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의 코인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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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의 코인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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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구독형 AI모델 가성비 효율비교

1. OpenAI Codex - Pro 20× - ₩280,000 / $200 - 12.41×, 전체 구독형 플랜 중 단위 가치가 가장 높음

2. Ollama Cloud - Pro - ₩28,000 / $20 - 12.24×, 매우 낮은 가격으로 최상위권 효율

3. Ollama Cloud - Max - ₩140,000 / $30 - 12.24×, Pro와 동일 효율에 훨씬 큰 사용량 제공

4. xAI - SuperGrok - ₩42,000 / $30 - 11.71×, 멀티에이전트와 컨텍스트까지 고려하면 높은 효율

5. Anthropic Claude Code - Max 5× - ₩140,000 / $100 - 10.42×, Max 20×와 같은 단위 가치라 더 저렴한 5×가 유리

6. Anthropic Claude Code - Max 20× - ₩280,000 / $200 - 10.42×, 대규모 사용량이 필요할 때 유리

7. Google AI - Ultra 20× - ₩279,986 / $199.99 - 9.14×, 고사용량 구간에서 효율이 크게 상승

8. xAI - SuperGrok Plus - ₩86,471 / $30 - 8.84×, 병렬 처리와 멀티에이전트 기능 강화가 장점

9. Volcano Engine - Token Package Lite - ₩14,206 / $9.58 - 7.00×, 매우 낮은 진입비용으로 높은 효율

10. Volcano Engine - Token Package Pro - ₩43,029 / $29.01 - 7.00×, Lite와 같은 효율에 사용량을 크게 확장

11. Anthropic Claude Code - Pro - ₩28,000 / $20 - 6.27×, 저렴한 기본 플랜 중 가성비가 상당히 높음

12. OpenAI Codex - Plus - ₩28,000 / $20 - 6.21×, Codex 중 가장 낮은 비용으로 높은 단위 가치

13. OpenAI Codex - Pro 5× - ₩140,000 / $100 - 6.21×, Plus와 단위 가치는 같고 사용량을 확장한 형태

14. Google AI - Pro - ₩27,986 / $19.99 - 4.82×, 약 3만원 수준에서 균형 잡힌 코딩 가성비

15. Google AI - Ultra 5× - ₩139,986 / $99.99 - 4.72×, 사용량은 늘지만 Pro보다 단위 효율은 소폭 낮음

16. Z.ai / GLM - Max - ₩224,000 / $160 - 4.41×, GLM 플랜 중 가장 높은 단위 가치

17. Z.ai / GLM - Pro - ₩94,624 / $72 - 4.20×, Max보다 저렴하면서 효율 차이가 크지 않음

18. Moonshot / Kimi - Allegretto - ₩40,971 / $29.26 - 3.29×, Kimi에서 가격과 성능 균형이 가장 좋은 구간

19. Moonshot / Kimi - Allegro - ₩143,912 / $102.79 - 2.81×, 대량 사용에는 적합하지만 Allegretto보다 단위 효율이 낮음

20. Z.ai / GLM - Lite - ₩25,200 / $18 - 2.80×, 낮은 비용으로 GLM을 시작하기 좋은 플랜

21. GitHub Copilot - Max - $100/월 - 1.89×, Copilot 플랜 중 단위 효율이 가장 높음

22. GitHub Copilot - Pro+ - $39/월 - 1.82×, Max와 효율 차이는 작고 가격은 크게 저렴함

23. Moonshot / Kimi - Moderato - ₩20,382 / $14.56 - 1.52×, 저비용 중간 단계지만 Allegretto의 효율 상승폭이 더 큼

24. GitHub Copilot - Pro - $10/월 - 1.33×, 매우 저렴하고 개발 도구가 포함된 입문형

25. Alibaba Cloud - Token Plan Pro - ₩185,088 / $131.94 - 1.31×, 알리 플랜 중 효율은 가장 높지만 전체 기준으로는 낮음

26. Alibaba Cloud - Token Plan Standard - ₩28,618 / $20.44 - 1.17×, 저비용 범용 사용에 적합

27. Alibaba Cloud - Token Plan Lite - ₩16,265 / $11.24 - 1.06×, 진입비용은 낮지만 단위 효율도 낮음

28. WorkBuddy - Enterprise - $99/월/Seat - 0.87×, WorkBuddy 중 가장 높은 효율이지만 모델 선택 제약 존재

29. WorkBuddy - Standard - $19/월/Seat - 0.79×, 가격은 저렴하지만 단위 가치가 낮음

30. WorkBuddy - Advanced - $39/월/Seat - 0.79×, Standard와 효율이 같아 가격 측면에서는 불리

31. Moonshot / Kimi - Andante - ₩10,088 / $7.21 - 0.77×, 가장 저렴하지만 단위 가치도 전체 최하위권


※ DeepSeek 항목은 위 순위에서 제외
DeepSeek 페이지의 1.00× / 1.85× / 2.39× / 3.70× / 7.18×는
'가치 배수'가 아니라 '비용 배수'라서 숫자가 높을수록 좋은 지표가 아님.
따라서 위의 가성비 배수와 그대로 섞어 내림차순 정렬하면 왜곡됨.


https://x.com/NFT_Chen/status/2089930271705661727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트럼프의 하이퍼리퀴드 언급


오늘 트럼프가 하이퍼리퀴드를 직접 언급했다. CFTC가 하이퍼리퀴드를 미국에 “완전히 규정을 준수하는 합법적인 방식”으로 들여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사실 이를 위한 작업은 이미 진행되고 있었다.

지난 2월 Hyper Foundation은 미국의 DeFi 정책을 다루는 Hyperliquid Policy Center 설립에 100만 HYPE를 지원했다. 당시 가치로 약 2,900만 달러 규모다.

Hyperliquid Policy Center는 이후 BGR Government Affairs를 고용했다.

등록된 로비스트 중에는 전 CFTC 정책 자문 경력자도 포함돼 있으며, 공식적인 활동 목적은 금융서비스 관련 정책 자문과 옹호로 기재돼 있다.

결국 하이퍼리퀴드를 미국인에게도 합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규제기관과 정치권을 설득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던 것이다.

한국에서 ‘로비’라고 하면 흔히 뇌물이나 부정한 청탁을 떠올린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로비가 합법적인 정책 참여 방식으로 제도화돼 있다.

기업이나 이익단체가 로비스트를 고용해 “미국에도 이러한 산업이 필요하며, 이를 수용할 새로운 규제가 필요하다”고 정부와 의회를 설득하는 것이다.

물론 로비와는 별개로 기업 관계자나 산업단체가 선거법의 범위 안에서 우호적인 정치인을 후원하기도 한다. 이 때문에 자본력이 곧 정책 영향력으로 이어진다는 비판도 존재한다.

이번 발표를 보며 든 생각은 크게 세 가지다.

* 항상 느끼지만, 하이퍼리퀴드는 시장이 지루해질 때쯤, 혹은 기존 재료가 소진될 때쯤 시장이 열광할 만한 새로운 이야기를 꺼내는 데 탁월하다.


HYPE의 현재 유틸리티만 놓고 보면 다른 토큰보다 압도적인가? 라고 하면 그렇지 않다. 그럼에도 가격이 유지되는 이유 중 하나는 시장이 이 팀을 신뢰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토큰 가격에는 “이 팀이 토큰 가치에 실제로 신경 쓰는가”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에 대한 믿음이 반영된다. 하이퍼리퀴드는 지금까지 그 믿음을 계속해서 강화해왔다.

* 미국 시장이 열리면 MetaMask와 같은 강력한 유통 채널도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다.


MetaMask처럼 미국 사용자 비중이 높고, Hyperliquid의 Builder Code를 앱 내부에 붙여 사용하는 제품들은 현재 미국 사용자에게 관련 기능을 정식으로 제공하기 어렵다.

만약 미국에서도 합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면, 강력한 유통 채널을 가진 제품들이 단숨에 훨씬 많은 거래량을 가져올 수 있다. 그 결과 Builder Code의 수익과 거래량 순위도 상당히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 ‘규제를 준수하는 perps’를 차별점으로 내세워 제품을 만들던 팀들에게는 상당한 타격이 될 수 있다.


이미 하이퍼리퀴드는 막대한 사용자 기반과 유동성, 높은 제품 완성도, 강력한 인센티브 구조를 갖추고 있다. 지금까지 경쟁사들이 기대할 수 있었던 가장 큰 해자 중 하나는 하이퍼리퀴드가 미국 규제의 영역 밖에 있다는 점이었다.

그런 하이퍼리퀴드가 규제의 영역 안으로까지 들어온다면 경쟁은 훨씬 어려워진다.
최근 디파이 터지는 유형들

1. 브릿지 해킹
브릿지 자체가 털리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마스터 권한을 탈취해서 털리는 케이스
잠긴 물량이 털리거나, 특정 체인에서 민팅해서 매도함

2. 무한 민팅
브릿지 해킹의 연장선이기도 함
묶인 돈이 털리는 케이스가 아니라
새로이 찍어내서 특정 체인이 초토화 됨
브릿지와 무관하게 민팅 권한 자체가 털리기도

3. 스테이블 운용금 손실
보통 이득만 반영되다가 손실이 한번에 반영되거나
출금을 완전 막고 도개자 박기 시작함
RWA, 델타뉴트럴, OTC에서 문제가 생김
RWA 영역은 온체인 감시도 거의 불가능

4. 계정, 페이지 해킹
링크를 하이재킹해버리거나
X, 디스코드 등 소셜 계정을 해킹하여
스캠링크를 뿌려서 유도

5. 피싱 홈페이지
공식계정 답글 같은 곳에 가짜 사이트를 뿌리거나
한적한 곳에 사칭계정으로 뿌리기도 함
보통 클릭만으로는 해킹되진 않으나
그래도 클릭 조차 하면 안됨

6. 서비스 종료, 잠적
SNS에 CM이 사라지고 광고 삭제도 안하기 시작
글 자주 쓰던 CEO 이런 사람들이 조용해지고
주요 임원들이 다른 프로젝트에서 일하는 중
홈페이지 다운되어도 대응안하는 경우가 많고
잠적보단 서비스 종료 공지 내주는게 감사할 정도

7. 큐레이팅 풀 터짐
포트로 분산된 곳이 한곳이라도 문제 생기면
그대로 물량 잠기고 인출이 안됨
보통 손실처리하고 큐레이터는 책임을 안짐
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MAGIC (theo acc))
Lighter : Founders Fund 포트폴리오

https://foundersfund.com/portfolio/

Founders Fund 포트폴리오는 페이스북, 에어비앤비, 팔란티어, SPACEX 등 세계 탑티어 기업들을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중 크립토 관련 프로젝트는 Lighter, Polymarket, Paxos만 명시되어 있으며 오늘 Lighter가 업비트 원화 상장을 했네요

지금까지 버티신 $LIT 홀더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Lighter는 명실상부 2025년 최고의 에드작이었습니다
: : [아시아/이슈] 홍콩, 스테이블코인 실사용 시작…일본은 온체인 결제 실험 (ASA News #28)
작성자: ASA, 강희창

[News #1] 홍콩, 보험료와 무역금융 결제에 HKDAP 활용 시작
✍️ 발행 발표를 넘어 자금 흐름을 검증하는 단계로

[News #2] 일본, 국채 환매조건부채권 거래를 온체인으로 옮기고 은행 간 결제 실험
✍️ 일본의 통합 원장은 국채에서 시작된다

[News #3] 한국, 역외 토큰증권 해석을 통해 해외 유통 경로 확대
✍️ 국내 자산, 역외 발행, 기관투자자를 잇는 삼각 구조
—
[ASA 뉴스]는 매주 아시아 지역의 주요 스테이블코인 소식과 업계 관계자들의 인사이트를 전하는 뉴스레터입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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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이언의 RWA
🦁 SBI그룹, 스테이블코인 핀테크 파셋에 6800만달러 투자

@ryan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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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 파머들의 백화점 : Turtle

Turtle은 여러 디파이를 한눈에 모아서 볼 수 있도록 모아주는 곳인데
단순히 모아주는거면 바이브코딩하면 됨

Turtle의 장점은 그냥 가지고 오는게 아니라
캠페인을 열어서 이율을 추가로 얹어줌
디파이 어그리게이터와 거의 비슷하지만 조금 다름

단순히 빨대만 꽂는게 아니라
한쪽은 유동성 끌어오고 한쪽은 유동성 받고
디파이쪽과 어그리게이팅 양쪽 다 이득인 구조

Turtle Earn 보러가기

✔️ Turtle이 내세우는 강점
• 누적 라우팅 유동성 $6B
• LP 43만+
• 기회 1,000개+
• Blockworks 투명성 평가 40/40
• Cantina, Omniscia 보안 감사 완료


직접 예치를 하지 않더라도
어떤 풀들이 어느정도 이율을 주고 있는지
체크하기에도 좋습니다.

#Trutle #KOL
코인 불장이 시작되기 전에 기억해둘 것들 source

1. 요즘 OG들이 다시 돌아오고, 새로운 폰지에 ape하는 모습도 보임. 확실히 관심과 거래량이 다시 살아나는 중인데, 이상하게도 코인들의 상단은 예전보다 낮아진 느낌. 이제는 시총 $100M만 찍어도 사람들이 엄청 흥분함

2. 미실현손익은 팔고 법정화폐로 출금하거나 BTC로 되돌려놓기 전까지는 그냥 미실현 숫자일 뿐임. 지난 사이클들에서 봤듯 음악은 언젠가 멈춤

3. 우리 모두 인간이고 탐욕이 있음. 어떤 지갑이 수익 난 걸 보면 자연스럽게 FOMO가 오지만, 친구가 상기시켜준 게 생존자 편향임. 우리는 오른 코인만 봄. 피 흘리며 0으로 간 수천 개의 코인은 안 보임

4. 물론 시장은 willing buyer, willing seller임. 하지만 온체인은 결국 카지노고, 하우스는 카지노를 계속 굴리기 위해 온갖 방법을 씀.
수익 잘 내고 영향력 있는 트레이더에게 자기 플랫폼을 쓰게 하려고 딜을 주고, 리테일이 돌아왔다고 느끼게 만드는 바이럴을 돌리고, 소수 트레이더가 먼저 돈 벌 수 있도록 번들된 코인을 만들고는 너도 할 수 있어를 외침

5. 제발 카지노에서 울지 마셈. 결국 CT/TG/온체인에서 보는 모든 것은 정보이고, 그걸 해석한 건 본인임. 아무도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라고 강요하지 않았음. FOMO와 도박 충동을 통제할 수 없다면 멈추는 게 맞음. 스스로 rekt 당하지 마셈. 이 업계에서 돈 버는 방법은 트레이딩 말고도 많음

6. 아무런 thesis 없이 코인에 무지성 ape하거나, 단순히 포트가 크거나 승률이 높다는 이유로 남을 카피트레이딩하면 결국 본인 순자산이 녹음. 차라리 새롭고 관심이 붙는 토큰, 실제 revenue가 붙어 있는 토큰에 적절한 사이즈로 들어가는 게 나음.

7. 수익이 복리로 불어나듯 손실도 빠르게 복리화됨. 계속 이기다 보면 뭐든 이길 수 있을 것처럼 느껴지는데, 평소 shitcoin 하나에 $5k씩 ape한다면 10개만 틀려도 $50k가 날아감. 어떤 차트는 시총 $1M에서 순식간에 0으로 갈 수도 있음. 이런 손실은 정말 빠르게 누적됨

8. 랜덤 shitcoin 여러 개에 몇 천 달러씩 던져놓고 100x를 기다리는 것보다, 시총이 좀 더 높더라도 확신 있게 큰 사이즈를 실을 수 있는 종목을 찾아 2~5x를 먹는 편이 결국 더 많이 벌 가능성이 높음

9. 크립토가 카지노라면 핫월렛의 돈은 칩임. 칩을 테이블에서 빼는 법을 모르면 결국 파산함. 자산 규모가 커졌다면 상당 부분을 콜드월렛으로 옮겨두는 것도 좋은 방법. 스마트폰에서 몇 초 만에 꺼내 쓸 수 있는 돈보다, 거래하기까지 friction이 있는 돈을 만들어두는 것임

10. 공개 지갑 중 엄청난 수익을 찍고 있는 계정들을 볼 때도 생각해봐야 함. 그 수익 중 얼마나 많은 게 아직 uPnL인가? OTC 없이 그 물량 전체를 시장에 던질 유동성이 실제로 있는가? 그중 얼마나 많은 지갑이 내가 모르는 정보를 가진 내부자나 cabal인가? 또 공개된 지갑 말고 별도 사이드월렛으로 같은 토큰을 사고팔고 있는지는 어떻게 아는가?

11. 일부는 공개 지갑에서는 다이아몬드 홀드를 연출하면서, 사이드월렛에서는 몰래 팔 수도 있음. 맞았다는 걸 증명하고 싶은가, 아니면 돈을 벌고 싶은가? 요즘 젊은 트레이더들은 남들에게 보여주거나 수익을 자랑하는 데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 같음. 즉, PnL을 최적화하는 게 아니라 내 예측이 맞았음을 최적화함.

12. 트레이드의 종류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함. 어떤 코인은 그 섹터의 TRADE/ATTENTION을 대표해서 오르는 것이고, 어떤 코인은 실제 펀더멘털과 좋은 제품 때문에 오르는 것임. 둘은 완전히 다른 트레이드임

13. 언젠가는 한 번의 트레이드로 큰 돈을 벌고 엄청난 도파민과 행복감을 느끼는 순간이 옴. 그러면 화면 속 숫자에 무감각해지기 시작하는데, 이게 굉장히 위험함. 그 돈을 가볍게 대하기 시작하는 순간이기 때문. 큰 승리 직후에는 잠깐 쉬고 현실로 나가서, 이 마법의 인터넷 머니 카지노 밖에서는 돈 벌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체감하는 걸 추천함

13. 지금처럼 해킹과 피싱 링크가 판치는 시대에 핫월렛이나 이메일 연동 지갑에 큰 돈을 넣어두는 건 안전하지 않음. 신원이 공개된 계정으로 트레이딩하고 있고, 큰 수익을 냈으며, 치안이 좋지 않은 국가에 살고 있다면 현실 세계의 신변 안전에도 신경 써야 함

14. 불장의 후반부로 갈수록 수익을 항상 BTC로 다시 로테이션할 것. 그래도 risk-on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BTC, 아니면 최소한 USDT로 옮겨서 수익을 실현하는 게 좋음
요즘 AI 로 거래봇이나 수집 봇을 만드는분들이 많이 있을텐데요.

가끔씩 API 가 업데이트되서 포맷이 바뀌거나 바뀔 예정인 경우가 꽤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갑자기 바뀌면 그제서야 봇이 멈춘걸 확인하고 수정하게 되는데요.

저도 가끔 그런일이 있어서 만들어두려고 생각만 하다가 시간되서 만들었어요.

주로 쓰는 거래소 별로 API 문서를 1시간 간격으로 체크하면서 변동이 있으면 추가해주는 페이지입니다.

물론 텔레그램 알림도 같이 넣어놨어요.

개발하시면서 특히 거래 봇을 운영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래요.

더따리에 이런 비슷한 AI 관련이나 정보 같은거는 유용한 정보텝에서 확인할 수 있게 추가 예정입니다.

https://theddari.com/info/api-changes
Forwarded from 갱생코인
OpenAI x YubiKey 프로모션

유비키는 USB를 직접 꽂는 방식으로 로그인하는 하드웨어 보안장치입니다.
쿠팡에서 따로사면 195,000원 인데 OpenAI 에서 번들로 배송비까지 78usd 에 구매할 수 있는 것 같네요.

https://help.openai.com/ko-kr/articles/20001269-openai-yubico-yubikey-bundle
조엘의 Sunday note: AI에 대한 잡다한 생각

1. AI 시대에 본인만의 Arbitrage를 찾아야 한다.

@web3subin 수빈님께서 최근에 인생은 아비트라지 (차익거래)라고 말씀하셨음. AI 시대와 덩달아 겹쳐서 더욱이 그럼. AI에 친숙하지 못한 사람은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의 10%도 못 따라감. AI를 활용하는 법은 본인이 직접 배워야 하는데 뒤떨어진 사람은 배울 의지와 기본 지식조차 없는 때가 대부분. 반면 잘 사용하는 사람은 AI로 본인만의 비법을 찾아 활약.

프롬트와 워크플로우가 정말로 지식과 재산이 되어버리고 말음. 한달에 20-100달러만 주면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AI로 누구는 인스타에서 엄청난 팔로워를 얻고 있고, 누구는 본인이 만든 게임으로 이미 수익화를 완료함. 반면 누구는 그걸 김치찌개 끓이는 레시피를 찾는 것에만 사용함.

정보와 기교의 아비트라지 때문에 프롬트 (스킬), 툴, 워크플로우를 공유하는 것이 더 조심스러워지고 있다. 본인이 직접 실험하고 조사해서 본인만의 해자를 얼른 개발해야 한다. 회사 얘기는 하기 조심스러워 자세히는 못하겠지만, 이미 여러 사람들 사이 차이가 많이 벌어짐.

경력이 많이 없는 경우, Arbitrage는 더욱 중요하다. 어차피 회사 입장에서는 얘를 뽑나 쟤를 뽑나 AI만 잘 사용한다는 가정 하에 아웃풋은 거의 똑같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판을 가르는가. 얼굴이 잘생기고 예쁘든 (외모지상주의로 가자는 말이 아니지만), 대인관계 형성에 탁월한 스킬이 있든, 인맥이 좋든 직감이 좋든 아버지의 회사가 좋든 좋은 대학교를 나왔든 트위터에 팔로워가 이미 많든 다국어를 구사하든 뭐든간에 AI로 즉각적으로 산출할 수 없는 무언가를 가지고 그것을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사용해야 한다.

요즘 시대에는 이래야만 직장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AI는 모두가 접근할 수 있다. 남이 가지지 않았지만 당신이 가지고 있는 그 한 가지는 무엇인가. 그것을 찾아 더욱 개발시키고, 작은 기회를 잡아야 한다. 그 기회를 발판삼아 또 다른 아비트라지 가능한 것을 개발한다. 또 그것으로 더 큰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 이렇게 계속 반복하다 보면 성공하리라 생각한다. 이 와중 경력을 쌓다보면 AI가 가질 수 없는 '경험'이 쌓이고 그것이 자연스레 또 다른 아비트라지로 작용하리라 생각.

2. 에이전트 시대에 데이터는 왕

지난 금, 토 에이전틱 페이먼트 해커톤을 진행하며 느낀 점. 에이전틱 페이먼트는 수단일 뿐이고, 문제의 중심엔 데이터가 있다.

에이전틱 페이먼트는 결국 에이전트의 자율적인 행동을 돕기 위한 것. 그렇다면 페이먼트가 문제가 아니라 그 자율적인 행동의 요구조건이 중요하다. 자율적으로 유용한 행동을 하기 위해선 좋은 데이터가 필요하다. 난 에이전트를 위한 storefront, 리서치 툴, 여행 기획 플랫폼 등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심사했다. 심사위원들이 공통적으로 물어보는 건 데이터를 어디서 가져오고 관리하냐는 질문이었다. 왜냐하면 에이전트가 사용할만한 가치의 툴은 에이전트의 의사 결정에 도움을 주는 유용한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데이터 시장은 더 커질 것이다. LLM이 아무리 똑똑해져도 API가 없다면 오늘의 날씨조차 알 수가 없다. 데이터의 패권을 쥐는 회사가 세상의 패권도 잡을 것이라 예상한다. 내가 생각하는 데이터 시장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데이터 정제, 검색, 관리, 수집, 관리 등등. 각 종류마다 10년 전보다 훨씬 큰 잠재력이 있다고 믿는다.

3. AI slop으로부터 비롯된 피로함, 뒤떨어지는 게으름파

Em dash (—)를 비롯한 클로드나 코덱스 특유의 영어, 한국어 문체를 하루 종일 읽다 보면 미쳐버릴 지경이다.
그것도 모자라 AI로 생성한 포맷의 비디오, 홍보물, 문서, 프레젠테이션이 어디에나 나뒹굴고 있다. 특히 업무 환경에서 문제다.

AI에게 정확한 정보를 공급하지 않고 일단 '닥치고 문서나 만들어줘'를 시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 같다. 겉으로 훑기엔 아무 문제가 없는 문서가 생성된다. 하나같이 동일한 문서의 포맷과 디자인은 둘째치고 내용이 썩어빠졌다.

회사 일에 AI를 사용하지 말자는 말이 아니다. 적극적으로 사용하되 똑똑하게 사용하자는 것이다. 회사 내부의 데이터는 범용 LLM이 알 수 없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정확하고 방대한 내부 자료를 공급해줘야만 좋은 산출물이 나올 수 있다.

하지만 내가 느끼기엔 멍청하게 사용하는 사람들은 평생 멍청하게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1) 그들이 살아왔던 삶의 방식과 태도는 컴퓨터가 작동하는 원리를 이해/존중하려고 하지 않거나
2) 조금만 조사, 실험, 노력할 것이면 될 것을 그것조차 하기 귀찮아 거부하기 때문이다.

이들이 회사에서 일으키는 문제는 생각보다 크다. 본인 해야 할 일을 AI에게 맡겨 멋들어진 10장 이상의 쓰레기 문서를 10분 안에 뽑아낸다. 그 후 검토조차 제대로 하지 않은 채 동료들에게 검토를 요청한다. 그 동료들이 AI를 사용하여 검토를 하든, 본인이 직접 눈으로 검토를 하든 결론적으로 시간이나 돈 낭비다. 쓰레기 내용에는 쓰레기 결과가 나올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난 요즘 이런 문서를 받아보면 나도 대충 AI를 써서 대충 코멘트를 남긴다. 의미는 없지만 인간의 도리를 지켜주는 척은 하고 싶어서. 소속 팀 특성상 Pitch deck도 아주 자주 받아본다. 2-3장 슬라이드를 봤을 때 딱 봐도 쓰레기 내용은 바로 탄로가 나게 되어 있다. 절대 좋은 평가를 할 수가 없다.

회사에서 뛰어난 인재가 되고 싶다면, 그리고 그 전에 가슴에 손을 얹고, 제발 이런 짓은 하지 말자. 아무에게도 (당신에게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최근 클로드 초기화를 해주면서 토큰이 많이 남아서, 기본 하고 있던것 외에도 기능 추가좀 했어요.

1. 김프 하이라이트. 24시간 기준으로 오늘 김프 뭐 있었나 살펴보기 좋아요.

2. 아비트라지 하이라이트. 이거도 24시간 기준 오늘 갭이 뭐 있었나 살펴보는 용도.

3. 알림 기능 개선. 알림이 잘 보내지고 있는지 확인, 텔레그램 봇 한도로 인해 못받은거를 확인해보고, 봇을 나누거나 조건을 완화할 수 있어요.

알림 자체를 앱으로 하면 쉽게 해결되긴하는데, 앱으로 변환하면 자율성이 크게 떨어지면서 게임 기능이나 채팅 기능, 텔레 로그인과 같은 것을 쓸 수가 없어서 도입이 불가능하네요.

안드로이드 앱은 여전히 살아있지만 애플은 막혀버립니다. 다른 방식의 알림을 생각할까 하는데 고려중입니다.

아무튼 가격 튀는거 알림이나 김프, 아비트라지 쪽도 알림을 좀 세세하게 할 수 있는 기능을 넣어보거나 퀸트 기능 같은거를 고려하고 있어요.

그 외에도 AI 공부하는 분을 위한 기능등을 추가하려고 해요. 제가 쓰는거 아니면 개발을 안하기에 참고용으로 이거저거 만들어보는중..
✖️ 갑자기 오늘 DM으로도 오고, 챗방에도 동시다발적으로 영어공부 팁 물어봐서 공유해보는 소소한 일상

챗지피티랑 상황극 설정해놓고, 음성챗으로 만보 다 걸을 때까지 영어로 대화함.

끝나고 나서 고쳐야 하는 표현이나 대체할 더 좋은 표현 정리해서 보내달라고 함. 해당내용 중 참고할거 수기로 적어서 메모장에 들고, 마찬가지로 대화할 때 써먹음.

영어전화랑 오프라인 언어교류 다 나가봤는데 걍이게 제일 짜세인듯.

일단 만보 걸을려면 기본적으로 1시간 30분은 걸어야 해서 회화시간은 충분하고, 밖에서 영어로 씨부려도 걍 일하는가부다 하고 신경도 안씀.

KBW랑 TOKEN2049에 주제넘게 참여할 팟캐스트들이 좀 있어서 매일 매일 입풀기로 연습중.

*그렇다고 제가 잘하는 건 아님. 그냥 소통이 될 정도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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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설립자 “디파이, 클래리티 좌초 후 ‘우버 전략’ 택해야 할 수도”]
아베(AAVE·에이브) 창립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가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절차표결 실패 이후 디파이(DeFi)가 이른바 ‘우버 전략(Uber path)’을 택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쿨레초프는 “‘우버 전략’은 규제 체계가 마련되기를 기다리는 대신 먼저 수백만명이 이용하는 서비스를 구축해 기술의 실효성을 입증하고, 이후 정책 당국이 규제 방안을 마련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산업의 영향력을 키우는 방식이다. 즉 입법에 앞서 실제 활용 사례와 이용자 기반을 확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8927
Forwarded from 성연이의 바이브
지인분이 만드신 리니지 느낌나는 웹게임
'재밌게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ashbound.online/

저도 x20 무한츠쿠요미 하면서 하나 만들어보고 있는데, 곧 공개하겠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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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20위권 노력중
트럼프가 AI라는 용어를 SI(개쩌는 지능)라고 바꾸려고 하고 있음

.si 도메인 풀매수 미리 다 갈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