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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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정보 큐레이션 채널입니다.
매수 추천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에어드랍, AI 가이드 : https://cryptomage-mageos.pages.dev/
텔레그램 : https://t.me/cryptocurrencymage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currencymage/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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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델파이의 연말 리포트 목차를 보니, 제가 어제 말씀드렸던 내용과 상당 부분 궤를 같이하는 것 같습니다.

"크립토의 핵심 가치는 화폐이다."

초기에는 크립토를 달러를 비롯한 기존 화폐 시스템의 대안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이후 시장의 관심은 ICO와 메타버스, 레이어1과 디파이로 옮겨갔고, 그다음에는 실질적인 비즈니스가 돌아가고 매출이 발생하는 프로젝트들, 특히 금융과 관련된 서비스들로 이동했습니다.

그렇게 수많은 내러티브를 거쳐온 크립토 시장이 지금은 다시 두 가지 가치로 귀결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화폐로서의 속성과 가치를 지닌 자산이고, 다른 하나는 지속적인 매출을 통해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자산입니다.

결국 크립토 시장이 지난 수년간 수많은 실험과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다시 화폐와 현금흐름이라는, 어찌 보면 가장 본질적인 가치로 돌아오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초기의 관점이 돌아왔다는 건, 초기의 비전. 즉 "일렉트릭 캐시"로써 가장 충실한 자산에도 주목해야 한다는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https://x.com/ceterispar1bus/status/2118680642586042522/photo/1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TSMC 메모리 만든다네요.

*메모리 만들 계획을 한다네요
Forwarded from Nodo의 부두술
지캐시에 대해서 제가 본 글 중에서는 가장 이해할 수 있게 써져있는 글인듯
https://x.com/eyezenhour/status/2116566440278946298

사토시가 오늘로 18년 전에 비트코인 백서를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비트코인:native가 사적일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여러분 대부분은 비트코인 백서를 읽어본 적이 없으므로 이 사실을 알지 못할 겁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프라이버시는 다른 곳에서 정보의 흐름을 차단함으로써 여전히 유지될 수 있습니다: 공개 키를 익명으로 유지함으로써"

생각해 보세요
비트코인은 실제로 완전히 사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누군가가 공개적으로 자신이 지갑을 소유하고 운영한다고 선언하지 않는 한, 누구도 누가 누구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어떻게 그리고 왜 변했을까요?

> CEX들이 KYC를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 정부 규제가 KYC/AML 정책을 시행했습니다
> 초기에 비트코인:native를 얻기 어려웠고, 채굴하지 않으면 불가능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채굴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시장에서 비트코인을 사야 했습니다

> 포럼에서의 OTC 거래
> 대면 비트코인 ATM
> 중앙화 거래소

장황하게 말하자면: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이 엄청난 수요를 만들었고, 비트코인을 원하는 대부분의 시장 참여자들이 비트코인:native를 소유하기 위해 프라이버시를 희생할 의향이 있었습니다

여전히 사토시의 조언을 따르면 지갑에서 비트코인:native를 사적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거래는 블록체인에 공개적으로 공유되지만, 당신이 누구인지 아무도 알지 못할 것입니다

시대는 변했지만, 크립토로의 온램프 수요가 web3에서 KYC를 정상적인 프로세스로 만들었습니다

최대 프라이버시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Zcash
가 등장합니다

zcash:native는 가치 저장 수단일 뿐만 아니라, 프라이버시 수준에서 옵션성을 가진 비트코인:native의 사적 쌍둥이입니다

프라이버시는 서사나 메타가 아닙니다
사토시는 2008년에 이를 설파했습니다

이는 2026년의 주요 주제였으며, AI 해킹, 대량 감시, 디지털 시대와 함께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1년 전 오늘, zcash:native는 $350였습니다
지금, 차트는 $3,500으로 갈 준비가 된 것처럼 보입니다

나는 우리가 여전히 매우 초기 단계라고 생각하지만, 사토시조차 2008년에 프라이버시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는 것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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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속보] 미래에셋증권도 해킹…고객·임직원 정보 일부 유출

🔗자세히 보기 📊시장 현황 📲앱 다운로드
[GPT 이미지 2.6, 실사에서는 1점 차 1등입니다]

2.5, 나노바나나 2와 같은 프롬프트로 실사 7라운드를 붙였습니다.
→ 2.6 33점 · 2.5 32점 · 나노바나나 2 22점
→ 간판 글자·영수증 숫자는 셋 다 정확, 승부는 진짜 같음에서 갈림
→ 얼굴 유지는 2.5 승
→ 나노바나나 2는 투명 배경 3번 다 체크무늬
→ 저품질 한 장 8원 → 33원, 고품질 71원은 그대로

2.6은 Codex 내장 생성으로 돌렸습니다(OpenAI 발표 기준, 응답에 버전 표기 없음).
프롬프트 3개는 영상 고정 댓글에 있습니다.

영상: https://youtu.be/f-7hQaYk860
메이지 이모지 팩(65개): https://t.me/addemoji/cryptomage_emoji_by_cryptomage_sticker_bot
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한 고래 10시간 전에 30만 개 이상의 UNI 토큰을 매입하여 지난 45일 동안 총 132만 개의 토큰을 구매했습니다. —🔗link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MEXC, 미국 FinCEN 명령 관련 공식 입장 발표

미국 재무부 산하 FinCEN이 MEXC의 불법 자금 거래 연루 의혹을 제기하며, 미국 금융기관의 MEXC 관련 자금 이체를 금지하는 명령을 발표했습니다.

• 의심 거래 규모: 최소 $16B(160억 달러)
• 주요 의혹: 이란·북한·러시아 제재 회피 및 사이버 범죄 관련 자금 거래
• 규제 조치: 미국 금융기관과의 자금 이체 차단
• 시행 시점: 미국 연방관보 게재 30일 후


MEXC 공식 입장
• 사용자 자산은 안전하다는 입장
• 입금·출금·거래 서비스 정상 운영 중
• 법무팀 및 컴플라이언스팀 검토 진행
• 자금세탁방지 및 제재 준수 체계 독립 조사 착수

MEXC의 공식입장과는 별개로 MEXC 이용자들은 자금을 출금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향후 상황을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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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옵션이 갑자기 예전보다 트위터에서 언급이 많이되고 이런저런 프로덕트가 많이 나오는 이유가

한국인들에게 옵션은 아직 되게 낯설고, 어려운 주제지만
미국에서는 0DTE라는 초단기 옵션거래가 엄청나게 핫하다고 함.

0DTE는 칼시같은 사이트로 치면, 비트코인 내일가격얼마..? 이런거에 베팅하는거랑 비슷한데
아무래도 옵션이라는거 자체가 슈퍼레버리지가 가능하다보니, 미국인들도 이런 옵션거래에 베팅하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음

대강 그록이 답변하기엔 이정도 수준이라고하는데,
- SPX(S&P 500 지수옵션): 2026년 7월에 0DTE가 전체 SPX 거래량의 66.2%로 역대 최고 기록.

- 전체 미국 옵션 시장: Q3 2026 0DTE 일평균 2,420만 계약으로 역대 최고, 전체 옵션 거래량의 약 36% 차지. 인덱스 옵션 중에서는 56% 수준.⁠

- 2022년 이전엔 SPX 0DTE 비중이 5%대였다가, Cboe가 화·목 만기를 추가해 매일 만기가 생기면서 폭발적으로 성장했어요. 2016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한 셈.


확실히 미국인들에게 26 q2 쯔음부터해서, 옵션이 핫해지긴한듯
특히, 로빈후드에서 이런 옵션거래가 손쉬운 UI?로 제공되면서 불을 지폈다고함

암튼, Web2 주식에서 이정도로 핫하니 자연스레 Web3 옵션에도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된게 아닐까 싶긴함..
Drv도 생각해보면 이정도 시기쯔음에 가격상승이 생긴거 같기도..

저는 아직도 옵션은 되게 어렵다는 인식이 강한데 또 미국인들은 그게 아닌가봐요.

온체인 옵션을 하는애들이 Drv를 필두로 Dream 이 있고 스타크넷에 Supervega? 정도가 있는거 같은데,
DRV / Dream은 그렇다치고 슈퍼베가도 노셔널이 5m 나오는게 신기하긴하네요

실제로 거래되는거 들어가서보면 1주뒤/11월말 이정도 만기 거래가 대부분이긴한듯..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EWL's doomscroll
좋아하던 리서처들이 회사를 떠나는 모습이 최근에 자주 보이네요
블록웍스는 오늘 다수의 직원들이 퇴사했습니다.

AJC뿐만 아니라 펄 베어 케이스 아티클로 화제를 모았던 Jake, 최근 컬렉터크립터쪽 데이터 보던 Kunal까지 퍼포먼스가 좋았던 리서쳐들도 나간걸 보면 블록웍스는 데이터 플랫폼 / TTF에 더 집중하겠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감 좋은 리서쳐들이 한데 모여서 내는 시너지도 무시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네요..
네이버도 애드포스트 꾸준히 굴리면 적당히 주는편.. 아주 예전에는 짰는데 요새는 잘줘요. 적당히 잘 굴리면 지수도 유지되니까 나쁘지않음.
[메타 뮤즈는 채팅보다 '시키는 일'에서 진짜입니다]

한 줄 요청으로 코인 공지 사기 판별 앱을 만들었습니다
→ 5분 42초 만에 사이드바에 앱이 생김
→ 가짜 에어드랍 공지 넣었더니 신호 5개를 잡고 "해야 할 일 없음"

같은 얼굴 사진·영상, 파이썬 차트, 아침 코인 브리핑, 구독료 정리까지 7가지를 직접 돌렸습니다.
→ 안 되는 것(인스타 성장 분석)도 같이 정리했습니다

영상: https://youtu.be/1rEbJrlBvGY
프롬프트 원문: https://blog.naver.com/coinmage/224468170089

가입 후 48시간 안에 설정에서 초대 코드 J37V8H 넣으면 서로 10억 토큰입니다.
Forwarded from 알파를 듀오 공지방 (Nimdal)
$JUMP, Brainfuck 암호 4vs4

점퍼 공식 X계정에서 오늘 오후 의문의 코드를 업로드했는데요.
+ - > < . [ ] 등으로만 동작하는 Brainfuck이라는 코드로 만든 암호인데, 곱셈처럼 루프를 써서 원하는 숫자를 만들고 출력한다고 하네요. 4% 에어드랍, 4% 세일 이라는 해석도 있긴 하지만 아직 설득력있는 해석은 안보입니다.

그리고 non EVM 지갑에 대해 파밍된 XP 이전이 13일까지 진행중이라, 필요하신 분은 미리미리 해두시면 좋겠네요. TGE전 뭔가 정리를 슬슬 하는 느낌?

풀이
++++[>+++++++++++++<-]>.
→ 셀1에 4 × 13 = 52 ('4')를 만들고 출력
[-]++++[>++++++++<-]>.
→ 셀2에 4 × 8 = 32 (공백)를 만들고 출력
[-]+++++++++++[>++++++++++<-]>++++++++.---.
→ 셀3에 11 × 10 + 8 = 118 ('v')를 출력한 뒤, 3을 빼서 115 ('s')를 출력
[-]++++[>++++++++<-]>.
→ 다시 공백(32) 출력
[-]++++[>+++++++++++++<-]>.
→ 셀5에 4 × 13 = 52 ('4') 출력
Forwarded from TNBfolio
속보: AI 증시가 급락하면서 앤트로픽 IPO에 참여하려는 잠재 투자자들이 예상 기업가치를 다시 낮추고 있다.

일부 잠재 투자자들은 현재 1.2조~1.3조 달러 범위를 논의하고 있다.

직전에는 투자자들이 주관사에 1.4조~1.5조 달러를 적정 가치로 제시했었다.

10월 초에는 적정 가치를 최대 2조 달러까지 보는 시각도 있었으나, 10월 실적 브리핑 이후 눈높이가 한 차례 낮아졌다.

이번 재조정의 계기는 목요일 나스닥100 지수의 6.4% 급락이었다. 이날 하루에만 시가총액 2.3조 달러가 사라졌는데, 이는 일간 기준 사상 최대 규모다.

선거에서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면서 데이터센터 확장 속도와 그 영향에 대한 규제 감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매도를 촉발했다.

같은 날 Cboe 변동성지수(VIX)는 2025년 4월 이후 최고치까지 치솟았다.

HSBC의 수석 멀티에셋 전략가는 상장 후 변동성 위험을 줄이려면 약 1조 달러가 더 편안한 수준일 수 있다고 진단했다.

앤트로픽은 보수적인 목표치로 공식 마케팅을 시작한 뒤 수요에 따라 조정할 수도 있고, 일정을 미루는 방안도 선택지로 남아 있다.

다만 최근 공모 규모를 늘렸던 세레브라스와 피그마는 현재 공모가를 크게 밑돌며 거래되고 있다.

'프런티어 AI 첫 IPO, 이제 숫자보다 상장 후 주가 흐름이 관건이다.'

@TNB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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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마곤님(@mogoniab)이 저녁 사주셔서 먹고 왔습니다.
음식 사진은 다들 관심 없으실 테니 지금 돌리고 있는 스택표로 대체합니다.

얘기하다 보니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AI로 플랫폼 여러 개 운영하는 게 초기 에어드랍 다계정 시장이랑 똑같다는 거죠.
그때는 지갑 하나 늘리는 비용이 거의 0이었고 프로토콜은 사용자 숫자를 돈 주고 사고 싶어 했으니 지갑 100개면 보상도 100개였습니다.
지금은 그 지갑 자리에 채널이 들어왔을 뿐입니다.
AI 덕분에 채널 하나 더 운영하는 비용이 거의 안 들고, 플랫폼들은 보상이나 수익화, 노출 가중치로 크리에이터를 사고 있으니까요.
다계정 지갑 돌리던 사람들이 지갑 대신 플랫폼으로 옮겨간 거 아니냐는 게 마곤님 얘기였는데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그때는 지갑 뒤에 사람이 없어도 됐는데, 지금은 채널 끝에서 사람이 봐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같은 계정 100개를 돌리는 게 아니라 같은 소재를 플랫폼 10개에 각각 맞춰서 내보내는 쪽으로 가게 됩니다.

저는 지금 플랫폼 10개 정도 돌리고 있고 하루에 콘텐츠 20개쯤 나갑니다.
사람이 했으면 최소 10명은 더 있어야 할 분량인데,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생각은 없었고 일단 하루 할당량 채우면서 조회수 나오는 쪽만 조금씩 고치고 있습니다.
다계정 때랑 똑같습니다.
10개 돌려 보고 되는 거 확인하고 늘렸으니까요.

결론도 둘이 같았습니다.
에어드랍 효율이 참가자 늘고 시빌 필터 생기면서 떨어졌던 것처럼 AI 콘텐츠도 같은 길을 갈 거고, 이 구간에 파이프라인을 완성해 두지 않으면 경쟁만 치열해진 시장에 뒤늦게 들어가게 되겠죠.

코인 쪽은 생각이 바뀐 게 없습니다.
시장이 아무리 안 좋아도 에어드랍은 매년 대박 하나는 나왔고, 그게 어디서 나올지는 항상 예측이 안 됐습니다.
지금 안 좋은 건 맞는데 그래서 더 중요한 게 나왔을 때 초기에 들어가 있는 거고, 위 파이프라인도 결국 그걸 놓치지 않으려고 돌리는 겁니다.

2년 뒤에 지금 파이프라인 짜 둔 사람과 아닌 사람 차이가 2023년에 지갑 100개 돌린 사람과 1개 돌린 사람 차이만큼 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도 듭니다.
신카콜라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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