보고 갈고 닦아나가보는게 좋아보임.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포필러스에서 좀 더 자세히 써볼 것 같은데, 요즘 저는 크립토 산업이 두 갈래로 나뉘고 있다고 봅니다.
한쪽은 크립토를 ‘초금융화(hyperfinancialization)’를 위한 기술로 봅니다. 자산을 토큰화해 24시간 거래하고, 거래가 끝나면 바로 정산하고, 국경을 넘어 결제하는 데 주목하는 쪽이죠. 대안금융이나 자산 유동화도 이 흐름에 속합니다.
다른 한쪽은 크립토를 하나의 사회적·정치적·사상적 운동으로 봅니다. 익명성, 탈중앙화, 검열 저항성, 자가수탁 같은 특성이 개인의 자유와 프라이버시를 지키는 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관심을 두는 쪽입니다.
예전에는 이 둘을 시간의 순서로 이해했습니다. 크립토가 처음에는 사상적 이유로 태동했지만, 산업이 성숙해지면 결국 금융 레일로만 쓰이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두 흐름이 계속 공존할 것 같다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규모에 차이는 있겠지만, 각 흐름을 대표하는 자산들은 저마다 의미 있는 시가총액을 형성할 거라고 봅니다.
특히 AI가 일상 깊숙이 들어올수록, 어디까지 나를 드러내고 어떤 정보를 내줄지 스스로 결정할 권리는 더 중요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로 제 크립토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도 이 두 축을 기준으로 삼아볼 것 같습니다. 초금융화를 가장 잘 대표하는 티커는 무엇이고, 개인의 자유와 프라이버시를 가장 잘 대표하는 티커는 무엇인지부터요.
한쪽은 크립토를 ‘초금융화(hyperfinancialization)’를 위한 기술로 봅니다. 자산을 토큰화해 24시간 거래하고, 거래가 끝나면 바로 정산하고, 국경을 넘어 결제하는 데 주목하는 쪽이죠. 대안금융이나 자산 유동화도 이 흐름에 속합니다.
다른 한쪽은 크립토를 하나의 사회적·정치적·사상적 운동으로 봅니다. 익명성, 탈중앙화, 검열 저항성, 자가수탁 같은 특성이 개인의 자유와 프라이버시를 지키는 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관심을 두는 쪽입니다.
예전에는 이 둘을 시간의 순서로 이해했습니다. 크립토가 처음에는 사상적 이유로 태동했지만, 산업이 성숙해지면 결국 금융 레일로만 쓰이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두 흐름이 계속 공존할 것 같다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규모에 차이는 있겠지만, 각 흐름을 대표하는 자산들은 저마다 의미 있는 시가총액을 형성할 거라고 봅니다.
특히 AI가 일상 깊숙이 들어올수록, 어디까지 나를 드러내고 어떤 정보를 내줄지 스스로 결정할 권리는 더 중요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로 제 크립토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도 이 두 축을 기준으로 삼아볼 것 같습니다. 초금융화를 가장 잘 대표하는 티커는 무엇이고, 개인의 자유와 프라이버시를 가장 잘 대표하는 티커는 무엇인지부터요.
Forwarded from 엑시리스트(Exilist) 리서치
달러: 1,342원
테더(USDT): 1,345원 | 김프 + 0.2%
코스피: 5,480
USDC 발행사 써클(Circle)이 3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함. 다만 전체 인력의 5%를 감축하는 구조조정도 단행함.
이더리움재단의 공식 로드맵상 기존 양자내성 전환 시점은 2029년 12월이지만 1년을 앞당긴 것으로 보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6일 전에 배럴당 104달러였지만 현재는 87달러에 거래가 되고 있음.
지난 한 달 기준이며, 자금 탈취 규모는 약 10억원 수준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아카)
https://kr.tradingview.com/script/HC88xAH0/
나름 개고생해서 만들었습니다.
표본이 적어서 의미없긴한데 나름 신뢰도가 높게 나오긴했습니다.
이론 공부 하시고 그냥 참고정도하세요. 지표는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라벨링에 큰의미를 두지 마시고 레인지가 나타나면 변동성이 예상된다는 측면으로 접근하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업데이트는 계속 해야될듯 합니다.
-아카-
나름 개고생해서 만들었습니다.
표본이 적어서 의미없긴한데 나름 신뢰도가 높게 나오긴했습니다.
이론 공부 하시고 그냥 참고정도하세요. 지표는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라벨링에 큰의미를 두지 마시고 레인지가 나타나면 변동성이 예상된다는 측면으로 접근하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업데이트는 계속 해야될듯 합니다.
-아카-
TradingView
Wyckoff Structure Map — kyokyokyho 의 인디케이터
https://www.tradingview.com/x/F6RA8ktW/
Wyckoff Structure Map v3
OVERVIEW
Wyckoff Structure Map detects Wyckoff trading ranges directly from price and volume and maps them on the chart. For each range it labels the classic Wyckoff events, divides the range…
Wyckoff Structure Map v3
OVERVIEW
Wyckoff Structure Map detects Wyckoff trading ranges directly from price and volume and maps them on the chart. For each range it labels the classic Wyckoff events, divides the rang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