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버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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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거는 살인, 폭행, 납치, 사기, 감금, 강간, 불륜, 마약 빼고 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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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터 정말 끝내주게 잘만든 곳
환율 1557을 시발 진짜오네
오케이 할복 모든포지션 싹다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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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 은 6자리를 반납..
지상파 방송이 이들을 '부정선거 음모론자'로 싸잡아 폄하하든 말든, 현장을 가득 채운 건 20·30대 청년들이었다.

이 풍경을 두고 1970~80년대 민주화운동의 잔영을 떠올리는 시선도 있다.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694

이날 모인 세대는 헌법기관인 선관위의 실책과 그로 인한 참정권 침해에 맞서 '이미 가진 한 표를 온전히 행사할 권리'를 지키겠다고 나섰다.

즉 과거 민주화운동이 교과서에서만 존재하는 권리를 '쟁취'하겠다고 나선 것이라면, 현 집회는 가지고 있던 권리를 빼앗겼으므로 다시 '수호'하겠다는 의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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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 vs 달러

달러 결국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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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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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몇시간 지났다고 이때부터 얼마나 빠진거지 할복하길 저엉말 잘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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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를 중심으로 심상치않은 움직임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선관위를 규탄하는
시국선언, 성명문, 대자보가 쏟아지는 중
이젠 성명문 안낸 학교를 찾아보기 힘들정도

다른 집단보다 대학생들이 사태를 더 심각하고 중대하게 바라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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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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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거리서치가 발간한 디파이앱 리서치 아티클


TGE 도 녹인 돈 대비 몇 배의 수익을 주고, 밋업으로 또 좋은 자리+상금+locked $home 까지 다 먹여준

뿐만 아니라 최근 바닥에서 몇 배의 상승을 이루고 있는 디파이앱의 리서치를 타이거 리서치에서 발간했어요

리서치의 내용은 기존 디파이 프로젝트들의 실패점을 지적하며, defiapp은 왜 다를 수 있는가에 대하여 서술했다.

내용 후반에는 토큰 가격의 플라이 휠에 대해서도 빼놓지 않았는데

이는 최근 소개한 Roketperps도 연관이 있다.

Rocket perps는 이번 밋업에서도 총 3만 달러의 상금을 걸고 진행한 게임인데 1000배의 레버리지로 순간적인 가격 방향에 베팅하는 도파민성 게임이다.

뭐 물론, 플레이를 조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이트 에 들어가면 무료로 trial money로 해볼 수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한 번 보는 것도~?

본인은 rocketperps 뿐만 아니라 간헐적 스왑, 거래를 이용하여 지난 kbw 시즌에 받았던 locked home을 녹이고 있는데 이 현재 묶인 가치만 무려 10k usdt가 넘는다...

더해서, 아레나 시즌2에 배정된 보상도 어마어마한데 이거는 얼른 받았으면 좋겠다.... 아마 받게되면 내 팩션에 참여한 인원들 대부분이 꽤 괜찮은 보상을 받을 것 같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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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F : 너네 힘들다며?우리가 돈빌려줄게~!!!!!

ZachXBT : 악마와 거래....

dwf 빡세긴해
싸이버트럭
오케이 할복 모든포지션 싹다던진다
앞으로 하락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모르겠네요
크립토의 기준 자산인 BTC는 지난 밤사이 60K를 하회했다가 가까스로 현재 60k를 지키고 있고 ETH는 숫자로 환율보다 낮아졌기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쾌재를 외쳤던 국내외 주식들도 어김없이 하락을 보여주고 있어요.

저는 어제 밤 견디지 못하고 제 나름 큰 금액을 손절하고 현재는 현금화 90% 이상의 상태입니다.

지난 1월 제가 쓴 트위터 글대로 저는 시장을 읽거나, 예측 하는 것에는 재능이 없습니다만 여지껏 해왔던대로 남들보다 조금 더 빠르게 눈치채고 따라가서 다음 상승에는 수익을 기대해보겠습니다

우야든동 다들 잘 버팁시다

주말에는 산책도 좀 하고 한 숨 돌리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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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한국을 떠나야 하는가?>


한국에서 투표 관련 논란이 커진 와중에 해외에 나와 있어서, 현장의 분위기를 직접 체감하기는 어렵다. 다만 지인들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간접적으로 느끼고 있다.

흥미로웠던 건 정치 성향과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애초에 투표는 민주주의의 근간이자 주권의 가장 기본적인 표현이다. 이런 것이 훼손될 수 있다는 선례는 정치 성향과 무관하게 언제든 본인에게도 돌아올 수 있다는 감각이 있기 때문 아닐까.

개인적으로는 분노보다 착잡함이 더 컸다. 뭐랄까, 정치 성향과 무관하게 지난 20년 동안 한국 사회에는 상식 밖의 일들이 너무 많았다. 이번 일도 그 연장선 위에 있는 것처럼 느껴졌고, 그 시간이 쌓이면서 생긴 피로감과 박탈감에 더 가까웠던 것 같다.

물론 한국은 명백히 전 세계 기준으로 봤을 때 선진국이다. 전 세계가 K-컬처라고 부르는 것에 열광하고 있고, 반도체를 비롯한 핵심 산업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위치에 있다. 실제로 한국의 인프라와 생활 환경을 생각해보면, 이와 비교할 수 있는 나라는 세상에 많지 않다.

어느 나라든 정치적, 사회적 문제는 있다. 부의 사다리가 약해지는 것도 한국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젊은 세대가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는 희망을 잃어가는 현상 역시 여러 나라에서 동시에 벌어지고 있다.

다만 사람은 결국 이기적이고 상대적인 동물이다. 항상 더 나은 것을 추구하고, 더 나은 곳과 비교하게 된다. 그래서 국가 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흔들릴 때 개인은 자연스럽게 묻게 된다.


그럼 개인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아마 두 가지가 아닐까 싶다. 하나는 시스템이 회복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고,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것. 다른 하나는 내 삶이 하나의 국가나 하나의 시스템에만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선택지를 넓혀두는 것.

모두가 당장 나라를 떠나야 한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다만 소득, 자산, 거주, 법적 체류의 선택지를 한곳에만 묶어두지 않는 것은 개인의 관점에서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 중 하나일 수 있다.

미국의 수많은 억만장자와 기업가들이 미국 시스템 안에서 사업을 하고, 로비를 하고, 기여를 하면서도 동시에 다른 나라의 시민권이나 거주권을 확보하려는 이유도 비슷하지 않을까. 어느 나라든 시스템은 언제든 흔들릴 수 있다는 전제가 깔려 있는 것이다.

결국 원화가 아닌 달러 혹은 다른 화폐를 벌 수 있는 능력, 다른 나라에서 합법적으로 체류하고 보호받을 수 있는 경로, 그리고 특정 시스템이 흔들렸을 때도 삶이 완전히 무너지지 않도록 하는 대비책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신뢰는 사회 시스템의 근간이다. 가족 안에서도, 연인 사이에서도, 친구 사이에서도, 회사 안에서도 그렇다. 작은 관계 안에서도 신뢰가 무너지면 복구가 어렵다. 그런데 그것이 국가적 차원에서 발생한다면 훨씬 더 어려운 문제가 된다.

한국이 망한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오히려 망하지 않을 확률이 훨씬 높다고 생각한다.


다만 어느 나라든 신뢰 시스템이 장기간 손상되고 망가졌을 때, 과거의 위상을 그대로 유지하기는 어렵다. 더 살기 좋은 나라, 국민을 더 잘 보호하는 나라로 발전하는 것도 어려워진다. 이는 역사적으로도 반복해서 확인된 일에 가깝다.

그래서 이런 불확실성이 조금씩 커져갈 때일수록, 한 명의 개인으로서 생존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더 깊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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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현선 뭐지요...............................무슨일이 벌어나고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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