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약세론자의 변심과 AI 크레딧의 착시
1. Bianco의 핵심 전환은 “채권이 싸진 건 아니지만, 적어도 더 이상 비싸지 않다”는 것인데, 미국 명목성장률을 5~6%로 보면 5%대 금리는 처벌적 수준이 아니라 오히려 정상화된 균형금리라는 주장이다.
2. 그는 인플레가 2%로 쉽게 안 내려가는 이유를 중국발 재화 디플레 시대의 종료에서 찾는데, 2001~2020년 PCE 재화물가는 연평균 -0.5%였지만 이제는 탈세계화, 관세, 전쟁, 공급망 재편으로 재화 디플레가 사라졌고 그래서 전체 인플레가 3%대에 고착된다고 본다.
3. 투자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채권 약세장이 끝나간다”는 콜이 경기침체 베팅이 아니라는 점으로, 그는 경기 붕괴를 보지 않으면서도 5% 수익률이면 장기채를 들고 갈 리스크 대비 보상이 생겼다고 말한다.
4. 구체적으로 그는 3년물~30년물 전 구간이 한때 5%대를 줬고, 지금도 7년물~30년물은 5% 핸들을 달고 있어 2020년대 초반처럼 금리 상승만으로 채권이 계속 박살나는 국면은 지났다고 해석한다.
5. 인플레 업사이드 리스크로는 유가를 드는데, 브렌트 현물 100달러만 볼 게 아니라 호르무즈 해협 통과 탱커 비용이 배럴당 35달러 수준까지 뛰었고 미 해군 보호 비용까지 합치면 실질적으로는 “이미 200달러 유가 체제”와 비슷하다고 주장한다.
6. 특히 디젤을 모든 물가의 숨은 전달 경로로 보는데, 러시아 정제시설 공격과 중동 운송 차질로 디젤과 가스오일이 오르면 물류, 농산물, 원자재, 소매 전반에 스며들어 PPI를 먼저 밀고 결국 CPI/PCE에도 늦게 반영된다는 프레임이다.
7. Fed 쪽에서는 Kevin Warsh가 파월식 포워드 가이던스를 사실상 폐기한 점을 중요하게 보는데, 그 결과 시장은 John Williams, Philip Jefferson 같은 인사들의 발언에서 힌트를 찾으며 더 높은 변동성과 불확실성 프리미엄을 요구하고 있다고 본다.
8. 다만 그는 이 불확실성이 꼭 약세 시그널은 아니라고 말한다. 오히려 제로금리가 비정상이었고, 너무 낮은 금리는 좀비기업과 투기 과열을 키웠기 때문에 5% 금리는 경제를 망가뜨리는 숫자가 아니라 자본배분을 정상화하는 숫자라는 시각이다.
9. 크레딧 쪽에서 최근 CCC와 CoreWeave 채권 급락은 “탄광의 카나리아”가 아니라 “방과 후 detention에 남은 문제아 몇 명”에 가깝다고 보는데, 하이일드 스프레드 확대 대부분이 CCC에서만 나오고 BB, B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는 점을 근거로 든다.
10. CoreWeave 2032 무담보채가 발행 당시 9.5%대에서 최근 15%까지 밀린 것은 AI 전체 크레딧 붕괴라기보다 가장 레버리지 높은 이름이 먼저 얻어맞는 전형적 현상으로 보며, 케이블 회사 Altice, Charter 계열, Aston Martin, Hertz 같은 다른 트러블 메이커들과 같은 바구니로 묶는다.
11. 흥미로운 건 Bianco가 AI 자체에는 매우 강세라는 점인데, 지금은 2000년 봄이 아니라 1997년 말에 가깝고, 시장이 과열을 걱정하기보다 아직도 “AI는 거품”이라는 회의론을 너무 강하게 믿고 있어서 오히려 내러티브상 후반전이 아니라고 본다.
12. 그의 역발상 리스크는 “AI가 실패하는 것보다 AI가 진짜 작동하는 것”인데, 생산성이 폭증하면 그 자본비용을 감당 못 하는 비AI 업종, 소상공인, 전통 서비스업, 비생산성 섹터가 오히려 금리와 경쟁 압력에 더 크게 짓눌릴 수 있다는 논리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장기채는 더 이상 “무조건 피해야 하는 자산”이 아니라 5%대 정상금리 시대의 캐리 자산으로 재평가될 수 있고, AI 크레딧 스트레스는 AI 붕괴 서사보다 저질 크레딧 선별 국면으로 읽을 여지가 있다.
• 가격/포지셔닝: 장기 듀레이션은 침체 베팅이 아니라 명목성장률 대비 금리 정상화 완료 베팅으로 볼 수 있고, 크레딧에서는 BB/B 대비 CCC 약세가 이어질 가능성, AI 익스포저는 에쿼티 낙관과 저질 채권 회피를 동시에 가져가는 바벨이 더 맞아 보인다.
• 체크포인트: 미국 PCE/CPI보다 재화물가와 디젤·가스오일, 탱커 운임, 호르무즈 리스크를 같이 봐야 하고, Fed는 Warsh의 직접 발언보다 Williams·Jefferson 등 주변 인물 코멘트의 시장 반응, AI 쪽은 CoreWeave 차환 조건과 하이일드 발행시장 소화력을 계속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bygJZ4o0SJE
1. Bianco의 핵심 전환은 “채권이 싸진 건 아니지만, 적어도 더 이상 비싸지 않다”는 것인데, 미국 명목성장률을 5~6%로 보면 5%대 금리는 처벌적 수준이 아니라 오히려 정상화된 균형금리라는 주장이다.
2. 그는 인플레가 2%로 쉽게 안 내려가는 이유를 중국발 재화 디플레 시대의 종료에서 찾는데, 2001~2020년 PCE 재화물가는 연평균 -0.5%였지만 이제는 탈세계화, 관세, 전쟁, 공급망 재편으로 재화 디플레가 사라졌고 그래서 전체 인플레가 3%대에 고착된다고 본다.
3. 투자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채권 약세장이 끝나간다”는 콜이 경기침체 베팅이 아니라는 점으로, 그는 경기 붕괴를 보지 않으면서도 5% 수익률이면 장기채를 들고 갈 리스크 대비 보상이 생겼다고 말한다.
4. 구체적으로 그는 3년물~30년물 전 구간이 한때 5%대를 줬고, 지금도 7년물~30년물은 5% 핸들을 달고 있어 2020년대 초반처럼 금리 상승만으로 채권이 계속 박살나는 국면은 지났다고 해석한다.
5. 인플레 업사이드 리스크로는 유가를 드는데, 브렌트 현물 100달러만 볼 게 아니라 호르무즈 해협 통과 탱커 비용이 배럴당 35달러 수준까지 뛰었고 미 해군 보호 비용까지 합치면 실질적으로는 “이미 200달러 유가 체제”와 비슷하다고 주장한다.
6. 특히 디젤을 모든 물가의 숨은 전달 경로로 보는데, 러시아 정제시설 공격과 중동 운송 차질로 디젤과 가스오일이 오르면 물류, 농산물, 원자재, 소매 전반에 스며들어 PPI를 먼저 밀고 결국 CPI/PCE에도 늦게 반영된다는 프레임이다.
7. Fed 쪽에서는 Kevin Warsh가 파월식 포워드 가이던스를 사실상 폐기한 점을 중요하게 보는데, 그 결과 시장은 John Williams, Philip Jefferson 같은 인사들의 발언에서 힌트를 찾으며 더 높은 변동성과 불확실성 프리미엄을 요구하고 있다고 본다.
8. 다만 그는 이 불확실성이 꼭 약세 시그널은 아니라고 말한다. 오히려 제로금리가 비정상이었고, 너무 낮은 금리는 좀비기업과 투기 과열을 키웠기 때문에 5% 금리는 경제를 망가뜨리는 숫자가 아니라 자본배분을 정상화하는 숫자라는 시각이다.
9. 크레딧 쪽에서 최근 CCC와 CoreWeave 채권 급락은 “탄광의 카나리아”가 아니라 “방과 후 detention에 남은 문제아 몇 명”에 가깝다고 보는데, 하이일드 스프레드 확대 대부분이 CCC에서만 나오고 BB, B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는 점을 근거로 든다.
10. CoreWeave 2032 무담보채가 발행 당시 9.5%대에서 최근 15%까지 밀린 것은 AI 전체 크레딧 붕괴라기보다 가장 레버리지 높은 이름이 먼저 얻어맞는 전형적 현상으로 보며, 케이블 회사 Altice, Charter 계열, Aston Martin, Hertz 같은 다른 트러블 메이커들과 같은 바구니로 묶는다.
11. 흥미로운 건 Bianco가 AI 자체에는 매우 강세라는 점인데, 지금은 2000년 봄이 아니라 1997년 말에 가깝고, 시장이 과열을 걱정하기보다 아직도 “AI는 거품”이라는 회의론을 너무 강하게 믿고 있어서 오히려 내러티브상 후반전이 아니라고 본다.
12. 그의 역발상 리스크는 “AI가 실패하는 것보다 AI가 진짜 작동하는 것”인데, 생산성이 폭증하면 그 자본비용을 감당 못 하는 비AI 업종, 소상공인, 전통 서비스업, 비생산성 섹터가 오히려 금리와 경쟁 압력에 더 크게 짓눌릴 수 있다는 논리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장기채는 더 이상 “무조건 피해야 하는 자산”이 아니라 5%대 정상금리 시대의 캐리 자산으로 재평가될 수 있고, AI 크레딧 스트레스는 AI 붕괴 서사보다 저질 크레딧 선별 국면으로 읽을 여지가 있다.
• 가격/포지셔닝: 장기 듀레이션은 침체 베팅이 아니라 명목성장률 대비 금리 정상화 완료 베팅으로 볼 수 있고, 크레딧에서는 BB/B 대비 CCC 약세가 이어질 가능성, AI 익스포저는 에쿼티 낙관과 저질 채권 회피를 동시에 가져가는 바벨이 더 맞아 보인다.
• 체크포인트: 미국 PCE/CPI보다 재화물가와 디젤·가스오일, 탱커 운임, 호르무즈 리스크를 같이 봐야 하고, Fed는 Warsh의 직접 발언보다 Williams·Jefferson 등 주변 인물 코멘트의 시장 반응, AI 쪽은 CoreWeave 차환 조건과 하이일드 발행시장 소화력을 계속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bygJZ4o0S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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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as Bearish for Six Years. Now He's Changing His Mind on Bonds | Jim Bianco
This episode is brought to you by Sarmaya Partners. Learn more about Sarmaya’s LENS ETF, their full data and comparison, including performance here:
https://sarmayaetf.com/
Jim Bianco of Bianco Research called the 2022 bond bear market and stayed bearish…
https://sarmayaetf.com/
Jim Bianco of Bianco Research called the 2022 bond bear market and stayed bearish…
미국이 진짜 망가지면 비트코인도 안전하지 않다
1. Avik Roy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CBO(미 의회예산국) 부채 전망은 지나치게 낙관적이고, 더 현실적인 성장률·인플레·차입비용을 넣으면 미국의 재정 경로는 10~15년 내 급격히 악화된다.
2. 비트코인은 “네트워크가 살아남느냐”보다 “달러를 비트코인으로 바꿀 자유가 살아남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정부가 Coinbase·Kraken 같은 온램프를 틀어막으면, 프로토콜은 멀쩡해도 실사용성과 대중 접근성은 심각하게 훼손될 수 있다.
3. 그래서 그가 던지는 진짜 문제는 퀀텀보다도 “검열저항적 달러-BTC 교환 인프라”다. 스테이블 채널, atomic swap, ThorChain류를 언급하지만, 미국 내 검열저항 스테이블코인 자체가 법적으로 허용되기 어렵다는 점도 짚는다.
4. 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섬뜩한 포인트는 “비트코이너가 위기 수혜자가 아니라 정치적 희생양이 될 수 있다”는 부분이다. 1930년대 금 보유 금지처럼, 재정위기 시 정부는 자본통제·출구세·KYC 기반 추적을 통해 BTC 보유층을 ‘탐욕적 투기자’로 프레이밍할 수 있다는 얘기다.
5. 구체적으로 그는 40조달러 미국 부채, 연 1조달러 수준의 이자비용, M2 약 21~22조달러를 언급하며, 성장률이 3.6%가 아니라 3.0%만 돼도 복리 효과로 부채 경로가 급격히 악화된다고 본다. 여기에 Medicare·Medicaid·Social Security가 인플레 연동 자동증가 구조라, 일본보다 미국이 더 위험하다는 논리다.
6. 일본과 다른 점은 “정체된 채 버티는 고부채 국가”가 아니라, 미국은 복지지출 자동증가 때문에 200%에서 멈추지 않고 250%→300%로 미끄러질 수 있다는 것. 이 과정에서 중앙은행들은 이미 미 국채보다 금을 더 선호하기 시작했고, 이는 장기적으로 BTC에도 우호적일 수 있다.
7. 다만 그는 “비트코인만 있으면 끝”이라는 낙관을 정면 반박한다. 진짜 재정위기는 SVB의 초대형 버전처럼 국채 가격 하락→은행 자본 훼손→연쇄 부실→대규모 통화발행으로 이어질 수 있고, 그 세계는 비트코인 가격 상승과 별개로 사회적으로는 매우 추할 수 있다.
8. 후반부의 또 다른 축은 Bitcoin treasury company다. 그는 2025년 여름 우후죽순 생긴 재무형 비트코인 기업들은 사실상 ‘버블의 산물’이었고, 이후 하락장에서 부채 기반 구조는 마진콜에 취약했지만 Strive는 부채 없이 preferred equity(SEDA) 중심으로 버텼다고 주장한다. 다만 인터뷰 전반의 톤은 명확하다: 이런 주식형 BTC 익스포저는 유용할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self-custody BTC의 대체재는 아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비트코인 투자 논리가 “디지털 골드”에서 “자본통제 시대의 출구권”으로 다시 이동할 수 있다. 동시에 BTC 강세와 별개로 KYC, 온램프 규제,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훨씬 중요한 알파 변수로 부상한다.
• 가격/포지셔닝: 장기적으론 금→BTC로 이어지는 준비자산 재편, 국채 신뢰 약화, 재정우위(fiscal dominance) 테마가 유효하다. 다만 위기 초반에는 은행주·장기채·리스크자산 동반 스트레스가 나올 수 있고, BTC도 “정치적 리스크 프리미엄”을 맞을 수 있어 단순 방향 베팅보다 custody·온램프·규제 분산이 중요하다.
• 체크포인트: 미 재정적자와 순이자비용 추이, 장기금리와 국채 수요 약화, 금 보유 확대하는 중앙은행 흐름,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법안/KYC 강화, 거래소 접근 제한 가능성, 그리고 treasury company들의 자금조달 구조가 debt인지 preferred equity인지 꼭 봐야 한다.
https://youtu.be/D7KInWv11sM
1. Avik Roy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CBO(미 의회예산국) 부채 전망은 지나치게 낙관적이고, 더 현실적인 성장률·인플레·차입비용을 넣으면 미국의 재정 경로는 10~15년 내 급격히 악화된다.
2. 비트코인은 “네트워크가 살아남느냐”보다 “달러를 비트코인으로 바꿀 자유가 살아남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정부가 Coinbase·Kraken 같은 온램프를 틀어막으면, 프로토콜은 멀쩡해도 실사용성과 대중 접근성은 심각하게 훼손될 수 있다.
3. 그래서 그가 던지는 진짜 문제는 퀀텀보다도 “검열저항적 달러-BTC 교환 인프라”다. 스테이블 채널, atomic swap, ThorChain류를 언급하지만, 미국 내 검열저항 스테이블코인 자체가 법적으로 허용되기 어렵다는 점도 짚는다.
4. 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섬뜩한 포인트는 “비트코이너가 위기 수혜자가 아니라 정치적 희생양이 될 수 있다”는 부분이다. 1930년대 금 보유 금지처럼, 재정위기 시 정부는 자본통제·출구세·KYC 기반 추적을 통해 BTC 보유층을 ‘탐욕적 투기자’로 프레이밍할 수 있다는 얘기다.
5. 구체적으로 그는 40조달러 미국 부채, 연 1조달러 수준의 이자비용, M2 약 21~22조달러를 언급하며, 성장률이 3.6%가 아니라 3.0%만 돼도 복리 효과로 부채 경로가 급격히 악화된다고 본다. 여기에 Medicare·Medicaid·Social Security가 인플레 연동 자동증가 구조라, 일본보다 미국이 더 위험하다는 논리다.
6. 일본과 다른 점은 “정체된 채 버티는 고부채 국가”가 아니라, 미국은 복지지출 자동증가 때문에 200%에서 멈추지 않고 250%→300%로 미끄러질 수 있다는 것. 이 과정에서 중앙은행들은 이미 미 국채보다 금을 더 선호하기 시작했고, 이는 장기적으로 BTC에도 우호적일 수 있다.
7. 다만 그는 “비트코인만 있으면 끝”이라는 낙관을 정면 반박한다. 진짜 재정위기는 SVB의 초대형 버전처럼 국채 가격 하락→은행 자본 훼손→연쇄 부실→대규모 통화발행으로 이어질 수 있고, 그 세계는 비트코인 가격 상승과 별개로 사회적으로는 매우 추할 수 있다.
8. 후반부의 또 다른 축은 Bitcoin treasury company다. 그는 2025년 여름 우후죽순 생긴 재무형 비트코인 기업들은 사실상 ‘버블의 산물’이었고, 이후 하락장에서 부채 기반 구조는 마진콜에 취약했지만 Strive는 부채 없이 preferred equity(SEDA) 중심으로 버텼다고 주장한다. 다만 인터뷰 전반의 톤은 명확하다: 이런 주식형 BTC 익스포저는 유용할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self-custody BTC의 대체재는 아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비트코인 투자 논리가 “디지털 골드”에서 “자본통제 시대의 출구권”으로 다시 이동할 수 있다. 동시에 BTC 강세와 별개로 KYC, 온램프 규제,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훨씬 중요한 알파 변수로 부상한다.
• 가격/포지셔닝: 장기적으론 금→BTC로 이어지는 준비자산 재편, 국채 신뢰 약화, 재정우위(fiscal dominance) 테마가 유효하다. 다만 위기 초반에는 은행주·장기채·리스크자산 동반 스트레스가 나올 수 있고, BTC도 “정치적 리스크 프리미엄”을 맞을 수 있어 단순 방향 베팅보다 custody·온램프·규제 분산이 중요하다.
• 체크포인트: 미 재정적자와 순이자비용 추이, 장기금리와 국채 수요 약화, 금 보유 확대하는 중앙은행 흐름,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법안/KYC 강화, 거래소 접근 제한 가능성, 그리고 treasury company들의 자금조달 구조가 debt인지 preferred equity인지 꼭 봐야 한다.
https://youtu.be/D7KInWv11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