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의 유기농 크립토 쌀농장 🦅
사실 불장의 기대치에 비해 많이 아쉬운 수치는 맞는데...
어찌보면.. 애초에 라우드급이나 그 이상으로 먹여주는 것이 더 어렵지 않았을까 생각은 듭니다.
저는 직접 참여하지 않았고,
대신 이 프로젝트 전에 있었던 프로젝트 두 가지를 소개해 드린 바 있는데요...
하나는 선구자격 플젝인 'Loud',
두 번째는 아비트럼 쉴링 인포파이 'Yapyo'였습니다.
——-
😤 작년 불장 크립토 법칙(?) 같은게 하나 있었는데..
유사 구조의 프로젝트는... 1번은 잘 먹여준다, 2번까지는 평범하게 먹여준다. 3번부터는 의심하라...
선구자 라우드는 천 명에게 3천불씩이면..
3백만 달러, 한화 42억 상당을 상금 풀로 내걸고.. 당시 환율로 인당 450만원씩 먹은 성공이였습니다. 잘 먹여줬죠.
그런데 그 다음 2번인 얍요가 망했습니다.
프리세일 방식이였는데, in 1000만 가까스로 70$~100$.. 나머지는 손실이였습니다.
그냥 스캠 플젝이여서 망했다기에도 애매한게...
그 당시 아비트럼 공계에도 리트윗이 올라온 엄청난 기대주였습니다.
뭔가 유사점이... 느껴지지 않나요?
vouch는 솔라나와 버추얼의 합작이라고 하여 많은 기대를 모았죠.......
바이럴은 어마어마하게 되고, 애매하다 싶으면 버리는게..
꼭 그 시절 아비트럼의 모습을 버추얼이 똑같이 따라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
😤 2번도 어느 정도 먹여줬어야 하는데 망해버렸죠..
그럼 라우드, 얍요에 이은 3번 Vouch는?
대형 체인이 공식적으로 쉴링하면 무언가 잘 될 것 같지만..
'선례', '경험자'라는 것은 참 무섭습니다.
라우드가 그렇게 에드를 주고 다음 날 바로 망한 것을 한 번 경험한 Slayed는,
그냥 in 1000 에드를 조금 줘버리기로 결정한 것 같네요.
참여자들에겐 억울하지만, 경험자에겐 합리적인 선택...
잔인하지만 '선례가 있다는 것'은 그런 결과를 수반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라우드처럼 첫날에 다 주면 참여자들은 행복하지만 플젝이 망함
-> 그럼 에드를 조금 줘보자! -> 커뮤니티 여론 박살 -> 가격 하락 -> 얍요가 그러한 것처럼 잊혀질 때까지만 빌딩하고, 그냥 유기해도 되겠다!
역사를 참고하는 것은 우리 뿐만이 아니라... 플젝들도 마찬가지이지 않은가 싶네요.
——
😤 과거에 대한 이야기들은, 이 크립토 판에서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한 프로젝트가 나오면, 비슷한 프로젝트가 어떤 것이 있었는지..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 실패했다면 어떤 식으로 말로를 맞았는지...
Loud는 알지만 Yapyo의 존재는 모르셨던 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그래도 21년부터 크립토를 하면서...
사실 참여해 보지 못한 분야가 거의 없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슈가 되는 프로젝트가 나오게 되면.. 그 비슷한 경험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계속 풀어내고 싶네요.
——
+ 다만 Vouch에서 인정받은 계정(반사 이런거 말고, 순수 영향력으로)들은,
자신들이 영향력 있는 계정임을 이번에 입증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좋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https://x.com/Whitecube72/status/2092853593921696100
#Vouch #Loud #Yapyo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3
Forwarded from 고로치 생각 저장소
- 음.. 저를 아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저도 밈코인이나 Dex play에 몇 년 미쳐봤는데.. 이제는 손도 안 대고 있고, 앞으로도 안 대야겠다는 생각을 한 이유는 확률론적 관점으로 내 삶을 바라보게 되었기 때문임.
Dex play 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알아두셔야 하는 건 동인도회사 선원 이야기임.
동인도회사 선원과 Dex Player들은 상황이 비슷함.
- 네덜란드 동인도회사(VOC)는 1602년부터 1795년까지 4,700척에 약 100만 명을 태워 아시아로 보냈는데, 돌아온 사람은 셋에 하나였음.
괴혈병, 이질, 티푸스, 난파.. VOC가 세워지기 전인 1597년 하우트만 함대는 249명 중 87명만 살아 돌아왔음. 근데 그 항해가 "길이 있다"는 걸 증명해서 VOC가 만들어진 거임. 그랬는데도 저렇게 많이 죽은거임.
- 돈 쪽은 영국 동인도회사(EIC) 기록이 더 선명함.
EIC 선장 연봉이 £120이었는데 private trade(개인 화물칸 특권)로는 한 척당 £2,500 넘게 벌었음. 연봉의 20배.
1768년 한 해 32척의 private trade 총액이 £129,011이었는데, 그중 63%가 선장 몫이었음. 나머지 37%를 사관들이 직급대로 나눠 가졌고, 갑판 선원 몫은 사실상 없었음.
같은 배에서 같은 확률로 죽는데 말임.
- 밈코인 데이터를 보면..
2025년 1월 Dune 집계 기준, pump.fun 지갑 1,355만 개 중 실현수익 $10,000 이상은 0.412%였음.
$100,000 이상은 0.048%,
$1,000,000 이상은 293개로 0.002%.
이 데이터에 반박도 있음. pump.fun 쪽에선 지갑의 30% 정도가 매도 한 번만 친 봇이고, Raydium 졸업 이후 매수는 집계에서 빠져 있다고 했음. 분모가 부풀려져 있다는 얘긴데.. 맞는 지적이라 봄.
근데 봇 다 빼고 분모를 절반으로 줄여도 1% 안쪽임. 결론은 안 바뀜.
- "요즘은 수익 내는 비율이 73%까지 올라갔다"는 데이터도 있음. 2026년 4월 기준 73.3%.
이걸 그대로 받아들으면 안 되는 이유가 세 개임.
첫째, 월간 활성 지갑이 2025년 5월 520만에서 12월 180만까지 빠졌음. 판을 낸 건 진 사람들이고, CoinGecko도 이 반등을 "경험 있는 트레이더만 남은 결과"라는 가설로 설명함.
참고로 지갑 수는 26년 4월에 314만까지 회복했음. 사람이 줄어서 비율이 오른 게 아니라, 남은 사람의 구성이 바뀐 거임.
둘째, 그 보고서는 실현손익만 집계함. 0까지 떨어졌는데 안 판 사람은 통계에 아예 안 들어간다는 뜻임.
셋째, 이긴 사람들의 금액. 수익 지갑 230만 개 중 205만 개가 $1~500 구간임. 이긴 사람 10명 중 9명이 500달러 미만을 벌었다는 거임.
돌아온 배의 갑판만 세고 있는 거임. 가라앉은 배는 통계에 안 잡힘.
-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밈코인으로 성공할 확률이 동인도회사 선원 생환 확률보다 낮은데.. 굳이 여기 베팅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거임.
그리고 애초에 구조 자체가.. 당신이 열심히 팔로우하는 인플루언서, 그 선장 배 불리는 구조일 수밖에 없는데.. 자기 시간이랑 돈 들여가면서 선장 키우기, 그걸 왜 하고 있냐는 말임.
- 참고로 동인도회사 선원들이 멍청해서 배를 탄 게 아님. 확률을 몰라서가 아니라 그 일밖에 없어서, 다른 선택지가 없어서 탄 거임.
- 그리고 이야기에서 배워야 할 건.. 그 시대의 진짜 승자는 배를 탄 사람이 아니라는 거임.
VOC 주가는 1602년 8월을 100으로 놓고 보면 1633년까지는 200을 못 넘다가, 17세기 후반엔 평균 450 근처에서 움직였음. 이건 배당 빼고 나온 수치임. 1690년부터 1760년까지는 단 한 번의 십년을 빼고 매 십년마다 유럽 쪽 잉여를 초과하는 배당을 뿌렸고.
이 사람들은 배를 안 탔음. 암스테르담에 앉아서 지분만 들고 있었음.
- 주식회사라는 발명 자체가 그거였음. 한 척이 침몰해도 포트폴리오의 일부일 뿐이고, 1611년에 세계 최초 증권거래소가 생기면서 마음에 안 들면 팔고 나올 수도 있었음. 리스크가 자본 쪽에서는 분산되고 노동 쪽에서는 집중되도록 설계된 구조임.
선원은 분산이 안 됨. 몸이 하나고 항해가 하나니까.
- 지금도 똑같음. launchpad는 수천 개 토큰에 분산된 주주고, 토큰이 죽든 살든 수수료를 가져감. pump.fun이 2026년 1분기에 1억 2,470만 달러를 벌었는데, 솔라나 전체 앱 매출 3억 4,220만 달러의 36%임. 밈코인 거래가 식었다던 그 분기에.
- 그래서 질문을 바꿔야 함..
"이 배를 탈까 말까"가 아니라 "나는 지금 선원인가 주주인가"임.
오해할까 봐 덧붙이면.. launchpad 토큰을 사라는 말이 아님. 종목 찍는 글이 아니고, 자기가 지금 어느 쪽에 서 있는지는 알고 있으라는 말임.
대부분은 자기가 주주라고 생각하면서 갑판에 서 있음..
한번 되물어 볼 필요가 있다고 봄.
https://x.com/gorochi0315/status/2093469952347140487
Dex play 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알아두셔야 하는 건 동인도회사 선원 이야기임.
동인도회사 선원과 Dex Player들은 상황이 비슷함.
- 네덜란드 동인도회사(VOC)는 1602년부터 1795년까지 4,700척에 약 100만 명을 태워 아시아로 보냈는데, 돌아온 사람은 셋에 하나였음.
괴혈병, 이질, 티푸스, 난파.. VOC가 세워지기 전인 1597년 하우트만 함대는 249명 중 87명만 살아 돌아왔음. 근데 그 항해가 "길이 있다"는 걸 증명해서 VOC가 만들어진 거임. 그랬는데도 저렇게 많이 죽은거임.
- 돈 쪽은 영국 동인도회사(EIC) 기록이 더 선명함.
EIC 선장 연봉이 £120이었는데 private trade(개인 화물칸 특권)로는 한 척당 £2,500 넘게 벌었음. 연봉의 20배.
1768년 한 해 32척의 private trade 총액이 £129,011이었는데, 그중 63%가 선장 몫이었음. 나머지 37%를 사관들이 직급대로 나눠 가졌고, 갑판 선원 몫은 사실상 없었음.
같은 배에서 같은 확률로 죽는데 말임.
- 밈코인 데이터를 보면..
2025년 1월 Dune 집계 기준, pump.fun 지갑 1,355만 개 중 실현수익 $10,000 이상은 0.412%였음.
$100,000 이상은 0.048%,
$1,000,000 이상은 293개로 0.002%.
이 데이터에 반박도 있음. pump.fun 쪽에선 지갑의 30% 정도가 매도 한 번만 친 봇이고, Raydium 졸업 이후 매수는 집계에서 빠져 있다고 했음. 분모가 부풀려져 있다는 얘긴데.. 맞는 지적이라 봄.
근데 봇 다 빼고 분모를 절반으로 줄여도 1% 안쪽임. 결론은 안 바뀜.
- "요즘은 수익 내는 비율이 73%까지 올라갔다"는 데이터도 있음. 2026년 4월 기준 73.3%.
이걸 그대로 받아들으면 안 되는 이유가 세 개임.
첫째, 월간 활성 지갑이 2025년 5월 520만에서 12월 180만까지 빠졌음. 판을 낸 건 진 사람들이고, CoinGecko도 이 반등을 "경험 있는 트레이더만 남은 결과"라는 가설로 설명함.
참고로 지갑 수는 26년 4월에 314만까지 회복했음. 사람이 줄어서 비율이 오른 게 아니라, 남은 사람의 구성이 바뀐 거임.
둘째, 그 보고서는 실현손익만 집계함. 0까지 떨어졌는데 안 판 사람은 통계에 아예 안 들어간다는 뜻임.
셋째, 이긴 사람들의 금액. 수익 지갑 230만 개 중 205만 개가 $1~500 구간임. 이긴 사람 10명 중 9명이 500달러 미만을 벌었다는 거임.
돌아온 배의 갑판만 세고 있는 거임. 가라앉은 배는 통계에 안 잡힘.
-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밈코인으로 성공할 확률이 동인도회사 선원 생환 확률보다 낮은데.. 굳이 여기 베팅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거임.
그리고 애초에 구조 자체가.. 당신이 열심히 팔로우하는 인플루언서, 그 선장 배 불리는 구조일 수밖에 없는데.. 자기 시간이랑 돈 들여가면서 선장 키우기, 그걸 왜 하고 있냐는 말임.
- 참고로 동인도회사 선원들이 멍청해서 배를 탄 게 아님. 확률을 몰라서가 아니라 그 일밖에 없어서, 다른 선택지가 없어서 탄 거임.
- 그리고 이야기에서 배워야 할 건.. 그 시대의 진짜 승자는 배를 탄 사람이 아니라는 거임.
VOC 주가는 1602년 8월을 100으로 놓고 보면 1633년까지는 200을 못 넘다가, 17세기 후반엔 평균 450 근처에서 움직였음. 이건 배당 빼고 나온 수치임. 1690년부터 1760년까지는 단 한 번의 십년을 빼고 매 십년마다 유럽 쪽 잉여를 초과하는 배당을 뿌렸고.
이 사람들은 배를 안 탔음. 암스테르담에 앉아서 지분만 들고 있었음.
- 주식회사라는 발명 자체가 그거였음. 한 척이 침몰해도 포트폴리오의 일부일 뿐이고, 1611년에 세계 최초 증권거래소가 생기면서 마음에 안 들면 팔고 나올 수도 있었음. 리스크가 자본 쪽에서는 분산되고 노동 쪽에서는 집중되도록 설계된 구조임.
선원은 분산이 안 됨. 몸이 하나고 항해가 하나니까.
- 지금도 똑같음. launchpad는 수천 개 토큰에 분산된 주주고, 토큰이 죽든 살든 수수료를 가져감. pump.fun이 2026년 1분기에 1억 2,470만 달러를 벌었는데, 솔라나 전체 앱 매출 3억 4,220만 달러의 36%임. 밈코인 거래가 식었다던 그 분기에.
- 그래서 질문을 바꿔야 함..
"이 배를 탈까 말까"가 아니라 "나는 지금 선원인가 주주인가"임.
오해할까 봐 덧붙이면.. launchpad 토큰을 사라는 말이 아님. 종목 찍는 글이 아니고, 자기가 지금 어느 쪽에 서 있는지는 알고 있으라는 말임.
대부분은 자기가 주주라고 생각하면서 갑판에 서 있음..
한번 되물어 볼 필요가 있다고 봄.
https://x.com/gorochi0315/status/2093469952347140487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6
모든 포지션을 정리한 후 작성하는 게시물이며,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투자 조언이나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저는 따로 밈코인을 다루지 않는데요...
밈코인을 매수한 후 글을 쓰면 혹여 선취매 소리를 듣는 민감한 일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모두 정리 후에 이야기만 작성합니다.
하지만 이번 이야기,
Vaseline... 을 독특한 억양으로 'Baseline' 처럼 발음한 어떤 인플루언서 덕분에(?) 있었던 하루 간의 치열한 일정..
이 일들은 상당히 재미있는 이야깃거리였던 것 같아서 작성해봅니다!
——
❓ 무슨 일이였나..?
간단히 말씀드리면...
뷰티 크리에이터(한국인! ㄷㄷ)가 Vaseline을 'Baseline'으로 발음한 영상이 엄청난 화제를 모았습니다.
엄청나게 독특한 발음이라..
인스타와 틱톡에서 히트를 치며, 3600만 조회수를 돌파해내는 성과를 냈는데요..
바세린 공식 계정이 이 밈에 탑승해,
공식 계정의 이름과, 프로필 로고 사진을 아예 'Baseline'으로 바꿔버리는 역대급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베이스 관련자인 코비와 제시가 이 글에 상호작용하며 베이스 관련 밈으로의 서막을 알렸죠.
——
😤 Base의 상황
Base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무관심과 실책으로 실패시킨 밈코인 $BRIAN,
모든 필살기를 쓰고 애매한 성공을 거두었지만.. 결국 '타 체인 고양이 밈 편승'이라는 꼬리표를 지울 수 없던 $Basecat 이후..
이 둘보다 훨씬 좋은 네러티브의,
그리고 베이스가 간절히 원하던 '자체 네러티브'
세계구급 관심을 몰고 온 사건이,
우연치 않게 'Base'라는 네이밍과 연관되어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상황이 왔습니다.
아무리 그 동안 수많은 크립토 유저들을 실망시킨 베이스라 할지라도,
과거에서 배웠을 것이고, '흔치 않은 네러티브 / 흔치 않은 기회'를 이번엔 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로..
'미워도 한번 더'라는 느낌으로.. 많은 분들이 베팅에 들어갔습니다.
저는 이 정도의 배경이 갖춰진 서사 속에서의 베팅은 '나쁜 베팅이 아니였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그리고 어떻게 되었나?
모두의 바램대로 해당 밈코인은 '상승'했습니다.
한국에 제대로 알려진 것은, 한국 유명 밈 KOL이 포스팅을 한 이후인데요...
(저는 정말 운이 좋게도 그 전에 매수할 수 있었습니다. 🙏🙏)
여기서 중요한 것은, '상승의 폭'이겠죠.
이 정도의 흔치 않은 서사, 이 정도의 네러티브면.. 전례 상 fdv 10밀(시가총액 1,000만 달러)정도를 기대하거나,
부대장인 블루칩, 혹은 잘 풀렸을 경우 대장인 $Basecat을 플립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신 분도 있었습니다.
저 역시도, 상승의 한복판에서 그것이 아주 막 불가능하다고는 말할 수 없을 정도의 충분히 '나쁘지 않은 베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일단 홀딩을 택했습니다.
그러나, 5밀에서 가로막혔고...
저는 첫 5밀 이후 두 번째 5밀에서 포지션을 정리하게 되었는데요..
1. 첫 저항 이후, 두 번째 상승이 생각보다 강하게 올라오는 느낌이 아니였고,
2. 베이스 관련자의 상호가 너무나도 늦다고 판단하였고...
3. 이미 Base에 여러번 데인 해외쪽 KOL 계정의 반응이 애매하다고 생각했으며..
4. Base의 사실상 모든 필살기를 사용한 $BASECAT 시총이 20밀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5밀도 크다는 고민이 들었고..
5. 무엇보다 제가 그냥 익절이 빠릅니다. 밈코를 잘 못해요.(그냥 이거임 🤣)
솔직히 Base를...
이 좋은 서사에도 불구하고, 그냥 못 믿었던게 큽니다.
그런데 사후 분석에 와서 상승 폭을 보면, 단지 저만 그랬던 것은 아닌 것 같고..
저번 글에서도 말했듯 또 '선례'에 대한 이야기를 꺼낼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이 친구들은 '한 번은 말아먹고', '한 번은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 선례'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믿고 못타는 것입니다. 🙂↕️
정말 아쉽지만.. Base가 자초한 부분도 있는 것이지요.
——-
😤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물론 Baseline은 아직 끝난 네러티브는 아닙니다.
어찌저찌 400k 저점을 찍고 1밀까지 다시 재반등을 했고...
베이스 관련자가 밀어줄 수 있다는 희망이 남아있으며,
원본 밈의 네러티브 자체가 훼손된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5밀이라는 고점에서의 최근 저점으로의 약 80% 하락은,
그 자체로 좋지 않은 네러티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해 두셔야 합니다.
가격이 내려갔다는 것은...
베이스를 믿고 탄 '홀더들의 손절'이 많이 이루어졌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을텐데요..
이걸 지금 베이스가 올려봤자,
'지금 탄 사람들의 환호 반, 손절한 홀더들의 비난 반'으로 딱히 이미지 상 효율이 좋지 않습니다.
아직까지도 베이스 팀의 상호작용이 없다는 것은...
단순히 애초부터 할 생각이 없었던 것인지, 아니면 이런 점을 고려한 것인지는 알 수 없겠습니다만...
결국 가격을 올리려면 팀이 직접 무언가 해야하는 것은 맞습니다.
지금 이 코인에 베팅하는 것은, '원본 밈의 네러티브가 좋고 그것이 훼손되지 않았으며.. 팀이 여기 호응할 것이라는'..
겜블의 영역입니다.
초반에 비해 많이 가능성이 희석된 것도 맞고, 저는 추천드리기 어렵습니다만...
가능성이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는.. 그런 느낌이네요.
뭐가 됐든 베이스가 무언가를 살려야 하는 것은 맞으니까요...
——
암튼 거의 처음으로 밈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장황하게 해본 것 같습니다.
처음 말씀드렸듯 전 해당 코인을 현재 모두 매도한 상태고,
투자 추천이나 매수 권유도 절대 아닙니다.
그냥 하나의 이야기라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x.com/Whitecube72/status/2093570516447637683
#Base #Baseline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5👍2🙏2
Forwarded from 채저시급 김으악ㅠ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지금 텔레에 터진 사건 요약
1. 밈코 고수 연우님이 있었음 (연우홀릭님이 아님)
2. 밈코를 하다가 누가 피해를 봄
3. 그래서 KOL 쓰레기통이라는 채널에 제보함
4. KOL 쓰레기통 운영하는 분이 밈코 고수 연우님 채팅방에 들어가 있으면서 돈도 번 적 있긴 함
5. 그런데 역으로 이 사건을 묻으려면? 니가 번 돈의 10%? 니가 주고 싶은 만큼? 후원해달라고 함
6. 말도 안되니까 이 밈코 고수 연우님은 걍 법대로 하라고 하고 텔레 탈퇴+채널 엎음
끝
이거맞나요? 연우홀릭은 나와서 해명하라!!!!!!!!!!
1. 밈코 고수 연우님이 있었음 (연우홀릭님이 아님)
2. 밈코를 하다가 누가 피해를 봄
3. 그래서 KOL 쓰레기통이라는 채널에 제보함
4. KOL 쓰레기통 운영하는 분이 밈코 고수 연우님 채팅방에 들어가 있으면서 돈도 번 적 있긴 함
5. 그런데 역으로 이 사건을 묻으려면? 니가 번 돈의 10%? 니가 주고 싶은 만큼? 후원해달라고 함
6. 말도 안되니까 이 밈코 고수 연우님은 걍 법대로 하라고 하고 텔레 탈퇴+채널 엎음
끝
이거맞나요? 연우홀릭은 나와서 해명하라!!!!!!!!!!
🔥6
Forwarded from Oliver
출처
달러: 1,375원
테더(USDT): 1,388원 | 김프 1%
코스피: 6,660
약 1개월 만에 미국의 공습을 받은 이란도 미군 함정과 요르단의 미군 기지를 향해 보복 공격을 개시한 것으로 보임.
Bitwise의 솔라나 스테이킹 상장지수펀드(ETF) BSOL이 운용자산 10억달러를 넘어섬.
이는 지난해 말 대비 약 36% 줄어든 수준임.
레이어1 블록체인 크로노스(Cronos)의 자사 네트워크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 Tectonic에서 취약점 공격이 발생함.
유럽중앙은행 집행이사는 최근 중앙은행 역시 DLT를 받아들이고 직접 온체인으로 가야 한다고 밝힘.
9000만 이란 국민들의 삶이 무너지고 있음.
➜ 미국·이스라엘과의 전쟁이 6개월을 넘기면서 물가가 1년 새 두 배 가까이 뛰었기 때문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1
확실히 요즘 크립토 글 올리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100y님, 고로치님, 애플님, 무케님, 프로브님, 슈빗님... 그리고 주기영님 뒤에 제가 있네요. ㄷㄷㄷ
원래부터 카이토 마인드쉐어는 장문 위주로 쓰는 사람에게 조금 유리한 느낌이었습니다.
크립토 분야가 워낙 빈집이기도 하고, 제가 장문충인 점이 이점으로 작용해서 뻥순위를 받은 느낌이네요.
니키타(@nikitabier)가 언급한 내용을 보면,
X에서 자체 트레이딩 기능이나 그에 준하는 기능이 곧 추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X가 앞으로 '크립토의 진정한 허브'가 될 것이라 점치고 있는데요..
최근엔 야핑 등이 목적이 아니라 순수하게 계정을 키워왔습니다.
앞으로도 남들이 잘 쓰지 않는 종류의 글로 계속 써 내려갈 생각입니다.
이런 뻥순위가 아니더라도..
언젠가 제대로 인정받는 계정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꿈이 있네요.
물론.. 훌륭한 분들이 많아 무척 어렵겠지만요.. ㅠㅠ
https://kaito.ai/mindshare-arena/voices?vertical=crypto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2🔥1
Forwarded from 웹3 & AI 에이전트 광기 연구실
트위터 전체에 뭔 일이 일어나고 있는 모양입니다. 사람들이 패스워드 리셋하라는 메일을 엄청나게 받고 있네요.
만약 중요한 계정이 있으면 2FA 등을 켜는 등 다양한 보안책을 강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중요한 계정이 있으면 2FA 등을 켜는 등 다양한 보안책을 강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4
웹3 & AI 에이전트 광기 연구실
트위터 전체에 뭔 일이 일어나고 있는 모양입니다. 사람들이 패스워드 리셋하라는 메일을 엄청나게 받고 있네요. 만약 중요한 계정이 있으면 2FA 등을 켜는 등 다양한 보안책을 강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계정 해킹이 꽤나 보고되고 있다고 하며..
실제로 비밀번호를 재설정하겠냐는 이메일이 저도 지금 계속 오고있네요....
여러분도 한 번 이메일함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거의 모든 계정이 겪고 있는 상황 같습니다.
——-
확인 하셨다면...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2단계 인증' 반드시 설정하시고,
'비밀번호 재설정 보호' 반드시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 @nikitabier 니키타가 직접 제안한 보안 강화 방법입니다. )
특히 크립토 하시는 분들은 X 계정을 잃을 경우 매우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는 이슈가 있는 만큼, 보안에 특히 신경써보도록 합시다!!
https://x.com/Whitecube72/status/2094794804718911993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2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금일 밈코어 공식 계정에 영상 하나가 공개되었습니다.
'마법', '판타지' 세계에서 놀고 있는 SATO...
그리고 영상의 배경은, 어째서인지 굉장히 익숙해 보이는 장소인데요.. 👀👀
설마???
KBW가 다가오고 있는데... 작년에 밈코어가 어떤 이벤트를 했는지 아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기대할 수밖에 없겠는데요!?
영상도 되게 이쁘게 잘 만든 것 같은데,
한번 보시고 어떤 이벤트가 올지 맞춰보세요!!
https://x.com/Whitecube72/status/2095102273655554241
#Memecore #Ambassado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5👍2
Forwarded from 꿀통창고
☕️ 디스코드 입장 이벤트 (9/7까지)
Alphio 디스코드에 입장만 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드립니다.
🎁 아이스 아메리카노 — 50명
참여 방법
1. Alphio 공식 X 팔로우[Alphio X 링크]
2. 디스코드 입장[Alphio discord 링크]
3. 한국어 채널에 인사 한 줄 남기기
4. 네이버폼 제출[폼 제출]
들어온 김에 후기 이벤트까지 참여하면 네이버페이 1만원 추첨과 참여 전원 크레딧 2,000도 받아갈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 고정글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lphio 디스코드에 입장만 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드립니다.
🎁 아이스 아메리카노 — 50명
참여 방법
1. Alphio 공식 X 팔로우[Alphio X 링크]
2. 디스코드 입장[Alphio discord 링크]
3. 한국어 채널에 인사 한 줄 남기기
4. 네이버폼 제출[폼 제출]
들어온 김에 후기 이벤트까지 참여하면 네이버페이 1만원 추첨과 참여 전원 크레딧 2,000도 받아갈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 고정글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로보틱스 분야는,
현재 크립토 판에서 가장 매력적인 테크 네러티브 중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Konnex는 '로봇과 AI를 위한 탈중앙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며,
LD Capital, Cogitent 등으로부터 총 $15M을 투자받은 이력이 있습니다.
——
😤 About Konnex, $KNX?
여러 AI가 “내가 제일 잘할 수 있어” 하고 경쟁합니다.
그 방식이 실제 로봇에게 전달됩니다.
돈은 '스테이블코인'으로 받습니다.
——
🎁 에어드랍 작업 진행 방법 (Point Program)
디스코드 가입 후 'Community Post'에 창작물 제출 (보상이 있는지는 모름, 아마 Role 획득용)
간단히는, 여러분히 진행중이신 출석체크 작업에 하나 추가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작년엔 출첵 잘 먹여준 휴머니티같은 사례도 있었으니..)
——
$KNX 는 현재 토크노믹스까지 발표되었고,
포인트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도 당연히 에어드랍이 있을 것 같습니다.
찍먹 정도는 해두시면 어떨까 생각해 보네요!
https://x.com/Whitecube72/status/2095319247333605524
#Konnex #KOL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4👍2
Forwarded from Oliver
출처
달러: 1,357원
테더(USDT): 1,373원 | 김프 1.2%
코스피: 6,670
특히 아비트럼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된 로빈후드 체인의 성장도 향후 수익 확대 요인으로 꼽히고 있음.
660억 달러 규모의 준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S&P500에 포함된 금융기업 가운데 두번째 규모임.
➜ 준비금: 기업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는 BTC 현물 자산과 현금성 자산의 총가치를 의미함.
그는 모건스탠리 기술 분야 인수합병과 xAI·X 재무총괄을 거친 인물임.
또한 그는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이 2030년까지 100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도 유지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오늘 Gochujang.com을 통해 새로운 온체인 경험을 선보이고 있는 D3!
이번 AMA에서는 D3의 최근 업데이트부터 Gochujang.com, 그리고 앞으로 D3가 만들어갈 다음 스텝까지 한 번에 이야기해볼 예정입니다 🔥
도메인에서, 그 다음은 과연 어디까지? 👀
✔️ AMA 참여방법
불개미 Crypto 채널 입장
불개미 트위터 팔로우
불개미 유튜브 구독
D3 한국 공지방
D3 한국 커뮤니티
1. 파파존스 피자 x 3명
2. 1만원 상당의 리워드 x 20 명
3. 5천원 상당의 리워드 x 30명
4. 메가커피 x 300명
* 총 350명 이상이 받아가실 수 있는 리워드로 준비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최근 D3가 Gochujang.com으로 뭘 하려는 건지 궁금했다면 이번 AMA 주목! 👀
AMA 준비 드가자! 🔥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