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HI
[살아남는다는 것의 의미] (영상)
오늘, 유튜브를 보는데 바나나 종에 대한 이야기를 봤습니다.
과거에 우리가 먹던 바나나의 종과 지금 먹는 바나나의 종은 다르다는 이야기였는데요. (이전에 알던 이야기였지만) 실제로는 다르게 알려져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이유는 마름병으로 인해서 실제 먹던 종이 멸종했기 때문이라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실제 재배가 되는데, 전세계적으로 유통되는 것은 과거와는 다른 우리가 먹는 바나나 종이라고 해요.
영상에서는 과거의 바나나 종에 비해서 맛이 없는 종이지만, 우리의 식탁에 오르는 이유는 인간의 소비에서 적합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데요.
꽤 재밌는 내용이라고 느꼈습니다.
영상에서는 마지막 말미에는 '살아남는 승자가 되시길'이라는 말로 마무리 짓습니다.
꽤 저는 동감을 많이하는 내용인데 - 과거 제가 항상 말버릇처럼 해오던 말 중 하나가
'오래 봅시다.' 입니다.
거의 똑같다고 봐도 되는 의미이고, 특히 투자 시장에서 오래 보려면 일단은 살아남아야한다는 것을 꽤 저는 중점적으로 생각합니다. 마음 아프지만 투자 시장에서 실패하는 사람이 실제 삶에서도 오래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구요.
삶에도 동일하게, 다른 영역에도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모든 곳에 적용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 상품, 산업 등...
오래 볼 수 있다는 것은 살아남았다는 것이니까요.
살아남는 것은 정말 저에게 중요한 내용입니다. 살아남는 것이 담보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대단한 것을 하려는 노력이 허사에 가깝다고 생각하거든요. 안정적이지 않은, 완벽하지 않은, 안전하지 않은, 생존불가한, 지속 불가능한 것은 꽤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방금 말한 것들을 하기 위해서 (안정적이고, 완벽하고 ...) 논리적이고, 넓게 고려해야하고, 전략적으로 생각해야하고, 허점 없이 생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전략이라는 말을 되게 좋아하는데요. 전략은 '패배할 가능성, 실패할 가능성'도 생각하는 것이 전략이기 때문입니다.
극단적인 상황, 생각치도 못한 상황조차도 생각하는 것이 '전략적인 계획'이니까요.
그래서 항상 많은 것을 중요하게 강조하지만 그 중에서 주요하게 중요하다고 느끼는 한 가지는 저는 전략을 짜는 것을 중요하게 말합니다.
전략을 짜기 위해 고려해야하는 것, 그 과정, 전략을 잘 - 빈틈 없이 짜는 것 - 그것을 위한 사고와 그러기 위한 고려하는 영역, 요소를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살아남는게 0순위로 담보되어야하는 것이고 안정적인 우상향과 같은 것이 추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개인적인 생각을 조금 써봤습니다.
저희 오래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래봅시다.
살아남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오늘, 유튜브를 보는데 바나나 종에 대한 이야기를 봤습니다.
과거에 우리가 먹던 바나나의 종과 지금 먹는 바나나의 종은 다르다는 이야기였는데요. (이전에 알던 이야기였지만) 실제로는 다르게 알려져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이유는 마름병으로 인해서 실제 먹던 종이 멸종했기 때문이라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실제 재배가 되는데, 전세계적으로 유통되는 것은 과거와는 다른 우리가 먹는 바나나 종이라고 해요.
영상에서는 과거의 바나나 종에 비해서 맛이 없는 종이지만, 우리의 식탁에 오르는 이유는 인간의 소비에서 적합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데요.
꽤 재밌는 내용이라고 느꼈습니다.
영상에서는 마지막 말미에는 '살아남는 승자가 되시길'이라는 말로 마무리 짓습니다.
꽤 저는 동감을 많이하는 내용인데 - 과거 제가 항상 말버릇처럼 해오던 말 중 하나가
'오래 봅시다.' 입니다.
거의 똑같다고 봐도 되는 의미이고, 특히 투자 시장에서 오래 보려면 일단은 살아남아야한다는 것을 꽤 저는 중점적으로 생각합니다. 마음 아프지만 투자 시장에서 실패하는 사람이 실제 삶에서도 오래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구요.
삶에도 동일하게, 다른 영역에도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모든 곳에 적용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 상품, 산업 등...
오래 볼 수 있다는 것은 살아남았다는 것이니까요.
살아남는 것은 정말 저에게 중요한 내용입니다. 살아남는 것이 담보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대단한 것을 하려는 노력이 허사에 가깝다고 생각하거든요. 안정적이지 않은, 완벽하지 않은, 안전하지 않은, 생존불가한, 지속 불가능한 것은 꽤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방금 말한 것들을 하기 위해서 (안정적이고, 완벽하고 ...) 논리적이고, 넓게 고려해야하고, 전략적으로 생각해야하고, 허점 없이 생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전략이라는 말을 되게 좋아하는데요. 전략은 '패배할 가능성, 실패할 가능성'도 생각하는 것이 전략이기 때문입니다.
극단적인 상황, 생각치도 못한 상황조차도 생각하는 것이 '전략적인 계획'이니까요.
그래서 항상 많은 것을 중요하게 강조하지만 그 중에서 주요하게 중요하다고 느끼는 한 가지는 저는 전략을 짜는 것을 중요하게 말합니다.
전략을 짜기 위해 고려해야하는 것, 그 과정, 전략을 잘 - 빈틈 없이 짜는 것 - 그것을 위한 사고와 그러기 위한 고려하는 영역, 요소를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살아남는게 0순위로 담보되어야하는 것이고 안정적인 우상향과 같은 것이 추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개인적인 생각을 조금 써봤습니다.
저희 오래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래봅시다.
살아남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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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dermint를 직접 만든 Jae Kwon이 Cosmos 공동 창립자로서 약 6년간 공들여 개발한 Gno.land가,
메인넷 론칭을 앞두고 첫 $GNOT 퍼블릭 세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하이퍼리퀴드가 초기 L1을 Tendermint 위에 구축 후,
추후 자체 HyperBFT로 전환했다고 하네요!
Jae Kwon이 개발한 Tendermint 기술은,
현재 BNB Chain, dYdX V4, Kava, Band Protocol 등 여러 주요 블록체인들의 기반 기술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
📅 세일 일정
❓ 입찰 방식
——
요 플젝은 전일 취미생활방 AMA가 있었던 프로젝트네요..!
투자하시기 전에 위 AMA 등 정보를 충분히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면책 조항:
'정보 전달 목적'의 게시물이며, 투자 권장이 아닙니다.
본 게시물은 프로젝트 측으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제공받은 게시물입니다.
#Gno.land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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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3stat DAO
🗂 게임 목록
메이플 알까기 by 코인같이투자
메이플 랜덤타워디펜스 by CEK
Abyss Walker by NA
Symphony of Maple by Dongtani
Maple Card! by 무색큐브
메이플 반응속도 by Moonyou
메이플 알까기 by 코인같이투자
메이플 랜덤타워디펜스 by CEK
Abyss Walker by NA
Symphony of Maple by Dongtani
Maple Card! by 무색큐브
메이플 반응속도 by Moonyou
2달 넘게 진행된 멋진 대회였습니다!!
게임 개발을 진짜 1도 몰랐던 저도 바이브코딩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이제 참여하신 분들,
'돈' 받아가실 시간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게임이 $3,000, $2,000, $500의 상금을 가져갔네요!
그리고 심사에 통과한 게임들은 모두 20~200$씩 뽀찌를 주는 것 같습니다!
제 게임도 뽀찌상에 포함되어...
메이플의 은혜로 오늘 저녁은 굶지 않겠네요!
——-
+ 덤으로 다른 방장님들과 진행한 게임 플레이 이벤트는 기간이 26일까지 연장되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 참여 부탁드려요..!!
#MSU #Vers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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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취 리워드
✅ 라이브 주요 내용
——
1시간 뒤에 시작입니다!
대 라찬호님의 오랜만의 AMA인데...
이분이 한 번 마이크 잡으면 절대 놓지 않으신다고 해서 별명이 라찬호십니다...
$MNT 쌀도 있으니,
한 번 리마인드 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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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저점 이후에 이더리움이 요런 장면을 많이 연출하고 있네요.
이유는 뭐가 있을까요.
RWA 활성화 국면에서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의 역할이 더 두드러질 수도 있고,
신규체인 로빈후드의 화폐로서 기능한다는 점에서 단기수요가 있을 수도 있고..
그냥 많이 내려서 반등이 센 걸수도 있고...
여러 생각은 들지만,
우리가 그동안 당한게 있어서... 솔직히 이더리움을 믿기 쉽지 않죠.
당장 한 달 전인 6월까지만 해도 이더리움의 하락이 비트코인보다 훨씬 파멸적이였는걸요..
900 간다는 이야기도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작년 알트장에 비트코인 홀더가 포모올 정도의 상승과(그 이후 파멸적인 하락을) 보여준 것은 사실이니...
이더리움의 움직임은 앞으로도 면밀히 지켜보겠습니다.
#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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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게임의 시대를 기다리는 방 (SeongSu•성수)
Cambria 대동강 에어드랍 대상
솔라나 밈코인 거래량
Pumpfun 활동량
하리 선물 거래량
폴리마켓 활동량
Yeet / Rollbit ?
GameFi 보유 자산
RON / AXIE 보유 자산
Inhuman TCG / Packs ( Shiny인듯? )
토큰 보유 ( HYPE, etc. )
Steam 계정 연동 (?)
Apecoin / BAYC
FantasyTop
Forwarded from 사카밤바스피스 낙서장 (Arkstar | BlueNode)
로빈후드 체인에서 처음 밈코인이 나왔을 때 $GME 에 사람들이 이것저것 서사 부여하고 가격이 올라야한다 했을 때 하나의 의문이 들었었음
그래서 사지 않았고, 소신을 지켰음
오늘 뱅커에서 주식 페어링 토큰으로 $GME를 발행했음
$index 와 $401k, 그리고 로빈후드의 방향성에 맞게 새롭게 출시한 것으로 보임
진짜 주식과 연동된 GME가 나온 이 순간 "밈코인"이 올라야 할 이유는 어디에도 안보임
올드페어고 뭐고 다 필요없음
실제 기업을 밈코인으로 찍는 게임을 우리는 이미 해봤음
솔라나 체인 위의 $HOOD를 기억하자.
h5NciPdMZ5QCB5BYETJMYBMpVx9ZuitR6HcVjyBhood
왜 게임스탑이 밈코인으로 새로 나와야 해?
그래서 사지 않았고, 소신을 지켰음
오늘 뱅커에서 주식 페어링 토큰으로 $GME를 발행했음
$index 와 $401k, 그리고 로빈후드의 방향성에 맞게 새롭게 출시한 것으로 보임
진짜 주식과 연동된 GME가 나온 이 순간 "밈코인"이 올라야 할 이유는 어디에도 안보임
올드페어고 뭐고 다 필요없음
실제 기업을 밈코인으로 찍는 게임을 우리는 이미 해봤음
솔라나 체인 위의 $HOOD를 기억하자.
h5NciPdMZ5QCB5BYETJMYBMpVx9ZuitR6HcVjyB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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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X에게 버림받았던 카이토 다시 X와 한솥밥
야핑 부활은 X에서도 싫어할테니 안할 것 같네요. 애초에 트위터에서 암호화폐 게시글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음..
야핑 부활은 X에서도 싫어할테니 안할 것 같네요. 애초에 트위터에서 암호화폐 게시글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음..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X에게 버림받았던 카이토 다시 X와 한솥밥 야핑 부활은 X에서도 싫어할테니 안할 것 같네요. 애초에 트위터에서 암호화폐 게시글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음..
카이토는 더티트래픽과 스팸 유발로 니키타에게 제대로 찍혀서 아웃당한지라...
그동안 인포파이 관련 우호적 조짐도 보이지 않았고,
게시물에서 '야핑' 자체에 대한 힌트도 보이지 않아서..
아직 단정하기는 힘든 단계 같습니다.
하지만 sns 키워두신 분들에겐 그래도 반가운 소식일듯!
https://x.com/KaitoAI/status/208026165642121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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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이아광산특급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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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치 않게 카이토의 극초기 참여자로 입문해서,
지금도 하고 있는 밈코어 엠베서더나,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프렌즈나..
뭐 플젝들과 인연을 이어가기도 했고,
상금도 꽤 많이 받긴 했습니다만..
이너서클 개편 이후, 야핑은 그냥 엑싯하고 나와버렸습니다.
——
그 이유로,
우선 '초기 카이토 야핑'의 분위기를 이야기해야할 것 같은데..
온보딩 된 초기 프로젝트인 맨틀, 메이플 등에서는 정말 모두가 으쌰으쌰하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이너 서클'이라는 개념이 그 때도 있었으나,
딱히 마인드쉐어 부스팅을 받는다는 개념은 아니였고..
소형 계정도 좋은 인게이징을 받으면 충분히 상위권 순위를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메이플을 예시로 들면, 커뮤니티 빌딩에 진심이였던 @UniverseGuild,
귀여운 수제 그림으로 야퍼들을 즐겁게 해주었던 @moccha_maple .
그냥 게임에 진심이였던, @seongsukim1
큰 계정도 아니였고, 이너서클도 아니였고..
그냥 프로젝트를 사랑하기에 글을 올렸고..
실제로 메이플 유니버스 공식계정에서도 그들 계정에 샤라웃이 나왔습니다.
메이플 야핑에 참여한 사람들 중,
그들이 '이너 서클'이 아니라고 해서 그들이 상위권 순위인 것을 지적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
그런데 카이토는...
그들만의 스탠다드를 고집하며,
그들 스스로도 확신할 수 없는 기준(수 십번 마인드쉐어 기준을 바꿈)으로 '이너 서클' 이라는 완장의 영향력을 더 강하게 만들었고..
봇을 잡겠다는 이유로, '이너 서클과의 상호작용'만을 가치 있는 상호작용으로 인정하였습니다.
그 결과 무엇이 탄생했을까요?
수 많은 사람들의 고혈로 완성된 '인용열차(이너서클의 글을 인용하면 이너서클이 가서 좋아요와 댓글을 달아주는 시스템)', '이너서클 연대 파밍', '야핑방'....
낭만, 재미, 그리고 등반의 가능성을 모두 바꿔버린 시스템들이 등장합니다.
어쩌면 더 많은 노력을 하신 분들이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들의 노력은 최종적으로 이너서클의 마인드쉐어로 귀결되었죠.
리더보드의 상위권, 피라미드의 꼭대기... '항상 같은 이름들'만 보이게 되었습니다.
그 구조에 의문을 제기하려는 사람들조차도,
보상 때가 되면 손에 떨어지는 수 백 불에 마음이 누그러지고..
싫지만 한 번 더, 한 번 더를 이어가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런 피라미드 구조를 효율적으로 활용한 분들은,
매 시상식 때마다 수 천 불, 많게는 수만 불도 받아가는 것을 알면서도 말이죠...
——
그런 야핑이 끝나고...
오히려 X 체제 아래에서, 더 대단한 계정이 되신 분들도 보입니다.
AI로 피봇하신 분들,
뷰티, 일상, 주식 등등 다른 분야로 거대해지신 분들..
야퍼 출신이였던 분들의 잠재력은 이렇게나 높았는데..
오히려 카이토라는 그늘 아래 그동안 펼치지 못하고 있었다는 생각도 듭니다.
다시 생각해보아야 할 때입니다.
야핑이 저번 이너서클 시스템 그대로 나온다 해도,
이런 구조에 그저 순응하면서 이너서클 글 인용만 하면서 다시 야핑을 하실 것입니까?
혹은 새로 이너서클이 되신 분들은,
예전의 그 '효율적인 방법'을 사용해 이번엔 내가... 순위를 올리실 것입니까?
——
야핑이 없어도 길을 찾으실 분들은 모두 찾았습니다.
더 이상 스캠플젝에 휘둘릴 필요도 없고, 굳이 누군가의 글을 인용하지 않아도..
본인의 실력이 담긴 글로 그들은 충분히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전과 똑같이 돌아올거면, 그냥 야핑은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만...
사람의 의견이 모두 같을 수는 없고,
사실 $100이나 $200이라도 KOL 이외의 사람도 보상을 공유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야핑에 의의를 두시는 분들도 있었으니...
올거면, 카이토는 진짜 제대로 개편해서 오길 바랍니다.
(사실, 카이토 저 공지는 그냥 어그로고.. 야핑은 아닐 것 같긴 합니다 헤헤)
https://x.com/Whitecube72/status/2080574883357147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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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Kaito Pre-TGE에 등록됐던 프로젝트은 대부분 TGE 이후 하락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fabiano.sol
0G: -98%
Bless: -96%
Camp Network: -99.9%
Hana: -87%
Monad: -55%
Novastro: -99.4%
Theoriq: -94%
Union: -99%
Allora: -68%
Boundless: -98%
Eclipse: -99.7%
Goat Network: -95%
Infinex: -76%
Lombard: -93%
Mira: -98%
Multibank: -96%
Sidekick: -99.97%
Succinct: -89%
Warden: -97%
Anoma: -96%
Caldera: -95%
Fogo: -86%
Irys: -85%
Mitosis: -94%
OpenLedger: -91%
Somnia: -95%
Turtle: -87%
알트는 TGE 이후에 무족권 숏이 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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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에드작의 종말,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은 판
에드작은 왜 더 이상 예전처럼 나오지 않을까요.
에드작은 왜 더 이상 예전처럼 나오지 않을까요.
운이 나빠서도 아니고, 프로젝트들이 갑자기 인색해져서도 아닙니다. 이 게임을 지탱하던 세 개의 기둥이 동시에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기둥 — 정보 격차
에드작의 수익은 본질적으로 "남들이 모르는 것을 먼저 아는 데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텔레그램과 트위터를 타고 어떤 알파든 길어야 하루면 시장 전체에 퍼집니다. 하루짜리 정보 우위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사실상 '모르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 시장이 된 겁니다.
두 번째 기둥 — 노동의 희소성
예전에는 부지런함 자체가 진입장벽이었습니다. 매일 접속해서 트랜잭션을 쌓는 성실함이 곧 경쟁력이었죠. 지금은 AI를 쓸 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24시간 최적화된 자동 파밍을 돌립니다. 부지런함이 자동화되는 순간, 그 가치는 0에 수렴합니다. 내가 자면서도 돌아가는 작업은, 남들도 자면서 돌리고 있습니다.
세 번째 기둥 — 토큰 가격
받아봤자 문제입니다. 에어드롭 토큰 대부분은 상장 1년 뒤 95% 이상 하락합니다.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토큰을 뿌려도 사용자가 남지 않고, 파머 입장에서는 상장 시점의 기대 수익이 해마다 줄어듭니다. 뿌리는 쪽도, 받는 쪽도 남는 게 없는 구조가 된 지 오래입니다.
창과 방패가 모두 자동화된 전장
불과 2년 전만 해도 시장의 중심은 트레이더였고, 에드작은 아는 사람만 하는 비주류 전략이었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대중화됐습니다. 무료 작업에는 어김없이 공장형 파밍이 붙고, 프로젝트는 높은 확률로 레이어제로식 시빌 클러스터링으로 응수합니다. 심지어 그 시빌 분석조차 이제는 페이블 같은 AI에 온체인 데이터를 던지면 누구나 구현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창도 자동화됐고, 방패도 자동화됐습니다. 이 전장에서 개인 파머의 자리는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미 답을 말하고 있다 — 밈코인의 범람
그 증거가 바로 지금 모든 체인에서 벌어지고 있는 밈코인 열풍입니다.
밈코인이 갑자기 모든 체인에서 흥하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에드작에서 더 이상 새로운 것이 나오지 않으니, 그 판에 몰려 있던 관심과 유동성이 밈코인과 크라임코인 쪽으로 옮겨간 겁니다. 시장의 자금은 언제나 기대수익이 가장 높은 곳으로 흐릅니다. 몇 달을 갈아 넣어도 상장가에서 반토막 나는 에어드롭보다, 하루에 승부가 갈리는 밈 캐지노가 차라리 낫다고 시장이 판단한 것이죠.
다시 말해 밈코인의 범람은 새로운 트렌드의 시작이 아니라, 전통적인 에드작이 끝났다는 사망 선고에 가깝습니다. 리테일의 관심이 '노동으로 버는 판'에서 '베팅으로 버는 판'으로 넘어갔다는 뜻이니까요. 어쩌면 올해가 전통적인 에드작의 마지막 해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퍼프덱스
제가 퍼프덱스에 집중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논리는 단순합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에는 보상이 남지 않습니다. 보상은 아무나 하지 않는 것, 즉 실제 자본과 리스크를 감수하는 데서 나옵니다.
퍼프덱스 에드작은 구조부터 다릅니다. 여러 지갑으로 의미 없는 트랜잭션을 찍는 대신, 하나의 계정에 진짜 돈을 넣습니다. 펀딩비 작업을 하든, 볼트에 예치해 이자를 받든, 직접 거래량을 채우든 참여 방식의 자유도도 높습니다. 그리고 자본이 들어가는 순간 시빌은 의미를 잃습니다. 지갑 100개에 나눠 담을 이유가 없고, 프로젝트 입장에서도 걸러낼 이유가 없는 '진짜 사용자'가 되는 겁니다.
밈코인이 순수한 베팅의 판이라면, 퍼프덱스는 자본과 전략이 들어가는 판입니다. 관심이 에드작을 떠나 어디로 흩어지든, 결국 지속 가능한 수익은 리스크를 계산할 수 있는 판에서 나옵니다.
마지막 형태의 에드작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퍼프덱스는 실제 자본과 리스크를 투입하면서 수익과 포인트를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에드작입니다. 뒤집어 말하면, 무료 노동의 시대가 끝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마지막 형태의 에드작일지도 모릅니다.
판이 끝났다고 한탄할 시간에, 다음 판이 어디서 열리는지 보는 편이 낫습니다. 그 판은 이미 열려 있습니다.
저번에도 소개해드린 X-Agent가 OKX AI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되었다고 합니다!
이제 AI 에이전트를 통해 결제부터 작업 실행, 수익화까지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하네요!
——
😤 현재 X-Agent가 제공하는 기능 3가지
핵심은 이 모든 과정에 사람이 일일이 개입할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AI가 필요한 도구를 스스로 판단해 실행하고,
'OKX Agentic Wallet'으로 이용료까지 자동 결제합니다.
X Layer의 x402 결제 방식을 활용하기 때문에,
가스비를 따로 챙기거나 매번 결제를 승인할 필요도 없습니다.
😤 보안도 철저하게
AI가 작업을 수행하더라도 지갑의 핵심 권한은 안전하게 보호됩니다.
——
한 줄로 정리하면,
AI가 단순히 답변만 해주는 챗봇을 넘어 직접 서비스를 사고팔며 경제활동을 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X-Agent와 OKX의 이번 협업은,
‘AI 에이전트 경제’가 개념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온체인 서비스로 구현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의 깊게 지켜볼만 하다고 생각되네요!
#XAgent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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