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Hyperliquid KR, 한국 밸리데이터 테이블
한국 밸리데이터분들을 모시고 편하게 이야기를 나눠보려고합니다.
부담없이 찾아주시죠
🌧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진행 일시 및 장소
- 9월 17일 오후 9-10시
- https://x.com/i/spaces/1rmxPvjmOMq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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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Kalshi의 John Wang, HIP-4 Event Perpetuals 제안
하이퍼리퀴드 빌더들이 자체 perp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HIP-3는 이벤트를 위한 예측 마켓에 활용하기엔 제한적인 부분이 많아 (오라클 지연, 1틱 변동성 1% 제한, 급격한 가격 변화 반영 어려움) 예측시장에 특화된 컨셉을 제안. 오프닝 경매, 오라클 및 가격 조작 가능성 없음.
https://www.bedlamresear.ch/posts/hip-4-event-perpetuals/
하이퍼리퀴드 빌더들이 자체 perp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HIP-3는 이벤트를 위한 예측 마켓에 활용하기엔 제한적인 부분이 많아 (오라클 지연, 1틱 변동성 1% 제한, 급격한 가격 변화 반영 어려움) 예측시장에 특화된 컨셉을 제안. 오프닝 경매, 오라클 및 가격 조작 가능성 없음.
https://www.bedlamresear.ch/posts/hip-4-event-perpetuals/
Forwarded from 조일현 (일현이)
판매 물량: 전체 토큰의 4% (4천만 개)
참여 방식
50% → $PUP 보유자 전용
50% → 공개 판매 (누구나 $HYPE로 참여 가능)
모금 규모
목표: $0.8M 최대: $3.2M
토큰 가격
최소: $0.02 (FDV $20M)
최대: $0.08 (FDV $80M)
→ 모금액이 많아질수록 가격이 선형적으로 올라감
오버플로 방식(Overflow)
초과 참여 가능하지만, 가격은 $0.08 이상 안 오르고 → 개인 할당만 줄어듦
최대 80M FDV에 매수하는 셈
에어드랍 이벤트 (시즌 1)
전체 공급의 20% (200,000,000개) 에어드랍
15% → $PUP 보유자
40% → Based XP 보유자
45% → Upheaval Points 보유자
Based 팀과 협력하여 게임 이론 기반 부스트 에어드랍 도입 → 충성도 높은 사용자에게 더 많은 보상.
80M FDV로 계산시 1,600만 달러 규모 에어드랍임.
에어드랍 분배 계산
$PUP
총 발행량: 10억 개
유저 유통량: 54% → 5.4억 개
분배 금액: 240만 달러
100만 $PUP당 약 4,444달러
Based XP
현재 채굴량: 1,445.24M
분배 금액: 600만 달러
100만 XP당 약 4,151달러
Upheaval Points
추정 발행량: 5M × 20일 = 100M (확정 아님)
분배 금액: 720만 달러
10만 포인트당 약 7,200달러
직접 읽어보는거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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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타이거리서치 | Tiger Research Reports
플라즈마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의 크롬이 되는 방법
과거 크롬이 복잡한 웹 기술을 간단하게 만들며 브라우저 시장의 굳건한 1위로 자리매김했듯이, 플라즈마는 쉬운 사용성을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의 크롬"이 되고자 합니다. 그 접근 방법을 소개합니다.
🟠 무허가성: 글로벌 금융 포용성 실현. ex)은행 승인 없이 디지털 지갑 생성🟠 프로그래밍 가능성: 자동화된 스마트 금융 구축. ex)매월 자동 적금 실행🟠 저비용: 경제 효율성 극대화. ex) 환전 수수료 10 → 0.1달러🟠 고속 처리: 실시간 글로벌 결제 인프라 완성. ex) 급여 수령 3초 만에 안전한 달러로 전환
🟠 PlasmaBFT 합의 방식 도입으로 몇 초 내 거래 완료🟠 EVM 호환성: 완전한 이더리움 호환성을 제공해 기존 스마트 계약의 한 줄 수정도 없이 플라즈마로 이전 가능🟠 네이티브 비트코인 브릿지: BTC 담보 스테이블코인 발행, 비트코인을 프로그래밍 가능한 담보로 활용
🟠 수수료 없는 USDT 전송: 재단의 예산으로 가스비가 대납 → 사용자는 USDT만 보유해도 모든 거래 가능🟠 맞춤형 가스 토큰: 체인 전용 토큰으로 수수료 지급할 필요 없이 원하는 자산으로 수수료 지불 가능🟠 기밀 결제: 선택적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으로 B2B 거래 등 프라이버시 보호 필요 시 정보 숨김 가능
🟠 XPL 토큰 공개 판매 몇 분 만에 완료, 바이낸스 Earn 10억 달러 규모 3만 명 참여🟠 AAVE, Pendle, Ethena 등 주요 DeFi 프로토콜과 파트너십 구축🟠 커뮤니티 빌더 프로그램으로 개발자 적극 유치🟠 소액 금융, 실시간 급여, 마이크로 페이먼트 등 신규 서비스 영역 개척
➡️ 크롬이 복잡한 웹 기술을 숨기고 직관적 경험만 제공했듯 플라즈마도 동일한 접근➡️ 무료 전송과 EVM 호환성은 첫 단계, 진짜 승부는 생태계 구축➡️ 스테이블코인이 진정한 디지털 화폐로 자리잡으려면 기술 복잡성보다 사용 편리함이 승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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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유튜브 스튜디오, AI 기능 대거 추가
이번 유튜브 공식적인 공지를 통해서 생각보다 꽤 많은 AI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어떤 기능이 추가 되었는지 알아볼까요?
물론 다 좋지만, 제발 유튜브 쪽에서 그런 허위 가짜 AI 광고는 조금 잡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최근들어 진짜 심각해진 수준 같습니다.
이번주 AI 뉴스 읽기 / 보기
이번 유튜브 공식적인 공지를 통해서 생각보다 꽤 많은 AI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어떤 기능이 추가 되었는지 알아볼까요?
- Ask Studio : 채널 분석을 위한 AI 챗봇
- 유사 이미지 감지: 무단 사용으로부터 크리에이터 이미지 보호 시작 (남들이 자신의 얼굴을 무단 도용하면 잡는다고 함)
- Speech to Song : 단순한 대화를 음악으로 만들어주는 숏츠
- 영감 (할아버지 아님) 탭 : 맞춤형 주제로 아디어를 제공하는 AI
- 립싱크 더빙 : 20개 언어 자동 더빙에 현실감 추가
물론 다 좋지만, 제발 유튜브 쪽에서 그런 허위 가짜 AI 광고는 조금 잡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최근들어 진짜 심각해진 수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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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 테더 주간 수익 2000억 원, 이대로 좌시해도 괜찮은걸까?
· 스테이블코인 찍어내 돈복사하는 발행사(이슈어)들은 분명 기울어진 운동장
· 배포력을 가진 앱이 티커를 추상화하고, 이슈어들 간 수익 배분 경쟁을 붙여야 함
1) Mert의 주장
- 티커 추상화 엔드게임, 프론트엔드는 USD만 노출, 백엔드는 표준 인터페이스로 여러 스테이블을 라우팅함
- 하이퍼리퀴드·USDH 사례처럼, 앱이 유저를 데려오는데 이슈어가 과실을 가져감 → 수익 쉐어(수수료/바이백/리베이트)를 요구해야 함
2) 해결책
- 생태계 얼라인형 스테이블(50% 앱 환원 / 40% 소각 / 10% 운영)
- M0 유동성 레이어: 각 앱이 스테이블을 찍어도 유동성은 단일 레이어에서 통합
- 결합 모델: 결제 체인 수익으로 기존 이슈어 마진 0에 수렴
- 티커 자체가 사라짐(표준화된 백엔드 스와핑)
3) Raghav의 반론
- 규제 스펙(GENIUS 등) 밖의 이자·보상형 스테이블 다수 존재해 완전 대체 어려움
- 테더의 브랜드·유통 지배력(특히 해외·리테일) 지속, 검열 리스크 차이도 고려 필요
- 추상화된 풀 내 디폴트 발생 시 책임은 앱에 전가 → FTX 사례처럼 부분 추상화는 오히려 혼란
✍️[이슈어 마진 독점 → 앱·사용자에 환류 부족]이 핵심 문제. 해결책은 티커 추상화로 경쟁을 붙이고, 수익을 생태계에 돌리는 구조를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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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드작이 미래다
■ aoa(워뇨띠) AMA 1차 정리 ■
Q. 세금은 어떻게 내고있나요?, 자산 10억일때와 1000억일때 비교하면요?
A. 세무사 통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다 정하기엔 신경쓸 부분이 너무 많더라구요
Q. aoa님 비트맥스 거래량이 많이죽은시점인 지금은 자산분배를 어떻게 하고계신지 궁금합니다 비맥(관망=현물풀매수) :바이낸스: 현물 비율을 어떻게 리스크 관리 하고 계신지 ,포지션을 잡으실때 주로 어떻게 자산대비 레버리지 관리를 하고계신지 알고싶습니다
A.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거래소에서는 장기포지션을 주로, 거래량이 많은 거래소에서는 단기포지션을 주로 잡습니다. 자산대비 레버리지는 최근들어서 총 자산대비 1배를 넘어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자산이 너무 커져서 시장에서 받기엔 평단손실이 너무 나기 때문입니다.
Q. 청산맵(히트맵) 중요하게 보시나요?
A. sushi6974: 따로 중요하게 보진 않지만, 거래량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거래량이 터지는 지점이라 생각하면 일맥상통한다 생각합니다.
Q. 요즘 해외애들 청산가추적기 같은거 이용하던데, 혹시 매매 툴(프로그램) 이용하시거나 하나요?
A. 수작업으로 매매하고 있습니다..
Q. 리스크관리법 관련 질문드립니다. 과거 qna에서 청산당하더라도 25%정도만 당할정도로 격리로 관리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생각한 시나리오대로 안흘러갔을때 청산(25%손절)나는것인데, 실제로 한번의 거래에서 몇퍼센트 정도의 리스크(손절)를 잡고 들어가시나요?
A. 보통 해당 거래소에 있는 자산의 20%정도를 강제손절 타이밍으로 잡습니다. 그 이상 손실이 지속되면 복구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Q. aoa님 아직도 거래량 + 차트 위주로 거래하시나요?
A. cremayoyo: 네 맞습니다
Q. 아직도 프렉탈 매매하고잇나요 비중이어느정도인가요???
A. 프렉탈 가끔 쓰긴 하지만 주로 쓰는 방식은 아닙니다. 음, 전체 매매에서 한 5%정도 비중으로 쓰는 것 같습니다
Q. 물타기와 불타기 중에 더 많이 하는건 어떤거세요?
A. 불타기보단 물타기를 훨씬 많이 합니다
Q. 지금부터 년말까지 코인시장 어떻게 보시나요? 강세, 횡보, 약세 메이저코인중심으로
A. 큰 사이클 상승장은 지속될 것 같고, 중간중간 한두달짜리 하락장이 올 거라 예상합니다. 1년짜리 하락장은 2027년쯤에나 나오지 않을까 예상중입니다.
Q. 저번 주말에 토요일쯤에(13일) 아무리 롱인데 숏을 뭘보고 잡으신건지.. 숏 잡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사람들 다 금리인하 롱 예측해서 세력이 롱들 죽여야되서 숏 타신건지요? 사람심리를 중요하게 보시나요? 도대체 뭘 보시고 숏플레이 시작하신건지 정말정말 궁금합니다~!
A. 아무리 봐도 숏이여서 잡았다가 물린겁니다.. 틀릴 때도 있습니다
Q. 시드 70%를 잃은 상태에서 다시 시작할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야할까요?
A. 한 번에 크게 복구하겠다는 생각을 하면 꼭 더 잃게 됩니다. 천천히 1년에 걸쳐 복구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만에 5배 10배 뛰는 코인은 저도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저건 그런 코인은 자기 몫이 아니라 생각하고 배아파 하면 안 됩니다.
Q. 과거에는 통했지만 지금은 통하지 않는 전략과, 여전히 유효한 전략은 무엇일까요? 21년도 시장이랑 현시장이랑 너무 다르다고 느끼는데 매매방식이 달라진게있을까요?
A. 과거에는 제 반응속도로 순간 변동시 꼬리잡기 같은 것이 가능했는데, 현재는 봇이 너무 많아 인간의 반응속도로 하기 많이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캔들, 거래량 위주의 매매방식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Q. 펀딩비를 참고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참고합니다. 음펀비일때는 꼭 롱이다 숏이다 같은 느낌이라기 보단, 중요한 변곡점이라 생각하면 얼추 맞다고 보입니다.
Q. 처음 매매를 시작했을 때 "잃어도 괜찮아 어차피 여기서 인생 더이상 떨어질곳이 없어"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시작했나요? 아니면 편안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게임처럼 해볼까?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나요?
A. 둘 다 아니고, 적성에 어느정도 맞는 느낌이 들며 꾸준히 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하게 됐습니다. 스트레스를 잘 참는다기에는 저도 물리면 머리 뜨거워져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좀 더 감정조절을 잘 하는 것 같긴 합니다. 항상 금액 그 자체보다는 시드 대비 비율로 보려고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된 것 같습니다.
Q. Aoa님 가상화폐 지금 시작 늦지않았다고 생각하시나요
A. 큰 대세상승장 속에 두 달 짜리 하락장이 섞이는 느낌일거라고 생각중입니다
Q. ??? 트롤박스 위로 밀려서 질문 못찾음.
A. 변하지 않는 원칙은 리스크 관리. 90%의 확률로 2배가 되고, 10%의 확률로 0%가 되는 매매에서조차 전재산을 계속 넣는다면 결국은 0원임
Q. 질문못찾음
A. 시드크기는 오히려 커질수록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물탈 시드가 있다는 것을 동경하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물타기 말고 한 번에 들어가고 한 번에 빠지는 매매를 주로 하다가 시드가 너무 커져 어쩔 수 없이 물타기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 번에 들어가고 한 번에 빠질 때가 수익률도 훨씬 더 좋았습니다. 다만, 이 방식을 어떻게든 따라하고 싶다면 시드 대비 비율 조정으로 따라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랑 똑같은 비율로 진입 비율, 물탈 비율을 정한다면 매매에 있어 시드를 유리하게 생각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Q. 시드가 아무리커도 고배율 레버리지에 유혹이 있을건데 언제부터 극복 하신걸까요?
A. 유혹에 못이겨 몇 번 손대다가 큰 손실을 보고 본능적으로 깨달았습니다.. 고배는 잃어도 될 돈으로 해야 합니다. 초기에도 배율은 높아보이지만 전체 자산대비로는 많아봤자 2~3배였습니다.
Q. 금리 25bp 인하에대한 플랜
A. 아마 금리결정 앞두고 불안해서 위험자산시장에는 돈이 안 몰리는게 아닌가 싶네요. 물론 틀릴 수도 있지만, 저는 그 기대감도 있고, 차트도 좋아서 매수했습니다, 금리발표시점에 변동이 생길 때 내림롱 예정입니다
Q. 못찾음(포지션규모에 따른 질문으로 보임)
A. 그때그때 제 심리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절합니다. 어떤 날은 심리가 불안정해 작은 손실도 견디기 힘들어 질 때가 있는데, 그럴 때는 더욱 타이트하게 잡습니다.
Q. 매매할떄 주로보는 타임프레임
A. 1분봉, 5분봉, 15분봉, 1시간봉, 4시간봉, 일봉 모두 중요하게 봅니다. 평소에는 1분봉 켜둡니다.
Q. (질문 못찾음) 대략 포지션관련 질문으로 보임.
A. 보통 전체 시드의 5%정도면 만족하고 익절하는 편입니다. 사실 전 그동안 매매하면서 전체시드 대비 하루 2배는 커녕 하루 30% 수익 본 적도 없습니다. 최대가 하루 20%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Q. 질문못찾음.
A. 매매 복기는 더 큰 수익을 놓치거나, 방향을 아예 틀렸을 때 주로 진행합니다. 선택이 옳았지만 결과가 틀린건지, 선택 자체가 틀린건지를 냉정하게 분석하려 노력합니다.
Q. 루틴이나 습관이 있나요?
A. 루틴이나 습관은 따로 없습니다. 그냥 일어나자마자 바로 차트부터 켜는게 그나마 습관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모든글에 리스크관리가 강조되어있는데 계속 그렇게 강조하는이유
A. 잠깐이라도 수익을 본 경험은 사실 누구나 있습니다. 하지만 리스크 관리가 없다면 결국 제로에 수렴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Q. BMEX 토큰 보유하고계신 양과 투자의목적인지 거래수수료의 목적인지 앞으로의 방향을 어떻게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운영자님 저의 질문이 아주 고급스럽지않습니까?!
A. 고급진 질문이라 먼저 답하겠습니다. 200만개 보유중이고, 많이 보유하면 거래수수료 깎아줘서 보유하고 있습니다. 오를지 내릴지는 모르겠습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올려봤습니다.
출처 : 비트맥스 채팅창 및 정리의 신?!
( 정리해주신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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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Dorong | X IT)
새벽에 0xuberM 이 사람이 쓴 글 번역해서 읽어봤습니다. 그냥 링크만 공유하려고 했는데,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해서 글 공유가 불가능하네요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 gemini에 넣어서 번역해둔 것 공유해봅니다. 펼치기 누르면 펼쳐짐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 gemini에 넣어서 번역해둔 것 공유해봅니다. 펼치기 누르면 펼쳐짐
인센티브.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하게 만들고 싶다면, 그들이 그 일을 했을 때 보상받는 환경이나 시나리오를 만들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이것은 기본적인 인간의 본성입니다.
현재, 온체인 코인들(특히 런치패드에서 출시된 코인들)의 가격이 오르도록 하는 인센티브는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런치패드.
어제 저는 비꼬는 투로 이런 트윗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이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런치패드는 어떤 토큰의 가격을 올릴 인센티브가 없습니다. (특정한 상황에서는 예외가 있지만, 잠시 후에 다루겠습니다)
그들은 카지노처럼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오직 거래량뿐입니다.
이것이 바로 지금 누구나 코인을 발행할 수 있는 '허가 없는 런칭(permissionless launching)'과 본딩커브가 존재하는 주된 이유입니다. 카지노는 가능한 한 많은 복권 기회를 만들어, 소수의 사람들이 대박을 터뜨리게 하고, 그것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싶어 합니다.
그렇다면 런치패드는 어떻게 보상을 받을까요?
그들은 그냥 존재하고, 일반인들이 코인을 출시할 수 있는 허가 없는 방법을 제공하고, 사람들이 투기할 수 있는 본딩커브를 제공하는 것만으로도 보상을 받습니다.
그 이후에 규모를 키우고 싶다면 시장 점유율을 확보해야 합니다.
런치패드로서 어떻게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까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마케팅 캠페인 (경쟁사를 비방하거나, 실제로는 똑같더라도 자신을 다르게 포지셔닝합니다)
자신들의 런치패드에서 몇몇 코인을 급등시키기 (이것이 최고의 마케팅입니다)
제가 런치패드와 그 팀들로부터 반복적으로 발견한 패턴은, 그들이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려는 노력을 하는 경우는 단 두 가지 시나리오뿐이라는 것입니다.
시장 점유율을 다른 곳에 빼앗겨 되찾으려 할 때.
경쟁사의 이미지를 나쁘게 만들려고 할 때.
우스꽝스럽게도, 바로 이때가 소수의 선택된 코인들만 가격이 오르고 더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시점입니다.
그들은 기계의 속도를 늦추고, 초록색 캔들(상승)과 마케팅 전략으로 당신을 유인하며, 이번에야말로 당신이 성공할 것이라고 설득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마침내 이곳이 바로 그곳이라고 확신하게 되면, 그들은 다시 대량 배포/대량 거래량 기계를 가동시킵니다.
이 중 어떤 것도 비판이 아니라, 단지 관찰일 뿐입니다.
만약 제가 런치패드 팀의 일원이었다면, 아마 똑같은 전략을 썼을 겁니다. 런치패드는 사업이고, 모든 사업은 가능한 한 많은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니까요.
제작자(Creators).
제작자(스트리머 등)들 역시 자신의 토큰 가격을 올릴 인센티브가 없습니다.
현재 제작자 보상은 허가 없는 런칭과 동일한 방식으로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허가 없는 런칭이 연쇄적으로 코인을 배포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것과 마찬가지로, 이 구조는 제작자들에게 유리합니다.
"여러분, 제가 카메라 켜놓고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 보세요!"
이런 식으로 더 많은 제작자들을 끌어들입니다. (이는 더 많은 배포로 이어지고, 더 많은 투기용 복권으로 이어집니다)
그렇다면 제작자로서 당신은 어떻게 보상을 받을까요?
당신은 그저 존재하고, 카메라를 켜고, 온체인 트레이더들이 투기할 토큰을 제공하는 것만으로 보상을 받습니다.
물론, 크게 성공하고 싶다면 꾸준히 오랫동안 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장기적인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장기적인 성공이 보장되지 않고, (특히 암호화폐 세계에서는) 관심이 순식간에 사라지기 때문에, 당신은 말 그대로 들어와서 자기 몫만 챙기고 떠나도록 인센티브를 부여받는 셈입니다.
트레이더.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우리의 인센티브는 무엇일까요? 우리는 무엇을 하도록 인센티브를 받고 있을까요?
글쎄요, 우리는 서로를 죽이도록 매우 강력하게 인센티브를 받고 있습니다.
결국 참호를 만드는 것은 바로 우리들입니다. (이것을 잊지 마세요)
그곳이 '참호'라 불리는 이유는 당신과 제가 매우 소모적이기 때문입니다 (총알받이 - 최전선 병사들).
누구도 특정 자산의 가격을 상당 기간 동안 올릴 인센티브가 없다는 점을 감안할 때, 우리는 훨씬 더 무자비하게 게임을 하도록 인센티브를 받습니다.
PVE(Player vs Environment, 플레이어 대 환경) 같은 건 없습니다.
천장이 낮기 때문에 우리는 수익을 낼 확률을 높이기 위해, 본딩커브가 시작되기 전에 다계정을 이용해 토큰 공급량의 10%를 선점하는 것과 같은 무자비한 행위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은 반드시 초기에 진입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대부분 다른 사람의 탈출을 위한 유동성(exit liquidity)이 될 뿐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보상받냐고요?
별로 할 일이 없는 다른 모든 이들과 달리, 당신과 나는 이길 기회를 얻기 위해 기술을 연마하고, 영향력을 키우고, 분별력을 기르고, 인맥을 쌓고, 다양한 정보 흐름을 파악해야 합니다.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꽤 높이 올라가는 코인들(최근 일부 CCM 토큰들처럼)을 마주하더라도, 우리는 더 높은 가격을 위해 그것들을 보유할 인센티브가 전혀 없습니다. 바로 옆에서 새로운 복권이 생성되고 있으니까요.
기계는 계속해서 복권을 찍어내야 합니다.
그리고 각각의 시도와 새로 생성되는 복권마다, 그 뒤에는 시체 더미가 남습니다. 현실 세계의 참호에서처럼 말이죠.
하나의 PNL(수익 인증) 뒤에는,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0으로 만드는 수백 명이 있습니다.
마치 제가 불평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저 또한 이 게임의 참여자이므로 기껏해야 위선자일 뿐입니다.
아마도 저는 지금의 방식에 "적응"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아마도...
아마도 저는 이 게임에서 완전히 손을 뗄 수도 있습니다. (불행히도 저는 포기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아마도 저는 다른 영역을 탐험하러 갈 것입니다. (제가 계속 해오던 일입니다)
이것이 이 게임이 영원히 플레이되어야 하는 방식일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역사는 이 악순환이 단 하나의 방식으로 끝난다는 것을 계속해서 보여주었습니다. 승자는 이기고, 패자는 집니다. 어느 시점에는 더 이상 패자가 남지 않습니다. 어느 시점에는 승자가 패자가 됩니다.
그리고 모두가 지치고 떠나면, 런치패드들은 다시 슬그머니 나타나 당신을 다시 중독시키기 위해 몇 개의 새로운 프리미엄 복권을 던져줄 것입니다.
뱀이 제 꼬리를 물고 먹는 격이죠.
해결책은 무엇인가?
재미있는 사실은, 최근에 잘 나가는 토큰들은 본딩커브로 출시되지 않고 내부자들의 손에 대량의 묶인 공급량이 있는 토큰들뿐인 것 같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범죄(crime)"라고 부릅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인센티브 때문입니다.
지금 당장, 암호화폐 세계에서 상당 기간 동안 코인 가격을 올리도록 인센티브를 받는 유일한 사람들은 VC 팀과 내부자들입니다. (그래야 결국 자신들의 락업 해제 물량을 훨씬 더 높은 가치에 팔 수 있으니까요)
지금 크게 이기고 있는 유일한 트레이더들은 VC들이 잔뜩 들고 있는 쓰레기 같은 코인들을 사는 트레이더들입니다. 본딩커브가 해결하려던 바로 그 문제를 말이죠.
해결책이 뭐냐고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당신의 토큰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팀으로서 본딩커브에 출시해서 어떤 17살짜리가 다계정으로 공급량의 10%를 가져가는 위험을 감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온체인 트레이더로서, 이 게임을 하는 것이 점점 더 마이너스 EV(기대값)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도 분명합니다.
어느 쪽이든, 변화가 필요합니다. 인센티브가 바뀌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사이클은 계속해서 반복될 뿐입니다.
저는 지금 상황에 대해 누구도 탓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단지 현재 인센티브가 그렇게 구조화되어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누군가 나타나 이 판을 크게 뒤흔들지 않는 한, 인센티브가 바뀔 이유는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시원한 가을맞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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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구독 이벤트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추첨은 공정하게 라이브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래 일정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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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브 추첨 일정
⏰ 일시 : 09. 18 (목) 17:30🗓 라이브 링크 : 사이드킥 라이브에서 진행
1. 아이패드 A16 128GB
2. 애플워치 SE 2세대
3. 에어팟 4세대
4. 렛저 나노S 플러스
5. 50 USDT (5명)
6. 치킨 (30명)
7. 커피 (2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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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드작이 미래다
Forwarded from CRYPTO Sea
지금 불장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레전드 불장이 맞네요.
최근 tge하는 코인들 밸류가 그냥 말도 안됨.
진짜 개구린 퍼프덱스를 'Chinese Hyperliquid' 붙여서 FDV $4B까지 펌핑시키네.. 0G도 나오자마자 FDV $3B로 시작하고 있고
그냥 내가 들고있는 코인들만 안오르는거였구나..
TGE 안한애들 지금당장 상장버튼 눌러다오. 메테오라 라이터 엣지엑스 10빌 가보자고
최근 tge하는 코인들 밸류가 그냥 말도 안됨.
진짜 개구린 퍼프덱스를 'Chinese Hyperliquid' 붙여서 FDV $4B까지 펌핑시키네.. 0G도 나오자마자 FDV $3B로 시작하고 있고
그냥 내가 들고있는 코인들만 안오르는거였구나..
TGE 안한애들 지금당장 상장버튼 눌러다오. 메테오라 라이터 엣지엑스 10빌 가보자고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한국의 암호화폐 수탁 서비스 제공업체 BDACS가 성공적인 개념 증명 후 아발란체 블록체인에서 첫 번째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KRW1을 출시했습니다. 이 스테이블코인은 우리은행에 보관된 원화 예치금으로 완전히 담보화되어 있습니다. — 링크
Forwarded from 냥집사 쿠모의 츄르값 벌기
총 1090분이 저희 이벤트에 참여주셨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오늘 17:30에 사이드킥 라이브로 추첨을 할 예정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들어주세요.
사이드킥 방송 링크
오늘 17:30에 사이드킥 라이브로 추첨을 할 예정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들어주세요.
사이드킥 방송 링크
Forwarded from 냥집사 쿠모의 츄르값 벌기
총 964분이 적격대상자입니다.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전화번호, 텔레그램, 신청 이메일 기준 복수 신청은 1계정만 인정됩니다.
2. 퀴즈 필터링 -> 완전 틀린 답변 아니면 유도리있게 패스했습니다.
* 당첨되신 분들 대상으로 12개 채널에 모두 들어가계신지 확인할 예정입니다.
라이브에서는 상위 4개 상품에 대해서만 채널 들어와있는지 확인하고, 나머지 상품들은 내일 저녁 전까지 검열 후 최종 당첨자 공지드리겠습니다.
*** 상품 지급 전까지 만약 조건이 충족되지 않는다면, 부적격으로 상품 지급이 불가능하다는 점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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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우리은행이 참여한 원화스테이블코인 KRW1
BDACS + 우리은행 + 아발란체 컨소시움.
요즘 스테이블코인 채택이 많이 되던 아발란체가 원화스테이블코인으로는 처음으로 PoC를 보여줬네요.
그나저나 홈페이지가 어디서 많이 보던 UI인데?
https://krw1.kr/ko/
BDACS + 우리은행 + 아발란체 컨소시움.
요즘 스테이블코인 채택이 많이 되던 아발란체가 원화스테이블코인으로는 처음으로 PoC를 보여줬네요.
그나저나 홈페이지가 어디서 많이 보던 UI인데?
https://krw1.kr/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