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의 코인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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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의 코인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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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이용자, 해킹으로 $2100만 피해]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 하이퍼리퀴드 이용자(0x0cdC로 시작)가 개인키 유출로 2100만 달러 상당 암호화폐를 탈취당했다고 펙실드가 전했다. 해커는 탈취 자금을 이더리움으로 브릿징한 상태다.
https://coinness.com/news/1140369
Financial Times, 대형 기술 기업들이 OpenAI에 자금을 투자중

#OPENAI #WLD
Forwarded from K1 Research
⏩[K1 Research] 디지털 자산의 주권 시대: Lit Protocol 이 선도하는 개인 중심 자산 관리 혁신

Web3와 인공지능이 결합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Lit Protocol은 단순한 인프라 프로젝트를 넘어 ‘디지털 주권과 자동화의 교차점’을 재정의하고 있다.

본 리서치는 Lit Protocol이 프라이버시, 효율성, 협업이라는 세 축을 기반으로 어떻게 AI 에이전트와 탈중앙화 인프라의 핵심 레이어로 자리 잡고 있는지를 심층 분석한다.

70개 이상의 프로젝트가 Lit을 기반으로 생태계를 구축하며, 누적 관리 자산 2억 달러 이상, 월간 네트워크 요청량은 지속적인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또한 Lit이 선보인 Vincent 지능형 에이전트 엔진은 인간의 의지와 기계의 실행력을 통합해, “도구를 넘어선 디지털 분신”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한다.

본 리서치는 Lit의 기술 아키텍처, 토큰 경제, 수익 모델, 생태계 전략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그들이 어떻게 '자동화된 주권’이라는 개념을 통해 Web3 인프라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는지를 조명한다.

궁극적으로, Lit Protocol은 AI 시대의 디지털 신뢰 계층이자, 인간-기계 협업 경제의 근간으로 부상하고 있다. 본 리서치는 그 비전과 구조를 해부하며, 탈중앙화 인프라 시장의 다음 단계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명확히 보여줄 것이다.

리서치 전문 읽기

By K1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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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청산 규모 체감

코로나 청산: 12억 달러

FTX 청산: 16억 달러

오늘: 191억 6천만 달러
+
코로나, FTX 보다 좀 큰게 아니라 10배 이상 크고 크립토 역사 상 가장 큰 청산이네요 ㅠ
속보: 암호화폐 청산이 24시간 만에 94억 달러로 급증 – 역대 최대 단일일 사건입니다.

루나보다 큽니다. 코로나19보다 큽니다. FTX보다 큽니다.

우리는 방금 역사를 목격했습니다.
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MAGIC(Ø,G) MOM)
무덤 위에서 춤추지 마라

모두 오늘 아침 역대급 자연재해 겪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피해가 꽤 커서 수습하느라 바빴네요

역사에 남을 오늘 아침 사태에 대응하느라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오늘만큼은 이렇게 변동성이 큰 시장에 참여하는 동료로써 서로 위로의 말만 해주는게 어떨까요

이럴때 업보 쌓지 말고 서로 보듬어줍시다
Forwarded from 박주혁
지금 본가에 내려와 있는데 우리 가족 중에 그 누구도 밤새 코인 시장 최고의 청산 이벤트가 있었다는 것을 알지도 않고, 알아도 인생과 아무 상관 없는게 지금 트위터, 텔레와는 너무 대조되는 게 좀 괴상하다고 해야 하나

조카들은 케데헌 보면서 꺄르르 웃고 있고 누나는 맥모닝 시켜먹고 아빠는 세차하러 갔다오고 엄마는 외할머니랑 같이 먹을 점심 메뉴 고르는데 인터넷에선 각종 퇴학 소식과 비명횡사의 비명만이 들리는게, 그냥 이 모든게 우리들끼리의 그뭔씹이구나 하는 모먼트인듯

세상 어디에선가 돈이 200억 달러 청산 당했다고들 하지만 우리 가족은 아무 타격이 없어

사실 이 시장에서 도는 돈의 규모 자체가 일반인 상식으로 말이 안되는 거 같음

직원이 20명인데 매출이 10억 달러? 매출이 0인데 코인 가치가 얼마요? 갑자기 코인이라는 걸 찍어서 돈복사를 한다구요? 파생상품 거래소에서 수수료를 태웠더니 아파트를 샀다구요?

한번 이런 돈의 규모에 익숙해지면 뇌구조가 박살나면서 “나도 500억은 벌어야지”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딴게 그렇게 쉽게 될리가 없잖아

한국 30대 남자 연봉 중간값이 4천만원 남짓인거 생각해보면 사실 나는 이미 너무 운이 좋은 거 같음

인생 그렇게 길지도 않지만 사실 그렇게 짧은 것 같지도 않은 것 같아서 나는 복리의 마법이라는 걸 한번 믿어보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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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오늘 아침, 암호화폐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으로 인해 거래 플랫폼 전역에서 대규모 스트레스 테스트가 촉발되었습니다. OKX CEO 스타는 거래소의 글로벌 리스크 관리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으며, 모든 지역에서 운영이 원활하고 모든 시스템 지표가 정상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이퍼리퀴드는 시장 혼란 동안 기록적인 트래픽과 거래량에도 불구하고 다운타임이나 지연이 없었다고 보고했습니다. — 링크

유니스왑 창립자 헤이든 아담스는 대규모 매도세가 DeFi가 어떻게 다르게 운영되는지를 잘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고 언급했습니다. 오늘 유니스왑의 거래량은 거의 90억 달러에 달해 정상 수준을 훨씬 초과했으며, 플랫폼은 스트레스나 다운타임이 없었습니다.
디파이 파머로써 오늘 시장은 아무런 타격이 없었다.

오히려 세명 정도가 먹고 있던 20% 짜리 파밍처는 청산을 막으려는것인지 2명이 떠나버려 혼자 남았다.

이자는 그래서 80% 로 파먹고 있다 맛있다.

아무것도 안했는데 수익률이 올랐다.

원래는 나도 현물 포지션이 꽤 많았는데 많은 상장 파티와 세일들 때문인지 사실 상 현물을 들고 있을 이유가 더 없어졌다.

어차피 다들 세일 참여, 무료 코인을 위해 야핑을 하고 자기소개서를 쓰고, KOL 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보니까 점점 메타가 옛날로 돌아가는 기분?

상장 따리 외에 별도의 알파가 없던 시절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었다.

대동강 물이 생기면 우수수 들어가서 10% 이하의 이율로 만든다.

그럼에도 대동강 물은 하루에 1M 이상의 토큰을 내뿜는다.

이러한 대동강은 줄어드는 게 아닌 점점 더 확장되지만 이율은 다 거기서 거기다.

사람들도 암묵적으로 정해진 이율을 기반으로 파밍만 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에서 레버리지 파밍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다. 그러다보면 시장에 레버리지가 쌓인다.

과거에 20% 이자에도 모잘라서 V2 파밍을 시작했던 내 모습과 레버리지 파밍에 손을 건들여보려고 했던 모습들..

근데 이러한 모습은 전혀 새로운게 아니다. 결국 이 시장은 돈을 더 주는 곳으로 이동하고 메뚜기 떼가 지난 곳은 폐해가 되어버린다.

빠르게 생태계가 완성이 되지 않는 체인은 금방 죽어버린다.

앞으로도 비슷할꺼라고 생각한다. 코인은 무제한으로 나오고, 새로운 개념인척 하는 기존 코인들이 계속 발행된다.

사기꾼이 늘어나도 모든 세일은 1000% 로 매진된다.

이렇게 벌린 돈은 일부 유저에게 다 넘어간다.

시장의 돈은 적어지고 사고가 하나 터지면 또 일부가 더 가져간다.

지속될 수 있을까? 미국도 단기채 4% 도 지속되기 힘든 시장이다.

결국 제품이 나와야 하는데 현재로썬 하이퍼리퀴드처럼 열심히 하는 곳은 드물고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곳도 많이 없는거 같다.


코인판은 매번 비슷하다 결국 지켜내지 못하고, 출금하지 않은 돈은 0가 될 확률이 상당히 높다.

그리고 레버리지가 중요하다기보다 해당 생태계 자체가 더 중요하다.

루나에서 레버리지를 굴린 사람과 그냥 예치한 사람 둘다 뒤진건 매한가지다.

결국 감당할 수 있는 생태계에 감당할 수 있는 돈을 넣고 레버리지를 굴려라.

그게 아니라면 해당 생태계가 괜찮아 졌다고 생각해서 다시 진입하지 마라.

애초에 자기 생각에 한 티끌이라도 의심이 있는 프로젝트는 자기한테 맞지 않고 그로 인해 망가졌을 때 더 무너지기 쉽다.

자기만의 생각을 가지고 자기한테 맞는 시장에서 놀자.


나는 매매는 진짜 못한다. BNB, MNT, SUI, ENA, JUP 등등 다시 코인을 시작하고 골랐던 애들인데 초기에 잘 골라놓고 10~40% 정도만 먹고 ㅌㅌ했다.

이렇게 먹고 손해볼때도 동일하게 -10% 에서 손절매를 한다.

나중에 계산해보면 걍 내가 기존처럼 ICO, 예치작, 세일, 에어드랍작업 등에서 갑자기 나오는 수익이 훨씬 좋다.

괜히 신경 쓰면서 시장을 참여하는 것보다 다 그랬다.

자기한테 맞는 옷을 입어야 편안하고 더 잘 되는 것 같다.

아무튼 이 참에 너무 고정된 생각을 깨고 자기한테 맞는 곳을 찾아보자.

오늘도 나는 현금화를 한다.. 이 돈은 다시 코인판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바이낸스는 역대 최대 보상 계획을 발표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낸스 공동 창립자 허 이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귀하의 계정 활동을 개별적으로 검토하고, 상황을 분석한 후 이에 따른 보상을 제공할 것입니다. 그러나 시장 변동 및 미 실현 이익으로 인한 손실은 보상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링크

바이낸스는 2025년 10월 10일 21:36부터 22:16 (UTC) 사이에 USDE, BNSOL 및 WBETH의 가격 이탈로 영향을 받은 사용자에게는 72시간 이내에 보상이 지급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보상 금액은 청산 가격과 2025년 10월 11일 00:00 (UTC)의 시장 가격 간의 차이를 포함할 것입니다. 이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사용자는 사례별 검토를 위해 고객 지원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바이낸스는 또한 USDE, WBETH 및 BNSOL의 가격 지수에 환매 가격을 포함하고, USDE에 대한 최소 가격 기준을 도입하며, 위험 매개변수 검토 빈도를 증가시켜 위험 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링크
10/11~12일 백팩 디스코드 요약.

한줄 요약
폭락장 유동성 붕괴 → 예상 청산가보다 낮은 체결로 마이너스 잔고 발생 → 새 입금이 자동으로 부채 상환에 쓰이며 ‘돈이 묶인 것처럼 보인’ 사건.
팀은 “시스템상 정상 작동”이라 주장했고, 유저들은 청산·상계 과정의 투명성 및 보상을 요구 중.

⚠️ 1) 문제 요약

폭락장 이후, 강제 청산된 이용자들이 다시 입금했는데 잔고가 늘지 않거나 돈이 묶이는 현상 발생.
원인: 청산 과정에서 마이너스 잔고(negative equity)**가 생겼고, 새 입금분이 자동으로 그 부채 상환에 사용됨. 일부 사용자는 이를 몰라 “입금이 사라졌다”고 인식.

🧑‍💼 2) 팀(Armani Ferrante 등) 측 입장

- “시스템에 남은 부채는 없다.” — 모든 bad debt는 이미 정리 완료.
- 입금 시 자동 상환 설계: 청산으로 음수 잔고가 생긴 경우, 이후 입금이 그 부채를 자동 상환함.
- 청산가 ≠ 실제 체결가: 표시된 청산가는 추정치이고, 실제 청산은 시장 유동성에 따라 더 불리하게 체결될 수 있음.
- 1% 청산 수수료 존재 공지.
-
“지갑은 자가보관(Self-custody)이지만, 마진 시스템은 수탁 구조”라 청산 및 부채 처리가 시스템 내에서 자동으로 이루어짐.

문제 사례는 모두
support@backpack.exchange 로 개별 대응. 유동성은 점진적으로 회복 중, 정확한 잔액 표시도 복구 완료라고 설명.

😡 3) 유저 반응 및 주요 사례
❗️ “청산가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서 청산됐다.”
❗️ “청산 후에도 빚이 생겼다.”
❗️ “입금했는데 잔액이 그대로다, 없어졌다.”

예시:
Rafoo: -504 USDC → 200 USDC 입금 → -304 → 이후 0으로 변함(상계 추정).
Pepeu: $1,000 포지션 청산 후 -$400 부채 발생 → “1% 수수료가 400달러일 리 없다” 항의.
다수 사용자가
“청산 후 입금이 부채 상환으로 소멸”**된 것으로 확인.

🗣 “담보로 잡지 않은 자산까지 자동 매도됐다”는 불만도 존재.
🙏 보상·포인트 지급 요구, 내역 투명 공개 요청 다수.

⚖️ 4) 합의점 & 논쟁점

✅ 합의된 부분
급격한 폭락으로 유동성 부족 → 예상보다 낮은 가격에 청산 → 음수 잔고 발생 가능성 인정

❗️ 논쟁점
- 이런 상황을 시스템이 방지하지 못한 건 설계 결함 아닌가?
- 담보 외 자산 매도는 정당한가?
- 입금 상계가 명확히 고지되지 않았다.
- 피해 보상 및 공적 발표 필요.

🧭 5) 이용자들이 해야 할 조치
- Statements 페이지에서 본인 부채/상계 내역 확인.(https://backpack.exchange/portfolio/balances/statements)

**이상 내역(입금 미반영·음수 잔고 등)**은 support@backpack.exchange로 이메일 + 스크린샷 제출.
(트랜잭션 ID, 청산가·체결가, 포지션 크기, 시각 등 포함.)
- 청산 이후 잔고 변동 스크린샷은 상계 여부 확인용 증거로 중요.
시장에서 제일 잘친다는 봉크가이의 오늘시장 회고입니다.

https://x.com/theunipcs/status/1977047126015459602

그만큼 힘든 장이었다는걸 보여주는 글인것 같습니다. 아무리 철저히 대비해도 시스템적 충격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다. 하지만 ‘대응’만큼은 내가 통제할 수 있다 라는 구문이 인상깊습니다.

모두 오늘 하루 잘 추수르셨길 바랍니다.
추첨 리마인드 드립니다

https://t.me/BMTube
https://www.youtube.com/@-BMT

BMT님 유튜브에서 오후 2시에 추첨 예정이에요!
맥북에어 15 당첨 예정자들은 2시를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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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한국일보에 따르면, 한국의 국세청(NTS)은 암호화폐 세금 탈루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며, 심지어 콜드 월렛도 수색 및 압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NTS는 블록체인 분석 도구를 사용하여 온체인 활동을 추적하며, 자산이 오프라인에 숨겨져 있다고 의심될 경우 하드 드라이브나 콜드 월렛을 압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이 기관은 14,140명의 세금 체납자로부터 1,461억 원(1억 8백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압수하고 청산했습니다. — 링크
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하이퍼리퀴드의 창립자 제프는 플랫폼이 최근 시장 변동성 동안 100% 가동 시간과 제로 불량 채무를 유지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이퍼리퀴드가 교차 마진 자동 청산(ADL)을 활성화한 것은 2년 이상 만에 처음이었습니다. 일부 특정 ADL 거래는 성과가 좋지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이 메커니즘은 트레이더들이 짧은 유리한 청산을 통해 상당한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 링크
이벤트로 들어오신 분들 나가지말라고 붙잡는 글

제가 채널 운영을 어떻게 하는지는 미리 적어뒀습니다.
한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구요,(링크)

제가 어떤 사람인지도 한번 써볼게요.
단락별로 클릭해서 보세요

😔돈없던 시절 이야기 ('17~'19)
저는 2017년도 대학생일때 코인을 처음 접했고, 그 전에는 아예 경제관념이 전혀 없고 취업에도 실패한 일자무식 문과충이었습니다.

그러다 리플이 좋은 코인이고 비트코인캐시가 몇배씩 오른다는 얘기를 듣고 업비트를 시작하게되었고, 국내 거래소가 해외 거래소와 가격차이가 심하다는 정보, 당시에 핫하던 밈코인 등을 접하면서 코인에 빠져들었어요.

코인을 하면서 좋은 동료들을 만날 수도 있었고 각종 사기에 휘말려 돈을 날려본 적도 있었어요.
월급 60만원 받으면서 회사를 다니는, 취업사기도 당해보고 런치패드에 성공해 한번에 천만원씩도 벌어봤습니다.
(돈없던 시절 이야기 블로그글)



📈돈복사 시절 이야기('20)
디파이가 태동하던 2020년, YFI 채굴로 디파이를 시작하게 되었고 (당시에 120달러에 다팜... 1년만에 120달러에 판 yfi는 60,000달러가 됨)
복리의 힘을 알게되었어요.
꽤나 위험플레이를 하면서 80만원을 들고 2억까지 불렸던 저는, 그때부터 로우리스크 플레이만 추구하게 되었어요.
YAM, 스시스왑 같은 큰 디파이에 전재산 다 때려박고 플레이를 했는데, 컨트랙트를 볼줄도 몰라서 해킹당할까봐 자다가도 깨서 지갑확인하고, 해킹당하는 꿈도 꾸면서 힘들게 살았습니다.



😴휴식의 기간('21~'23)
너무 짧은시간에 많은 일을 겪었는지 몸이 너무 지쳐서 거대한 21년 불장이 오기도 전에 코인을 접었어요.
대신 그 기간동안 아내를 만나면서 연애도 시작하고, 할게없어서 블로그를 시작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블로그 이름이..)
루나,FTX 사태가 터지면서 더더욱 코인에 관심이 떨어져서 봉사활동도 다니고 결혼도 하게 되었어요.



🚀재도약과 돈복사 시기('23~현재)
충분히 시장이 차가워졌다가 btc etf 소식에 꿈틀대던 23년 7월에 텔레그램을 개설했어요. (그 전에는 블로그 활동만 했어요)
운이 좋게도 텔레그램을 시작한 시기가 비트코인이 아주 저점이던 시기였고 그 이후에 시장이 커지면서 비교적 쉽게 돈을 잘 벌었습니다. 특히 프렌텍을 함께했던 친구들과 다같이 큰돈을 벌어서 여행을 다녀온게 기억이 참 많이 남습니다.(
링크
)
시장 규모가 커짐에따라 자산의 규모도 이전에는 상상도 하기 힘들 정도로 빠르게 늘어났어요.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보셔서 아시겠지만 저는 처음부터 KOL인 것도 아니었고, 뛰어나게 누구보다 똑똑하거나 잘하지도 못했어요.
하지만 꾸준히 시장 참여해왔고, 새로운 것을 계속 공부하면서 지금까지 시장에서 살아남았습니다.
그 결과 너무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봐주시는 채널을 운영까지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최대한 간략히 써보고 싶었는데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기에 간략하게 적는 글도 너무 길어졌네요.
이 글로 제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그리고 채널을 안떠나고 남아계셔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그러했듯 꾸준히 함께 시장에 참여해봐요.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채널에 계신 분들께, 이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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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T.A Crypto
노벨 평화상 위원회는 공식 발표 몇 시간 전에 수상자를 정확하게 예측한 폴리마켓의 예측에 따라 내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폴리마켓 #내부자 #노벨평화상
Forwarded from 증시 뉴스.자료 모음
트럼프 아들 셋이 올해 코인으로 번 돈 규모.


장남은 자산이 500억에서 7000억
둘째는 560억에서 1조
막내도 100억에서 2000억

이 자산이 급격히 늘어난 시점이 전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시기와 거의 겹침.

정말 우연이라고 보기엔 타이밍이 너무 절묘.

진짜 코인시장을 대하는 트럼프 일가의 태도가 어쩐지 잘 보여주는 사례.


#트럼프리딩   #코인   #내부자거래
Hyperliquid의 완전 온체인 청산은 중앙화 거래소(CEX)의 축소 보고된 청산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Hyperliquid는 모든 주문, 거래, 청산이 온체인에서 이뤄지는 블록체인입니다.

누구나 허가 없이 체인의 실행 과정을 검증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모든 청산 내역과 사용자에게 공정하게 수행되었는지도 포함됩니다. 또한 누구나 시스템 전체의 지급 능력을 실시간으로 검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투명성과 중립성은 완전 온체인 DeFi가 글로벌 금융 인프라의 이상적인 형태인 핵심 이유입니다.

반면 일부 CEX는 사용자 청산을 심각하게 축소 보고하고 있음을 공공연히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Binance의 경우, 같은 초에 수천 건의 청산 주문이 발생하더라도 단 한 건만 보고됩니다. 청산이 순간적으로 몰리는 특성을 고려하면, 특정 조건에서는 실제보다 최대 100배 이상 축소 보고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출처 참조)

앞으로 금융 산업이 투명성과 중립성을 새로운 금융 시스템의 중요한 요소로 인식하고, 더 많은 곳에서 이를 따르기를 기대합니다.

https://x.com/chameleon_jeff/status/197757861032953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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