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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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도움 되는 크립토/경제 팟캐스트 영상을 요약합니다.

모든 글은 AI에 의해 생성된 것으로 실제 정보와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정확한 정보는 원본 영상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bulflav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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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BE MORE BULLISH! Tokenization SUPERCYCLE. Market's Green. NEAR Q3 Call & zkSync Prividium

The Rollup

온체인 금융의 다음 라운드는 “토큰화 자체”가 아니라, 프라이버시·AI 에이전트·기관용 운영 툴이 붙으면서 실제 수익과 사용성을 만드는 단계라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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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2라운드 프라이버시와 기관 툴이 붙는다

1. 이번 방송의 핵심은 “시장 초록불”보다도, NEAR·Frax·Gearbox·zkSync가 공통적으로 보여준 방향이 같다는 점이다: 토큰화는 이제 파일럿이 아니라 실제 매출, 크레딧, 기관 운영 소프트웨어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2. NEAR 팀은 “AI와 금융은 기본값이 confidential이어야 한다”고 강하게 밀었고, 기업이 온체인에 올라오려면 거래내역·자금흐름·급여·재무 정보가 공개체인에 그대로 노출되면 안 된다는 현실적 문제를 정면으로 짚었다.

3. 포인트는 프라이버시가 이상론이 아니라 매출로 연결되기 시작했다는 것인데, 진행자는 NEAR Intents Q3 수익 증가와 confidential perps 전환 이후 흐름을 “privacy is turning into revenue”로 해석했다.

4. Ilia Polosukhin은 AI가 금융의 프론트엔드가 되고, 블록체인은 그 뒤에서 사람·에이전트·기업을 조정하는 정산 레이어가 된다고 설명했고, Alex Shevchenko는 NEAR를 “market of markets”이자 에이전트 경제의 인프라로 포지셔닝했다.

5. NEAR 측의 투자 포인트는 단순 L1 서사가 아니라, Intents로 유동성·주문 흐름을 잡고, near.ai로 private/verifiable inference를 붙이며, 에이전트가 NEAR를 담보·평판·슬래싱 자산처럼 쓰는 경제까지 엮으려는 큰 그림이다.

6. 양자 리스크에 대해서는 Justin Drake의 “bunker mode” 메시지와 달리, Anton은 공포 마케팅보다 멀티 크립토 계정 구조와 포스트퀀텀 서명 스킴 도입 유연성이 더 중요하다고 반박했고, NEAR는 이미 ML-DSA-65 등 전환 준비가 낫다는 점을 강조했다.

7. Frax x Gearbox 파트는 토큰화의 병목이 “자산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올린 뒤 쓸 수 있느냐”라는 걸 보여줬다. 기존 RWA는 민트/상환 윈도우 때문에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에 최대 120일이 걸릴 수 있었는데, Gearbox의 credit account 구조로 이를 사실상 원클릭 상환 구조로 줄이겠다는 이야기다.

8. 여기서 중요한 건 자산 퀄리티다. Sean Kelley는 이번 구조가 토큰 인센티브 농사가 아니라 Midas의 MF1, M Global 같은 private credit·alternative debt 기반 자산에 붙는다고 설명했고, “토큰화 to nowhere”를 “DeFi utility가 붙은 토큰화”로 바꾸겠다는 의도가 분명했다.

9. zkSync의 Alex Gluchowski는 Money20/20에서 Prividium Commander를 공개했는데, 이건 기관이 토큰화 자산을 발행·통제·운영하는 “디지털 자산용 컨트롤 플레인”이다. 핵심은 블록체인 자체보다도 사용자 권한, 승인 단계, 감사, 내부 시스템 연동 같은 은행 실무를 며칠~몇 주 단위로 붙일 수 있게 하는 소프트웨어다.

10. Alex G의 가장 강한 메시지는 “파일럿 시대는 끝났고 production으로 간다”였다. 은행은 스테이블코인에 시큰둥해도 tokenized deposits, 24/7 시장, 온체인 결제·정산은 피할 수 없다고 보고 있고, zkSync는 이 전환에서 ZK를 신뢰·무결성 레이어로 팔고 있다.

11. 큰 그림에서 보면, NEAR는 AI+프라이버시+에이전트 경제, Frax/Gearbox는 RWA 크레딧 레일, zkSync는 기관 운영 스택을 담당한다. 서로 다른 프로젝트 같지만, 모두 “온체인 금융이 실제 업무와 매출을 먹는 방식”을 만들고 있다는 점이 공통분모다.

12. 반론도 있다. 프라이버시 체인은 규제와 감시 이슈를 계속 맞을 수 있고, AI 에이전트 상거래는 Amazon 같은 플랫폼이 막고 있으며, 기관 토큰화는 결국 느린 의사결정과 기존 벤더 락인을 뚫어야 한다. 즉 서사는 맞아도 채택 속도는 시장 기대보다 느릴 수 있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토큰화는 더 이상 “RWA TVL 증가”만으로는 부족하고, 프라이버시·레버리지·기관 운영 툴까지 붙는 2라운드로 넘어간다. AI 에이전트 경제와 confidential finance의 결합도 새 프레임이다.

• 가격/포지셔닝: NEAR는 단순 AI/L1 멀티플보다 Intents 수익화와 프라이버시 내러티브 재평가 구간으로 보이고, ZEC는 sovereign privacy 베타로 계속 민감할 수 있다. Frax/Gearbox는 토큰화 크레딧 레일이 실사용을 만들면 후행 재평가 여지가 있다.

• 체크포인트: NEAR Intents 수익 추이, confidential perps/agent market 사용량, Midas 등 RWA 상품의 Gearbox 레버리지 수요, zkSync Prividium Commander의 실제 기관 고객사 온보딩, 그리고 미국의 스테이블코인·토큰화 규제 진전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E8ZUjHRRrMw
[월가아재] 앤트로픽 상장에 전세계 주식시장의 운명이 걸렸습니다.

월가아재의 과학적 투자

[앤트로픽 IPO는 단순한 AI 상장이 아니라, AI 랩·데이터센터·엔비디아·빅테크·한국 반도체까지 얽힌 전체 밸류체인의 밸류에이션이 현실 검증을 받는 이벤트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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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2조달러의 시험대

1. 패트릭 보일의 핵심 문제제기는 간단하다: GPU를 파는 엔비디아는 forward PER 17배 이하로 싸졌는데, 그 GPU를 사서 모델 돌리는 앤트로픽은 IPO에서 2조달러를 노린다는 건 시장 가격체계가 뒤틀린 것 아니냐는 것.

2. 보일은 AI 비관론자가 아니라 “기술은 유용해도 가격이 너무 비싸면 투자수익률은 망가진다”는 쪽이고, 이번 IPO가 OpenAI·Anthropic 같은 프런티어 AI 랩의 진짜 가치를 처음으로 공개시장에서 테스트하는 사건이라고 본다.

3. 계산은 꽤 잔인하다: 8월 기준 앤트로픽 연환산 매출 650억달러, 여기에 2조달러 밸류를 붙이면 PSR 31배인데, 보일은 닷컴버블 당시 Sun Microsystems의 10배 매출도 과했다는 Scott McNealy 사례를 끌어와 “31배는 더 심하다”고 꼬집는다.

4. 더 중요한 건 DCF 프레임이다: 비용 0, 세금 0, 직원 인건비 0, 전력비 0, 매출 전액을 영원히 주주에게 배당한다는 비현실적 가정에 미 국채금리 수준으로만 할인해도 현재가치는 약 1.27~1.3조달러라서, 2조달러는 현재 매출로는 절대 설명이 안 된다는 결론이다.

5. 그래서 남는 유일한 논리는 TAM인데, 보일은 이걸 “밸류 정당화용 풍선”으로 본다: SpaceX+xAI는 28.5조달러, Anthropic은 30조달러 이상 시장을 제시했다는 보도까지 나오지만, Uber도 상장 때 TAM 12.3조달러를 말했어도 실제 매출은 520억달러 수준이었다.

6. 시장 구조상 더 흥미로운 포인트는 ‘AI 돈의 순환’이다: SoftBank는 111억달러 정크본드를 발행해 OpenAI에 넣고, OpenAI는 SB Energy 데이터센터를 20년 임차하며, Nvidia는 SB Energy 지분 투자와 임대료 보증을 제공하고 자기 칩만 들어가게 하는 구조라서, 업계가 서로의 매출과 밸류를 떠받치는 면이 있다는 것.

7. 앤트로픽도 예외가 아니다: xAI 데이터센터 컴퓨팅 파워에 월 1.25억달러, 연 15억달러를 쓰는데 이는 65억달러 매출의 약 1/4 수준이고, Amazon과 Google은 앤트로픽 투자자이면서 동시에 클라우드·칩 판매자라 밸류 상승이 곧 자기 P&L에도 반영된다.

8. 최근 숫자는 더 미묘하다: 3분기 매출 168억달러, 연환산 672억달러로 보일의 650억달러와 큰 차이는 없지만, 분기 성장률은 2분기 QoQ 150%에서 3분기 45%로 둔화됐고, 작년 영업손실은 80억달러 이상, 향후 클라우드·컴퓨트 지출 약정은 5,180억달러로 알려졌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AI는 계속 쓰이겠지만 “사용 증가 = 랩의 초과이익”이 아니라는 프레임이 중요해졌고, 이번 IPO는 AI 랩의 무한 TAM 서사보다 가격 경쟁·마진 압박·자본순환 구조를 시장이 어떻게 할인할지 보여주는 이벤트다.

• 가격/포지셔닝: 상대가치로 보면 엔비디아는 실적 기반, AI 랩은 기대 기반이라 미스매치가 크고, 앤트로픽 IPO가 약하면 프런티어 랩·데이터센터·AI capex 체인 전체의 멀티플 압축이 나올 수 있으며, 한국에선 SK하이닉스·삼성전자 같은 메모리 체인에도 2차 충격이 번질 수 있다.

• 체크포인트: 증권신고서 공개 시 실제 매출총이익률·stock comp 제외 여부·CAPEX/컴퓨트 약정 처리 방식·현금흐름 정의를 봐야 하고, IPO 밴드가 1.5조~2조달러 어디서 형성되는지, OpenAI·xAI·DeepSeek류의 가격 인하 경쟁이 계속되는지, 그리고 AI 랩들의 매출 성장 둔화가 일시적일지 구조적일지가 핵심이다.

https://youtu.be/66djoASwPMs
Is Ethereum Printing Too Much ETH? | Jerome de Tychey

Indexed Podcast

[이 대화의 핵심은 “이더리움이 보안에 필요한 수준 이상으로 ETH를 발행·스테이킹 유도하고 있을 수 있으며, 이 구조가 장기적으로 ETH의 희소성·유동성·탈중앙성을 동시에 갉아먹는다”는 문제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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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는 너무 많이 찍히고 있나

1. Jerome de Tychey는 현재 이더리움의 스테이킹 보상 곡선이 “보안 예산”을 넘어서 과도한 ETH 스테이킹을 유도하고 있고, 이는 ETH 홀더 희석과 실행층 자본 고갈로 이어진다고 주장했다.

2. 핵심은 EIP-8363으로, 현행 “연간 발행량 = 166 × 스테이킹된 ETH의 제곱근” 구조를 바꿔 스테이킹 비율이 50%에 가까워질수록 보상이 급격히 줄어드는 테이퍼형 곡선을 도입하자는 제안이었다.

3. 이 논쟁이 중요한 이유는 ETH의 투자 케이스가 단순히 “생산자산이라 이자 준다”가 아니라, 실제로는 현재 스테이킹 수익률 2.5%에서 공급 희석 약 0.9~1%를 빼면 실질 수익이 1%대 중반에 불과하다는 점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4. 현재 약 1.22억 ETH가 유통 중이고 스테이킹 비율은 약 36%, Jerome 측은 현 추세면 2028년 전후 50%를 넘길 수 있다고 보며, 50% 초과는 “보안 증가”보다 “유동성 고갈과 네트워크 장악 저항력 약화”가 더 큰 문제라고 본다.

5. 여기서 투자 포인트는, 스테이킹이 많을수록 좋은 게 아니라는 프레임 전환이다. 너무 많은 ETH가 스테이킹되면 DeFi·대출·시장 유동성에 쓰일 네이티브 ETH가 줄고, 결국 ETH는 신뢰중립 자산보다 LST·ETF 같은 파생 래퍼 의존 자산으로 변할 수 있다.

6. 반론도 강하다. 보상을 낮추면 자본이 ETH를 떠나 Solana 등 다른 체인으로 이동할 수 있고, 솔로 스테이커가 먼저 죽을 수 있으며, 스테이킹 서비스 제공자·LST·ETF 사업자의 경제성이 흔들린다.

7. Jerome은 오히려 현 구조가 더 솔로 스테이커에 불리하다고 본다. 프랑스 사례처럼 스테이킹 보상에 세금을 내면, 발행 희석과 과세를 감안한 실질 수익은 더 낮아져 “높아 보이는 명목 수익률”이 착시일 수 있다는 논리다.

8. 흥미로운 대목은 이 논쟁이 단순 토크노믹스 수정이 아니라, 이더리움의 포스트퀀텀 전환과도 연결된다는 점이다. 2029년 전후를 목표로 검증 구조 자체를 다시 짜야 할 수 있어, 지금이 발행 구조까지 손볼 정치적 창구라는 시각이 나온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ETH는 더 이상 “울트라사운드 머니” 자동복귀 자산이 아니라, 발행 구조·L2 수수료 구조·스테이킹 포화가 동시에 얽힌 거버넌스 자산으로 재평가받는 국면이다.

• 가격/포지셔닝: 중장기적으로 발행 감축 합의가 생기면 ETH의 희석 디스카운트가 줄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논리가 생길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LST·스테이킹 인프라·관련 ETF 기대를 흔드는 악재로도 작용할 수 있다.

• 체크포인트: 스테이킹 비율 40%→50% 접근 속도, ETF/ETP의 스테이킹 허용 확대, Lido 등 주요 사업자의 입장 변화, 다음 포크 논의에서 issuance reform 재상정 여부, 그리고 L2 수수료·blob 수요가 ETH 소각을 얼마나 회복시키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youtu.be/w0N5U7N7Jx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