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버추얼 계열 AI 에이전트 토큰들이 미쳐날뛰면서 베이스 체인의 볼륨과 유동성이 아비트럼과 BNB체인까지 뛰어넘고 EVM 계열 최상위권을 기록 중입니다.
최근 핫한 베이스 기반 AI 밈들도 버추얼이 LUNA by Virtuals로 스타트를 끊어줘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수많은 체인들이 밈 생태계를 조성하려고 함에도 실패하는 와중에 베이스가 솔라나에 이은 넘버2 밈 마켓이 된 건 버추얼의 공로가 상당합니다.
특히 상반기에 핫했던 베이스 밈코인들의 상당수가 부활하지 못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더더욱이요.
코인베이스야 이래도 안해?
최근 핫한 베이스 기반 AI 밈들도 버추얼이 LUNA by Virtuals로 스타트를 끊어줘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수많은 체인들이 밈 생태계를 조성하려고 함에도 실패하는 와중에 베이스가 솔라나에 이은 넘버2 밈 마켓이 된 건 버추얼의 공로가 상당합니다.
특히 상반기에 핫했던 베이스 밈코인들의 상당수가 부활하지 못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더더욱이요.
코인베이스야 이래도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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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는 무직이다
Basescan을 통해서 본인의 지갑확인해서 MUSIC이 들어왔으면 머니그리드님 글 에 있는 방법대로 언래핑해서 갖다 팔면됨
32800개 들어왔는데 현재 기준 200달러
존버해볼까 했는데 하루만에 20배 오른거라 걍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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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하이퍼리퀴드 사례에서 얻어갈 수 있는 점 🧐
- 이 부분에는 부정적. 하이퍼리퀴드 사용해보신분은 알겠지만 오더북, 호가창을 봤을 때 유동성을 채워주는 자본가 집단이 있거나 기관급 플레이어가 활동하고 있었던 것은 사실. (트위터에서는 중국 자본가가 유동성을 대주고 있다라는 이야기 등이 있었음)
- 결국 지속성 면에서 순도 100% Non-VC Project라고
보기엔 어려움이 존재한다. (TGE까지 1년 4개월 정도가 걸렸고, 이는 완전 Non-VC 프젝은 유지하기 어려움)
- 또한, 그들이 하이퍼리퀴드 자체 토큰 표준 HIP-1 을 출시하고 SPOT(예: $PURR) 상장하는 등의 과정에는 "Perp Dex, Dex"의 역할을 하고 있어 이런 스텝업으로 연결지을 수 있었던 것도 한 몫함.
- "기간 별 포인트 고정 할당"은 하이퍼리퀴드를 사용했던 개미들에게 큰 메리트 요소로 작용했음.
- 시즌 1에서 6개월 간 주당 100만 포인트 지급. (이후에도, 주마다 70만 포인트 등등 고정적으로 제공)
=> 하이퍼리퀴드가 유망할 것이라 판단하여 "일찍 사용한 자"일수록 더욱 큰 포인트가 매주 제공되었고
이는 이들이 수십배, 수백배의 수익을 만들 수 있게함. (= Web3.0에서 부지런함은 개미가 더욱 유리하다)🔥
- PerpDex, Dex 류는 FDV 기준 1B 아래로 산정되는 것이 일반적. 이 한계를 벗어나고자 시즌 1 이후로
그들은 "Hyperliquid L1"임을 표방하며 로드맵 발표.
=> L1 발표는 벨류에이션 확장과 함께 지금과 같은 FDV 4B에 거래가 이뤄질 수 있는 촉매제로 만든 요소.🔥
결론 ⚡️⚡️
-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 얼리 프로젝트가 고정 포인트 제도를 채택하고 있다면 향후 그 프로젝트가 성장했을 때 이는 큰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음.
- 선택한 프로젝트가 플랫폼(L1, L2)으로 확장 가능하다면
토큰 출시 시점에 업사이드가 더욱 올라갈 수 있음.
1. 이것이 Web3.0 모든 카테고리에서 생길 수 있는 성공적 사례인가?
- 이 부분에는 부정적. 하이퍼리퀴드 사용해보신분은 알겠지만 오더북, 호가창을 봤을 때 유동성을 채워주는 자본가 집단이 있거나 기관급 플레이어가 활동하고 있었던 것은 사실. (트위터에서는 중국 자본가가 유동성을 대주고 있다라는 이야기 등이 있었음)
- 결국 지속성 면에서 순도 100% Non-VC Project라고
보기엔 어려움이 존재한다. (TGE까지 1년 4개월 정도가 걸렸고, 이는 완전 Non-VC 프젝은 유지하기 어려움)
- 또한, 그들이 하이퍼리퀴드 자체 토큰 표준 HIP-1 을 출시하고 SPOT(예: $PURR) 상장하는 등의 과정에는 "Perp Dex, Dex"의 역할을 하고 있어 이런 스텝업으로 연결지을 수 있었던 것도 한 몫함.
2. 하이퍼리퀴드의 어떤 지점에서 개미들은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었는가?
- "기간 별 포인트 고정 할당"은 하이퍼리퀴드를 사용했던 개미들에게 큰 메리트 요소로 작용했음.
- 시즌 1에서 6개월 간 주당 100만 포인트 지급. (이후에도, 주마다 70만 포인트 등등 고정적으로 제공)
=> 하이퍼리퀴드가 유망할 것이라 판단하여 "일찍 사용한 자"일수록 더욱 큰 포인트가 매주 제공되었고
이는 이들이 수십배, 수백배의 수익을 만들 수 있게함. (= Web3.0에서 부지런함은 개미가 더욱 유리하다)🔥
- PerpDex, Dex 류는 FDV 기준 1B 아래로 산정되는 것이 일반적. 이 한계를 벗어나고자 시즌 1 이후로
그들은 "Hyperliquid L1"임을 표방하며 로드맵 발표.
=> L1 발표는 벨류에이션 확장과 함께 지금과 같은 FDV 4B에 거래가 이뤄질 수 있는 촉매제로 만든 요소.🔥
결론 ⚡️⚡️
-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 얼리 프로젝트가 고정 포인트 제도를 채택하고 있다면 향후 그 프로젝트가 성장했을 때 이는 큰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음.
- 선택한 프로젝트가 플랫폼(L1, L2)으로 확장 가능하다면
토큰 출시 시점에 업사이드가 더욱 올라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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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https://www.youtube.com/watch?v=F9pw9EckrF0
이제 가상자산 과세 여부에 대한 결정이 목전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전에 마지막이라도 목소리를 내고 싶어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왜 우리나라의 가상자산 과세의 현 움직임이 잘못되었는지, 그냥 개인으로써 기분기 개거지같은 점을 담았으며, 나름 따개비마냥 하락장을 견뎌내며 이 업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모습을 봐온 상황에서
어떠한 시각으로 이 과세가 진행되고 있는지 생각을 얘기하고자 영상을 올려보았습니다.
국회의사당 1인 시위를 해주신 분들. 트럭시위를 위해 후원금을 보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부디 좋은 결과로 남길 원하며 영상을 남깁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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