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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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마켓 CMO 클럽에서 꺼드럭대며 정보유출하려다가 마이크에 잡힘
https://x.com/rexharexharexha/status/2050652616103968917?s=46
저러는거 보니까 갑자기 뭔가 불안해지네 이게 신세대 금융 플랫폼..?
https://x.com/rexharexharexha/status/2050652616103968917?s=46
저러는거 보니까 갑자기 뭔가 불안해지네 이게 신세대 금융 플랫폼..?
한국인보다 한국 주식에 관심있는 해외 맨들
https://x.com/aleabitoreddit - 오로스테크놀로지 얘기함
https://x.com/jukan05 - 그냥 한국주식에 미친사람
https://x.com/citrini - 그냥 좀 좋아하기시작한애
https://x.com/aleabitoreddit - 오로스테크놀로지 얘기함
https://x.com/jukan05 - 그냥 한국주식에 미친사람
https://x.com/citrini - 그냥 좀 좋아하기시작한애
X (formerly Twitter)
Serenity (@aleabitoreddit) on X
Only on X, don’t trust fake accs
AI/Semi Supply Chains Research
Nothing is investment advice. No paid promos; may trade/hold names disc, views my own.
AI/Semi Supply Chains Research
Nothing is investment advice. No paid promos; may trade/hold names disc, views my own.
❤1
Forwarded from 변기통에 존나 고함지르기
트위터보면 약간 현타오네
주식맨들은
산업이 어떻고 어떤 기술에 적용되고 저평가고 오늘도 30%를 올랐다 이야기하는데
크립토에는 "이새끼 범죄요" "이새끼 꼬롬해요" 밖에없어........
주식맨들은
산업이 어떻고 어떤 기술에 적용되고 저평가고 오늘도 30%를 올랐다 이야기하는데
크립토에는 "이새끼 범죄요" "이새끼 꼬롬해요" 밖에없어........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만들고 있는 것들 공개합니다
ReboundX 터미널 + 커뮤니티 기능 만들고 있어요.
이전부터 레퍼럴 페이백 시장의 종착역은 터미널 및 브로커 플랫폼이 되는거라고 생각했음. 계속 터미널 프로젝트가 이번년도 perpdex 메타 이후에 시장에 나오기 시작했는데, 아직 몇가지 수정할 사항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거래소들을 연결하는 터미널은 유저가 사용해야하는 이유를 홈페이지 자체에서 만들어줘야함. insilico 같은 경우는 dca, 고급 트레이딩 기능들을 넣으면서 트레이딩 기능 자체로 이를 해결하려는 모습이지만 AI가 발전할 수록 이런 기능은 개인들이 점점 해결하면서 자체적인 로컬에서 봇을 돌리기 시작하고 터미널에는 들어오지 않을거라 생각함.
또한 터미널의 목적은 중간에 브로커fee를 수취하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페이백 등 혜택이 높지 않음. 따라서 해당 부분에서 해자를 제공해야함
마지막으로는 터미널을 빌딩하기 시작하면 자신의 풀이 확실하다는 증거로 거래소 혹은 프로제긑와 협의가능하므로,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빌더의 영역으로 들어갈 수 있음.
앞으로 플랫폼의 핵심기능은 커뮤니티라고 생각함. 하이퍼리퀴드가 제대로 뜨기 시작한 이유는 제임스윈의 미친 도지롱으로 모두가 투명하게 포지션을 볼 수 있고 커뮤니티에 핵심바이럴이 생성되기 시작함. 또 제임스윈덕분에 하이퍼리퀴드의 투명한 블록체인 기능을 보여줄 수 있었음.
토스도 마찬가지임. 커뮤니티를 만들고 형성한지 1년디 지난지금 커뮤니티가 매우 활성화되어있음. 주요한 기능은 포지션을 토스에서 인증해주고, 사람들은 스레드나 트위터등 주식 리딩방을 위해 허위로 F12를 눌러가며 포지션을 조작하는 사람들을 피하고 실제로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들의 의견과 인사이트를 포지션에 따라 참고할 수 있게됨. 투명성과 커뮤니티는 같이 빌딩되어야함.
API KEY를 추출하여 옮기는 과정이 아닌 google ouath를 통해 매끄러운 거래소 연동라이브 채팅과 포스팅등에 포지션 인증을 첨가할 수 있을 예정임
커뮤니티를 키우기 위해서 행사나 여러 컨셉을 쓰는 Legend.trade 도 마찬가지 예시.
최근까지 총 5M을 투자받았다는데 e-sports 컨셉의 원작자인 ReboundX가 더 잘할 수 있을것 같음. 네트워크와 기회를 잡아서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상금을 몰아받아올 수 있음.
RWA/Stocks를 오더북 리스팅 방식이 아닌 RFQ 방식으로 금융 브로커들에게 받아올 수 있는 구조를 가진 DEX와 현물 Stocks을 온보딩하기 시작하는 거래소가 발생하는게 정말 "곧"임. Stocks 영역을 포괄할 수 있는 섹션을 만들어서 스톡거래를 Web3에 국한되지 않고 플랫폼안에 포괄할 수 있어야함.
현재 RWA를 폭발적으로 온보딩할 예정인 PerpDEX 한곳과 신뢰도 있는 주식 유동성을 제공해줄 거래소 한곳과 컨택하여 Stocks페이지를 구성중
디자인단과 UIUX 수정해서 나올 프로덕트 초기에 사용해주실 분들 이벤트들 마련해놓고 있습니다 5월말 출시 예상!
미리 신청해두실분들은
1) ReboundX 홈페이지 가입 (링크)
2) Private chat 링크받기 @reboundX_cs @magoniab DM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이번년도는 역시 빅펌 리서치들이 말하던 BIG YEAR로 믿고 해야할 것들이 많아지는 것 같네요! 가보자고
ReboundX 터미널 + 커뮤니티 기능 만들고 있어요.
터미널
이전부터 레퍼럴 페이백 시장의 종착역은 터미널 및 브로커 플랫폼이 되는거라고 생각했음. 계속 터미널 프로젝트가 이번년도 perpdex 메타 이후에 시장에 나오기 시작했는데, 아직 몇가지 수정할 사항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거래소들을 연결하는 터미널은 유저가 사용해야하는 이유를 홈페이지 자체에서 만들어줘야함. insilico 같은 경우는 dca, 고급 트레이딩 기능들을 넣으면서 트레이딩 기능 자체로 이를 해결하려는 모습이지만 AI가 발전할 수록 이런 기능은 개인들이 점점 해결하면서 자체적인 로컬에서 봇을 돌리기 시작하고 터미널에는 들어오지 않을거라 생각함.
또한 터미널의 목적은 중간에 브로커fee를 수취하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페이백 등 혜택이 높지 않음. 따라서 해당 부분에서 해자를 제공해야함
마지막으로는 터미널을 빌딩하기 시작하면 자신의 풀이 확실하다는 증거로 거래소 혹은 프로제긑와 협의가능하므로,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빌더의 영역으로 들어갈 수 있음.
커뮤니티
앞으로 플랫폼의 핵심기능은 커뮤니티라고 생각함. 하이퍼리퀴드가 제대로 뜨기 시작한 이유는 제임스윈의 미친 도지롱으로 모두가 투명하게 포지션을 볼 수 있고 커뮤니티에 핵심바이럴이 생성되기 시작함. 또 제임스윈덕분에 하이퍼리퀴드의 투명한 블록체인 기능을 보여줄 수 있었음.
토스도 마찬가지임. 커뮤니티를 만들고 형성한지 1년디 지난지금 커뮤니티가 매우 활성화되어있음. 주요한 기능은 포지션을 토스에서 인증해주고, 사람들은 스레드나 트위터등 주식 리딩방을 위해 허위로 F12를 눌러가며 포지션을 조작하는 사람들을 피하고 실제로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들의 의견과 인사이트를 포지션에 따라 참고할 수 있게됨. 투명성과 커뮤니티는 같이 빌딩되어야함.
API KEY를 추출하여 옮기는 과정이 아닌 google ouath를 통해 매끄러운 거래소 연동라이브 채팅과 포스팅등에 포지션 인증을 첨가할 수 있을 예정임
커뮤니티를 키우기 위해서 행사나 여러 컨셉을 쓰는 Legend.trade 도 마찬가지 예시.
최근까지 총 5M을 투자받았다는데 e-sports 컨셉의 원작자인 ReboundX가 더 잘할 수 있을것 같음. 네트워크와 기회를 잡아서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상금을 몰아받아올 수 있음.
Web3 —» 전통금융
RWA/Stocks를 오더북 리스팅 방식이 아닌 RFQ 방식으로 금융 브로커들에게 받아올 수 있는 구조를 가진 DEX와 현물 Stocks을 온보딩하기 시작하는 거래소가 발생하는게 정말 "곧"임. Stocks 영역을 포괄할 수 있는 섹션을 만들어서 스톡거래를 Web3에 국한되지 않고 플랫폼안에 포괄할 수 있어야함.
현재 RWA를 폭발적으로 온보딩할 예정인 PerpDEX 한곳과 신뢰도 있는 주식 유동성을 제공해줄 거래소 한곳과 컨택하여 Stocks페이지를 구성중
Early aceess 참여방법
디자인단과 UIUX 수정해서 나올 프로덕트 초기에 사용해주실 분들 이벤트들 마련해놓고 있습니다 5월말 출시 예상!
미리 신청해두실분들은
1) ReboundX 홈페이지 가입 (링크)
2) Private chat 링크받기 @reboundX_cs @magoniab DM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년도는 역시 빅펌 리서치들이 말하던 BIG YEAR로 믿고 해야할 것들이 많아지는 것 같네요!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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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orwarded from 킬베로스 ( Killberos ) 🐾
Walter Bloomberg
🚨 IRAN'S FARS NEWS AGENCY SAYS TWO MISSILES HIT U.S. WARSHIP NEAR JASK ISLAND AFTER IT IGNORED IRAN WARNINGS
이란 파르스 통신은 미 군함이 이란의 경고를 무시하자 자스크 섬 인근에서 미사일 2발이 해당 군함에 명중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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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랑달의 Moneymoves
1/ 코스피 3천피일 때 모든 포지션을 국장으로 몰빵할 수 없었던 이유는 HBM 빨로 하이닉스가 re -rating을 기다리고 있었고 삼성전자는 처참했기 때문. 25년 6월전까지 코스피 포지션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은 "가치 투자자"라고 이야기하고 싶음. 즉 언제 실적이 턴어라운드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이 회사를 믿는다라는 믿음으로 포지션을 오래 구축해온 사람들을 이야기함. You deserve it .
2/ 코인을 했던 사람 또는 추세 추종을 하는 사람, 실적 플레이를 하는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진입할 수 있었던 국장 시기는 25년 9월 말 Sandisk의 Nand shortage Call 이후임. Sandisk Nand shortage는 25년 9월 Gemini 3.0과 함께 시장을 뜨겁데 달구었던 이슈임. (조방원을 제외하자) 하지만 사실 이 때까지만 해도 SNDK에 관심을 가지는 크립토인들은 아무도 없었음. 코스피 3000과 이더리움 3000이 동일선 상에 있었고 이더리움이 죽어도 코스피 지수보다 못 가는 그림이 그려지지 않았기 때문 (이하동문임) AI만큼 찬란한 미래가 크립토에게 있었고 DAT와 ETF 매수세는 멈출 줄 몰랐기 때문. 그 전부터 AI에 익스포저를 가져가고 싶은 사람들은 M7과 엔비디아 그리고 전력기기에 대한 익스포저가 있었을지언정 메모리에 대한 익스포저는 부족했을 것이라고 생각함.
3/ 크립토가 조금 다른 점은 오로지 수급이라는 논리였음. 가격이 오르면 자산의 가치 = Crime을 할 주체가 필요했을 뿐. 인류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카지노 놀음이었다라고 평가하고 싶음. 가치가 없는 자산을 어떻게 가치 있는지 무한의 규제 완화 속에 통정거래가 가진 파괴력이 얼마나 강한지, 시장을 조작을 통해 단기간 부의 쏠림이 얼마나 강해지는지를 보여주는 시장이었다고 생각함. 다만 10.10 사태가 그걸 붕괴시켰지 않을까 함.
4/ 다시 부활하지 않을거라고 이야기 할 수 없음. 아니 부활할 것이라고 생각함. 인간의 욕망에 따라 언제 바뀔 수 있는 카지노이기 때문. 그렇다면 이제는 우리가 크립토를 가치 투자자로 장기 보유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져야할 시기가 아닌가 함. 삼성전자가 아래 6만원에 박혀있을 때 누군가가 DCA로 가치 투자를 했듯이 우리도 크립토에서 EV를 찾으려면 그런 가치 투자자가 되어야하는 상황이 온 것.
5/ 지금 선물 레버레지 롱포지션을 크립토에서 잡는 것은 가치 투자를 선택해야하는 투자자들에게 자살 행위라고 생각함. 가치 투자자는 0 or 100인데 그 가치가 빛을 발하기 전 0이 되는 게임을 크립토가 시키기고 있음. 그건 곧 가위바위보를 통해 복권을 나눠가지는게 아니라 그냥 Crime을 하는 주체가 돈을 가져갈 수 있는 판으로 변모하고 있다는 것. Crime 코인을 찾기 위해 혈안인 것은 로또를 사는 것보다 확률이 낮다고 생각함.
6/ 여러분이 가치투자하고 싶어하는 업계의 리더들은 AI stock으로 피봇을 하고 싶어함. 다만 여러분이 가치 투자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을 뿐. 여러분은 주주가 아니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경우에도 최약자인 사실을 명심하자. 일확천금을 위한 방법이 크립토 밖에 없다라는 것에 동의하기가 힘듦. 그 일확천금은 여러분 수천명이 모여서 한 명을 배출하는 로또 게임과 전혀 다를게 없으며 심지어 더 불리함.
7/ 주식을 사라는게 아님. 지금 자리에서 주식을 사서 얼마나 먹겠냐는 이제 꿈의 영역이고 지금 신규 진입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전혀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음. (전 아직도 매력적으로 보임)특히 가치투자자들이 맛 보고 있는 수익률을 보면 절대로 신규 진입할 수 없다는 것을 앎. 다만 그렇다고 Crime 코인에 일확천금을 노릴 필요는 없다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음. 진짜 가치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이 무엇인지 찾아보았으면 좋겠음. 지금 크립토 씬은 오로지 Crime 코인 찾는데 혈안이 되어있는 것 같음.
8/ 역사상 유래 없는 AI 비대칭적인 시장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 시장이 플레이 스타일에 안 맞는 사람도 많을 것이기 때문에 단언할 수 없지만 최소한 지금의 Crime 코인들이 다 사라지고 나서야 크립토가 다시 빛을 발휘할 수 있는 시기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좀 더 긴 시계열 긴 호흡을 가지고 임해야하지 않을까 함. 없으면 뭐 Too big to Fail은 아직 아니니 없어지는거고...
9/ 어제 Build and Build를 보고 아직은 진짜 아니구나라고 생각함.
2/ 코인을 했던 사람 또는 추세 추종을 하는 사람, 실적 플레이를 하는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진입할 수 있었던 국장 시기는 25년 9월 말 Sandisk의 Nand shortage Call 이후임. Sandisk Nand shortage는 25년 9월 Gemini 3.0과 함께 시장을 뜨겁데 달구었던 이슈임. (조방원을 제외하자) 하지만 사실 이 때까지만 해도 SNDK에 관심을 가지는 크립토인들은 아무도 없었음. 코스피 3000과 이더리움 3000이 동일선 상에 있었고 이더리움이 죽어도 코스피 지수보다 못 가는 그림이 그려지지 않았기 때문 (이하동문임) AI만큼 찬란한 미래가 크립토에게 있었고 DAT와 ETF 매수세는 멈출 줄 몰랐기 때문. 그 전부터 AI에 익스포저를 가져가고 싶은 사람들은 M7과 엔비디아 그리고 전력기기에 대한 익스포저가 있었을지언정 메모리에 대한 익스포저는 부족했을 것이라고 생각함.
3/ 크립토가 조금 다른 점은 오로지 수급이라는 논리였음. 가격이 오르면 자산의 가치 = Crime을 할 주체가 필요했을 뿐. 인류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카지노 놀음이었다라고 평가하고 싶음. 가치가 없는 자산을 어떻게 가치 있는지 무한의 규제 완화 속에 통정거래가 가진 파괴력이 얼마나 강한지, 시장을 조작을 통해 단기간 부의 쏠림이 얼마나 강해지는지를 보여주는 시장이었다고 생각함. 다만 10.10 사태가 그걸 붕괴시켰지 않을까 함.
4/ 다시 부활하지 않을거라고 이야기 할 수 없음. 아니 부활할 것이라고 생각함. 인간의 욕망에 따라 언제 바뀔 수 있는 카지노이기 때문. 그렇다면 이제는 우리가 크립토를 가치 투자자로 장기 보유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져야할 시기가 아닌가 함. 삼성전자가 아래 6만원에 박혀있을 때 누군가가 DCA로 가치 투자를 했듯이 우리도 크립토에서 EV를 찾으려면 그런 가치 투자자가 되어야하는 상황이 온 것.
5/ 지금 선물 레버레지 롱포지션을 크립토에서 잡는 것은 가치 투자를 선택해야하는 투자자들에게 자살 행위라고 생각함. 가치 투자자는 0 or 100인데 그 가치가 빛을 발하기 전 0이 되는 게임을 크립토가 시키기고 있음. 그건 곧 가위바위보를 통해 복권을 나눠가지는게 아니라 그냥 Crime을 하는 주체가 돈을 가져갈 수 있는 판으로 변모하고 있다는 것. Crime 코인을 찾기 위해 혈안인 것은 로또를 사는 것보다 확률이 낮다고 생각함.
6/ 여러분이 가치투자하고 싶어하는 업계의 리더들은 AI stock으로 피봇을 하고 싶어함. 다만 여러분이 가치 투자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을 뿐. 여러분은 주주가 아니기 때문에 그 어떠한 경우에도 최약자인 사실을 명심하자. 일확천금을 위한 방법이 크립토 밖에 없다라는 것에 동의하기가 힘듦. 그 일확천금은 여러분 수천명이 모여서 한 명을 배출하는 로또 게임과 전혀 다를게 없으며 심지어 더 불리함.
7/ 주식을 사라는게 아님. 지금 자리에서 주식을 사서 얼마나 먹겠냐는 이제 꿈의 영역이고 지금 신규 진입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전혀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음. (전 아직도 매력적으로 보임)특히 가치투자자들이 맛 보고 있는 수익률을 보면 절대로 신규 진입할 수 없다는 것을 앎. 다만 그렇다고 Crime 코인에 일확천금을 노릴 필요는 없다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음. 진짜 가치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이 무엇인지 찾아보았으면 좋겠음. 지금 크립토 씬은 오로지 Crime 코인 찾는데 혈안이 되어있는 것 같음.
8/ 역사상 유래 없는 AI 비대칭적인 시장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 시장이 플레이 스타일에 안 맞는 사람도 많을 것이기 때문에 단언할 수 없지만 최소한 지금의 Crime 코인들이 다 사라지고 나서야 크립토가 다시 빛을 발휘할 수 있는 시기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좀 더 긴 시계열 긴 호흡을 가지고 임해야하지 않을까 함. 없으면 뭐 Too big to Fail은 아직 아니니 없어지는거고...
9/ 어제 Build and Build를 보고 아직은 진짜 아니구나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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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ms (Pe Pe .dms)
예상대로 @billions_ntwk 가 커뮤니티를 속였네요, 공급량의 40%를 커뮤니티에 약속했지만 결국 0.22% 미만만 배분했어요
(전체가 청구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
kaito 사용자들을 위한 청구 컨트랙트:
0xC29aB9Ea042A8B96C2e4c74fDbB7F04b718bC882
총 25m $BILL 토큰(약 $90k 가치)만으로 자금 조달되었는데, 이는 전체 공급량의 약 0.025%예요
자금 조달 트랜잭션:
0x2598b39e64d4fe94457d444b8175fa049ab102880ba761a8e921cad2d6f81816
지금까지 5개의 지갑이 청구한 최고 토큰 수는 47580개(1600$ 가치)예요
(그 중 하나의 EOA는 그들의 전 소속 KOL 소유예요)
(참고로 팀이 kaito 팀에 플랫폼 상장 비용으로 지불한 금액이 k4ito 사용자 전체 에어드랍보다 많았다는 점, LMAO)
이제 진짜 커뮤니티를 위한 거요:
또 다른 컨트랙트:0x9C957C50be4C2020eDe91f3965AaA9bE30de9643
총 20m $BILL 토큰(약 $700k 가치)만 받았는데, 이는 전체 공급량의 약 0.2%예요
아마 온체인/디스코드 역할 할당용일 거예요
자금 조달 트랜잭션:
0x72e7b61f8ac3415468fbabeaea3e215bf86cc8ee6a1ace096091883fe001d2d1
이건 거대한 숫자를 강조하며 과대 광고한 larp 팀의 또 다른 사례예요, 결국 실망만 안겨주네요
(아마 범죄적인 펌프를 위해 플로트를 아주 낮게 유지하려는 시도일지도, no NFA)
그리고 coingecko와 coinmarketcap의 24% cs도 틀렸어요
또 언급할 가치가 있는 건, billions 앱을 통해 에어드롭을 청구하려는 사람들
또 다른 계약:
0xb060E40C3B053C33D458f7105F95DA52741CAb62
billions L2에서 1억 토큰을 받았지만, 청구하려 하면 6개월 동안 자동으로 스테이킹됩니다
기본적으로 에어드롭 없음, 순수 마케팅 LARP
https://x.com/morsyxbt/status/2051258743141330985
(전체가 청구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
kaito 사용자들을 위한 청구 컨트랙트:
0xC29aB9Ea042A8B96C2e4c74fDbB7F04b718bC882
총 25m $BILL 토큰(약 $90k 가치)만으로 자금 조달되었는데, 이는 전체 공급량의 약 0.025%예요
자금 조달 트랜잭션:
0x2598b39e64d4fe94457d444b8175fa049ab102880ba761a8e921cad2d6f81816
지금까지 5개의 지갑이 청구한 최고 토큰 수는 47580개(1600$ 가치)예요
(그 중 하나의 EOA는 그들의 전 소속 KOL 소유예요)
(참고로 팀이 kaito 팀에 플랫폼 상장 비용으로 지불한 금액이 k4ito 사용자 전체 에어드랍보다 많았다는 점, LMAO)
이제 진짜 커뮤니티를 위한 거요:
또 다른 컨트랙트:0x9C957C50be4C2020eDe91f3965AaA9bE30de9643
총 20m $BILL 토큰(약 $700k 가치)만 받았는데, 이는 전체 공급량의 약 0.2%예요
아마 온체인/디스코드 역할 할당용일 거예요
자금 조달 트랜잭션:
0x72e7b61f8ac3415468fbabeaea3e215bf86cc8ee6a1ace096091883fe001d2d1
이건 거대한 숫자를 강조하며 과대 광고한 larp 팀의 또 다른 사례예요, 결국 실망만 안겨주네요
(아마 범죄적인 펌프를 위해 플로트를 아주 낮게 유지하려는 시도일지도, no NFA)
그리고 coingecko와 coinmarketcap의 24% cs도 틀렸어요
또 언급할 가치가 있는 건, billions 앱을 통해 에어드롭을 청구하려는 사람들
또 다른 계약:
0xb060E40C3B053C33D458f7105F95DA52741CAb62
billions L2에서 1억 토큰을 받았지만, 청구하려 하면 6개월 동안 자동으로 스테이킹됩니다
기본적으로 에어드롭 없음, 순수 마케팅 LARP
https://x.com/morsyxbt/status/2051258743141330985
싸이버트럭
예상대로 @billions_ntwk 가 커뮤니티를 속였네요, 공급량의 40%를 커뮤니티에 약속했지만 결국 0.22% 미만만 배분했어요 (전체가 청구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 kaito 사용자들을 위한 청구 컨트랙트: 0xC29aB9Ea042A8B96C2e4c74fDbB7F04b718bC882 총 25m $BILL 토큰(약 $90k 가치)만으로 자금 조달되었는데, 이는 전체 공급량의 약 0.025%예요 자금 조달 트랜잭션: 0x2598b39e…
빌리언즈를 안했기 때문에 자세한 내막은 몰랐지만 X에 꽤 많은 언급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뭐 일단...싫은건 싫은거고... 가격은 또 다를 거 같아서 저는 알파에서 조금 샀다가 39에 다 털고 나왔네요..
뭐 일단...싫은건 싫은거고... 가격은 또 다를 거 같아서 저는 알파에서 조금 샀다가 39에 다 털고 나왔네요..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1. 에어드랍, 토큰세일 꼼꼼하게 다 먹여주는 TGE 프로젝트 : 파는놈만 양산하는 쓰레기 프로젝트. 트레이더를 존중하지 않는다.
2. 에어드랍, 토큰세일 꼼꼼하게 다 막아서 가격 관리하는 TGE 프로젝트 : 커뮤니티를 등져버린 쓰레기 프로젝트, 커뮤니티를 존중하지 않는다.
3. 에어드랍, 토큰세일 잘 주고 가격 나락가는 TGE 프로젝트 : 그럴거면 물량 잠그고 운전이라도 하지....
4. TGE를 안하는 프로젝트 TGE 프로젝트 : 망하더라도 토큰은 내야지. 뭐하는거냐
* 웃자고하는말입니다 웃자고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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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개미 CRYPTO
저는 자유의 여신상에도 지도에 악플이 달린다는 사실을 알고나서
세상은 존나 다양하고 빡세구나! 라고 생각하고 이제 그냥 그런갑다링~ 하고 살기를 노력중입니다
세상은 존나 다양하고 빡세구나! 라고 생각하고 이제 그냥 그런갑다링~ 하고 살기를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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