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의 코인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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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의 코인노트

https://linktr.ee/crypto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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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크립토 메가트렌드 6가지 source

1. PM(예측시장) 대폭발
- Polymarket 주간 30억 달러 찍음
- 옵션 대신 Yes/No 눌러서 헷지하는 시대
- 이건 그냥 대중형 옵션임

2. 머신러닝 팀, PM에서 떡상 중
- Synth 500%, Sire 600%
- Billy·Sportstensor 다윈전쟁 준비 완료
- PM = AI들의 배틀그라운드화

3. 네오뱅크 전쟁
- 크립토 카드 20~30개 난립
- 진짜 승자는 규제/은행 인프라 가진 팀
- UR은 이미 스위스 라이선스 들고 출발선 앞서 있음

4. 크립토 유즈케이스 명확
- 트레이딩 / 예측 / 런치패드 / 토큰화 / DeFi
- Pumpfun → 하이퍼스펙 붐
- CEX 슈퍼지갑 + ICO 부활, 대중화 시작

5. Crypto AI PMF 찾음
- GPT 래퍼 코인 시대 끝
- TEE·ZK·ERC-8004 + 스테이블코인으로 진짜 에이전트 경제 시작
- 토큰은 아직 저점 구간이라 주목해야

6. DeFi, Dynamic DeFi로 진화
- Allora ML 시그널
- AI 자동 LP·리스크관리
- Giza·Almanak = AI가 전략 만들고 운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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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머니해도니 (지발돈점)
🐶 Irys : 세계 최초의 프로그래머블 데이터체인
🐶 vOOi : 의도 기반 Perp DEX 어그리게이터
🐶 Intuition : 데이터 기반 신뢰 프로토콜
🐶 GAIB : AI 금융 인프라
🐶 Fight.ID : 격투기 팬덤 중심의 소셜 플랫폼
🐶 DappOS : 웹3 AI 운영체제
🐶 RaveDAO : 웹3 엔터테인먼트 커뮤니티
🐶 Pieverse : 웹3 기반 결제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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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케이피의 W3
🎯에어드랍, 제대로 골라야 돈 된다

플젝을 잘 고르면 수억원대, 못 고르면 손해만 보는게 에어드랍인데 아래 6가지 프레임워크를 체크리스트처럼 활용해보면 좋을 듯 싶네요.

1) 프로토콜 퀄리티 먼저 볼 것
– 실사용·기술·내러티브가 있는 프로토콜만 의미 있습니다.
– 카피캣·펌핑용 프로젝트는 토큰 나오고 90% 이상 빠지는 케이스가 다수입니다.

2) 토크노믹스가 승패를 가른다
– 수익 쉐어 구조(수수료 공유, 바이백 등)가 있는 토큰이 GOV-only 토큰보다 유리
– 초기 FDV가 동종 대비 과하게 높으면 2주 안에 50~80% 하락하는 패턴 다수
→ “커뮤니티 몫 적고 FDV 비싸고 락업까지 길다” = 파머 입장에선 단기 트레이드 외엔 매력 낮음

3) Sybil 저격 시대 → 질 좋은 1지갑 전략
– Optimism, LayerZero처럼 대규모 Sybil 컷이 기본값이 됐습니다.
– 지갑 수 늘리는 것보다, 히스토리 좋은 1~3개 지갑에 깊게 활동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4) 시간·가스·리스크 대비 기대수익 계산
– 퀘스트 수십 개, 수십 시간 요구하면서 지갑당 기대 수익이 수백 달러 수준이면 비효율입니다.
– 브리지·LP·스테이킹 요구 시 스마트 컨트랙트 리스크, 해킹 가능성까지 감안해야 합니다.

5) 시장·내러티브·타이밍
– 불장: 상장가·유동성·수요 모두 높아 보상 극대화 구간
– 약세장: 좋은 프로젝트도 덤핑 심하지만, 경쟁이 적어 역설적으로 알파가 나올 수 있는 구간
– 이미 CT에서 모두가 농사 짓는 메타는 후반부일 확률이 높습니다.

6) 유동성·출구전략이 진짜 핵심
– 어디에 상장되는지, DEX 유동성과 마켓메이커 유무를 미리 체크해야 합니다.
– 대부분의 에어드랍 토큰은 출시 후 2주 내 고점 형성 → 초반 분할 매도가 통계적으로 유리합니다.
→ “어디서 어떻게 팔지” 그림이 안 그려지면, 애초에 농사를 안 짓는 것도 전략입니다.

Source: https://x.com/Defi_Warhol/status/1989378046076318029?s=20
Forwarded from Hodl crypto for 100y
Artemis unveils stablecoins map V2

https://www.stablecoinsmap.com/
Hybra 에어드랍 페이지 열렸습니다.

- 현재 수량 확인 가능
- 클레임 가능일시: 11월 17일 오후 10시 (오늘밤 10시)
(2025년 11월 17일 13:00 UTC)

클레임 링크
https://www.hybra.finance/airdrop
Yield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른다면, 당신이 Yield 입니다.

https://x.com/csigmafinance/status/1990250223730606127?s=20
Harmonix TGE 대상자 확인하기

현재 기준, 14일 11시간 남았습니다.
+ Echo에서 곧 토큰세일 예정

https://claim.harmonix.fi
Forwarded from 뉴웨이브 2.0 (Statikk)
Opinion 주간 볼륨 업데이트

2025년 11월 10일 기준
- Opinion: 1.65B
- Polymarket: 829M
- Myriad: 15.5M
- Limitless: 13.2M
- Total: 2.50B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볼륨이 높네요..

이번주는 개미만큼 채굴되었던데 뭔가 계속 어려워지는 느낌?

지난 번에 BNB Chain에서도 Opinion에 대해 한번 언급했었고,
TGE 관련 루머도 나오던데, 한달 채굴하고 TGE면 BNB Crime 아닌가..?

https://dune.com/datadashboards/prediction-markets
Forwarded from AI MASTERS
https://antigravity.google/

개발 부분에 자신이 있는지, 그냥 agent 기반의 개발 프로덕트를 출시 했습니다.

에이전트 모델은 제미나이 3.0 프로, Claude 4.5, GPT-OSS 제공과, 무제한 리퀘스트와 꽤 넉넉한 사용량을 약속한다고 합니다.

Sora 2 가 그런거 처럼, 이런건 나오자 마자 테스트 하는 놈이 이기는겁니다.
네이버 두나무 인수 확정

두나무가 판 것도 의외네..황금알 낳는 거미 아니었나?
Forwarded from 이제부터 진짜 AI
미국의 AI+과학 연구 국가 프로젝트 '제네시스'

링크

요약:
제네시스(Genesis) = 미국의 과학 및 국가안보를 위해 정부가 운영하는 보안 중심의 AI·데이터·실험 플랫폼으로, 자금 지원·컴퓨팅 자원·독점적 데이터셋 접근을 제공해 AI 기업과 연구자들을 끌어들이는 구조이다.

"gpu? 줄게"
"보안 저장소? 줄게"
"너네는 연구만 해. 대신 목숨을 걸어라"


역시 미국

필자의 걱정:

1) 과연 AI 연구소와 기업들이 collaboration을 할까?
정말 좋은데,
이 미션의 목적은 마치 맨해튼 프로젝트 처럼 미국에 있는 여러 연구소와 AI 기업들이 공동으로 무언가를 이뤄가는, 국가 연구 프로젝트 Maximum을 노리고 있다고도 보임
그치만? 과연 연구소들과 기업들이 서로 협력하는게 쉬울까? 서로의 환경과 목적이 너무 달라서..

2) 자원 주는건 너무 좋아. 근데 KPI가 지금 너무 모호함. 이러면 결국 그냥 '좋은 장비가 있는 국가 지원 피시방' 정도로 간주될 수도 있음

3) 돈 안되는 연구는 이제 버리고, 중요한 바이오/핵/반도체/AI만 챙기겠다는 것. 자연과학 분야들의 쇠퇴는 가속화될지도..


-> 근데 나라에서 한다는거 자체만으로도 효과가 대단할듯
Forwarded from ㅈ버드다니꺼
이를 통해 산정된 두나무(주)와 네이버파이낸셜(주)의 기업가치 비율은 1:3.064569입니다. 양사 발행주식의 총수가 상이하기에 산정된 기업가치에 발행주식 총수를 고려하여 1주당 교환가액 두나무(주): 439,252원, 네이버파이낸셜(주): 172,780원으로 산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교환가액 비율: 1:2.5422618으로 산정하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0390?sid=001
💰코인베이스 벤처스: 2026년 핵심 투자 테마 source

1. RWA 무기한 선물
실물 자산을 직접 토큰화하는 것보다, 무기한 선물을 통해 가격 변동성에 노출되는 것이 더 빠르고 유연한 방식이 될 것

●모든 자산의 선물화: 굳이 기초 자산을 보유할 필요 없이, 비상장 주식이나 경제 지표 등 사실상 모든 것에 대한 시장 형성이 가능
●매크로 트레이딩:
단순한 코인 롱 포지션을 넘어, 오일, 인플레, 신용 스프레드, 변동성 등 거시경제 지표를 헷지/트레이딩하려는 수요를 흡수

2. 특화된 거래소 및 트레이딩 터미널
범용 체인의 한계를 넘어서는 시장 구조의 혁신을 주목

●대안적 Prop-AMM: 솔라나 등에서 등장하는 모델로, 일반적인 LP가 유해한 주문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구조
●예측 시장용 터미널: 현재 예측 시장은 유동성이 파편화되어 있음
- 이를 통합하여 보여주고, 고급 주문 기능과 차트 등을 제공하는 예측 시장용 블룸버그 터미널 같은 어그리게이터가 필요

3. 차세대 DeFi
기존 디파이의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자본 효율성과 확장성을 기대

●선물 시장의 결합성: 무기한 선물 거래소와 대출 프로토콜의 결합
- 담보를 맡겨 이자를 받으면서, 동시에 헷지나 레버리지 포지션을 잡는 등 자본 효율성을 극대화
●무담보 대출: 온체인 평판과 오프체인 데이터를 결합하여 신용 대출을 가능하게 하는 무담보 대출 모델
- 1.3조 달러 규모의 미국 무담보 신용 시장을 타겟팅
●온체인 프라이버시: 기관과 대중의 진입을 위해 필수적
- 거래 전략 노출이나 개인 금융 기록 공개를 막으면서도 검증 가능성을 유지하는(ZK, FHE 등) 기술이 중요

4. AI와 로보틱스
AI의 발전과 블록체인의 인센티브 시스템을 결합

●로봇 & 휴머노이드 데이터 수집: 로봇 학습에 필요한 정교한 물리적 상호작용 데이터(잡는 힘, 압력 등)가 부족
- DePIN 모델을 통해 이 데이터를 수집하고 보상하는 시스템이 필요
●인간 증명: AI가 생성한 콘텐츠와 인간을 구별하는 것이 중요해짐
- 생체 인식과 암호화 서명을 결합한 신원 인증 솔루션(월드코인 등)이 필수적
●온체인 개발/보안을 위한 AI: AI 에이전트가 컨트랙트 작성, 보안 검사, 모니터링을 수행
- 누구나 몇 시간 만에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런칭하는 GitHub Copilot 모멘트가 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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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케이피의 W3
Short KRW
AI 버블은 존재하는가? (앤드류 응) source
· AI 시장은 단일하지 않으므로, 계층별로 거품 여부를 구분해서 판단해야 함
· 투기 심리와 별개로 장기적인 펀더멘털은 견고함


1. AI 앱 레이어 (투자 부족)
- 잠재력이 매우 크나 아직 충분한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음
- 인프라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구조상, 장기적으로 인프라보다 더 큰 가치를 창출할 것
- 파운데이션 모델의 발전이 모든 앱을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는 과도함

2. 추론(Inference) 인프라 (투자 필요)
- 현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여 기업들이 토큰 생성 용량 부족을 겪고 있음
- 에이전트 워크플로 확산 등으로 향후 수요가 더욱 증가할 전망
- 과잉 투자가 발생하더라도, 저렴해진 비용은 앱생태계 활성화에 도움이 되므로 긍정적

3. 모델 훈련(Training) 인프라 (거품 위험 존재)
- 3가지 영역 중 가장 투자 위험이 높음
- 오픈소스 모델의 시장 점유율 확대로 인해 막대한 훈련 비용 대비 수익 회수가 어려움
- 기술 발전으로 훈련 비용이 낮아지며 기술적 해자가 약화되는 추세

4. 결론
- 훈련 인프라의 거품이 꺼질 경우, 튼튼한 다른 분야까지 심리 위축이 발생 가능
- 주식 시장은 단기적으로는 투표 기계(심리)지만 장기적으로는 저울(가치)임
- 단기적 변동성은 예측 어렵지만 AI의 실질적 가치는 계속 성장할 것
엘론머스크가 찍어주는 주식 픽 (AI & 로봇)

✍️팩트 및 요약
- 인터뷰 진행자가 엘론머스크에게, "만약 당신이 주식 투자자라면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요?"라고 묻자 그에 대한 답. https://x.com/niccruzpatane/status/1995182690773909945?s=20

- "굳이 하나만 고르라면, 저는 AI와 로보틱스라고 답할 겁니다 — 제 분야와 무관하다고 해도요. 저는 구글이 앞으로 엄청난 가치를 지니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들은 AI 관점에서 어마어마한 가치 창출의 기반을 이미 깔아놓았습니다. 엔비디아는 이제 말할 필요도 없죠. AI·로보틱스·우주항공 같은 분야의 기업들이 가치의 거의 전부를 가져갈 것이라는 주장도 존재합니다. AI와 로보틱스가 만들어내는 재화와 서비스의 산출량은 너무나 커져서 다른 모든 산업을 압도하게 될 것입니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팩트블록은 최근 국내 거래소를 대상으로 지분 100%를 인수할 것을 제안했다.

팩트블록의 몸값은 약 1400억원 수준으로 전해졌다. 거래소를 제외한 국내 블록체인 관련 기업 중에서는 가장 높은 가격대다. 다만 대체로 가격이 너무 높다는 시각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의 강점을 인정하면서도 밸류에이션에는 의문을 표한 것이다.

IB 업계 한 관계자는 “팩트블록 매각이 성사되면 국내 블록체인 M&A 업계에 한 획을 긋는 사건이 될 것”이라며 “다만 밸류에이션이 높게 책정돼 실제 거래가 성사되기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Forwarded from 불타는청춘 (불타는 청춘 | X IT)
생각하는 사람들
코인판에서 돈 버는 방법에 대한 고찰🤔

코인판에서 돈을 버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각자 자신한테 맞는 방법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는지 다 정리해보고 방향성을 잡아보고자 합니다.

1. 현물/선물 매매
- 가장 오리지널하고 낭만있는 방법
- 상방이 열려있지만 하방도 열려있음
- 경쟁도 심해서 성공 확률이 낮음
- 요즘 매매로 버는 분 많이 못 본듯

2. 에어드롭 작업
- 예전엔 졸업가능 에드작이 많았음
- 아비트럼, 하이퍼리퀴드, 웜홀 등
- 에드작에서는 ‘다계’가 찐 알파임
- 근데 이제 다계가 너무 빡세짐
(안잡으면 맛없고, 잡으면 내가 잡힘)
- 그래도 라이터/엣지엑스는 맛있을 듯

3. 야핑
- 다계가 사실상 불가능이라 한계 존재
- 그래도 코인하면서 서브로 하기 좋음
- 트위터 영향력 키우는 것도 자산이 될 듯

4. 아비트라지/따리
- 불청님(@evplusbet)이 아비트라지의 신인듯
- 근데 이제는 여기도 기회가 적다고 함
- 24시간 코인 볼 자신 없으면 힘들 듯
- 그래도 잘해서 나쁠 건 없을 듯
- 따리는 여전히 먹여주는 것 같음

5. KOL/인플루언서
- KOL이 되어 광고를 받는 것
- 리스크는 평판/법적 리스크가 있음
- 수익은 초대형 KOL 외엔 용돈벌이 수준
- 중소형이 광고 받는 건 손익비가 안맞는 듯
- 초대형될 실력이면 이미 다른걸로 졸업함

=> 물론 전 대환영입니다. 근데 4년간 다 합쳐도 $1,500 정도 벌었을 듯

6. 취직/커리어
- 한국 프로젝트는 솔직히 연봉 한계 있는듯
- 영어 잘하면 무조건 해외 프로젝트가 맞음
- 다만 결국엔 이것도 근로소득임
- 투자도 같이 해야 졸업 가능할 듯
- 아니면 직접 사업을 하면 될 것 같음

7. 이벤트성 기회
- 밈코, 인스크립션, 버추얼, 오디널스 등
- 한방에 퀀텀점프 하는 경우가 있는 듯
- 꾸준히 다양한 걸 일찍 참여해야 됨

정리
흠... 저는 솔직히 KOL로 졸업하는 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야핑도 사실 생활비 벌기에 가까운 느낌이고, 아비트라지는 제 영역이 아니라는 걸 느꼈네요.
이번시즌이 다 끝나고 나면(제발 안끝났으면 좋겠다) 할일

떠날수 있는 사람이라면

자산의 대부분은 주식으로 돌릴것 같고
테더대부분은 예치 or 현금으로 들고있다가 손익비가 정말 좋은 이벤트만 퍼먹을거같아요

대놓고 먹여주는 이벤트는 1년에 몇개씩 무조건 나오니까요
가장 가까웠던 퍼블릭한 이벤트만 생각해봐도
mon세일참여후 헷징, 코인베이스갭, 업비트 경마장, 김프6%등등
잠깐 lockin에서 몇프로~몇십프로씩 시드복사할수있는 이벤트들이 계속나오니까, 시장에 발을 걸친상태로 있을것 같아요

여기를 떠나지 못한다면

딱 제 얘기인데
크립토가 주는 도파민, 하루에 버는돈의 단위가 web2에서 무엇을 하든지 따라잡을수가 없어요
저는 비트가격이 얼마든 계속 web3에 있을것 같아요

부족한부분에 대한 발전이나, 잘하고 있는부분에 대해서 발전해야할거같아요
저도 퍼프덱스, 아비트라지에 스탯이 거의 몰빵된 사람이라서
지금 부족한 부분을 계속해서 채워나갈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각종 툴및 alert자동화, 생산성을 올리기
최근 ai툴을 잘 쓰는법을 배우고있고, 당분간 cursor,claude쓰는것에 열중할것 같아요

지금당장 이시장에서 돈을 뽑아내지 못하겠더라도
앞으로의 시장에 따라서 실력있는 리테일들이 먹을파이는 반드시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똑같은 노력을 해도 web3에서 벌수있는 기대값(ev)가 말도안되게 높아서
꼭 시장을 떠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폴리마켓 비트 12번 연속 벳
$12 -> $30K

폴리마켓에서는 다양한 전략을 트랙킹해볼 수 있습니다.

Polymarket <> Kalshi 양방도 있겠지만, 선물시장까지 함께 계산해서 해볼수도?

Gemini 나 Claude로 전략을 가져와서 봇을 만들어볼수도 있습니다.

https://x.com/cointelegraph/status/1996285861734842556?s=46&t=ZOSVIe2lr5eM77JD4zGwm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