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몰랐는데 바이낸스에서 상위 100 크리에이터라는 어워드를 수행했는데, 거기에 저도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워낙 기라성같은 사람들이 많아서 솔직히 가능성은 없을 것 같은데... 그래도 투표 하나도 못받으면 좀 쪽팔릴 것 같아서 구걸해봅니다 ㅋㅋㅋ..바이낸스 계정만 있으면 가능한 것 같아요.
✔️ 투표하러가기
한국에서는 일단 저만 보이는 것 같은데 그..얻는건 없겠지만 그래도 정으로 한 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등은 못해도 그래도 리더보드엔 들고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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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생태계 주도의 사전 입금 캠페인 2단계가 다음 주에 시작된다는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예상되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4시간 카운트다운
• 고정 총 예금 한도
• 지갑당 입금 한도
• 개인 지갑 요구 사항
https://x.com/stable/status/1983385757432881352
예상되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4시간 카운트다운
• 고정 총 예금 한도
• 지갑당 입금 한도
• 개인 지갑 요구 사항
스테이블 다음주래요
https://x.com/stable/status/1983385757432881352
❤3
buidlpad Momentum , Vibe 출시
- https://buidlpad.com/projects/momentum
+ Buidlpad Vibe 출시
- 소규모 전용 런치패드
- Aria 세일예정
- FDV : 60M
- 모금액 : $600,000
-https://buidlpad.com/vibe
- KYC 완료 청약자 수 : 270,000명
- 총 기여금액 : 82M ( 1800% 초과)
- 정산(Settlement) 진행 중이며,
10월 31일 오전 10시(UTC) 완료될 예정입니다.
- 이후 BuidlPad 웹사이트 월렛에서
환불금 및 기타 자산을 직접 인출가능
- https://buidlpad.com/projects/momentum
+ Buidlpad Vibe 출시
- 소규모 전용 런치패드
- Aria 세일예정
- FDV : 60M
- 모금액 : $600,000
-https://buidlpad.com/vibe
❤2
Forwarded from 비들패드 - 한국 커뮤니티
📢 [공지] ARIA 한국 전용 UGC 캠페인 오픈!
한국 유저분들만을 위한 ARIA UGC 캠페인이 드디어 시작됐습니다!
“아이디어에서 지식재산(IP) 자산으로” 여러분의 창의력을 실제 가치로 만들어보세요.
🎨 참여 방법
1. X(트위터)에 주제에 맞는 창의적인 콘텐츠 업로드
2. 아래 해시태그 & 공식 계정 함께 태그
→ #IPRWA #Aria #Buidlpad @buidlpad @Aria_Protocol
3. 게시글 링크를 Google Form에 제출
👉 참여 폼 바로가기
📖 참여 상세 방법: Notion 링크
⏰ 캠페인 기간: 2025.10.31 ~ 2025.11.02 (자정 마감)
🏆 당첨자 발표: 2025.11.03
💰 총 리워드 규모: 20,000 Allocation
🥇 Best Storyteller Award
💡 Best Idea Award
🎨 Best Visual Creator Award
🌍 Community Impact Award
🍀 Lucky Draw (추첨 100명)
수상자는 Allocation 보상을 받게 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한국 유저분들만을 위한 ARIA UGC 캠페인이 드디어 시작됐습니다!
“아이디어에서 지식재산(IP) 자산으로” 여러분의 창의력을 실제 가치로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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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페인 기간: 2025.10.31 ~ 2025.11.02 (자정 마감)
🏆 당첨자 발표: 2025.11.03
💰 총 리워드 규모: 20,000 Al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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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는 Allocation 보상을 받게 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4
Forwarded from 임팔 v4.0.0
"예측시장은 도박을 삼킨다"
개인적으로 예측시장은 말장난이라고 생각함. 두말할 것 없는 도박임.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말도 안 되는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되는 거라고 생각함. 비트코인이 처음 월가에 어필될 때의 감정과 비슷해 보임. 대부에서 마이클 콜레오네가 어떻게든 자신의 불법 사업(도박)을 양지로 끌어올리려 했던 그 분투가 겹쳐 보이기도 함.
개인적으로 예측시장은 말장난이라고 생각함. 두말할 것 없는 도박임.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말도 안 되는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되는 거라고 생각함. 비트코인이 처음 월가에 어필될 때의 감정과 비슷해 보임. 대부에서 마이클 콜레오네가 어떻게든 자신의 불법 사업(도박)을 양지로 끌어올리려 했던 그 분투가 겹쳐 보이기도 함.
코인은 죄악시 됐음. 하지만 '모두가 죄악시하는 섹터의 대중화'가 이뤄질 것 같자 큰손들이 돈을 퍽퍽 넣기 시작함. 예측시장은 '도박'이라는 단어를 대중적인 개념으로 변환한 혁명적 사례가 됨. 도박의 대중화, 도박의 양지화가 되었고, 이러한 카지노에 합법적 투자를 할 기회가 열렸다는 것.. 폴리마켓에 ICE가 강베팅을 한 이유가 충분히 납득이 됨. 사실상 카지노 투자 아닐까.
이미 예측시장에 뇌가 잠식된 CT들은 T1와 AL의 경기에 앵간해서는 베팅을 걸었음. 근데 여러분 스포츠 토토 하라고 하면 할 거 같음? 안할 걸? 그 갭임. 우리는 이제 너무나 쉽게, 당연하게 '도박'을 '예측하는 것'으로 포장해서 말할 거임. 이럴 수도 있음. 아줌마끼리 "여휴 요즘 전세값이 올라서", "전세 오를 거 같아 앞으로도?", "우리 내기할래?" > 딸깍.
즉, 이런 상상이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이 예측시장이라는 '단어'가 가진 파급력임. 도박을 재정의한 거니까, 심지어 도박을 삼키는 개념의 등장이니까.
나는 현재 시장의 가장 큰 어려움이 유동성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궁금증을 가졌음. "어떻게 이 시장에서 레버리지를 하려고 해요? 유동성 딸리잖아요?"
근데 이 질문을 했을때, 정말 대다수는 "...?"이런 반응이었음. 그러니까 그냥 "저걸 왜 고민하지?"라는 무반응에 가까웠음. 나는 답답해 미칠 것 같았는데.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들의 생각이 납득이 됐음. 죄악시 됐던 사업에 합법적인 돈을 유치할 수 있게 된다.. 이 산업은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다. 칼시가 마케팅된 '사우스파크'의 사례만 봐도, 정말 극초창기 시장임. 비교사례가 좀 뭐한데 나는 쿠팡 처음 나온 느낌이랑 비슷한 거 같음. 즉, 이제 존~나게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거라 생각함. 이 이상으로 더. 그리고 그 출혈 경쟁 끝에 우리는 쿠팡이 서비스한 편의성을 당연하게 생각할 지경으로 갔듯이.
어차피 지금 당장 해결 못함. 근데 창업자들 입장에서 유동성은 그냥 해결될 문제였다는 거임. 단순한 거래 유동성(dex)가 온갖 파생 상품(defi)을 만들었듯이, 예측시장도 그 초창기 단계 + 그럼에도 Web2의 거대 죄악주를 포괄하는 압도적인 개념의 설정 = 도박의 일상화.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지금의 유동성 문제를 해결할 하나의 방법으로 '지수'를 생각하고 있는데.. msci 지수같은거. 이게 지금은 조금 모호하게 이뤄지고 있거나 그냥 몇개 데이터 총합해서 오라클 단과 협업하는 단계인데, '공신력 있는 특정 마켓에 대한 지수' 제공이 좀 더 본격화될 것 같고 그때는 정말 온갖 산업이 꽃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봄.
거래의 문화를 바꾼 게 스테이블 코인이고, 도박의 문화를 바꾼 게 예측시장이 아닐까. P2E도 잘만 됐으면 그 개념을 확장시킬 수 있었는데, 실패한 이유는 지금 보니 너무 명확했음. '도박' '거래'와 같은 개념의 재정의에 도전하는 판에서 '게임'을 재정의하는 과정에서, 세계 최강국의 지배력은 필수불가피함. 스테이블? 달러. 예측시장? 이것도 미국. 하지만 게임의 개념을 확장시키려한 시도는 동남아에서 시작됐음. 여기서 그냥 게임이 끝났던 거임.
❤7
Clear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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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이번 사이클은 정말 대부분 모두가 힘든 장인 것 같습니다.
이 짓거리를 오래 하고 있지만, 늘 느끼는 게 감정 소모가 너무 심한 직업 같습니다.
좋을 땐 날아갈 것 같이 좋다가, 안 좋을 때는 바닥 끝까지 내려가는 기분을 매 사이클 겪다 보니
이젠 무덤덤해질 때도 됐지만, 늘 힘이 듭니다.
미국이 밀어주고 트럼프가 빨아주고, 기관이 넣어주는 이 시장을 코인하면서 평생 꿈꿔왔지만
막상 그 상황이 와도 ‘고작 이게 끝이라고?’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비트코인의 가격은 아직도 107K의 꿈의 가격대이지만,
알트코인의 가격을 보면 ‘이게 맞나?’라는 반문이 계속해서 나옵니다.
저를 포함한 한국인들 대부분이 알트코인으로 돈을 벌었을 것이고,
그래서인지 대부분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부 똑똑한 사람들은 리스크를 최대한 줄인 플레이로 이번 사이클에서 큰 수확을 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리스크를 감수하고 큰 리턴을 얻었지만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에어드랍을 열심히 준비한 분들 중엔 큰 수확을 얻은 사람도 있고,
배팅을 했지만 실패한 사람도 있겠죠.
이걸 하면서 느끼지만, 항상 환희의 반대편엔 절망이 있는 게 당연했는데
지금 상황은 대부분이 환희보단 반대쪽에 더 많이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모든 자산이 하락하며 모두가 좆될 때는
옆 사람을 보며 위안을 삼을 수도 있지만,
다른 자산이 미친 듯이 오르고 여기만 이러는 걸 보면 뇌가 얼얼할 지경입니다.
24년 180일 수렴·횡보를 할 때도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계속 올린 걸 다 빼고, 저점을 갱신하며
알트코인은 비트코인 대비 계속해서 쳐박던 그 시절,
8월엔 모든 사람들이 포기하고, 코인이 오르든 내리든 아무도 관심 없는
그런 시기가 역시나 저점이었습니다.
근데 희소식은, 그 이후 힘든 시기의 수렴과 장이 점점 짧아졌다는 점입니다.
180일 이후 그다음 60일, 그다음 40일… 이런 식으로 말이죠.
그래서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도 곧 코인이 오르든 내리든, 모두가 포기하고 아무도 관심 없는
무관심 구간이 올 것이고, 그때 잡은 기회가 진짜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요.
이럴 때일수록 괴로워도 시장을 계속 봐야 합니다.
그리고 기회를 포착해야, 남들 잔치 다 끝나고 집에 가려는 와중에
“뭐 남은 거 없나?” 하며 뒤늦게 들어오지 않게 됩니다.
항상 반복됩니다.
시장이 힘들 때 떠나고, 외면하고, 시장이 환희일 때 슬그머니 들어옵니다.
반대로 하는 게 정말 힘들고 괴롭지만, 항상 그렇게 해야 돈을 벌었습니다.
저는 인생을 조금 오래 살았더니 그런 방법을 터득했습니다.
인생도 파동과 같구나.
내릴 때는 ‘다시 얼마나 더 오를까?’ 하며 앞을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살면서 진짜 힘든 일이 많았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그때 얼마나 힘들었는지도 기억이 안 나더라고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이 짓거리를 오래 하고 있지만, 늘 느끼는 게 감정 소모가 너무 심한 직업 같습니다.
좋을 땐 날아갈 것 같이 좋다가, 안 좋을 때는 바닥 끝까지 내려가는 기분을 매 사이클 겪다 보니
이젠 무덤덤해질 때도 됐지만, 늘 힘이 듭니다.
미국이 밀어주고 트럼프가 빨아주고, 기관이 넣어주는 이 시장을 코인하면서 평생 꿈꿔왔지만
막상 그 상황이 와도 ‘고작 이게 끝이라고?’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비트코인의 가격은 아직도 107K의 꿈의 가격대이지만,
알트코인의 가격을 보면 ‘이게 맞나?’라는 반문이 계속해서 나옵니다.
저를 포함한 한국인들 대부분이 알트코인으로 돈을 벌었을 것이고,
그래서인지 대부분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부 똑똑한 사람들은 리스크를 최대한 줄인 플레이로 이번 사이클에서 큰 수확을 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리스크를 감수하고 큰 리턴을 얻었지만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에어드랍을 열심히 준비한 분들 중엔 큰 수확을 얻은 사람도 있고,
배팅을 했지만 실패한 사람도 있겠죠.
이걸 하면서 느끼지만, 항상 환희의 반대편엔 절망이 있는 게 당연했는데
지금 상황은 대부분이 환희보단 반대쪽에 더 많이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모든 자산이 하락하며 모두가 좆될 때는
옆 사람을 보며 위안을 삼을 수도 있지만,
다른 자산이 미친 듯이 오르고 여기만 이러는 걸 보면 뇌가 얼얼할 지경입니다.
24년 180일 수렴·횡보를 할 때도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계속 올린 걸 다 빼고, 저점을 갱신하며
알트코인은 비트코인 대비 계속해서 쳐박던 그 시절,
8월엔 모든 사람들이 포기하고, 코인이 오르든 내리든 아무도 관심 없는
그런 시기가 역시나 저점이었습니다.
근데 희소식은, 그 이후 힘든 시기의 수렴과 장이 점점 짧아졌다는 점입니다.
180일 이후 그다음 60일, 그다음 40일… 이런 식으로 말이죠.
그래서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도 곧 코인이 오르든 내리든, 모두가 포기하고 아무도 관심 없는
무관심 구간이 올 것이고, 그때 잡은 기회가 진짜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요.
이럴 때일수록 괴로워도 시장을 계속 봐야 합니다.
그리고 기회를 포착해야, 남들 잔치 다 끝나고 집에 가려는 와중에
“뭐 남은 거 없나?” 하며 뒤늦게 들어오지 않게 됩니다.
항상 반복됩니다.
시장이 힘들 때 떠나고, 외면하고, 시장이 환희일 때 슬그머니 들어옵니다.
반대로 하는 게 정말 힘들고 괴롭지만, 항상 그렇게 해야 돈을 벌었습니다.
저는 인생을 조금 오래 살았더니 그런 방법을 터득했습니다.
인생도 파동과 같구나.
내릴 때는 ‘다시 얼마나 더 오를까?’ 하며 앞을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살면서 진짜 힘든 일이 많았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그때 얼마나 힘들었는지도 기억이 안 나더라고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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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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