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테낙스 리서치 (백휘)
[왜 경쟁률과 회수율이 반비례하는가 - 오픈씨 케이스]
아마 다들 직관적으로는 다들 대충 느낄텐데 경쟁률과 회수율이 비례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정확히 이해를 못한 사람이 좀 있는 것 같음.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조금 설명글을 써봄. (이거 모른다고 쪽팔린거 아님 그냥 이번에 알고 넘어가면 됨)
일단, 리워드 풀은 수수료 기반으로 구성되는게 맞긴한데
리워드풀 (= 기본리워드풀+수수료수익기반풀)이 구성되는 구조가 중요한거. 기본 리워드 풀은 고정되어 있고, 수수료가 늘수록 기본 리워드풀이 비례해서 늘어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수수료 풀만 늘어나고)
기본적으로 넣어준 리워드풀이 전체 리워드 풀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큰 상황(경쟁률이 낮아서 수수료 풀이 절대적으로 작은 상황)에서는 회수율이 큼. (일종의 오픈씨가 넣은 몫을 사용자들이 많이 가져오는거)
[사실 수수료가 늘어날수록 그 수수료의 일정 %를 주는거기 때문에 볼륨이 극단적으로 커지면 오픈씨의 이득이 커지는 구조임. 수수료 전부를 리워드풀에 넣지 않는 이상 경쟁률이 커진다고 개인의 회수율이 커진다고 볼 수는 없다고 이해하면 됨.]
반대로 수수료 풀이 커지면 기본풀에 해당하는 크기는 유지되지만, 비율이 낮아지고-나눠줘야 할 유저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회수되는 수준이 낮아지는거.
즉, 전체 볼륨이 클수록 유저는 회수가 어렵고 전체 볼륨이 작을 수록 유저는 회수가 쉬워지는 역설적인 구조임. (회수율의 평균치를 보았을 때)
아예 극단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말하면, 오픈씨가 100불을 기본 리워드 풀에 넣고, 10명이 1불씩 태웠다면, 10명이 10불 + 수수료풀을 1/10으로 나눈수익 정도를 가져가는거임(랜덤성 없이 정량 배분 할 시) 그러면 사실 오픈씨만 손해보고, 일반 사용자들은 그냥 수익을 보는 구조가 됨.
그렇다보니 전체 리워드 풀 + 수수료 풀에 대해서 생각해봐야하는거고. 대강 효율이 적겠다 싶으면 안 하는게 맞는거.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작업은 최대한 경쟁률이 낮은 상황에서 하는게 좋음. (세부내용에 따라 다르지만-걍 그 프로젝트 자체가 밸류가 높으면 토큰 할당으로 다들 이득 보는 경우도 많고.)
그리고, 너무 불리해진 경우 참가를 덜 하는 상황을 최대한 막기 위해 티어제로 어느정도 볼륨을 적극적으로 태운 사용자에 대해서 우대를 해주는 구조를 만들어둔거고.(그래야 태우지)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구조를 직감적으로 이해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원리와 이유를 이해하고 생각하는 경우가 좀 적은 것 같아서 적어둠.
요약하면, 오픈씨 리워드풀은 기본 리워드풀(고정) + 수수료 풀(볼륨 비례) 구조라서, 경쟁률이 낮을 때는 기본풀이 차지하는 비율이 커서 유저 회수율이 높고, 경쟁률이 높아질수록 기본풀이 희석되면서 평균 회수율이 떨어지는 구조임.
그래서 리워드 액수만 보지 말고, 볼륨·경쟁률·티어 구조까지 같이 보고 들어가야된다는거
# 에어드랍 #작업 #설명 #원리 #설명글
아마 다들 직관적으로는 다들 대충 느낄텐데 경쟁률과 회수율이 비례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정확히 이해를 못한 사람이 좀 있는 것 같음.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조금 설명글을 써봄. (이거 모른다고 쪽팔린거 아님 그냥 이번에 알고 넘어가면 됨)
일단, 리워드 풀은 수수료 기반으로 구성되는게 맞긴한데
리워드풀 (= 기본리워드풀+수수료수익기반풀)이 구성되는 구조가 중요한거. 기본 리워드 풀은 고정되어 있고, 수수료가 늘수록 기본 리워드풀이 비례해서 늘어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수수료 풀만 늘어나고)
기본적으로 넣어준 리워드풀이 전체 리워드 풀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큰 상황(경쟁률이 낮아서 수수료 풀이 절대적으로 작은 상황)에서는 회수율이 큼. (일종의 오픈씨가 넣은 몫을 사용자들이 많이 가져오는거)
[사실 수수료가 늘어날수록 그 수수료의 일정 %를 주는거기 때문에 볼륨이 극단적으로 커지면 오픈씨의 이득이 커지는 구조임. 수수료 전부를 리워드풀에 넣지 않는 이상 경쟁률이 커진다고 개인의 회수율이 커진다고 볼 수는 없다고 이해하면 됨.]
반대로 수수료 풀이 커지면 기본풀에 해당하는 크기는 유지되지만, 비율이 낮아지고-나눠줘야 할 유저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회수되는 수준이 낮아지는거.
즉, 전체 볼륨이 클수록 유저는 회수가 어렵고 전체 볼륨이 작을 수록 유저는 회수가 쉬워지는 역설적인 구조임. (회수율의 평균치를 보았을 때)
아예 극단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말하면, 오픈씨가 100불을 기본 리워드 풀에 넣고, 10명이 1불씩 태웠다면, 10명이 10불 + 수수료풀을 1/10으로 나눈수익 정도를 가져가는거임(랜덤성 없이 정량 배분 할 시) 그러면 사실 오픈씨만 손해보고, 일반 사용자들은 그냥 수익을 보는 구조가 됨.
그렇다보니 전체 리워드 풀 + 수수료 풀에 대해서 생각해봐야하는거고. 대강 효율이 적겠다 싶으면 안 하는게 맞는거.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작업은 최대한 경쟁률이 낮은 상황에서 하는게 좋음. (세부내용에 따라 다르지만-걍 그 프로젝트 자체가 밸류가 높으면 토큰 할당으로 다들 이득 보는 경우도 많고.)
그리고, 너무 불리해진 경우 참가를 덜 하는 상황을 최대한 막기 위해 티어제로 어느정도 볼륨을 적극적으로 태운 사용자에 대해서 우대를 해주는 구조를 만들어둔거고.(그래야 태우지)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구조를 직감적으로 이해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원리와 이유를 이해하고 생각하는 경우가 좀 적은 것 같아서 적어둠.
요약하면, 오픈씨 리워드풀은 기본 리워드풀(고정) + 수수료 풀(볼륨 비례) 구조라서, 경쟁률이 낮을 때는 기본풀이 차지하는 비율이 커서 유저 회수율이 높고, 경쟁률이 높아질수록 기본풀이 희석되면서 평균 회수율이 떨어지는 구조임.
그래서 리워드 액수만 보지 말고, 볼륨·경쟁률·티어 구조까지 같이 보고 들어가야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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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작당모의
Monad - 모나드 코인베이스 토큰세일 열림 - https://www.coinbase.com/token-sales/monad
Monad
- 코베 모나드 출금 신청하면 여권+얼굴인증 뜨고 세일참여 에러남 조심하셈
- 세일참여전에 입출금 테스트 하니까 바로 여권+얼굴인증뜸
- 인증 바로바로가능한거아니면 세일먼저 참여해놔야할듯
- 사촌동생 KYC열심히 다시 도와주는중 ㅜㅜ
아 오늘 떡밥 다놓쳤네
하이라이트 매드무비 요약좀해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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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인적인 DYOR🦅
양념 인플레이션은 발생하지 않앗다고 우려할필요도 없다고 하네요.
근데... 예시가 스왑한방에 10,000 Spice 네요 크흠.
BOB
- 작년 5월경 Spice 점수복사 났을때 스왑으로 가스녹인거 에어드랍 나오는듯
- 대충 녹인돈 대비 아주살짝 이득인듯
- 너무오래되서 계정 열심히찾는중
- 잊혀진돈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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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Twitter
- 계정 사용자 거주국가가 이제 표시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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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대륙 사용하기 설정
- 국가 표시하기 싫으신분들 설정 하시면 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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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나드 좋다메
TPS가 빠르다메
커뮤니티 좋다메
지금 7.5% 코베물량 묶이고
3.3% 에어드랍 말고 풀린거없는데
유통 시총 90M 인데 이게 맞냐 빨리사서 올려다오
TPS가 빠르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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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낙제 Rezet의 영웅담
코인충에게 필요한 사고방식 - 펠리컨적 사고
1. 펠리컨은 안될 것 같아도 일단 입을 벌려서 잡아먹을 수 있는지 시도해보는 동작을 자주함.
200달러. 정 안된다면 치킨 값 이라도 계속 시도하고 실행에 옮겨야 발전이 있다.
2. 코인 텔레그램 방에서 고수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벤트에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참여 빈도가 일반인들보다 상당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결과다.
3. 이래서 안 된다, 저래서 안 된다, 말로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척 도피해 봐야 얻는 게 많지 않다.
4. 잼민123님 채팅방에 있는 40대 VIP 흑우님은 직장생활, 아들 뒷바라지, 집안일까지 다 하면서도 하루에 몇 시간씩 에어드랍에 시간을 들였었는데.
결국 하이퍼리퀴드에 400불 투자해서 두 자리 시드를 달성하셨다. 이는 순전히 운 이라기보다는 많은 시도와 노력을 통해 얻은 결실이라고 생각함.
(흑우님 보면서 저도 동기부여 엄청 됨)
5. 이것저것 너무 저울질하지 말고 200달러라도, 하다못해 치킨 값이라도 본인이 직접 리서치해서 유망하다고 생각되는 프로젝트를 초기에 찾아내어 투자해보자.
이건 크립토가 아니더라도 해당된다고 생각함.
요약
펠리컨적 사고를 통해 유망하다고 생각되는 종목을 어느 정도 추린 다음 최소의 투자금 이라도 미리 투자하거나 돈을 태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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