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저점 대비 약 2배 상승했던 에이셔가 네트워크 수수료 기반 ATH 소각 구조를 강화한다고 발표했는데용
- 컴퓨트 사용 수수료 및 토큰 발행 부담금을 ATH 소각에 활용
- 소각 주소 및 대시보드 공개로 투명성 강화
- 주간 TWAP 기반 변동 수수료 도입 → 가격 약세 시 소각 비중 증가
- GPU 호스트 보상 보호를 위한 수수료 상한 설정
- 기존 토큰 발행 일정 유지, 11월 시행 예정 및 CertiK 감사 완료
최근 파트너사인 나스닥 상장 엑스 컴퓨트의 약 4.7조 원 규모 계약 소식도 있었는데
결국 핵심은 실제 GPU 컴퓨트 수요 증가 → 수수료 발생 → ATH 소각 확대로 이어질 수 있느냐가 아닐까 싶네요?
요즘 프로젝트들 시장의 관심을 받기 위해 실제 매출 기반을 통해 바이백 구조 짜려는 거 상당히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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