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의 코인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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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의 코인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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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업비트 월렛커넥트 퀴즈 오늘 오후 4시 Link

선착순 5만명 중 추첨 진행
최종 8천명에게 인당 145 $WCT


✍️ 아니 선착순 5만명 끊고 거기서 추첨해서 8천명이라니...

당첨 시 현재 가치로 약 3만원

#업비트 #퀴즈 #월렛커넥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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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성공시, 도미도피자 라지 한판
코인베이스,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 매출: 18억 7000만달러(약 2조 4000억원)
- 순이익: 4억 3260만달러(약 5600억원)
- 총 거래 수익: 10억달러(전분기 대비 37% 상승)
- 기관 거래 수익: 1억 3500만달러(전분기 대비 122% 상승)
- 데리빗 인수가 신의 한 수. 5200만달러의 수익.
- 구독 및 서비스 수익: 7억 4700만달러
- USDC 시총, 총 수탁자산가치(AUC·3000억달러) 모두 ATH
[폴리마켓 10월 거래량 3.7조원...역대 최대]
예측시장 폴리마켓 10월 거래량이 25.9억달러(3.7조원)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암호화폐 분석가 이즐람이 X를 통해 전했다. 이는 2024년 11월 기록했던 이전 최대치보다 2200만달러 많은 규모다.
https://coinness.com/news/1142181
여기서 파머의 관점.

Stock 홀더가 될것입니까?

Smart money가 될것입니까?
🔶디파이 볼트의 수익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source

1. APY는 고정 숫자가 아님. 디파이 볼트의 수익은 블록마다 쌓이는 이자, 시장 간 리밸런싱, 내부 회계와 수수료 처리 등이 맞물려 생김. 진짜 수익 출처를 보려면 볼트의 지분 회계 로직을 이해해야 함

2. 예치하면 토큰은 지분 토큰(shares) 으로 전환됨. 지분은 볼트 총자산에 대한 비례 청구권이며, 가치는 Price Per Share(지분당 자산가치)로 표현됨

3. 온체인 상호작용이 발생할 때마다 볼트는 보통 같은 순서를 거침:
지난 블록들에서 쌓인 이자를 인식함 → 2) 약정 비율만큼 수수료 지분을 새로 발행함 → 3) 예치·출금 규모에 맞춰 사용자 지분을 발행하거나 소각함

이를 통해 새로 들어온 예치자가 과거의 미인식 이자에 무임승차하지 못하게 됨

4. 온체인에서 트랜잭션이 없어도, 기초 시장(대출·예치 풀 등)은 블록마다 이자를 쌓고 있음. 그 사이 총자산은 증가하고 총지분 수는 그대로라 PPS가 자연스럽게 상승함

5. 예치된 자금은 미리 정한 DepositQueue에 따라 특정 시장에 우선 배분됨. 리밸런싱 빈도가 낮으면 한동안 준최적 상태가 될 수 있음. 출금도 같은 규칙을 따름:
먼저 이자 인식과 수수료 지분 발행이 일어나고, 그다음 사용자 지분을 소각한 뒤 최신 PPS 기준의 기초자산을 돌려줌. 수수료는 자산을 즉시 떼 가는 게 아니라 지분으로 받는 방식이라, 그 지분도 계속 기초 시장에 남아 굴러감


6. 결론적으로 모든 블록이 수익 이벤트임. 우리가 보는 APY는 이 블록 단위 이자 인식과 지분 회계가 누적된 결과값일 뿐임. 볼트의 PPS, TotalAssets, TotalSupply가 어떻게 변하는지 추적하면 수익의 진짜 근원을 깔끔하게 읽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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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숙제를 합시다
그리고 해답..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질문자) OpenAI 연 매출이 130억 달러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1조 4천억 달러 컴퓨팅 투자를 약속하셨습니다. (엔비디아, AMD, Oracle, Azure) 말이 되나요?

(샘 알트먼) OpenAI 주식을 팔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제가 직접 사줄 사람을 찾아드릴 수 있습니다. 모두가 주식을 사고 싶어합니다. 트위터에서 “OpenAI는 곧 파산한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그럼 공매도(숏)를 쳐보세요. 곧 손해보게 될 겁니다.” (웃음)

우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앞으로도 매출이 훨씬 더 가파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hatGPT뿐 아니라 AI 클라우드, 소비자용 디바이스, 과학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막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물론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컴퓨팅 확보’라는 대규모 투자는 미래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베팅입니다. 이 리스크는 충분히 계산된 것이죠.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아 나델라) 투자자의 입장에서 보면, 샘 알트먼은 지금까지 자신이 세운 계획을 달성하지 못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매출 성장과 실행력 모두 믿기 어려울 정도로 탁월합니다.

(샘 알트먼) 맞습니다. 실제로 우리는 지난 1년간 컴퓨팅 자원을 10배로 늘렸습니다. 만약 더 많은 컴퓨팅을 확보할 수 있었다면, 매출도 그만큼 더 늘었을 겁니다. 우리는 여전히 ‘컴퓨팅 부족(compute constrained)’ 상태에 있습니다. (그렇기에 큰 컴퓨팅 투자는 계획된 리스크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nl833wXRz0&list=WL&index=4&t=353s

말도 안되는 돈 투자해 주는 생태계도 대단하고, 그것 현실화 해줄 수 있는 전략가와 오퍼레이터 있는 것도 대단하다. 꿈 꿀 수 있는 사람들도 대단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웃으면서 결국 성과 몇배씩 매년 만들어가는 사람들.
ChatGPT가 더 이상 의료, 법률, 금융 관련 조언을 제공하지 않게 됨.

이제 이 도구는 “교육용 도구”로만 정의되며, 구체적인 처방·법적 전략·투자 조언 등을 금지함.

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음.
• 약품명이나 복용량 제시 금지
• 소송 서식, 법정 전략, “이럴 땐 이렇게 하라” 식의 지시 불가
• 투자 종목 추천이나 매수·매도 조언 금지

현재는 원리 설명, 일반적 구조 개요, 그리고 전문가 상담 권유 정도만 가능함.

과거에는 AI가 ‘주머니 속 변호사’나 ‘가정용 상담사’처럼 작동했으나, 규제 강화와 법적 책임 우려로 인해 빅테크 기업들이 소송 위험을 피하려는 조치로 해석됨.

https://openai.com/ko-KR/policies/usage-policies/
오랜만에 주기영 형님의 긴 스레드

" 비트코인 가격 예측은 포기했지만, 데이터 분석은 포기하지 않았다 "


- 비트코인 지갑 평균 매수가 $55.9K
- 보유자 평균 상승률 ~93%
- 가격 상승 멈춘 건 수요 약화 아니라 매도 압력 때문
- 신규 유입은 ETF와 비트코인 재무 회사 중심

👉자세히보기

#BTC
CZ가 노골적으로 밀어준다는 것은 정말 대단하구나 걍 옛날 도지파더마냥 계속 언급해주네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정답 나왔다...!!
Forwarded from 케이피의 W3
삼성, SK, 현대차, 네이버 4대장

내년 26년에 위 회사들이 벌어들일 영업이익이 거의 200조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온체인 매출 전체가 30조원 규모임 - 출처)

생각해 보니 AI 핵심반도체, 피지컬 AI, 소버린 AI 모델 이 모든걸 갖춘 나라는 미국, 중국을 제외하고는 찾아보기 힘들긴 하더라고요. 젠슨황 형님이 얘기한 것처럼 한국이 AI허브 국가로 잘 성장하면 좋겠다 싶습니다. 진짜 마지막 기회 아닐지...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사실이 있는데,

xUSD은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Stream Finance라는 회사가 운용하는 고수익 고위험 투자상품의 지분 토큰입니다.

지금 덱스시장에서 xUSD에 대한 '디페깅'이 일어나고 있지만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디페깅이 아니라 실제로 USD 배킹이 완벽하다는 전제하에 원래 가격보다 싸게 거래되는 디페깅입니다.
근데 만약 그 돈이 충분치 않다면...??

온체인 펀드에 돈을 넣을 때는 이 친구들이 어떻게 운용하는지 잘 살피고 돈을 넣어야합니다.
하지만 그게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죠. 온체인도 엄청 복잡하게 연결되어있고 온체인이 아닌 곳으로도 돈이 흘러가기 때문이에요.
그래도 돈을 넣을거라면 최대한 공개적으로 포지션을 밝히고 있는 곳에 넣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스트림은 온체인 공개를 꺼려했었던 애들임...

분위기 보니 xUSD관련 포지션 들고계신 분은 없는 것 같아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피곤하네요
12시에 fraction ai 민팅하고 잘랬는데 지금 그냥 자고 아침에 해야겠어요...
Forwarded from 머니보틀
CBB가 Hyperithm한테 계속 xUSD로 시비걸었었는데

CBB 덕분에 다행히 하이퍼리즘의 mHYPER도 xUSD에 노출이 없는 상태

xUSD는 9300만달러의 손실을 입었고 돌이킬 수 없는 상태인듯

https://x.com/DegenerateNews/status/1985559254279811242
🤔왜 크립토는 장기적 빌딩이 어려운가 source
크립토는 내러티브→자본→피벗의 18개월 내러티브 사이클이 기본값이라, 완료·안정보다 새 시작과 피벗이 더 크게 보상됨. 그래서 제품보다 피벗 자체가 제품이 됨


1) 18개월 내러티브 사이클
- 내러티브 발생 → 자본 유입 → 전방위 피벗 → 6개월 빌드 → 내러티브 소멸 → 재피벗
- 과거 4년→2년이던 주기가 지금은 ~18개월 수준. 이 주기에서는 인프라, PMF 같은 장기 과제가 구조적으로 불리

2) 왜 피벗이 기본값이 되는가
- 성장 정체·자금 경색 신호가 오면 즉시 피벗하는 게, 기존 노선을 더 밀어붙이는 것보다 생존·조달 확률이 높음
- 완성하면 한계가 드러나지만, 거의 완성 상태는 잠재력이 무제한처럼 보임. 시장은 완성보다 오히려 [미완+확장성]을 선호
- 신규 스토리+프로덕트 無가 수천만 달러를, 구 스토리+실사용은 자금 안 모임
- 핫 내러티브가 연봉을 끌어올리며 인재를 빨아감. ‘끝까지 완성하자’는 팀은 채용·유지에서 불리
- 유저는 새로움/에어드롭/화제성에 반응. 내러티브 이동 시, 제품 개선과 무관하게 이탈
- 즉, "지속 불가능한 유저들에게는 지속 가능한 제품을 만들기 어려움"

3) 구조적 모순
- 실속 < 꿈, 만원 한장 < 천원짜리 복권
- 완성된 제품 <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미숙한 계획
- 돈을 벌고 있어서 밸류에이션 가능한 프로젝트 < 아무런 메트릭/수익이 없어서 평가조차 불가능한 프로젝트
- 지속되는 것은 대체로 사이클 전에 조용히 빌딩됨. 사이클에 탄 것들은 사이클과 함께 소멸함
- 그러나 사이클 사이에 빌드하면 자금·관심·엑시트가 희박함

4) 왜 바뀌기 힘든가
- 창업자·투자자가 성숙 이전에 유동성 엑싯 가능. 단기 최적화가 합리적 선택이 됨
- 빌딩 속도보다 정보 확산이 빠름. 3년 빌드하는 사이, 복제 + 마케팅으로 3개월 만에 추월당할 수
- 시장은 완성보다 시작(내러티브, 옵션가치)을 보상, 장기 구축·완료보다 새 출발·피벗을 경제적으로 유리하게 만드는 보상 설계를 갖고 있음
- 그래서“제품=피벗”이라는 냉소적 결과가 발생, 최소 완성·최대 가치포착 전략이 반복됨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크립토 공포탐욕지수 21로 4월 이후 역대 최저래서 찾아본 미장 공포탐욕지수..

이건 기뻐서 느끼는 공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