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acifica KR Announcement
모든 전략은 하나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됩니다.
Neptune에서는 기간, 초기 자금 등을 직접 설정해 과거 데이터로 전략을 백테스트하고 성과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전에 가정을 테스트하고, 다듬고, 다시 점검해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https://x.com/pacifica_fi/status/2109634193408115089?s=20
😆 Pacifica KR
공지방|채팅방|X|디스코드
Neptune에서는 기간, 초기 자금 등을 직접 설정해 과거 데이터로 전략을 백테스트하고 성과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전에 가정을 테스트하고, 다듬고, 다시 점검해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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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최근 서울 강남·명동의 대형 피부과 대신 동네 한의원으로 직행하는 의료 관광객이 늘고 있다. 침과 한약 등으로 이뤄진 특화 프로그램에 만족한 이들이 SNS에 실제 후기를 공유하고 해외 인플루언서들이 방한 시 필수 코스로 소개하면서 입소문이 확산했다.
외국인들이 K한방을 선택하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진료비다. 미주나 유럽은 물론 동아시아 등에서도 침 시술을 받을 수 있지만 현지 비급여 비용은 한국보다 3~4배가량 비싸다. 왕복 항공료와 숙박비를 고려해도 서울에서 치료를 받는 편이 경제적이라는 계산이 나오는 이유다.
국적별로는 일본인이 2만3450명(63.2%)으로 절반을 넘겼고, 중국인(3280명·8.8%)과 미국인(3028명·8.2%)이 뒤를 이었다.
https://www.mk.co.kr/news/society/12174692
외국인들이 K한방을 선택하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진료비다. 미주나 유럽은 물론 동아시아 등에서도 침 시술을 받을 수 있지만 현지 비급여 비용은 한국보다 3~4배가량 비싸다. 왕복 항공료와 숙박비를 고려해도 서울에서 치료를 받는 편이 경제적이라는 계산이 나오는 이유다.
국적별로는 일본인이 2만3450명(63.2%)으로 절반을 넘겼고, 중국인(3280명·8.8%)과 미국인(3028명·8.2%)이 뒤를 이었다.
https://www.mk.co.kr/news/society/12174692
매일경제
예약환자 3명 중 2명은 외국인 … K한방 찾아 동네 한의원으로 - 매일경제
외국인 한방환자 역대 최대일본인이 63%로 가장 많아약재골목 제기동 의료성지로진료비, 해외 3분의 1 불과해중개수수료 없애고 가격 공개멍·부기 적어 바로 일상 생활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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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공개한 AI 디바이스 ]
Apple HomeView는 7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춘 스마트홈 허브형태의 디바이스인데요👀👀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인도, 뉴질랜드 등 영어권 국가에서 사전 주문을 받는 중이며 한국은 출시국에 포함 안됐습니다🙃
✅ Apple HomeView 간략 정리
- 탁상혁과 벽걸이형 두 가지 라인업
- 둘 다 $299
- 집 안 최대 6명의 얼굴을 인식하는데
- 각각의 다른 홈 화면을 띄워주고
- 다른 사람이 볼때는 직전 사람이 보던 화면이 잠겨서 보안 영역을 해결함
- 아이폰을 쓰는 사람은 모두 Siri를 통해 연결이 되며
- 조명, 온도조절기, 도어락 등도 스마트홈 제어 기능으로 활용 가능
오픈AI와 메타도 AI디바이스 관련 내용을 지속 어필하고 있는데 이제 AI기능이 들어간 제품들이 다양하게 등장하겠군요🙏🙏
우리 일상 속 AI 활용은 더욱 더 자연스럽게 파고들 예정🤜
그나저나 Siri가 대화가 될 정도의 모델인지를 다들 궁금해 하는 상황,, 여러분들의 생각은?
👉 영상 출처 👈
Apple HomeView는 7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춘 스마트홈 허브형태의 디바이스인데요👀👀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인도, 뉴질랜드 등 영어권 국가에서 사전 주문을 받는 중이며 한국은 출시국에 포함 안됐습니다🙃
✅ Apple HomeView 간략 정리
- 탁상혁과 벽걸이형 두 가지 라인업
- 둘 다 $299
- 집 안 최대 6명의 얼굴을 인식하는데
- 각각의 다른 홈 화면을 띄워주고
- 다른 사람이 볼때는 직전 사람이 보던 화면이 잠겨서 보안 영역을 해결함
- 아이폰을 쓰는 사람은 모두 Siri를 통해 연결이 되며
- 조명, 온도조절기, 도어락 등도 스마트홈 제어 기능으로 활용 가능
오픈AI와 메타도 AI디바이스 관련 내용을 지속 어필하고 있는데 이제 AI기능이 들어간 제품들이 다양하게 등장하겠군요🙏🙏
우리 일상 속 AI 활용은 더욱 더 자연스럽게 파고들 예정🤜
그나저나 Siri가 대화가 될 정도의 모델인지를 다들 궁금해 하는 상황,, 여러분들의 생각은?
👉 영상 출처 👈
Forwarded from PAIGU - Pagu's AI Diary
참고로 이런걸 하고 있음
몇몇 PerpDEX 들을 엮어서
Maker 로 호가를 대고,
체결되면 반대쪽에서 Taker 로 헷지하는 봇
Maker 를 댈곳은 직전 특정 기간 평균을 기준으로 진입시 Loss 가 가장 적을 곳을 점수를 매겨 판단하고, 거래소/마켓을 페어를 맺은 후 양쪽 다 Maker Order 를 내고,
한쪽이 체결되면 다른쪽은 바로 취소 후 Maker 로 헤지 하거나, 거의 동시에 체결시 나머지 금액만 Maker 체결함
평균 Gap 대비 벌어지거나 좁혀져 있으면 그걸 참고해서 들어가고, 나올때도 진입 Gap 대비 변경이 있으면, 빨리 탈출 하거나 빠르게 수익 실현을 함
기본적으로 여러번 클립을 나눠서 들어가되, 지정한 금액을 채우면 10~30분 대기하고,
30분 이내에 Funding 정산이 있으면 유불리 판단 후 취하거나 그 전에 청산
지금은 진입시에는 Gap 평균 대비 벌어지거나 좁혀진 상태는 고려하지 않고, 평균에서 일정 수준 이내라도 그냥 진입함
이걸 타이트하게 잡으면 수익은 날수 있는데, 볼륨이 안나오고, APR 도 1자리수% 라 큰 의미가 없는듯
리베이트나 그런거 제외하고 순수 CPM (Cost Per Million, $1M 볼륨당 비용) $200 정도 안팎으로 나오긴 하는데, Robinhood Lighter 가 섞여있어서 적게 나오고, Ondo-Rise 같은 페어는 300 이상 나옴
다만, Ondo 는 자체 USDC 주는걸 감안한다거나, Rise 는 어떤 코드를 쓰느냐 등에 따라 줄어들 여지가 있음
아직은 중간에 멈추거나, 오류가 좀 남아있고, 전략도 좀 더 다듬으면 낫지 않을까 싶어서 계속 작업 중
일단 이걸로 볼륨을 만들면서, 거래소들하고는 Marker Maker 쪽으로 들이대볼까도 생각 중이긴 한데, 그들이 원하는 볼륨을 만들기도 쉽지는 않아 보일 뿐더러, 그에따른 리턴도 기대하기는 어려울듯
그냥 안망하고 에드나 낭낭하게 주었으면 하는 바램
제발 살려주세요 ㅜ
몇몇 PerpDEX 들을 엮어서
Maker 로 호가를 대고,
체결되면 반대쪽에서 Taker 로 헷지하는 봇
Maker 를 댈곳은 직전 특정 기간 평균을 기준으로 진입시 Loss 가 가장 적을 곳을 점수를 매겨 판단하고, 거래소/마켓을 페어를 맺은 후 양쪽 다 Maker Order 를 내고,
한쪽이 체결되면 다른쪽은 바로 취소 후 Maker 로 헤지 하거나, 거의 동시에 체결시 나머지 금액만 Maker 체결함
평균 Gap 대비 벌어지거나 좁혀져 있으면 그걸 참고해서 들어가고, 나올때도 진입 Gap 대비 변경이 있으면, 빨리 탈출 하거나 빠르게 수익 실현을 함
기본적으로 여러번 클립을 나눠서 들어가되, 지정한 금액을 채우면 10~30분 대기하고,
30분 이내에 Funding 정산이 있으면 유불리 판단 후 취하거나 그 전에 청산
지금은 진입시에는 Gap 평균 대비 벌어지거나 좁혀진 상태는 고려하지 않고, 평균에서 일정 수준 이내라도 그냥 진입함
이걸 타이트하게 잡으면 수익은 날수 있는데, 볼륨이 안나오고, APR 도 1자리수% 라 큰 의미가 없는듯
리베이트나 그런거 제외하고 순수 CPM (Cost Per Million, $1M 볼륨당 비용) $200 정도 안팎으로 나오긴 하는데, Robinhood Lighter 가 섞여있어서 적게 나오고, Ondo-Rise 같은 페어는 300 이상 나옴
다만, Ondo 는 자체 USDC 주는걸 감안한다거나, Rise 는 어떤 코드를 쓰느냐 등에 따라 줄어들 여지가 있음
아직은 중간에 멈추거나, 오류가 좀 남아있고, 전략도 좀 더 다듬으면 낫지 않을까 싶어서 계속 작업 중
일단 이걸로 볼륨을 만들면서, 거래소들하고는 Marker Maker 쪽으로 들이대볼까도 생각 중이긴 한데, 그들이 원하는 볼륨을 만들기도 쉽지는 않아 보일 뿐더러, 그에따른 리턴도 기대하기는 어려울듯
그냥 안망하고 에드나 낭낭하게 주었으면 하는 바램
Forwarded from BMT 파라다이스
올해 얼마나 문닫았을까?
갑자기 궁금해서 정리해봄. 진짜 듣보잡 플젝들은 안넣었고, 리스트 보다보면 다 익숙한 이름들..
❌ 이미 문 닫은 프로젝트
❌ 곧 망할것 같은 프로젝트
정리하다보니 수익성없는 L2는 전부 몰락중이고, 잠깐 메타 지나가고나니 폐허만 남은 섹터들 프로젝트들 뿐. 그나마 L2에서 스타크넷만 L1 피벗 한다고 호흡기 착용중인데 나머진 음..
듣보잡이거나 겹치는 섹터는 최대한 줄였는데도 26년도 기준으로만 이정도. 레이어2 폭발적으로 탄생하던 시기, 그리고 지금 퍼프덱스 폭발적으로 탄생하고 있는 시기. 잘 생각해보자구요!
갑자기 궁금해서 정리해봄. 진짜 듣보잡 플젝들은 안넣었고, 리스트 보다보면 다 익숙한 이름들..
L2 : Abstract (루카넷츠 ㅅㅂ럼)
NFT마켓 : Blur (수익성 부족)
L2 : Blast (수익성 없음)
Perp : Dango (능력부족)
Perp : StandX (능력부족)
Web3이메일 : Dmail (사용자 부족)
리스테이킹 : MilkyWay (사용자 부족)
L2 : Scroll (30일 기준 수익 $1800)
L2 : Zircuit (디파이 외에 전부 축소)
DeFi : Kinza (24시간 기준 활성 사용자 18명)
L2 : Manta (하루 수익 $16)
L2 : Mode (7일 거래량 6만달러)
L1 : Tabi (피벗 전용 체인)
메타버스 : Sendbox (구조조정후 호흡기)
DEX : Balancer (사업 정리안 통과)
정리하다보니 수익성없는 L2는 전부 몰락중이고, 잠깐 메타 지나가고나니 폐허만 남은 섹터들 프로젝트들 뿐. 그나마 L2에서 스타크넷만 L1 피벗 한다고 호흡기 착용중인데 나머진 음..
듣보잡이거나 겹치는 섹터는 최대한 줄였는데도 26년도 기준으로만 이정도. 레이어2 폭발적으로 탄생하던 시기, 그리고 지금 퍼프덱스 폭발적으로 탄생하고 있는 시기. 잘 생각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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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 코인전설 워뇨띠 국장 진출
코인비중 줄이고 주식비중 늘린다함.
현재 60억에서 200억까지 늘릴 계획
#워뇨띠 #국장진입
https://m.dcinside.com/board/kospi/5617382
코인비중 줄이고 주식비중 늘린다함.
현재 60억에서 200억까지 늘릴 계획
#워뇨띠 #국장진입
https://m.dcinside.com/board/kospi/5617382
Dcinside
코인충 주식 시작 - 코스피 마이너 갤러리
대략 60억쯤 됨. 200억까지 늘릴 계획
Forwarded from 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
진짜, 주의해야 하는 시대가 오고 있음
최근 한국에서 점검하는 내용들을 보면 상당히 뚜렷한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규제 밖 범주에서 제외되었던 사항들을 하나씩 과거 이슈들까지 파묘하면서 제제범위 이상의 거래나 행동을 한 사람들을 규제하는 추세입니다.
중요한건 앞으로 이런 규제가 조금 더 심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여러가지 규제를 실제 겪고 당해보면서 많은 고충들을 겪었던 바 있습니다. 앞으로는 단 하나라도 굳이 걸리는 위험 요소가 있다면 절대 절대로 한 발자국도 다가서지 않는게 상책입니다.
최근 한국에서 점검하는 내용들을 보면 상당히 뚜렷한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규제 밖 범주에서 제외되었던 사항들을 하나씩 과거 이슈들까지 파묘하면서 제제범위 이상의 거래나 행동을 한 사람들을 규제하는 추세입니다.
1. 폴리마켓 거래소 규제
단적으로 폴리마켓은 앞서 '도박'으로 분류된다며 규제를 암시했고, 실제 경찰 송치 등 인물이 20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과거 거래했던 사례들을 검토해 하나씩 실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2. 한국판 주가지수 연동 선물거래
이 또한 몇 달 전부터 단속하겠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바이낸스와 같은 거래소에서 한국 지수와 연동 된 선물거래를 하는 등 기타 거래소에서도 흔적을 남기지 않아야 합니다.
거래를 하지 말란 이야기입니다.
중요한건 앞으로 이런 규제가 조금 더 심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여러가지 규제를 실제 겪고 당해보면서 많은 고충들을 겪었던 바 있습니다. 앞으로는 단 하나라도 굳이 걸리는 위험 요소가 있다면 절대 절대로 한 발자국도 다가서지 않는게 상책입니다.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최근에 개인 에이전트한테 위임하고 싶은 일이 많아졌는데, 업무에 필요한 깊은 맥락을 전달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음.
그래서 든 생각이 “개인 에이전트가 이해하고 관여해야 하는 범위는 어디까지일까”라는 것.
내가 써본 범위에서는 개인 AI와 업무용 AI가 잘 파악하고 있는 맥락에 차이가 있었음. 개인 AI는 내 취향이나 생활 습관처럼 여러 영역에 걸친 정보를 알고 있고, 업무용 AI는 특정 플랫폼에 쌓인 작업 맥락을 활용하는 데 강점이 있는 느낌.
예를 들어 Gemini를 쓰다 보면 새로운 Docs에서 작업하더라도 다른 Docs에서 했던 일을 바탕으로 내용을 작성하거나 수정해주는 걸 볼 수 있음. 그 안에서 “일하는 나”에 대한 맥락이 이어지는 것.
개인 AI도 내 스케줄을 관리하고 Docs / Notion에서 해야 할 일을 정리해줄 수는 있음. 다만 그 일이 어떤 배경에서 시작됐고, 어떤 의도로 진행되고 있는지까지 깊게 이해하고 있는지는 별개인 듯함.
이메일을 읽으면 어떤 사람이 나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는 알 수 있음. 그런데 그 관계나 프로젝트에 어떤 배경이 있고, 지금 어떤 변수들이 있으며, 이 일이 내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판단하려면 더 많은 맥락이 필요함.
일부는 Slack / Notion / Docs 안에 있을 테고, 일부는 내가 따로 설명해야 할 수도 있음. 정보를 읽을 수 있다는 것, 그 일의 배경을 이해한다는 것, 내 우선순위까지 고려해서 판단한다는 것 사이에는 각각 간격이 있는 느낌.
그러면 각 플랫폼에 있는 AI를 계속 쓰면서, 개인 에이전트가 이들과 필요한 맥락을 주고받는 구조가 되어야 하는 걸까?
업무용 에이전트는 프로젝트의 자세한 배경과 진행 상황을 알고, 개인 에이전트는 내 일정이나 다른 우선순위를 함께 보면서 조율하는 식으로. 역할과 맥락은 나누되 필요할 때 서로 연결하는 구조.
정답은 모르겠는데, 개인 에이전트한테 맡기고 싶은 게 많아질수록 업무 맥락을 어떻게 전달할지가 계속 걸리는 느낌임.
그래서 든 생각이 “개인 에이전트가 이해하고 관여해야 하는 범위는 어디까지일까”라는 것.
내가 써본 범위에서는 개인 AI와 업무용 AI가 잘 파악하고 있는 맥락에 차이가 있었음. 개인 AI는 내 취향이나 생활 습관처럼 여러 영역에 걸친 정보를 알고 있고, 업무용 AI는 특정 플랫폼에 쌓인 작업 맥락을 활용하는 데 강점이 있는 느낌.
예를 들어 Gemini를 쓰다 보면 새로운 Docs에서 작업하더라도 다른 Docs에서 했던 일을 바탕으로 내용을 작성하거나 수정해주는 걸 볼 수 있음. 그 안에서 “일하는 나”에 대한 맥락이 이어지는 것.
개인 AI도 내 스케줄을 관리하고 Docs / Notion에서 해야 할 일을 정리해줄 수는 있음. 다만 그 일이 어떤 배경에서 시작됐고, 어떤 의도로 진행되고 있는지까지 깊게 이해하고 있는지는 별개인 듯함.
이메일을 읽으면 어떤 사람이 나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는 알 수 있음. 그런데 그 관계나 프로젝트에 어떤 배경이 있고, 지금 어떤 변수들이 있으며, 이 일이 내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판단하려면 더 많은 맥락이 필요함.
일부는 Slack / Notion / Docs 안에 있을 테고, 일부는 내가 따로 설명해야 할 수도 있음. 정보를 읽을 수 있다는 것, 그 일의 배경을 이해한다는 것, 내 우선순위까지 고려해서 판단한다는 것 사이에는 각각 간격이 있는 느낌.
• 개인 에이전트가 각 업무의 맥락을 얼마나 깊게 이해하고 반영할 수 있을까.
• 그게 가능하더라도, 사람들은 개인적인 맥락과 업무 맥락을 어디까지 공유하고 싶을까.
그러면 각 플랫폼에 있는 AI를 계속 쓰면서, 개인 에이전트가 이들과 필요한 맥락을 주고받는 구조가 되어야 하는 걸까?
업무용 에이전트는 프로젝트의 자세한 배경과 진행 상황을 알고, 개인 에이전트는 내 일정이나 다른 우선순위를 함께 보면서 조율하는 식으로. 역할과 맥락은 나누되 필요할 때 서로 연결하는 구조.
정답은 모르겠는데, 개인 에이전트한테 맡기고 싶은 게 많아질수록 업무 맥락을 어떻게 전달할지가 계속 걸리는 느낌임.
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AI 시대의 특징
다른 사람이 만든 프로덕트를 안쓰기 시작함.
오픈소스 시대가 없어짐. 소스를 공개해봐야 다들 자기 버전으로 수정해서 씀.
뭔가 같이 만드는 느낌이 사라진 시대라 그런지 낭만이 없음.
열심히 만들어도 사실 딸깍으로 다 복제가 되니까 성취감? 얻기가 어려운거 같음.
그러다 보니 당연히 돈이 되는 분야인 양산형 쇼츠나 블로그 포스팅 자동화에 온통 힘이 들어가게 됨.
그리고 이러한 시대는 생각보다 꽤 오래가고 먹거리가 있을 거로 보임.
유튜브도 끝물이다 하던게 예전부터 있는데 여전히 먹거리는 많고 자동화할게 많음.
요 며칠 계속 뭐 만들면서 느끼는거지만 "노력" 이라고 불리기에도 웃긴 것들이 많아지는 시대라고 생각함.
적응해야겠지만 너무너무 노잼인 시기. 신기한거가 우와 하는게 없어지는 시대라 뭔가 안그래도 없는 감정이 더 줄어들까 두려워.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다른 사람이 만든 프로덕트를 안쓰기 시작함.
오픈소스 시대가 없어짐. 소스를 공개해봐야 다들 자기 버전으로 수정해서 씀.
뭔가 같이 만드는 느낌이 사라진 시대라 그런지 낭만이 없음.
열심히 만들어도 사실 딸깍으로 다 복제가 되니까 성취감? 얻기가 어려운거 같음.
그러다 보니 당연히 돈이 되는 분야인 양산형 쇼츠나 블로그 포스팅 자동화에 온통 힘이 들어가게 됨.
그리고 이러한 시대는 생각보다 꽤 오래가고 먹거리가 있을 거로 보임.
유튜브도 끝물이다 하던게 예전부터 있는데 여전히 먹거리는 많고 자동화할게 많음.
요 며칠 계속 뭐 만들면서 느끼는거지만 "노력" 이라고 불리기에도 웃긴 것들이 많아지는 시대라고 생각함.
적응해야겠지만 너무너무 노잼인 시기. 신기한거가 우와 하는게 없어지는 시대라 뭔가 안그래도 없는 감정이 더 줄어들까 두려워.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