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con finance
- DWF 스테이블 프로젝트
- 비들패드 세일 밸류 350M/450M
- 판매규모 : 4M
- 인당 최대캡 : $4000
- 기여 시작 : 9월 22일 오후 7시(KST)
-https://buidlpad.com/projects/falcon
- DWF 스테이블 프로젝트
- 비들패드 세일 밸류 350M/450M
- 판매규모 : 4M
- 인당 최대캡 : $4000
- 기여 시작 : 9월 22일 오후 7시(KST)
-https://buidlpad.com/projects/fal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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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랑방🍬(CRYPTO ALPHA) (콩이러브.xx)
간만에 LINEA 업비트 따리 후기
📌 방장플레이
바낸 알파 + 바빗 선물로 현선 0~3% 구간에서 마구마구 잡음(바낸상장전까지)
특히 바낸 알파에서 잡은 건 spot으로 넘어가서 현선 3% 이상은 무조건 벌어질 거라 확신 → 실제로 usdc와 usdt 페어 현선이 거의 30%까지 벌어짐(0.05욕심부려서 걸었다가 안팔려서 걍접음)
걍팔았어야했는데 “업비트 가면 더 먹는다”는 판단으로 출금봇켜놓고 걍 30퍼보고 20퍼오니까 아까워서 못털음. (진짜 인생 최대 후회 중 🥲)
상장전에 덱스에서 생따간거는 다행히 수익나긴함.
📌 결과
바낸이 아예 안 열어줌 (최근엔 먼저 열어주는 추세였는데 이번엔 ETH체인이 아니라 LINEA라서 그런 듯)
현선 5% 구간에서 추가로 잡았지만, 결국 안 열려서 현선 뒤짐 엔딩 💀
추가 진입 이유: 업비트 핫물량 약 70억 추정 → 출금 열리기 전까진 김프 안 죽을 거라 판단.
하지만 실제로는 새벽 시간대라 물량 안 받아줌 → 업비트 모든 신규코인 차트가 개쳐박는 패턴 그대로 재현됨.
📉 결론:
이번 판은 욕심 + 시간대 간과 + 업저씨 심리 판단 미스로 깔끔하게 폭망(판단 잘한분들은 많이들 드셨던데 축하드립니닷)
따리는 결국 타이밍 싸움인데, 이번엔 그냥 수업료냈다고 생각해야겠다… 다음꺼 잘하겠소.
📌 방장플레이
바낸 알파 + 바빗 선물로 현선 0~3% 구간에서 마구마구 잡음(바낸상장전까지)
특히 바낸 알파에서 잡은 건 spot으로 넘어가서 현선 3% 이상은 무조건 벌어질 거라 확신 → 실제로 usdc와 usdt 페어 현선이 거의 30%까지 벌어짐(0.05욕심부려서 걸었다가 안팔려서 걍접음)
걍팔았어야했는데 “업비트 가면 더 먹는다”는 판단으로 출금봇켜놓고 걍 30퍼보고 20퍼오니까 아까워서 못털음. (진짜 인생 최대 후회 중 🥲)
상장전에 덱스에서 생따간거는 다행히 수익나긴함.
📌 결과
바낸이 아예 안 열어줌 (최근엔 먼저 열어주는 추세였는데 이번엔 ETH체인이 아니라 LINEA라서 그런 듯)
현선 5% 구간에서 추가로 잡았지만, 결국 안 열려서 현선 뒤짐 엔딩 💀
추가 진입 이유: 업비트 핫물량 약 70억 추정 → 출금 열리기 전까진 김프 안 죽을 거라 판단.
하지만 실제로는 새벽 시간대라 물량 안 받아줌 → 업비트 모든 신규코인 차트가 개쳐박는 패턴 그대로 재현됨.
📉 결론:
이번 판은 욕심 + 시간대 간과 + 업저씨 심리 판단 미스로 깔끔하게 폭망(판단 잘한분들은 많이들 드셨던데 축하드립니닷)
따리는 결국 타이밍 싸움인데, 이번엔 그냥 수업료냈다고 생각해야겠다… 다음꺼 잘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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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Listings Feed
$HOLO listed on Upbit spot (KRW)
HOLO
업비트 21시 상장
BNB CA : 0x1a5D7E4c3A7F940B240b7357a4bFED30D17f9497
SOL CA : 69RX85eQoEsnZvXGmLNjYcWgVkp9r2JjahVm99KbJETU
업비트 21시 상장
BNB CA : 0x1a5D7E4c3A7F940B240b7357a4bFED30D17f9497
SOL CA : 69RX85eQoEsnZvXGmLNjYcWgVkp9r2JjahVm99KbJETU
돈버는 작당모의
HOLO 업비트 21시 상장 BNB CA : 0x1a5D7E4c3A7F940B240b7357a4bFED30D17f9497 SOL CA : 69RX85eQoEsnZvXGmLNjYcWgVkp9r2JjahVm99KbJETU
업비트 TGE 동시 상장은 소액으로라도 꼭 해보삽
승률 압도적으로 매우 좋음
승률 압도적으로 매우 좋음
❤9
Forwarded from 로우나의 투자방
1. USDe
2. 텔레그램
3.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4. ENA
5. iUSDe
6. Converge
7. 18%
8. sUSDe
9. BUIDL
10. Ethereal
👉 https://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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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로우나의 투자방
Upbit ena 퀴즈
- 사람마다 문제 순서 다르니까 문제-답 비교하면서 풀기
인당 37.5ENA
인당 4만원 퀴즈
빨리 미루지말고 하셈👍
- 사람마다 문제 순서 다르니까 문제-답 비교하면서 풀기
인당 37.5ENA
인당 4만원 퀴즈
빨리 미루지말고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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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Upheaval
- 200,000달러 예치해봄
- LP 예치하면 포인트줌
- USDT단일로 예치했음
- 9월 21일 스냅샷이라 9일남아서 넣어봄
- 10,000불기준 380점 정도 쌓임
- 거래소에서 USDT 출금
- 스타게이트브릿지 HyperEVM으로 브릿지
- 15프로 부스팅받고 예치하기
- 200,000달러 예치해봄
- LP 예치하면 포인트줌
- USDT단일로 예치했음
- 9월 21일 스냅샷이라 9일남아서 넣어봄
- 10,000불기준 380점 정도 쌓임
- 거래소에서 USDT 출금
- 스타게이트브릿지 HyperEVM으로 브릿지
- 15프로 부스팅받고 예치하기
🙏6
Forwarded from 0.094톤 일기장
C급 트레이더의 따리방식
안녕하세요 펭구애비입니다. 2대 호카게 대경석의 푸시 더 버튼메타로 업비트 상장이 잦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는 봇도 안쓰고 쓸줄 모르는 원시인 트레이더인데요. 그렇기에 대부분과 비슷한 여건이라 무히려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공유드립니다.
시작부터 매집해둔 사람에 비해 불리하기 때문에 굳이 승부를 걸지 않습니다. 만약 공지펌핑 이후 30% 이상 급락한다면 하따정도만 하고 크게 하지 않습니다.
특히 빗썸 단독상장은 가급적 시도하지 않고 업비트 상장도 위와 같이 급락하따만 시도하는데 5-10%대 이득으로 리스크대비 그렇게 크진 않아서 삼갑니다.
A케이스
에드작 결과가 부모님 안부를 묻는 수준이라면 TGE때 긁어버립니다. 아예 클레임을 포기하는 사람도 많아 하방압력이 적기 때문입니다.
최근 예시로는 칼데라와 홀로월드가 있습니다.
이 경우엔 TGE하자마자 긁을 자금 50% 물릴 경우 물탈 물량 50%로 준비합니다. 저는 원시인 트레이더라 어차피 바이낸스알파 쌀먹충보다 손이 느리기 때문에 바낸알파덤핑 -> 내가 매수일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B케이스
에드작이 후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즉시 매수용 30% , 물타기 80%로 준비합니다.
요즘 TGE전에 대부분 체커가 나오기 때문에 이에 맞춰 고려해보시면 됩니다.
A에서 언급했듯 바이낸스 알파 누들핸드 물량들이 많기 때문에 만약 메인넷이 두개라면, 바이낸스 알파에서 구매하는게 저점과 유동성 측면에서도 낫습니다.
업비트에 보낼 경우 지원 메인넷으로 보낼 브릿지 찾기가 중요한데, 저는 원시인이라 보통 직접은 못찾고 문명인 방장이 꾸리는 사랑방, 팡팡 님 방에서 제발 브릿지 알려달라고 구걸합니다.
못찾으면 그냥 바낸스팟으로 따리를 시도합니다.
※ 내가 구매할 시점 이미 FDV 1B를 넘었다면 보통 포기합니다.
상장 20분 전 즈음에 빗썸 입금량을 보고 30억대 이하면 빗썸에 4 업빗에 5 정도를 보냅니다. 이 경우 빗썸에서 돌발상황으로 업비트보다 더 높은 가격이 형성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최신 사례는 월리파 칼데라가 있습니다.
이번 리네아는 강행했지만 가끔씩 상장시간이 자정이나 오전 1시일 경우 다음날 상장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보통 새벽 세시쯤 하따를 노리곤 합니다. 바낸 상장 이후에 경과를 보면서 대부분 포지션을 정리하는 시기라 그런지 이쯤 저점이 나오더라구요.
예시로는 썩싱트 싸인 솔레이어 등이 있으며 이 케이스의 경우 얘는 업비트 갈 껄?아나는 나름의 소신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이정도 기준으로 따리참석 여부 및 자금배치를 결정하곤 하는데요. 오늘 외부라 리서치가 어렵기도 하고, 또 최근 추세로 보아 따리기회가 많아질 것 같아 정리해 보았습니다.
따리는 성미급한 코인충에게 하루 안에 결과를 내주는 스피드겜으로 저도 즐겨하는 투자이며 이제는 준 필수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바라며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펭구애비입니다. 2대 호카게 대경석의 푸시 더 버튼메타로 업비트 상장이 잦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는 봇도 안쓰고 쓸줄 모르는 원시인 트레이더인데요. 그렇기에 대부분과 비슷한 여건이라 무히려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공유드립니다.
1. 이미 상장된 프로젝트는 가급적 건들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매집해둔 사람에 비해 불리하기 때문에 굳이 승부를 걸지 않습니다. 만약 공지펌핑 이후 30% 이상 급락한다면 하따정도만 하고 크게 하지 않습니다.
특히 빗썸 단독상장은 가급적 시도하지 않고 업비트 상장도 위와 같이 급락하따만 시도하는데 5-10%대 이득으로 리스크대비 그렇게 크진 않아서 삼갑니다.
2. 최초상장의 경우 에드작 결과물을 본다.
A케이스
에드작 결과가 부모님 안부를 묻는 수준이라면 TGE때 긁어버립니다. 아예 클레임을 포기하는 사람도 많아 하방압력이 적기 때문입니다.
최근 예시로는 칼데라와 홀로월드가 있습니다.
이 경우엔 TGE하자마자 긁을 자금 50% 물릴 경우 물탈 물량 50%로 준비합니다. 저는 원시인 트레이더라 어차피 바이낸스알파 쌀먹충보다 손이 느리기 때문에 바낸알파덤핑 -> 내가 매수일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B케이스
에드작이 후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즉시 매수용 30% , 물타기 80%로 준비합니다.
요즘 TGE전에 대부분 체커가 나오기 때문에 이에 맞춰 고려해보시면 됩니다.
3. 가급적 바낸알파에서 구매하기
A에서 언급했듯 바이낸스 알파 누들핸드 물량들이 많기 때문에 만약 메인넷이 두개라면, 바이낸스 알파에서 구매하는게 저점과 유동성 측면에서도 낫습니다.
업비트에 보낼 경우 지원 메인넷으로 보낼 브릿지 찾기가 중요한데, 저는 원시인이라 보통 직접은 못찾고 문명인 방장이 꾸리는 사랑방, 팡팡 님 방에서 제발 브릿지 알려달라고 구걸합니다.
못찾으면 그냥 바낸스팟으로 따리를 시도합니다.
※ 내가 구매할 시점 이미 FDV 1B를 넘었다면 보통 포기합니다.
4. 업빗썸 동시상장의 경우
상장 20분 전 즈음에 빗썸 입금량을 보고 30억대 이하면 빗썸에 4 업빗에 5 정도를 보냅니다. 이 경우 빗썸에서 돌발상황으로 업비트보다 더 높은 가격이 형성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최신 사례는 월리파 칼데라가 있습니다.
5. 낮시간 상장
이번 리네아는 강행했지만 가끔씩 상장시간이 자정이나 오전 1시일 경우 다음날 상장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보통 새벽 세시쯤 하따를 노리곤 합니다. 바낸 상장 이후에 경과를 보면서 대부분 포지션을 정리하는 시기라 그런지 이쯤 저점이 나오더라구요.
예시로는 썩싱트 싸인 솔레이어 등이 있으며 이 케이스의 경우 얘는 업비트 갈 껄?아나는 나름의 소신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이정도 기준으로 따리참석 여부 및 자금배치를 결정하곤 하는데요. 오늘 외부라 리서치가 어렵기도 하고, 또 최근 추세로 보아 따리기회가 많아질 것 같아 정리해 보았습니다.
따리는 성미급한 코인충에게 하루 안에 결과를 내주는 스피드겜으로 저도 즐겨하는 투자이며 이제는 준 필수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바라며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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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오랜만에 채팅방에서 코린이 코인상담소 음성방송을 했었습니다.많은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언급해주신 여러 방장님들 감사합니다. 다들 돈 조금 잃고 많이 버셨으면함니다. 🤯
대략적인 AI요약본인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내용은 정답도 아니고 틀릴수도있고 단지, 제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텍스트본 :
https://t.me/cryptopangpang/2920
https://t.me/cryptopangpang/2921
대략적인 AI요약본인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내용은 정답도 아니고 틀릴수도있고 단지, 제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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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GE 및 신규 상장 공략: 공격적인 초반 진입 전략
TGE 동시상장
TGE(토큰 생성 이벤트)를 통해 여러 거래소에 동시 상장하는 코인은 1,000달러라도 꼭 한번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TGE 상장 이후 다음 거래소 상장을 예측하고, '대가리 깨고' 가용 시드를 전부 매수해서 버티다가 업비트 같은 곳에서 파는 전략을 구사해야 합니다.
예시: 바운드리스(Boundless)가 시가총액 10B 기준으로 알파상장 했을 때, 0.6달러에 매수해서 1.3~1.5달러에 매도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예시이며,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신규 상장 직후 매매 (옆상, 따리)
옆상: 업비트 BTC->KRW 바로 상장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이때 멀뚱멀뚱 구경만 하고 있으면, '암살단'이 목을 그으러 오고, '마진 렌딩 형님들'이 대가리를 깨러 온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경쟁이 치열합니다. (그래서 저는 잘 안 합니다.)
바이낸스 Spot 따리: 바이낸스 현물 시장에서 상장 보따리 하는 것은 은근히 맛있을 때도, 맛없을 때도 있습니다. 핵심은 손이 빨라야 한다는 점입니다. 00초 안에 매도해야 하므로, 반응이 느린 사람('틀딱')은 불가능합니다.
무거운 종목: 시가총액이 무거운 종목이면서 마진 거래가 무제한이고, 현물과 선물의 가격 갭 차이가 거의 없을 경우는 일단 한 번 찍어 먹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2. 디파이(DeFi): 안정적인 현금 흐름 창출
디파이는 '돈 넣고 돈 먹기'의 장입니다. 한 30만 달러(약 4억 원) 정도의 자금이 있다면, 15만 달러는 예치해서 안정적인 이자를 받고, 나머지 15만 달러는 다른 투자를 위한 액티브 자금으로 활용하는 것이 괜찮아 보입니다.
핵심 원칙: 락업(Lock-up)은 피하는 것을 추천 합니다. 언제든지 비상 탈출이 가능한 상품에만 투자해야 합니다.
추천 전략: Theo Cap, PT 풍차, Euler 단일 예치 등등은 자산을 파킹해두고 추가 이자를 얻기에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기대 수익률: 요즘은 기본 연이율(APR) 10~15%까지는 비교적 안전하게 가능합니다. 자산의 일부분은 꼭 디파이를 통해 굴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3. 야핑: 높은 에너지 소모와 정신적 피로
솔직히 '야핑'은 제가 잘 모르고, 잘 못하는 분야입니다. 빡세게 한다는 기준으로 한 달에 5,000달러 정도를 목표로 하며, 프로젝트 하나당 300~500달러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단점 1 - 에너지 소모: 에너지 소비가 너무 큽니다. 쓸데없는 정보를 계속 보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끊임없이 해야 합니다.
단점 2 - 무의식 오염 가장 큰 단점은, 질 낮은 프로젝트가 자꾸 눈에 띄어 무의식을 침범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포탈투비트코인'(과거 프리세일 후 먹튀 전적 있음), '하나네트워크'(토큰 세일 3번 함) 같은 정보들이 머릿속에 무의식적으로 쌓이다 보면 투자 판단력이 고장 나고, 소위 '코인력'이 쓰레기 될 수도 있다.
결론: 시드가 1억 원을 넘어가면 굳이 야핑에 매달릴 필요가 있을까요? 지속 가능성을 생각해서 건강한 투자를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건전한 프로젝트만 골라서 하거나, 업계의 기득권에 들어간 상황이라면 해야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굳이 추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시드가 적다면 반드시 해야합니다.
4. 파생상품 DEX(Perp DEX): 새로운 기회의 장
트레이딩 대회 상금
Rails(16억 원), Aden(14억 원), Helix(지바겐 경품) 등 의외로 상금 규모가 상당합니다. 당장 열리는 불펜(Bulpen) 대회만 해도 1등 상금이 5만 달러에 달할 예정입니다. 다른 대회와 동시에 참여하여 '양방'을 치는 방식으로 하나쯤은 상금을 타 먹는 전략도 유효합니다. 특히 Rails는 말도 안 되게 상금을 퍼줬던 전례가 있습니다 (1M 달러 이상 상금 풀). 곧 Aden 거래소에서도 한 달 동안 1M 달러를 뿌리는 PNL 대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타 전략
Perp DEX는 집요하게 파고들면 털어먹을 부분이 나올 것 같습니다. 펀딩비(Funding Fee)가 유독 튀는 곳들이 많아서 '펀비작'을 하기에도 의외로 정말 괜찮습니다. 또한, 주식 토큰(코인베이스, 테슬라 등) 선물 상품에서 어떤 취약점을 이용한 기회가 생길 것 같다는 예감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거래량을 채우는 '볼륨작'은 돈이 녹는 느낌이 싫어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Based 같은 프로젝트를 보면 포모(FOMO)가 오긴 합니다. 그래서 초기 주차에는 찍어 먹어보는 편입니다. (물론 Lighter, EdgeX 같은 건 이미 늦었다는 걸 알고 해야 합니다.)
5. 프로젝트 리서치 및 정보 수집
프로젝트 리서치 팁: 홈페이지 이론
피해야 할 곳: 홈페이지가 조잡하고 대학교 동아리 느낌이 난다? 하면 안 됩니다.
신뢰가 가는 곳: Ethena, Plasma처럼 깔끔하고 전문가가 만든 것 같은 느낌이 들면 살짝 신뢰가 갑니다.
절대 피해야 할 곳: 특히 파운더 사진을 AI로 돌려놓은 놈들은 절대 믿으면 안 됩니다. 반드시 패가망신합니다. 차라리 그 돈으로 부모님 용돈 드리는 게 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전 사례: Plasma 진입 근거
처음 500M 달러 규모의 세일이 밤 10시에 열렸을 때, '잉어'라는 뛰어난 리서처가 "VC들이 다계정을 쓰고 있다. 지갑마다 20M씩 나눠놨다. 이거 못 넣는다"라는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플라즈마가 뭐길래 그 정도지?' 싶었는데, 세일이 열리고 1분 30초 만에 250M 달러가 다 차는 것을 보고 "어, 씨X, 뭐야. 이거 해야겠다"는 포모(FOMO)가 왔습니다. 그 후 며칠 뒤 아침 10~11시쯤 추가로 열렸을 때 바로 참여했습니다.
정보 채널 및 도구
빠른 정보: 어떻게 하면 남들보다 일찍 알 수 있을까요? 트위터, 텔레그램을 계속 뒤적거려야 합니다. 예를 들어, 트위터에 '하리(Hari) 거래소 상장봇'을 찾아서 알람을 켜두는 식입니다.
AI 활용: AI는 꼭 쓰십시오!
AI 구글 스튜디오 (Gemini 2.5 Pro)
챗GPT (Bybit 카드 결제 시 100% 환급, VIP1부터)
실시간 트윗 정보: Grok (X 블루만 결제하면 사용 가능)
❤35🫡5
6. 토큰 세일, 차익거래(아비트라지), 정보전의 모든 것
가. 토큰 세일: 기회를 위한 사전 준비
미리 준비하고 기다리는 자에게 기회가 옵니다.
Kaito & Echo: 카이토(Kaito) KYC(신원 인증)는 다들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세일이 있을 때 꼭 참여해보세요. 언제 '꿀딜'이 나올지 모릅니다. Echo 역시 귀찮더라도 미리 가입하고 KYC를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Coinlist의 부활?: 코인리스트(Coinlist)요? 언젠가는 부활하지 않을까요? 항상 가능성을 열어둬야 합니다.
신규 런치패드: 새로운 런치패드 플랫폼이 나오면, 그곳에서 진행하는 첫 번째 토큰(퍼스트 토큰)은 그래도 참여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나. 아비트라지(차익거래): 상향 평준화된 전쟁터
이 분야는 이제 너무 상향 평준화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출금봇, 입금봇, 가격 갭 알림 봇은 이제 최소한의 장비일 뿐입니다. 갭 자체는 손으로 잡는다고 쳐도, '콩이러브'라는 엄청난 실력자가 이 판을 접기 전에는 쉽지 않을 겁니다.
TGE 상장 공략법: TGE 상장은 무조건 일단 참여하는 것을 기본으로 잡습니다. 이때 입금되는 물량과 초기 시가총액(MC)을 비교 분석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핵심은, 해당 코인의 블록체인 네트워크(체인)가 무조건 맛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체인이 버벅대고 병목 현상을 일으킨다? 그것이야말로 "오! 반드시 들어가야 해!"라는 신호입니다.
실전 사례: HOLO 토큰 차익거래
이번 HOLO 상장 때, 저는 5,000달러씩 '퍽퍽퍽' 계속해서 매수 버튼을 눌렀습니다. 팬케이크스왑(탈중앙화 거래소)에서 사서 일단 업비트로 보냈고, 상황이 급해서 일부 물량은 솔라나 체인 기반의 다른 거래소에서 매수했습니다.
당시 펌프(Pump.fun)와 홀로(HOLO) 상장이 겹치면서 솔라나 네트워크의 트랜잭션 인식이 매우 느려졌습니다. 홀로 토큰을 입금하는 데 무려 25분이 걸렸어요. 바로 이 네트워크 문제 때문에 김치 프리미엄(김프)이 쉽게 꺼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결국 바이낸스에 상장되고 나서야 가격 갭이 한 번에 맞춰졌죠.
그리고 이때도 또 '콩이러브' 그 사람이 엄청난 물량으로 가격을 밀었습니다. 저는 그걸 똑똑히 봤습니다. '사랑방'에 계신 다른 한 분도 정말 잘합니다. 맨날 이상한 거래소 광고나 올려서 그냥 그런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그 형님, 정말 실력자입니다.
다. 프로젝트 진입 근거와 FOMO: 플라즈마(Plasma) 사례
정보전의 시작: 플라즈마의 첫 500M 달러 규모 세일이 밤 10시에 열렸습니다. 그때 '잉어'라는 최고의 리서처(고트 리서처)가 갑자기 "VC들이 다계정을 사용한다. 지갑마다 20M씩 나눠놨다. 우리 같은 개인들은 못 넣는다. 좆됐다"라는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FOMO의 발동: 저는 속으로 '어? 그 정도라고? 플라즈마가 뭔데? 카트라이더 카트 이름 아닌가?'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세일이 열리고 나서 하이프(Hype, 기대감)가 폭발하며 단 1분 30초 만에 250M 달러가 다 차는 것을 보고 "어, 씨X, 뭐야, 이거 무조건 해야겠다"는 FOMO(소외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가 밀려왔습니다. 남은 250M 달러 물량도 그냥 승인 버튼 누르자마자 끝났습니다.
결과: 며칠 있다가 아침 10~11시쯤에 추가로 세일이 열렸는데, 그때 참여해서 물량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라. 최신 트렌드: '에어드랍 작업'에서 '예치작'으로
과거 오픈씨(OpenSea), 앱토스(Aptos) 같은 에어드랍 작업은 우리에게 '통수'를 너무 많이 쳤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좀 비중을 실을 만한 중요한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예치작'(돈 넣고 토큰 받기)**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예치의 시대: 리네아(Linea)도 결국 '돈 넣고 돈 먹기'였고, 펌프(Pump)도 ICO 세일을 해버렸습니다. 플라즈마(Plasma)도 예치, 팔콘(Falcon)도 예치, 이제는 다 예치입니다.
실전 적용: "어차피 다 예치라면, UP 토큰이라도 주워 먹어보자"는 생각에, '게이마냥' USDT를 Upheaval이라는 프로젝트에 예치했습니다. Upheaval에 예치하면 UP 코인을 주고, PUP 토큰을 들고 있어도 UP 코인을 줍니다.
마. 정보 우위를 점하는 법: 남들보다 빨리 아는 비결
사례: PUP 토큰이 하리라는 거래소에 현물 상장을 했습니다. 그런데 엄청나게 싼 가격에 거래가 시작됐어요. 문제는 아무도 그 사실을 몰랐다는 겁니다.
해결책: "어? 그럼 어떻게 해야 이런 정보를 남들보다 일찍 알 수 있을까?" 답은 간단합니다. 트위터와 텔레그램을 끊임없이 뒤적거리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어? 트위터에 하리 거래소 상장 소식을 알려주는 봇이 있네?"와 같은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행동: 바로 그 봇을 팔로우하고 '알람 켜기'를 누르는 겁니다. 이런 작은 디테일이 결정적인 차이를 만듭니다.
7. 필수 툴 및 실용적인 팁
지갑: OKX 월렛, 래비 월렛(Rabby Wallet)을 쓰세요.
스왑 사이트: 카이버스왑(KyberSwap)과 디파이라마 스왑(DefiLlama Swap)을 쓰세요. OKX DEX도 테스트 중인데 나름 괜찮지만 수수료가 좀 비싸서 급할 때 쓸 만합니다.
브릿지: 점퍼(Jumper), 스타게이트(Stargate), 번지(Bungee)를 쓰세요.
밋업(Meetup) 참석: 이거 반드시 가야 합니다. 저도 갈 겁니다. 일단 가면 잠옷이나 반팔 티셔츠가 20개 정도 생기고, 운 좋으면 갤럭시 폴드7, 아이폰 16, 에어팟, 아이패드, 애플 노트북 등 진짜 돈을 뿌리러 옵니다. 당첨되는 걸 제 눈으로 똑똑히 봤습니다. (물론 저는 당첨 안 됐습니다.)
다계정 활용: Gate.io, Bitget, MEXC 같은 거래소는 여권, 신분증, 면허증으로 각각 가입해서 3개의 계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디테일이 은근히 중요합니다. (단, 정지당하고 저한테 오시면 안 됩니다. 재정적 조언 아닙니다.)
8. 차익 거래 ("따리") 심화
이건 너무 상향 평준화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출금봇, 입금봇, 가격 갭 알림은 이제 최소한의 장비가 되었습니다. '콩이러브' 이 형님이 일단 이 판을 접어야 다른 사람들이 먹을 게 생길 정도입니다.
성공 조건: TGE 상장은 무조건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입금액 대비 시가총액(MC)을 봐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해당 코인의 체인이 무조건 맛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체인이 병신 상태다? "오! 반드시 가야 해" 라는 신호입니다.
실전 사례 (HOLO): 이번 HOLO 상장 때 5,000달러씩 계속 매수 버튼을 눌렀습니다. 팬케이크스왑에서 사서 업비트로 보내고, 일부는 급해서 솔라나 체인에서 샀습니다. 펌프(Pump.fun)와 홀로(HOLO) 상장이 겹쳐서 솔라나 네트워크 인식이 느려졌는데, 이것 때문에 김치 프리미엄이 잘 안 꺼졌던 것 같습니다. 결국 바이낸스에 상장되고 나서야 가격이 맞춰졌죠. 이때도 '콩이러브' 그 사람이 밀었습니다.
'따리'를 할 때 이미 가격 갭이 너무 심해서 헤징(hedging)이 안 될 때가 있습니다. 너무 심하면 아예 안 건드립니다. 진짜 전문 '따리꾼' 형님들은 5% 갭 정도는 그냥 현물/선물 잡아서 보내버립니다. 그래서 애매하게 갭 먹으러 갈 바에야 그냥 안 가고 안 먹습니다. 펀딩비도 내야 하고요.
결론: 초보자를 위한 조언
최소 시드머니: 아무리 코인 초보여도 한 1만 달러 정도는 들고 시작합시다. 1만~2만 달러는 있어야 수월하게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금 배분 (5만 달러 기준):
1만 달러는 트레이딩용으로 바이빗(Bybit)에 둡니다.
나머지는 바이낸스(Binance)에 넣어두고, 팔콘(Falcon) 같은 예치나 기습적인 이벤트에 참여할 자금으로 대기합니다.
두려워 말고 질문하기: '야핑'이라도 해보고 싶다면, '야핑'만 전문적으로 하는 분들의 채널에 들어가서 "ㅎㅎ 죄송한데 저 뉴비인데... 알려주세요. 진짜 막막합니다"라고 물어보세요. 보통은 술술 다 알려줍니다.
결론적으로, 뭐 하나에 꽂혀서 깊게 파면 먹을 게 있긴 합니다. 매매를 안 해도 토큰 세일이나 에어드랍 등 돈 벌 방법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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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23시 상장예정
BNB Smart Chain (BEP20) : 0x15247e6E23D3923a853cCf15940A20CCdf16e94a
Ethere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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