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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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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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세일을 앞둔 슬롭캐시, 그래서 어떤 프로젝트일까?

조기입찰은 6일 새벽 2시부터 시작, 퍼블릭은 7~8일부터 시작이라고 하니 정말 이제 세일이 한 24시간도 남지 않았어요.

슬롭캐시에 대해서는 그간 짤짤이로 많이 설명했는데 다들 대충 읽었을거라 짧게 다시 한번 설명.. (사실 프로젝트 자체가 처음 설명됐던 내용보다 중간에 조금 추가된 부분도 있기도 해서)

1/ Slop Cash 는 쉽게 말해 오픈소스 개발에 실제로 도움이 된 기여에 대해 보상을 주는 플랫폼이에요. 정량평가 없이 순수하게 코드에 반영된 코드를 리뷰해서 거기 기여도에 따라 보상을 주는 방식입니다.

2/ 이제 완전히 다가온 대 AI 시대에서, AI가 작성했네 손으로 작성했네마네 이런 논쟁도 큰 의미 없고.. 그렇다고 AI가 마구 쑤셔박는 기여를 인정할수도 없으니 정말로 기여를 한 코드에 기여분만큼의 보상을 주겠다는 것이죠.

3/ (코드 기여에만 보상을 책정하는게 아니라, 코드 리뷰하는 쪽에도 보상을 책정할 수 있음. 이것도 분명 프로젝트에 기여하는 부분이니까요)

4/ 조금 흥미로운건 최근에 추가된 버그바운티같은 영역.

5/ 오늘 발생한 해킹때도 중국의 AI사용 따거들이 마구 도움을 줬던 예가 있는데, 이런 행위에 보상을 걸면 어떨까? 이제 AI를 이용해서 코드를 검사하고 취약점을 찾는 행위에 보상을 걸어두는거죠.

6/ 역시나 프로젝트가 보상금을 미리 책정해두고, 개발자나 AI 에이전트가 취약점을 발견하고 제보하면 "실제로 코드에 반영되는 취약점에 한해" 보상을 지급하는 방식이죠.

7/ 최근 수많은 사고소식을 접하니 이 부분은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 생각이 드는데, 프로젝트의 규모에 따라 자체적인 보안 인력을 무한정 늘리기보다 외부 개발자나 AI 에이전트가 자발적으로 취약점을 찾게 하는게 더 비용효율적인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

8/ 슬롭 캐시 자체가 이미 완성된 프로젝트로 돌아가고 있고, (8월 기준 승인된 리뷰 2674건, 승인되어 나간 USDC 보상 72건 - 총 $6005 등등) 프로젝트 자체도 계속 디벨롭이 되고 있으니 실체는 있는 프로젝트란 생각이 듭니다.
Forwarded from 라오니()
요즘 하는거 2

업비트 btc usdt 그리드.

지금 이벤트기간이라서 api 주문시 수수료 0에 메이커는 0.04%뽀찌도 줌.

26만불정도 저정도 범위로 돌리는데 칸당 왓다갓다 하면 평균 200-300불 수익남.

최근 최하단에서 와리가리 할때는 칸당 600불정도 수익이엿음.
Arcus - QFEX / $META 양방봇으로 패기 좋은듯

Arcus는 로직이 계속해서 바뀐다는 거 같은데 그래도 Crypto 보단 RWA가 효율이 훨씬 좋다는 거 같고

QFEX는 최근에 디파이라마 참고해서 보니까 일일 볼륨 부분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어보였음

프로젝트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커가고 있는데 안전 파밍 해둬서 나쁠 거 없어보임

요새는 AI가 잘 해줘서 굿인듯 그리고 계속해서 매매나 그런 부분들도 본인만의 전략을 AI를 통해서 탐구해보고 갈고 닦아나가보는게 좋아보임.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포필러스에서 좀 더 자세히 써볼 것 같은데, 요즘 저는 크립토 산업이 두 갈래로 나뉘고 있다고 봅니다.

한쪽은 크립토를 ‘초금융화(hyperfinancialization)’를 위한 기술로 봅니다. 자산을 토큰화해 24시간 거래하고, 거래가 끝나면 바로 정산하고, 국경을 넘어 결제하는 데 주목하는 쪽이죠. 대안금융이나 자산 유동화도 이 흐름에 속합니다.

다른 한쪽은 크립토를 하나의 사회적·정치적·사상적 운동으로 봅니다. 익명성, 탈중앙화, 검열 저항성, 자가수탁 같은 특성이 개인의 자유와 프라이버시를 지키는 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관심을 두는 쪽입니다.

예전에는 이 둘을 시간의 순서로 이해했습니다. 크립토가 처음에는 사상적 이유로 태동했지만, 산업이 성숙해지면 결국 금융 레일로만 쓰이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두 흐름이 계속 공존할 것 같다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규모에 차이는 있겠지만, 각 흐름을 대표하는 자산들은 저마다 의미 있는 시가총액을 형성할 거라고 봅니다.

특히 AI가 일상 깊숙이 들어올수록, 어디까지 나를 드러내고 어떤 정보를 내줄지 스스로 결정할 권리는 더 중요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로 제 크립토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도 이 두 축을 기준으로 삼아볼 것 같습니다. 초금융화를 가장 잘 대표하는 티커는 무엇이고, 개인의 자유와 프라이버시를 가장 잘 대표하는 티커는 무엇인지부터요.
Forwarded from 머니보틀
6.2 astra 곧 나온다고 함

5.5 fable도

앤트로픽 10월 ARR과 기대감이 우리를 구원할지어다
❤2
➡️ 지나치면 안 될 데일리 Web3 소식 - 11/5(목)

달러: 1,342원
테더(USDT): 1,345원 | 김프 + 0.2%
코스피: 5,480


1️⃣비트코인, 바이낸스 해킹 사태 후 첫 8만달러 회복

2️⃣써클 3분기 총매출, 전년비 17% 증가

USDC 발행사 써클(Circle)이 3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함. 다만 전체 인력의 5%를 감축하는 구조조정도 단행함.

3️⃣🔹이더리움, 2028년까지 양자내성 전환 추진

이더리움재단의 공식 로드맵상 기존 양자내성 전환 시점은 2029년 12월이지만 1년을 앞당긴 것으로 보임.

4️⃣美 중간선거 당선자 68%가 암호화폐 지지 성향

5️⃣국제유가 8%대 급락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6일 전에 배럴당 104달러였지만 현재는 87달러에 거래가 되고 있음.

6️⃣37개 국내 금융사 정보유출 47.3만건

지난 한 달 기준이며, 자금 탈취 규모는 약 10억원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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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아카)
https://kr.tradingview.com/script/HC88xAH0/

나름 개고생해서 만들었습니다.
표본이 적어서 의미없긴한데 나름 신뢰도가 높게 나오긴했습니다.

이론 공부 하시고 그냥 참고정도하세요. 지표는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라벨링에 큰의미를 두지 마시고 레인지가 나타나면 변동성이 예상된다는 측면으로 접근하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업데이트는 계속 해야될듯 합니다.

-아카-
❤1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어렵게 얻어낸 2년

열심히 살아남아보아요
❤4
RISEx는 비트코인 실매매용으로 잘 쓰고 있는 Perp DEX 중 하나인데, 편의성이 계속 좋아지는 게 마음에 드네요.

최근 모바일도 출시됐고, 리미트 주문에서 TP/SL 설정 및 주문 대기 중 수정 기능도 추가됐습니다.

저는 단타를 많이 하는 편이라 차트에서 손절선을 직접 움직일 수 있는 드래그 앤 드롭 스탑로스 기능이 필수인데, 모바일에서도 잘 작동해서 만족스럽네요.
❤1
Forwarded from 호시탐탐 크립토
Flop 테스트넷 일정, 다음 주 초 결정 ❤️

아서 헤이즈가 직접 Flop 데브넷 근황을 공유했네요.

데브넷은 따로 문제없이 잘 진행되고있습니다!

또한 테스트넷 날짜는 다음 주 초에 공개된다고 하니 일정 연기 없이 갈 것 같습니다.

따로 테스트넷 준비 전 할 것은 없어보이는데 초기 피씨 사양이라던지 전략 우수수 떨어질 예정이니 지금 데브넷 빡세게 돌리는 인플루언서 트위터 알람설정부터 해보시져!! 💚

#Flop #ArthurHa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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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Degen Guy
21~22년도에 사용된 오래된 솔라나 프로토콜에 있는 잊혀진 자금 찾기

지갑 연결도 없고 빅브레인이 만든거라 편하게 본인 지갑 검색해보면 좋을듯

https://sbb.money/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Bitget, Anthropic IPO VIP 청약 오픈

• 청약 기간: 11월 5일 ~ 9일 17:00 (한국시간)
• 과거 배정률: 40~80% (참고 수치)
• 1인 최대 청약: $3,000,000
• 인수 수수료: 12%
• VIP 전용 청약 채널
https://www.bitget.com/spotlight/ipo-prime

단, 배정률은 보장되지 않으며 Anthropic 공식 IPO 주식 청약이 아닌 Bitget 자체 상품이라는 점은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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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냥 꼬맹
처음에는 업비트 픽으로만 봤다가 Anvil에 딥다이빙을 해봤습니다

10월 6일 Founders , Bullish , Pantera 등에서 Anvil 의 거버넌스 토큰인 $ANVL 을 $5M 만큼 매입했다는 뉴스가 보도됨

Anvil은 LOC를 온체인화한 담보 프로토콜 개발사임

이번 $5M 거버넌스 토큰 매입을 온체인으로 봤을때 가장유력할떄가 7월쯤 총공급량의 5% 정도를 매입한거같음

저는 이게 기회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저의 TG 채널에서 $ANVL 매수진입을 고려하고있다고했고 Anvil에 딥다이빙 했음

우선 Anvil은 Flexa 팀에서 나온 개발진들이 만든 프로젝트임
Joey Krug가 Pantera에서 일할때 Flexa 투자유치를 주도했고
Founders로 이직 후 이번 Anvil 펀딩도 주도했음
이미 네트워크가 형성되어있던거임

추가로 Bullish 를 보면
Bullsih는 Thiel Capital과 Founders가 주도하는 CEX임
전 NYSE 사장이 파운더로 있고
그들은 스팟마켓에서 좋은 점유율을 가지고있음

중요한건 Bullish에서도 Anvil의 거버넌스 토큰 매입에 동참했다는거임

$ANVL 은 모든 물량이 풀린 상태고
Emission이나 어떠한 인플레이션 요소가없음
문제는 유틸리티가 오직 거버넌스 하나임
그리고 Fee 스위치도 거버넌스를 통해 꺼져있는 상태임

어떻게보면 이번 $5M 거버넌스 토큰매입은 Anvil팀의 거버넌스를 장악하겠다는 의도로 보임 (혹은 Bullish 거래소 채택으로 인한 수혜 선점)
실제로 팀/재단 + $5M 토큰매입을 합치면 의결권이 50%가 넘음

팀입장에선 파운더스와 Bullish라는 실사용처를 무시할 수 없음
(Bullish는 파운더스의 주도하에 운영되는 CEX이기 때문임)

그렇다면 Bullish 거래소를 중점으로 얘기를 해보겠음
이유는 Bullish는 Anvil의 SDK를 Bullish 담보프로토콜에 채택하겠다고 했음

우선 Bullish 는 다른 CEX들과 달리 담보 보증 장치가 따로 필요함
발행, 거래, 유통이 모두 다른 회사이기떄문임
Bullish는 쟁쟁한 CEX들과의 경쟁보다 기관중심의 운영을 하고있음 최근엔 옵션과 토큰화 주식에 집중하고있고
10월 12일 Elwood 연동으로 옵션 고객층을 확장시켰음
또한 Equiniti를 인수하여 토큰화 주식의 법적소유권을 확보했음
이제 남은 곳은 토큰 주식을 담보로 잡아주는 장치가 필요하고
이부분을 Anvil이 해소시켜줄것임

$ANVL은 위에서도 말했지만 유틸리티가 거버넌스로 단 하나임
그리고 Fee 스위치를 거버넌스를 통해 언제든 끄고 켤 수 있음
하지만 그 의결권의 50%이상이 팀/재단/VC들한테 있다는점

이것이 가장 큰 리스크임

현재의 밸류가 Anvil의 TAM 확장자체의 내러티브가 반영된 밸류이고
실제로도 Bullish 채택이후에 상당한 TAM 확장이 예상됨
하지만 토큰 가치귀속의 문제는 결국 팀과 재단 그리고 VC들의 선택에 맡겨질것이며

저는 Bullish 라는 사용처뿐 아니라 실제로 Anvil 자체의 성장에 베팅하는거임
피터틸은 킹메이커로 유명함
저는 Anvil이 Bullish에서 숫자지표로 증명이되면 온체인 담보 보증 표준의 부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중임
그때까지는 $ANVL 의 가격에 변함이 거의없을거같음

https://x.com/JumperKid_0/status/2118253750037131429?a=Kitpe_a2i4cEwinXOWc&s=20
로컬 모델들은 대체 부모가 몇 명인 거지
📝14초마다 칩을 꽂아도 부족한 시장 (Bill Ackman) source
I don't think we're in a bubble in terms of demand for compute.


1. 빌 애크먼은 연산 수요에 거품이 있다고 보지 않는다고 말함. 초지능에 가까워질수록 지능을 활용하려는 수요가 사실상 무한대에 가까워질 수 있고, 이를 공급하는 컴퓨트에 투자하는 것이 좋은 거래라는 주장

2. AWS에서는 이 낙관론을 뒷받침하는 숫자가 나오고 있음. 아마존은 AWS의 매출이 2027년과 2028년 각각 40% 넘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40%씩만 성장해도 2년 누적 성장률은 96%. 이미 14초마다 AI 가속기를 하나씩 설치하고 있으며, 추가한 용량은 즉시 고객들이 사용하고 있음

3.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AI의 시장이 사용자 수를 넘어 맡길 수 있는 일의 양에 따라 커질 수 있다는 점. 같은 사람이 AI에게 리서치, 코딩, 분석을 동시에 맡긴다면, 가입자가 늘지 않아도 연산 소비는 늘어남. 업무를 충분히 잘 수행하면서 사람에게 맡기는 것보다 저렴해진다면, 기업의 인건비와 외주비 일부도 AI 서비스와 이를 뒷받침하는 컴퓨트 지출로 이동함

4. 이 관점에서 컴퓨트 투자는 AI 경제활동의 범위가 계속 넓어진다는 데 베팅하는 것. 그 일을 실제로 처리하려면 칩, 메모리, 전력, 데이터센터가 필요함.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이 가운데 수요가 늘어도 공급을 늘리기 어려운 구간을 찾는 것. AI의 일이 많아질수록, 그 일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가진 기업의 협상력이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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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저스트코인
Glm5.3 이랑 deepseek v4 써봤는데,
닥후네요잉.. 금액비교는 안해봄ㅋ

빠릿하고 똑순이고 아주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