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의 코인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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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의 코인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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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NFTfi가 NFT 시장 축소로 운영 지속 불가능성 인해 종료 예정

NFT 대출 프로토콜 NFTfi가 NFT 시장이 잠재적인 수익이 운영 비용을 충당하지 못할 정도로 축소됨에 따라 종료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20년에 출시된 이후 이 플랫폼은 7억 3700만 달러 이상의 대출 규모를 지원했으며, 새로운 대출을 중단했으며, 운영은 2026년 8월 31일에 종료될 예정이다.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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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Anthropic, 실명 인증·얼굴 인식 도입 예정 (중국언론)

•Anthropic이 7월 8일부터 Claude 무료·Pro·Max 이용자를 대상으로 신원 인증 절차를 도입함. 사용자는 사진이 포함된 정부 발행 신분증을 업로드하고 실시간 셀카를 촬영해 얼굴 대조를 진행해야 하며, 인증은 제3자 플랫폼 Persona가 처리함. 이번 조치는 개인정보처리방침 개정에 따른 것으로, 회사 측은 수집된 데이터가 AI 모델 학습에는 사용되지 않는다고 설명

>突发!Anthropic即将启用实名制刷脸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4676#from=ios
Persona 플랫폼의 신뢰도?
Forwarded from 조일현 (일현이)
우리가 글을 써야 하는 이유

최근 물리학에 관심이 생겨 기초 서적을 뒤적 거리다가, 장난기 많아 보이는 아재가 표지에 있는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를 읽게 됐음.

읽다가 이런 내용을 봤는데.

한 학자가 파인만에게 “스핀 1/2 입자가 페르미-디랙 통계를 따르는 이유를 신입생 강의용으로 설명해 달라”고 부탁했다. 며칠 뒤 파인만은 이렇게 답했다.

“신입생 수준으로 설명하는 강의를 만들지 못하겠더군요. 그 말은 결국 우리가 이 현상을 아직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무언가를 간단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당신은 그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우리가 글을 쓰고, 누군가에게 설명하려는 행위는 결국 상대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의 이해를 확인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글을 적는 데 드는 시간이 아깝거나 귀찮아할 필요도 없다. 누군가에게 설명하는 데 인색해지지 말자. 그것은 결국 나를 위한 행동이다.

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개념 적기
배우거나 이해하고 싶은 주제를 종이 맨 위에 적는다.

2. 초등학생 수준으로 설명하기
전문 용어를 피하고, 12살 아이에게 설명하듯 쉽고 일상적인 단어로 풀어 쓴다.

3. 막히는 부분 파악하기
설명이 막히거나 전문 용어가 필요해지는 지점을 찾는다. 그곳이 아직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지식의 빈틈’이다.

4. 다시 공부하고 단순화하기
관련 자료를 다시 찾아보며, 이해가 될 때까지 개념을 더 작고 단순한 단위로 나눠 설명을 완성한다.
Forwarded from Nodo의 부두술
하리에걸린티왑주문 ㄷㄷ
Forwarded from 🌸Crypto Judy🐰🌸
인구 제일 많은 도시 16
🎆🎇

멘틀 AI 네이티브 예측 시장 출시 : InsightX

https://x.com/0xMantleKR/status/2066066086022586879?s=20

AI + 네이티브 + 예측시장...?
뭔지 싶은데

InsightX : 스포츠·크립토·뉴스 이슈를 대상으로하는 AI 네이티브 예측 시장


사실 대부분의 예측시장이 폴리마켓이 하는 것과 비슷하게 돌아가긴합니다.
InsightX 또한 가스비 없고, 온체인에 기록이 남는다네요.

차이점이 있다면 포지션이 있을때 그걸 활용할수있는듯?

결국 핵심은 멘틀이 빌드업을 해주고 있다는거고, AI를 같이 활용한다 정도.
단순히 다른 폴리마켓이 잘나가니까 그거 비슷한거 우리도 하나 만들어 - 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이후에도 잘 빌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이런 예측시장류는 한국에서는 참여가 힘든게 사실이라는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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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MB LABS (Coinangel | GMB LABS)
베이스 공식 깃헙에 데모 컨트랙트로 에어드랍 관련 소식이 떴네요.

https://sepolia.basescan.org/address/0x1Bef27589187431eAfE41F807f0bEF5679134f89#code

Big Thing Soon...

#BASE
Fable 금단증상

모든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알기를 원한다 -아리스토텔레스-
Ventuals의 HIP-3 DEX는 현재 완전히 종료되었으며, vHYPE 출금 절차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오후 11시( KST) 기준으로 약 380,775 HYPE 규모의 전체 출금 대기열이 모두 처리되었습니다.

이전에 vHYPE 출금을 신청해 대기 중이었다면, 이번 일괄 처리에 포함되었습니다.

출금된 HYPE는 처리 시점으로부터 7.5일 후에 클레임(수령)할 수 있습니다.
이는 Hyperliquid의 기본 언스테이킹 기간인 7일에 추가로 12시간의 쿨다운 기간이 더해진 일정입니다.

따라서 2026년 6월 27일 오전 11시(KST)부터 HYPE를 클레임할 수 있습니다


https://x.com/ventuals/status/2067976784801382789?s=46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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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hould you value a digital asset? (Grayscale) source

1. 코인마다 가치의 원천이 다름
- BTC·ZEC·XMR: 희소성과 통화 프리미엄
- ETH·SOL·SUI: 경제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중립 인프라
- HYPE·LINK·NEAR: 사용량과 네트워크 활동에 가치가 연동
- AAVE·UNI·SKY: 바이백·소각·배분을 통해 현금흐름이 토큰에 귀속

2. 매출보다 중요한 건 토큰 가치 귀속
- 프로토콜이 돈을 많이 번다고 토큰 가격이 반드시 오르는 것은 아님
AAVE: 바이백
HYPE: 토큰 소각
CoW: 리베이트
CRV: 스테이킹 보상

- 매출이 공급 감소나 보유자 수익으로 연결돼야 토큰의 내재가치가 생김
- 반대로 토큰 인센티브, 공급자 수수료, DAO 지출이 크다면 높은 매출도 착시

3. DCF는 가능하지만, 주식은 아님
- 홀더는 주주처럼 자산과 현금흐름에 대한 법적 청구권을 갖지 않음
- 따라서 프로토콜 매출만 볼 것이 아니라, 아래까지 함께 봐야 함
현금흐름이 실제 토큰에 귀속되는가
거버넌스가 언제든 구조를 바꿀 수 있는가
토큰 발행으로 가치가 희석되는가


4. 알트 리레이팅의 기준
- 단순 내러티브에서, 누가 돈을 벌고 그 돈이 누구에게 돌아가는가로 이동
- 결국 프로토콜 매출과 토큰 가치는 별개의 문제
- 둘을 확실하게 연결한 토큰만 DCF의 대상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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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저스트코인
우리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예전엔 '만드는 것'이 벽이었다.

머릿속에 뭔가 떠올라도, 그걸 굴러가는 코드로 옮기는 데 몇 주가 걸렸다. 환경 설정에서 반나절, 라이브러리 충돌에서 또 반나절. 그러다 보면 처음의 열기는 식고, 아이디어는 메모장에 박제됐다.

지금은 다르다.

말로 하면 만들어진다. 하고 싶은 걸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뱉는다. 머릿속 그림과 실제로 돌아가는 프로그램 사이의 거리가 거의 사라졌다. 주말 하나면 서비스가 뜨고, 하루면 봇이 돈다. 만든다는 행위 자체가 거의 공짜가 됐다.

그런데 바로 여기서 무서운 게 시작된다.

만드는 게 공짜가 되는 순간, 진짜 병목은 "무엇을 만들 것인가"로 옮겨간다. 모두가 만들 수 있으면, 차이는 손가락 속도에서 안 난다. 무엇을 만들지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사이에서 난다.

코드는 이제 흔하다. 흔하지 않은 건 '볼 줄 아는 눈'이다. 남들이 안 보는 비효율을 짚고, 풀 가치가 있는 문제를 골라내고, "이거다" 하고 찍는 감각. 그건 AI가 대신 못 해준다. 적어도 아직은.

도구가 모두에게 평등하게 풀릴수록, 남는 차별점은 결국 질문이다. 무엇을 풀 것인가. 왜 그게 중요한가. 아무도 안 만든 그걸 왜 내가 만들어야 하는가.

도구는 충분하다. 차고 넘친다.

이제 우리한테 부족한 건, 아이디어다.
폴리마켓, 이제 텔레그램에서 이용가능 원문
[꿀팁] 연봉, 자본금 넣으면 매수할수있는 아파트 보여주는 사이트

링크 https://www.weliveapt.com

갭투갭투 적절한 갭투!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X Money가 프리미엄+ 플랜 유저들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하네요. 미국 내 일부 사용자 대상이고, 한국에 서비스할지는 미지수.. 제발 내줘

https://x.com/benjitaylor/status/2070245446749204788?s=20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사회적 지위가 현대 사회에서 가지는 의미>

어제 다녀온 70 대 70 소개팅에 대한 후기를 써보았습니다.

살면서 처음 해본 형태의 소개팅이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흥미로웠습니다. 무려 7시간짜리 소개팅 이었거든요.

시간이 길었던 만큼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어떤 테이블에서는 상대방의 직업이나 배경을 꽤 직접적으로 파악하려는 대화가 이어졌고, 또 어떤 테이블에서는 최근 사회 현상이나 트렌드를 주제로 이야기가 흘러가기도 했습니다.

*한국의 월드컵 탈락을 두고 이야기를 나눈 테이블도 있었는데, 이렇게 감정적일 수 있는 이슈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는지도 연애 상대를 고르는 하나의 기준으로 사용하는 것 같더군요.

(참고로 메타마스크에서는 지금 월드컵 결과 예측 이벤트 가 진행 중입니다)

느낀 점이 정말 많았는데, 그중 몇 가지만 가볍게 정리해보았습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에서 이어가보겠습니다.

혹시 궁금하신분들이 있을까봐 공유드리면 소개팅이 끝나고 마음에 드는 분을 최대 6명까지 적어 제출하고, 서로 선택한 경우 주최 측에서 연결해주는 구조입니다.
Fable 모닝
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클라우드플레어, 스테이블코인 수익화 게이트웨이의 대기자 명단 개설

세계 최대의 인터넷 인프라 제공업체 중 하나인 클라우드플레어가 새로운 제품인 수익화 게이트웨이의 대기자 명단을 개설했습니다. 이 제품은 개발자가 웹 페이지, 데이터셋, API 또는 MCP 도구를 클라우드플레어 뒤에 배치하고 접근 또는 사용에 대해 직접 요금을 청구할 수 있게 합니다. 결제는 공개 x402 프로토콜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으로 정산됩니다. —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